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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비, 테슬라 300kW 초급속 충전 지원…이용 개선

국내 전기차 급속 충전 인프라 운영 사업자(CPO) 채비(구 대영채비)가 테슬라 차량도 초급속 충전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기술을 적용했다. 채비는 테슬라 차량 식별 기반 전류 제어 기술을 자체 개발해 최대 300kW급 초급속 충전을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 그동안 테슬라 차량은 타사 급속 충전기를 이용할 때 DC콤보(CCS1) 어댑터를 사용해야 했다. CCS1 어댑터 전류 허용 한계가 약 300A 수준이어서 고출력 충전기 이용에 제약이 있었다. 채비는 충전 인프라 운영 데이터를 기반으로 테슬라 차량을 식별하고 충전 출력을 안전하게 제어하는 기술을 개발했다. 이를 통해 CCS1 어댑터를 사용하더라도 300kW급 초급속 충전기를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채비는 테슬라 이용자를 위한 충전 편의 서비스도 강화한다. 채비 공용 충전기 이용 중 차량 문제가 발생하면 수리비를 우선 지원한 뒤 제조사와 협력해 원인을 규명하는 '안심충전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하드웨어 측면에서도 테슬라 이용 환경을 개선했다. 채비의 3세대 급속 충전기 '슈퍼소닉'은 북미 충전 표준(NACS) 커넥터를 기본 장착해 어댑터 없이 충전이 가능하다. 케이블 길이를 3m로 줄이고 버튼으로 충전구를 여는 방식도 적용했다. 슈퍼소닉 한국도로공사의 고속도로 휴게소 전기차 충전 인프라 구축 사업을 통해 올해 상반기 전국 27개 휴게소에 설치될 예정이다. 채비는 커뮤니티 협업도 추진한다. 오는 4월부터 약 40만 명 규모의 네이버 테슬라 커뮤니티 'TKC 카페'와 협력해 전용 게시판을 운영하고 서비스 정보와 이벤트를 공유할 계획이다. 한편 채비는 전기차 충전 인프라 운영 사업자 가운데 처음으로 코스닥 상장을 추진 중이다. 총 1000만주를 공모하며 희망 공모가는 1만2300원~1만5300원이다. 기관 수요예측은 3월 23~27일, 일반 청약은 4월 1~2일 진행될 예정이다.

2026.03.16 11:16김재성 기자

채비, 5분 완충 개발 박차…글로벌 최대 개발 거점 가동

전기차 급속 충전 인프라 운영 사업자(CPO) 1위 기업 채비(구 대영채비)가 대규모 연구개발(R&D) 센터를 가동하며 초급속 충전 기술 상용화에 속도를 낸다. 채비는 대구 알파시티에 연면적 6942㎡ 규모의 전기차 충전 R&D 센터를 완공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센터는 충전기 제품 설계부터 시험·검증, 글로벌 인증 대응까지 전 과정을 한 공간에서 수행할 수 있는 통합 개발 플랫폼 형태로 구축됐다. 채비는 이를 기반으로 '5분 충전'을 목표로 하는 메가와트 충전 시스템(MCS) 기술 개발을 가속화하고 초고속 충전 인프라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R&D 센터에는 전기차(EV) 시뮬레이터, 전력회생장치, 대형 환경 챔버 등 10여 종의 핵심 시험 장비가 구축됐다. 이를 통해 충전기를 실제 설치하기 전 다양한 차량 환경과 돌발 상황을 가상 환경에서 재현하고 성능과 안전성을 검증할 수 있다. EV 시뮬레이터는 다양한 글로벌 전기차 모델을 가상으로 구현해 충전 성능을 시험하는 장비다. 개발 초기 단계부터 정량적 데이터를 기반으로 검증이 가능하며 화재 등 위험 상황까지 재현해 제품 신뢰도를 높일 수 있다. 전력회생장치는 충전기 시험 과정에서 발생하는 전력을 회수해 재활용하는 설비로 기존 시험 방식 대비 전체 사용 전력의 85% 이상을 재활용할 수 있다. 대형 환경 챔버는 영하 30도부터 영상 80도까지의 기후 조건을 구현해 고온·모래 환경이나 혹한 환경에서도 충전기 성능을 검증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채비는 R&D 센터를 기반으로 해외 시장 공략도 확대할 계획이다. 인도에서는 현지 합작법인(JV) 설립을 추진하고 있으며 미국에서는 공장 증설을 통해 빌드 아메리카, 바이 아메리카(BABA) 법 요건을 충족하며 시장 확대에 나선다. 글로벌 완성차 업체와 CPO, 에너지 기업과의 협력도 강화할 방침이다. 현재 채비는 13개 기업 및 정부출연기관이 참여하는 'AI 기반 고효율 MCS 초급속 충전 시스템 개발 및 실증' 국책과제의 주관 연구기관을 맡고 있다. 회사가 개발한 'CHAEVI MCS' 기술은 CES 2026에서 차량기술·첨단 모빌리티와 인공지능(AI) 부문 혁신상을 동시에 수상하기도 했다. 최영훈 채비 대표는 "이번 R&D 센터는 설계·시험·검증이 동시에 가능한 통합 개발 플랫폼"이라며 "정밀 데이터 기반 개발 체계를 통해 제품 완성도를 높이고 글로벌 시장에서도 신뢰받는 경쟁력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채비는 전기차 충전 인프라 운영 사업자 가운데 최초로 코스닥 상장을 추진하고 있다. 회사는 총 1천만 주를 공모하며 희망 공모가 밴드는 1만2300원~1만5300원이다. 기관 수요예측은 3월 23~27일, 일반 청약은 4월 1~2일 진행될 예정이다.

