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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NFT/블록체인 게임 컨퍼런스'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93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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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TGS 2025서 '도원암귀' 단독 부스 운영 성료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도쿄게임쇼 2025(TGS 2025)'에서 신작 '도원암귀 크림슨 인페르노'의 부스 운영을 성료했다고 29일 밝혔다. '도원암귀 크림슨 인페르노'는 7월부터 방영 중인 TV 애니메이션 '도원암귀'를 기반으로 컴투스가 개발 중인 신작이다. 컴투스는 이번 도쿄게임쇼 일반 전시관에 단독 부스로 참가해 수십만 명의 관람객을 끌어 모으며 전시 기간 내내 높은 흥행 열기를 이어갔다고 설명했다. 특히 PC와 모바일에서 직접 플레이해볼 수 있는 테스트 존은 매일 대기열이 발생할 만큼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었다. 컴투스는 레드와 블랙 컬러를 중심으로 구성된 부스에 다양한 콘셉트 아트를 대형 스크린을 통해 전개했으며, 작품 소개 무대 등 신작을 미리 엿볼 수 있는 프로그램들도 마련했다. 또한 애니메이션에 이어 게임에서도 주요 캐릭터 연기를 맡은 스타 성우진이 무대에 올라 관람객과 소통하고 캐릭터 코스튬을 완성도 높게 재현한 코스어들의 포토 타임도 마련됐다. 포토존, 스탬프랠리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하는 현장 이벤트, 인플루언서 초대석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컴투스는 앞으로도 공식 브랜드 페이지 및 SNS를 통해 글로벌 게이머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도원암귀 크림슨 인페르노'의 정식 출시를 준비할 계획이다.

2025.09.29 11:12정진성 기자

위메이드플레이, 경기게임마이스터고와 협업…게임 유망주 육성 나서

위메이드플레이(대표 우상준)는 경기게임마이스터고등학교(학교장 정대식) 재학생을 대상으로 게임 유망주 육성을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회사 측의 채용 연계 인턴십과 교내 게임 개발 지원, 개발진의 멘토링 등으로 구성됐다. 위메이드플레이는 지난 8월 인턴 채용 설명회와 지원 학생 면접을 진행해 사전 준비를 마쳤으며, 오는 10월부터 4명의 고교생 채용을 통한 인턴십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개발팀에 배치돼 석 달간 근무하는 고교생 인턴 개발자들은 기획, 프로그래밍, 디자인 등 각 분야에서 현장을 경험하며 선배 개발자들의 노하우를 배울 예정이다. 또한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전교생이 게임 개발자를 꿈꾸는 경기게임마이스터고등학교의 특성에 맞춰 국민 IP로 불리는 '애니팡' IP가 학생들의 교내 게임 개발 자원으로 지원된다. 최대 4개 팀을 지원하는 이 프로그램은 오리지널 애니팡 시리즈 4편과 '애니팡 사천성', '상하이 애니팡' 등 IP와 게임을 학생들의 게임 개발에 무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이 주요 내용이다. 더불어 위메이드플레이 개발자가 정기적으로 학교를 방문해 학생들의 멘토링도 진행한다. 이승곤 위메이드플레이 이사는 "게임 개발자로 활동할 학생들이 애니팡 IP를 소재로 개발자 선배들과 다양한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학생들에게 현업 경험과 개발역량을 배가할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정대식 경기게임마이스터고등학교 교장은 "게임 산업의 핵심 개발자로 성장할 학생들에게 국민 IP, 게임을 만들어 온 게임사의 기술과 노하우를 체험할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위메이드플레이의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개발 프로젝트가 완료되는 내년 1월까지 진행된다.

2025.09.29 10:57정진성 기자

카페24, '부스트 2025' 개최…온라인 사업자 성장 전략 제시

글로벌 전자상거래 플랫폼 카페24는 오는 23일 강남 엘리에나호텔에서 '온라인 사업자 성장 전략'을 주제로 오프라인 컨퍼런스 '카페24 부스트 2025'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카페24 부스트 2025에서는 ▲카페24와 ▲구글 ▲메타 ▲크리테오 ▲네이버 등 글로벌 파트너사에 소속된 이커머스 전문가가 직접 연사로 나선다. 이들은 사업자가 쇼핑몰 성장 단계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과제에 대한 실질적인 해법을 제시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 ▲1인 사업가부터 기업용·글로벌 진출 등 맞춤형 카페24 서비스 안내 ▲D2C(소비자 대상 직접 판매) 쇼핑몰 매출 증대를 위한 구글·유튜브 광고 전략 ▲네이버 광고를 활용한 소상공인(SME) 커머스 성장 전략 ▲크리테오 플랫폼을 활용한 글로벌 판매 확장 전략 ▲메타 인공지능(AI) 플랫폼 활용 전략 등 사업 성장·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자세한 공략법과 성공 사례가 다뤄질 예정이다. 카페24는 행사 참여자를 위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모든 참석자는 카페24 플랫폼을 통해 각종 주요 매체에서 활용 가능한 광고 크레딧과 카페24의 신규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행사는 300명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재석 카페24 대표는 “K-커머스가 세계로 뻗어나가는 지금 글로벌 시장에서 통하는 새로운 성장 방정식을 만들기 위해서 사업자 성장 단계에 맞는 전략을 세우는 일이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다”며 “이번 컨퍼런스가 국내외 비즈니스 성장의 새로운 기회를 찾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사업자의 성공을 다각도로 지원하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09.29 10:23박서린 기자

