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컨셉, '더블유 라이프페스타' 개최…500여 개 브랜드 참여
패션 플랫폼 W컨셉은 새해 집 단장 수요에 발맞춰 오는 11일까지 '더블유 라이프페스타'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가구 ▲키친 ▲생활가전 등 라이프스타일 카테고리에서 선정한 500여 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프리미엄 상품 큐레이션 ▲브랜드 세일 ▲최대 30% 할인쿠폰 발급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을 지향하는 고객을 위해 ▲아르떼미데 ▲뱅앤올룹슨 ▲펠로우 ▲브로스테 코펜하겐 ▲케베 ▲코뮨 등 브랜드 상품을 소개한다. 핵심 고객의 니즈에 맞춰 디자인 조명, 음향기기 등을 큐레이션 해 선보인다. 24시간 브랜드 세일, 72시간 특가 아이템 코너도 마련했다. 새해 수요가 높아진 ▲여행용품 ▲가구 ▲전자기기 ▲수납 ▲문구용품 등을 선보이며 ▲스위스밀리터리 ▲까사미아 ▲스타벅스 ▲보스 ▲JBL ▲로지텍 등 브랜드가 참여한다. 행사 기간 중 라이브 커머스를 통한 고객 소통도 강화한다. 오는 3일과 5일에는 수면 전문 브랜드 시몬스의 침구와 키친웨어 브랜드 크로우캐년의 라이브 방송을 차례대로 선보일 예정이다. 실제로 W컨셉이 1월 한 달간 매출을 분석한 결과, 가구 카테고리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7배 증가했다. 신황민 W컨셉 상품1담당은 "주거 공간을 자신의 취향으로 채우려는 고객을 위해 감도 높은 상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