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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베컴'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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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픽게임즈 '포트나이트', 데이비드 베컴 아이콘 시리즈 출시…여름 미니 시즌도 개막

세계적인 스포츠 스타이자 글로벌 패션 아이콘인 데이비드 베컴이 포트나이트 세계관에 공식 합류해 유저들과 만난다. 에픽게임즈는 배틀로얄 게임 '포트나이트' 인게임 핵심 라인업인 '아이콘 시리즈'에 데이비드 베컴을 도입하고 전용 테마 아이템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새롭게 합류한 데이비드 베컴은 현역 시절 그라운드를 지배했던 전설적인 축구선수이자, 현재 미국 메이저 리그 사커(MLS) 인터 마이애미 CF의 공동 구단주로 활동 중인 스포츠·문화계의 상징적 인물이다. 이번 협업에 따라 포트나이트 유저들은 그의 화려한 커리어를 투영한 인게임 코스메틱 에셋을 상점에서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이번 아이콘 시리즈에서는 데이비드 베컴의 서로 다른 매력을 표현한 의상 2종과 반응형 등 장신구, 이모트, 곡괭이 등 다양한 코스메틱 아이템이 출시된다. 먼저 '데이비드 베컴' 의상은 경기장에서 활약하던 베컴의 강렬한 이미지를 게임에 맞게 재해석했다. 적을 처치할 때마다 타투가 금빛으로 빛나는 반응형 효과가 적용되며, 상의를 탈의한 추가 스타일과 처치에 반응하는 '베컴 등번호' 등 장신구가 포함된다. 레고 미니피겨 변형도 함께 제공된다. '구단주 데이비드 베컴' 의상은 인터 마이애미 CF 공동 구단주인 베컴의 세련된 오프 피치 스타일을 담았다. 해당 의상에는 이모트를 사용할 경우와 데미지를 받을 때 반응하는 '클럽 크레스트' 등 장신구와 레고 미니피겨 변형이 포함된다. 이와 함께 데이비드 베컴 특유의 정교한 슈팅을 표현한 '베컴의 슛' 이모트도 만나볼 수 있다. 타격 시 반응형 효과가 나타나는 '메테오 볼러' 곡괭이와 약점 타격에 반응하는 '넘버 세븐' 낫 곡괭이도 아이템 상점에 추가된다. 데이비드 베컴 아이콘 시리즈 출시를 기념해 '데이비드 베컴 아이콘 컵' 또한 지난 18일 진행됐다. 이번 대회는 트리오 배틀로얄과 트리오 빌드 제로 방식으로 개최됐다. 각 지역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플레이어에게는 '구단주 데이비드 베컴' 의상이 제공됐다. 전체 순위 상위권 플레이어에게는 모든 데이비드 베컴 테마 아이템이 포함된 '데이비드 베컴 번들'이 제공됐다. 이와 함께 여름을 겨냥한 '배트맨 서머타임' 미니 시즌을 지난 17일부로 시작됐다. DC 코믹스의 상징적인 캐릭터 4종이 해변 테마인 '해변 캣우먼', '하이 타이드 할리', '엽록소 아이비', '해변 근육질 배트맨' 복장으로 전장에 합류했다. 유저들은 신규 배틀로얄 지역인 '배트 케이브'에 착륙해 '배트맨 해변 버기카'나 '배트맨 그래플링 건' 등 전용 유틸리티 아이템을 활용한 여름 한정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2026.07.20 11:10진성우 기자

레노버, 글로벌 AI 캠페인 '맥시멈 데이비드' 공개

레노버가 18일 영국 프리미어 리거 출신 스포츠 사업가인 데이비드 베컴과 함께하는 '맥시멈 데이비드' 캠페인을 공개했다. 레노버는 지난 4월 데이비드 베컴과 글로벌 파트너십을 맺고 스포츠 중심 AI 기반 솔루션 공동 개발, 팀의 경기력 향상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한다고 밝힌 바 있다. '맥시멈 데이비드' 캠페인은 레노버가 공식 기술 파트너로 참여하는 2026 피파 월드컵 개막을 한 달 앞두고 진행된다. '모두를 위한 더 스마트한 기술'이라는 레노버 미션을 바탕으로 AI 기반 기술이 데이비드 베컴의 창의성과 역량, 파급력을 어떻게 극대화하는지 보여준다. 산티 포차트 레노버 AI 이노베이션 및 브랜드 전략 부사장은 "이번 캠페인은 글로벌 축구 무대에서 확장되는 레노버와 최고 수준의 성과를 내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아는 파트너의 만남"이라고 밝혔다. 이어 "AI는 우리의 삶을 근본적으로 바꾸고 있다. 이번 캠페인에서 데이비드 베컴은 기술이 우리의 도전과 업무, 연결의 순간을 뒷받침하는 방식을 보여줄 것"이라고 강조했다. 캠페인은 영상, 디지털, 소셜, 리테일, 오프라인 체험 및 이벤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개 예정이다. 월드컵 현장을 찾는 팬들은 미국과 멕시코에서 데이비드 베컴과 함께하는 AI 기반 체험 등 레노버의 기술력이 적용된 다양한 활동을 경험할 수 있다.

