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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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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 "석화·철강 위기지역 지원 247억원으로 확대…부동산 공급 구체화 주문"

21일 서울 종로구 총리공관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과 정부, 대통령실 등 관계자가 모인 고위정당협의회에서 석유화학·철강 위기지역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고, 부동산 시장 안정화를 위한 공급 계획 구체화 등에 대해 의견을 모았다. 더불어민주당 박수현 수석대변인은 당정협의회 이후 "여수·대산·울산이 석유화학 기업 개편을 제출했으며, 이를 심의해 개편안을 승인할 경우 지원 패키지를 발표할 것"이라며 "석유화학과 철강 등 산업 위기 지역에 대한 지원을 2026년 52억원에서 247억원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부동산 대책과 관련해 박 수석 대변인은 "10.15 대책 이후 부동산 시장의 공급 부진 등으로 가격 상승 압력이 있는 엄중한 상황으로 긴장하고 시장을 모니터링하고 있다"며 "안정을 위해 총력을 다해 대응할 것을 요청했으며, 안정적 공급에 대한 확신을 줄 수 있도록 공급을 구체화하고 가계부체채 등에 대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정부에 전달했다"고 설명했다.

2025.12.21 18:34손희연

당정, '2035 국가온실가스 감축목표' 2018년의 53~61% 수준 합의

당정이 '2035년 국가온실가스 감축목표(NDC)'를 2018년의 53~61% 수준으로 합의했다.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은 9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제4차 고위당정협의회'의 관련 브리핑에서 “당정은 파리협정에 따라 올해 제출할 2035년 국가온실가스 감축목표(NDC)에 대해 논의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박 수석대변인은 “당정은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간 협의체(IPCC) 권고와 헌법재판소 결정, 미래세대 부담, 국내 산업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의견을 수렴했다”며 “정부는 탄소 다배출 제조업 중심 산업구조 여건과 감축기술 실현 가능성, 글로벌 경쟁 여건 등을 고려해 산업 감축 부담을 완화했고 녹색전환 전략을 수립해 우리 기업의 탈탄소 전환을 지원하고 녹색산업 육성을 적극 추진할 것”이라고 전했다. 파리협정은 교토의정서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2015년 12월 12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제21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1)에서 채택됐다. 2020년을 종료 시점으로 정한 교토의정서와 달리 종료 시점이 없는 협약으로 지구의 평균 온도가 산업화 이전보다 2도 이상 상승하지 않도록 하고 모든 국가가 이산화탄소 순 배출량을 0에 수렴하기 위해 자체 배출 목표를 정하기로 한 것이 골자다. 파리협정 채택 10주년인 올해 각국은 2035년까지 NDC를 설정해 제출해야 한다. 애초 정부는 NDC와 관련해 ▲50~60% ▲53~60% 등의 후보를 놓고 고민해 왔다. 산업계에서는 이보다 낮은 48% 수준의 감축목표를 희망해왔다. 박 수석대변인은 60%가 아닌 61%로 상향된 배경과 관련해 “우리 정부의 감축 이행 계획이 담대하고 강력하다는 것을 세계에 공표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됐다”며 “공청회 등에선 더 높은 감축목표가 나오기도 했는데 여러 의견을 종합해 정부의 강력한 의지와 방향을 표출하는 61%로 정해졌다”고 설명했다. 박 수석대변인은 “당정은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 과정에서 석탄 발전소·내연차 업계 등 기존 산업 노동자와 지역 경제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도 마련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이날 회의에 앞서 “지난해 8월 헌법재판소 결정 취지를 존중하는 기초 위에서 국제사회·시민사회 및 국내 산업계 요구를 최대한 반영하는 지혜를 찾겠다”고 말했다. 정청래 민주당 대표은 “(2035년 NDC 설정은) 실천의 시작이다. 2050년까지 탄소중립 실현을 법제화한 만큼 책임감 있는 목표를 설정해야 할 것”이라며 “국내 산업에 미칠 영향 등 현실적 여건도 충분히 고려해 실현가능한 로드맵과 녹색사회를 위한 해법 마련에 머리를 맞대자”고 말했다. 한편, 정부는 10일 대통령 직속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논의를 거쳐 11일 열리는 국무회의에서 2035 NDC를 최종 의결한 후 브라질 벨렘에서 개최하는 COP30에서 국제사회에 공표한다.

