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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의세계'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2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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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D e게임] 성장 부담 덜고 한국적 색채 더했다…카카오게임즈 '도깨비의세계'

카카오게임즈가 서비스하고 슈퍼캣이 개발한 모바일 MMORPG '도깨비의세계'가 한국적 색채와 도트 감성을 앞세워 초반 흥행에 성공했다. 지난 8일 정식 출시된 이 게임은 13일 구글플레이 매출 1위에 오르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눈여겨볼 부분은 성장과 보상을 둘러싼 접근 방식이다. 콘텐츠에서 얻는 무작위 보상을 성장과 연결하고, 유료 의복에는 성장 관련 능력치를 적용하지 않았다. 전투 성능과 직결되는 뽑기 중심 과금과 다른 방향을 택하면서도 매출 정상에 올랐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게임의 첫인상을 결정하는 것은 2D 도트 캐릭터와 3D 배경이 어우러진 화면이다. 아기자기한 캐릭터에 입체적인 공간을 결합해 레트로 감성을 살렸으며, 기와와 석등, 장승 등 익숙한 사물로 한국적인 분위기를 채웠다. 도트 그래픽을 단순한 향수의 도구로 소비하기보다 설화 속 세계를 표현하는 방식으로 활용한 모습이다. 이러한 색채는 배경 장식에만 머물지 않는다. 이용자는 특별한 힘을 얻고 신수와 인연을 맺은 '도사'가 돼 요괴와 귀물에 맞선다. 도사와 도술을 중심에 놓으면서 전투와 성장에도 세계관의 개성을 이어간다. 특히 '전래동화' 콘텐츠는 한국적 소재를 실제 플레이로 연결하는 지점이다. 현재 마련된 '콩쥐팥쥐' 퀘스트는 익숙한 이야기를 게임 안에서 재해석해 선보인다. 잘 알려진 이야기라는 친숙함에, 이 세계에서는 어떻게 풀어냈는지 확인하는 재미가 더해진다. 설화를 이름만 빌려오는 데 그치지 않고 이용자가 따라가는 퀘스트로 구성한 점도 눈길을 끈다. 배경과 캐릭터에서 느끼던 한국적 정서가 이야기를 진행하는 과정으로 이어지면서 세계관을 한층 가까이 받아들이게 한다. 필드에서 마주하는 몬스터 역시 같은 방향을 따른다. '산군' 등 한국적 요소를 녹여낸 존재들이 등장해 도사와 요괴가 공존하는 세계를 채운다. 건축물부터 퀘스트, 적의 모습까지 하나의 분위기로 연결되면서 작품의 정체성을 뒷받침한다. 전투는 고정된 직업에 캐릭터를 가두지 않는 구조다. 이용자는 12가지 스킬 스타일을 활용해 자신만의 구성을 만들 수 있다. 정면 화력이나 거리 조절, 제어, 아군 지원 등 필요한 역할에 따라 스킬을 선택하는 방식으로, 직업을 먼저 정하고 주어진 기술을 따라가는 방식과 차이를 뒀다. 스킬 조합은 콘텐츠에 맞춰 변경할 수 있다. 필드 사냥에서는 공격에 집중하다가 보스전이나 문파 콘텐츠에서는 다른 역할을 맡는 식이다. 하나의 캐릭터를 육성하면서도 상황에 따라 전투 방식을 바꿀 수 있어 다양한 조합을 시도할 여지가 있다. 동일한 스타일의 스킬 3개를 장착하면 발동하는 '신식 개방'도 변수다. 궁극기가 강화되거나 스킬 효과가 달라지는 만큼 개별 기술의 성능뿐 아니라 함께 장착했을 때의 효과를 살펴야 한다. 자유로운 선택에 조합의 목적을 더하는 장치다. 경쟁을 즐기고 싶다면 선택적으로 참여하는 서버 대항전 '낙화의 전장'으로 향할 수 있다. 이곳에서는 다른 이용자와의 대결에 몬스터를 상대하는 과정이 겹치면서 일종의 PvPvE가 형성된다. 상대 이용자와 몬스터를 함께 고려해야 하는 구조가 전장에 변수를 더한다. 서버별 대항이라는 공동의 목표 아래 경쟁과 협력이 맞물리는 점도 재미다. 평소의 사냥과 성장에서 벗어나 다른 긴장감을 경험할 수 있으며, 경쟁 콘텐츠에 참여할지 선택할 수 있다는 점에서 자신의 성향에 맞춰 즐길 거리를 고를 수 있다. 성장 과정에서는 게임 안에 마련된 AI 챗봇 '묘롱'이 안내 역할을 맡는다. 이용자의 플레이 기록과 성장 데이터를 바탕으로 부족한 성장 요소와 이후 진행 방향을 안내하며, 장비 육성에 관한 조언과 사냥 이력, 재화 획득·소비량 등을 확인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여러 성장 요소가 맞물리는 MMORPG에서 다음에 무엇을 해야 할지 게임 안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한 점은 의미가 있다. 외부 공략을 찾아보는 과정을 줄이고, 자신의 성장 상황을 살피며 다음 목표를 정하도록 돕는 편의 기능이다. 성장과 보상 구조에서 눈길을 끄는 요소는 '단'이다. 각종 콘텐츠를 통해 얻는 단에서는 성장·편의 아이템뿐 아니라 장비와 장비 제작 도안까지 획득할 수 있다. 무작위 보상 요소는 존재하지만, 콘텐츠를 플레이하고 얻은 보상이 다시 캐릭터의 성장으로 이어지는 방식이다. 핵심 재화인 '금전' 역시 플레이와 거래를 연결한다. 필드 보스와 레이드, 문파 콘텐츠 등에서 획득하거나 거래소에서 아이템을 판매해 확보할 수 있으며, 이를 도술과 성장 재료 등을 마련하는 데 활용한다. 사냥과 콘텐츠 참여, 거래가 성장에 필요한 자원을 확보하는 수단으로 맞물린다. '도깨비의세계'는 콘텐츠에서 얻는 단과 유료 의복 뽑기의 역할을 구분하고, 외형 선택이 전투 성능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한 방향이 분명하다. 이러한 구조에서 구글플레이 매출 1위를 기록했다는 점은 뽑기 중심 과금과 차별화한 모바일 MMORPG도 흥행할 수 있음을 보여준 초반 성과다. 출시 초반 이용자와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행보도 눈길을 끈다. 출시 다음 날인 9일을 시작으로 13일과 14일까지 세 차례 라이브 방송을 열어 이용자 의견에 따른 개선 방향과 향후 업데이트 계획을 공유했다. 업데이트 과정에서 발생한 문제에도 당일 긴급 방송으로 대응하며 설명과 후속 조치에 나섰다. 성장 과정의 불편부터 서비스 방향까지 직접 이야기하며, 이용자와 함께 게임을 다듬어가겠다는 운영 기조를 보여줬다. 종합해 보면 도깨비의세계의 강점은 익숙한 한국적 소재를 하나의 플레이 경험으로 엮고, 성장과 경쟁을 즐기는 방식에 선택의 여지를 더한 데 있다. 도트로 표현한 풍경과 전래동화 퀘스트, 자유로운 도술 구성과 선택형 전장이 어우러지며 작품의 개성을 형성한다. 여기에 출시 직후부터 이어진 적극적인 소통은 이용자 친화적인 설계를 운영으로 확장하려는 행보다. 플레이를 통한 성장의 재미와 한국적 감성을 꾸준히 발전시키고, 이용자와 나눈 개선 약속을 이어간다면 초반 흥행을 넘어 오래 머물고 싶은 세계로 자리 잡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026.10.15 10:44정진성 기자