2026.05.18 09:06권봉석 기자

레노버, 데이비드 베컴과 파트너십... 글로벌 마케팅 협력

레노버가 1일 영국 프리미어 리거 출신 스포츠 사업가인 데이비드 베컴과 글로벌 파트너십을 맺고 AI 기반 솔루션 개발과 마케팅을 펼친다고 밝혔다. 데이비드 베컴은 1975년생으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프로 데뷔 이후 프리미어 리그와 UEFA 챔피온스 리그 등 우승을 이끌었다. 이후 레알 마드리드, LA 갤럭시, AC 밀란, 파리 생제르망 등 북미·유럽 여러 구단에서 활약했다. 은퇴 이후에는 미국 구단 인터 마이애미 CF 공동 구단주로 참여하는 한편 유니세프 친선대사로 아동 권리 보호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또 다양한 글로벌 브랜드와 협업을 펼치고 있다. 레노버는 데이비드 베컴과 스포츠 중심 AI 기반 솔루션 공동 개발, 팀의 경기력 향상, 경기 관람 경험 개선, 운영 효율성 강화, AI 기반 혁신을 통한 신규 비즈니스 기회 발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양위안칭 레노버 CEO는 "데이비드 베컴은 축구뿐 아니라 비즈니스, 문화 전반에 걸쳐 영향력을 지닌 글로벌 인사로 '스마트 AI'로 더 나은 삶과 효율적인 업무 구현이 가능함을 보여줄 수 있는 최적의 파트너"라고 평가했다. 데이비드 베컴은 "축구는 재능, 직관, 노력, 그리고 경기를 특별하게 만드는 잊을 수 없는 순간들로 정의된다. 이제 AI와 데이터는 우리가 스포츠를 더 깊이 이해하도록 돕고 있으며, 선수와 코치의 준비 방식은 물론, 팬 경험에도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레노버는 세계적인 무대에서 검증된 역량을 갖춘 글로벌 리더로 피파 월드컵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게 돼 기쁘다"고 밝혔다. 레노버는 올해 개최되는 '2026 피파 월드컵', '2027 피파 여자 월드컵' 공식 기술 파트너로 참여한다. 데이비드 베컴은 월드컵 개막을 한 달 앞둔 5월 진행될 레노버 글로벌 마케팅 캠페인에도 참여한다.

2026.04.01 10:46권봉석 기자

축구 스타 베컴 "선수 시절 SNS 없어서 다행…괴롭힘 심해"

세계적인 축구 스타 데이비드 베컴이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WEF)에 참석해 소셜미디어의 위험성과 이에 대처하는 방법에 대해 언급했다고 CNBC 등 외신들이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데이비드 베컴은 현재 미국 축구 클럽 인터 마이애미의 공동 구단주 겸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이날 1992년~2013년까지 축구 선수로서의 자신의 경력을 돌아보며, 경기 중 퇴장을 당했을 때 압박감을 어떻게 극복했는지에 대해 밝혔다. 베컴은 ″그때는 충분히 나빴기 때문에 소셜미디어가 없어서 정말 다행이었다”며 ”사람들이 제게 하는 말만으로도 충분히 나빴다”고 밝혔다. 또 자녀들이 소셜미디어로부터 엄청난 압박을 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베컴은 세 명의 아들과 한 명의 딸을 두고 있으며, 장남 브루클린은 25세이고 막내 딸인 하퍼는 13세다. 그는 자신의 딸이 어떤 소셜 미디어 플랫폼도 사용하지 않는다며 ”당분간 그대로 둘 것”이라고 덧붙였지만, 그의 아들들은 소셜 미디어 계정을 가지고 있다. 이날 베컴은 ″그들은 사람들이 보낸 메시지들 가지고 있고 나와 빅토리아에게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를 묻는다. 그들에게 '읽지 마'라고 해도 우리는 모두 읽는다. 그것이 문제다. 우리 모두 그것에 끌린다. 너무 많은 괴롭힘이 일어나고 있으며, 그것은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일어난다”고 밝혔다. 또 ″불행히도 우리는 괴롭힘이 받아들여지는 문화 속에서 살고 있으며, 결코 받아들여져서는 안 된다. 저는 소셜미디어 플랫폼이 사람들을 괴롭힘으로부터 보호할 실질적인 책임이 있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인스타그램에서 8천800만 명이 넘는 팔로워를 보유한 베컴은 자신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감을 느끼고 있으며 모든 게시물에는 진정한 생각이 담겨 있다고 밝혔다. 또, ”상업적 게시물도 간혹 올라오지만, 저는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모든 게시물, 모든 캡션을 검토한다”고 밝혔다. 베컴은 ″이렇게 소셜미디어 팔로워가 있으면 그에 대한 책임이 엄청나다. 소셜미디어에는 나쁜 부분도 있고 좋은 부분도 있다. 제 팔로워와 소셜 미디어 플랫폼을 선하게 사용하려고 노력한다”고 밝혔다. WEF에 처음 참석한 베컴은 취약 어린이를 보호하는 업적을 인정받아 사회 공헌에 애쓴 예술가들을 선정해 시상하는 크리스탈 상을 수상했다. 그는 2005년부터 유니세프 친선대사로 활동해 왔다.

2025.01.23 09:24이정현 미디어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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