2025.11.09 21:50주문정

당정 "과기정통부 부총리 격상, 방통위 폐지 후 신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부총리급 부처로 격상 개편키로 당정이 의견을 모았다. 기존 방송통신위원회는 폐지되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신설된다. 7일 행정안전부가 발표한 정부조직 개편방안에 따르면 AI 거버넌스 체계 강화를 위해 과학기술과 AI 분야를 총괄·조정하는 과학기술부총리가 신설된다. 이에 따라 과기정통부 장관이 부총리를 겸임한다. 과기정통부에는 AI 업무를 전담하게 될 실장급 부서도 신설된다. 방통위는 현재 국회 입법 논의에 따라 폐지된다. 기존 과기정통부가 담당하던 방송 진흥 정책 기능에 더해 종전 방통위의 규제 업무를 총괄하는 조직으로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신설된다. 아울러 지난 4일 시행된 대통령령으로 새로 출범하게 되는 국가AI전략위원회가 전 정부부처의 AI 정책을 총괄·조정·감독하는 콘트롤타워 역할을 맡게 된다.

2025.09.07 18:10박수형

정부·여당, AI 경쟁력 확보에 '2조 추경' 운 띄웠다

당정이 인공지능(AI) 인프라 확충을 위해 2조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 논의를 띄웠다. 연내 GPU 1만장 확보를 통한 국가AI컴퓨팅센터 개소에 이어 내년 상반기까지 GPU 보유량을 2만장으로 늘린다는 목표다. 18일 오후 국회서 열린 AI 경쟁력 강화 당정협의회가 끝난 뒤 브리핑을 통해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여당 간사를 맡고 있는 최형두 의원은 “지난해 여야가 극심한 정쟁 속에서도 상임위에서 합의한 AI 인프라 확충 예산 증액 규모 1조2천억원에 8천억원을 더한 2조원 정도의 인프라 강화 예산에 정부의 큰 결단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김상훈 국민의힘 정책위의장은 “GPU와 같은 첨단반도체 기반 AI 컴퓨팅 인프라는 국가 발전과 산업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성장동력이자 국가 전략자산이라는 측면에서 민관 협력을 통해 국가 AI 인프라 조기 확충을 달성하고 AI 연구개발 환경과 AI 컴퓨팅 생태계 전반의 성장기반 확대가 필요하다는 데 공감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국가AI컴퓨팅센터를 통해 구축된 GPU와 멀티모달을 지원하는 다양한 학습데이터를 연구계와 산업계에 지원해 우리나라의 자체 AI기반모델이 GPT와 같은 세계적 수준에 버금가는 AI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집중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AI와 같은 첨단기술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무상교육 도입 방안도 논의됐다. 김 의장은 “국가첨단전략기술을 연구하는 청년들이 마음껏 도전할 수 있도록 해당 학과 대학생들에게 획기적인 장학 제도를 도입하겠다”며 “중장기적으로는 무상교육이 실현될 수 있도록 관련 사항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현재도 국가장학생 제도가 있는데 첨단전략기술 분야에 강화된 국가장학생 제도를 도입하겠다는 뜻이로, 인재 육성이 필요하니 중장기적으로 무상교육을 추진하겠다는 것”이라며 “교육당국 협의가 전제되어야 하는데, 국내 교육기관에서 졸업한 뒤 국내산업에 전제한다는 종사에 따라 무상교육을 제공하고 해외유학도 필요하다면 지원할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2025.02.18 17:49박수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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