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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G SA' 투자 글로벌 확산세...클라우드 아키텍처 효과

글로벌 이동통신 시장에서 5G 코어 투자가 늘어나는 추세라는 시장조사업체의 보고서가 나와 이목을 끈다. 전체 투자 규모는 유사한 수준이지만 5G SA에 일찍이 뛰어든 중국의 5G 코어 투자가 급감했으나 다른 지역에서 투자가 늘었다는 점이 특징이다. 델오로의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북미와 유럽, 중동, 아프리카(EMEA) 지역의 5G 코어 네트워크 투자가 전년 동기 대비 20% 증가했다. 같은 기간 중국의 투자는 5G 상용화 이후 가장 큰 규모로 감소했다. 시안 모건 델오로그룹 리서치디렉터는 “2025년은 5G SA 구축의 변곡점이었다”며 “화웨이, 에릭슨, 노키아는 소규모 회사보다 점유율을 더욱 높였는데 서버 가격 상승에 따라 통신사들이 네트워크 투자에 보수적인 가운데 이뤄진 결과”라고 설명했다. 중국 외 지역에서 5G SA 구축이 가속화되는 점을 두고 델오로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아키텍처 전환에 따른 것이란 분석이 나왔다. 모건 디렉터는 “5G SA 업그레이드의 가장 큰 동력은 통신업계 전체가 클라우드 네이티브 아키텍처로 이동하고 있으며, 가상화 네트워크 기능(VNF)이 머지 않아 더 이상 지원되지 않을 것이란 점을 인식하고 있다”고 짚었다. 이어, “더 많은 사업자들이 코어 네트워크 현대화에 나서고 있으며, 가능한 한 많은 네트워크 기능을 마이크로서비스 기반 아키텍처로 전환하고 있다”며 “클라우드 네이티브가 제공하는 운영 효율성의 혜택도 얻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처럼 5G SA 전환에 나서고 있지만 여전히 네트워크 고도화에 따른 사업 모델 발굴과 수익 확대에는 한계에 부딪히고 있다는 평가다. 모건 디렉터는 “네트워크 슬라이싱, 레드캡과 같은 기능을 활용해 5G SA 네트워크를 수익화하는 방법을 찾고 있지만 업계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고 있다는 인식이 전반적으로 퍼져 있다”고 했다.

2026.05.30 15:38박수형 기자

글로벌 무선통신 시장 성장 둔화세 본격화

글로벌 무선통신 시장 매출이 전반적인 소폭 증가세를 보였다. 제한적인 시장 변동 흐름이 1년 이상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다. 시장조사업체 델오로그룹에 따르면 지난 1분기 글로벌 무선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한 자릿수 초반의 증가율을 기록했다. 5개 분기 연속 4% 이내의 증감을 기록하는 추세다. 유럽, 중동, 아프리카 지역과 아시아태평양 시장에서는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나 북미 지역의 부진이 더해진 결과다. 또 중국 시장의 압박이 평균을 내린 것으로 풀이된다. 중국에서는 세율 변화에 따라 올해 들어 통신사들의 수익성이 급락했다. 이를 두고 델오로는 무선 시장 자체는 성장 둔화 국면에 들어섰다고 분석했다. 스테판 퐁그라츠 델오로그룹 부사장은 RCR와이어리스와 인터뷰에서 “현재 통신사들은 커버리지와 네트워크 용량 측면에서 비교적 안정적인 상태에 있다”며 “이 상황이 바뀌기 전까지는 설비투자(CAPEX)를 보수적으로 운용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기본 시나리오는 CAPEX 흐름이 전반적으로 안정세를 유지하는 것이며, 이에 따라 6G 투자가 본격화되는 시점 전까지 자본 효율성 지표가 개선될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다. 한편 델오로는 별도 보고서를 통해 글로벌 통신업계 설비투자가 2026년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다. 통신사들이 보다 신중한 투자 전략을 채택하고 있기 때문이다. 다만 AI 확산에 따른 장기 수요는 계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2026.05.19 17:00박수형 기자

글로벌 통신업계 설비투자 바닥 찍었다

글로벌 통신업계의 설비투자(CAPEX)가 2년간 줄어든 데 이어 지난 2분기에 감소세가 멈췄다는 소식이다. 네트워크 인프라 투자가 바닥을 찍고 반등으로 바뀔 수 있다는 전망까지 나온다. 시장조사업체 델오로그룹에 따르면 CAPEX 감소 추세가 저점을 지나 통신사들의 투자 전략이 전환되는 것을 시사한다는 분석이 제시됐다. 글로벌 통신업계의 올해 상반기 CAPEX는 전년 대비 감소했으나 2분기만 보면 개선세가 보였다. 즉, 1분기에 더욱 큰 감소폭이 반영됐다는 뜻이다. 델오로는 통신사들이 특히 광범위한 커버리지 확장 대신 용량 확대, 품질 고도화, 자동화, 에너지 효율 측면의 추자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CAPEX 대비 매출 비율이 올해 안정화에 접어든 뒤 소폭 완화되다가 2029년까지 약 15% 수준으로 상승할 것으로 내다봤다.

2025.09.13 06:30박수형 기자

글로벌 통신장비 투자, 미국만 늘었다

지난 1분기 북미 지역의 무선접속망(RAN) 설비 투자가 강력하게 반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중동, 아프리카, 중남미 지역의 투자 감소분을 북미 시장에서 상쇄하는 수준의 투자가 발생했다. 시장조사업체 델오로에 따르면 글로벌 RAN 투자가 5분기 연속 하락세를 기록한 반면에 북미 시장에서는 올해 들어 강한 성장세를 보였다. 스테판 폰그라츠 델오로 부사장은 피어스네트워크와 인터뷰에서 “북미 RAN 시장은 2024년 하반기부터 개선되기 시작했으며, 이 긍정적 흐름은 2025년에도 이어질 것”이라고 했다. 미국의 관세 정책에 대한 우려가 컸으나 폰그라츠 부사자은 “관세가 2025년 북미 RAN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5G 투자를 집중하던 중국은 전국망을 구성한 뒤 투자 규모가 줄었다. 북미 지역과 투자 사이클이 다르다는 분석도 나왔다. 글로벌 RAN 벤더 순위는 단연 화웨이가 1위를 지키고 있으며 에릭슨, 노키아, ZTE가 그 뒤를 이었다. 반면 중국을 제외하면 에릭슨이 선두로 시장을 이끌고 있으며 노키아, 화웨이, 삼성 순으로 조사됐다.

2025.06.07 08:18박수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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