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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킹'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2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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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오더, 3대 벤처 연합과 네트워킹 행사 'K-VIP DAY' 성료

티오더(대표 권성택)가 3개 벤처 단체와 함께 지난 15일 서울 여의도 티오더 본사에서 'K-VIP DAY(Korea Venture Investment Partnership Day)'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벤처 생태계를 대표하는 3대 단체가 첫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는 티오더를 비롯해 벤처기업협회·한국벤처캐피탈협회·한국엔젤투자협회가 추진한 행사다. 유망 벤처기업과 벤처캐피탈(VC), 운용사 등 벤처 투자 생태계 주요 관계자 약 80명이 한자리에 모여 실질적인 네트워킹과 투자 유치를 위한 교류의 장을 만들었다. K-VIP DAY는 벤처기업과 투자자가 한자리에 모여 자유롭게 소통하고 연결되는 날로, 'K'는 3개 협회들을, 'VIP'는 벤처, 투자, 파트너십의 의미를 담고 있다. 'K-VIP DAY에서 벤처의 미래가 연결됩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기업 간 네트워킹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각 협회의 추천을 통해 선정된 유망 벤처스타트업 7개사가 함께 참여해 각 기업의 핵심 사업을 발표한 이후 VC와 운용사가 이를 직접 추천하고 소개하는 '리버스 IR' 형식으로 진행돼 관심을 모았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티오더 권성택 대표가 벤처기업협회 부회장 자격으로 직접 발표 기업으로 참여해 티오더의 성장 가능성과 비전을 공유했다. 발표 이후에는 자유 네트워킹 만찬이 이어져, 행사에 참여한 기업들은 전략적 파트너십 기회를 모색하고 투자자는 새로운 포트폴리오 발굴의 기회를 얻었다. 송병준 벤처기업협회 회장은 개회사에서 "30년 벤처 역사를 함께 써온 지금, 가장 중요한 가치는 결국 '연결'"이라면서 "K-VIP DAY가 그런 만남의 출발점이자, 미래 협업을 여는 중요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권성택 티오더 대표는 "이번 K-VIP DAY를 통해 벤처기업과 투자기관이 경계 없이 연결되고, 서로의 고민과 비전을 나눌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면서 "티오더 역시 산업 간 협업을 촉진하는 플랫폼으로서 역할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07.16 16:36백봉삼 기자

콘진원, '2025 인디게임 네트워킹데이'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직무대행 유현석, 이하 콘진원)은 서울 강남 베이스먼트원에서 선도기업 공동 세미나와 연계해 '2025 인디게임 네트워킹데이'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26일 진행된 이번 행사는 콘진원이 추진 중인 '2025년 인디게임 개발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인디게임 개발자와 선도기업 간 실무 정보 공유와 상호 교류를 목적으로 기획됐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12월 ▲네오위즈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 ▲펄어비스 등 3개 선도기업과 체결한 '인디게임 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의 첫 실행 사례이다. 공동 세미나에서는 ▲PC·콘솔 인디게임 글로벌 사업전략 ▲인디게임 전시참가를 통한 글로벌 마케팅 전략 ▲인디게임 글로벌 마켓 진출전략 등을 공유하며 실무 교류를 촉진했다. 이어진 질의응답에서는 인디게임 개발자들이 실제 사업화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공유하고, 선도기업 관계자로부터 실질적인 조언을 듣는 시간도 마련됐다. 현장에는 '2025년 인디게임 개발지원 사업'에 선정된 55개 개발사를 비롯해 유관 산업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세미나를 통해 인디게임 개발 및 출시 이후 글로벌 유통 전략과 실행 방식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서로 교류가 적었던 다른 개발자들과 자유롭게 소통하며 산업 전반에 대한 인식을 공유했다. 김남걸 콘진원 게임신기술본부 본부장은 "이번 행사는 인디게임 개발사와 선도기업이 한자리에 모여 실질적인 교류를 이룬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창작자 중심의 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민관 협력을 통해 K-인디게임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5.06.30 14:30정진성 기자

