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덱스터픽쳐스 '너에게 다이브', 라쿠텐 비키 109개국 1위 등 흥행 순항

덱스터픽쳐스의 첫 오리지널 지식재산권(IP)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가 방영 첫 주 글로벌 주요 OTT 플랫폼에서 1위에 오르며 흥행에 시동을 걸었다. 덱스터스튜디오 콘텐츠 제작 자회사 덱스터픽쳐스(대표이사 김동현)는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DIVE INTO YOU)'가 라쿠텐 비키 109개국 1위와 일본 디즈니+ 1위를 기록하는 등 글로벌 순위에 안착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 달 26일 첫 공개된 이번 작품은 덱스터픽쳐스와 일본 종합 엔터 기업 아뮤즈의 한국법인 아뮤즈엔터테인먼트가 공동 제작하고 라쿠텐 비키가 투자·제작에 참여한 한미일 합작 프로젝트다. 라쿠텐 비키에 따르면 '너에게 다이브'는 방영 첫 주 미주, 유럽, 중동, 인도 지역에서 시청자 수 기준 주간 순위 1위를 차지했으며, 오세아니아와 동남아시아 지역에서는 2위로 진입했다. 브라질, 프랑스, 영국, 인도, 아랍에미리트, 태국 등 주요국을 포함한 총 109개 국가에서 시청자 수 기준 1위를 달성했다. 한국과 일본 스트리밍을 진행한 디즈니+에서도 상위권에 올랐다. 글로벌 OTT 시청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 기준 방영 첫 주 최고 순위에서 일본 TV쇼 부문 1위, 한국 TV쇼 부문 2위를 기록하며 일본 현지에서도 높은 반응을 얻었다. 이번 성과는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TV쇼 부문 글로벌 2위 및 35개국 톱10에 진입한 '견우와 선녀'에 이어, 덱스터픽쳐스가 자체 개발 IP로 글로벌 제작 역량을 입증했다는 평가다. 아울러 IP 소유권을 보유한 덱스터픽쳐스는 리메이크, 시즌제 판권, OST, 출판, 굿즈, 팝업 전시 등 2차 사업권을 확보해 장기적인 글로벌 수익 기반을 마련했다. 덱스터픽쳐스 관계자는 "'너에게 다이브'는 글로벌 시청자들의 만족도가 높은 로맨스 장르에 대한 니즈를 중심으로 글로벌 시장에 맞춰 철저히 기획된 프로젝트"라며, "타임슬립과 바디체인지, 구원, 순애 등 글로벌 K-드라마 팬덤이 선호하는 로맨스 코드를 매력적으로 결합해 차별화된 재미를 선사하고자 했다. 작품의 전개가 본격화될수록 더 많은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2026.10.02 14:30정진성 기자

덱스터픽쳐스, 오리지널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 글로벌 협업 전략 공개

국내 제작사가 기획 단계부터 지식재산권(IP) 소유권을 확보하며 글로벌 OTT와 협력하는 새로운 드라마 제작 모델이 제시됐다. 덱스터스튜디오의 자회사 덱스터픽쳐스는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2026 국제방송영상마켓(BCWW 2026)'에 참가해 첫 오리지널 IP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의 글로벌 협업 사례와 사업 확장 전략을 발표했다고 16일 밝혔다. 김동현 덱스터픽쳐스 대표는 발제자로 참여해 글로벌 OTT 플랫폼과의 공동 파이낸싱 구조 및 제작 모델을 소개했다. 특히 오리지널 IP의 기획·개발 단계부터 직접 파트너십을 맺어, 유연한 공동 파이낸싱 구조로 재무적 리스크를 경감하면서도 제작사가 IP의 소유권을 보유하는 글로벌 전략 모델로 관심을 모았다. 이번 프로젝트는 '너에게 다이브' IP의 소유권과 리메이크 및 시즌제 판권, OST·출판·굿즈·팝업전시 등 2차 사업권까지 덱스터픽쳐스가 공동 보유하는 한편, 라쿠텐 비키, 아뮤즈와 같은 글로벌 파트너사들은 프로젝트 지분 투자 및 전폭적인 글로벌 마케팅 협력을 통해 장기적인 IP 가치 극대화에 동참하는 형태로 추진됐다. 덱스터픽쳐스는 이번 발표와 함께 '머털도사' 실사화 프로젝트, 영화 '국풍 81', '신입사원 방다인', '설운', '리세종' 등 차기 개발 라인업도 공유했다. '너에게 다이브'는 오는 26일 국내 디즈니+와 채널A에서 공개되며, 라쿠텐 비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 서비스될 예정이다.

