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ZDNet USA
  • ZDNet China
  • ZDNet Japan
  • English
  • 지디넷 웨비나
뉴스
  • 최신뉴스
  • 방송/통신
  • 컴퓨팅
  • 홈&모바일
  • 인터넷
  • 반도체/디스플레이
  • 카테크
  • 헬스케어
  • 게임
  • 중기&스타트업
  • 유통
  • 금융
  • 과학
  • 디지털경제
  • 취업/HR/교육
  • 생활/문화
  • 인사•부음
  • 글로벌뉴스
  • AI의 눈
ZDPick
인공지능
AI의 눈
IT'sight
칼럼•연재
포토•영상

ZDNet 검색 페이지

'남동'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30건)

  • 태그
    • 제목
    • 제목 + 내용
    • 작성자
    • 태그
  • 기간
    • 3개월
    • 1년
    • 1년 이전

산단공, 산단 재생에너지 직접 공급 개시…RE100 산단 구현 앞장

한국산업단지공단(이사장 이상훈)은 24일 인천 남동지식산업센터에서 산업단지 제조기업과 재생에너지 공급 계약(직접PPA)을 체결하고 이를 위한 태양광 발전소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발전 공기업이 아닌 공공기관이 글로벌 탄소 규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제조기업에 청정에너지 전환을 지원한 첫 사례다. 산업단지의 지속 가능한 탄소중립 산업 생태계 조성의 전환점을 마련했다. 이번 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와 인천광역시의 '인천남동 에너지 자급자족 인프라 구축·운영 사업'을 통해 추진됐다. 산단공은 보유시설에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해 연간 약 1천535MWh의 재생에너지 전력을 생산한다. 약 400가구가 1년 동안 사용할 수 있는 전력량이다. 여기서 생산된 재생에너지는 탄소중립 플랫폼을 운영하는 KT의 중개를 통해 오는 8월부터 남동국가산업단지 수출기업인 이오에스, 보성금속공업, 한국소재, 화신하이스틸 4개사에 공급될 예정이다. 직접PPA는 발전사업자가 생산한 전력을 한국전력을 거치지 않고 소비자에게 직접 판매하는 계약형태로, RE100 대응과 전기요금 절감에 효과적인 에너지 공급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산단공은 이번 남동국가산업단지 성공 사례를 시작으로 전국 관할 산업단지로 재생에너지 보급 사업을 확산해, 산업단지의 탄소중립과 RE100 이행과 입주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이상훈 산단공 이사장은 “이번 사업은 공공이 태양광 발전설비를 구축해 제조기업에 청정에너지를 공급하는 중요한 이정표”라며 “앞으로 RE100 산단 관리와 지원에 필요한 경험과 전문지식을 제공해 공공 주도의 산업단지 에너지 전환을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김영인 KT 서부광역본부장은 “산업단지 에너지 전환에 기여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하며, 안정적인 재생에너지 공급을 통해 정부의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박성진 보성금속공업 대표는 “유럽 등 해외 시장에서 청정에너지 전환 요구가 강화되는 가운데, 직접PPA를 통해 재생에너지를 확보하고 전기요금도 절감할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며 “재생에너지 공급이 더욱 확대돼 많은 기업이 혜택을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준공식에는 이상훈 산단공 이사장, 김영인 KT 서부광역본부장, 박성진 보성금속공업 대표, 예희진 화신하이스틸 대표 등 직접PPA 계약 관계자를 포함한 30여 명이 참석했다.

