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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디지털 미래혁신대상'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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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 AI 표준 이끈다"…펀진, '킬웹매칭'으로 기관장상 수상

펀진이 국방 인공지능(AI) 솔루션으로 기술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펀진은 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AI 페스타' 부대 행사인 '제9회 대한민국 디지털 미래혁신대상'에서 기관장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이 시상식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가 주관했으며 국가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혁신 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심사는 공헌도과 독창성, 기술성, 진보성, 실용성, 완성도 등 다섯 가지 기준으로 진행됐다. 이번 펀진 수상작은 AI 기반 지휘결심지원체계 '킬웹매칭(KWM)'이다. KWM은 '전장 표적 인식-무기 매칭-공격 명령' 과정을 2분 내 자동화해 지휘 결심을 지원한다. 특히 인간이 최종 결정을 내리는 '휴먼 인 더 루프(Human-in-the-loop)' 구조를 유지해 AI의 신뢰성과 책임성을 동시에 확보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펀진은 KWM을 화력체계와 방공체계뿐 아니라 전자기체계까지 기능을 확장했다. 적 전파 신호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위치를 특정하는 AI 정찰 시스템 'KWM-오셀롯(Ocelot)'은 올해 육군참모총장상을 수상하며 기술력을 재차 입증했다. 펀진은 2006년 설립 이후 국방, 로봇, 통신 분야에서 AI 솔루션을 제공하며 성장해 왔다. 최근 육군 아미타이거 대대급 전장적응형 AI 지휘결심체계 개발 전용지원사업에도 참여해 국방 AI 표준화에 기여하고 있다. 김득화 펀진 대표는 "이번 수상은 임직원의 헌신과 KWM 기술을 실전에서 검증해준 국방 현장의 노력 덕분"이라며 "KWM 기반으로 인간의 결심을 보조하는 AI의 가치와 신뢰성을 높여 국방뿐 아니라 산업과 치안 등 다양한 분야로 혁신을 확산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5.09.30 17:59김미정

지미션, '대한민국 디지털 미래혁신대상' 서울시장상 수상

국내 B2B 전문 소프트웨어 기업 지미션이 10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9회 대한민국 디지털 미래혁신대상에서 서울시장상을 수상하며 주목을 받았다. AI 페스타 부대 행사로 진행된 대한민국 디지털 미래혁신대상은 디지털 산업을 선도하고 국가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혁신기업을 발굴하기 위한 행사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가 주관한다. 심사는 공헌도, 독창성·기술성, 진보성, 실용성, 완성도 등 5개 항목으로 진행됐으며 서류 심사와 발표 평가를 거쳐 수상 기업이 선정됐다. 수상작 '인공지능 팩스(AI FAX)'는 단순 송수신에 머물던 기존 팩스를 인공지능 기반 문서 처리 도구로 탈바꿈시킨 솔루션이다. 광학문자인식(OCR)으로 이미지 문서의 텍스트를 자동 추출하고, 개인정보 마스킹과 문서 양식별 자동 분류를 제공한다. 여기에 대규모 언어모델(LLM)을 기반으로 한 요약·검색 기능까지 갖춰 대량 문서 속에서도 핵심 정보를 빠르게 찾을 수 있다. 지미션은 AI FAX를 비롯해 영상분석 솔루션 '덱스마(DEXMA)', 인공지능 컨택센터 'AI CC' 등 다양한 AI 솔루션을 선보이며 B2B 시장에서 입지를 확대해왔다. 최근에는 LLM 기반 문서·데이터 처리 솔루션을 새로 출시하며 기업의 디지털 전환(DX)과 자동화 경험(AX) 강화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한준섭 지미션 대표는 "이번 서울시장상 수상은 지미션이 추구해 온 디지털 혁신과 사회적 가치 창출이 결실을 맺은 성과"라며 "임직원과 협력사, 그리고 고객들의 성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말했다. 이어 "지미션은 미국 팔란티어처럼 AI 분야에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며 "대한민국을 넘어 글로벌 무대에서도 인정받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5.09.30 17:58남혁우

인텔리빅스, '대한민국 디지털 미래혁신대상' 서울시장상 수상

생성형 비전AI 전문기업 인텔리빅스가 AI 기반 영상분석과 통합관제 솔루션 기술력을 입증했다. 30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막한 'AI페스타'의 부대 행사인 '제9회 대한민국 디지털 미래혁신대상'에서 인텔리빅스는 서울시장상을 수상했다. AI페스타는 이날 개막해 다음 달 2일까지 진행된다. 대한민국 디지털 혁신대상은 디지털 산업을 선도하고 국가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혁신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심사는 공헌도과 독창성, 기술성, 진보성, 실용성, 완성도 등 다섯 가지 기준으로 진행됐다. 2000년 설립된 인텔리빅스는 AI 기반 영상분석 및 통합 관제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20년 이상의 컴퓨터 비전 기술 노하우를 바탕으로 독자적인 기술을 개발해, ▲통합관제 ▲영상보안 ▲생활안전 ▲산업안전 ▲교통안전 ▲매장 고객 분석 ▲보이스피싱 예방 ▲출입보안 등 다양한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 중이다. 특히 인텔리빅스가 독자 개발한 'Gne AMS'는 생성형 AI 기반 차세대 지능형 영상 관제 솔루션으로 주목받고 있다. 기존의 단순 영상 관제 시스템(VMS)을 넘어 화재와 도난, 쓰러짐, 교통사고 등 다양한 사건의 발생을 실시간으로 탐지한다. 나아가 '비전 언어 모델(Vision Language Model, VLM)' 기술을 통해 수집된 영상의 의미와 맥락까지 자연어로 분석해 관제사가 상황을 직관적으로 파악하고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여기에 실시간 이벤트 감지 및 자동 보고서 생성 기능을 통해 관제 업무의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는 점도 강점으로 꼽힌다. 인텔리빅스 관계자는 "당사 AI 기반 솔루션을 통해 영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잠재적 위험 요소를 예측함으로써 인적 오류와 물리적·경제적 비용을 최소화할 수 있다"며 "공공, 산업, 교통, 국방 등 다양한 분야에서 24시간 우리 사회의 안전을 지키겠다"고 밝혔다.

