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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10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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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노조 "자산매각 구조조정 반대…MBK 책임져야"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마트산업노동조합(이하 마트노조)이 회생절차에 들어간 홈플러스에 대해 MBK가 책임질 것을 촉구했다. 6일 마트노조는 서울 광화문 MBK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홈플러스 대주주인 MBK를 비난하며 정치권도 나서서 이 사태를 해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지난 4일 대형마트 2위인 홈플러스가 서울회생법원에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했다. 법원은 11시간 만에 회생절차 개시와 사업계속을 위한 포괄허가를 결정했으나 홈플러스 신용등급은 하루만에 'A3-'에서 'D'로 급락했다. 노조는 "홈플러스 현장은 매우 불안한 상황"이라며 "홈플러스 상품권이 휴지조각이 됐고 홈플러스로 납품하던 업체가 납품을 중단하고 법인카드가 사용중지됐다는 소식이 들리고 있으며 직원들은 일자리뿐만 아니라 퇴직금까지 걱정하는 상황에 이르렀다"고 토로했다. 안수용 홈플러스지부 위원장은 “지금 현장에서는 회사가 언제 망할지, 폐점이나 정리해고로 언제 일자리를 잃을지 몰라 직원들의 불안이 극에 달하고 있다”며 “협력업체들 또한 제2의 위메프 사태를 우려하며 두려움에 떨고 있다”고 밝혔다. 노조는 이번 사태의 원인으로 홈플러스의 대주주인 MBK를 지목했다. 홈플러스를 인수하기 위해 차입한 금액은 홈플러스에 막대한 금융비용(차입금 이자 등)으로 돌아와 홈플러스의 경영 상태는 극도로 열악해졌다는 이유다. MBK는 차입금을 상환하기 위해 홈플러스 매장을 무차별적으로 매각했고 홈플러스 현장에서는 수천명의 직영직원이 감축돼 정상적인 점포운영이 되지 않는 지경에 이르렀다는 설명이다. 홈플러스 재무 상황이 극도로 악화한 상황에서도 MBK는 아무런 자구 노력을 하지 않았고 갑자기 기업회생 절차를 밟으면서 지금까지 어떠한 대책도 내오지 않고 있다고도 지적했다. 강우철 마트노조 위원장은 “MBK는 홈플러스 인수 후 지난 10년간 기업의 경쟁력보다는 자본회수에만 혈안이었다”며 “저임금을 감내하고, 부족한 인력 속에서도 직원들의 희생으로 홈플러스를 흑자로 전환시켜 냈는데, 흑자 전환에 대한 MBK의 답이 회사를 파국으로 몰고 가겠다는 것이냐”며 MBK에게 책임을 물었다. 김광창 서비스연맹 위원장도 “일반적으로 회생을 신청한 기업들은 오너가 사재를 털어넣어서라도 소생시키려 하는데 MBK는 그럴 생각이 전혀 없다”며 “홈플러스에서 일하는 노동자, 협력업체, 채권단 모두에게 피해를 주면서 정작 MBK는 아무런 책임을 지지 않다”고 MBK를 비난했다. 서비스연맹과 마트노조는 계속해서 투기자본 규제를 요구해왔다. 김광창 서비스연맹 위원장은 “정치가 나서서 피해자가 더 늘어나는 것을 막아야 우리의 공동체를 건강하게 지킬 수 있다”며 “최저임금 수준의 급여와 극심한 노동강도에 시달리며 현장에서 일하는 노동자의 임금과 고용은 철저히 지켜져야 한다”고 밝혔다. 안수용 홈플러스지부 위원장은 “30여 년간 우리의 손으로 키워온 홈플러스, 우리의 삶의 터전을 반드시 지켜낼 것”이라고 “MBK가 책임지고 홈플러스를 회생시키도록 끝까지 투쟁할 것이다”고 호소했다.