2025.07.25 16:14주문정 기자

남동발전, 영흥 무탄소 에너지 랜드마크 조성 나서

남동발전이 새정부 에너지 정책에 발맞춰 수립한 '남동 에너지 신작로 2040'을 실현하기 위해 영흥 무탄소 에너지 랜드마크 조성에 본격 나선다. 한국남동발전(대표 강기윤)은 지난 21일 인천광역시청에서 유정복 인천광역시장, 강기윤 한국남동발전 사장 등 11개 유관기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영흥 미래에너지파크 조성사업 사전 타당성 조사' 공동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영흥 미래에너지 파크'는 인천광역시 옹진군 소재 영흥도에 무탄소 발전, 수소·해상풍력 클러스터, 에너지저장장치(ESS), 스마트팜 등 탄소중립을 선도하기 위한 미래 에너지 핵심산업을 구축함으로써 무탄소 에너지 랜드마크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협약은 '영흥 미래에너지 파크' 조성사업을 위한 첫 단계로 참여기관은 사업 발굴과 타당성 분석, 조성 사업비 분석 및 투자유치 방안 마련, 지역주민 참여형 수익사업 모델 개발, 교통인프라 확충 방안 등을 검토한다. 남동발전은 영흥발전본부 부지와 인프라를 통해 수소전소발전 등 무탄소 에너지전환과 이를 통한 남동 에너지 신작로 2040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나갈 수 있도록 지자체와의 협력체계를 구축, 지속가능한 무탄소 전환을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남동발전은 최근 에너지 신작로 2040 비전을 통해 오는 2040년을 목표로 신재생·수소 등 저탄소·무탄소 전원을 중심으로 사업구조를 재편해 총 설비용량 2만4천MW를 달성하고, 20대부터 40대까지 신규 청년 일자리 50만개 창출, 3천600억원의 햇빛·바람 연금을 통한 주민 소득 증대 등 정부정책을 선도하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한 바 있다. 강기윤 남동발전 사장은 “협약식을 시작으로 영흥발전본부를 수소와 해상풍력발전의 메카로 개발함으로써 정부 에너지 정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남동 에너지신작로 2040을 완성해 나가겠다”면서 “인천시와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영흥면 일대를 청정에너지 랜드마크로 조성하는 '영흥 미래에너지 파크' 사업에 적극 참여해 지속가능한 무탄소 전환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협약에 참여한 기관은 인천광역시와 옹진군·남동발전·한국석유공사·인천도시공사·인천연구원·인천테크노파크··삼성물산·HDC 현대산업개발·GS에너지·어프로티움 등이다.

2025.07.22 19:41주문정 기자

남동발전, 발전공기업 첫 자체 생산 재생E 전력 직접 판매

남동발전이 발전공기업으로는 처음으로 자체 재생에너지 설비로 생산한 전력을 직접 판매할 수 있는 활로를 개척했다. 한국남동발전(대표 강기윤)은 최근 기아와 재생에너지 공급사업자(PPA) 계약을 맺고, 지난달 25일부터 기아 오토랜드 화성 공장에 재생에너지 전력을 직접 공급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남동발전은 계약에 따라 기아에 연간 약 1천215MWh의 재생에너지 전력을 공급한다. 약 3천200가구가 한 달간 사용할 수 있는 전력량으로 전기차 1만5천대를 완충할 수 있는 수준이다. 남동발전은 이번 직접 전력 공급 계약을 통해 국내 기업의 RE100 달성을 돕고, 재생에너지 전력 확대를 통한 기후 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이번 PPA 계약은 발전공기업 최초로 남동발전이 자체 보유한 태양광 설비를 통한 재생에너지 공급 실적을 확보한 첫 사례다. 남동발전 측은 “발전사업자로서 재생에너지를 통한 전력생산뿐만 아니라 생산한 전력을 직접 공급하는 재생에너지 공급사업자로서 역할을 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발전공기업이 민간 기업의 RE100 달성을 직접적으로 지원하며, 국내 재생에너지 시장에 민간-공공 협력 사례를 제시했다”고 전했다. 강기윤 남동발전 사장은 “이번 계약은 단순한 전력 공급을 넘어 공공부문이 주도하는 탈탄소 전환의 상징적 사례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해상풍력·수소 혼소 등 친환경 전원 확대를 통해 남동발전이 RE100 실현과 에너지전환을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남동발전은 최근 발표한 '남동 에너지 신작로 2040 비전'을 통해 2040년까지 석탄화력을 폐쇄하고 재생에너지 중심의 2만4천MW 전원 확보, 연간 3천800억원 규모 주민 참여형 연금 조성, 20대부터 40대까지 신규 청년 일자리 50만개 창출 등 국가 에너지 대전환 전략을 주도하는 역할을 선언한 바 있다. 이번 직접 재생에너지 전력 공급을 통한 RE100 달성 지원은 '남동 에너지 신작로 비전'의 실질적 실행 사례다. 남동발전은 앞으로 전국 5대 권역에 재생에너지 공급 인프라를 구축하고, 산업계의 RE100 달성과 수요를 적극 발굴해 지원할 계획이다.

