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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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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장 후보 3인에 청년위한 26개 정책 제안"

대전지역 대학 총학생회로 구성된 '대전권 7개 대학 총학생회 허브'가 오는 16일 KAIST 학술문화관에서 '대전 대학 6·3 지방선거 대응 네트워크 정책 성과발표회'를 개최한다. 이들은 지역 현안을 바탕으로 7개 분야 26개 정책을 발표하고, 이 문건을 대전광역시장 후보자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 허브에는 건양대학교, 국립한밭대학교, 대전대학교, 목원대학교, 배재대학교, 충남대학교, KAIST 등의 학부 총학생회가 참여하고 있다. 발표회에서는 5개 대학 학부 총학생회가 청년 정책을 제안할 예정이다. 교통이나 안전, 청년일자리·창업, 교육·연구, 문화·예술, 주거, 환경 등 7개 분야 26개 정책을 공개한다. KAIST 학부 총학생회는 야간 시간대 청년층 이동권 보장과 택시비 부담 완화를 위한 '대전 심야버스 정책' 등을 제안한다. 국립한밭대학교 총학생회는 대학가 인근 원룸 및 다세대 주택 밀집 지역의 환경 개선을 위한 '청년 주거 특화지구 지정'을 제안할 예정이며, 대전대학교 총학생회는 지역 상권과 문화를 결합한 '동구형 청년 문화 소셜 플랫폼 구축' 및 '소제동 카페거리 활성화' 등의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허태정 더불어민주당 대전광역시장 후보, 이장우 국민의힘 대전광역시장 후보, 강희린 개혁신당 대전광역시장 후보가 참여한다. 행사를 주도한 최정흠 KAIST 학부 총학생회 최정흠 총학생회장은 “대학생들이 생활 현장에서 체감한 교통·주거·일자리 등 문제를 지방선거 의제로 직접 제안하는 자리”라며 “대전 청년의 목소리가 실제 공약과 시정 과제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연대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0 13:23박희범 기자

스타벅스, 종이팩 회수 사업 청주시까지 확대

스타벅스 코리아는 종이팩 회수 시범 사업을 대전 지역에 이어 이달부터 청주 지역까지 확대한다고 15일 밝혔다. 스타벅스는 한국환경공단(충청권환경본부), 한국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와 함께 지난해 10월부터 대전 지역 58개 매장에서 종이팩 회수 사업을 진행해 왔다. 1년간 수거한 종이팩은 약 46톤으로, 회사는 이를 약 900그루의 나무를 심는 효과에 해당한다고 설명했다. 스타벅스는 해당 성과를 바탕으로 12월부터 청주 지역을 포함해 총 90여 개 매장에서 종이팩 회수를 진행한다. 매장에서 수거된 종이팩은 선별업체를 통해 우유팩과 멸균팩으로 분류되며, 재활용이 가능한 우유팩은 재생 종이로 가공돼 노트와 엽서 등 업사이클링 제품으로 활용된다. 이 중 '우유팩 업사이클링 엽서'는 느린 우체통이 설치된 10개 매장에서 제공되고 있다. 스타벅스는 친환경 활동에 참여한 고객에게 해당 엽서를 증정하고 있다. 또 세종예술의전당점에서는 어린이 동반 고객을 대상으로 텀블러 꾸미기 체험에 우유팩 재생 종이를 활용한 드로잉 속지를 제공하고 있다. 이 밖에도 국립박물관문화재단 협업 굿즈 안내 리플렛, 세계 환경의 달 기념 증정 노트 등에도 우유팩 재생 종이를 활용해 왔다. 김지영 스타벅스 ESG팀장은 “종이팩 회수는 일상 속 분리배출을 통해 자원이 다시 활용될 수 있다는 점을 알리는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자원 순환을 위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스타벅스는 이와 함께 커피박을 활용한 트레이, 원두 팩을 재활용한 파우치 증정 등 고객 참여형 친환경 활동도 지속하고 있다.

2025.12.15 10:46류승현 기자

"대전시에서 카카오T 앱으로 교통약자 '사랑나눔콜' 호출"

대전에서 민간 모빌리티 플랫폼으로 교통약자 이동지원 서비스가 26일 시작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가 추진한 국민체감형 민간혁신 프로젝트로 시행되는 사업이다. 교통약자들이 익숙한 민간 앱을 통해 보다 쉽고 편리하게 이동지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특징이다. 대전광역시가 대전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코나투스, 카카오모빌리티 등과 협력해 기존 교통약자 이동지원 서비스인 '사랑나눔콜'을 민간 플랫폼인 카카오T 앱에서도 호출할 수 있도록 연계하는 사업이다. 교통약자 이동지원 플랫폼 구축‧연계 후 지난 2025년 3월부터 시범 서비스를 운영해 왔으며, 이용자 의견을 반영해 일부 기능을 보완하는 등 서비스 안정화를 추진했다. 대전시는 서비스 운영과 정책 지원, 카카오모빌리티는 카카오T 앱을 통한 사용자 환경 제공, 모빌리티솔루션 전문기업인 코나투스는 교통약자 이동지원 플랫폼 구축 및 지자체 시스템과의 연계를 포함한 기술 통합을 담당했다. 이번에 구축된 시스템은 지자체가 서비스 도입 시 빠르고 유연하게 적용할 수 있는 구조(SaaS)로 설계됐다. SaaS의 장점을 따라 기능 추가 시 기존 시스템의 변경을 최소화하고 빠르게 개선할 수 있어, 다른 지자체로의 확산도 용이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시는 이 서비스 외에도 교통약자의 실질적 이동권 보장을 위한 정책 기반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있으며, 차량과 차고지 확충 등 인프라 개선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김경만 과기정통부 인공지능기반정책관은 “이번 서비스는 중앙정부, 지자체, 기업 등 민‧관이 함께 협력하여 디지털 공공 혁신을 추진하였다는데 더욱 의미가 크다”면서 “대전광역시에서도 본 서비스가 현장에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서비스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운영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승현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 인공지능플랫폼혁신국장은 “해당 서비스는 공공부문의 교통약자 이동지원 시스템과 민간 모빌리티 플랫폼을 연계한 첫 번째 사례”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민간 혁신 프로젝트를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장우 대전광역시장은 “앞으로도 교통약자 이동 편의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을 위한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05.25 12:00박수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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