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ZDNet USA
  • ZDNet China
  • ZDNet Japan
  • English
  • 지디넷 웨비나
뉴스
  • 최신뉴스
  • 방송/통신
  • 컴퓨팅
  • 홈&모바일
  • 인터넷
  • 반도체/디스플레이
  • 카테크
  • 헬스케어
  • 게임
  • 중기&스타트업
  • 유통
  • 금융
  • 과학
  • 디지털경제
  • 취업/HR/교육
  • 생활/문화
  • 인사•부음
  • 글로벌뉴스
  • AI의 눈
MWC26
스테이블코인
AI의 눈
IT'sight
칼럼•연재
포토•영상

ZDNet 검색 페이지

'달 탐사'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46건)

  • 태그
    • 제목
    • 제목 + 내용
    • 작성자
    • 태그
  • 기간
    • 3개월
    • 1년
    • 1년 이전

'달 착륙 준비 완료' 美 달 탐사선, 멋진 달 사진 찍었다 [우주로 간다]

미국의 민간 우주업체 파이어플라이 에어로스페이스의 무인 달 탐사선 '블루 고스트'가 최근 달 궤도에 진입하면서 촬영한 달 사진이 공개됐다고 우주과학매체 스페이스닷컴이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블루 고스트는 지난 1월 15일 스페이스X 팰컨 9 로켓에 실려 발사된 후 지난 13일 달 궤도에 진입했다. 이후 탐사선은 달 착륙을 준비하기 위해 궤도를 낮췄고 다음 달 2일 달 착륙을 위한 준비를 마친 상태다. 24일 파이어플라이는 엑스를 통해 "블루 고스트의 세 번째이자 마지막 달 궤도 기동이 완료됐다. 오늘 아침 일찍 달 탐사선은 RCS 추진기를 사용하여 16초 동안 연소해 원형 저궤도 달 궤도에 진입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블루 고스트가 촬영한 분화구로 가득한 달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울퉁불퉁한 달 표면 외에도 멀리 있는 지구와 눈부신 태양의 모습도 확인할 수 있다. 파이어플라이는 “다음으로 3월 2일 블루 고스트의 최종 목적지인 '마레 크리시엄'(Mare Crisium)으로 하강하기 위해 100km 최저고도에서 19초간의 하강 진입 기동을 수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블루 고스트의 착륙 목표 지점은 달 앞면의 북동쪽 사분면에 있는 큰 분지 마레 크리시엄 내의 몬라트레이유(Mons Latreille)라 불리는 고대 화산 지형 근처다. 달 탐사선은 달 표면에 착륙한 후 달이 밤을 맞을 때까지 약 14일 동안 작동하며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블루고스트 탐사선은 NASA의 '민간 달 탑재체 수송 서비스'(CLPS) 임무의 일환으로, 파이어플라이는 NASA와 함께 달 착륙선을 발사한 세 번째 민간기업이다. NASA는 상대적으로 저렴한 비용으로 무인 달 탐사를 진행하기 위해 민간 14개 업체와 협력해 CLPS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5.02.25 11:06이정현 미디어연구소

美 달 탐사선 '블루 고스트', 가까이서 달 뒷면 찍었다 [우주로 간다]

