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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써쓰'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13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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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써쓰, AI 메타버스 '스테이지' 크리에이터 모집…"누구나 세계관 창작"

텍스트 몇 줄만으로 자신만의 독창적인 인공지능(AI) 세계관을 창작하고 직접 주인공이 되어 플레이할 수 있는 새로운 메타버스 공간이 열린다. 넥써쓰(대표 장현국)가 AI 메타버스 플랫폼 '스테이지' 크리에이터를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스테이지는 다수의 캐릭터와 장소, 관계, 사건이 유기적으로 반응하며 거대한 세계관을 형성하는 AI 메타버스 창작 플랫폼이다. 이용자는 세계관 안으로 직접 들어가 선택을 통해 이야기 다음 장면을 만들어가는 참여자가 된다. 창작 진입 장벽도 낮췄다. 배경 설정, 등장인물, 주요 사건 등 몇 줄의 아이디어만 입력하면 AI가 캐릭터의 성격과 말투, 인물 간의 관계, 장소별 이벤트를 자동으로 구성한다. 코딩이나 복잡한 설정 없이도 누구나 플레이 가능한 AI 세계관을 구현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스테이지는 크리에이터가 구축한 세계관을 이용자가 함께 경험하고 확장하는 개방형 생태계를 지향한다. 넥써쓰는 향후 팬덤 운영과 콘텐츠 유통을 지원하는 '스테이지 스토어' 기능도 순차적으로 도입할 계획이다. 장현국 넥써쓰 대표는 "스테이지에서는 소설이나 영화의 주인공, 게임 속 영웅, NPC, 혹은 누구도 상상하지 못한 완전히 새로운 존재까지 그 무엇이든 될 수 있다"며 "이용자가 직접 콘텐츠 세계 안으로 들어가 이야기를 경험하고, 누구나 쉽게 자신만의 세계를 만들어 이용자의 선택과 반응에 따라 세계관이 확장되는 새로운 창작 생태계를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이어 "메타버스는 현실의 나를 닮은 작은 아바타에 갇히는 공간이 아니다. 무엇이든 될 수 있는 것, 그것이 메타버스의 진짜 의미"라며 스테이지가 지향하는 AI 메타버스의 방향성을 강조했다.

2026.06.15 17:25진성우 기자

넥써쓰 AI 에이전트 스킬셋, 글로벌 보안 기업 서틱 검증 통과

넥써쓰(대표 장현국)의 인공지능(AI) 에이전트 인터페이스가 글로벌 보안 기업의 검증을 거쳐 보안성을 입증했다. 넥써쓰는 자사 AI 에이전트 스킬셋 '크로쓰 스킬'이 글로벌 웹3 보안 기업 서틱의 'AI 스킬 스캐너' 검증에서 전 항목을 통과했다고 11일 밝혔다. 크로쓰 스킬은 AI 에이전트가 크로쓰의 지갑, 탈중앙화 거래소, 익스플로러 등 온체인 서비스와 게임 서비스를 자연어 명령만으로 조회, 생성, 실행할 수 있도록 연결하는 표준 인터페이스 모음이다. 이용자가 화면을 직접 조작하지 않아도 AI 에이전트가 크로쓰 생태계 전반의 기능을 대신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점이 특징이다. 서틱 AI 스킬 스캐너는 AI 에이전트용 스킬에 잠재된 보안 리스크를 자동으로 점검하는 도구다. 크로쓰 스킬은 이번 점검에서 경고나 실패 항목 없이 통과 결과를 획득하며 AI 에이전트 구동 과정의 신뢰성을 확보했다. 이번 검증 과정에서 진행된 주요 보완 사항은 ▲지갑 비밀키·시크릿 외부 노출 차단을 위한 문구 정비 ▲브라우저 로그인 세션 재사용 구조 제거 ▲읽기 전용 스킬의 권한 오인 방지 ▲세션 및 환경설정(.env) 등 민감한 로컬 파일의 배포물 제외 처리 등이다. 이와 함께 비밀키를 환경변수 대신 볼트(Vault)나 키관리시스템(KMS·HSM) 기반으로 관리하도록 권장하는 가이드도 함께 반영했다. 검증을 진행한 서틱은 18만개 이상의 코드 취약점을 탐지하고 6000억 달러 이상의 디지털 자산을 보호해 온 웹3 보안 서비스 업체다. 넥써쓰는 앞서 서틱과 보안·감사·인프라 전반의 협력 및 크로쓰 프로토콜 독립 밸리데이터 참여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바 있다. 크로쓰는 지난 1일 메인넷 2.0 '브레이크포인트'를 가동하며 ERC-8004 온체인 AI 에이전트 표준과 x402 결제 프로토콜을 지원했다. 이를 통해 'AI 에이전트가 플레이어이자 경제 주체로 참여하는' 에이전트게이밍 인프라를 확장해 왔다. 장현국 넥써쓰 대표는 "넥써쓰의 모든 서비스는 AI 에이전트가 직접 읽고, 쓰고, 실행할 수 있다"며 "서틱 AI 스킬 스캐너 검증을 전 항목 통과해 그 연결이 안전하다는 점까지 확인한 만큼, 크로쓰를 AI 에이전트 시대에 가장 신뢰받는 온체인 게임 플랫폼으로 키워가겠다"고 밝혔다.