카카오게임즈 '도깨비의세계', 구글 플레이 매출 1위 기록

카카오게임즈의 신작 2.5D MMORPG '도깨비의세계'가 구글 플레이 매출 순위 정상에 올랐다. 카카오게임즈(공동대표 김태환, 이시우)는 슈퍼캣(대표 김원배)이 개발한 신작 2.5D MMORPG '도깨비의세계'가 구글 플레이 매출 순위 1위를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8일 정식 출시된 '도깨비의세계'는 출시 5일 만에 구글 플레이 매출 1위를 달성했다. 앞서 사전 다운로드가 시작된 7일 애플 앱스토어 인기 순위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정식 출시 당일 구글 플레이 인기 순위 1위에 올랐으며, 연휴 기간 양대 앱마켓 매출 순위 2위에 안착하며 흥행세를 이어왔다. 카카오게임즈는 구글 플레이 매출 1위 달성을 기념해 이날 오전 10시 특별 쿠폰을 지급한다. 쿠폰 지급 관련 안내는 공식 커뮤니티에서 확인할 수 있다. 회사는 국내 이용자를 위한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을 최우선으로 두고, 시즌 단위 업데이트와 '도깨비 총회' 등을 통해 국내 서비스의 완성도를 지속해서 높여나갈 계획이다. 이와 함께 글로벌 서비스 준비에도 본격 착수한다. 이용자 부담을 낮춘 게임성과 도트 그래픽, 독창적인 도술 조합 등 대중적인 게임성을 바탕으로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설 방침이다. 카카오게임즈는 국내 서비스 노하우를 바탕으로 글로벌 이용자도 완성도 높은 게임 환경을 즐길 수 있도록 순차적인 준비를 이어갈 예정이다. 차명수 카카오게임즈 사업실장은 “이번 구글 플레이 매출 순위 1위는 많은 이용자분들이 부담 없이 함께 즐겨주신 결과라 더욱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이용자분들의 의견을 꾸준히 반영해 누구나 편하게 즐기면서도 오래 플레이할 수 있는 게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10.13 09:39정진성 기자

인기 1위에 매출 톱10 진입…카카오게임즈 '도깨비의세계', 초반 흥행 청신호

카카오게임즈의 신작 2.5D MMORPG '도깨비의세계'가 정식 출시 직후 주요 앱마켓 인기 순위 정상을 차지했다. 매출 순위 역시 상위권 진입에 성공하며 순항 중이다. 11일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도깨비의세계는 지난 8일 정식 출시 이후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인기 순위 1위를 기록했다. 매출 순위에서도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 출시 초반 최고 순위는 6위(구글), 2위(애플)를 기록하며 양대 앱 마켓 상위권에 자리 잡았다. 슈퍼캣이 개발하고 카카오게임즈가 서비스하는 도깨비의세계는 네이버 웹소설 및 웹툰 '멸귀수도전' 지식재산권(IP)을 기반으로 한 2.5D MMORPG다. 2D 도트 캐릭터와 3D 배경을 결합한 비주얼과 한국 전통 정서를 담은 세계관을 내세웠다. 개발진은 정식 서비스 초반 이용자 피드백을 적극적으로 수렴하며 서비스 안정화에 나섰다. 지난 9일 진행한 긴급 라이브 방송을 통해 특정 구간의 성장 정체와 재화 부족 현상에 대한 개선안을 발표하고 향후 업데이트 로드맵 일정을 공유했다. 우선 오는 13일 공식 방송을 통해 결혼 시스템을 비롯한 향후 3개월간의 마일스톤과 장기 로드맵을 발표한다. 출시 2주 차에는 서버 간 전력 격차를 완화하기 위해 '낙화의 전장' 서버 매칭을 2주 주기로 재편(셔플)한다. 무료 캐릭터명 변경이 가능한 닉네임 경매장 시스템도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아울러 외형 콘텐츠는 4주 주기로 업데이트를 진행하며, 이용자 수요가 높은 성별 전환 기능 등 편의 기능도 순차 적용할 방침이다.