2026.09.16 14:45진성우 기자

덱스터픽쳐스, 첫 오리지널 IP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 9월 26일 공개

덱스터픽쳐스가 자체 기획한 첫 오리지널 지식재산권(IP)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의 플랫폼 편성을 확정하고 글로벌 시장 동시 공략에 나선다. 덱스터스튜디오의 자회사 덱스터픽쳐스(대표 김동현)는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가 오는 9월 26일 디즈니+, 라쿠텐 비키, 채널A를 통해 첫 공개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작품은 덱스터픽쳐스와 일본 아뮤즈의 한국법인 아뮤즈엔터테인먼트가 공동 제작하고 글로벌 OTT 라쿠텐 비키가 투자·제작에 참여한 한미일 합작 글로벌 프로젝트다. '너에게 다이브'는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첫사랑을 구하려는 청춘들의 이야기를 그린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로 배우 김지연과 박서함이 주연을 맡았다. 한국과 일본은 디즈니+, 미주·유럽·중동·동남아 등 글로벌 시장은 라쿠텐 비키를 통해 전 세계에 서비스된다. 국내 TV 방송은 채널A 토일드라마로 편성돼 9월 26일 밤 10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전작 '견우와 선녀'의 글로벌 성과에 이어 선보이는 이번 신작은 덱스터픽쳐스가 IP를 직접 보유한 첫 드라마다. 기획 단계부터 해외 플랫폼의 전략적 참여를 이끌어내 제작을 성사시켰으며 리메이크 및 시즌제 판권, OST, 출판, 굿즈, 팝업전시 등 다양한 2차 사업권을 확보해 비즈니스 확장의 기반을 마련했다. 김동현 덱스터픽쳐스 대표는 “'너에게 다이브'는 리메이크나 원작 IP의 드라마화 작품이 아닌 한국 제작사의 오리지널 IP 드라마임에도 작품의 경쟁력을 인정받아 해외 플랫폼과의 협업으로 제작까지 이어진 프로젝트”라며 “이번 작품을 통해 제작사가 글로벌 기업들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어려워진 국내 드라마 편성 시장을 극복하는 성공적인 사례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2026.08.31 13:55정진성 기자

덱스터픽쳐스, 첫 오리지널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 글로벌 출격 확정

덱스터픽쳐스가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플랫폼과 손잡고 자사의 첫 오리지널 지식재산권(IP) 기반 드라마를 전 세계 시장에 선보인다. 덱스터의 자회사인 덱스터픽쳐스(대표이사 김동현)는 신작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 '너에게 다이브'가 글로벌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라쿠텐 비키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라고 27일 밝혔다. 해당 작품은 덱스터픽쳐스와 일본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아뮤즈의 한국법인이 공동으로 제작을 맡은 한미일 합작 글로벌 프로젝트다. 아시아 권역 콘텐츠를 전 세계에 서비스 중인 라쿠텐 비키가 단순 라이선스 획득을 넘어 K-드라마 투자와 제작에 직접 참여하는 첫 사례라는 점에서 업계의 이목을 끌고 있다. 과거와 현재를 교차하며 첫사랑을 구하는 청춘들의 서사를 담은 이번 신작에는 차세대 라이징 스타로 꼽히는 배우 김지연과 박서함이 주연으로 낙점됐다. 톱 여배우 윤하나 역을 맡은 김지연과 그녀의 소꿉친구이자 경호원인 정우재 역으로 분한 박서함이 신선한 조합을 이루며 시장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회사 측은 다각적인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작품의 완성도를 높여 글로벌 시장에서 유의미한 흥행 성적을 거두겠다는 방침이다. 김동현 덱스터픽쳐스 대표는 "'너에게 다이브'는 덱스터픽쳐스의 오리지널 IP 개발·제작 역량과 일본 최대 종합 엔터 그룹 아뮤즈의 글로벌 합작 경험, 글로벌 OTT 라쿠텐 비키의 누적된 콘텐츠 데이터에 기반한 기획력이 결집된 프로젝트"라며 "국내 방송 플랫폼 협의가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잠재력 높은 배우들의 합류까지 이뤄진 만큼 국내를 비롯, 글로벌 시장에서 괄목할 성과를 만드는 것을 목표하고 있다"고 전했다.

2026.05.27 13:34정진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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