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ZDNet USA
  • ZDNet China
  • ZDNet Japan
  • English
  • 지디넷 웨비나
뉴스
  • 최신뉴스
  • 방송/통신
  • 컴퓨팅
  • 홈&모바일
  • 인터넷
  • 반도체/디스플레이
  • 카테크
  • 헬스케어
  • 게임
  • 중기&스타트업
  • 유통
  • 금융
  • 과학
  • 디지털경제
  • 취업/HR/교육
  • 생활/문화
  • 인사•부음
  • 글로벌뉴스
  • AI의 눈
ZDPick
국감2026
인공지능
IT'sight
칼럼•연재
포토•영상

ZDNet 검색 페이지

'대행'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47건)

  • 태그
    • 제목
    • 제목 + 내용
    • 작성자
    • 태그
  • 기간
    • 3개월
    • 1년
    • 1년 이전

최상목 권한대행 "경제계 대미 접촉·협력, 정부 적극 지원"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경제부총리는 21일 “경제계 차원에서 계획 중인 대미 접촉과 협력 방안에 대해서도 정부가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최 권한대행은 이날 오전 대외경제현안간담회를 주재하면서 “(트럼프 정부에서) 조만간 발표될 조치들에 대해서는 그 배경과 구체적 내용을 파악하기 위해 이미 실무대표단을 워싱턴DC에 파견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또 “이른 시일 내 트럼프 대통령의 통화도 추진하는 한편 외교 산업부 장관 등 양국 간 고위급 소통도 본격적으로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정부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취임하면서 '미국 우선주의'를 강조한 점을 주목했다. 최 권한대행은 “향후 서명할 행정명령 등 구체적인 정책이 우리 경제에 미칠 영향을 예단하기는 어렵지만 대외수입청(ERS) 설립, 관세 부과 확대 등 보호무역주의 강화와 그린뉴딜 정책 종료, 전기차 의무 구매 폐지 등의 조치들은 우리 경제에 직간접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생각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미 대선 이전부터 우리 국익을 최우선으로, 체계적으로 만반의 대응 준비를 해왔다”며 “앞으로도 발표될 행정명령 등 정책의 실제 내용을 주시하면서 미 신정부 출범이 우리 경제에 미칠 영향과 대응 방향을 면밀히 재점검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철저한 준비를 토대로, 국민들이 불안해하지 않도록 미국 신정부와 각계각층에서 협력 관계를 구축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최 권한대행은 또 “미국 신정부 출범의 기회요인은 극대화하고 위험요인은 최소화해 우리 경제의 안정성을 강화해 나가겠다”며 “트럼프 대통령이 관심을 표시한 조선업 협력 등 양국 경제협력의 기회요인은 적극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 70여 년간 상호 신뢰 위에서 외교와 국방, 공급망과 첨단기술 등 전 분야로 협력의 지평을 넓혀 왔듯이, 'We go together(같이 갑시다)'라는 한미 동맹의 공동가치를 바탕으로 양국 간 정책 공조가 더욱 강화되고 상호 이익을 증진시킬 수 있도록 하겠다”고 끝맺었다.

2025.01.21 11:13박수형 기자

"정부에 이송된 방송법 재의요구는 대통령 권한대행 몫"

방송통신위원회가 1인구조라 수신료 통합징수에 재의요구(거부권) 행사를 요구하지 못했다는 김태규 방송통신위원장 직무대행의 주장이 헌법을 잘못 이해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안정상 중앙대 커유니케이션대학원 겸임교수는 20일 보고서를 내고 "대통령 권한대행의 재의 요구 문제는 국무회의를 통해 의견을 전달하는 것에 불과하고 최종적으로 대통령 권한대행이 헌법 규정에 따라서 재의 요구 여부를 결정한다"고 밝혔다. 헌법 제53조 제1항 및 제2항에 따르면 법률안에 이의가 있을 때에는 대통령은 정부에 이송된지 제15일 기간내에 이의서를 붙여 국회로 환부하고, 그 재의를 요구할 수 있다. 안 교수는 "김 권한대행은 방송법 시행령에 의한 분리징수를 그대로 고수하겠다는 것이고, 그러한 본인의 생각을 내일 국무회의에서 피력하겠다는 점을 숨긴 채 방통위 2인 구조하에서 심의 의결할 수 없다는 근거 없는 핑계를 대고 있다"고 지적했다. 앞서 김태규 위원장 직무대행은 20일 정부과천청사 브리핑에서 "현재 방통위는 1인 구조 하에 있기 때문에 법안 재의요구 여부에 대해서도 심의 의결을 할 수가 없는 상황"이라며 "방통위가 기존과 현격히 다른 결정을 할 수 없는 상황에서 방통위는 지난 2023년 7월부터 추진했던 수신료 분리징수 입장을 유지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또한 안 교수는 여야 간에 합의되지 않았던 법안이라 반대한다는 논리도 전혀 맞지 않는 궤변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안 교수는 "분리징수를 위한 방송법 시행령에 대해서는 정부여당 및 야당 추천 상임위원 간에 합의가 이뤄졌던가?"라며 "여권 측 김효재 및 이상인 두 상임위원들만으로 일방적으로 강행처리하였다는 점을 왜 무시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말했다.