2025.03.06 15:12안희정 기자

노스캐롤라이나 아마존 노동자들, 노조 결성 시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가너의 아마존 물류센터 노동자들이 노조 결성을 추진하고 있다. 11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노동자들은 시간당 30달러(약 4만3천602원)의 임금 인상과 더 긴 휴식 시간을 요구하며, 회사 측의 근무 환경 개선을 촉구하고 있다. 이번 노조 결성 투표는 오는 토요일 종료될 예정이며, 결과에 따라 미국 내 아마존 노동자 조직화 움직임에 영향을 미칠 전망이라고 외신은 설명했다. 해당 물류센터는 총 4천700명의 노동자가 근무하는 대규모 시설로, 이번 투표에서 노조 설립 여부가 결정된다. 노조 설립을 주도하는 노동자들은 아마존이 팬데믹 기간 동안 직원들의 안전보다 배송을 우선시했다고 주장하며, 이를 개선하기 위해 노조 결성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있다. 하지만 외신은 노조 결성의 전망이 불투명하다며, 지난해 기준 노스캐롤라이나주의 노조 가입률은 2.4%로 전국 평균(9.9%)보다 크게 낮은 점과 아마존의 초봉이 지역 내 다른 직군과 비슷한 수준이라는 점이 변수라고 설명했다. 반면, 노조 측은 아마존이 물류 및 운송 부문의 성장을 통해 노조의 영향력을 약화시키고 있다며 조직화의 필요성을 여전히 강조하고 있다. 회사는 노조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이다. 아마존은 이메일 성명을 통해 경쟁력 있는 임금과 업계 최고 수준의 복지를 제공하며, 노조 없이도 직원들이 쾌적한 근무 환경을 누릴 수 있다고 주장했다.

2025.02.12 09:24류승현 기자

美 코스트코, 노조와 임시 합의...파업은 피했다

코스트코가 노조와 새로운 임시 합의에 도달하며 파업을 막는 데 성공했다. 블룸버그통신은 최근 전체 직원 중 10% 미만을 대표하는 팀스터스 노조와 회사가 새로운 계약을 위한 임시 합의에 도달했다고 보도했다. 팀스터스는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이 같은 소식을 전했으며, 임시 합의안이 조합원 투표에 붙여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측 역시 노조와의 임시 합의에 도달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외신은 양측이 몇 주간 협상을 이어왔으며, 직원들이 지난달 초 이미 파업을 승인했다고 설명했다. 직원들은 물가 상승과 생활비 증가에 맞춰 더 나은 복지와 임금을 요구했으나, 사측은 자사의 조건이 타 소매업체보다 우수하며 오랫동안 노조와 공정하게 협력해 왔다는 입장을 고수했다. 회사의 비노조 직원의 시급은 다음 달부터 최고 임금 기준 30달러(약 4만4천97원) 이상으로 인상되며, 향후 2년간 추가 인상이 예고됐다. 최저 임금 기준 직원들은 시간당 50센트 인상된 20달러(약 2만9천418원)를 받게 될 예정이다.

2025.02.03 09:35류승현 기자

아마존 퀘벡 물류창고 폐쇄…1천900명 일자리 잃어

아마존이 캐나다 퀘벡의 모든 물류창고를 폐쇄하고 직원들을 해고할 예정이다. 22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바바라 아그레이트 아마존 대변인은 이메일 성명을 통해 최근 퀘벡 지역 운영에 대한 검토 결과, 지역 소기업이 지원하는 제 3자 배송 모델을 통해 동일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는 점을 알게 됐다고 밝혔다. 회사는 퀘벡 내 7개 시설을 폐쇄하고, 앞으로 몇 주 내 약 1천900명의 정규직과 임시직 근로자를 해고할 예정이다. 외신은 이번 결정이 해당 시설 중 하나의 직원들이 노조를 결성한 지 불과 1년이 채 되지 않아 내려진 것이라고 보도했다. 캐롤린 세네빌 노조 회장은 성명을 통해 폐쇄 계획은 반 노조 캠페인의 일환이라는 점에 의심의 여지가 없으며, 이것은 전적으로 받아들일 수 없는 일이라고 비판했다. 아그레이트 대변인은 이에 대해 노조 결성 움직임과는 무관하다고 밝히며, 해고 대상 직원들에게 최대 14주치 급여와 구직 지원 등 전환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프랑수아 필립 샹파뉴 캐나다 산업부 장관은 사회관계망(SNS) 게시물을 통해 아마존 캐나다 대표와 대화를 나눴으며, 이번 결정에 대한 실망과 분노를 전했다고 밝혔다.

