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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장애인의 날 맞아 공모전 수상작 굿즈 출시

스타벅스 코리아가 장애인의 날을 맞아 청년 장애인 작가들의 작품을 활용한 굿즈를 선보인다. 16일 회사는 오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공모전 수상작을 디자인에 적용한 머그, 텀블러, 콜드컵, 모바일 카드 등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해당 제품은 '스타벅스 그림 공모전' 수상작을 기반으로 제작됐다. 이번 굿즈는 판매 수량당 300원씩을 적립해 장애인식 개선 캠페인에 활용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회사는 상품 판매와 사회공헌을 연계한 구조를 통해 관련 활동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제품은 전국 커뮤니티 스토어를 포함한 일부 매장과 온라인 스토어에서 판매된다. 스타벅스 코리아 관계자는 “고객 참여를 통해 사회적 가치를 확산하는 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이와 더불어 회사는 청년 장애인 작가를 대상으로 한 그림 공모전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공모전 접수는 4월 20일까지 진행된다.

2026.04.16 12:05류승현 기자

"헌 장난감 주면 새 장난감 할인"…이마트, 장난감 기부 캠페인

이마트가 어린이날을 맞아 16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중고 장난감 기부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이마트와 '초록우산'과 장난감 전문 자원순환 소셜벤처 '코끼리 공장'이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고객이 사용하지 않는 장난감을 기부하면 재순환 과정을 거쳐 소외계층 아동에게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장난감 기부를 원하는 고객은 전국 이마트 매장 내 고객만족센터를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면 된다. 원목 소재 장난감, 인형, 30㎝ 이상 대형 장난감 등 일부 품목은 기부 대상에서 제외된다. 장난감을 기부한 고객 중 선착순 2만명을 대상으로 어린이날 장난감 할인 쿠폰을 포함해 이마트, 트레이더스, 이마트 에브리데이에서 사용 가능한 4종 할인 쿠폰팩을 증정한다. 기부된 물품들은 코끼리 공장으로 보내 전문가의 세척, 수리 과정을 거친다. 이후 깨끗한 상태로 재포장해 전국 소외계층 아동들에게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황운기 이마트 상품 본부장은 “집에서 사용하지 않는 장난감을 기부하고,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는 고객 참여형 사회공헌 캠페인을 마련했다”며 “어린이날을 앞두고 장난감 기부를 통해 나눔의 가치를 함께 되새기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마트는 16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레고, 티니핑, 포켓몬 등 어린이날 인기 선물을 최대 60% 특가에 판매하는 '어린이날 페스타'도 진행한다.

2026.04.15 06:00김민아 기자

쿠팡, 와우 회원 대상 '가정의 달 빅 세일' 진행

쿠팡은 가정의 달을 앞두고 '가정의 달 빅 세일'을 내달 7일까지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날, 어버이날 등 5월 주요 기념일을 겨냥해 총 3만여개 상품을 와우회원 대상 할인과 함께 선보인다. '메인특가관'에서는 카테고리별 대표 인기 상품들을 한정수량 특가에 제공한다. 가정의 달 기념일을 겨냥해 ▲어린이날 ▲어버이날 ▲연휴 즐기기 등 테마관도 운영한다. 행사기간 동안 각 테마관에서는 인기 상품을 선정해 릴레이 할인에 나선다. 오는 20일부터 내달 6일까지는 매일 최대 3개 브랜드가 참여해 단 하루 최대 혜택을 제공하는 '브랜드데이'를 운영한다. 참여 브랜드는 ▲브라운 ▲오랄비 ▲쿠쿠 ▲CJ제일제당 ▲정관장 ▲삼성전자 ▲LG전자 ▲애플 등 40여개 브랜드가 함께한다. 이와 함께 연휴에 가기 좋은 여행·나들이 티켓 상품도 특가로 선보인다. ▲설화수 세트 ▲삼성 갤럭시 S26 ▲레고 ▲카네이션 ▲홍삼정 등이 대표적이다. 쿠팡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선물과 나들이 준비를 한 번에 할 수 있도록 마련한 행사인만큼 가족과 소중한 사람에게 마음을 전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14 10:34박서린 기자