스픽, SHRM 한국대표단에 영어 학습 지원

스픽이지랩스코리아(대표 코너 니콜라이 즈윅)가 운영하는 AI 영어 학습 솔루션 '스픽'이 6월 미국에서 개최하는 'SHRM 한국대표단' 프로그램을 공식 후원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스폰서십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하 KMAC)가 운영하는 'SHRM 25 Annual Conference & Exposition'(이하 SHRM25) 한국대표단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참가자들에게 글로벌 HR 트렌드와 현장 경험을 극대화할 수 있는 실질적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력은 KMAC와 미국 인적자원관리협회(SHRM), 그리고 스픽이 함께하는 첫 공식 협력 프로젝트다. 국내 HR리더들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 협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KMAC는 HR전문 조직인 SHRM의 19년 연속 독점 파트너로서, 국내 HR 리더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해 연간 130여 개국 3만 명 이상이 참여하는 SHRM 컨퍼런스 한국대표단을 운영해 왔다. 올해 6월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리는 'SHRM25'는 AI시대의 HR전략과 직무 역량을 주제로 다양한 글로벌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업무 후원에 따라 KMAC는 'SHRM 한국대표단' 프로그램을 통해 세계 각국 HR 리더들과의 네트워킹과 실질적인 인사이트 제공에 집중하고, 스픽은 AI 영어 학습 선두 기업으로서 대표단의 실질적인 니즈를 반영한 맞춤형 영어 학습 커리큘럼과 체험형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참가자들은 사전 학습 과정에서 스픽의 AI기반 영어 학습 솔루션을 활용해 출국, 호텔 체크인, 네트워킹 등 미국 출장과 컨퍼런스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영어 표현을 익히고, 다양한 문화적 맥락을 고려한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스타일을 학습한다. 특히 KMAC가 보유한 글로벌 HR트렌드와 현장 사례를 반영해 참가자들이 영어 학습뿐만 아니라 최신 HR 이슈와 실무적 인사이트를 함께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 네트워킹 행사, 디브리핑 등 사전·사후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지속적으로 HR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박나은 스픽 B2B 마케팅 리드는 "이번 스폰서십 체결로 세계 최대 HR 컨퍼런스인 'SHRM25'에 참가하는 한국대표단의 영어 학습을 지원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면서 "이번 협력은 단순한 영어 학습 지원을 넘어, AI 기술을 통해 글로벌 커리어 경쟁력을 강화하고 문화 간 소통을 증진시키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SHRM 한국대표단 운영사무국 이정명 센터장은 "KMAC는 SHRM의 독점 파트너로서 국내 기업의 HR 혁신과 글로벌 역량 강화에 주력해왔다. 작년 '글로벌 HR Partner Top5'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며 "이번 스픽과의 협업을 통해 국내 HR 리더들이 글로벌 무대에서 더욱 자신 있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5.07 14:31백봉삼 기자