2026.10.11 20:00진성우 기자

카카오게임즈, 신작 2.5D MMORPG '도깨비의세계' 정식 출시

카카오게임즈가 신작 2.5D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도깨비의세계'의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카카오게임즈(공동대표 김태환, 이시우)는 슈퍼캣(대표 김원배)이 개발한 신작 2.5D MMORPG '도깨비의세계'를 정식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도깨비의세계'는 네이버 인기 웹소설 및 웹툰 '멸귀수도전' 지식재산권(IP)을 바탕으로 개발됐다. 2D 도트 캐릭터와 3D 배경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비주얼을 적용해 레트로 감성과 입체적인 공간감을 구현했으며, 한국 전통 정서를 담은 도트 아트로 독창적인 세계관을 완성했다. 정식 출시를 기념한 다채로운 이벤트도 열린다. 28일 특별 출석 이벤트를 통해 매일 접속 보상 및 최종 보상인 '영웅 가호 선택 상자'를 제공한다. 치지직과 SOOP에서는 정해진 시간 동안 관련 방송을 시청한 이용자에게 게임 내 쿠폰을 선물하는 드롭스 이벤트를 실시한다. 다양한 제휴 프로모션도 함께 마련됐다. 구글 플레이 게임즈 할인 프로모션을 비롯해 구글 플레이포인트(GPP) 부스터, 카카오페이 포인트백 혜택이 제공되며 KT 및 LG유플러스 이용자를 위한 결제 할인 혜택도 지원한다. 이외에도 구글 기프트코드와 컬쳐캐쉬 연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차명수 카카오게임즈 사업실장은 "'도깨비의세계'를 준비하면서 이용자분들의 의견을 많이 참고하고 반영해왔다"며 "정식 출시 이후에도 실제 플레이에서 느끼시는 다양한 의견을 꾸준히 듣고, 이를 서비스에 반영해 오래 즐길 수 있는 게임으로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2026.10.08 14:54정진성 기자

카카오게임즈 신작 '도깨비의세계', 출시 전 이용자 소통 행보 집중

카카오게임즈가 신작 2.5D MMORPG '도깨비의세계' 정식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 피드백을 적극 수렴하며 서비스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7일 밝혔다. '도깨비의세계'는 오는 8일 오전 11시 정식 출시된다. 카카오게임즈는 출시 전부터 주요 정보와 서비스 방향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이용자 의견을 서비스에 반영하는 과정을 이어왔으며, 정식 출시 이후에도 이를 바탕으로 운영을 이어갈 방침이다. 앞서 카카오게임즈는 지난달 8일 온라인 쇼케이스를 열고 상세 정보와 출시 일정을 공개했다. 행사에는 카카오게임즈 이시우 대표와 차명수 사업실장, 개발사인 슈퍼캣의 장수민 디렉터와 박성준 PD가 참석해 주요 콘텐츠와 향후 서비스 방향을 소개했다. 이어 같은 달 18일 진행된 라이브 시연회에서는 슈퍼캣 박성준 PD와 장수민 디렉터, 카카오게임즈 차명수 사업실장이 직접 게임을 시연하며 사전 질문과 실시간 질의응답(Q&A)을 진행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용자 의견을 반영해 의복과 탈것에 성장 관련 능력치를 적용하지 않는 서비스 방향을 재확인했으며, 이용자 요청에 따라 멤버십 이용 기간을 기존 28일에서 30일로 확대하기로 결정했다. 정식 서비스 이후에도 정기적인 소통 창구를 가동한다. '도깨비의세계'는 출시 이후 매 2시즌(약 4주)마다 공식 소통 창구인 '도깨비 총회' 라이브 방송을 개최하고, 이용자 피드백이 게임에 어떻게 반영되고 있는지 경과를 공유할 계획이다. 카카오게임즈 관계자는 “출시 전부터 이용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다양한 의견을 듣고자 노력해왔다”라며 “'도깨비 총회'를 비롯한 다양한 소통 창구를 통해 이용자들의 목소리에 지속적으로 귀 기울이고, 이를 서비스에 적극 반영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2026.10.07 11:56정진성 기자

카카오게임즈, 신작 MMORPG '도깨비의세계' 애플 인기 1위

신작 2.5D MMORPG '도깨비의세계'의 출시가 임박한 가운데, 사전 다운로드 시작 첫날 애플 앱스토어 인기 최정상 자리에 올랐다. 카카오게임즈는 지난 6일 '도깨비의세계' 사전 다운로드를 시작한지 약 6시간 만에 애플 앱스토어 인기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도깨비의세계'에 대한 관심이 이용자에 쏠린 결과로, 정식 출시 이후 매출 성과로 이어질지 시장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도깨비의세계'는 오는 8일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이 게임은 네이버 인기 웹소설 및 웹툰 '멸귀수도전' 지식재산권(IP)을 계승한 작품으로, 한국적 테마와 2D와 3D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비주얼을 강조했다. 카카오게임즈는 개발사 슈퍼캣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서비스를 준비 중에 있으며, '도깨비의세계'를 앞세워 하반기 국내 게임 시장 재편을 이끌 계획이다.

2026.10.07 09:31이도원 기자

카카오게임즈, 신작 MMORPG '도깨비의세계' 사전 다운로드

카카오게임즈(공동대표 김태환, 이시우)는 6일 슈퍼캣(대표 김원배)이 개발 중인 신작 2.5D MMORPG '도깨비의세계'의 사전 다운로드를 시작하고 공식 홈페이지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도깨비의세계'는 오는 8일 오전 11시 정식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이용자들은 정식 출시 전 게임을 미리 다운로드할 수 있다. 사전 다운로드는 정식 출시 전까지 진행된다. PC와 모바일 환경에서 모두 이용 가능하며, 공식 홈페이지에서 각 플랫폼에 맞는 다운로드 경로를 확인할 수 있다. PC에서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구글 플레이 게임즈를 설치한 후, 해당 애플리케이션에서 '도깨비의세계' 공식 런처를, 모바일에서는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게임을 다운로드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새롭게 오픈한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도깨비의세계'의 주요 게임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특히 게임의 핵심 시스템 중 하나인 '도술'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제공하며, 각 도술의 특징과 모습을 영상과 함께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한 상태다. 이와함께 카카오게임즈는 '도깨비의세계' 이용자를 대상으로 구글 플레이 게임즈를 통한 PC 결제 시 최대 9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해당 프로모션은 오늘 오전 11시부터 오는 17일 오후 11시 59분까지 적용되며, 쿠폰은 선착순으로 제공돼 준비된 수량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도깨비의세계'는 네이버 인기 웹소설 및 웹툰 '멸귀수도전' IP를 기반으로 개발 중인 MMORPG다. 2D 도트 캐릭터와 3D 배경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비주얼을 적용해 레트로 감성과 입체적인 공간감을 동시에 구현했으며, 한국 전통 정서를 담은 도트 아트로 독창적인 세계관을 완성했다.