2026.03.09 11:28김재성 기자

채비, 전기차 충전기 업체 첫 코스닥 상장 추진…증권신고서 제출

전기차 충전 인프라 운영 기업 채비가 코스닥 상장을 위한 공모 절차에 돌입했다. 채비는 4일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기업공개(IPO)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전기차 충전 인프라 운영 사업자(CPO)가 코스닥 상장에 도전하는 것은 처음이다. 공모 주식수는 1000만주이며 희망 공모가는 1만2300원~1만5300원이다. 공모 규모는 1230억원에서 1530억원 수준이다. 수요예측은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진행하며 일반 청약은 4월 12일 진행된다. 대표 주관사는 KB증권과 삼성증권이다. 대신증권과 하나증권이 공동 주관사로 참여한다. 채비는 전기차 충전기 개발·제조부터 설치, 운영,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을 수행하는 전기차 충전 인프라 기업이다. 약 5900면 규모 급속 충전 인프라를 직접 운영하며 국내 민간 사업자 기준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채비는 공모 자금을 기반으로 급속 충전 인프라 확충과 차세대 초고속 충전 기술 개발에 투자할 계획이다. 최영훈 채비 대표는 "상장을 계기로 국내 충전 인프라 시장 리더십을 강화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과 차세대 충전 기술 개발을 가속화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4 19:54김재성 기자