2025.07.16 10:23주문정 기자

남동발전, '에너지 고속도로' 연계 신재생 전환 전략 가동

한국남동발전이 2040년까지 전체 설비 70% 이상을 재생에너지와 수소 중심으로 전환한다. 석탄화력 폐지를 골자로 한 정부 정책에 맞춰 총 27조원을 투자하고, 50만명 고용과 3천800억원 규모 주민 수익 배분을 추진한다. 한국남동발전은 30일 이같은 내용이 담긴 '에너지 신작로 2040' 비전을 발표했다. 이재명 정부 '에너지 고속도로' 정책에 발맞춰 전국에 해상풍력과 수소 기반 발전 인프라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남동발전은 2040년까지 신재생·수소 등 저탄소·무탄소 전원을 중심으로 사업구조를 재편해 총설비용량 2만4천MW를 달성하고, 20대부터 40대까지 신규 청년 일자리를 50만개 창출, 3천800억원 햇빛·바람연금을 바탕으로 주민소득을 증대하는 등 정부정책을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비전은 '석탄발전을 넘어 재생에너지와 수소 등 무탄소 전원을 통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창출하겠다'는 강기윤 사장의 경영의지에 따라 완성됐다. 남동발전은 '재생에너지 신작로'와 '수소 신작로' 두 개의 핵심 전략을 중심으로, 해상풍력 중심 재생에너지 10GW와 청정수소 혼전소 7GW를 구축해 전체 발전설비 비중 70% 이상을 신재생 전원으로 구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경기권, 충청권, 전라권, 경상권, 강원권을 잇는 '해상풍력 신작로'와 '수소 신작로'를 구축함으로써 대한민국 국토 전역을 아우르는 신재생에너지 발전 인프라를 구축하겠다는 계획이다. 해당 비전 실행을 위해 남동발전은 27조원까지 투자를 확대해, 50만명 고용창출 효과, 농어촌 소득증대 및 기자재 국산화, 수소생태계 활성화와 에너지안보에 기여할 방침이다. 특히 전남신안에서 남동발전이 성공적으로 시행 중인 '햇빛연금' 제도를 확대 적용해 '바람연금'을 중심으로 매년 3천8백억원을 조성해 최대 14만명 주민과 이익을 공유한다는 계획이다. 이는 성인 2인가구에 월 45만원씩 수익을 창출함으로써 농어촌 소득증대와 인구소멸지역 인구유입 효과를 만들어 낼 것이라고 남동발전 측은 설명했다. 강기윤 사장은 “해상풍력을 중심으로 재생에너지를 확대하고, 수소를 중심으로 신에너지를 확대해 창의와 도전 정신으로 무장한 글로벌 기업화라는 목표를 반드시 달성하겠다”고 강조했다.

2025.06.30 15:25류은주 기자

[프로필] 남동일 공정거래위원회 부위원장…공정위 정책통·간부평가 1위 다수

남동일 공정거래위원회 부위원장은 대구 경북대사대부고와 경북대 사법학과를 졸업하고 제2회 지방고시 합격 후 1997년 공직에 입문했다. 공정위애서 소비자정책과장과 운영지원과장·기획재정담당관·대변인·소비자정책국장·경쟁정책국장·사무처장·상임위원 등을 공정위 주요 정책 분야를 두루 거친 정책통이다. 국장시절 공정거래 분쟁 관련 신속한 피해구제를 위한 분쟁조정통합법 제정 추진 등 중소기업·소상공인 등 국민 생활에 직접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정책을 수행해 왔다. 공정위 내부에서는 공정위 주요 보직을 역임한 정책통이자 여러 차례 간부평가에서 1등을 하는 등 직원들의 신망이 두텁다는 평가다. ▲경북대 사법학과 졸업 ▲제2회 지방고시 합격 ▲공정거래위원회 가맹거래과장 ▲제조업감시과장 ▲기업집단과장 ▲소비자정책과장 ▲운영지원과장 ▲기획재정담당관 ▲대변인 ▲소비자정책국장 ▲경쟁정책국장 ▲사무처장 ▲상임위원

2025.06.26 18:58주문정 기자

산업부 산하 주요 에너지 공기업·산하기관 경영평가 '우수'