2026.10.06 14:09이도원 기자

2.5D 도트로 깨어난 K-판타지, 카카오게임즈 '도깨비의세계' 출시 카운트다운

카카오게임즈의 신작 MMORPG '도깨비의세계'가 정식 출시 카운트다운에 들어갔다. 중세 유럽풍 일색인 국내 게임 시장에서 한국 전통 설화를 내세운 신작의 등장에 업계의 관심이 모인다. 카카오게임즈는 오는 10월 8일 오전 11시 '도깨비의세계'를 정식 출시한다. 이 게임은 '바람의나라: 연'을 통해 도트 그래픽 구현력을 입증한 개발사 슈퍼캣이 제작을 맡고 카카오게임즈가 서비스를 담당하는 타이틀이다. 네이버 인기 웹소설·웹툰 '멸귀수도전' 지식재산권(IP)을 원작으로 삼았으며, 웹툰 제작사 레드아이스 스튜디오와 협업해 완성도를 다듬었다. 게임은 2D 도트 캐릭터에 3D 배경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비주얼을 채택해 레트로 감성과 입체감을 동시에 살렸고, 12가지 스타일에 달하는 '도술'과 고유 메커니즘인 '신식 개방'을 엮어 액션성를 더했다. 출시 전 반응은 수치로 나타났다. 지난달 22일 시작된 1차 캐릭터명 선점은 약 1시간 만에 조기 마감됐고, 다음 날 진행된 2차 선점 역시 5시간 만에 종료돼 추가 서버가 증설됐다. 앞서 진행된 라이브 시연회에서도 긍정적인 평가가 잇따랐다. 실제 플레이를 통해 세밀한 도트 그래픽과 타격감 있는 전투가 공개되며 호평을 받았다. 특히 피로도를 낮춘 시스템 설계가 주목을 받았다. 의복과 탈것에 성장 능력치를 배제해 꾸미기 본연의 기능에 집중하도록 했다. 핵심 재화인 '금전'을 인게임 플레이만으로 획득할 수 있도록 한 경제 구조도 호응을 얻었다. 여기에 장비 파괴 없는 강화 시스템과 다중 클라이언트 차단 정책도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획일화된 기존 MMORPG의 문법에서 벗어나 비주얼과 수익구조(BM) 양면에서 차별화를 꾀한 신작이 실제 출시 이후 장기 흥행으로 이어질지가 향후 관전 포인트다.

2026.10.02 13:15진성우 기자

카카오게임즈 '도깨비의세계', 사전 캐릭터명 선점 조기 마감

카카오게임즈의 신작 2.5D MMORPG '도깨비의세계' 사전 캐릭터명 선점 이벤트가 이용자들의 집중적인 참여 속에 조기 마감됐다. 카카오게임즈(공동대표 김태환, 이시우)는 슈퍼캣(대표 김원배)이 개발 중인 신작 2.5D MMORPG '도깨비의세계'의 사전 캐릭터명 선점 이벤트가 조기 마감됐다고 28일 밝혔다. 카카오게임즈는 지난 22일 오후 8시부터 캐릭터명 선점을 시작했다. 첫날 진행된 1차 선점은 약 1시간 만에 조기 마감됐으며, 23일 오전 11시부터 진행된 2차 선점 역시 약 5시간 만에 종료됐다. 카카오게임즈는 원활한 참여를 위해 추가 서버를 증설해 대응했다. '도깨비의세계' 사전등록은 정식 출시 전까지 카카오게임 사전등록 페이지와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에서 진행된다. 참여자에게는 인게임 코스튬 '갓' 4종 중 1종을 선택 지급하며, 친구 초대와 이벤트 등을 통해 '24K 순금 도깨비 방망이(3돈)' 등 경품을 증정한다. 작품은 네이버 인기 웹소설 및 웹툰 '멸귀수도전' IP(지식재산권)를 기반으로 개발 중인 MMORPG다. 2D 도트 캐릭터와 3D 배경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비주얼을 적용해 레트로 감성과 입체적 공간감을 구현했으며, 한국 전통 정서를 담은 도트 아트를 특징으로 내세웠다. 카카오게임즈는 오는 10월 8일 오전 11시 '도깨비의세계'를 정식 출시할 예정이다.

2026.09.28 15:10정진성 기자

카카오게임즈 '도깨비의 세계', 1차 캐릭터명 선점 1시간 만에 조기 마감

카카오게임즈의 신작 2.5D MMORPG '도깨비의 세계'가 1차 캐릭터명 선점 이벤트를 조기 마감하고 2차 선점에 돌입한다. 카카오게임즈는 정식 출시를 앞둔 '도깨비의 세계'의 1차 캐릭터명 선점 이벤트가 시작 약 1시간 만에 조기 마감됐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오전 11시부터는 2차 선점을 진행한다. 당초 22일 저녁 8시 오픈 이후 자정까지 4시간 동안 진행될 예정이었던 1차 선점 이벤트는 이용자가 몰리며 저녁 9시경 조기 마감 공지됐다. 이날 오전 11시부터는 기존 안내와 같이 외자 캐릭터명을 제외한 2~8글자 대상의 2차 캐릭터명 선점이 이어진다. 슈퍼캣이 개발 중인 '도깨비의 세계'는 네이버 인기 웹소설 및 웹툰 '멸귀수도전' IP(지식재산권)를 기반으로 개발 중인 MMORPG다. '나 혼자만 레벨업' 제작사인 레드아이스 스튜디오와의 협업을 통해 원작 IP의 세계관을 게임으로 확장했다. 비주얼 측면에서는 2D 도트 캐릭터와 3D 배경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방식을 적용해 레트로 감성과 입체적인 공간감을 구현했다. 한국 전통 정서를 담은 도트 아트로 독창적인 세계관을 완성한 것이 특징이다. 인게임 시스템은 필드 보스와 문파 콘텐츠 등 플레이를 통해 핵심 재화인 '금전'을 획득하도록 설계했으며, 의복과 탈것에는 성장 관련 능력치를 배제했다. 장비 강화 실패 시 파괴나 등급 하락이 없는 비파괴 방식을 채택하고, 단일 캐릭터 육성 집중 및 1클라이언트 다중 실행 차단 정책을 적용했다.