2026.06.11 17:50진성우 기자

크로쓰프로토콜, 첫 외부 검증에 에이치랩 합류…탈중앙화 본격화

크로쓰 프로토콜이 외부 독립 검증인을 영입하며 메인넷 2.0의 탈중앙화 인프라 강화에 나선다. 크로쓰 프로토콜은 첫 외부 독립 밸리데이터(검증인)로 에이치랩(H Lab)을 추가하고 메인넷 2.0 '브레이크포인트' 탈중앙화 확대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앞서 크로쓰 프로토콜과 에이치랩은 지난 5월 네트워크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에이치랩의 독립 밸리데이터 참여를 추진해 왔다. 네오위즈홀딩스의 크립토 부문인 에이치랩은 이번 참여를 통해 크로쓰 프로토콜 내 거래 검증과 블록 생성 프로세스에 직접 참여하게 된다. 밸리데이터는 블록체인 네트워크에서 트랜잭션의 유효성을 검증하고 새로운 블록을 생성하는 주체다. 검증자 구성이 다변화될수록 특정 운영 주체에 대한 의존도가 낮아져 네트워크의 안정성과 보안성, 신뢰성이 향상된다. 크로쓰 메인넷 2.0은 총 21개의 밸리데이터가 블록 생성을 담당하는 지분증명권한(PoSA) 구조로 운영된다. 이번 외부 밸리데이터 합류는 초기 자체 운영 중심에서 참여 기반 네트워크로 전환하는 핵심 단계로, 크로쓰 프로토콜은 향후 노드 운영 역량과 네트워크 기여도를 갖춘 외부 검증인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장현국 넥써쓰 대표는 "첫 외부 독립 밸리데이터의 합류는 크로쓰가 보유 중심 구조에서 참여 기반 네트워크로 전환하는 메인넷 2.0의 방향성을 실제로 구현하는 출발점"이라며 "에이치랩과 같은 검증된 인프라 전문 기업의 참여가 늘어날수록 크로쓰 프로토콜의 탈중앙화와 신뢰성은 한층 강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6.06.10 18:10진성우 기자

넥써쓰, 수집형 전략 RPG '쓰론오브카오스' 출시...블록체인 게임 라인업 확장

넥써쓰(대표 장현국)가 시즌제 다크 판타지 신작을 전면에 내세워 블록체인 게임 생태계 확장에 속도를 낸다. 넥써쓰는 수집형 전략 RPG '쓰론 오브 카오스'를 크로쓰 플랫폼에 온보딩한다고 9일 밝혔다. 쓰론 오브 카오스는 깊이 있는 다크 판타지 세계관을 배경으로 한 수집형 전략 RPG다. 60일 주기로 진행되는 시즌제 전장을 중심으로 전략적인 경쟁의 재미와 대규모 길드전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매 시즌 랭킹 경쟁과 보상이 새롭게 재편되는 구조를 채택해 이용자들에게 지속적인 경쟁 동기를 부여한다. 특히 이번 신작에는 재화의 가치 안정성과 신뢰도를 고려한 토크노믹스 구조가 도입됐다. 게임 내 핵심 재화인 'TOCC'는 PvP와 시즌 보상 등 실질적인 게임 플레이를 통해서만 획득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용자는 획득한 재화를 온체인 토큰인 '$TOC'로 전환해 크로쓰 생태계 내에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토큰 가치 유지를 위한 정교한 선순환 메커니즘도 갖췄다. 온체인 토큰 '$TOC'의 발행 과정에서 발생하는 수수료 중 일부는 자동으로 소각되거나 다음 시즌의 보상 풀로 환원된다. 이처럼 소각과 재분배가 유기적으로 맞물리는 구조를 통해 장기적인 토큰 가치 안정을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넥써쓰는 최근 메인넷 2.0 업그레이드를 단행하며 보유 기반에서 참여 중심 네트워크로 전환하고, D2C 플랫폼 '크로쓰 게임 허브'를 선보이는 등 플랫폼 고도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크로쓰 게임 허브는 스토어 URL 입력 시 AI가 상품과 테마를 자동 구성해 30분 만에 웹샵을 구축하는 노코드 빌더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넥써쓰는 이러한 AI 풀스택 인프라를 바탕으로 글로벌 블록체인 플랫폼 시장에서 크로쓰의 영향력을 한층 더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6.09 17:48진성우 기자

장현국 넥써쓰 대표, 147억 투입해 지분 확대…기업 가치 '제고'

장현국 넥써쓰 대표가 100억원대 규모의 매수청구권(콜옵션) 행사를 통해 확고한 책임 경영 의지를 드러냈다. 넥써쓰(대표 장현국)는 장현국 대표가 주주간 계약에 따른 콜옵션을 행사해 링크드가 보유한 보통주 541만 590주에 대한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른 총 매매대금은 약 146억 5491만원 규모로, 콜옵션 행사는 지난 2024년 12월 체결된 주주간 계약에 근거해 이뤄졌다. 장 대표가 직접 대규모 지분을 안정적으로 확보함으로써 대표이사로서의 책임 경영 기반을 한층 더 강화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현재 장 대표 체제의 넥써쓰는 블록체인 게임 플랫폼 '크로쓰'를 구심점으로 삼아 온체인 게임 생태계를 빠르게 확대해 나가고 있다. 최근에는 크로쓰 메인넷 2.0인 '브레이크포인트' 가동을 비롯해 '크로쓰 게임 허브', '크로쓰 플레이 2.0' 등 연이은 서비스 고도화를 단행하며 플랫폼 성장에 속도를 내는 중이다. 넥써쓰는 새롭게 다진 확고한 지배구조를 바탕으로 적극적인 플랫폼 성장과 주주 가치 제고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장현국 넥써쓰 대표는 "안정적인 지분 구조 확보를 기반으로 더 적극적으로 인수합병(M&A)을 통한 성장과 기업 가치 밸류업에 매진하겠다"고 전했다.

