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ZDNet USA
  • ZDNet China
  • ZDNet Japan
  • English
  • 지디넷 웨비나
뉴스
  • 최신뉴스
  • 방송/통신
  • 컴퓨팅
  • 홈&모바일
  • 인터넷
  • 반도체/디스플레이
  • 카테크
  • 헬스케어
  • 게임
  • 중기&스타트업
  • 유통
  • 금융
  • 과학
  • 디지털경제
  • 취업/HR/교육
  • 생활/문화
  • 인사•부음
  • 글로벌뉴스
  • AI의 눈
ZDPick
인공지능
AI의 눈
IT'sight
칼럼•연재
포토•영상

ZDNet 검색 페이지

'댄스'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82건)

  • 태그
    • 제목
    • 제목 + 내용
    • 작성자
    • 태그
  • 기간
    • 3개월
    • 1년
    • 1년 이전

'美 틱톡 금지' 누가 웃을까..."메타 광고 수익 최대 5조원 증가"

중국 동영상 플랫폼 틱톡이 미국에서 서비스가 중단될 경우, 메타의 광고 수익이 크게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IT매체 비즈니스인사이더는 최근 시장조사업체 이마케터의 보고서를 인용해 미국에서 틱톡 서비스 운영이 중단될 경우 틱톡에 큰 타격이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틱톡은 2024년에 미국에서 123억 4천만 달러(약 17조 9천892억원)의 광고 수익을 창출했다. "틱톡이 미국에서 금지되면 광고 수익의 50~70%를 잃을 수 있다고 봤을 때 약 61억 7천만~86억 4천만 달러가 사라질 것으로 보인다”고 이마케터는 분석했다. 하지만, 틱톡 금지로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을 소유한 메타는 추가적으로 24억 6천만~33억 8천만 달러(약 3조 5천800억원~4조 9천283억원) 사이의 광고 수익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추산됐다. 모건스탠리 분석가들도 메타가 기존 사용자 기반과 데이터 세트 덕분에 "틱톡 금지 조치의 가장 큰 기본적 수혜자"가 될 것이라며 메타의 2026 회계연도 주당 순이익이 5~9% 증가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또, 미국 사용자들의 틱톡 소비 시간의 일부를 인스타그램이 대체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마케터에 따르면, 작년 미국 틱톡 사용자는 하루 중 약 1시간을 틱톡을 사용했고, 이 중 4분의 3가량은 인스타그램을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틱톡이 중단될 경우 “매일 미디어에 노출되는 시간이 1시간 가까이 남게 된다"고 분석가들은 설명했다. 틱톡 금지는 메타 뿐 아니라 유튜브와 스냅챗에게도 일부 혜택을 안겨다 줄 전망이다. 이마케터 소셜 전략 책임자 다이엘 둘라한(Danielle Dullaghan)은 "틱톡이 마지막 순간에 매각될 가능성이 있어 틱톡 금지령이 실제로 시행될지 말하기는 어렵지만, 이는 모든 콘텐츠를 한곳에 모으지 말라는 경고가 될 수 있다”고 밝혔다. 틱톡 금지법이 발표되는 오는 19일(이하 현지시간)부터 미국 내 틱톡 서비스가 중단될 예정이다. 틱톡금지법은 틱톡의 모회사인 바이트댄스가 틱톡의 미국 사업권을 매각하지 않으면 미국 내 서비스 운영을 금지하는 법이다.

2025.01.18 08:34이정현 미디어연구소

"틱톡 미국사업 가치 500억 달러"

중국 동영상 플랫폼 '틱톡(중국명 더우인)'의 미국 사업 가치가 500억 달러(약 73조원)에 이른다는 주장이 나왔다. 시장조사업체 CFRA리서치의 안젤로 지노 수석부사장은 15일(현지시간) 미국 CNBC과 인터뷰에서 "중국 모회사 바이트댄스가 틱톡 미국 사업을 판다면 매수자는 400억~500억 달러를 내야 할 수 있다”고 말했다. 당초 CFRA리서치는 틱톡의 미국 사업 가치를 600억 달러로 평가했다. 평가액을 낮춘 것은 "틱톡 서비스에서 중요한 추천 알고리즘 가치를 포함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지노 부사장이 설명했다. 그는 또 “미국 정부는 틱톡 알고리즘이 중국과 연관돼 미국 안보를 위협한다고 본다”고 덧붙였다. 시장정보회사 센서타워는 틱톡의 미국 월간 사용자가 1억2천500만명이라고 추산했다. 메타플랫폼이 운영하는 인스타그램(1억3천100만명)보다 600만명 적다. 틱톡은 미국에서 서비스를 그만두더라도 사무실을 계속 운영하며 직원 고용·급여·복리후생을 보장한다고 영국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틱톡금지법'은 미국 내에서 틱톡 이용을 금지할 뿐 법인 운영에는 영향이 없다는 것이 회사 입장이다. 틱톡은 미국에서 7천명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다. '틱톡금지법'은 중국 모회사 바이트댄스가 미국 사업권을 미국 기업에 매각하지 않을 경우 오는 19일부터 서비스를 금지하는 것이 골자다. 현재 틱톡은 연방대법원에 대해 이 법 집행정지 가처분 신청을 한 상태다. 따라서 연방대법원이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이지 않을 경우 19일부터 '틱톡금지법'이 본격 발효된다. 업계에서는 1·2심과 마찬가지로 연방대법원은 틱톡의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이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

2025.01.16 15:12유혜진 기자

  Prev 1 2 3 4 5 Next  

지금 뜨는 기사

이시각 헤드라인

삼성전자, 차세대 D램 'D0a' 로드맵 수정…하이브리드 본딩 앞당긴다

기술전시 넘어 '돈 되는 AI'로…AI페스타, 역대급 사업기회 연다

[AI는 지금] 속도조절론 속 쏟아진 신모델…AI 3사 승부처는

검찰, 카카오 김범수 2심서도 징역 15년 구형..."불법·부정 지시 없었다"

ZDNet Power Center

Connect with us

ZDNET Korea is operated by Money Today Group under license from Ziff Davis. Global family site >>    CNET.com | ZDNet.com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DB마케팅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 보호정책
  • 회사명 : (주)메가뉴스
  • 제호 : 지디넷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아00665
  • 등록연월일 : 2008년 9월 23일
  • 사업자 등록번호 : 220-8-44355
  • 주호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111 지은빌딩 3층
  • 대표전화 : (02)330-0100
  • 발행인 : 김경묵
  • 편집인 : 김태진
  •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청소년보호책입자 : 김익현
  • COPYRIGHT © ZDNETKORE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