2026.09.23 10:18정진성 기자

'쉬운 MMORPG'와 '깊이 있는 액션RPG'…카카오게임즈, 하반기 시장 공략 본격화

카카오게임즈가 진입 장벽을 낮춘 캐주얼 MMORPG와 코어 이용자층을 겨냥한 정통 액션 RPG를 아우르는 신작 라인업으로 하반기 게임 시장 공략에 나선다. 22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카카오게임즈는 다음달 8일 출시 예정인 '도깨비의세계'와 12월12일 정식 출시를 앞둔 '패스 오브 엑자일 2'를 통해 서로 다른 이용자층 공략에 나선다. 손쉬운 조작과 친근한 그래픽을 앞세운 MMORPG부터 깊이 있는 성장과 정교한 전투를 제공하는 핵앤슬래시 액션 RPG까지, 장르별 특성을 살린 신작으로 하반기 라인업을 확장한다는 구상이다. 포문은 MMORPG 문턱을 낮춘 '도깨비의세계'가 연다. 한국적인 세계관과 도트 그래픽으로 개성 있는 비주얼을 구현한 점이 특징이다. 복잡한 직업 체계 대신 12가지 스킬 스타일을 자유롭게 조합할 수 있어, 상황에 맞춰 스킬만 바꾸면 되는 구조로 초보 이용자의 진입 장벽을 낮췄다. 편의 시스템도 갖췄다. 자체 개발 AI 챗봇 '묘롱'은 이용자의 플레이 기록과 성장 데이터를 분석해 유사 이용자군과 비교하고, 부족한 성장 요소와 육성 방향성을 안내한다. 이용자는 외부 공략을 찾지 않고도 게임 안에서 사냥 이력, 재화 흐름, 문파 활동 관련 정보 등을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오는 12월12일에는 코어 이용자층을 겨냥한 '패스 오브 엑자일 2'가 정식 출시된다. 그라인딩 기어 게임즈가 개발하고 카카오게임즈가 국내 서비스를 맡은 핵앤슬래시 액션RPG이다. 전작 특유의 방대한 캐릭터 빌드와 성장 시스템을 이어받고 그래픽과 조작감을 대폭 개선했다. 이용자가 직접 캐릭터 성장 방향과 전투 방식을 설계할 수 있도록 구현해 핵앤슬래시 본연의 깊이를 더했다. 앞서 독일에서 열린 '게임스컴 2026' 오프닝 나이트 라이브(ONL)를 통해 정식 출시 일정과 함께 신규 클래스 정보까지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인 바 있다. 카카오게임즈 관계자는 "두 신작은 즐기는 방식부터 서로 다른 매력을 가진 작품"이라며 "각 게임을 기다려온 이용자들에게 완성도 높은 플레이 경험을 선보일 수 있도록 출시 준비에 집중하고 있다"고 전했다.

2026.09.22 10:59진성우 기자

카카오게임즈 '도깨비의 세계', 인게임 시연회로 베일 벗었다…22일 캐릭터명 선점

카카오게임즈의 신작 2.5D MMORPG '도깨비의 세계'가 라이브 시연회를 통해 실제 플레이 화면과 주요 시스템을 공개하며 출시 행보에 나섰다. 지난 18일 진행된 라이브 시연회에는 슈퍼캣의 박성준 PD와 장수민 디렉터, 차명수 카카오게임즈 사업실장이 출연해 게임을 시연했다. 이들은 사전 접수된 질문과 실시간 질의응답을 통해 인게임 배경, 전투, 콘텐츠, 경제 구조 및 적용 방향을 구체적으로 소개했다. 인게임 배경에서는 2D 도트 캐릭터와 3D 배경이 결합된 비주얼이 공개됐다. 자연환경과 물 표현에 대해 예상보다 높은 완성도를 보여줬다는 반응과 함께, 마을의 세밀한 오브젝트와 분위기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졌다. 기존 MMORPG와 다른 신선한 디자인의 탈것도 눈길을 끌었다. 전투 부문에서는 도트 그래픽과 화려한 스킬 효과가 어우러지며 시각적 재미와 타격감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았다. 귀여운 그래픽을 앞세운 게임이라는 첫인상과 달리 실제 전투에서는 충분한 액션성을 보여줬다는 반응이 나타났다. 게임 내 경제 구조는 플레이 기반의 획득 방식으로 설계됐다. 이용자는 필드 보스와 문파 콘텐츠 등을 통해 핵심 재화인 '금전'을 직접 수급하고, 이를 성장에 필요한 아이템이나 의복, 탈것 등을 얻는 데 활용할 수 있다. 특히 의복과 탈것에는 성장 관련 능력치를 적용하지 않아 성장 요소와 꾸미기 요소를 분리했다. 특정 콘텐츠에만 의존하지 않고 다양한 플레이로 금전을 획득할 수 있도록 한 점과 동종 장르 대비 합리적인 수준으로 책정된 멤버십 정책도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이용자 친화적인 시스템도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전래동화에서 착안한 인게임 콘텐츠를 비롯해 스토리 진행과 필드 사냥 등 일반적인 플레이만으로 채울 수 있는 도감 시스템, 최종 콘텐츠를 포함한 다양한 콘텐츠의 개방형 접근성이 호평을 얻었다. 장비 강화 실패 시 장비가 파괴되거나 등급이 하락하지 않는 구조를 도입했으며, 부캐릭터 육성을 요구하지 않고 단일 캐릭터 육성에 집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아울러 1클라이언트 다중 실행 차단 정책을 적용했다. 카카오게임즈는 정식 출시에 앞서 오는 22일 오후 8시부터 공식 캐릭터명 선점 이벤트를 진행한다. 첫날은 자정까지 4시간 동안 1~8글자의 캐릭터명을 선점할 수 있으며, '해', '달', '별'과 같은 외자 캐릭터명도 포함된다. 이어 23일 오전 11시부터는 외자를 제외한 2~8글자의 캐릭터명 선점이 가능하다. 카카오게임즈는 다음 달 8일 '도깨비의 세계' 정식 출시를 목표로 개발과 서비스 준비를 진행하고 있다.