2026.06.05 17:11정진성 기자

전준영 넥써쓰 사업부장, 제5회 웹3 게임 컨퍼런스 참가…크로쓰 성과 공개

넥써쓰가 블록체인 게임 시장에서의 토크노믹스 결합 성과를 비롯해 수익화 및 차기 성장 전략을 공개한다. 한국게임미디어협회(협회장 이택수)는 전준영 넥써쓰 게임사업부 부장이 오는 6월 23일 경기도 성남시 판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되는 '제5회 대한민국 블록체인 웹3 게임 컨퍼런스' 연사로 참가한다고 밝혔다. 전준영 부장은 이날 컨퍼런스에서 '기본기 × 블록체인 = ARPPU $200, CROSS가 두 번 풀어낸 공식'을 주제로 발표한다. 게임의 기본기(게임성·리텐션)와 블록체인 토크노믹스의 결합이 어떻게 유저 1인당 평균 결제 금액(ARPPU) 200달러라는 성과로 이어졌는지를 중심으로, 넥써쓰와 크로쓰 플랫폼이 구현한 블록체인 게임 수익화 공식을 구체적으로 설명할 예정이다. 발표 내용은 ▲2022년 1회 컨퍼런스부터 2026년 5회까지 4년간의 시장 흐름 및 NFT·P2E 거품 이후 시장 재편 ▲씰M·로한2 등 웹2 게임의 웹3 전환 사례 ▲ARPPU 200 달러와 웹샵 매출 비중 ▲AI 에이전트(클로로얄) ▲스테이블코인 결제 ▲크로쓰 메인넷 2.0 브레이크포인트 업그레이드를 통한 차기 성장 전략 등으로 구성된다. 지난 2022년 '대한민국 블록체인 NFT/블록체인 게임 컨퍼런스'로 첫 발을 뗀 본 행사는 지난 4년간 40여 명의 전문가가 참여하고 누적 참가자 수 1300명을 돌파하며 대한민국 대표 게임 컨퍼런스로 자리 잡았다. 올해부터는 급변하는 시장 트렌드를 반영해 '대한민국 블록체인 웹3 게임 컨퍼런스'로 명칭을 변경했다. 올해 컨퍼런스에는 넥써쓰 외에도 코빗 리서치센터, 바이낸스, 메이플스토리 유니버스, 마브렉스, 컴투스홀딩스, BPMG, 안랩블록체인컴퍼니, 맨틀, NC AI, 버스에잇, 스튜디오메타케이, 중앙대 법학전문대학원 등이 참여해 웹3 시장의 미래 전략과 정책적 제언을 아낌없이 공유할 예정이다. 컨퍼런스 참가 사전 등록과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현장 방문 시 주차는 지원되지 않는다.

2026.06.05 17:00진성우 기자

넥써쓰, HTML5 PC 게임 '프로스트 킹덤' 비공개 테스트 시작

블록체인 웹3 게임 생태계 크로쓰에 합류한 중세 배경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프로스트 킹덤(Frost Kingdom)'을 한정 기간 체험할 수 있는 테스트가 진행된다. 넥써쓰(대표 장현국)는 첫 단독 퍼블리싱 타이틀 '프로스트 킹덤'의 비공개 테스트(CBT)를 시작했다고 5일 밝혔다. 글로벌 이용자는 사전등록 페이지에서 모바일 앱을 다운로드하거나 PC로 접속해 오는 10일까지 테스트에 참여할 수 있다. PC 환경의 경우 별도의 프로그램 설치 없이 HTML5 방식으로 즉시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도록 구현해 이용자 접근성을 높였다. 이번 CBT에서는 실제 라이브 환경과 동일한 결제 시스템이 적용된다. 특히 넥써쓰가 개발한 웹샵 플랫폼 크로쓰 게임 허브를 최초로 적용해 AI 기반 웹샵과 결제 인프라를 함께 선보인다. 참여자가 테스트 기간 중 사용한 금액은 정식 출시 후 게임 재화인 '레드 다이아'로 전액 환급된다. 이는 실제 결제 환경에서 경제 데이터를 확보하면서도 참여자 부담을 최소화하려는 회사 측의 결단이다. 아울러 크로쓰의 풀스택 생태계를 활용한 이용자 참여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스트리머 플랫폼 '크로쓰 웨이브(CROSS Wave)'와 연계해 제공되는 미션을 수행하고 관련 콘텐츠를 업로드하면 크로쓰($CROSS) 토큰을 획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상위 20개 우수 길드를 선정해 총 1만4600개의 크로쓰 토큰을 지급하는 '길드 파워 랭킹 이벤트'가 함께 진행된다. '프로스트 킹덤'은 중세를 배경으로 한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SLG 구조에 머지(Merge) 메카닉을 결합한 세계 최초의 웹3 SLG를 표방한다. 100여 종의 유닛과 4단계 등급의 영웅 수집·육성 시스템과 길드 시스템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제공한다. 장현국 넥써쓰 대표는 "SLG는 자원 생산·교환·소비로 이어지는 복잡한 경제 구조가 게임 토크노믹스와 가장 잘 맞는 장르다"라며 "이번 CBT를 통해 프로스트 킹덤의 완성도를 높이고, MMORPG에 이어 SLG까지 크로쓰 플랫폼에서 성공하는 장르를 확대해 나가는 계기로 삼겠다”라고 밝혔다.

2026.06.05 13:09이도원 기자

넥써쓰, 게임사 D2C 웹샵 플랫폼 '크로쓰 게임 허브' 정식 오픈

넥써쓰가 인공지능(AI) 자동 세팅과 노코드 빌더 등을 적용한 크로쓰 페이(CROSS Pay) 결제 기반 웹샵 구축을 지원한다. 넥써쓰(대표 장현국)는 D2C(직접 판매) 웹샵 플랫폼 '크로쓰 게임 허브(CROSS GameHub)'를 오픈했다고 5일 밝혔다. 크로쓰 게임 허브는 게임사가 자체 웹샵을 구축하고 글로벌 이용자에게 직접 상품을 판매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올인원 게임 커머스 플랫폼이다. 상품 등록과 AI 자동 세팅, 테마 커스터마이징, 결제, 매출 분석 등 웹샵 운영 전 과정을 하나의 콘솔에서 제공한다. 회사 측에 따르면 구축 방식도 간소화했다. 게임사는 앱스토어 또는 구글플레이 URL을 입력하는 것만으로 AI가 상품 목록·테마 색상·히어로 배너를 자동으로 구성하고, 30분 내에 웹샵을 오픈할 수 있다. 또한 노코드 웹샵 빌더를 통해 게임사가 별도 개발 인력 없이 웹샵을 구축·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테마와 레이아웃, 상품 구성, 할인, 기간 한정 판매 등을 콘솔에서 설정할 수 있다. 앱마켓 심사나 앱 업데이트 없이 웹샵 구성을 즉시 변경할 수 있고, 배틀패스·구독·패키지 등 다양한 상품 유형 설정과 국가별 가격 차등 설정이 가능하다. 결제는 크로쓰 페이(CROSS Pay)를 기반으로 제공된다. 크로쓰 페이는 스테이블코인과 기존 전자결제(PG)를 함께 지원하는 통합 결제 인프라로, 200개국 이상 현지 통화 결제와 자동 환율 변환, 환불 처리 등을 지원하며, 실시간 대시보드에서 매출, 주문, 국가별 분석, 상품 순위 등 주요 운영 지표를 확인할 수 있다. 보안 기능도 강화했다. 카드 결제 보안 표준인 PCI DSS 기준을 충족한 결제 처리와 토큰화 기반 암호화, 이상 주문 탐지, 중복 결제 차단 등을 적용해 안정적인 거래 환경을 제공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장현국 넥써쓰 대표는 “크로쓰 게임 허브는 게임사가 AI를 활용해 생각의 속도로 웹사이트와 웹샵을 구축하고, 크로쓰 샵을 통해 글로벌 이용자에게 직접 판매와 스테이블코인 결제를 제공할 수 있도록 설계된 플랫폼”이라며 “넥써쓰는 크로쓰를 기반으로 이용자 유입, 커머스, 결제, AI 에이전트 경제까지 연결되는 게임 풀스택 플랫폼을 고도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6.06.05 11:46이도원 기자