'5분 완충' 채비 충전 플랫폼, 세계 디자인 어워드 홀렸다…본상 수상

국내 전기차 급속 충전 인프라 운영 사업자(CPO) 채비(구 대영채비)가 세계적 권위의 디자인 공모전 'iF 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 초고속 충전 플랫폼 'CHAEVI MCS'로 제품 디자인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1953년 독일에서 시작된 공모전으로 세계에서 가장 오랜 역사와 공신력을 자랑하며,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미국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힌다. 이번 어워드에는 전 세계 68개국 1만여 개 작품이 접수됐으며, 129명의 국제 전문가 심사위원단이 차별성, 기능성, 심미성, 혁신성 등 엄격한 심사 기준을 적용해 수상작을 선정했다. 올해에는 채비를 비롯해 기아, 삼성전자, 파나소닉, 화웨이 등 다양한 글로벌 기업들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 제품인 CHAEVI MCS는 앞서 올해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을 통해 기술력을 먼저 인정받은 바 있다. 글로벌 전기차 충전 업계에서 유일하게 '비히클 테크 & 어드밴스드 모빌리티' 부문과 '인공지능(AI)' 부문에서 혁신상을 동시 수상하며 2관왕을 달성했고, 2023년과 2024년에 이어 3년 연속 CES 혁신상을 수상하는 기록도 세웠다. 'CHAEVI MCS'는 1MW·2MW 두 가지 모델로 구성된 초급속 충전기다. 최대 높이 2000㎜의 슬림한 형태에 캐비닛을 자유롭게 확장할 수 있는 모듈형 스택 구조를 적용했으며, 간결하면서도 기능적 완성도를 높인 디자인이 특징이다. 외관에는 스테인리스 소재를 적용해 내구성과 고급감을 강화했으며, SOC LED, 8인치 LCD, RFID 카드 리더, CCS/NACS 커넥터, 비상정지 버튼 등 주요 사용자 편의 기능을 통합했다. 특히 SOC LED는 충전 상태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설계돼 이용자 편의성을 한층 높였다. CHAEVI MCS는 5분 이내 완전 충전 경험 구현을 목표로 개발된 기술로, 대형 상용차와 물류 전동화 수요 확대에 대응하기 위한 차세대 초고속 충전 플랫폼이다. 최영훈 대표이사는 "CES 2026 혁신상에 이어 이번 성과까지 더해지며 기술 경쟁력은 물론 사용자 경험과 디자인 측면에서도 글로벌 수준의 역량을 갖추고 있음을 입증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단순한 충전 인프라 공급을 넘어 누구나 직관적이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충전 환경을 구현하는 데 집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4년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수상한 '채비 메가스테이션'은 충전소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LED 조명과 지주 간판을 구축하고, 충전 시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사이니지를 적용해 기존 단순 비가림형 캐노피와 차별화된 모델이다. 현재 전국 19개소에 설치·운영 중이다.

2026.02.25 15:05김재성 기자

채비, 전기차 새벽 충전 크레딧 최대 10배 이벤트 개최

국내 전기차 급속 충전 인프라 운영 사업자(CPO) 1위 기업 채비가 전기차 이용 고객의 충전 비용 부담을 덜어주고, 실질적인 혜택 및 리워드를 강화하기 위해 2월 한 달간 다채로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채비는 '새벽 시간에 충전하면 번개 크레딧 최대 10배!' 이벤트를 다음 달 1일부터 28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채비가 최근 업계 최초로 선보인 전기차 충전 리워드 서비스 '번개'를 기반으로 제공된다. '번개'는 채비에서 급속 충전이나 크레딧 결제 시 적립되는 리워드로, 전기차 충전 비용 결제는 물론 채비가 제공하는 다양한 서비스 이용 시에도 활용할 수 있다. 프로모션은 매일 새벽 0시부터 오전 8시까지의 시간대에 채비 급속 충전을 이용한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충전 시 적립되는 '번개'를 크레딧으로 전환하면, 1회당 최대 1천원 상당의 크레딧을 랜덤으로 추가 지급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설 연휴 기간인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 동안에는 '2026년 설 맞이 복(福) 크레딧 증정' 이벤트도 함께 운영한다. 이벤트 기간 중 채비 급속 충전기를 통해 1회 20kWh 이상 충전한 고객에게는 2천 크레딧이 즉시 지급되며, 2월 신규 가입 고객의 경우 추가로 1천 크레딧을 더해 최대 3천 크레딧의 풍성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이렇게 적립된 크레딧은 채비 급속 충전 비용 결제에 사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채비가 운영 중인 도심형 복합충전문화공간 '채비스테이'에서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채비스테이는 현재 강남서초, 성수, 홍대, 둔촌, 신월, 마포성산, 안양평촌 등 서울·수도권 주요 거점 7곳에서 운영 중이다. 전기차를 충전하는 공간을 넘어, 충전 대기 시간을 활용해 업무를 보거나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체류형 복합문화공간이다. 채비는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기존 고객들에게 보답하는 동시에, 신규 고객들도 채비만의 차별화된 충전 경험과 함께 크레딧 혜택을 직접 누릴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특히 '번개' 리워드를 중심으로 충전–혜택–체류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강화해 고객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채비 관계자는 "이번 2월 프로모션은 충전할수록 리워드가 커지는 경험을 통해 전기차 이용자들의 비용 부담을 낮추기 위해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이용 패턴과 전력 환경을 고려한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전기차 충전 경험을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30 09:47김재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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