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ZDNet USA
  • ZDNet China
  • ZDNet Japan
  • English
  • 지디넷 웨비나
뉴스
  • 최신뉴스
  • 방송/통신
  • 컴퓨팅
  • 홈&모바일
  • 인터넷
  • 반도체/디스플레이
  • 카테크
  • 헬스케어
  • 게임
  • 중기&스타트업
  • 유통
  • 금융
  • 과학
  • 디지털경제
  • 취업/HR/교육
  • 생활/문화
  • 인사•부음
  • 글로벌뉴스
  • AI의 눈
반도체
AI의 눈
디지털트러스트
IT'sight
칼럼•연재
포토•영상

ZDNet 검색 페이지

'네오 QLED'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2건)

  • 태그
    • 제목
    • 제목 + 내용
    • 작성자
    • 태그
  • 기간
    • 3개월
    • 1년
    • 1년 이전

"월드컵 대목 잡아라"...삼성전자, AI TV 사면 최대 20만원 보상

삼성전자가 6월 개막하는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인공지능(AI) TV 신제품을 사면 최대 20만원을 보상하는 프로모션을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2026년형 ▲마이크로 RGB ▲더 프레임 프로와 98인치 더 프레임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TV 제품을 구매한 고객이 기존에 사용하던 TV를 반납하면, 83인치 이상 TV는 20만원, 75·77인치 TV는 10만원 상당 삼성전자 멤버십 포인트를 제공한다. 제조사와 연식 관계없이 모든 TV 반납이 가능하다. 반납 절차와 혜택은 구매 경로에 따라 다를 수 있다. 5월 한 달간 삼성닷컴에서는 75인치 이상 ▲마이크로 RGB ▲OLED ▲네오 QLED ▲미니 발광다이오드(LED) TV 신제품을 구매하고 상품평을 남긴 소비자 중 500명에게 최대 30만원 상당 캐시백을 제공한다. 삼성전자는 "2026년형 삼성 AI TV는 축구 경기 장면을 실시간 분석해 또렷한 색감 화질을 제공하고 공의 미세한 움직임을 정밀하게 표현하는 'AI 축구 모드', 해설자 음성과 관중 함성 등을 분리해 최적화하는 'AI 사운드 컨트롤' 기능을 탑재했다"고 강조했다. 삼성 TV에 탑재된 비전 AI 컴패니언 기능은 "이 대회 최종 우승팀은 어디야" 등 질문에 답변을 제공한다. AI 업스케일링 기능은 저해상도 콘텐츠를 고화질로 실시간 변환해 디테일과 입체감, 명암비를 높인다. 프로모션은 이달 1일부터 2개월간 삼성스토어와 삼성닷컴, 하이마트, 전자랜드 등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진행한다. 삼성전자는 지난달 30일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북중미 월드컵에 기대감을 표했다. 삼성전자는 "올해 월드컵은 예년 대비 본선 진출국 확대, 대회기간 연장, 총 경기 수 증가 등 (특성이 있어서) 2분기 TV 수요 성장을 예상한다"며 "월드컵 수요를 선점하기 위해 차별화 마케팅으로 주요 유통과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2026.05.01 10:33이기종 기자

삼성전자, 네오 QLED 5년 연속 탄소저감 인증

삼성전자는 2025년형 네오 QLED와 유기발광다이오드(OLED)·더 프레임 등 80여종 모델이 독일 TUV라인란드로부터 탄소 발자국·탄소저감 인증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네오 QLED 8K와 네오 QLED 등 삼성 프리미엄 라인업은 5년 연속 탄소저감 인증을 획득했다. 보급형 라인업인 QLED까지 인증을 확대하며 지난해 60개 대비 총 인증 모델 수가 증가했다. TUV 라인란드는 글로벌 실험 인증기관이다. TV제품의 제조, 운송, 사용, 폐기까지 전 생애주기에 걸쳐 발생하는 온실가스 배출량을 국제 기준에 따라 평가해 탄소 발자국 인증을 부여한다. 탄소 발자국 인증을 받고 기업의 탄소 배출량 저감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통해 기존 동급 모델 대비 탄소 발생량이 감소한 제품에는 탄소저감 인증까지 수여한다. 삼성전자는 2021년 네오 QLED로 4K 이상 해상도를 가진 TV 최초로 탄소저감 인증을 획득한 이후, LED·크리스탈 UHD·라이프스타일 TV·OLED·모니터·사이니지까지 인증 대상 제품군과 규모를 매년 확대하고 있다. 손태용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부사장은 "삼성전자는 기술 혁신과 더불어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탄소 중립을 향한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며 "글로벌 TV 시장을 선도하는 1위 기업으로서 앞으로도 TV 제품의 제조부터 폐기까지 발생하는 온실가스 배출량을 관리해 친환경 생태계 구축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2025.03.16 13:16신영빈 기자

  Prev 1 Next  

지금 뜨는 기사

이시각 헤드라인

"대형마트 규제 개선, 실행은?"…유통 B 학점

스타벅스 논란에 이마트 휘청…주가도 실적도 '불안'

폐배터리 자산화 나선 현대차…구독 넘어 '순환경제' 실험

李 대통령 '일베' 폐쇄 시사…현실 가능성은

ZDNet Power Center

Connect with us

ZDNET Korea is operated by Money Today Group under license from Ziff Davis. Global family site >>    CNET.com | ZDNet.com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DB마케팅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 보호정책
  • 회사명 : (주)메가뉴스
  • 제호 : 지디넷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아00665
  • 등록연월일 : 2008년 9월 23일
  • 사업자 등록번호 : 220-8-44355
  • 주호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111 지은빌딩 3층
  • 대표전화 : (02)330-0100
  • 발행인 : 김경묵
  • 편집인 : 김태진
  •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청소년보호책입자 : 김익현
  • COPYRIGHT © ZDNETKORE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