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ZDNet USA
  • ZDNet China
  • ZDNet Japan
  • English
  • 지디넷 웨비나
뉴스
  • 최신뉴스
  • 방송/통신
  • 컴퓨팅
  • 홈&모바일
  • 인터넷
  • 반도체/디스플레이
  • 카테크
  • 헬스케어
  • 게임
  • 중기&스타트업
  • 유통
  • 금융
  • 과학
  • 디지털경제
  • 취업/HR/교육
  • 생활/문화
  • 인사•부음
  • 글로벌뉴스
  • AI의 눈
ZDPick
국감2026
인공지능
IT'sight
칼럼•연재
포토•영상

ZDNet 검색 페이지

'단풍'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6건)

  • 태그
    • 제목
    • 제목 + 내용
    • 작성자
    • 태그
  • 기간
    • 3개월
    • 1년
    • 1년 이전

카카오, 가을 맞이 '단풍 지도' 서비스 개시

카카오맵은 가을을 맞아 나들이 장소를 편리하게 찾을 수 있도록 전국 주요 단풍 명소의 단풍 현황과 장소 정보를 한 곳에 모은 '단풍 지도'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에서는 ▲원주 반계리은행나무 ▲춘천 남이섬 ▲서울숲 등 전국 65개 단풍·은행나무 명소의 정보를 제공한다. 카카오맵 앱에서 '단풍 지도'를 검색하거나 검색창 아래에 마련된 전용 버튼을 선택하면 이용할 수 있다. 지도에는 단풍나무와 은행나무 명소가 각각 단풍잎과 은행잎 형태의 아이콘으로 표시된다. 나뭇잎이 물든 상태는 ▲단풍 전 ▲첫 단풍 ▲절정으로 구분해 이용자가 장소별 단풍 진행 정도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각 명소의 아이콘을 선택하면 해당 장소의 상세 정보 화면으로 이동한다. 이곳에서는 ▲주소 ▲주차 관련 정보 ▲홈페이지 등을 살펴볼 수 있다. 상세 화면에 들어가면 단풍잎이 떨어지는 애니메이션도 자동으로 재생된다. 이와 함께 신발 브랜드 르무통이 선정한 '가을에 걷기 좋은 산책길'도 소개한다. 이용자는 단풍 명소와 가을철 산책하기 좋은 장소도 찾아볼 수 있다. 오는 23일부터는 르무통과 공동으로 이용자 참여 행사를 운영한다. 단풍 지도에 등록된 명소를 방문한 뒤 카카오맵에 후기를 작성하고 해당 게시물의 링크를 행사 페이지에 제출하면 추첨을 통해 30명에게 배달의민족 모바일 상품권 3만원권을 지급한다. 단풍 지도 화면을 캡처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하는 행사도 마련했다. 공유한 게시글의 링크를 제출한 이용자 가운데 100명을 선정해 메가MGC커피 모바일 금액권 1만원권을 제공한다. 두 행사 중 적어도 하나에 참여한 이용자에게는 르무통 운동화를 받을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김보람 카카오맵 도메인 리더는 "지난 벚꽃 지도에 이어 가을에도 이용자들이 나들이 장소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단풍 지도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장소 정보를 제공해 일상 속 새로운 발견과 즐거움을 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0.19 16:53박서린 기자

가을 단풍철 안전산행 하려면…평지·오르막·내리막별 보행법 숙지해야

본격적인 가을 단풍철을 맞아 국립공원공단(이사장 주대영)이 가을철 산행 시 주의사항과 올바른 보행법을 안내했다. 국립공원공단은 가을철에는 탐방객이 늘어나는 동시에 일교차가 크고 낙엽으로 탐방로가 미끄러질 수 있어 평소보다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국립공원공단이 제시한 안전수칙에 따르면 산행 전에 자신의 체력에 맞는 탐방로를 선택하고 거리·경사·소요시간·노면 상태 등을 미리 확인해야 한다. 국립공원 탐방로는 난이도에 따라 5개 등급으로 구분돼 있어 자신의 체력과 경험에 맞는 코스를 선택할 수 있다. 또 기상상황을 확인하고 등산화·여벌옷·물·간식 등 필요한 장비를 준비하고, 산행 시작 전에 다리와 허리·어깨 등 주요 근육을 풀어 급경사에 대비하는 것이 좋다. 가을 산은 기온 변화가 크고 고도 변화가 심하기 때문에 옷을 여러 겹 준비해야 한다. 고혈압이나 심장 질환이 있는 탐방객은 산행 중간에 쉼터를 충분히 활용해 심장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해가 지기 전에 하산할 수 있도록 산행시간을 여유 있게 계획하는 것이 좋다. 산행 중에는 낙엽이 쌓인 곳이나 젖은 바위·목재 계단 등 미끄러운 구간에서 보폭을 줄이고 천천히 이동해야 한다. 단풍을 감상하거나 사진 촬영을 할 때에도 안전시설과 탐방로를 벗어나지 않도록 주의하고, 탐방객이 많은 구간에서는 앞사람과 거리를 유지하는 등 탐방질서를 지켜야 한다. 하산할 때는 피로가 누적돼 미끄러짐이나 발을 헛디디는 사고가 발생하기 쉬워 더욱 주의해야 한다. 국립공원교육원 산악안전교육센터가 제시한 보행법에 따르면 평지에서는 '리듬보행'으로 일정한 속도와 리듬을 유지하며 걷고, 발은 뒤꿈치부터 발바닥 중앙, 앞꿈치 순으로 자연스럽게 디딘다. 오르막에서는 '휴식보행'을 활용한다. 경사로나 계단을 오를 때 뒷다리를 잠시 펴 체중을 골격으로 지지하면 하체 근육의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내리막에서는 '무릎완충보행'으로 무릎을 부드럽게 굽혀 발을 디디면서 충격을 흡수한다. 급경사에서는 지형에 따라 사선 방향으로 이동하는 지그재그 보행을 활용하면 안정적인 하산에 도움이 된다. 주대영 국립공원공단 이사장은 “가을은 아름다운 단풍을 즐기기 위해 많은 국민이 국립공원을 찾는 계절”이라며 “자신의 체력과 경험에 맞는 탐방로를 선택하고 산행 전 충분히 준비해 안전하고 즐거운 가을 산행을 즐기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2026.10.16 12:39주문정 기자