NHN '한게임 더블에이 포커', 타이틀명 '한게임 로얄홀덤'으로 새 단장

NHN(대표 정우진)은 텍사스 홀덤 방식 모바일 포커 게임 '한게임 더블에이 포커'의 타이틀명을 '한게임 로얄홀덤'으로 리뉴얼했다고 29일 밝혔다. 새 단장을 마친 '한게임 로얄홀덤'은 신규 오프라인 대회 'HPT'의 온라인 새틀라이트 토너먼트를 지원한다. '한게임 로얄홀덤'은 ▲게임 테이블·로비 등 전반적인 UI/UX 변경 ▲게임 속도 개선 ▲세련되게 바뀐 캐릭터·카드 스킨 등의 변화와 함께 이용자들을 맞이할 채비를 마쳤다. 설문조사를 진행한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게임 머니, 아이템,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마련했다. '한게임 로얄홀덤'은 신규 오프라인 대회 HPT의 온라인 새틀라이트 토너먼트를 지원한다. HPT는 '한게임 로얄홀덤'으로 온라인에서 홀덤 게임 실력을 겨루는 새틀라이트 토너먼트와 현장 개최 방식의 오프라인 토너먼트로 나뉘어 진행하는 홀덤 대회로, 이사벨글로벌이 주최 및 주관사로 참여했다. 앞서 빗썸과 함께 2번의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으며, 게임 타이틀명 변경 이후 HPT도 자체 브랜딩에 나서며 새롭게 출발했다. 온라인 예선 대회인 새틀라이트 토너먼트는 지난 24일 시작해 오는 11월 12일까지 50일 간 매일 19시 30분, 22시에 '한게임 로얄홀덤' 내에서 펼쳐진다. '한게임 로얄홀덤' 이용자는 누구나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새틀라이트 토너먼트에 참가할 수 있으며, 각 새틀라이트 당 배정된 오프라인 토너먼트 참가권 30장을 놓고 경쟁할 수 있다. 오프라인 토너먼트는 오는 11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 간 서울 서대문구 스위스 그랜드 호텔 컨벤션 센터에서 펼쳐진다. 1, 2일차는 '메인 이벤트' DAY1이 진행되며 이용자는 오프라인 토너먼트 참가권 1장을 사용해 참여할 수 있다. '메인 이벤트' DAY1에서 생존한 이용자는 다음 라운드인 '메인 이벤트' DAY2에 진출한다. '메인 이벤트' DAY1에서는 참가권 1장을 이용해 재참가(리엔트리)도 가능하다. 3일차인 '메인 이벤트' DAY2에서는 이용자들이 총 상금 10억원과 우승 트로피를 두고 대결한다. 이외에도 현장에는 온라인 게임 이용자를 위한 '한게임 로얄홀덤', '모바일 한게임 포커', '한게임 섯다&맞고', '한게임 신맞고' 이벤트 부스가 마련된다. 최영두 NHN 모바일 웹보드사업 그룹장은 "'한게임 로얄홀덤'의 리뉴얼과 함께 신규 오프라인 대회 HPT가 새로운 도약을 알리는 신호탄을 쏘게 되었다"라며 "11월 16일 펼쳐지는 대망의 HPT 결선에 '한게임 로얄홀덤'을 포함한 많은 홀덤 게임 이용자들의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5.09.29 09:48정진성 기자

한중일 환경 장관, 기후위기 대응 새로운 행동 약속

한중일 환경 장관이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협력분야를 기존 대기질 개선·생물다양성 보전 등 환경정책에서 플라스틱·생활환경 등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환경부는 27일부터 28일까지 중국 옌타이에서 한중일 3국 환경 장관이 참석한 '제26차 3국 환경장관회의(TEMM26)'에서 이같은 내용에 합의하고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김성환 환경부 장관, 황룬치우 중국 생태환경부 장관, 아사오 게이이치로 일본 환경성 장관이 참석했다. 3국 장관들은 ▲양자회담 ▲본회의 ▲공동기자 회견 및 다양한 부대행사 일정을 통해 동북아 환경협력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협력 방향을 논의했다. 김성환 장관은 본회의에서 “대한민국은 새 정부 출범과 함께 기후위기 대응과 지속가능한 에너지 전환을 국가 환경전략으로 삼았으며,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기후·에너지·환경 기능을 통합한 '기후에너지환경부'가 10월 초에 출범한다”고 소개했다. 이어 정책 동반상승 효과(시너지)를 극대화해 탄소문명에서 녹색문명으로의 전환을 앞당기는 토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황룬치우 중국 장관과 아사오 게이이치로 일본 장관은 우리나라 조직 개편을 축하하며 탄소중립 정책의 차질 없는 이행을 기대한다고 화답했다. 이번 회의에서 3국은 그간 대기질 개선·생물다양성 보전 등 환경정책 협력에 주력했던 3국 환경장관회의를 한 단계 발전시켜, 앞으로는 기후 분야 협력을 대폭 강화하기로 뜻을 모았다. 김 장관은 “한중일 3국은 전 세계 온실가스 배출의 3분의 1 이상을 차지한다”며 “3국의 기후대응 협력은 지구적 탄소중립 달성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3국은 '2035년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등 주요 기후현안을 논의했고, 내년부터 기후변화 정책대화 정례 개최, 탄소시장 및 탄소표지(라벨링) 협력 강화 등에 합의했다. 회의에 앞서 진행된 한중 양자회담에서는 청천계획의 대기질 개선 성과를 공유하고, 한중환경협력센터를 중심으로 기후위기 대응을 비롯한 플라스틱 오염 등 글로벌 환경 현안에 대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한일 양자회담에서는 내년 시행될 일본 배출권거래제(ETS)와 관련해 우리나라 탄소시장 경험을 공유하고, 외래생물종 대응·국제적 멸종위기종 보호 등 생물다양성 분야 협력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본회의 외에도 다양한 부대행사가 열려 협력의 외연을 확장했다. 김 장관은 청년 포럼에 참석한 우리나라 청년 대표 5명과 의견을 나누며 “우주에서 지구를 보면 국경이 없고 오직 구름과 바다·육지가 보인다”며 “각국에서 배출되는 오염물질에는 공동 대응이 필요하며 이를 위해 미래세대의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김 장관은 이어 “한중일 간 청년 탈탄소 전환 노력이 동북아를 넘어 글로벌 협력으로 확장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제10회 한중일 환경산업 원탁회의(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에서는 정부·산업계·전문가가 참여해 '탄소중립 달성방안'을 논의했다. 이옥수 김앤장 법률사무소 지속가능성기후센터장은 한국형 녹색분류체계 기반의 녹색금융 추진방안을 소개하며, “세계 금융의 흐름이 탄소중립 전환의 성패를 좌우할 것”이라며 “한국형 녹색분류체계 개정과 전환금융 지침서(가이드라인) 도입을 통해 국내 기업의 녹색전환 투자 수요를 체계적으로 지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장관은 폐회 발언에서 “한중일 3국은 환경협력을 통해 과거 도전을 함께 극복해왔으며, 이제는 기후위기라는 문명적 과제 앞에서 새로운 행동을 약속했다”며 “오늘의 합의와 약속이 동북아를 넘어 세계의 녹색전환을 이끄는 토대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김 장관은 이번 3국 환경장관회의 기간 중에 열린 한·산둥성 환경협력 20주년 기념행사 축사에서 “지난 20년간 변함없는 신뢰와 우정을 바탕으로 대기질 개선·환경기업 교류·기술협력 등에서 실질적 성과를 거뒀다”며 “현재 인류는 기후위기라는 문명적 도전에 직면해 있으며, 산업문명의 한계를 넘어 탈탄소 기반의 녹색 문명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환경부는 이번 3국 환경장관회의와 한·산둥성 환경협력 20주년 행사를 계기로 3국 협력을 더욱 심화하고, 기후위기 대응과 녹색전환을 위한 구체적 행동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5.09.28 23:38주문정 기자

