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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재단'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2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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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재단, 창원경상국립대학교병원 경남권 넥슨어린이재활병원 착공식 진행

넥슨재단이 경남권 최초의 공공어린이재활병원 건립을 위한 첫걸음을 뗐다. 넥슨코리아(공동 대표 강대현∙김정욱)는 넥슨재단(이사장 김정욱)이 2027년 개원을 목표로 창원시 성산구 남산동에 건립을 추진 중인 '창원경상국립대학교병원 경남권 넥슨어린이재활병원' 건립 착공식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열린 착공식에는 넥슨재단 김정욱 이사장, 엔엑스씨 이재교 대표, 넥슨스페이스 지준숙 대표, 경상남도 박완수 도지사, 창원특례시 장금용 시장 권한대행, 창원경상국립대학교병원 황수현 병원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경남권 최초 공공어린이재활병원 건립을 향한 뜻깊은 시작을 함께했다. 이번 '창원경상국립대학교병원 경남권 넥슨어린이재활병원' 건립은 정부 및 지자체 지원금과 넥슨재단이 조성해 기부 약정한 100억 원의 후원 기금을 포함하여 총 428억 원의 사업비로 진행된다. '창원경상국립대학교병원 경남권 넥슨어린이재활병원'은 중증 질환으로 인해 지속적인 재활 치료와 돌봄이 필요한 소아 환자와 가족들에게 종합적인 의료 및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이다. 현재 경남권에는 소아 재활 환자의 장기적인 치료와 집중적인 재활 관리가 가능한 어린이 전문 재활 종합병원이 전무한 상황으로, 이번 병원 건립을 통해 해당 지역 환아와 가족들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의료 접근성을 크게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창원시 성산구 남산동 창원경상국립대학교병원 인근에 위치한 경남권 넥슨어린이재활병원은 연면적 7,542.34㎡(약 2천300평)의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50개의 병상을 갖출 예정이다. 재활의학과, 소아청소년과, 치과 등 다양한 진료과와 물리치료, 작업치료, 로봇 치료가 가능한 재활치료실을 운영한다. 또한 장기 입원 환아들을 위한 교육 공간을 마련해 치료와 학업을 병행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넥슨재단 김정욱 이사장은 “이번 경남권 공공어린이재활병원 건립이 지역 사회의 소아 재활 치료 환경을 한 단계 발전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넥슨은 앞으로도 어린이와 청소년의 건강한 미래에 대한 깊은 관심을 바탕으로 권역별 어린이 의료지원을 위한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창원경상국립대학교병원 황수현 병원장은 “이번 재활병원 건립을 통해 경남 지역의 소아 재활 환자들이 보다 전문적인 치료를 받을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최상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하고, 환자와 가족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넥슨과 넥슨재단은 어린이의 건강한 미래에 대한 깊은 관심을 바탕으로 지난 2013년 국내 최초의 어린이재활병원인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 건립 기금 기부와 함께 전국 최초의 공공어린이재활전문병원인 '대전세종충남·넥슨후원 공공어린이재활병원'의 후원을 진행해 모두 개원을 완료했다. 또한 영남권과 호남권 공공분야 어린이재활전문병원 확충을 위해 각각 창원경상국립대학교병원과 목포중앙병원에 건립 기금을 후원하며, 전국 주요 거점별로 어린이 의료시설 확충을 위한 지원을 이어 나가고 있다.

2025.04.10 16:22강한결 기자

코빗, 신한은행과 협력해 비영리 법인 가상자산 관리 서비스 시작

코빗(대표 오세진)은 신한은행과 협력해 비영리 법인을 위한 가상자산 관리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금융위원회가 지난 2월 발표한 법인의 가상자산시장 참여 로드맵에 따라 마련됐다. 이에 따라 2분기부터 비영리 법인은 가상자산 실명계좌 발급이 가능해졌으며, 단계적으로 매도 거래도 허용되는 등 비영리 법인의 가상자산 활용이 제도권 안에서 이루어지게 됐다. 코빗은 비영리 법인 중 넥슨재단과의 가상자산 서비스 연결 준비를 마무리했으며, 아름다운재단, 사회복지법인 월드비전 등 주요 기부단체들도 기부금 수령을 위한 연결을 완료했다. 이를 통해 기부자들은 가상자산을 활용한 손쉬운 기부가 가능해졌고, 비영리 법인은 디지털 시대에 적합한 새로운 후원 방식의 도입이 가능해졌다. 코빗 관계자는 “신한은행과의 협력을 통해 비영리 법인들이 가상자산 생태계에 원활하게 진입할 수 있도록 다양한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라며 “건전한 가상자산 기부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넥슨재단은 넥슨의 기술력과 게임 IP를 기반으로 다양한 의료, 교육, 문화 분야의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특히 어린이 의료시설 지원 등 비영리 영역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5.04.08 15:25김한준 기자