크로쓰, 메인넷 2.0 '브레이크포인트' 정식 가동

블록체인 게임과 온체인 인공지능(AI) 에이전트 운용에 최적화된 차세대 블록체인 네트워크 인프라가 본격적인 가동에 돌입했다. 1일 넥써쓰에 따르면 크로쓰 메인넷 2.0 버전인 '브레이크포인트'가 정식으로 출범하고 참여 기반 네트워크로의 구조 전환을 완료했다. 이번 메인넷은 21개 검증자(Validator) 기반의 지분증명권한(PoSA) 구조를 도입해 네트워크의 보안성과 트랜잭션 처리 속도를 동시에 끌어올린 것이 특징이다. 네트워크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기본 수수료는 전량 소각되며, 첫해 3억개 규모로 조성된 보상 풀은 검증자와 위임 스테이킹 참여자에게 분배된다. 에이전트게이밍 확장을 위한 핵심 기술 표준과 자체 결제 프로토콜도 새롭게 통합됐다. ERC-8004 온체인 AI 에이전트 표준과 x402 결제 프로토콜 지원을 통해 체인 내 에이전트 간 상호 운용성을 확보했으며, 외부 결제 시스템 의존 없이 독자적인 경제 활동 처리가 가능해졌다. 메인넷 출범과 발맞춰 기존 크로쓰 플랫폼 전반의 대대적인 인프라 개편 작업도 함께 이뤄졌다. 게임 퀘스트 및 보상 플랫폼인 '크로쓰 플레이'가 2.0 버전으로 업그레이드됐으며, 넥써쓰 공식 홈페이지 역시 게임체인과 에이전트게이밍 정보를 중심으로 전면 재단장했다.

2026.06.01 15:10정진성 기자

"비개발자가 AI로 직접 제작"…넥써쓰 페이지 개편, AI·블록체인 게임 풀스택 전략 공개

넥써쓰(대표 장현국)가 공식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하고 인공지능(AI)·블록체인 게임 플랫폼으로서의 전략 방향을 공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홈페이지는 넥써쓰의 사업을 게임체인, 게임허브, 에이전트게이밍 3개 축으로 구조화했다. 게임과 블록체인, AI를 하나의 게임 풀스택 플랫폼으로 연결하는 방향성을 전면에 내세웠다. 게임체인은 크로쓰 메인넷과 지갑, DEX, 개발자 툴 등 온체인 경제를 뒷받침하는 웹3 인프라 영역이다. CROSSx 지갑 누적 이용자는 150만명을 넘어섰으며, CROSSx 올인원 앱, 크로쓰 익스플로러, 게임토큰 DEX, NFT 마켓플레이스 등이 운영 중이다. 게임허브는 이용자 유입과 결제, 창작자 보상 기능을 연결하는 영역이다. 크로쓰 플레이·웨이브·샵·리워즈 등으로 구성되며, 웹2 게임사도 별도의 웹3 개발 없이 크로쓰 생태계에 진입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에이전트게이밍은 AI 에이전트가 플레이어이자 경제 주체로 참여하는 웹4 게임 경제 영역이다. AI 배틀 플랫폼 클로로얄을 비롯해 AI 에이전트 호스팅 플랫폼 크로쓰 클로, 사내 AI 연구소 넥써쓰 AI 랩스 등으로 확장된다. 넥써쓰에 따르면 이번 홈페이지는 내부 비개발 부서가 AI를 활용해 직접 제작했다. 현재 회사는 직원 1인당 매월 약 1000달러 규모의 AI 툴에 투자하며 전사 AI 전환(AX) 전략을 고도화하고 있다. 이번 개편도 해당 전략의 실행 사례 중 하나다. 홈페이지는 한국어·영어로 실시간 업데이트되며, IR 사이트와 CROSSx 앱 다운로드 링크를 함께 제공한다.