연말 출시 앞둔 로보티즈 '로봇 손' CoRL 무대서 첫선

로보티즈가 국제로봇학습컨퍼런스(CoRL 2025) 현장에서 자사의 로봇 손 'HX5-D20'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제품은 회사의 핵심 기술인 소형 액추에이터를 기반으로 설계됐다. 정밀한 손가락 움직임과 손끝 감각 센서를 탑재했다. 현장에서 공개된 모델은 5손가락 20자유도 구조를 갖췄다. 손끝에는 텍타일 센서가 9개씩 들어가 있어 촉각 감지를 지원한다. 물체를 잡거나 충돌이 발생했을 때 힘을 제어할 수 있다. 실제 시연에서는 악수할 때 손이 다치지 않도록 힘을 30% 수준으로 자동 조절하는 기능이 소개됐다. 옵션 확장도 준비 중이다. 기본 모델은 5손가락 버전이지만, 추후 3손가락 등 다양한 자유도 모델도 선보일 계획이다. 로봇 손에 탑재된 초소형 액추에이터 제품도 전시됐다. 손가락 마디마다 들어가는 이 액추에이터는 작지만 강한 힘을 내며, 로보티즈 기술 경쟁력의 핵심으로 꼽힌다. 로보티즈는 연말까지 로봇 손 제품을 정식 출시할 계획이다. 가격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나 업계에서는 1천만원 이하의 경쟁력 있는 수준이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2025.09.28 17:17신영빈 기자

글로벌 인재 양성 나선 롯데, 컨퍼런스 열어

롯데가 22일부터 5일간 롯데월드타워와 롯데인재개발원 오산캠퍼스 등에서 해외 현지 핵심 인재를 대상으로 '2025 롯데 글로벌 컨퍼런스 for G-LIFT(이하 롯데 글로벌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롯데웰푸드, 롯데백화점, 롯데호텔 등 15개 계열사의 우수 현지 직원 33명이 참여해 4박 5일 일정으로 이론 및 실무 교육을 받았다. 롯데는 글로벌 시장 진출 시 해당 시장에 대한 철저한 분석을 바탕으로 차별화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에 롯데는 글로벌 인재를 확보하기 위해 해외 현지 우수 직원들에게 팀장부터 법인장까지 직급에 맞는 체계적이고 차별화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이번에 진행한 롯데 글로벌 컨퍼런스도 향후 글로벌 사업을 이끌 차세대 리더로서 핵심 역량을 함양하기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2023년부터 진행하고 있으며 선발된 핵심 인재 111명이 교육을 이수했다. 롯데는 올해 글로벌 컨퍼런스부터 핵심 역량 교육 과정을 대폭 강화했다. 참가자들은 사내외 강사들에게 성과 창출을 위한 리더십 및 커뮤니케이션 역량 강화, 새로운 사업 기회를 발굴할 수 있는 기업가 정신, 롯데 그룹의 이해, 비즈니스 케이스 분석 및 실습 등 교육을 받았다. 또 신격호 롯데 창업주 기념관, 롯데월드타워, 롯데월드 등 그룹의 주요 사업장을 찾았으며, 마지막 날에는 소속된 계열사의 간담회에 참석하고 사업장을 방문했다. 신유열 롯데지주 미래성장실장은 오프닝 행사에 참여해 참석자들을 격려했다. 신 실장은 “롯데그룹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위해 글로벌 사업의 성과는 가장 중요한 전략 중 하나”라며 “이 자리에 있는 여러분이 글로벌 비전을 실현하는 핵심 리더이자 그룹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주역”이라고 강조했다. 롯데 관계자는 “해외 법인의 현지 인재를 꾸준히 육성해 롯데가 진출한 해외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참가자들 스스로가 롯데 브랜드를 알리는 글로벌 앰배서더로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5.09.28 09:49김민아 기자

XD, 도쿄게임쇼2025 참가...'블루 프로토콜: 스타 레조넌스' 시연 버전 눈길

XD가 '블루 프로토콜: 스타 레조넌스'의 한국과 일본 서비스를 앞두고, 도쿄게임쇼2025 전시장에 시연 부스를 마련했다. 이 회사는 도쿄게임쇼2025 기간 부스를 찾은 관람객에게 시연 버전을 제공하고, 다양한 이벤트 등으로 현지 마케팅에 나섰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XD는 상하이 보쿠라 테크놀로지(Shanghai Bokura Technology)에서 개발 중인 신작 게임 '블루 프로토콜: 스타 레조넌스'의 최신 빌드를 도쿄게임쇼2025 전시장에 출품했다. XD는 홀2(C07)에 부스를 마련했으며, 행사 마지막 날인 내일(28일)까지 신작 체험뿐 아니라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 행사를 진행한다. 특히 이 회사는 '블루 프로토콜: 스타 레조넌스'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시연 공간을 마련해 눈길을 끌었다. 해당 공간은 애니메이션풍 세계관을 반영한 화려한 대형 LED 월과 환상적인 성곽 테마 구조물로 꾸며진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콘셉트 아트와 영상 연출을 통해 한 편의 애니메이션을 체험하는 듯한 몰입감을 제공해 관람객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연내 한국과 일본에 정식 출시되는 '블루 프로토콜: 스타 레조넌스'는 카툰랜더링 MMORPG 장르로, PC와 모바일 크로스플레이를 지원한다. 이 게임은 원작 '블루 프로토콜'의 세계관과 지식재산권(IP)을 계승했으며, 애니메이션 스타일의 그래픽과 연출을 통해 이용자가 직접 애니 속 주인공이 된 듯한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주요 특징으로 꼽힌다. 더불어 XD는 3D 캐주얼 시뮬레이션 게임 '두근두근 타운'을 테마로 꾸민 부스도 마련했다. 해당 부스는 몽환적인 섬마을을 연상시키는 화사한 전경과 오브제로 꾸며져, 플레이어들이 직접 마을 속에 들어선 듯한 체험을 제공한다.