한전을 비롯한 산업부 산하 주요 에너지공기업과 산하기관이 올해 경영평가에서 우수 등급인 'A' 성적표를 받았다. 기획재정부와 산업통상자원부 등에 따르면 공기업 32곳 가운데 한국전력·한국수력원자력·한국남동발전·한국동서발전·한국남부발전 등 산업부 산하 에너지공기업이 A(우수)를 획득했다. 준정부기관 중에서는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한국무역보험공사·한국가스안전공사·KOTRA·한국교통안전공단(TS)·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A를 받았다. 공기업부문에서 양호(B)를 받은 기관은 한국가스기술공사·한국가스공사·한국도로공사·한국서부발전·한국전력기술·한국중부발전·한국지역난방공사·한전KDN·한전KPS·한국토지주택공사(LH)·한국 조폐공사 등이다. 준정부기관에서는 한국산업단지공단·한국전기안전공사·전력거래소·한국환경공단·국가철도공단·한국도로교통공단·기술보증기금·근로복지공단·국민건강보험공단·예금보험공사·한국연구재단·한국장학재단 등이 양호(B) 등급을 받았다. 강원랜드·인천국제공항공사·한국공항공사·한국부동산원·한국석유공사·한국수자원공사·한국철도공사·국립생태원·국토안전관리원·신용보증기금·한국국토정보공사(LX)·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한국석유관리원·한국에너지공단·한국원자력환경공단·한국인터넷진흥원·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등은 보통인 'C' 등급에 그쳤다. 한편, 한국광해광업공단·한국환경산업기술원·우체국금융개발원·한국관공공사가 아주미흡인 'E' 등급을, 대한석탄공사·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에스알·주택도시보증공사(HUG)·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우체국물류지원단·한국국제협력단·한국산업인력공단이 미흡인 'D' 등급을 받았다.

2025.06.23 10:10주문정 기자

남동발전, 산청군과 손잡고 양수발전 유치 나서

남동발전이 산청군과 신규 양수발전 유치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한국남동발전(대표 강기윤)은 지난 25일 산청군청에서 산청군·산청군 의회·산청군 주민 대표와 신규 양수발전 유치를 위한 '상호협력 협약 및 상생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협약은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따른 신규 양수발전 사업 유치를 위해 각 관계기관의 역량을 모아 성공적인 공모 참여와 함께 사업에 대한 지역주민 이해도를 높이고자 시행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협약 참여기관과 주민대표들은 공모 참여를 위한 행정적 절차 진행을 위한 협력과 지역주민 사업 이해도를 높이는데 노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남동발전은 협약식에서 상생협력 노력의 하나로 최근 발생한 산불로 어려움을 겪는 산청군민을 위해 피해 군민에 위로와 빠른 회복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1억원의 재난구호금을 기탁했다. 남동발전은 이에 앞서 지난달 21일 산청군에서 발생한 산불피해 당시 복구를 위해 긴급 구호 물품을 전달하기도 했다. 경남 서북부에 위치한 산청군은 지리산과 물줄기로 이어진 천혜의 청정환경으로 우수한 양수발전 입지조건을 갖췄다. 남동발전은 산청 신규 양수발전 유치를 위해 최적 설계 추진으로 가장 경제적이며, 환경적으로 우수한 사업경쟁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남동발전은 사업 선정을 위해 지자체 의지와 주민 수용성 또한 매우 중요한 요소인 만큼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수용성 강화를 위한 상호 노력과 협조로 '화합과 상생, 백년의 약속' 이라는 슬로건 아래 지속가능한 발전·친환경 에너지를 위한 동행을 추진할 계획이다. 강기윤 남동발전 사장은 “신규 양수발전 사업 선정을 위해 산청군과 남동발전이 하나된 마음으로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면서 “신뢰와 소통을 통한 최적 입지계획과 지역 수용성을 강화해 산청군민의 관심과 성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유치 성공을 위한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발표된 신규 양수발전 사업자 공모는 올해 3·4분기경 예정으로 연내에 사업자 선정까지 완료될 예정이다. 남동발전은 이날 협약을 시작으로 최종 사업자 선정까지 최선을 다해 양수발전을 통한 청정에너지로 국가 탄소중립과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방침이다.