스플랩 '우모', 약 1년 만에 매출 5배↑...작년 80개 행사 도왔다

B2B 네트워킹 올인원 솔루션 '우모'의 운영사 스플랩은 지난해 1분기 대비 4분기 매출이 약 5배 증가했다고 23일 밝혔다. 스플랩의 우모는 비즈니스 행사 참석자들의 온라인 교류 환경을 지원하고 참석자 승인 및 관리, 행사장 출입증 발급, 공지 발송 등 원활한 행사 운영을 돕는 올인원 솔루션이다. 2023년 11월 커뮤니티 기능을 접목해 첫 번째 버전의 우모를 출시했으며, 출시 동시에 약 40여 개의 고객사를 확보했다. 이후 2024년 4월 현재와 유사한 정식 버전을 내놨고 사용자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기능 고도화를 진행하며 매출 성장을 이뤄냈다. 2024년 한 해 우모를 이용한 행사 주최 기업 및 단체는 약 80개며, 약 3만6천명이 우모에 접속해 자신의 프로필을 등록하고 서비스를 이용했다. 지난해 상반기 50~300명 규모의 기업 세미나와 소규모 만남을 위해 제공되던 우모는 하반기 약 3만 명까지 행사 규모를 키웠다. 지난해 우모가 제공된 대표적인 행사는 ▲넥스트라이즈 2024 ▲맥스 서밋 2024 ▲2024 ATD 코리아 서밋 ▲디지털 혁신 페스타 2024 ▲지스타 사이드 이벤트 ▲컴업 2024 등이다. 프로필을 등록한 행사 참석자들은 우모 내에서 원하는 상대에게 대화를 요청하거나 날짜와 시간을 지정한 후 미팅을 제안할 수 있다. 지난해 우모가 제공된 행사 중 실제 비즈니스 만남이 약속된 건은 약 1만6천건이다. 정성 평가에서도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스플랩은 행사 종료 이후 행사 주최자 및 참석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해 왔으며, '만나지 못했을 사람을 우모를 통해 만났다'는 질문에 2024년 6월 기준 설문 응답자의 80%가 '매우 그렇다'고 답했다. 우모는 2025년을 맞이해 '이벤트, 콘퍼런스에서의 만남이 우모를 통해 또 다른 기회로 확장된다'라는 슬로건으로 로고와 심볼을 새롭게 단장했다. 심볼은 우모의 자음 이응(ㅇ)과 미음(ㅁ)을 사용했으며, 신뢰·연결·확장의 의미를 담았다. 선민승 스플랩 대표는 "우모는 비즈니스 행사 참석자들의 온라인 소통 환경을 지원하는 서비스에서 나아가 지난해 행사장을 드나들 수 있는 명찰 출력, 여러 번의 행사를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는 라운지 등 다양한 기능을 더해 B2B 네트워킹을 위한 올인원 솔루션으로 발전했다"며 "고객사들이 우모를 활용해 이벤트를 보다 활성화할 수 있었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하며 올해 계약도 문의하고 있는 상황이라 매출은 더욱 성장할 것으로 전망한다. 2025년 1분기에는 역대 최대 규모인 7만 명이 참여하는 박람회에서 우모가 활용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스플랩은 우모를 활용해 비즈니스 행사에 참여하는 기업 고객을 위한 광고 상품을 진행한다. 우모 페이지 내 팝업, 고정 배너를 노출하는 방법과 1:1 메시지를 단체 발송하는 DM(Direct Message) 방법이 있다. DM은 기업 규모, 산업군, 매출액, 소재지, 담당자 직군 및 직함 등을 기준으로 원하는 참가자를 선별해 메시지를 보낼 수 있다.

2025.01.23 14:51백봉삼 기자

스플랩, 한인창업자연합 행사에 '우모' 제공

스플랩은 10일부터 14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열리는 'UKF 82 스타트업 서밋 2025'에 B2B 네트워킹 올인원 솔루션 '우모'를 제공한다고 7일 밝혔다. 한인창업자연합 UKF(United Korean Founders)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벤처·스타트업과 투자자, 관계 기관 등 약 1천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실리콘밸리 현지 벤처캐피털 약 100개 사를 대상으로 하는 '스타트업 피칭' 세션이 마련돼 있으며, 벤처기업협회는 이를 위해 해외 진출을 원하는 국내 스타트업 5개 사를 선정해 지원한다. 최신 IT 기술 트렌드를 다루는 콘퍼런스와 네트워킹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스플랩의 우모는 B2B 네트워킹을 위한 올인원 솔루션이다. 행사 주최자는 우모를 통해 참가 신청 접수 및 승인 등 참가자 관리가 가능하며, 문자를 보내듯 손쉽게 참가자 전원에게 공지를 보낼 수도 있다. 우모 내에서 생성된 프로필 및 대화방 수와 같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행사 활성도를 정확히 분석하며, 행사 참가자를 스타트업·투자자 등 세부적으로 분류할 수 있어 관리의 효율성이 높다. UKF 티켓을 구매한 참가자들은 이번 행사를 위해 생성된 우모 페이지에 접속해, 간단한 키워드 입력만으로 AI 프로필을 등록한다. 프로필 생성 시 QR코드가 생성되는데 이를 통해 현장에서 행사장 출입이 가능한 명찰을 받는다. 명찰 기능을 통해 실제 행사장에 방문한 실참관객 수가 집계된다. 참가자들 간 온라인 네트워킹도 가능하다. 원하는 참가자에게 대화를 요청하거나 '비즈 매칭하기' 기능으로 날짜와 시간을 지정한 후 미팅을 제안할 수 있다. 행사 기간 동안 비즈니스 파트너를 찾지 못한 참가자들은 행사 기간 종료 후에도 우모를 활용해 다른 참가자들을 탐색하며 교류를 이어간다. 선민승 스플랩 대표는 "UKF 82 스타트업 서밋 2025에 참가하는 1천여 명의 스타트업 생태계 구성원들이 행사 기간 전후로 소통할 수 있는 환경을 지원해 보다 많은 기회를 창출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전세계 창업자들이 계획한 비즈니스 목표를 달성하는 데 우모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1.07 08:38백봉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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