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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케어 뷰티 브랜드 단아로, 배우 오승아 모델로

더블유케어가 웰에이징 스킨케어 브랜드 '단아로'의 전속모델로 배우 오승아를 발탁했다. 더블유케어는 오승아와 함께 촬영한 화보와 영상을 단아로 공식 홈페이지와 온라인 채널에 공개한다고 21일 밝혔다. 단아로는 지난 9월 출시한 스킨케어 브랜드다. 피부 보습과 영양, 피부결, 윤기, 컨디셔닝 등 다섯 가지 요소의 균형을 관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대표 제품은 식물 유래 저분자 펩타이드 복합원료를 5% 함유한 3종 구성의 '윤결세트'다. 전문 스킨 매니저와 일대일 상담을 거쳐 제품을 판매하는 방식을 운영하고 있다. 더블유케어는 오승아가 가수에서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히며 쌓아온 경력과 이미지가 브랜드 방향성에 부합한다고 판단해 모델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오승아는 2009년 걸그룹 레인보우로 데뷔한 뒤 배우로 전향했다. 드라마 '비밀과 거짓말', '나쁜사랑', '두 번째 남편', '태풍의 신부', '세 번째 결혼' 등에 출연했다. 2018년 MBC 연기대상 여자 신인상을 받았으며, 2024년에는 '세 번째 결혼'으로 MBC 연기대상 일일·단막 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 더블유케어는 이번 촬영에서 윤결세트를 중심으로 브랜드 콘셉트를 소개했다. 앞으로도 오승아와 함께하는 홍보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다. 오승아는 "단아로가 피부 본연의 균형을 되찾는다는 점을 강조하는 브랜드라는 데 공감했다"며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와 닮은 점이 많다고 느꼈다"고 말했다. 이영주 더블유케어 대표는 "오승아가 가수에서 배우로 성장해 온 과정이 단아로가 추구하는 가치와 맞닿아 있다"며 "브랜드 첫 모델로서 단아로가 지향하는 아름다움을 함께 알리겠다"고 밝혔다.

2026.10.21 10:57안희정 기자

더블유케어, 웰에이징 화장품 '단아로' 출시...1대1 상담 판매도

라이프 솔루션 기업 더블유케어가 주름이나 잡티를 없애는 기존 안티에이징과 차별화해 피부의 균형을 관리한다는 콘셉트의 화장품 브랜드를 선보였다. 전문 스킨 매니저가 소비자의 피부 상태와 사용 습관을 확인한 뒤 제품을 제안하는 상담형 판매 방식도 도입한다. 더블유케어는 웰에이징 스킨케어 브랜드 '단아로(DANARO)'를 21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단아로는 피부 노화 과정에서 보습과 영양, 피부결, 윤기, 밸런스 등 다섯 가지 요소가 달라진다는 관점에서 제품을 구성했다. 브랜드명은 비단 단(緞), 우아할 아(雅), 이슬 로(露)를 조합했다. 주요 제품에는 식물 유래 저분자 펩타이드 복합원료를 상업 원료 투입량 기준 5% 배합했다. 회사 측은 피부 줄기세포 관련 연구에서 착안해 개발된 원료라고 설명했다. 이 밖에 자작나무·너도밤나무 당 유래 보습 성분과 세라마이드 NP, 나이아신아마이드, 판테놀 등을 제품별로 배합했다. 주요 성분에는 리포좀 기술을 적용하고 열에 민감한 원료는 유화 공정을 마친 뒤 낮은 온도에서 첨가하는 방식으로 제조한다. 피부 장벽 구조에서 착안한 라멜라 구조도 적용했다. 제품군은 스킨·앰플·크림으로 구성한 시그니처 '윤결세트'를 비롯해 데일리 제품과 스피큘 샷, 선크림, 마스크팩 등 총 7종이다. 판매 방식에도 차별화를 뒀다. 소비자가 공식 홈페이지에서 상담을 신청하면 전문 스킨 매니저가 피부 상태와 기존 제품 사용 습관 등을 파악하고 제품과 사용 순서를 제안한다. 더블유케어는 제품 판매에 상담 서비스를 결합해 프리미엄 웰에이징 시장을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이영주 더블유케어 대표는 "노화는 지우는 게 아니라 되찾는 것이라는 관점에서 피부 본연의 균형에 집중했다"며 "원료 설계와 제형 기술, 1대1 상담을 바탕으로 웰에이징 시장에서 브랜드를 키워가겠다"고 말했다.

2026.09.21 13:51안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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