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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안교정안약'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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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개선된 노안 치료용 안약 나온다…"2분기 출시"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수술 없이 성인 노안을 치료할 수 있는 노안 점안 치료제 '유베지(Yuvezzi)'를 최종 승인했다고 뉴아틀라스 등 외신들이 최근 보도했다. 글로벌 바이오기업 텐포인트 테라퓨틱스가 개발한 유베지는 성인 노안 치료를 위한 안약으로, 기존 시판 제품 대비 효과 지속 시간이 길고 부작용은 적은 것이 특징이다. 유베지는 미국 FDA에서 승인된 카르바콜과 브리모니딘염을 결합한 유일한 복합 점안제다. 현재 노안 적응증에서 FDA 승인을 받은 복합 점안 치료제는 유베지가 유일하다. 하루 한 번 점안 시 30분 이내에 효과가 나타나며, 최대 10시간까지 효능이 지속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무보존제 제형으로 개발돼 장기간 사용에 따른 부작용 우려를 낮춘 점도 경쟁력으로 평가된다. 앞서 약 6개월 전에는 렌즈테라퓨틱스의 노안 개선 점안액 '비즈(Vizz)'가 FDA 승인을 받으며 기존 노안 치료 기기나 수술적 치료법의 대안으로 주목 받은 바 있다. 다만 유베지는 동공을 수축시켜 근거리 시력을 개선하는 카르바콜과, 동공 수축 상태를 보다 오래 유지해 점안 간격을 늘려주는 브리모니딘을 결합함으로써 효능 지속 측면에서 한 단계 진일보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유베지는 약 1년간 진행된 안전성 시험에서 심각한 부작용이 관찰되지 않았으며, 전반적으로 안전성과 내약성이 우수한 것으로 나타나 FDA 승인을 획득했다. 특히 카르바콜 단일 성분 점안액 대비 눈 충혈이 감소해 일부 환자에게는 보다 편안한 장기 사용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애브비는 2021년 첫 노안 점안제 '뷰이티(Vuity)'를 출시했으나, 효과 지속 시간이 3~6시간에 그쳐 추가 투여가 필요하다는 한계가 있었다. 반면 유베지는 '1회 투여로 치료 완료'를 슬로건으로 내세우며 편의성과 효과를 동시에 강조하고 있다. 외신들은 유베지가 내약성 측면에서도 긍정적인 평가를 받을 경우 노안 치료 시장에서 획기적인 제품이 될 가능성이 크다고 전했다. 유베지는 2026년 2분기 후반 출시될 예정이다. 노안은 나이가 들면서 흔히 나타나는 시력 변화로, 글씨나 가까운 사물을 보기 어려워지는 증상이다. 미국에서만 1억 명 이상이 노안을 겪고 있으며, 전 세계적으로는 약 20억 명이 영향을 받는 것으로 추산된다. 일반적으로 40대부터 증상이 시작된다. 텐포인트 테라퓨틱스의 최고경영자(CEO) 헨릭 비야르케는 “유베지의 FDA 승인은 노안으로 인해 일상생활에서 불편과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미국 내 수백만 명의 사람들에게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 국내 매체 보도에 따르면, 광동제약은 작년 유베지의 판권을 확보하고 국내 상용화를 준비해 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2026.02.04 11:21이정현 기자

"돋보기 필요 없다"…노안 교정 안약, 곧 나온다

눈에 떨어뜨리기만 하면 노안을 개선해 주는 안약이 최근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을 받아 곧 제품으로 출시된다고 과학전문매체 뉴아틀라스가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안약은 렌즈(LENX) 테라퓨릭스의 비즈(VIZZ)라는 제품으로, 성인 노안을 효과적으로 개선하는 아세클리딘 성분의 점안제다. 하루 한 번 눈에 넣으면 최대 10시간 동안 근거리 시야 흐림을 완화해 준다. 비즈는 아세클리딘을 사용해 눈의 동공을 부드럽게 수축시켜 동공이 2mm 미만으로 줄어들면서 가까운 거리를 보는 데 집중할 수 있게 해 준다. 이 점안액은 눈의 초점 근육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아 먼 거리의 시야가 흐려지거나 근시가 발생하지 않는다. 렌즈 테라퓨릭스의 에프 쉬멜페닝크 사장 겸 최고 경영자(CEO)는 "미국에서 근거리 시력 저하로 어려움을 겪는 1억 2천800만 명의 성인을 위한 치료에 획기적인 발전 전기를 마련하게 됐다”고 강조했다. 이전에도 이와 유사한 노안 완화 점안액이 개발됐으나 눈썹 무거움이나 유리체 망막 문제 등의 부작용을 유발했다. 하지만, 이번에 나온 아세클리딘 기반 점안제는 큰 부작용이 없는 것으로 알려져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번 FDA 승인에는 3상 임상시험 결과가 근거로 작용했다. CLARITY 1과 2에서 총 466명을 대상으로 42일간 하루 1회 점안한 결과, 투약 30분 이내에 시력 개선이 시작돼 최대 10시간까지 유지됐다. CLARITY 3에서는 6개월간 장기 투여 시 안전성을 확인했다.

2025.08.07 15:10이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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