2026.05.29 16:51진성우 기자

'제5회 대한민국 블록체인 웹3 게임 컨퍼런스', 6월 23일 판교서 열린다

스테이블코인과 인공지능(AI) 시대에 블록체인 및 웹3 게임의 미래 비전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교류의 장이 열린다. 한국게임미디어협회(협회장 이택수)는 오는 6월 23일 경기도 성남시 판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제5회 대한민국 블록체인 웹3 게임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2022년 '대한민국 블록체인 NFT/블록체인 게임 컨퍼런스'로 첫발을 뗀 본 행사는 지난 4년간 전문가 40여 명이 참여해 깊이 있는 인사이트를 공유해 왔다. 누적 참가자 수 1300명을 돌파하며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 게임 컨퍼런스로 자리 잡았고, 올해부터는 '대한민국 블록체인 웹3 게임 컨퍼런스'로 리브랜딩해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올해 컨퍼런스의 핵심 키워드는 '스테이블코인과 AI'다. 각 산업계를 선도하고 있는 국내외 대표 기업 관계자가 연사로 참여해, 블록체인 웹3 게임의 기술적 융합 가능성과 최신 시장 동향을 집중 조명할 예정이다. 오전 기조연설은 김민승 코빗리서치센터장이 맡아 '스테이블코인과 온체인 금융시장'을 주제로 포문을 연다. 이어 스티브 영 김 바이낸스 아시아태평양 사업개발 이사(전통금융과 신기술금융의 교차로)와 이강석 메이플스토리 유니버스 사업실장(메이플스토리 유니버스 1주년, 검증된 경제를 넘어 MSU 2.0으로)이 발표를 이어간다. 오후 강연은 블록체인 웹3 게임 및 온체인 경제 전문가의 발표가 있다. ▲홍진표 마브렉스 대표(스테이블코인이 바꾸는 게임 커머스의 패러다임) ▲장종철 컴투스홀딩스 상무(AI 시대에 다시 묻는 웹3와 게임) ▲전준영 넥써쓰 부장(기본기 × 블록체인 = ARPPU 200달러 CROSS가 두 번 풀어낸 공식) ▲문범영 BPMG 본부장(각국의 스테이블코인을 이용한 은행 간 송금 정산 인프라 설계) ▲임주영 안랩블록체인컴퍼니 총괄(게임에서 현실로 이어지는 가치의 순환 : 진짜 온체인 경제의 시작) ▲신유진 맨틀 한국 리드(RWA가 실제 유통되는 Mantle의 CeDeFi의 실제 구조)가 발표 무대에 오른다. 나머지 강연에서는 AI 기술 및 정책 분야를 집중적으로 다룬다. 연사자로는 ▲김장영 NC AI 3D AI팀장(게임 콘텐츠 제작의 병목을 푸는 3D 생성 AI: 실무 적용 사례를 중심으로) ▲이케빈 버스에잇 대표(AI 에이전트가 만들고, 스테이블코인이 잇는다 : 게임 경제의 새로운 순환) ▲김광집 스튜디오메타케이 대표(생성형 AI기반 프로덕션 시대의 IP 창출 전략) ▲이정훈 중앙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웹3 게임의 가상자산거래와 사행성 규제의 재검토)가 있다. 컨퍼런스 참관객을 위한 풍성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사전 등록 참가자 전원에게는 3만원 상당의 커피 기프트카드가 제공되며, 추첨을 통해 ▲다이슨 슈퍼소닉 뉴럴 헤어드라이어(1명) ▲삼성전자 오디세이 G5 32인치 모니터(1명) ▲레이저 코리아 바실리스크 V3 유선 게이밍 마우스(3명)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제5회 대한민국 블록체인 웹3 게임 컨퍼런스'의 참관비(VAT 포함)는 사전 등록 시 7만 7000원, 현장 등록 시 14만 3000원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컨퍼런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5.28 17:00이도원 기자

넥써쓰, '프로스트 킹덤' 비공개 테스트 6월 4일 시작…토크노믹스 검증 집중

넥써쓰(대표 장현국)가 첫 단독 퍼블리싱 타이틀 '프로스트 킹덤' 비공개 테스트(CBT)를 통해 토크노믹스 경제 시스템을 검증한다. 넥써쓰는 전략 시뮬레이션 신작 프로스트 킹덤 CBT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CBT는 다음달 4일 오전 11시부터 시작해 10일까지 약 7일간 진행된다. 핵심 목적은 멀티 토큰 기반 토크노믹스 경제 시스템의 데이터 확보와 경제 밸런스 검증이다. 테스트 기간 중 참여자가 사용한 금액은 출시 후 블루 다이아(게임 재화)로 100% 환급할 예정이다. 프로스트 킹덤은 중세를 배경으로 한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SLG 구조에 머지(Merge) 메카닉을 결합한 구조를 채택했다. 100여 종의 유닛과 4단계 등급의 영웅 수집·육성 시스템을 갖췄으며, iOS·안드로이드·PC 멀티플랫폼으로 출시된다. 국내 버전과 글로벌 블록체인 버전으로 각각 서비스된다. 이번 CBT는 사전예약 신청한 이용자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구체적인 참가 방법은 추후 공개된다. 장현국 넥써쓰 대표는 "SLG는 자원 생산과 소비, 영토 경쟁 등 플레이어 간 경제적 상호작용이 핵심인 장르로, 블록체인 토크노믹스와의 결합이 가장 강력한 시너지를 낼 수 있다"며 "이번 CBT에서 수집한 경제 데이터를 바탕으로 정식 출시 전 토크노믹스 설계를 고도화하겠다"고 밝혔다.

2026.05.26 17:31진성우 기자

크로쓰 프로토콜, 메인넷 2.0 업데이트 임박...밸리데이터 신청 페이지 오픈

크로쓰 프로토콜(CROSS Protocol)의 메인넷 2.0 브레이크포인트(Breakpoint) 업데이트가 임박한 가운데, 밸리데이터 신청 페이지가 열렸다. 21일 넥써쓰에 따르면 크로쓰 프로토콜 메인넷 2.0은 보유 중심 구조에서 참여 기반으로 전환하는 핵심 단계로, 다음달 1일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앞서 메인넷 업데이트 관련 거버넌스 투표에서 98%의 찬성을 얻었으며, 지난달 15일부터 스테이킹이 시작돼 참여자의 블록 보상이 누적되고 있다. 현재 크로쓰 스테이킹의 APR은 약 169%를 형성하고 있다고 알려졌다. 밸리데이터는 이 구조의 핵심 주체 중 하나다. 블록 생성과 거래 검증을 담당하며 네트워크 탈중앙화를 실질적으로 구현하는 독립 운영 주체로서 참여한다. 기업 신원 인증(KYB)을 완료한 검증인 중에 스테이킹 규모 상위 21개 밸리데이터가 블록 생성 권한을 가지며 순위는 24시간마다 갱신된다. 선정된 밸리데이터에게는 위임 보상의 5% 수수료와 함께 거래 우선 처리 수수료 전액을 수취하는 혜택이 주어진다. 또한 상위 21위에서 밀려나더라도 기본 스테이킹 보상이 유지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밸리데이터 신청은 크로쓰 스테이킹 페이지에서 진행할 수 있다. 신청 요건은 100만 크로쓰($CROSS) 이상의 스테이킹과 기업 신원 인증(KYB) 완료, 가동률 99.9% 이상을 유지할 수 있는 인프라 기준 충족 등이다. 이와 함께 넥써쓰는 네오위즈홀딩스의 크립토 부문인 에이치랩을 비롯해 세계 최대 웹3 보안 서비스 제공업체 서틱(CertiK)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밸리데이터 참여를 추진하고 있다. 장현국 넥써쓰 대표는 "메인넷 2.0은 크로쓰 프로토콜의 탈중앙화를 강화하는 전환점"이라며 “전문성을 갖춘 밸리데이터들과 함께 글로벌 시장에서 신뢰받는 프로토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6.05.21 10:45이도원 기자