2025.01.23 09:33류승현 기자

SK하이닉스, 성과급 1450% 제안…노조 "충분치 않아" 반발

SK하이닉스가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한 것으로 관측되는 가운데, 사측과 노조측이 성과급 지급 규모를 두고 갈등을 빚고 있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지난 21일 임직원에게 이메일을 통해 월 기본급 대비 1450%의 성과급 지급안을 제시했다. 해당 성과급은 초과이익성과급(PS) 1000%에 특별상여금 450%를 더해 책정한 규모로, 오는 24일 지급을 목표로 하고 있다. 회사는 연간 영업이익의 10%를 성과급 재원으로 활용하는 제도를 운영해 왔다. 그러나 SK하이닉스 노조는 이 같은 제안을 거부했다. 또한 이천·청주 생산직노조와 사무직노조 등 3개 노조가 연대한 '공동투쟁본부'를 만들어 투쟁에 돌입한다는 방침이다. 회사가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한 데 비해, 성과급 규모는 충분치 않다는 이유에서다. 노조 측은 성명서를 내고 "역대 최고의 성과에 걸맞는 대우를 원한다. 3만2천명 구성원 누구도 동의하지 않는 일방적인 PS 지급을 당장 중단하라"며 "일방적인 PS 지급을 결정한 경영진이 물러나지 않는다면 모두가 퇴진운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SK하이닉스는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이 23조4천억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전년 영업손실 7조7천억원에서 흑자전환에 성공한 것으로, 역대 최대 실적에 해당한다. HBM(고대역폭메모리) 등 고부가 메모리 제품의 사업이 크게 확대된 덕분이다. 기존 SK하이닉스의 연간 최대 영업이익은 지난 2018년 기록한 20조8천억원이다. 당시 SK하이닉스는 PS 1000%, 특별기여금 500%, 생산성격려금 200%를 합해 총 1700%의 성과급을 지급한 바 있다.

2025.01.22 11:19장경윤 기자

美 코스트코 노조, 계약 만료 앞두고 파업 권한 승인

미국 코스트코의 노동조합원들이 현행 단체 협약 만료를 2주 앞둔 상황에서 회사와의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지자 파업을 승인했다. 21일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노조는 성명을 통해 공정한 계약안을 제시하지 않은 회사의 태도에 대응해 조합원들이 85%의 찬성률로 파업 권한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매체는 1만8천명 이상의 코스트코 노동자를 대상으로 하는 코스트코 팀스터스 국가 기본 협약이 이달 말 만료될 예정이라고 성명했다. 해당 협약은 팀스터스 노조가 코스트코 본사와 협상해 만들어진 계약으로 근로자들이 안정적이고 공정한 근무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보장하는 역할을 한다. 션 오브라이언 팀스터스 노조 총회장은 이번 투표가 코스트코 경영진에게 공정한 계약을 제시하지 않으면 노동자들이 업무를 중단할 것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고 강조했다. 오브라이언은 노조가 처음부터 회사 측에 1월 31일 이후에도 업계를 선도하는 협약이 없을 경우 단 하루도 일하지 않을 것이라 말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이에 대한 응답을 거부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은 밝혔다.

2025.01.21 09:26류승현 기자

홈플러스, 희망퇴직·매장매각설에 "사실 아냐" 반박

홈플러스가 자사 노동조합이 전날 발표한 희망퇴직·일부 매장 분할 매각 발표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는 반박 입장문을 냈다. 지난 15일 홈플러스는 “마트노조 홈플러스 지부가 배포한 자료 내용 중, 사실이 아닌 부분을 바로잡고자 한다”며 해명에 나섰다. 노조는 같은 날 회사가 부산·울산·경남 지역에서 대규모 희망퇴직을 진행하며 직원 수가 감소하고 있으며, 이를 단기 아르바이트로 인력 충원 중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회사는 “희망퇴직은 자발적 참여를 지원하는 제도로, 지역 인력 운영계획에 따라 인력을 재배치할 예정”이라며 “현재 파트타임 직원 채용은 매년 명절 성수기마다 시행한 정례적 조치로, 희망퇴직과는 무관하다”고 설명했다. 또 영남권 매장 분할 매각을 염두에 둔 것이 아니냐는 노조의 지적은 "근거 없는 주장"이라고 일축했다. 마지막으로 신내점에 대해서는 “해당 점포 노후화가 많이 진행돼 재개발 완료 후 최신 설비를 갖추어 재입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회사는 지난 14일 노조에 신내점의 자산유동화가 확정됐다는 내용의 공문을 발송한 것으로 알려졌다. 홈플러스 측은 “사실이 아니고, 근거도 없는 내용을 노조에서 사실인 것처럼 발표한 것에 대해 유감을 표한다”면서 “회사와 직원의 성장, 고객 만족을 위해 노사가 함께 노력하기를 희망한다”고 강조했다.