2025.09.27 10:52이도원 기자

보쿠라 첸 민 "블루 프로토콜: 스타 레조넌스, 애니 속 주인공 감성에 모험 재미 강조"

"블루 프로토콜: 스타 레조넌스는 원작의 매력을 계승하면서, 플랫폼의 특성에 맞게 재해석한 신작 게임이다. 애니메이션 속 주인공과 자유로운 모험을 꿈꾸는 이용자에게 최적의 게임이라고 자신한다." 상하이 보쿠라 테크놀로지(Shanghai Bokura Technology)의 첸 민 총괄 디렉터는 27일 기자와 인터뷰를 통해 이 같이 밝혔다. 첸 민 총괄 디렉터는 2006년부터 MMORPG 장르 개발에 참여한 게임 전문가로, '블루 프로토콜: 스타 레조넌스'의 제작을 진두지휘하고 있다. '블루 프로토콜: 스타 레조넌스'는 카툰랜더링 PC·모바일 MMORPG 장르다. 이 게임의 한국 서비스를 맡은 XD는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개최된 도쿄게임쇼2025(TGS) 전시장에 해당 게임의 시연 버전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첸 디렉터는 이날 "블루 프로토콜: 스타 레조넌스는 블루 프로토콜의 세계관과 IP를 기반으로 새롭게 제작된 온라인 RPG다. PC와 모바일을 동시에 지원한다. 애니메이션 스타일의 그래픽과 연출을 통해 이용자가 직접 애니 속 주인공이 된 듯한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라며 "원작의 매력은 계승하면서도, 플랫폼 특성에 맞게 재해석해 더 많은 이용자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개발했다"고 전했다. 이어 "해당 게임은 전통적인 MMORPG의 깊이 있는 콘텐츠와 일본 애니메이션 특유의 감성, 자유도 높은 전투·커스터마이징 시스템을 더했다"라며 "이용자가 자신만의 캐릭터로 살아 숨 쉬는 세계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가장 큰 강점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블루 프로토콜: 스타 레조넌스는 시스템 면에서 많은 변화를 시도한 작품이다. 플랫폼 특성에 맞게 PC와 모바일에서 각각 최적화된 전투 연출과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며, 직업과 무기 시스템도 새롭게 재구성한 것이 대표적이다"며 "한국 서비스 버전에는 플레이 패턴과 선호도를 고려해 운영 편의성과 커뮤니티 기능을 강화할 계획이다. 한국 시장에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목표"라고 강조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블루 프로토콜: 스타 레조넌스'는 애니메이션급 그래픽 연출에 시네마틱 스토리텔링 등으로 기존 유사 장르의 게임과 차별화를 꾀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한국뿐 아니라 일본에서도 흥행할지 기대되는 이유다. 첸 디렉터는 "가장 중점을 둔 부분은 이용자가 애니메이션 속에 들어온 듯한 몰입감을 느낄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다. 이를 위해 카툰 렌더링 기술을 세밀하게 다듬어 캐릭터와 배경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도록 했다"라며 "단순히 그래픽 스타일을 흉내 내는 데 그치지 않고, 빛과 색감, 애니메이션 특유의 선과 질감을 살리기 위해 연구와 개발을 집중했다"고 밝혔다. 스토리텔링 부분에 대해서는 "시네마틱 연출을 적극적으로 활용했다. 주요 장면마다 컷신과 카메라 워크, 연출 기법을 통해 애니메이션을 감상하는 듯한 체험을 제공하고자 했다"며 "내부적으로는 전용 연출 툴을 개발하고, 애니메이션 제작 경험이 풍부한 아티스트와 협업해 장면 하나하나를 영화처럼 구성했다"라고 설명을 이어갔다. 끝으로 그는 "이용자가 단순히 게임을 '플레이'하는 것을 넘어, 하나의 애니메이션 세계를 '체험'한다는 느낌을 줄 수 있도록 기술과 연출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며 "최고의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마지막까지 정성을 다하겠다. 조금만 더 기다려 주시면 곧 한국에서 인사드리겠다"고 전했다. 한편, '블루 프로토콜: 스타 레조넌스'는 연내 한국과 일본에서 서비스될 예정이다.

2025.09.27 10:00이도원 기자

드림에이지, 신작 PvP 게임 '알케론' 2차 알파 테스트

드림에이지(대표 정우용)는 본파이어 스튜디오가 개발 중인 차세대 팀 기반 PvP 게임 '알케론(Arkheron)'의 2차 글로벌 알파 테스트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테스트는 오늘부터 28일까지 글로벌 PC 게임 플랫폼 스팀(Steam)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테스트 참가자는 핵심 콘텐츠인 팀플레이와 전투 시스템을 경험할 수 있다. 드림에이지와 본파이어 스튜디오는 테스트 결과를 바탕으로 다양한 피드백을 반영해 게임의 완성도를 높여 나갈 방침이다. 알케론은 45명의 플레이어가 3인 1팀을 이뤄 총 15개 팀이 경쟁하는 전략적 PvP 게임으로, 내년 PC와 X박스 시리즈 X, 플레이스테이션5(PS5)를 통해 출시된다. 드림에이지는 이번 주 일본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는 도쿄게임쇼 2025 크리에이터 라운지에 알케론을 출품한다. 현장 부스에서는 인플루언서를 대상으로 한 시연과 포토부스 등 체험 콘텐츠가 운영되며, 현지 인플루언서와의 직접 소통도 이뤄진다. 드림에이지는 이번 참가를 통해 일본 시장에서의 브랜드 인지도를 확대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2025.09.26 16:31이도원 기자