크로쓰 프로토콜, 에이치랩과 업무협약 체결…밸리데이터 참여 추진

넥써쓰 크로쓰 프로토콜이 네오위즈홀딩스의 크립토 자회사 에이치랩을 밸리데이터로 영입하며 블록체인 네트워크 생태계 확장에 나선다. 크로쓰 프로토콜은 네오위즈홀딩스 크립토 부문 에이치랩과 네트워크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에이치랩은 크로쓰 프로토콜의 독립 밸리데이터 노드 운영사로 참여한다. 밸리데이터는 블록체인 네트워크에서 거래를 검증하고 블록 생성에 참여하는 검증인을 뜻한다. 에이치랩은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 소재한 블록체인 인프라 전문 기업이다. 이더리움, 아이겐레이어, 코스모스, 카이아 등 20여 개 블록체인 네트워크에서 8년 이상 노드 운영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지분증명(PoS) 네트워크에서 거래 검증, 스테이킹, 거버넌스 등 네트워크 유지 및 운영을 담당한다. 크로쓰 프로토콜은 다음 1일 메인넷 2.0 '브레이크포인트(Breakpoint)' 업그레이드를 앞두고 글로벌 밸리데이터 생태계를 확장 중이다. 해당 업그레이드는 보유 중심 구조를 참여 기반 네트워크로 전환하는 것이 핵심으로, 리저브 물량의 60%를 스테이킹 보상으로 전환해 장기 참여자에게 유리한 경제 설계를 지향한다. 현재 거버넌스 투표에서 약 98%의 찬성률을 기록했으며, 지난달 15일부터 블록 보상이 누적되고 있다. 장현국 넥써쓰 대표는 "메인넷 2.0 업그레이드를 앞두고 독립 밸리데이터 생태계를 확장하는 것은 네트워크 탈중앙화 고도화의 핵심"이라며 "에이치랩과 같은 전문 인프라 기업의 참여가 늘어날수록 크로쓰 프로토콜의 신뢰성과 안정성은 더욱 강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6.05.15 10:59정진성 기자

넥써쓰, 첫 단독 퍼블리싱 신작 '프로스트 킹덤' BI 및 티저 공개

넥써쓰가 클래식 전략 시뮬레이션(SLG)에 머지(Merge) 시스템을 결합한 첫 단독 퍼블리싱 신작을 선보이며 글로벌 블록체인 게임 시장을 공략한다. 넥써쓰(대표 장현국)는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프로스트 킹덤'의 브랜드 아이덴티티(BI)와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게임은 중세 배경의 클래식 전략 시뮬레이션(SLG) 구조에 머지 메카닉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넥써쓰가 단독 퍼블리싱을 맡은 첫 번째 타이틀로 iOS, 안드로이드, PC 플랫폼으로 출시되며 국내 버전과 글로벌 블록체인 버전으로 각각 서비스될 예정이다. 현재 공식 홈페이지에서 사전예약을 진행 중이며 누적 예약자 수에 따라 영웅 및 스킨 등 단계별 보상을 제공한다. '프로스트 킹덤'은 세계 최초의 웹3 SLG를 표방한다. SLG는 자원 생산 및 소비, 영토 확장, 연맹 경쟁, 대규모 이용자 간 대결(PvP) 등 이용자 간 경제·사회적 상호작용이 핵심이다. 토큰, 대체불가토큰(NFT), 온체인 자산 등 웹3 경제 구조와 밀접해 블록체인 게임의 장점을 구현하기 적합한 장르로 꼽힌다. 게임 내에는 100여 종의 유닛과 4단계 등급의 영웅 수집 및 육성 시스템이 구현됐다. 복잡한 성장 구조 대신 건물과 병력 등을 합성해 빠른 성장을 이끌어내는 머지형 플레이를 도입해 직관적인 경험을 제공한다. 장현국 넥써쓰 대표는 "MMORPG가 경제구조를 바탕으로 블록체인에서 성과를 냈다면, SLG는 그보다 더 정교한 경제 구조를 갖추고 있어 블록체인과의 결합이 더 큰 시너지를 낼 수 있다"며 "프로스트 킹덤은 AI 에이전트 기반 게임 운영 자동화를 처음 적용하는 타이틀로, 블록체인으로 매출을 높이는 동시에 소규모 팀이 대형 게임을 효율적으로 운영하는 구조를 실현하는 첫 사례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2026.05.14 09:53정진성 기자