2025.01.20 18:47최지연 기자

최상목 권한대행 "새해 업무보고, 주요 현안 해법회의로 운영"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겸 경제부총리는 7일 “올해는 업무보고라기보다는 주요 현안 해법회의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최상목 권한대행은 이날 오전 새해 첫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각 부처 구성원 간에 현 상황에 대한 문제의식을 공유하고 장관님들의 전적인 권한과 책임하에 모두가 힘을 모아 지금의 위기를 헤쳐나가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오는 8일부터 14일까지 다섯차례에 걸쳐 진행되는 업무보고는 경제와 사회, 외교안보 분야로 나눠 진행된다. 최 대행은 “새해 업무보고는 평시 업무보고와는 그 절박함과 해법, 추진 속도 모든 면에서 전히 달라야 한다”면서 “비상한 상황에 걸맞게 위기 대응 총력전이 되어야 한다”고 했다. 이어, “정치적 불확실성 속에서 많은 국민들께서는 정부가 민생과 국민의 안전을 제대로 지키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준비하는데 소홀하지 않을지 걱정하고, 우리 기업들은 대외신인도와 트럼프 신정부 출범에 따른 통상질서 변화에 노심초사하고 있다”며 “업무보고를 통해 당면 현안에 대한 실질적 해법을 제시하며 이 같은 우려를 불식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 대행은 또 “미국의 신정부 출범과 세계질서의 전환기며 국가의 외교력이 절실한 시기”라며 “모든 부처는 외교 안보 통상 등 각종 현안에 신속히 대응하고 정치적 불확실성에 대한 국제적 우려 해소에 전방위적으로 나서달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어려운 민생경제가 최근의 정치적 상황과 맞물리며 더욱 얼어붙을 우려가 커지고 있다”며 “모든 부처는 민생경제 회복에 필요한 사업은 예산 집행에 즉시 착수하고 소비, 건설, 관광, 지역경기 등 내수 회복 대책들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대한민국의 미래를 준비하는 일에도 한치의 소홀함이 없어야 할 것”이라며 “인공지능, 반도체, 첨단 바이오, 양자 등 미래산업의 게임체인저가 될 핵심기술 지원에 박차를 가해달라”고 강조했다.

2025.01.07 10:54박수형 기자

김태규 직무대행 "미디어 변화 부합하는 중장기 전략 제시해야"

김태규 방송통신위원장 직무대행이 3일 “AI, 빅데이터 등 새로운 기술과 문화, 산업을 기반으로 하는 방송통신의 지속가능한 혁신 성장과 비전 등 미디어 환경 변화에 부합하는 중장기 발전전략을 제시해야 한다”고 밝혔다. 김태규 직무대행은 이날 정부과천청사에서 열린 방통위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통해 “국민에게 신뢰받는 미디어 환경 조성을 위해 온라인서비스 신규범 제시, 미디어 통합법제 마련 등 미래지향적 규제체계를 마련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미디어 환경의 급변이 최근에 벌어진 것은 아니지만 최근 상황이 더욱 급변했다는 점을 주목했다. 예컨대 SBS가 넷플릭스를 통해 신규 방송프로그램을 공개하는 계약을 체결하고, MBC가 디즈니플러스의 오리지널 프로그램을 정규방송에 편성한 점을 사례로 들었다. 또 연말에 발표된 방송산업 실태조사에서 국내 방송사업 매출이 연간 8천억원 감소, 특히 광고매출 감소액이 6천억원에 이르는 점을 두고 “전통 미디어 상황이 얼마나 절박한지 말해주고 있다”고 평했다. 김 직무대행은 “콘텐츠의 무게 중심이 OTT나 유튜브 등으로 더 빨리 옮겨가고 있다는 것과 전통미디어도 변화의 중심에 뛰어들었다”며 “이런 변화에 발 맞춰 방통위는 방송 통신 미디어 시장에서 혁신을 촉진하면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이용자 보호를 위한 정책 마련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민생 관련 정책 추진에도 무게를 뒀다. 김 직무대행은 “지난해 발표한 딥페이크 디지털 성범죄물, 불법스팸 등과 같은 유해정보 방지대책을 충실히 이행해 국민들이 실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며 “라인에서 이용자를 속이기 위해 설치된 다크패턴에 대해 시장감시 및 제도 개선을 추진하고 주요 플랫폼의 가입 이용 해지 등 각 단계별로 이용자 불편이나 피해가 없는지도 살펴봐야 한다”고 주문했다. 이어, “최근의 항공 참사와 같은 사회적 재난이나 태풍, 산불 등 기후변화로 인해 일상화되는 재난에 대비해 국민에게 꼭 필요한 재난정보가 신속하고 정확하게 제대로 제공될 필요가 있다”면서 “모든 국민이 차별 없이 미디어를 활용할 수 있도록 소외계층에 대한 미디어 교육과 복지를 확대하는 데 정책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그는 또 “당장의 어려움이 있더라도 각자의 위치에서 지금 할 수 있는 일을 흔들림없이 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2025.01.03 14:52박수형 기자