에이수스, 휴대형 게임 PC 'ROG X박스 엘라이' 2종 예판

에이수스코리아가 오는 29일 윈도11 기반 휴대형 게임PC 2종 예약판매를 시작한다. 신제품 2종은 'ROG X박스 엘라이 X', 'ROG X박스 엘라이' 2종이며 휴대용 게임 PC에 최적화된 AMD 라이젠 Z2 프로세서 기반으로 마이크로소프트 X박스와 협업해 게임 경험을 강화했다. ROG X박스 엘라이 X는 AMD 라이젠 Z2 익스트림 프로세서로 고성능을 요구하는 게임에 최적화됐다. 전세대 제품 대비 용량을 1.3배 늘린 80Whr 대용량 배터리로 장시간 구동이 가능하다. ROG X박스 엘라이는 AMD 라이젠 Z2 A 프로세서로 전력 효율성을 높였다. 두 제품 모두 새롭게 디자인된 섀시와 손바닥 받침대, 텍스처 패턴을 적용해 장시간 플레이에도 안정적인 그립감을 유지한다. 윈도11 기반 X박스 풀스크린 경험이 기본 탑재돼 기기를 켜는 순간 X박스 중심 인터페이스로 각종 게임을 실행할 수 있다. X박스 이외에 블리자드 배틀넷, 스팀 등 다양한 플랫폼 게임을 실행할 수 있다. 가격은 ROG X박스 엘라이 X가 129만 9천원, ROG X박스 엘라이가 79만 9천원이며 오는 29일부터 에이수스 공식 스토어,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 등 주요 온라인 몰에서 예약 판매를 실시한다. 에이수스코리아는 오는 10월 16일부터 일렉트로마트 영등포점/고양 스타필드점/수원 스타필드점/용산 아이파크몰 등 4개 지점에서 체험존도 운영한다.

2025.09.26 11:47권봉석 기자

게임 서버 엔진 프라우드넷, 펀플스트림과 손 잡고 日 시장 본격 공략

게임 서버 엔진 솔루션 '프라우드넷(ProudNet)'이 일본 게임 시장 진출을 가속화한다. 프라우드넷(대표 최성원)은 글로벌 게임 퍼블리싱 전문 기업 '펀플스트림(Funple Stream, 대표 김현)'과 일본 게임 시장 공략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에 따라 ▲프라우드넷 솔루션의 일본 게임 시장 내 마케팅 및 판매 협력 ▲성공적인 일본 시장 공략을 위한 시장 동향 및 전략 교류 ▲기타 양사의 발전과 시너지 창출을 위하여 다각적으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프라우드넷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일본 내 잠재 고객사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현지 개발사들의 요구에 맞는 기술 지원 및 서비스를 펀플스트림과 함께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펀플스트림은 다년간 쌓아온 일본 내 강력한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프라우드넷의 영업 및 마케팅 활동을 총괄하며 시장 안착을 인도할 예정이다. 최성원 프라우드넷 대표는 “일본은 기술적 완성도에 대한 기준이 매우 높은 중요한 시장”이라며 “일본 게임 시장에 대한 깊은 이해와 성공 경험을 보유한 펀플스트림과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펀플스트림의 현지 전문성이 프라우드넷의 기술력과 만나 일본 개발자들에게 최고의 가치를 제공하는 시너지를 낼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김현 펀플스트림 대표는 “세계적으로 수많은 성공 사례를 통해 그 성능과 안정성을 입증한 프라우드넷을 일본 게임 개발사들에게 소개하게 되어 기대가 크다”며 “이번 협력이 프라우드넷의 일본 시장 공략 뿐만 아니라 일본 개발사의 기술 요구 사항에 따른 고도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 믿는다. 양사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양사는 이번 MOU를 시작으로 실무 협의를 거쳐 구체적인 사업 계획을 수립하고, 올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공동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2025.09.26 11:35이도원 기자

위메이드, PC FPS '블랙 벌처스' 2차 스팀 테스트 돌입

위메이드(대표 박관호)는 자회사 디스민즈워(대표 최창기)에서 개발 중인 신작 PC FPS 게임 '블랙 벌처스: 프레이 오브 그리드(Black Vultures: Prey of Greed, 이하 블랙 벌처스)'의 2차 스팀 플레이 테스트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오늘부터 28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플레이 테스트는 아시아와 북·남미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다. 국내 이용자들도 처음으로 '블랙 벌처스'를 체험할 수 있다. 테스트 기간 매일 오후 8시부터 자정까지 진행된다. 테스트 참가 신청은 '블랙 벌처스' 스팀 스토어 페이지에서 가능하다. '블랙 벌처스' 개발진은 지난 7월 진행한 1차 플레이 테스트 피드백을 바탕으로 ▲튜토리얼 ▲친구 추가 및 파티 단위 게임 참가 기능 ▲랭킹 시스템 등을 도입해 편의성을 개선했다. 또, ▲스나이퍼 데미지 확률 ▲캐릭터 체력, 속도, 방어력 등 전체적인 게임 밸런스도 조정했다. 새로운 콘텐츠도 공개된다. 신규 맵 'BLACKBURN'은 사막의 정유 공장을 배경으로 하며, 직관적인 동선 구성으로 빠른 템포의 전투를 경험할 수 있다. 신규 총기 'CZ BREN 3'에는 '탄창 시스템'을 도입하고, 커스터마이징 파츠도 추가했다. 또, 플레이 테스트 기간 중 '블랙 벌처스' 공식 디스코드에서 플레이 랭킹에 따라 보상을 받을 수 있는 '블랙리스트 작전 리더보드 이벤트'와 직접 플레이한 영상을 공유하는 '클립 홍보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블랙 벌처스'는 위메이드가 선보이는 첫 번째 FPS 게임으로, 현대전의 장기화로 전투의 목적이 흐릿해진 특수부대원들이 지휘 체계를 벗어나 개인의 생존과 부를 위해 치열한 전투를 벌이는 이야기를 담았다. 이 게임은 ▲언리얼 엔진 5로 만든 극사실적 비주얼 ▲사망 시 제한된 횟수의 리스폰으로 전략적 전투를 유도하는 '라이프 티켓 시스템' ▲팀 단위로 전리품을 획득하는 파밍 시스템 ▲3개 진영의 대립 구도에서 생기는 독창적인 심리전 ▲현실 기반의 화기와 커스터마이징 시스템 등 극적인 전개와 몰입감 넘치는 콘텐츠가 특징이다.