2026.09.21 15:55정진성 기자

카카오게임즈, 10월8일 출시 앞둔 '도깨비의세계' 핵심 세계관 공개

한국 전통 설화와 민속적 소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2.5D MMORPG 신작의 핵심 세계관이 공개됐다. 카카오게임즈는 슈퍼캣이 개발 중인 신작 2.5D MMORPG '도깨비의세계'의 정식 출시를 앞두고, 브랜드 사전등록 페이지를 통해 게임의 핵심 세계관과 인게임 정보를 공개했다고 15일 밝혔다. 다음달 8일 출시를 앞둔 이 작품은 인기 웹소설 IP '멸귀수도전'을 원작으로 하며, 한국적인 정서와 조형미를 결합한 K-판타지 세계관을 표방한다. 비주얼 측면에서는 레트로 감성의 2D 도트 캐릭터와 3D 배경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그래픽 기술을 도입했다. 캐릭터에 실시간 3D 조명과 그림자 효과를 적용해 시간과 광원에 따라 입체감과 생동감이 변화하도록 연출했으며, 기와·석등·장승 등 전통 오브젝트를 도트 아트로 구현해 시각적 완성도를 높였다. 사전등록 페이지에서는 호랑이 형상의 요괴를 토벌하는 전투 콘텐츠와 함께 낚시, 일상 교류 등 라이프 스타일 및 커뮤니티 요소를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도사의 등장' 섹션을 통해 영기를 얻고 신수와 인연을 맺어 선계 도달을 목표로 하는 '도사'의 서사를 공개하며 이용자가 요괴에 맞서는 주역으로 활약하는 게임의 뼈대를 소개했다. 카카오게임즈 관계자는 "한국 설화 바탕의 차별화된 K-판타지 재미와 완성도 높은 게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정식 출시 전까지 서비스 최적화 및 막바지 개발 작업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6.09.15 18:00진성우 기자

카카오게임즈, 신작 '도깨비의 세계' 10월 8일 정식 출시

카카오게임즈(공동대표 김태환, 이시우)가 신작 '도깨비의 세계' 정식 출시일을 다음 달 8일로 확정했다. 8일 카카오게임즈는 슈퍼캣(대표 김원배)이 개발 중인 신작 2.5D MMORPG '도깨비의 세계' 온라인 쇼케이스를 열고, 정식 출시일과 함께 게임의 주요 콘텐츠와 핵심 시스템을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쇼케이스에는 이시우 카카오게임즈 대표, 차명수 카카오게임즈 사업실장과 함게 슈퍼캣 박성준 PD, 장수민 디렉터가 참석했다. 출시일 공개와 함께 이날 쇼케이스에서는 상황에 맞춰 12개의 스킬을 조합하는 전투의 재미, 경쟁이 아닌 협동을 중시하는 콘텐츠, 시즌 단위 소통인 '도깨비 총회' 등 게임의 비전과 청사진이 공개됐다. 이시우 대표는 "각박한 경쟁의 세계에서 잊고 지내셨을지도 모를 성장하는 재미, 그리고 협럭하는 재미를 오랫동안 이어가시면 좋겠다는 생각을 계속 해왔다"며 "도깨비의 세계는 한국적인 세계관과 도트 그래픽의 레트로한 감성이 어우러진 공간에서 새로움과 편안함을 함께 느끼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어 "단지 또 하나의 MMORPG가 아닌 도끼비의 세계만의 색깔을 만들고 싶어 치열하게 고민한 시간이 담겨 있다"며 "MMORPG의 핵심은 출시 그 시점이 아닌 그 이후부터의 서비스다. 여러분들이 오랫동안 머물면서 즐기실 수 있는 세계가 되도록 책임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026.09.08 21:33정진성 기자

카카오게임즈, 신작 MMORPG '도깨비의세계' 서울 대규모 옥외광고

카카오게임즈(공동대표 김태환, 이시우)는 3일 슈퍼캣(대표 김원배)이 개발 중인 신작 2.5D MMORPG '도깨비의세계'의 탱화 콘셉트 대형 디지털 옥외광고(DOOH)를 서울 주요 번화가 전역에 걸쳐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옥외광고는 '도깨비의세계' 특유의 한국적인 세계관과 독창적인 도트 그래픽을 대중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광고는 전통 탱화의 구도적 특징을 적극적으로 활용했다. 중심 인물인 '몽련'을 둘러싸고 다양한 존재가 층위별로 배치되는 구도를 완성해, 게임 속 다채로운 캐릭터들이 하나의 세계 안에 공존하는 모습을 입체적으로 표현했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이와 함께 디지털 옥외광고 전용의 생동감 있는 연출을 적용했다. 화면 속 구름과 도깨비불, 주요 캐릭터 등에 미세한 동적 연출을 더해 한 폭의 고전 탱화가 살아 움직이는 듯한 시각적 임팩트를 선사한다. 또한 원거리에서는 거대한 픽셀 탱화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고, 근거리에서는 화면 곳곳에 배치된 게임 내 주요 오브제와 세부 요소를 발견하는 재미를 더했다. 이번 탱화 콘셉트 광고는 강남역, 삼성역, 코엑스, 홍대입구역 등 서울 주요 상권의 대형 디지털 옥외 매체를 통해 일괄적으로 공개된다. 이달 중에는 전국 주요 거점으로 광고 노출을 확대해 '도깨비의세계'의 이색적인 비주얼을 알릴 예정이다. '도깨비의세계'는 네이버 인기 웹소설 및 웹툰 '멸귀수도전' IP를 기반으로 개발 중인 MMORPG다. 2D 도트 캐릭터와 3D 배경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비주얼을 적용해 레트로 감성과 입체적인 공간감을 동시에 구현했으며, 한국 전통 정서를 담은 도트 아트로 독창적인 세계관을 구성했다.