단풍 명소로 도심·근교 뜬다...티맵 "남산·서울식물원 목적지 설정 증가"

먼 관광지보다 가까운 명소에서 단풍을 즐기는 발걸음이 늘고 있다. 티맵모빌리티는 2024년과 지난해 10, 11월 목적지 설정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도심과 근교의 단풍 명소를 찾는 수요가 크게 늘었다고 12일 밝혔다. 남산케이블카가 2024년 대비 약 85% 늘어 증가폭 1위를 차지했고, 서울식물원 68.8% 증가와 기흥호수공원 68.5% 증가가 뒤를 이었다. 전통 단풍 명소는 대체로 수요가 줄었다. 지난해 기준 상위 15곳 중 11곳이 2024년보다 목적지 설정이 감소했다. 화담숲과 설악케이블카는 2년 연속 1, 2위를 지켰지만 각각 20% 넘게 줄었고, 남이섬은 10.2%, 남한산성은 14.4%, 국립수목원은 17% 감소했다. 차를 오래 타고 떠나는 '단풍 원정'보다 일상 생활권에서 가볍게 즐기는 '도심·근교 단풍'이 새로운 흐름으로 자리 잡았다는 분석이다. 예외는 있었다. 내장산국립공원과 문경새재도립공원은 50%대 성장률을 보였다. 티맵모빌리티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행 데이터를 면밀히 분석해, 이동 전후를 포괄하는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으로서 생활 방식에 맞는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2026.10.12 10:04홍지후 기자

넥슨, 서울어린이대공원에 '단풍잎 놀이터' 3호 개장…어린이 의견 반영

넥슨코리아(공동 대표 강대현·김정욱)는 어린이의 놀 권리 증진 및 건강권 향상을 위한 넥슨재단과의 사회공헌 사업인 '단풍잎 놀이터' 3호를 서울 광진구 서울어린이대공원에 개장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노후화된 공원 내 놀이터를 어린이들로 구성된 '단풍잎 용사단'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특별한 공간으로 재조성한 것이 특징이다. 새롭게 단장한 약 750평 규모의 놀이터에는 9m 높이의 '핑크빈 월드' 조합놀이대와 미끄럼틀 5개, 그네 4개 등 충분한 시설이 마련됐다. 가족 단위 방문객을 배려해 놀이터 중앙에 그늘 벤치인 '단풍잎 쉼터'를 배치했으며, 시설의 설계는 넥슨스페이스(대표 지준숙)와 대공원 측 전문가들이 협력하고 서울시설공단이 운영 관리를 맡는다. 놀이터 설계에 직접 참여한 어린이들의 평가 결과 10점 만점에 9.1점을 기록하며 기존 생활권 놀이터 대비 월등히 높은 평균 만족도를 보였다. 특히 1시간 이상 놀고 싶다는 응답 비율이 생활권 놀이터보다 3배 높게 나타났고, 다양한 연령대가 캐릭터와 함께 창의적인 놀이를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김창섭 넥슨 메이플스토리 국내 총괄디렉터는 “미래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의 목소리와 상상력을 그대로 담아 가족 모두에게 행복한 추억을 선물하는 공간을 만들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메이플스토리 용사님들과 함께 만드는 선한 영향력이 더 많은 아이들에게 전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4.20 17:15정진성 기자

여기어때, 日 가고시마 항공권·숙소 '할인'