2025.09.26 10:52이도원 기자

고스트스튜디오, 신작 3D 매치 퍼즐 게임 '매치 딜리버리' 글로벌 출시

고스트스튜디오는 자체 개발한 3D 매치 퍼즐 게임 '매치 딜리버리(Match Delivery)'를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글로벌 정식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매치 딜리버리는 동일한 3D 모형 3개를 맞추어 없애는 3매치 퍼즐 장르에 '딜리버리(Delivery)'라는 메타 요소를 결합한 신작 게임이다. 이용자는 귀여운 주인공 캐릭터들과 함께 주문을 받고, 퍼즐을 클리어하며 딜리버리를 완수하는 과정을 즐길 수 있다. '매치 딜리버리'는 레벨별로 다양한 생활 밀착형 테마를 제공한다. 택배 상자, 가위, 테이프 등 딜리버리 관련 아이템은 물론, 뷰티·패션, 음식, 육아, 가드닝, 피트니스 등 북미 이용자에게 친숙한 소재를 반영해 몰입도를 높였다. 특히 퍼즐 클리어에 그치지 않고 주문과 퍼즐 풀이, 딜리버리 완수라는 흐름을 통해 성취감을 강화했다. 시즌별 이벤트와 단계별 도전 과제를 더해, 기존 매치3 게임들과 차별화된 재미를 선사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손창욱 고스트스튜디오 의장은 “매치 딜리버리는 성장성이 높은 캐주얼 매치3 퍼즐 장르에 새로운 메타요소를 결합한 작품으로, 북미를 포함한 주요 글로벌 시장에서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캐주얼 게임 라인업을 지속 확대해 매출과 이익 성장을 도모하겠다”라고 밝혔다.

2025.09.26 10:40이도원 기자

넷이즈게임즈 신작 연운, 도쿄게임쇼에서 시즌 업데이트 계획 발표

넷이즈게임즈는 산하 에버스톤 스튜디오가 개발 중인 신작 무협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RPG '연운(Where Winds Meet)'의 시즌 업데이트 계획을 도쿄게임쇼2025를 통해 공개했다고 26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연운'은 오는 11월 15일 PC 및 플레이스테이션5(PS5) 버전으로 글로벌 공식 출시된다. 지원 언어는 한국어도 포함됐다. '연운' 개발팀은 도쿄게임쇼를 통해 3개월 주기의 시즌제 운영을 통해 스토리를 계속 확장하는 운영 계획을 밝혔다.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계속 변화하는 역동적 무협 세계관을 구현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출시 버전 시즌에는 '청하'와 '개봉' 두 지역이 공개되며, 각 지역은 독자적인 게임 스토리를 담고 있어, 등장 인물들의 과거와 숨겨진 서사를 깊이 경험할 수 있다. 향후 시즌 업데이트에서는, 새로운 지역과 인물을 통해 주요 스토리가 이어지며, 신규 콘텐츠 및 한정 이벤트, 소셜 기능과 캐릭터 육성 강화 등이 반영돼 계속해서 새로운 게임 경험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연운 개발팀은 '우아함과 잔혹함의 공존'이라는 게임 전투 디자인 관련 배경 철학 내용도 공개했다. 이러한 디자인 철학은 게임 전투 시스템 설계에 적극 반영됐다고 밝혔다. 예를 들어 게임 속 '우산'은 치명적 무기가 될 수 있는 동시 방패로 활용될 수 있고, 무협의 우아함과 미학적 경지를 표현할 수 있는 대표적인 사례이다. 연운 개발팀은 무협의 정수를 담은 디자인 철학을 게임 내 설득력 있게 구현하기 위해, '정무문'에 참여했던 홍콩의 전설적 액션 감독 동위(Wei Tung)와 협업한 개발 배경 스토리도 전했다. 회사 측은 '연운'의 정식 출시를 앞두고 스팀, 에픽게임즈 스토어, 플레이스테이션 스토어 등에서 사전 예약을 진행할 수 있다. PS5 전용 외관 아이템 및 맞춤형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한정 예약 패키지도 선보였다.

2025.09.26 10:24이도원 기자

삼성디스플레이, '도쿄게임쇼'서 신작게임 OLED 체험존 운영

삼성디스플레이가 엔씨소프트와 함께 세계 3대 게임쇼 중 하나인 '도쿄게임쇼'서 관람객을 맞이한다. 삼성디스플레이는 25일~28일까지 일본 도쿄 마쿠하리메쎄에서 열리는 '도쿄게임쇼 2025'에서 엔씨소프트의 신작 게임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이하 브레이커스)'를 OLED로 즐길 수 있는 체험존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체험존에는 OLED가 탑재된 삼성전자 갤럭시S25 울트라를 비롯해 HP의 OLED 게이밍 노트북 '오멘(OMEN) Max 16'과 QD-OLED 게이밍 모니터 '오멘 Transcend 32'를 비치해, 게이머들이 다양한 기기를 통해 브레이커스의 속도감 넘치는 전투액션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전시장을 찾은 각국의 게이머들에게 혁신 기술을 소개하는 자리도 마련했다. 차세대 폴더블 디자인으로 꼽히는 ▲안팎으로 두 번 접는 '플렉스S' ▲안으로 두 번 접을 수 있는 '플렉스 G'를 비롯해 ▲레이저 성형기술을 통해 곡선 디자인을 구현한 '라운드 OLED' ▲스피커에 유연한 플렉시블 OLED를 적용해 스탠드형 태블릿처럼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 스피커' ▲현실감 넘치는 입체감을 구현하는 라이트필드 디스플레이(LFD) 등이다. 삼성디스플레이 관계자는 "게임은 디스플레이의 화질 성능과 기술력을 가장 극명하게 보여주는 콘텐츠"라며 "엔씨소프트의 신작게임 '브레이커스'를 통해 OLED만이 가능한 압도적인 게이밍 화질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5.09.26 10:20전화평 기자