2025.09.30 17:49정진성

임팩티브AI, '대한민국 디지털 미래혁신대상' 과기정통부 장관상 수상

임팩티브AI가 수요·가격 예측 전문 인공지능(AI)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임팩티브AI는 30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AI페스타' 부대 행사인 '제9회 대한민국 디지털 미래혁신대상'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식은 과기정통부가 주최하고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가 주관했다. 국가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혁신 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된 이 행사는 공헌도·독창성·기술성·진보성·실용성·완성도 등 다섯 가지 기준으로 수상 기업을 선정했다. 임팩티브AI는 수요·가격 예측 AI 솔루션 전문기업으로, 기업들이 제품 수요·원자재 가격·신제품 판매 성과를 정밀하게 예측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를 통해 불확실성을 줄이고 재고 최적화와 구매 전략 수립을 지원한다. 특히 피츠버그대·하버드대·서울대·카이스트·포스텍 등 세계 유수 대학 출신 연구진을 기반으로 글로벌 기술력을 입증해왔다. 임팩티브AI는 지난해 기업 이익 개선에 기여한 공로로 과기정통부·중기부 장관상을 수상했으며 예측 기술 관련 64건의 특허 출원을 달성하는 등 기술적 성과를 쌓았다. 이번에 수상한 대표 솔루션 '딥플로우'는 200개 이상의 딥러닝·머신러닝 모델을 활용해 제품 수요와 원자재 가격을 정밀하게 예측하는 AI 플랫폼이다. '딥플로우 포어캐스트'는 향후 판매량과 생산량을 예측해 공급망 운영을 최적화하며 '딥플로우 매터리얼스'는 원자재 시장 변동성을 분석해 최적 구매 시점을 제시한다. 딥플로우 도입을 통해 기업들은 재고 비용 30% 이상 절감, 발주량 산정 시간 20% 단축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또 거대언어모델(LLM) 기반 분석 기능을 통해 예측값을 설명하고 실행 전략을 제안해 경영진과 실무자의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임팩티브AI는 해외에서도 기술 성과를 인정받았다. 유럽 최대 응용기술 연구소인 독일 프라운호퍼와 기술 협력을 진행했으며 세계 학술대회 'CIKM 2025'에서 논문이 채택됐다. 또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드라이버리 마켓플레이스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글로벌 무대에서도 경쟁력을 입증했다. 정두희 임팩티브AI 대표는 "이번 수상은 우리가 오직 수요·가격 예측에만 집중해 제조업·유통업 등 다양한 산업에서 고객의 재고 비용을 개선하고 이익을 극대화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실무자와 경영진의 전략적 의사결정을 지원하고 고객의 재무성과 개선에 기여할 수 있도록 기술 연구와 솔루션 고도화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5.09.30 17:48한정호

긴트, 아시아 농업 고령화 해법 제시…부품 하나로 구형 트랙터 '자율주행'

농산업 기계 기업 긴트가 30일 'AI 페스타 2025' 부대 행사로 열린 제9회 대한민국 디지털 미래혁신대상에서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원장상을 수상했다. AI 페스타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정한 국가 전략 주간 인공지능(AI) 위크의 대표 행사다. 긴트는 정밀측위·전자제어·로보틱스 기술을 기반으로 아시아 농업 환경에 특화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2015년 설립 이후 누적 480억 원을 투자받았으며, 이듬해 일본과 인도네시아 시장에 진출해 약 10년간 사업을 확장해왔다. 최근 농업 현장은 고령화와 인구감소 등으로 노동력 부족 위기에 직면했다. 특히 논과 밭, 구릉지 위주인 아시아 농업 환경은 대규모 평야에 최적화된 서구의 농업 자율주행 기술로는 한계가 뚜렷하다. 긴트의 주요 제품 '플루바오토'는 서구와는 다른 아시아의 특수 환경에 맞춰 개발된 자율주행 솔루션이다. 특히 간단한 부품 장착만으로 구형 트랙터에 자율 조향 기능을 더할 수 있는 혁신 제품이다. 긴트는 현재 작물 선정부터 재배와 수확에 이르는 농업 전 과정을 디지털 전환할 수 있는 스마트 농업 제품군 또한 지속 개발 중이다. 대표적으로 과수원 방제 로봇 '플루바 SS'와 AI 분석 기반 작물 관리 솔루션 '플루바 팜 AI'가 실증 과정에 있다. 긴트 관계자는 "플루바오토는 정밀한 경로 제어와 AI 기반 분석을 통해 작업 효율과 생산성을 극대화하고 자원 낭비를 줄여 한국 농업의 지속 가능한 혁신을 위한 핵심 해법을 제시한다"고 밝혔다. AI 페스타 2025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는 AI 위크의 대표 행사다. 올해 행사는 'AI everything, AI everywhere'를 주제로 하며 국내외 178개 기업, 480개 부스 규모로 진행된다.

2025.09.30 17:47김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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