넥써쓰, 1분기 매출 116억원 기록…전년比 76%↑

넥써쓰(대표 장현국)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을 적용한 연결 재무제표 기준으로 올해 1분기 매출액 약 116억원, 영업이익 약 1억 3200만원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76%가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47.6% 감소한 수치다. 당기순이익은 적자전환하며 손실 약 30억4000만원으로 나타났다. 이번 실적은 게임 사업의 외형 성장이 견인했다. 공동 퍼블리싱 모바일 MMORPG '씰M 온 크로쓰'는 지난 3월 글로벌 출시 직후 일일 활성 이용자 30만명을 돌파했다. 넥써쓰는 지난달 29일 선보인 '카오스W'를 시작으로 SLG '프로젝트FF' 등 후속 라인업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웹2와 웹3를 통합하는 플랫폼 인프라 확장도 두드러졌다. 크로쓰 허브 2.0 및 웨이브 2.0을 통해 결제 및 커뮤니티 기능을 통합하고 상점 결제 지원은 146개국으로 늘렸다. 지난 2월 출시한 AI 에이전트 플랫폼 '몰티로얄'은 누적 생성 에이전트가 2200만개를 넘어섰다. AI를 활용해 기획부터 출시까지 60시간 만에 구현한 플랫폼으로, AI 에이전트가 직접 전략을 수립하고 경쟁하며 콘텐츠를 만들어내는 구조다. 여기에 'AI 월드 워즈', '크립토 킹즈' 등 신규 프로젝트가 추가되며 에이전트 활용 범위를 확대할 예정이다. 글로벌 네트워크도 한층 두터워졌다. 넥써쓰는 지난 3월 세계 최대 게임 개발자 컨퍼런스 GDC 2026에 처음 참가해 BGA(블록체인 게임 얼라이언스)·울브스다오(WolvesDAO)·머소(Merso) 등과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와 함께 리눅스 재단 산하 에이전틱 AI 재단(AAIF) 참여를 통해 글로벌 AI 에이전트 표준화 논의에 합류했으며, 코인베이스의 결제 표준 x402와 온체인 신원 표준 ERC-8004를 실제 서비스에 적용해 에이전트가 독립적인 경제 주체로 작동할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오는 6월 1일에는 크로쓰 메인넷 2.0 업그레이드가 예정되어 있다. 스테이킹 구조 도입을 통해 단순 보유 중심에서 참여 기반 네트워크로의 전환을 추진하는 이번 업그레이드는 앞서 진행된 거버넌스 투표에서 약 98%의 찬성률을 기록했으며, 블록 보상은 4월 15일부터 이미 누적되고 있다. 장현국 대표는 "AI와 블록체인이 결합되면서 생각의 속도로 사업을 실행할 수 있는 시대가 열리고 있다"며 "지난 1분기 동안 게임·블록체인·AI 세 축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었다"고 전했다. 이어 "디지털자산 트레저리 전략(DAT)에 따른 비트코인과 크로쓰($CROSS) 매입 영향으로 당기순손실이 반영됐지만, 이는 1분기 일시적 요인에 가깝다"며 "최근 디지털자산 시장 회복 흐름과 함께 2분기에는 개선된 모습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6.05.07 15:11정진성 기자

플레이위드-넥써쓰, '씰M 온 크로쓰' 글로벌 동시 접속자 4만 명 돌파

게임 '씰M 온 크로쓰'가 글로벌 시장에서 안정적인 인기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6일 플레이위드코리아와 넥써쓰는 '씰M 온 크로쓰'의 최고 동시 접속자 수(PCCU) 4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지난달 23일 3만5000명을 넘어선 데 이어 27일에는 최고치인 4만1024명을 기록했다. 현재까지도 4만 명 초반대를 꾸준히 유지하며 안정적인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상승세는 최근 시작된 '쉴츠 랭킹 시즌2'를 비롯해 풍성한 시즌 보상, 다양한 신규 콘텐츠 업데이트가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또한 크로쓰 샵 연계 프로모션과 신규 서버 추가 등 이용자 편의성을 고려한 운영 전략 역시 게임 내 활기를 더하고 있다고 알려졌다. 특히 이용자 증가에 발맞춰 신규 서버를 추가하는 등 다각화된 운영 전략을 통해 현재 20개의 서버가 원활하게 운영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앞서 '씰M 온 크로쓰'는 지난 3월 19일 글로벌 정식 출시 이후 서비스 기간 중 최대 일일 활성 이용자 수(DAU) 30만 명을 기록한 바 있다. 태국과 인도네시아 등을 중심으로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전체 이용자의 약 80% 비중을 차지하며 '씰' IP의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했다는 평가다. 공동 퍼블리셔인 플레이위드코리아와 넥써쓰는 시즌제 콘텐츠 확장과 크로쓰 웨이브 프로모션 등 다양한 글로벌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이용자 경험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플레이위드코리아 관계자는 “글로벌 이용자의 성원 덕분에 동시 접속자 4만 명이라는 의미 있는 수치를 기록하게 됐다”며 “안정적인 운영과 신속한 업데이트를 통해 씰M 온 크로쓰만의 재미를 선사하겠다”고 약속했다.

2026.05.06 10:13이도원 기자

넥써쓰-밸로프, 모바일 MMORPG '카오스W' 출시

넥써쓰(NEXUS, 대표 장현국)는 밸로프(대표 신재명)가 공동 퍼블리싱하는 모바일 MMORPG '카오스W'를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카오스W는 국내 버전과 블록체인 기능이 포함된 글로벌 버전으로 서비스된다. '카오스W'는 원작 '카오스 온라인'의 IP를 모바일 MMORPG로 재해석한 타이틀로 원작의 전략성과 RPG 특유의 성장·전투 요소를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글로벌 버전은 게임체인 '크로쓰(CROSS)'를 접목해 게임 플레이가 실질적인 가치 창출로 이어지는 구조를 구현했다. 글로벌 버전의 토크노믹스는 게임 내 재화 '레드 다이아몬드'가 핵심으로 해당 재화의 총 공급량을 10억 개로 고정해 희소성과 가치 보전을 도모하는 구조로 설계됐다. 이용자는 게임 플레이를 통해 획득한 아이템을 거래해 레드 다이아몬드를 얻을 수 있으며, 이를 게임 내 아이템 구매에 활용하거나 카오스W의 게임 토큰으로 전환해 크로쓰 생태계 안에서 활용할 수 있다. 카오스W는 사전 단계부터 크로쓰 플랫폼의 풀스택 생태계가 적극 활용됐다. 넥써쓰의 텔레그램 미니앱 '크로쓰 플레이(CROSS Play)'를 통한 참여형 미션과 스트리머 플랫폼 '크로쓰 웨이브(CROSS Wave)' 중심의 프로모션을 진행해 사전등록 100만 건을 돌파했다. 출시 전부터 약 100여 명의 스트리머가 크로쓰 웨이브의 카오스W 캠페인에 참여해 게임 정보 확산과 커뮤니티 활성화를 주도하고 있다. 크로쓰 웨이브는 게임 흥행과 연동해 스트리머 보상 규모가 산정되는 구조로 정식 출시에 맞춰 프로모션 규모도 확대될 예정이다. 아울러 AI가 스트리머들의 콘텐츠 품질과 생태계 기여도를 판별해 보상을 산정하기에 대형 스트리머뿐만 아니라 중소 규모의 스트리머들도 자신의 성과에 비례하는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신재명 밸로프 대표는 “사전등록부터 100만명이 넘는 관심을 받으면서 글로벌 서비스 오픈을 앞두고 서버 증설 등 다방면으로 철저하게 점검하고 있다”며 “넥써쓰와 긴밀히 협력하여 웹2와 웹3 이용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장현국 넥써쓰 대표는 "크로쓰는 AI와 블록체인을 모두 아우르며 질적·양적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며 "카오스W와 크로쓰 플랫폼의 유기적인 결합을 통해 이용자와 게임이 함께 성장하는 '참여형 플랫폼'의 흐름을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6.04.29 15:44이도원 기자