미국의 민간 우주업체 파이어플라이 에어로스페이스(이하 파이어플라이)의 무인 달 탐사선이 달 착륙을 준비하기 시작했다. 우주과학매체 스페이스닷컴은 파이어플라이의 달 탐사선 '블루 고스트'가 최근 3분 18초의 엔진 연소를 완료해 달 궤도를 낮춘 후, 새로운 위치에서 달 뒷면 근접 영상을 촬영해 지구로 전송했다고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파이어플라이는 엑스를 통해 해당 영상을 공개하며 "달 표면 약 120km 상공에서 달의 뒷면을 포착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동은 다음 달 2일 달 착륙을 위한 것으로 탐사선을 높은 타원형 궤도에서 훨씬 더 낮은 타원형 궤도로 이동시켰다. 해당 궤도로 이동하면서 블루 고스트는 달의 뒤쪽을 돌게 됐고 이로 인해 지구와 통신이 간헐적으로 끊길 수 있을 것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블루고스트는 지난 달 미국 항공우주국(NASA) 케네디 우주센터에서 스페이스X 팰컨9 로켓에 실려 달로 향했다. 블루고스트 탐사선은 NASA의 '민간 달 탑재체 수송 서비스'(CLPS) 임무의 일환이다. NASA는 상대적으로 저렴한 비용으로 무인 달 탐사를 진행하기 위해 민간 14개 업체와 협력해 CLPS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파이어플라이는 NASA와 함께 달 착륙선을 발사한 세 번째 민간기업다. NASA와 CLPS 계약을 맺은 업체 중 애스트로보틱이 작년 1월 처음 페레그린 달 착륙선을 우주로 발사했다 실패했고, 지난 해 2월 인튜이티브 머신스는 오디세우스 달 착륙선을 달 남극에 착륙시키는 데 성공했다. 모든 계획이 성공한다면 블루 고스트는 달에 착륙하는 두 번째 미국 민간 탐사선이 될 예정이다. 탐사선이 달 표면에 도착하면 달이 밤을 맞아 전력이 끊어지기 전까지 약 14일 동안 작동하며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탐사선에는 10개의 NASA 장비가 탑재돼 있어 달 지표면 샘플을 수집하는 등 작업을 수행하며 미래 유인 달 탐사 임무를 더 잘 준비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이번에 블루고스트를 달로 보낸 스페이스X의 로켓에는 일본 우주기업 아이스페이스의 '레질리언스' 달 탐사선도 함께 실려 있었다. 레질리언스는 오는 5~6월 달에 착륙할 예정으로, 탐사선에는 티네이셔스(Tenacious)라는 소형 로버가 실려 있는데 이 로버는 달 극지방에 착륙해 달 토양을 조사할 예정이다.

2025.02.20 11:06이정현 미디어연구소

한국 첫 달탐사선 '다누리' 운용 2027년까지 "2년 연장"

우주항공청은 10일 대전 한국천문연구원에서 '달탐사 관련 사업추진위원회'를 열어 국내 첫 달탐사선 다누리 임무기간을 2년 연장하기로(2027년까지) 의결했다. 다누리는 지난 2022년 8월 발사됐다. 당초 계획된 1년간의 달 궤도상 임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이에 따라 올해 12월까지 임무를 한차례 연장한 바 있다. 우주청은 이번 회의에서 항우연 및 다누리 탑재체 운영기관과 참여 과학자 의견 수렴, 탐사선 잔여 연료량과 상태 등의 분석을 통해 임무기간을 추가 연장했다. 지난 2022년 다누리를 탑재한 스페이스X 발사체 팰컨9이 발사중인 장면.(자료=스페이스X) 임무 연장 기간동안 과학적 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다누리 임무 고도를 60㎞로 낮춰 7개월 간 운영한 뒤, 별도의 궤도 조정 없이 장기간 궤도 운영이 가능한 달 동결궤도로 진입시켜 오는 2027년 말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우주청은 이후 달착륙과 유사한 고도까지 낮춰 달착륙에 필요한 기술을 시험한 뒤 2028년 3월, 달에 충돌시킬 계획이다. 달 동결궤도(Frozen Orbit)는 달의 중력 분포 특성을 이용한 중간선으로, 자연적으로 유지하는 궤도이다. 다누리의 경우 낮은 고도 60㎞, 높은 고도 200㎞의 타원형 동결궤도에 투입할 계획이다. 달 고도 60㎞ 저궤도 운영을 통해 달표면에 근접한 관측이 가능, 세밀한 과학적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후 이어지는 동결궤도 운영을 통해 장기간 과학 데이터 획득과 달 극지역 영구음영지역 내부의 시간에 따른 변화 등을 관측할 계획이다. 한편, 다누리에 섀도우캠을 탑재하고, 다누리 추적 및 통신을 지원하고 있는 미항공우주국(NASA)와의 협력기간 또한 다누리 협력 이행약정서 개정을 통해 2028년 12월까지로 연장했다. 섀도우캠(ShadowCam)은 미국 NASA에서 제공한 다누리 탑재체다. 달 남북극 지역에 분포하고 얼음을 포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영구음영지역을 세계 최초로 광학 촬영하는 임무를 담당한다. 섀도우캠 임무 결과 사진은 아르테미스 계획의 착륙지 및 로버 임무 분석에 활용된다. 윤영빈 우주청장은 “다누리의 각 임무 탑재체별 성과를 극대화하고, 미국의 아르테미스 계획(달착륙 및 달기지 건설)과 2032년 발사를 목표로 하는 우리나라 달착륙선 계획에 도움이 되도록 다누리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02.10 17:01박희범 기자