넥슨재단, 대전교육청 대전교육정보원-경상남도교육청과 '하이파이브 챌린지' MOU 체결

넥슨재단(이사장 김정욱)은 대전광역시교육청 대전교육정보원, 경상남도교육청과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컴퓨팅 사고력 함양을 위한 융합 교육 프로젝트 '하이파이브 챌린지(High-5ive Challenge)'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넥슨재단이 후원하고 컴퓨팅교사협회가 개발한 '하이파이브 챌린지'는 '노블 엔지니어링(Novel Engineering, 소설 공학)'과 브릭 놀이를 결합한 신개념 교육 프로그램이다. '하이파이브 챌린지'는 지난 2020년부터 사회적, 지리적으로 소외된 전국의 초·중·특수학교 학생들에게 양질의 코딩 교육을 제공해왔으며, 지난해 말에는 국내 수혜 누적 학생 수 20만 명을 달성하는 등 지역 교육청과 꾸준히 협업해 나가고 있다. 넥슨재단은 '하이파이브 챌린지'를 통해 디지털 교육 격차 해소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해 '제13회 대한민국 교육기부 대상'에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번 신규 업무협약을 통해 '하이파이브 챌린지'는 전라남도, 제주특별자치도, 인천광역시, 강원특별자치도, 전북특별자치도를 포함하여 전국 총 7개 지역 교육청과 협력하여 사업을 운영하게 된다. 넥슨재단은 다음 달부터 대전광역시교육청과 경상남도교육청 소재 초등학교 총 800학급에 브릭 2종 세트와 수업 교재를 지원하고, 총 2만여 명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이파이브 챌린지'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김정욱 넥슨재단 이사장은 “대전과 경남 지역의 어린이들이 '하이파이브 챌린지'를 통해 창의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를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코딩 교육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교육기관과 협력하여 코딩 교육의 기회를 넓혀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넥슨과 넥슨재단은 청소년들의 코딩 역량 증진을 위해 지난 2016년부터 매년 '넥슨 청소년 프로그래밍 챌린지(NYPC)'를 개최해 왔으며, 지난해 2월 (사)한국비버정보교육연합(회장 김동윤)과 함께 무료 코딩 교육 통합 플랫폼 'BIKO(비코, Bebras Informatics Korea의 약자)'를 정식 론칭했다. 또한 지난해 9월 창의적인 코딩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메이플스토리' 기반의 무료 블록코딩 플랫폼 '헬로메이플(HelloMaple)'을 정식 론칭하고 공교육 현장과 다방면으로 협력해 나가고 있다.

2025.02.26 10:08이도원 기자

넥슨재단, '2024 학교 친구 프로그래밍 챌린지' 후원

넥슨재단(이사장 김정욱)은 프로그래밍 교육 저변 확대를 위해 코딩 대회 '2024 학교 친구 프로그래밍 챌린지(School Friends Programming Challenge, 이하 SFPC)'를 후원했다고 20일 밝혔다. 'SFPC'는 한국정보교사연합회와 충청남도교육청이 주최하는 행사로, 일반 고등학교 학생들이 수업에서 배운 프로그래밍 관련 지식만으로 문제 해결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시작됐다. 지난해 전북대학교에서 개최된 세 번째 대회에는 전국 일반고 학생을 중심으로 총 1천600여 명이 참가한 바 있다. 한국정보교사연합회는 시도별 정보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해 매년 새로운 개최지를 선정하여 전국 순회 방식으로 대회를 운영 중이며, 개최 지역 교사들과 공동으로 행사를 기획 및 운영하여 지역 간 교사 역량 공유에 앞장서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넥슨재단은 '넥슨 청소년 프로그래밍 챌린지(NYPC)' 개최, 무료 코딩 학습 플랫폼 'BIKO' 개발 등 코딩 교육 저변 확대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코딩에 대한 청소년들의 관심 제고와 역량 증진을 위해 지난 2022년부터 'SFPC'에 꾸준히 후원을 이어왔다. 지난 6일부터 17일까지 개최된 올해 'SFPC' 대회에는 'BIKO'와 연계한 '공부하기 챌린지' 이벤트도 진행됐다. 넥슨은 참가 학생들과 팀을 이룬 정보교사가 'BIKO'의 '함께하기' 채널에서 대회 기출문제를 학습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와 함께 넥슨과 넥슨재단은 우리 사회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의료 시설 확충, 교육 저변 확대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5.01.20 10:23이도원 기자

넥슨, 창립 30주년 기념 '넥슨 히어로 캠페인' 기부금 34억 모금

넥슨코리아(공동 대표 강대현∙김정욱)는 창립 30주년 기념 '넥슨 히어로 캠페인'에서 판매한 넥슨히어로 패키지 매출총액에 추가 후원금을 더해 총 34억원을 넥슨재단에 전달한다고 13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4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진행된 '넥슨 히어로 캠페인'은 넥슨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인 어린이 의료지원 사업에 기부금을 전달하는 이용자 참여형 캠페인이다. 이번 캠페인은 '던전앤파이터'가 오픈 9분 만에 매진되는 등 전체 22개 게임에서 준비한 '넥슨 히어로 패키지'가 전량 매진되며 조기 종료했다. 넥슨은 매출총액인 33억 4천,900여만원에 추가 후원금을 더해 총 34억원의 기부금을 넥슨재단에 전달했다. 해당 기부금 전액은 어린이 의료지원 사업에 사용할 예정이다. 넥슨플레이 앱에는 캠페인에 참여한 이용자들의 구매 인증 게시물과 함께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졌다. 캠페인의 취지에 공감한 이용자가 어린이 의료시설에 기부하는 등 자발적인 기부 문화가 조성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넥슨재단 인스타그램에서 진행된 '넥슨 히어로' 관련 퀴즈 이벤트에는 약 1천 개 이상의 참여 댓글이 게시됐으며, 키즈 크리에이터 차노을 어린이와 함께한 SNS 이벤트 영상은 조회수 6만 회 이상을 기록하는 등 캠페인에 대한 이용자의 높은 관심을 보였다. 한편, 넥슨과 넥슨재단은 어린이의 건강한 미래에 대한 깊은 관심을 바탕으로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 '대전세종충남·넥슨후원 공공어린이재활병원', '서울대학교병원 넥슨어린이통합케어센터'의 후원을 진행해 모두 개원을 완료했다. 영남권과 호남권에도 공공분야 어린이재활전문의료시설 건립 기금을 후원하는 등 전국 주요 거점별로 어린이 의료시설 확충을 위한 지원을 이어 나가고 있다.

2025.01.13 11:59이도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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