KT, 中·日 통신사와 AI 협력 확대

KT가 중국의 차이나 모바일, 일본의 엔티티 도코모와 함께 '제4회 글로벌 AI 컨퍼런스 2025 서울'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본 행사는 2022년 서울을 시작으로 중국과 일본을 거쳐 올해 다시 서울에서 열렸다. 이번 컨퍼런스는 한중일 통신사 연합체(SCFA) 산하의 AI 워킹그룹이 주관하는 연례 행사로 KT와 차이나 모바일, 엔티티 도코모 3사가 2011년부터 이어온 전략적 협력의 일환이다. SCFA는 출범 이후 로밍, 네트워크, IoT, 콘텐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공동 프로젝트를 추진해왔고, AI 및 AX 분야로 협력 영역을 넓히고 있다. 올해 컨퍼런스의 주제는 'SCFA AI 에코 구축을 통한 AI 전환 가속화'로 각국 통신사와 글로벌 기업들이 AI 에이전트 기술, 보안, 데이터 활용 사례를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KT 유튜브와 차이나 모바일의 위챗 채널을 통해 생중계를 진행했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한국 정부의 AI 정책이 소개됐으며, KT는 책임감 있는 AI의 방향성을 발표했다. 차이나 모바일은 에이전틱 AI 시대의 통신사 전략, 엔티티 도코모는 AI와 빅데이터를 통한 가치 창출 사례를 공유했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AIM 인텔리전스가 AI 에이전트의 안전과 보안을, 스노우플레이크 코리아가 데이터 활용 전략을 발표했다. 이어 화웨이는 에이전틱 AI 기반 멀티모달 시스템, 데이터브릭스는 AI 스케일링, 웨이츠&비아시스(W&B)는 신뢰성 있는 생성형 AI 애플리케이션 개발 사례를 각각 소개했다. 참가사들은 또 전시 부스를 통해 최신 기술도 시연했다. SCFA AI WG에서 한중일 3사가 AI 에이전트 PoC 형태로 협업한 My Bucket Agent를 시작으로, KT는 K 인텔리전스와 K RAI, 차이나 모바일은 Jiutian MoMA, 엔티티 도코모는 LLM Value-Added 플랫폼을 전시해 참석자들이 직접 다양한 기업들의 기술력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인공지능 전환(AX)을 주제로 한 패널 토론에서는 각 사의 리더들이 AI 전환에 대한 심도 있는 의견을 공유했다. 배순민 KT 기술혁신부문 AI Future Lab장 상무는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한중일 통신사의 협력 관계를 공고히 하고, 한국의 AI 기술 경쟁력을 국제 사회에 알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AI 협력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9.26 09:42진성우 기자

스탠퍼드대 "멀티모달 AI가 스토리·아바타 산업 주도할 것"

"인공지능(AI)이 게임을 단순한 오락에서 개인 맞춤형·몰입형 플랫폼으로 업그레이드 했습니다. 특히 경량 멀티모달 AI 모델은 게임 스토리와 아바타를 사용자 선호도에 따라 자동 맞춤형으로 생성할 것입니다." 스탠퍼드대 아밋 배드라니 최고제품책임자(CPO) 및 AI 고문은 25일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서울 성수동 피치스 도원에서 개최한 '2025 스타트업콘'에서 AI 시대 게임 산업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배드라니 CPO는 AI 기술이 게임 제작 속도를 높이는 동시에 몰입도를 강화하는 도구로 주목받고 있다고 재차 강조했다. 특히 경량화 멀티모달 AI가 게임 스토리와 아바타 제작에 강점을 보인다는 설명이다. 반면 텍스트 기반 모델은 멀티모달 처리 능력이 부족해 완전한 몰입 경험 구현에는 한계가 있다는 분석이다. 그는 이를 보완하기 위해 '하이퍼 퍼스널라이제이션' 개념을 제시했다. 이는 문화적 특성과 개별 플레이어 선호를 반영해 게임 난이도나 플레이 스타일을 조정하는 방식이다. 예를 들어 전략을 선호하는 사용자는 복잡한 퍼즐을 즐길 수 있고 전투를 선호하는 이용자는 전투를 더 어렵게 조정할 수 있다. 배드라니 CPO는 3D 캐릭터와 가상 세계 생성에도 AI가 필수 요소로 자리 잡았다고 설명했다. 그는 "사용자가 특정 시대 배경을 선택하면 AI가 캐릭터 외형과 복식을 구현할 수 있다"며 "가상 세계 역시 플레이어의 취향과 기억에 맞게 동적으로 만들어져 더욱 몰입감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그는 한국에서 특히 주목받는 분야로 가상현실(VR) 기반 경험을 꼽았다. 최근 K팝 공연을 VR로 즐기며 아티스트와 눈을 맞추는 서비스가 등장해 사용자 경험 수준을 크게 끌어올렸다는 설명이다. 그는 이런 VR 경험이 게임에서도 논플레이어 캐릭터(NPC)와 함께 세계를 탐험하는 기능으로 확장될 수 있다고 봤다. 또 AI 챗봇과 실시간 대화형 기능도 게임 경험을 풍부하게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플레이어는 게임 내에서 정보를 물어보고 세계관을 탐험할 수 있기 때문이다. 배드라니 CPO는 게임 속 AI 안전성 확보도 중요한 과제라고 당부했다. 그는 "AI가 환각을 일으켜 잘못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다"며 "세밀한 파인튜닝과 대화 관리 기술이 요구된다"고 지적했다. 이어 "개발자는 합성 데이터를 활용해 난이도와 흥미도를 시뮬레이션하면서 플레이어 몰입을 유지한다"며 "동시에 편향과 부적절한 콘텐츠 생성을 막기 위해 가드레일을 적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5.09.25 17:42김미정 기자

엔비디아, AI 아바타 시장 혁신 선언…'오디오투페이스' 오픈소스 공개

엔비디아가 게임과 3D 애플리케이션의 인공지능(AI) 기반 아바타 생성을 지원하는 기술을 오픈소스로 공개하며 시장 공략에 나섰다. 엔비디아는 최근 출시한 '오디오투스페이스' 기술이 최첨단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해 초현실적 3D 아바타 표정을 구현해 차세대 그래픽 개발을 가속화한다고 25일 밝혔다. 회사는 RTX 키트, 소프트웨어개발도구(SDK) 최신 업데이트와 '가상 그래픽처리장치(vGPU)' 솔루션 등 개발자를 위한 지원책도 함께 공개했다. '오디오투페이스'는 AI를 활용해 오디오 입력을 바탕으로 사실적인 얼굴 애니메이션을 실시간으로 생성하는 기술이다. 음성의 음소 억양 등 특징을 분석해 캐릭터의 얼굴 표정에 매핑함으로써 정밀한 립싱크와 감정 표현을 구현한다. 엔비디아는 오디오투페이스 모델과 SDK 훈련 프레임워크까지 오픈 소스로 제공한다. 이를 통해 모든 개발자가 최첨단 애니메이션을 갖춘 고품질 캐릭터를 제작하고 활용 사례에 맞게 기술을 맞춤화하는 혁신을 기대한다. 이미 오디오투페이스는 게임,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산업에 도입되고 있다. 코드마스터즈, 넷이즈, 리얼루전 등 다수의 독립 소프트웨어 공급업체(ISV)와 게임 개발사가 이 기술을 회사 애플리케이션에 활발히 적용하고 있다. 엔비디아는 이와 함께 RTX 키트 최신 업데이트도 발표했다. RTX 뉴럴 텍스처 압축 SDK는 텍스처 메모리 사용량을 크게 줄이고 RTX 글로벌 일루미네이션 SDK는 레이 트레이싱 기반 간접 조명 솔루션을 개선해 개발 효율을 높인다. 또 엔비디아 vGPU 기술을 활용한 게임 개발 환경 확장 사례도 공개했다. 액티비전은 vGPU 도입으로 100대의 서버를 단 6대의 RTX GPU 기반 장치로 대체해 서버 공간 82%, 전력 72%를 절감하는 성과를 거뒀다. 보이치에흐 파즈두르 더 팜 51의 크리에이티브 게임 디렉터는 "엔비디아 오디오투페이스 기술을 게임 '체르노빌라이트 2'에 도입한 것은 획기적인 전환점이었다"며 "오디오로 정교한 얼굴 애니메이션을 직접 생성해 수많은 작업 시간을 절약했고 새로운 수준의 사실감과 몰입감 있는 캐릭터 연기가 가능해졌다"고 밝혔다.

