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ZDNet USA
  • ZDNet China
  • ZDNet Japan
  • English
  • 지디넷 웨비나
뉴스
  • 최신뉴스
  • 방송/통신
  • 컴퓨팅
  • 홈&모바일
  • 인터넷
  • 반도체/디스플레이
  • 카테크
  • 헬스케어
  • 게임
  • 중기&스타트업
  • 유통
  • 금융
  • 과학
  • 디지털경제
  • 취업/HR/교육
  • 생활/문화
  • 인사•부음
  • 글로벌뉴스
  • AI의 눈
ZDPick
국감2026
AI페스타26
IT'sight
칼럼•연재
포토•영상

ZDNet 검색 페이지

'데이터 분석'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63건)

  • 태그
    • 제목
    • 제목 + 내용
    • 작성자
    • 태그
  • 기간
    • 3개월
    • 1년
    • 1년 이전

국토부·TS·NIA, 국내 최초 교통카드 합성데이터 등 65개 공공데이터 개방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TS·이사장 정용식),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원장 황종성)은 '국가중점데이터 개방 사업'의 일환으로 국내 최초로 교통카드 합성데이터 등 이용내역 관련 65개 항목의 공공데이터를 개방한다고 19일 밝혔다. 교통카드 공공데이터 개방은 합성데이터를 활용한 교통카드 이용내역 관련 데이터 개방사례로, 공공과 민간의 대중교통 서비스 개선과 도시 교통 정책 수립을 지원하고 데이터 활용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했다. 교통카드 공공데이터는 행정안전부 예산을 지원받아 누구나 활용할 수 있는 오픈 API(Open 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 형태로 제공된다. 주요 항목은 교통카드 이용량, 통행시간·거리, 노선·정류장 정보, 이용객 수요(출·도착지), 응용 데이터 등 총 65개 분야 공공데이터이다. 교통카드 공공데이터는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교통카드 원본 데이터를 직접 공개하는 대신, 원천데이터의 통계적 특성을 유지하면서도 개인정보를 포함하지 않는 합성 데이터로 제공된다. 개인정보 유출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고 분석의 신뢰도를 높였다. 합성 데이터를 활용한 교통카드 공공데이터는 원본 데이터와 통계적으로 유사한 패턴을 보이도록 설계된 데이터셋을 제공한다. 단순한 정보 제공을 넘어 실제 교통카드 이용 패턴을 반영하여 신뢰성을 확보했다. 또 대중교통 이용객의 승·하차 패턴과 이동 경로를 검증하는 과정을 거쳤다. 특정 개인을 유추할 수 없도록 안전성 지표를 활용한 검증도 실시했다. TS는 교통카드 공공데이터를 다양한 국내 산업이나 공공 부문 유동 인구·상권 분석을 통해 교통대책 수립과 부동산 개발 전략 수립에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TS는 또 교통카드 공공데이터를 대중교통 서비스 기획에 활용해 버스와 지하철 등 배차 간격 최적화와 노선 운영 시 효율성을 높이고, 교통약자 이동 패턴을 분석해 맞춤형 교통 정책 수립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국토부와 TS·NIA는 이달부터 수도권(서울·경기·인천)에 우선적으로 교통카드 공공데이터를 개방하고, 이후 전국으로 확대 시행할 계획이다. 대중교통 이용객 하차 태그율이 높은 수도권 교통카드 공공데이터는 비교적 정확성이 높아 먼저 공개한다. 비수도권은 일부 대중교통 이용객 하차 정보가 부족한 경우가 있어 이를 보완한 후 개방한다. 국토부와 TS·NIA는 앞으로 개방된 데이터 피드백을 반영해 추가 항목을 확대하고, AI와 빅데이터 분석 기술을 활용한 고도화된 데이터 서비스 제공도 검토할 계획이다. 정용식 TS 이사장은 “교통카드 공공데이터 개방이 대중교통 정책 혁신뿐만 아니라 스마트 모빌리티 산업 발전에도 기여할 것”이라며 “연구기관·기업·지자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데이터 개방 범위를 지속해서 확대하고, 데이터 품질 검증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3.19 13:49주문정 기자