2025.04.27 11:12주문정 기자

[인사] 한국남동발전

◇1직급(가) 승진 ▲안전경영처 안전총괄실장 이희원 ▲기획처 기획조정실장 최영삼 ▲건설처장 직무대행 남현석 ▲신재생개발처 신재생기획실장 여정수 ▲영흥발전본부 안전품질실장 문덕력 ▲영흥발전본부 경영지원처장 강정권 ▲삼천포발전본부 제1발전처장 윤장현 ▲삼천포발전본부 제2발전처장 박채영 ▲삼천포발전본부 복합건설처장 직무대행 윤태학 ▲영동에코발전본부 발전운영실장 허정열 ▲여수발전본부장 직무대행 조천환 ◇1직급(나) 승진 ▲기획처 예산자금담당부장 엄혜진 ▲기획처 홍보실장 심오섭 ▲관리처 준법통제부장 김민호 ▲동반상생처 고성그린파워(주) 전출부장 왕호동 ▲안전경영처 산업안전부장 이재선 ▲감사실 전략감사부장 주종철 ▲발전처 전력시장담당부장 노무환 ▲디지털융합처 정보보안실장 이경철 ▲녹색성장처 수소융합실장 강경완 ▲신재생개발처 태양광담당부장 양성진 ▲삼천포발전본부 기계부장 신필용 ▲삼천포발전본부 건축부장 차상훈 ▲분당발전본부 현대화추진실장 직무대행 차윤석 ▲영동발전본부 기계부장 박대성 ◇2직급 승진 ▲기획처 기획조정실 차장 금은지 ▲기획처 성과혁신부 차장 이태호 ▲관리처 인사운영부 차장 홍지원 ▲관리처 준법통제부 차장 김충호 ▲조달계약처 연료사업부 차장 김홍민 ▲안전경영처 산업안전부 차장 조승훈 ▲안전경영처 안전품질부 차장 장재권 ▲발전처 연구기술부 차장 김수민 ▲건설처 건설기획실 차장 이영호 ▲건설처 계전기술부 차장 명재필 ▲해외사업처 해외총괄부 차장 박중하 ▲녹색성장처 수소융합실 차장 한민우 ▲녹색성장처 기후변화대응부 차장 장철훈 ▲신재생개발처 신재생기획실 차장 김성진 ▲동반상생처 중소기업지원부 차장 이송호 ▲동반상생처 상생협력부 차장 박찬욱 ▲영흥발전본부 안전품질실 산업안전파트장 이천형 ▲영흥발전본부 기획부 혁신파트장 박성봉 ▲삼천포발전본부 기계부 공무파트장 강호근 ▲삼천포발전본부 공사관리부 공무파트장 박민수 ▲분당발전본부 안전품질실 안전기술파트장 배희권 ▲영동에코발전본부 기계부 공무파트장 박건우 ▲여수발전본부 기계부 공무파트장 채문수 ▲고성발전본부 안전기술부 공무파트장 손영철 ▲강릉발전본부 계측제어부 터빈제어파트장 유대영 ▲감사실 전략감사부 차장 김용기 ▲건설처 토건기술부 차장 강성호 ▲건설처 토건기술부 차장 박관수 ▲고성발전본부 경영지원부 시설파트장 박만재 ▲디지털융합처 ICT기획부 차장 박항규 ▲디지털융합처 정보보안실 차장 오미룡