2025.09.25 15:26조이환 기자

도쿄게임쇼2025 개막...넥슨-엔씨-넷마블-스마일게이트 총출동

일본 최대 게임 행사인 '도쿄게임쇼2025(TGS2025)'가 개막했다. 올해는 넥슨을 비롯해 엔씨소프트와 넷마블 등 국내 대표 게임사가 참가했으며, 각 게임사는 행사 기간 주력 신작과 제품을 소개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25일 게임 업계에 따르면 도쿄게임쇼2025 기간 다양한 장르의 신작 게임이 공개된다. 올해 도쿄게임쇼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일본 치바 마쿠하리 멧세에 마련됐으며, 25~28일까지 열린다. 25~26일은 비즈니스 데이, 27~28일 주말에는 일반 이용자도 출입할 수 있는 퍼블릭 데이로 나눠 진행한다. 먼저 넥슨 측은 행사 기간 넥슨게임즈에서 개발한 루트슈터 게임 '퍼스트 디센던트'의 단독 전시 부스를 운영한다. 이 회사는 이번 도쿄게임쇼에서 공간을 꾸밀 수 있는 '라운지', 탈 것 '호버 바이크' 등 주요 게임 콘텐츠를 소재로 구성한 단독 부스를 선보였으며, '퍼스트 디센던트'와 인기 액션 게임 '베요네타'의 협업(컬래버레이션)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이번 협업은 올해 두 번째로 선보이는 IP 컬래버레이션으로, 오는 11월 6일 '베요네타'의 주요 캐릭터 전신-무기-메이크업 스킨, 소셜 모션, 스폰 디스폰 연출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넷마블은 넷마블몬스터가 개발한 액션 RPG 신작 '몬길: 스타다이브'의 콘솔 시연 버전을 행사 현장에 최초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고 알려졌다. '몬길: 스타 다이브'는 PC 및 모바일뿐만 아니라 콘솔에서도 쾌적한 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도록 개발 중이다. 이 게임은 듀얼센스 무선 컨트롤러를 지원하며 패드용 HUD(헤드업 디스플레이) 등 PS5 버전 전용 UI(이용자 인터페이스) 및 편의성 기능도 별도 제작했다. 넷마블 측은 이 게임을 하반기 PC와 모바일을 포함한 멀티 플랫폼 출시를 목표로 준비 중이며, 앞서 글로벌 사전등록 프로모션을 시작한 바 있다. 엔씨소프트는 빅게임스튜디오가 개발 중인 서브컬처 신작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를 소개했다. 이 회사는 도쿄게임쇼2025 기간 브레이커스의 PC 및 모바일 기반 게임 시연 ▲코스프레 포토 이벤트 ▲생방송 무대 행사 등을 진행한다. 이번 브레이커스 부스 운영에는 HP, 삼성전자, 삼성디스플레이가 시연 기기 지원 파트너로 함께한다. 관람객은 최신 기술이 적용된 모바일, PC 기기를 사용해 몰입도 높은 환경에서 브레이커스를 직접 플레이 할 수 있다. 브레이커스는 내년 상반기 글로벌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인 애니메이션 액션 RPG다.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연출과 탄탄한 스토리, 속도감 있는 전투 액션이 특징이며, 다양한 보스 몬스터를 사냥하며 캐릭터를 성장시키는 '헌팅 액션'의 재미도 함께 제공한다. 스마일게이트는 슈퍼크리에이티브가 제작한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이하 카제나)와 컨트롤나인의 '미래시'를 출품했다면, 컴투스는 일본 만화 '도원암귀' 지식재산권(IP) 기반의 PC·모바일 신작 '도원암귀 크림슨 인페르노'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중 다크 판타지 로그라이크 RPG 카제나는 다음 달 22일 한국 포함 글로벌 지역에 정식 출시된다. 앞서 이 게임의 테스트에 참가한 이용자는 카드'를 활용한 로그라이크식 전투의 독창성에 호평했으며, 파격적인 애니메이션 연출도 높은 점수를 줬다. 이와 함께 엑스디(XD)는 카툰렌더링 MMORPG '블루 프로토콜: 스타 레조넌스'를 꺼냈다면, 넷이즈게임즈는 출시를 앞둔 신작 '무한대'의 신규 트레일러 및 게임 세부 내용 공개했다. 두 게임은 연내 한국에도 출시될 예정이다. '블루 프로토콜: 스타 레조넌스'는 반다이 남코 엔터테인먼트와 반다이 남코 스튜디오의 공동 프로젝트인 'PROJECT SKY BLUE'의 세계관을 바탕으로 제작된 게임이다. '무한대'는 넷이즈게임즈 산하 네이키드 레인(Naked Rain) 스튜디오의 어반 오픈월드 RPG 장르로, PC콘솔모바일로 플레이가 가능하다. 업계 한 관계자는 "지스타보다 도쿄게임쇼가 더 볼꺼리가 많다. 올해 부산 지스타에도 내려갈 계획인데 많은 분들이 비교를 할 것으로 보인다"며 "한국 게임사들이 도쿄게임쇼를 통해 현지 흥행 기회를 잡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9.25 14:22이도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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