넥써쓰, 에이전틱 AI 재단 AAIF 합류…글로벌 표준 협력 본격화

넥써쓰(NEXUS, 대표 장현국)는 AI 에이전트 기술 확산을 위한 글로벌 협력 네트워크 '에이전틱 AI 재단(Agentic AI Foundation, 이하 AAIF)'에 공식 합류한다고 29일 밝혔다. 리눅스 재단 산하의 에이전틱 AI 재단은 AI 에이전트 기술의 상호운용성과 표준화를 추진하기 위해 설립된 글로벌 협력 조직이다. 오픈AI, 앤스로픽,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웹서비스(AWS) 등 100개 이상 주요 기술 기업들이 참여해 개방형 프로토콜과 공통 규격을 공동으로 개발하고 있다. AAIF는 에이전트 간 상호작용과 데이터 교환, 실행 환경까지 아우르는 기술 표준을 정의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다양한 플랫폼과 서비스 간 AI 에이전트가 동일한 규격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인터페이스와 프로토콜을 정립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를 통해 기업 간 서비스 경계를 넘는 에이전트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 넥써쓰는 AI 에이전트 기반 사업을 실사용 단계로 확장하며 글로벌 협력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트론(TRON)의 AI 및 결제 인프라 프로젝트 B.AI와의 파트너십을 공식화하고, AAIF 합류와 연계해 기술·사업 양 측면에서 협력 범위를 확대한다. 온체인 게임 플랫폼 '크로쓰(CROSS)'를 기반으로 AI 에이전트가 게임 내에서 직접 플레이하고 결제까지 수행하는 '에이전트 게이밍(Agent Gaming)' 모델 고도화에 나선다. 대표 사례인 '몰티로얄(MoltyRoyale)'은 최초의 AI 에이전트 전용 서바이벌 게임으로, 인간 플레이어 대신 AI가 판단하고 경쟁하는 구조를 채택했다. 정해진 답을 도출하는 AI가 아니라, 상황에 따라 전략을 선택하고 결과를 만들어낸다. 몰티로얄 참여 AI 에이전트는 2100만 개를 돌파했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기술 표준 측면에서도 기반을 확보했다. AI 에이전트의 경제 활동과 거래를 지원하는 코인베이스의 x402 프로토콜을 적용해 에이전트가 직접 체인 상 자산을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어 온체인 표준인 ERC-8004를 적용하며 생태계 구축에 참여했다. 해당 표준은 AI 에이전트의 온체인 신원, 권한, 거래 실행을 규격화해 자율적 거래와 결제·정산을 가능하게 하는 핵심 인프라다. 장현국 대표는 “글로벌 AI 에이전트 생태계는 빠르게 확장될 것이며, 초기 단계에서 선점하고 참여하는 기업이 향후 경쟁력을 확보하게 된다”며 “넥써쓰는 트론과의 파트너십, AAIF 참여, 세계 최초 AI 에이전트 게임 '몰티로얄'을 통해 x402 및 ERC-8004 기반 기술을 실제 서비스에 적용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AI 에이전트는 사용자 개입 없이 작동하는 새로운 서비스 패러다임으로, 높은 성장 잠재력을 가진 영역”이라며 “게임을 중심으로 한 에이전트 게이밍 모델을 글로벌 표준으로 정착시키겠다”고 덧붙였다.

2026.04.29 13:59이도원 기자

넥써쓰 '크로쓰 샵', 월드페이와 제휴…146개국 결제 인프라 확보

넥써쓰(대표 장현국)는 두바이 소재 법인 '넥써쓰 허브 FZCO'를 통해 글로벌 결제 서비스 기업 월드페이와 제휴를 체결하고, 게임 특화 웹 상점 '크로쓰 샵'의 글로벌 인프라를 대폭 확장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를 통해 글로벌 이용자들은 자국의 통화는 물론이고 다채로운 디지털 자산까지 활용해 게임 내 아이템을 한층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크로쓰 샵은 게임 개발사가 별도의 모바일 앱 마켓을 거치지 않고 웹 환경에서 직접 상품을 판매해 수수료 부담을 덜어내는 특화 플랫폼이다. 특히 스테이블코인 기반 결제망인 '크로쓰 페이'를 통해 수수료 0% 결제를 지원해 온 데 이어, 연간 500억건 이상을 처리하는 월드페이의 146개국 전통 전자결제 방식까지 전격 결합하게 됐다. 아울러 회사는 자사의 인공지능(AI) 에이전트 게임 플랫폼인 '몰티로얄'에 베이스의 x402 프로토콜을 도입하며 에이전트가 직접 경제적 주체로 활동할 수 있는 기반도 새롭게 다졌다. 이러한 블록체인 기반 기술력 위에 월드페이의 압도적인 글로벌 결제 네트워크가 더해지면서 개발사와 이용자 모두의 편의성이 극대화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장현국 넥써쓰 대표는 이번 파트너십 체결이 가져올 미래 생태계 확장에 대해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그는 "AI와 블록체인 기반 게임 플랫폼 크로쓰는 월드페이와의 제휴를 통해 웹2와 웹3를 모두 지원하고, 앞서 적용한 x402 프로토콜로 웹4까지 아우르게 됐다"며 "개발사에게는 최고의 수익성을, 이용자에게는 경계 없는 편리한 결제 경험을 선사하는 결제 인프라를 완성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2026.04.24 16:24정진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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