여기어때는 일본의 소도시 여행지 '가고시마' 항공권과 숙박 상품을 대상으로 행사를 연다고 21일 밝혔다. 인천과 가고시마를 오가는 항공권은 3만원 할인하고, 숙소 예약 시 사용하는 총 10만원의 쿠폰 묶음을 발행한다. 숙소 쿠폰은 다른 행사와 동시에 적용할 수 있다. 숙소 쿠폰 사용 기간은 내달 19일까지로, 여기어때가 보유한 모든 가고시마현의 숙소 상품에 적용 가능하다. 가고시마는 일본 규슈 남단에 위치해, 인천에서 약 1시간 35분을 비행하면 도착한다. 세계자연유산에 등재된 야쿠시마와 아마미 군도, 도쿠노시마 등의 섬이 자리한다. 가을이면 단풍이 유명한 여행지이며 도심에서 페리로 15분이면 활화산 '사쿠라지마'에 도착한다. 강희경 여기어때 제휴마케팅전략팀장은 “가고시마는 단풍 풍경과 분위기 덕분에 가을이면 여행객 관심도가 급증하는 지역”이라고 말했다.

2025.10.21 10:14박서린 기자

넥슨 메이플, 넥슨재단·서울시·서울시설공단·초록우산과 단풍잎놀이터 3호 조성 MOU

넥슨코리아(공동 대표 강대현∙김정욱)는 넥슨재단, 서울특별시, 서울시설공단, 초록우산과 '단풍잎 놀이터' 3호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넥슨 '메이플스토리'와 넥슨재단이 어린이 놀 권리 및 건강권 향상을 위해 추진해오고 있는 사회공헌 프로젝트 '단풍잎 놀이터'의 세 번째 사례가 추가된다. '단풍잎 놀이터'는 낡고 위험한 공공 놀이터를 새롭게 리모델링하거나 놀이터가 부족한 지역에 신설하는 사업으로,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어놀며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안전하고 창의적인 놀이 환경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단풍잎 놀이터' 3호 조성 대상지는 서울특별시 광진구 서울어린이대공원에 위치한 '맘껏놀이터'다. 지난 2017년 준공된 이후 지난해 숲 놀이터 컨셉으로 일부 리모델링이 이루어졌으나, 주변의 노후된 공간이 방치돼 있었다. 이에 놀이기구의 다양성과 재미 요소를 새롭게 보완할 필요성이 커지며, 어린이들의 놀이 경험을 향상시킬 수 있는 공간으로 선정됐다. 이번 사업을 위해 넥슨은 '메이플스토리' IP를 무상으로 지원하고, 넥슨재단을 통해 총 11억원의 기금을 후원할 계획이다. 초록우산은 놀이터 설계 및 시공과 사업 운영 전반을 담당하며, 서울시는 행정 및 홍보를, 서울시설공단은 놀이터 부지 제공과 조성 이후의 유지보수를 전담할 예정이다. 넥슨 '메이플스토리'는 지난해 12월 성남시에 1호 놀이터를 개장한 데 이어 지난 달에 의정부에 2호 놀이터를 개장하며 '단풍잎 놀이터'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넥슨은 인프라 확보에 더해 놀 권리 관련 인식 개선을 위한 어드보커시 활동을 함께 추진하여 어린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놀이 문화 정착에 앞장설 계획이다. 넥슨 김창섭 메이플스토리 국내 총괄디렉터는 “이번 단풍잎 놀이터 조성 사업을 통해 더 많은 아이들이 놀 권리를 누리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단풍잎 놀이터가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한 공간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넥슨 '메이플스토리'는 어린이들의 건강한 미래에 대한 깊은 관심을 바탕으로 청각 장애 어린이 및 청소년들의 인공달팽이관 수술 및 외부 장치 교체를 지원하는 '소리 나눔 프로젝트', 국내 최초의 독립형 단기의료돌봄센터인 '서울대학교병원 넥슨어린이통합케어센터' 운영비 후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활발히 진행해오고 있다.

2025.05.07 14:55이도원 기자

  Prev 1 Next  

지금 뜨는 기사

이시각 헤드라인

SK그룹, 부회장 승진 없었다…최창원 체제 후 달라진 인사 공식

신세계는 롯데가 파는 백화점 왜 살까

이통 3사, 아이폰듀오 추가 물량 '깜깜'...크랙게이트에 고객 불편↑

삼성·SK하이닉스 분기 영업익 100조 '뉴노멀' 시대 연다

ZDNet Power Center

Connect with us

ZDNET Korea is operated by Money Today Group under license from Ziff Davis. Global family site >>    CNET.com | ZDNet.com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DB마케팅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 보호정책
  • 회사명 : (주)메가뉴스
  • 제호 : 지디넷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아00665
  • 등록연월일 : 2008년 9월 23일
  • 사업자 등록번호 : 220-8-44355
  • 주호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111 지은빌딩 3층
  • 대표전화 : (02)330-0100
  • 발행인 : 김경묵
  • 편집인 : 김태진
  •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청소년보호책입자 : 김익현
  • COPYRIGHT © ZDNETKORE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