2025.01.16 10:27류승현 기자

"류희림 연봉 삭감해라"...방심위 직원 농성에 경찰 출동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예산이 삭감되면서 방심위가 사무실 감축, 직원 복리후생비 삭감 위기에 놓이자 방심위 직원들이 류희림 위원장 연봉 삭감을 요구했다. 1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이날 방심위 직원 50여명은 방심위원장실이 있는 서울 목동 방송회관 19층에서 방심위원장 연봉 30% 삭감을 요구하는 연좌 농성을 벌였다. 이미 방심위 간부 40명 중 33명은 보직사퇴하고 노조 중심으로 류 위원장 연봉 삭감을 외치는 농성이 이어지고 있지만, 류 위원장은 연봉 10%만 삭감할 수 있다고 대립하는 상태다. 농성이 진행되는 동안 류 위원장의 신고에 경찰 10여명이 출동하는 일이 벌어지기도 했다. 직원들은 "사퇴하라"를 외쳤다. 국회 과방위는 방심위 경상비 30%와 방송심의 예산 30% 등 총 37억원의 예산을 삭감했다. 류 위원장이 정부와 여당 비판 보도를 표적 심의하고 과도한 법정제재를 내렸다는 이유에서다. 다만 과방위는 방심위원장과 간부 4인의 인건비를 삭감해서 평직원 처우개선에 사용하라는 부대 의견을 달았지만, 본회의에서 채택되지는 않았다. 류 위원장 또한 따르지 않겠다는 입장인 것으로 전해졌다. 방심위 노조는 최근 성명서를 내고 "류희림 씨가 본인 연봉 지키기에 혈안이 돼 있는 사이, 방심위 직원들 100여 명은 사무실에서 쫓겨날 위기에 처했다"며 "류희림 씨 연봉이 삭감되지 않는다면 방송회관 사무실에서 불가역적 퇴거라는 벼랑에 내몰린 직원들의 생존권 사수 투쟁 앞에 타협의 여지는 없다"고 강하게 말했다. 그러면서 "류희림 부역자를 자처할 사람은 더 이상 없다. 앞으로 보직 사퇴의 행렬이 줄 이을 것이다. 셀프탄핵 내란수괴범을 본받아 실국장 대행의 대행을 내세우는 코미디를 보고 싶지 않다"면서 "250여명 방심위 구성원들에게 류희림이 가져야 할 최소한의 예의는 즉각 사퇴 뿐"이라고 강조했다.

2025.01.10 17:46안희정 기자

로봇자동화 정책 놓고 트럼프 vs 머스크 충돌하나

미국에 새로운 행정부가 들어서면 자동화 로봇 확대를 두고 맞서는 전쟁이 행정부 내부에서 터질 수 있다고 영국 경제일간지 파이낸셜타임스(FT)가 지난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은 오는 20일 취임한다. 트럼프 당선인은 지난달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부두에서 자동화로 아끼는 비용은 미국 노동자가 받을 고통과 상처, 피해에 비하면 턱없이 적다”고 썼다. 이어 “기업은 미국 노동자를 더 고용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지난해 10월 국제항만노동자협회(ILA) 회원 2만5천명이 파업한 데 찬성한 발언이다. 노동조합은 미국해운연합(USMX)이 항구에 반자동 크레인을 설치하는 데 반대하고 있다. 일자리를 잃을 수 있다는 우려에서다. 트럼프 당선인은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MAGA)' 하자는 미국우선주의 지지자를 생각해 이같이 주장했다고 FT는 분석했다. 그러나 트럼프 당선인의 최대 후원자인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는 다른 입장이다. 머스크 CEO는 이번 미국 대통령 선거에 트럼프 후보를 적극적으로 도운 뒤 정부효율부(DOGE) 수장으로 뽑혀 트럼프 2기 행정부에 합류했다. 머스크 CEO는 로봇에 열광한다고 FT는 평가했다. 그는 테슬라 전기자동차 공장을 완전히 자동화하려 하고, 테슬라가 개발한 인간형(humanoid·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를 과시하고 싶어 한다고 FT는 전했다. 기업은 산업 현장에서 로봇을 쓰려는 이유로 구인난과 임금 상승, 경제활동인구 감소 등을 꼽는다.

2025.01.10 17:37유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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