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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이뮨텍'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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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이뮨텍, 지난해 매출 9482만원…영업손실 252억원

네오이뮨텍은 잠정 실적(감사 전 재무제표 기준) 공시를 통해 2025년 기준 매출액 9482만원, 영업손실 252억원, 당기순손실 322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이번 실적에 대해 임상 의약품 생산 및 개발 용역 수수료 발생에 따른 매출 인식과 함께, 연구개발(R&D) 선택과 집중 전략에 따라 개발 우선순위를 조정하며 연구개발비 집행 효율을 제고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다만, 전환사채(CB)와 관련한 파생상품평가손실이 발생하면서 영업외 비용이 증가해 손익에는 부담으로 작용했다고 덧붙였다. 네오이뮨텍 관계자는 “당기 손익에 반영된 파생상품평가손실은 실제 현금 유출과는 무관한 회계상 평가손실로, 주가 및 이자율 변동에 따라 향후 평가이익으로 전환될 수 있는 항목”이라며 “이를 제외한 법인세차감전계속사업손실은 관리종목 지정 기준인 자기자본 대비 50% 이하 수준으로, 관련 규정상 관리종목 지정 요건에 해당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한편 네오이뮨텍은 최근 미국 엠마우스 라이프사이언스와 겸상적혈구질환(SCD) 치료제 '엔다리'(Endari) 및 관련 제네릭 제품에 대한 미국·캐나다 지역 독점 판매 및 개발 권리 계약을 최종 체결하며 중단기 실적 가시성을 함께 확보했다. 또 인터루킨-7(IL-7) 기반 T 세포 증폭제 'NT-I7'을 중심으로 한 파이프라인 개발을 지속하고 있으며, 급성방사선증후군(ARS) 및 CAR-T 세포 치료 병용 전략을 통한 기술이전(L/O) 기대 등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연구개발을 진행 중이다. 회사 측은 “임상 단계 진전에 따라 기술이전 및 공동개발 등 사업화를 통한 매출 발생 가능성도 점진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재무적 효율성과 파이프라인 가치 제고를 동시에 추구하는 전략을 통해 중장기 성장 기반을 다져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02.12 17:17조민규 기자

네오이뮨텍, 대표이사 직무대행에 김태우 경영지원본부장 선임

네오이뮨텍은 지난 10월10일 오윤석 전 대표이사가 사임함에 따라, 같은 날 이사회 결의로 김태우 경영지원본부장(CFO)을 대표이사 직무대행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이번 대표이사 변경은 개인적 사유에 따른 것으로, 회사의 재무 건전성이나 주요 개발 일정에는 영향이 없다”며 “최근 IR레터를 통해 공지된 것처럼, 영장류를 대상으로 한 급성방사선증후군(ARS) 실험에서 우수한 중간 결과를 확보하고, 이를 미국 생물의약품첨단연구개발청(BARDA)에 공유해 긍정적인 피드백을 받은 등 주요 연구개발 일정이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태우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주주 여러분의 신뢰와 성원에 깊이 감사드리며, NT-I7 개발 가속화와 안정적 경영 체계 확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오윤석 전 대표의 사임은 공시 시점에 급작스럽게 확정된 사안이 아니며, 충분한 준비 기간을 거쳐 철저히 대비해왔다”며 “최근 진행된 주요 경영 현안을 이사회와 긴밀히 협의하며 총괄해 온 핵심 임직원들이 변함없이 근무 중이므로 회사 운영과 개발 일정에는 차질이 없다”고 강조했다. 네오이뮨텍은 T세포 증폭제인 NT-I7(efineptakin alfa)을 기반으로 CAR-T 치료제와 병용 임상, 급성 방사선 증후군(ARS) 치료제 개발, 교모세포종(GBM) 임상 등을 통해 글로벌 신약을 개발 중이다. 한편 네오이뮨텍은 신임 대표이사 선임 전까지 김태우 직무대행 중심으로, 이사회 및 주요 임원진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경영 안정화와 주요 파이프라인 개발 가속화에 집중할 계획이다.

2025.10.13 18:26조민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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