김태규 방통위원장 직무대행 사직서 제출...헌법재판관 임명 반발

김태규 방송통신위원장 직무대행이 지난 31일 사직서를 제출했다. 김태규 위원장 직무대행은 전날 국무회의에서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의 헌법재판관 2인 임명 의사를 밝힌 점에 대해 반발하는 뜻으로 사의를 밝혔다. 최 권한대행이 국무회의 모두발언에서 정계선, 조한창 헌법재판관 후보자를 임명하겠다고 하자 일부 국무회의 참석자와 배석자가 사전 조율이 없었다며 반발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직무대행은 사직서가 수리될 때까지 맡은 직무를 충실히 수행한다는 방침이다. 다만, 김 직무대행의 사직서 수리 가능성은 낮은 편으로 보인다. 이진숙 방통위원장이 국회의 탄핵소추 추진에 따라 직무가 정지된 상태에서 현재 유일한 방통위 상임위원의 업무까지 배제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2025.01.01 11:41박수형 기자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희생자 신원 전원확인

무안국제공항에서 발생한 제주항공 여객기 추락사고로 사망한 179명의 신원이 모두 확인됐다.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은 1일 6차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며 “밤사이 희생자 179분들에 대한 신원 확인이 모두 완료됐다”며 “사고 원인조사는 객관적이고 정확하게 수행하고, 진행 상황은 투명하게 밝혀야 한다”고 밝혔다. 최 권한대행은 “희생자분들의 명복을 빌며 소중한 가족을 잃으신 유가족분들께 다시 한 번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현재 가장 시급한 사안은 희생자분들을 유가족들께 인도하는 일”이라고 말했다. 이어, “유가족분들이 느끼시기에 부족함이 없도록 경찰청 등 관계 기관에서는 유가족의 의견을 최대한 존중해 절차를 진행해 주시고 그 과정에서 충분한 소통을 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행정안전부와 국토교통부는 유가족이 한 장소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는 통합지원센터의 기능을 강화했다. 고용부는 법정 휴가와 휴직 외 특별 병가 휴가 및 휴직 권고를, 보건복지부는 유가족에 대한 건강보험료 6개월 경감, 국민연금 납부유예 1년 적용 등을 추진하고 있다.

2025.01.01 10:55박수형 기자

대통령실 참모진들 사의...헌법재판관 임명 반발

대통령실 실장과 수석비서관 이상 참모진들이 1일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에 사의를 밝혔다. 대통령실은 이날 공지를 통해 정진석 비서실장, 성태윤 정책실장, 신원식 국가안보실장, 장호진 외교안보특보와 수석비서관 전원이 최 권한대행에 사의를 표명했다고 전했다. 전날 최 권한대행의 헌법재판관 2인 임명에 대한 항의의 뜻으로 풀이된다. 앞서 대통령실은 최 대행의 헌법재판관 임명을 두고 별도 입장까지 내면서 "권한 범위를 벗어난다"고 강한 유감을 표했다. 한편 대통령실 참모진들은 지난해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에 책임을 지고 일괄 사의를 표명하기도 했다.

2025.01.01 10:42박수형 기자

  Prev 1 2 3 Next  

지금 뜨는 기사

이시각 헤드라인

'출시 코앞' 아이폰 듀오, 닛토보 'T-글래스' 확보 변수 부상

조항목 NS홈쇼핑 "홈플러스 익스프레스와 신선식품 유통 새 기준 세울 것"

"우리 아이들은 실험용 쥐가 아니다"…AI 활용의 덫

중국 손잡는 유럽車…뒤집힌 자동차 기술 주도권

ZDNet Power Center

Connect with us

ZDNET Korea is operated by Money Today Group under license from Ziff Davis. Global family site >>    CNET.com | ZDNet.com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DB마케팅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 보호정책
  • 회사명 : (주)메가뉴스
  • 제호 : 지디넷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아00665
  • 등록연월일 : 2008년 9월 23일
  • 사업자 등록번호 : 220-8-44355
  • 주호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111 지은빌딩 3층
  • 대표전화 : (02)330-0100
  • 발행인 : 김경묵
  • 편집인 : 김태진
  •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청소년보호책입자 : 김익현
  • COPYRIGHT © ZDNETKORE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