2026.09.03 16:15이도원 기자

카카오게임즈 '도깨비의세계', 8일 온라인 쇼케이스 개최…출시일 공개 예정

카카오게임즈가 슈퍼캣이 개발 중인 신작 2.5D MMORPG '도깨비의세계'의 정식 출시를 앞두고 주요 콘텐츠와 서비스 일정을 공개하는 온라인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카카오게임즈(공동대표 김태환, 이시우)는 신작 '도깨비의세계'의 온라인 쇼케이스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쇼케이스는 오는 8일 오후 8시 진행된다. 이번 쇼케이스에서는 실제 인게임 영상을 통해 지역, 스킬, 전투 장면 등이 최초 공개되며 정식 출시 일정을 포함한 서비스 주요 마일스톤이 발표된다. 또한 인플루언서들이 참여해 주요 콘텐츠와 특징에 대한 질의응답을 진행할 예정이다. 네이버 웹소설·웹툰 '멸귀수도전' IP 기반의 '도깨비의세계'는 2D 도트 캐릭터와 3D 배경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비주얼과 한국 전통 정서의 세계관을 갖췄으며 '레드아이스 스튜디오'와의 협업으로 완성도를 높였다. 차명수 카카오게임즈 사업실장은 “'도깨비의세계'의 정식 출시를 앞두고 이번 온라인 쇼케이스를 통해 게임의 주요 콘텐츠부터 서비스 계획까지 다양한 정보를 공개할 예정”이라며 “정식 출시를 기다려주는 이용자들이 게임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기대감을 높일 수 있는 자리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전했다.

2026.09.01 17:00정진성 기자

카카오게임즈, 신작 MMORPG '도깨비의세계' 반란 광고 조회수 1000만 돌파

카카오게임즈(공동대표 김태환, 이시우)는 슈퍼캣(대표 김원배)이 개발 중인 신작 2.5D MMORPG '도깨비의세계'의 광고 영상 '반란'의 조회수가 1000만을 돌파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20일 공개된 배우 박지훈 출연의 '반란' 광고 영상은 외세의 지배를 받는 세상에서 박지훈이 도트 캐릭터들과 함께 반란을 일으키는 과정을 유쾌하게 그려냈으며, 공개 엿새 만에 조회수 1000만을 돌파하며 화제를 모았다. 특히 중세 판타지풍 인물들과 한국적인 감성의 귀여운 도트 캐릭터가 대비를 이루며 반란을 일으키는 이색적인 연출과 박지훈의 강렬한 연기를 통해 '도깨비의세계'만의 독특한 세계관과 분위기를 효과적으로 보여주며 게임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카카오게임즈는 이러한 관심에 힘입어 개그맨 윤재웅이 출연한 새로운 버전의 '반란' 광고 영상도 공개했다. 해당 영상은 윤재웅의 대표적인 바이럴 코너 '발리우드'를 패러디한 연출을 접목해 기존 광고와는 또 다른 유쾌한 재미를 선사한다. 국악 버추얼 크리에이터 '이오몽'과의 협업을 통해 한국적인 감성을 알리는 콘텐츠도 선보였다. '도깨비의세계'는 이오몽과 함께 게임의 분위기를 담은 OST를 공개하고, 국악 특유의 사운드를 게임의 세계관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도록 구성해 색다른 매력을 더했다. 카카오게임즈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공개하며 이용자와의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 제작 메이킹 영상과 인게임 영상, 컬래버레이션 코스튬 제작 비하인드 등 게임의 주요 특징을 다채로운 형태로 소개하고 있다. 카카오게임즈는 다음달 이용자 대상으로 온라인 쇼케이스를 통해 '도깨비의세계'의 주요 콘텐츠와 세부 서비스 계획을 추가 공개하고, 오는 10월 정식 출시를 목표로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차명수 카카오게임즈 사업실장은 “도깨비의세계만의 독특한 매력과 한국적인 감성을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선보이고 있다”며 “정식 출시를 앞두고 게임의 완성도를 높이는 동시에, 단순한 게임 홍보를 넘어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도깨비의세계의 매력을 알리고 이용자들과의 접점을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8.27 11:09이도원 기자

이시우 카카오게임즈 "도깨비의 세계, 한국 정서로 글로벌 공략…장수 IP로 육성"