"10분도 안 걸려"…총알보다 빠른 암석이 달 거대 협곡 만들었다 [우주로 간다]

달에 있는 거대 협곡의 형성 과정이 공개됐다. 우주과학매체 스페이스닷컴은 4일(현지시간) 미국 국립과학원(NAS) 산하 '대학우주연구협회(USRA) 달과 행성연구소(Lunar and Planetary Institute) 연구진이 발표한 연구 결과를 보도했다. 해당 연구 결과는 국제 학술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즈에 4일 발표됐다. 달에는 그랜드 캐년보다 더 깊은 거대한 협곡 슈뢰딩거 계곡(Vallis Schrödinger)와 플랑크 계곡(Vallis Planck)이 있다. 슈뢰딩거, 플랑크 계곡은 각각 길이 270km·깊이 2.7km, 길이 280km·깊이 3.5km에 달한다. 지구 그랜드 캐년은 길이 446km, 깊이는 약 1.9km에 불과하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이 거대 협곡들은 총알처럼 빠른 속도로 이동하는 암석 충돌로 10분도 안돼 형성된 것으로 알려졌다. USRA 달과 행성연구소 지질학자 데이비드 크링은 "달의 풍경은 극적이다”며, "달 남극에는 에베레스트 산보다 높은 산이 있고 그랜드 캐년보다 깊은 협곡이 있다. 미래의 달 표면 탐험가들은 경외감을 느낄 것"이라고 밝혔다. 이 협곡들은 슈뢰딩거 분지에서 방사형으로 뻗어 나온 여러 계곡 중 일부다. 슈뢰딩거 분지는 폭 320km의 분화구로, 약 38억 1천만 년 전에 우주 충돌로 달 지각으로부터 폭발되면서 형성됐으며 달에서 가장 크고 오래된 충돌 분화구인 남극-에이트켄 분지의 바깥쪽 가장자리에 위치한다. 크링과 그의 동료들은 미래의 인간 달 탐사를 위한 착륙지를 찾기 위해 슈뢰딩거 분지를 조사하며, 미국 항공우주국(NASA) 달 정찰궤도선의 사진을 분석하고 달 표면 이미지를 생성해 슈뢰딩거 분지를 만든 암석 충돌에서 방출된 파편의 방향과 속도를 계산해 이번 연구 결과를 내놨다. 연구진들은 바위 파편이 충돌로 인해 시속 3천420~4천600km의 속도로 날아갔다고 추정했다. 이에 비해 9mm 루거 권총의 총알은 시속 약 2천200km 속도로 날아간다. 연구자들은 이 두 협곡을 만드는 데 필요한 에너지는 현재 전 세계 핵무기에 저장된 에너지의 130배가 넘었을 것이라고 추산했다. 연구진은 "달 협곡은 바위로 인해 생성된 반면, 그랜드 캐년은 강의 물로 인해 생성됐다”며, "바위의 흐름은 물보다 훨씬 더 강력했기 때문에 달 협곡은 몇 분 만에 생성되었고 그랜드 캐년은 수백만 년에 걸쳐 생성됐다"고 설명했다.