2025.03.04 19:51주문정 기자

시험성적도 디지털로…발급부터 수요기관 제출까지 10분

통상 6일 소요되던 시험성적서 발급-제출 기간을 10분 이내로 단축할 수 있는 디지털 시험성적서 유통을 활성화하기 위한 시험인증기관과 수요기관, 정보기술(IT) 기업이 뭉쳤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각종 시험성적서 발급기관인 7개 시험인증기관과 수취기관인 한국전력·발전공기업 5사·에너지공단, 운영기관인 한국무역정보통신(KTNET)이 공동으로 디지털시험성적서 유통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MOU는 그간 종이로 발급하던 시험성적서를 전자문서 파일형태로 변환해 국가전자무역시스템인 유트레이드허브(uTradeHub)를 통해 발급기관인 시험인증기관에서 한국전력 등 수요기관으로 전송해 기업의 편의성과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종이 시험성적서는 등기우편 수신과 수요기관 제출 과정에서 문서 위변조 발생 가능성이 있었다. 또 등기우편으로 수신하고 제출하면 평균 2~3일이 소요되고 이에 따른 행정비용과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문제점도 있다. 산업부는 이같은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유트레이드허브에 디지털 증명문서 기능을 추가하고, 시험성적서 발급기관과 최종 수취기관인 한전·발전 5사·에너지공단에 디지털시험성적서 관리시스템을 구축·연계해 시험성적서 발급·유통·활용·보관 등을 가능하게 했다. 산업부 관계자는 “기업이 디지털시험성적서를 이용하면 신속한 증명서 유통으로 시간·비용을 절감하고 실시간으로 증명서 위변조 여부를 쉽게 확인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시험성적서 데이터를 전자적으로 추출·활용할 수 있어 데이터 활용 편익을 높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국가 전자무역기반시설을 운영하고 있는 KTNET은 2022년에 디지털문서 유통시스템을 구축해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 등을 대상으로 신청기업과 시험인증기관관 연계를 추진해 왔고 현재 4천 여 개 기업이 이 시스템을 이용하고 있다. 정인교 통상교섭본부장은 “디지털 시험인증서 발급·유통으로 무역절차 간소화와 처리시간 및 비용 절감, 신뢰도 향상 등을 통해 디지털 무역 수준을 한층 고도화하게 됐다”며 “중장기적으로 우리 수출기업이 전자무역시스템을 통해 편리하게 시험성적서를 해외기관에 제출할 수 있도록 국가 간 협력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고진 KTNET 사장은 “시험성적서가 최종 수요기관 까지 연계되면 6일이 소요되던 기간이 10분 이내로 단축돼 시간과 비용이 크게 절감될 될 것”이라면서 “신청기업·발급기관·수요기관을 원스톱으로 연계 지원하고 위변조 없는 시험성적서의 안전한 유통을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협약식에는 디지털문서유통시스템 운영기관인 KTNET과 시험인증기관인 산업기술시험연구원(KTL)·KCL·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FITI시험연구원·KOTITI·KATRI, 수취기관인 에너지공단·한전·남부발전·서부발전·중부발전·남동발전·동서발전 등이 참여했다.

2025.01.14 16:46주문정 기자

한전그룹사,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피해자·유가족 지원

한전과 전력그룹사가 지난달 29일 무안공항에서 발생한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희생자를 애도하고 유가족을 위로하기 위한 지원활동에 나섰다. 한국전력공사(대표 김동철)와 전력그룹사는 무안공항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피해자와 유가족 지원을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8억원을 기부했다고 2일 밝혔다. 한전이 2억원, 한전KPS와 한전KDN이 각각 1억5천만원과 1억원을, 남동발전·중부발전·서부발전·남부발전·동서발전·한국전력기술·한전원자력연료가 각각 5천만원을 부담했다. 한전은 사고발생 직후 무안공항과 종합스포츠파크 등에 마련된 합동분향소와 임시안치소의 원활한 전력공급을 위해 비상 발전차를 배치하고 합동분향소에 부스를 마련해 지역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유가족 등을 위한 방한용품과 음료·휴대폰 충전 등을 지원하고 있다. 김동철 한전 사장은 “이번 사고로 안타깝게 희생된 분들에게 마음 깊이 애도의 마음을 전하며, 무안과 멀지 않은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의 대표 기업으로서 사고 현장 관계자들의 복구활동과 유가족 분들의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전과 전력그룹사는 과거 포항 지진·코로나19·튀르키예 대지진 등 크고 작은 국내외 재난상황이 발생했을 때 어려운 경영여건에도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왔다.

2025.01.02 16:17주문정 기자

  Prev 1 2 Next  

지금 뜨는 기사

이시각 헤드라인

대답만 하는 AI는 끝…'AI페스타'서 일하는 AI 만난다

퀄컴, PC 프로세서 보급형까지 확대...게임·메모리 가격 관건

도쿄 통신비가 더 싸다고?…일본 정부가 만든 '제멋대로 비교'

[ZD브리핑] 마이크론 최대실적 예고...개보위원장·통신3사 CEO 첫회동

ZDNet Power Center

Connect with us

ZDNET Korea is operated by Money Today Group under license from Ziff Davis. Global family site >>    CNET.com | ZDNet.com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DB마케팅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 보호정책
  • 회사명 : (주)메가뉴스
  • 제호 : 지디넷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아00665
  • 등록연월일 : 2008년 9월 23일
  • 사업자 등록번호 : 220-8-44355
  • 주호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111 지은빌딩 3층
  • 대표전화 : (02)330-0100
  • 발행인 : 김경묵
  • 편집인 : 김태진
  •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청소년보호책입자 : 김익현
  • COPYRIGHT © ZDNETKORE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