도심 속 전통 한옥의 정취 속에서 한국 전통 설화와 현대적 MMORPG의 결합이 베일을 벗었다. 카카오게임즈는 20일 서울 중구 한국의 집에서 슈퍼캣과 개발한 신작 '도깨비의 세계' 미디어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게임은 이날 정오를 기점으로 본격적인 사전예약에 돌입했다. 환영사에 나선 이시우 카카오게임즈 대표는 "오랫동안 사랑받을 IP를 발굴해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우리의 기본 원칙"이라며 "한국적 정서와 독창적 세계관을 갖춘 도깨비의 세계는 글로벌 시장에서도 충분히 통할 작품"이라고 흥행 자신감을 내비쳤다. 게임은 2D 도트 캐릭터에 3D 배경을 적용한 하이브리드 비주얼로 시각적 차별화를 꾀했다. 박성준 슈퍼캣 PD는 "도트 그래픽의 강점을 살려 기와지붕 같은 배경은 물론 불가사리 등 전통 설화 속 요귀들을 생생하게 구현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현장에서 공개된 게임은 기와지붕과 산세 등 한국 전통 미감을 녹여냈으며, 불가사리와 산신 등 친숙한 토속 요귀들을 주요 콘텐츠로 구현했다. 트랜스미디어 IP로서의 확장성도 조명됐다. 레드아이스 스튜디오와 협업해 제작된 원작 '멸귀수도전'은 지난 3월 네이버 시리즈 연재 초기부터 게임 개발을 염두에 두고 공동 기획됐다. 스토리 역시 원작 웹소설 '멸귀수도전'의 300년 전 과거를 다뤄 원작 팬과 신규 이용자 모두 새로운 서사를 즐길 수 있도록 차별화했다. 이를 통해 탄탄한 서사와 세계관을 게임 내에 밀도 있게 녹여냈다는 설명이다. 전투의 핵심인 '스킬 덱 빌딩'은 약 90여 종의 스킬을 자유롭게 조합해 나만의 메타를 만드는 방식이다. 장수민 디렉터는 "특정 스킬로 전투가 획일화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소외되는 스킬의 활용도를 높이는 방향으로 꾸준히 밸런스 패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이용자 피로도를 낮추기 위한 시스템도 눈길을 끈다. 일반 필드에서는 PK(플레이어 킬)를 원천 차단해 소수의 사냥터 통제 없이 다수가 협력하는 환경을 조성했다. 특히 문파 협력 콘텐츠인 '요신 토벌령'은 단계별로 진화하는 보스의 패턴을 문파원들이 끊임없이 연구하고 파훼하는 재미를 극대화했다. 이용자와의 긴밀한 소통 창구인 '도깨비 총회'도 새롭게 도입된다. 이용자들이 직접 의견을 제시하고 추천을 받으면, 개발진이 이를 내부적으로 검토한 뒤 결과를 투명하게 공유하는 시스템을 구축해 장기적인 서비스 신뢰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이용자 친화적인 비즈니스 모델(BM)과 편의성도 구체화됐다. 차명수 카카오게임즈 사업실장은 "이용자 간 거래소는 인게임 무료 획득 재화인 '금전'으로만 운영해 과금 부담을 대폭 낮췄다"며 "유료 재화는 멤버십과 패스, 단일 치장성 아이템 등에만 적용된다"고 밝혔다. 이용자 성장을 돕는 AI 비서 '묘롱' 역시 인게임 획득 재료만을 바탕으로 조언을 제공한다. 무료 재화 기반 경제 시스템의 고질적 문제인 '작업장'에 대해서도 강경한 대응을 예고했다. 차 실장은 "기존 MMORPG를 서비스하며 축적된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시스템적인 작업장 차단 장치들을 철저히 마련 중"이라고 설명했다. 오프라인으로 이어지는 '한국적 색채'의 확장 계획도 공개됐다. 차 실장은 "지난 6월부터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공진원)과 협업해 한복과 실물 굿즈를 제작 중"이라며 "하반기와 내년까지 한국적 색채를 입힌 다양한 인게임 콘텐츠와 굿즈를 추가 제작하고 다채로운 콜라보레이션을 적극 고민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2026.08.20 13:22정진성 기자

카카오게임즈, '도깨비의세계' 8월 20일 사전등록...광고 모델 박지훈 영상 공개

카카오게임즈의 신작 게임 '도깨비의세계'가 10월 출시될 예정인 가운데, 사전 등록 일정이 확정됐다. 13일 카카오게임즈(공동대표 김태환, 이시우)에 따르면 슈퍼캣(대표 김원배)이 개발 중인 신작 2.5D MMORPG '도깨비의세계'의 첫 광고 영상과 사전등록일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에는 '도깨비의세계'의 공식 광고 모델로 선정된 배우 박지훈이 등장한다. 박지훈은 한국적인 분위기의 도사 복장을 하고 부채를 펼치는 장면을 통해 게임의 세계관을 표현했으며, 대치하던 중세 기사의 갑옷이 도트 형태로 부서지는 연출을 통해 '도깨비의세계'의 핵심 특징인 한국적 소재와 도트 그래픽을 직관적으로 보여준다. '도깨비의세계'는 한국적인 소재를 활용한 독창적인 세계관과 도트 그래픽을 기반으로 개발 중인 2.5D MMORPG다. 자유도 높은 스킬덱 빌딩 시스템과 문파 중심의 협력 콘텐츠 등을 통해 기존 MMORPG와 차별화된 플레이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해당 게임은 네이버웹소설 '멸귀수도전'을 원작으로 하며, 원작 IP를 활용한 동명의 웹툰도 현재 네이버웹툰에서 연재 중이다. '멸귀수도전'은 연재 직후 인기 급상승 1위, 신작 순위에서도 10위권 이내 기록을 달성하는 등 이용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도깨비의세계'는 10월 정식 출시 예정이며, 앞서 오는 20일부터 사전등록을 시작한다. 카카오게임즈는 사전등록을 시작으로 다음 달 쇼케이스를 통해 주요 콘텐츠와 서비스 계획을 공개하고, 정식 출시 전까지 다양한 마케팅 콘텐츠와 이벤트를 선보이며 게임 정보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계획이다.

2026.08.14 09:08이도원 기자

카카오게임즈, 신작 '도깨비의세계' 광고 모델로 배우 박지훈 선정

카카오게임즈가 신작 2.5D MMORPG '도깨비의세계'의 공식 광고 모델로 대세 배우 박지훈을 발탁하며 하반기 정식 출시를 향한 본격적인 마케팅 행보에 돌입한다. 카카오게임즈는 슈퍼캣이 개발 중인 신작 2.5D MMORPG '도깨비의세계'의 공식 광고 모델로 배우 박지훈을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카카오게임즈는 섬세한 연기력과 독보적인 분위기를 갖춘 배우 박지훈이 한국적인 정서와 신비로운 세계관을 담아낸 게임의 아이덴티티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다고 판단해 모델로 발탁했다는 설명이다. '도깨비의세계'는 네이버웹소설 '멸귀수도전'을 기반으로 한 신작이다. 레트로 도트 감성의 그래픽과 한국적인 소재를 활용한 독창적인 세계관, 자유도 높은 스킬덱 빌딩 시스템, 문파 중심의 협력 콘텐츠가 특징이다. 오는 10월 정식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8월 사전등록을 시작으로 9월에는 주요 콘텐츠와 서비스 계획을 공개하는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카카오게임즈는 출시 전까지 다양한 마케팅 콘텐츠와 게임 정보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방침이다. 차명수 카카오게임즈 사업실장은 "배우 박지훈과 함께 도깨비의세계를 선보이게 돼 기쁘다"며 "박지훈의 매력을 통해 한국적인 소재와 독창적인 세계관을 담은 도깨비의세계의 차별화된 재미를 더욱 많은 이용자들에게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6.08.06 10:30정진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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