2025.02.05 14:06이정현 미디어연구소

美-日 민간 달 착륙선, 함께 달에 간다 [우주로 간다]

일론 머스크의 우주탐사기업 스페이스X의 팰컨 9 로켓이 오는 15일(이하 현지시간) 미국과 일본의 민간 달 착륙선들을 싣고 발사될 예정이라고 IT매체 기즈모도가 14일 보도했다. 팰컨 9 로켓 발사에는 미국 우주기업 파이어플라이 에어로스페이스(Firefly Aerospace) '블루고스트' 달 착륙선과 일본 우주기업 아이스페이스의 '리질리언스'가 탑재될 예정이다. 두 개의 달 착륙선은 로켓 하나에 실려 함께 발사되지만, 각각 다른 경로로 향할 예정이다. 파이어플라이의 블루고스트는 달까지 도달하는 데 45일이 걸릴 정도 걸려 달 앞면의 동쪽 가장자리에 있는 '위난의 바다' 인근 표면에 착륙할 예정이다. 반면 리질리언스는 달까지 가는데 연료 절약을 위해 달 중력의 도움을 받는 '근접비행' 방식을 채택해 발사 후 4~5개월 후에야 달 앞면 북극 '추위의 바다'에 도착하게 된다. 작년 4월에 일본 아이스페이스는 민간기업 최초로 세계 최초의 달 착륙을 시도했으나 연료 부족으로 착륙선이 급강하하면서 달표면과 충돌해 달 착륙에 실패했다. 당시에도 달 착륙선의 달 궤도에 도달하는 데 약 4개월 반이 걸렸다. 블루고스트는 한때 현무암 용암으로 가득 찼다고 알려진 고대 소행성 충돌 지점 '마레 크리시엄'(Mare Crisium)에 착륙할 예정이다. 미국 항공우주국(NASA)에 따르면 이 곳의 현무암으로 지금으로부터 25억~33억 년 전에 형성된 것으로 알려졌다. 아이스페이스의 리질리언스는 달의 북쪽에 위치한 추위의 바다로 향한다. 블루고스트에는 지구와 달 사이 거리를 측정하는 반사경, 달 토양 샘플 채취를 위한 진공 흡입기 등의 장비가 탑재되며 약 14일간 2027년 NASA 유인 달 탐사에 앞서 과학 조사 임무를 진행한다. 리질리언스에는 '터네이셔스'라는 높이 26㎝의 소형 달 탐사차가 탑재돼 달의 토양 샘플을 채취하고 착륙지 인근을 탐사할 예정이다. 이번 발사는 민간 달 탐사의 포문을 여는 셈이다. 앞으로 더 많은 달 착륙선들이 달 탐사에 나설 예정이다. 작년 2월 달에 최초에 착륙했던 미국 민간 우주업체 인튜이티브 머신스는 오는 2월 달 착륙선을 발사할 준비를 하고 있다. 또, 작년 1월 달 착륙 시도에 실패했던 미국 우주탐사 기업 아스트로보틱도 올해 그리핀 미션 원이라는 달 착륙선을 발사할 예정이다.

2025.01.15 15:48이정현 미디어연구소

우주인이 달에 꽂았던 성조기, 지금은 어떻게 됐을까 [우주로 간다]