서부발전, 행안부 공공정보 관련 평가 잇따라 최고 성적

서부발전이 정부 주관 대국민 공공정보 관련 서비스 평가에서 잇따라 최고 등급을 받았다. 한국서부발전(대표 이정복)은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4년 정보공개 종합평가 결과 최고 등급(최우수)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지난해(우수)보다 한 단계 오른 역대 최고 성적이다. 서부발전은 해당 평가에서 98.62점을 기록해 전체 평균 점수(92.5점)와 공기업 유형 평균 점수(96.18점)를 웃돌았다. 행안부는 서부발전이 사전정보공표 정보를 체계적으로 구분해 이용자에게 편의를 제공했고 신속한 청구 처리와 높은 원문공개율로 국민의 알권리를 적극 보장했다고 평가했다. 서부발전은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 실태 평가와 데이터 기반 행정 실태점검 결과에서도 '우수' 등급을 받아 지난해 행안부가 실시한 공공정보 관련 서비스 평가에서 대거 최고 등급을 기록했다. 서부발전은 디지털 기술공유센터를 통한 발전 정보 활용 지원사업을 펼쳐 2024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 실태 평가 결과 6년 연속 최고 등급(우수)을 유지했다. 서부발전은 2021년 발전사 최초로 성남 판교에 디지털 기술공유센터를 구축해 약 40만개의 운전데이터를 개방하고 민간기관과 협업해 인공지능(AI)·빅데이터 기반 디지털 솔루션 개발을 지원하고 있다. 데이터 기반 행정 실태점검에서는 데이터 분석 결과를 내부 정책개발에 활용하고 업무절차를 개선하는 등 행정업무 고도화를 이뤄 최고 등급을 얻었다. 이정복 서부발전 사장은 “공공정보 서비스 관련 최고 등급은 기관 운영 과정에서 투명성을 높이고 국민 편익을 증진하고자 구성원 모두 노력한 결과”라며 “서부발전은 정부 정책과 디지털 변환을 선도하는 기관으로서 국민 신뢰를 유지하기 위해 묵묵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3 13:31주문정 기자

중부발전, 데이터기반 실태점검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한국중부발전(대표 이영조)은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데이터기반 행정 실태점검'에서 최고등급인 '우수' 등급을 달성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실태점검은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공공기관 등 전체 679개 기관을 대상으로 데이터 분석·활용, 공유, 관리체계 3개 영역 10개 지표를 우수·보통·미흡 3개 등급으로 분류해 평가가 이뤄졌다. 중부발전은 데이터분석 역량 강화, 데이터기반 행정 추진체계 조성, 공유데이터 활용 실적 등 모든 영역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임직원 대상으로 시행한 데이터기반 행정 교육의 높은 참여율과 전력거래 데이터 분석에 기반한 '차세대 전력시장 예측시스템' 고도화 및 '인공지능(AI)·데이터 기반 경영 의사결정 HUB 구축'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데이터 발굴·분석을 통한 정책개발 및 활용 노력을 인정받아 지난해 이어 2년 연속 최고등급을 받았다. 이영조 중부발전 사장은 “데이터 발굴·분석 및 AI 분야에서 최신 기술을 반영한 디지털플랫폼 정책을 추진해 지속적인 혁신과 도전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중부발전은 지난해 11월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공공데이터 품질인증'에서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고 12월에는 전북자치도·국민연금공단(NPS)와 데이터 나눔 문화 확산과 데이터 기반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디지털혁신 분야에서 꾸준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5.02.17 09:38주문정 기자

  Prev 1 2 3 4 Next  

지금 뜨는 기사

이시각 헤드라인

"AI 직접 만들고 시장도 키운다"…세계 AI 보고서가 본 한국

韓 공략 시동 건 코어위브…데이터센터 협력·추론 사업 키운다

화성에 출몰하는 '1600㎞ 구름'의 비밀 풀었다

최태원 "호남 반도체 팹, 용인 3분의 2 규모 검토...속도감 있게 추진"

ZDNet Power Center

Connect with us

ZDNET Korea is operated by Money Today Group under license from Ziff Davis. Global family site >>    CNET.com | ZDNet.com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DB마케팅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 보호정책
  • 회사명 : (주)메가뉴스
  • 제호 : 지디넷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아00665
  • 등록연월일 : 2008년 9월 23일
  • 사업자 등록번호 : 220-8-44355
  • 주호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111 지은빌딩 3층
  • 대표전화 : (02)330-0100
  • 발행인 : 김경묵
  • 편집인 : 김태진
  •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청소년보호책입자 : 김익현
  • COPYRIGHT © ZDNETKORE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