1969년 7월 아폴로 11호 우주비행사 닐 암스트롱과 버즈 올드린이 달에 첫 발을 내딛고 몇 발짝 걷다가 달표면에 성조기를 꽂았다. 이후 미국 우주비행사들은 유인 달 탐사를 진행하면서 달에 6번이나 성조기를 꽂았다. 그렇다면 그 때 미국 우주인들이 달 표면에 꽂았던 성조기는 지금 어떻게 됐을까? 우주과학매체 스페이스닷컴은 미국 항공우주국(NASA) 이런 궁금증을 풀어주는 기사를 13일(현지시간) 실었다. “성조기 게양은 상징적 활동” 1990년대 초 미국 텍사스 휴스턴에 있는 에르난데스 엔지니어링에서 근무하던 앤 플라토프(Anne Platoff)는 NASA와 계약을 통해 작성한 보고서에서 아폴로 11호가 달에 성조기를 게양한 것은 순전히 상징적인 활동이었다고 밝혔다. 당시 미국은 유엔 우주조약의 서명국으로, 지구 밖 우주공간은 어느 한 국가의 전유물이 될 수 없다며 달에 대한 모든 영토적 권리를 포기한 상태였다. 따라서 성조기를 달에 꽂는 행위는 약속 위반으로 여겨져 국내외 논쟁이 있었다고 플라토프가 밝혔다. 깃대 디자인 보고서에 따르면, 달에는 공기가 부족하기 때문에 바람의 도움 없이도 깃발이 펄럭일 수 있도록 수평 막대가 있는 깃대를 디자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디자인에 고려된 다른 요소는 무게, 내열성, 우주복으로 인해 움직임이 쉽지 않은 우주인이 조립하기 쉬운 것 등이었다고 앤 플라토프는 설명했다. 과거 아폴로 11호 우주비행사 버즈 올드린은 성조기를 달에 꽂을 때 느낌을 언급한 적 있다. 그는 "가루가 된 표면 바로 아래 심토(subsoil)는 매우 빽빽했다"며, "우리는 깃대를 몇 인치만 밀어내는 데 성공했다. 그다지 튼튼해 보이지 않았다"고 밝혔다. “햇빛 노출로 분해되었을 것” 알려져 있지 않은 것은 오늘날 깃발의 상태다. 우주인들이 달에서 지구로 향하며 로켓을 발사했을 당시 깃발이 서 있었더라도, 처음에 배치되었을 때와 같은 상태는 아닐 가능성이 매우 크다. 플라토프는 '태양 부식'(Sun rot)으로 깃발이 손상됐을 것으로 예상했다. 깃발의 나일론이 햇빛에 장시간 노출되어 분해되었을 것이란 의미다. 깃대도 부서지거나 시간이 지나면서 분해되었을 수도 있다. 유성 충돌도 깃발에 위협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그는 "깃발이 햇빛에 노출되면 색이 하얗게 변한다. 이런 일은 지구에 있는 일부 깃발에서 발생하지만, 달 환경에서도 이런 일이 발생하는지 잘 모르겠다"고 말했다. “달 착륙 증거는 아주 많다” 또 그는 아폴로 달 착륙이 조작되었다는 음모론에 단호한 입장을 취했다. "달 착륙 사기 음모론을 반박하는 것은 어렵지 않다."며, "아폴로 착륙이 진짜였고 인간이 달 표면을 걸었다는 것을 증명하는 증거는 많이 있다."고 밝혔다. 그는 "아폴로 계획에 참여한 모든 사람이 모두 협조해 55년 동안 사기극을 유지할 수 있다고 생각하나? 아니면 함께 일하는 사람들이 과학과 기술의 힘을 활용해 우주인을 달에 착륙시키고 안전하게 귀환시키는 목표를 달성할 수 있었을 가능성이 더 높을까?"고 설명했다. 플라토프는 아폴로 달 착륙이 없었다는 것을 부정하는 사람들은 "자신들이 원하는 것을 믿을 자유가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들이 옳은 것은 아니다"라고 결론지었다.

2025.01.14 10:36이정현 미디어연구소

  Prev 1 2 3 Next  

지금 뜨는 기사

이시각 헤드라인

SK하이닉스, HBM4 '성능 점프' 비책 짰다…新패키징 기술 도입 추진

긴장감 커진 중동…네이버·카카오, '핫라인' 켜고 예의주시

CATL·파나소닉도 온다…韓 인터배터리, 글로벌 비즈니스 허브 '우뚝'

[AI는 지금] 이란 공습이 드러낸 AI 통제 갈등…美 정부-앤트로픽 균열 확산

ZDNet Power Center

Connect with us

ZDNET Korea is operated by Money Today Group under license from Ziff Davis. Global family site >>    CNET.com | ZDNet.com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DB마케팅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 보호정책
  • 회사명 : (주)메가뉴스
  • 제호 : 지디넷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아00665
  • 등록연월일 : 2008년 9월 23일
  • 사업자 등록번호 : 220-8-44355
  • 주호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111 지은빌딩 3층
  • 대표전화 : (02)330-0100
  • 발행인 : 김경묵
  • 편집인 : 김태진
  •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청소년보호책입자 : 김익현
  • COPYRIGHT © ZDNETKORE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