애슐리퀸즈, 장애인 고용 149명…장기근속 지원 확대

이랜드이츠가 운영하는 애슐리퀸즈가 장애인 고용을 확대하며 장기근속 지원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14일 회사는 2026년 4월 기준 장애인 고용 인원이 149명으로 전년(111명) 대비 38명 증가했다고 밝혔다. 애슐리퀸즈는 매장 내 30인 이상 근무 시 1명 이상 장애인을 채용하는 내부 기준을 적용하고 있다. 전체 장애인 근로자 중 약 75%는 중증 장애인으로, 고용 취약계층 중심의 채용이 이뤄졌다는 설명이다. 채용 이후 근속을 위한 제도도 병행하고 있다. '파트타임 정규직 장애인 특별 전환제도'를 통해 약 35명이 2년 이상 근무 중이며, 매장 환경에 맞춘 직무 배치와 운영 체계를 구축해 근무 안정성을 높이고 있다. 전국 118개 매장에서 장애인 직원은 홀과 주방 보조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회사는 매년 우수 고용 매장을 선정해 포상하는 방식으로 현장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오는 20일 장애인의 날에는 장기근속 장애인 직원 64명을 대상으로 포상이 진행된다. 5년 이상 근속자 10명에게는 상장과 상품권 등이 지급되며, 1년 이상 근속자 54명에게도 별도 포상이 제공된다. 회사는 장애인 고용을 단순 채용이 아닌 장기 근속으로 이어지는 구조로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2026.04.14 10:33류승현 기자

전종석 LGD 상무, '상공의 날' 대통령 표창 수상

LG디스플레이는 전종석 상무가 31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53회 상공의 날' 기념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상공의 날'은 국가 경제 발전과 지역사회에 기여한 상공인의 노고를 격려하고 상공업 진흥을 촉진하기 위해 제정됐다. 매년 상공업 발전에 기여한 기업인·근로자·단체 등을 대상으로 정부 포상이 수여된다. 전 상무는 글로벌 주요 고객사를 대상으로 고부가가치 중소형 OLED 공급을 확대하고, 대형 OLED 고객 기반을 넓히며 글로벌 프리미엄 TV 시장에서 국내 기업의 주도권 확보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올해 대통령 표창 수상자로 선정됐다. 그는 2000년 LG.Philips LCD(現 LG디스플레이)로 입사한 후, 지난 26년간 디스플레이 산업에 몸담으며 시장 및 고객 기반 확대에 힘써왔다. 모바일·IT·TV 전 제품군의 영업·마케팅을 두루 거치며 LG디스플레이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국내 디스플레이 산업 발전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수상을 통해 LG디스플레이는 차별화된 기술 경쟁력과 이를 토대로 한 글로벌 시장 확대로 국가 산업 경쟁력 제고에 기여해온 점을 인정받았다. 전종석 상무는 “세계 시장을 선도 중인 한국 디스플레이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제품과 기술로 고객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며 디스플레이 산업의 위상 제고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1 08:47장경윤 기자

배민, 고유가 일회용품 인상에 다회용기 활성화 나선다

배달의민족이 4월부터 다회용기 활성화와 일회용 수저포크 안 받기 등 플라스틱 저감 캠페인에 나선다. 최근 고유가 여파 속 정부 시책에 발맞춰 외식업주 부담 경감에 나선다는 취지다. 배민 운영사 우아한형제들 김범석은 오는 22일 지구의 날을 앞두고 친환경 배달문화 확산 활동을 연중 펼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불안한 중동 정세로 일회용 플라스틱 용기와 수저, 포크 등 제품의 단가 인상 및 공급 부족이 우려되는 만큼, 외식업 파트너의 부담을 덜고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해 기획됐다. 현재 공공기관 관용차와 직원 개인 차량은 5부제가 시행되고 있고, 유가 상승이 지속될 경우 민간 분야 확대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특히 고유가 환경에 취약한 소상공인 자영업자를 위해 에너지 바우처, 지역화폐 지급 등도 논의되는 추세다. 배민은 정부 시책에 발맞춰 '다회용기 이용', '일회용 포크 수저 안 받기' 등 친환경 활동을 확산시키기 위해 연중 캠페인을 전개하고 서비스 지역도 확대한다. 배달비품 단가 상승에 따른 부담을 친환경 활동으로 해소하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기대된다. 먼저 4월 중 지구의 날에 맞춰 '일회용 수저포크 안 받기' 기능 참여를 독려하는 캠페인을 전개한다. 고객이 앱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참여하기 버튼을 누르고, 이벤트 기간 동안 '일회용 수저 포크 안 받기'를 유지한 채 주문하면 추첨을 통해 쿠폰(5000원 권)을 지급하는 방식이다. '일회용 수저포크 안 받기' 기능은 배민이 지난 2019년에 시작한 대표적인 친환경 활동 중 하나로 배민 뿐 아니라 업계 전반으로 확산했다. 지난해 배민에서만 이 기능으로 절감된 일회용 식기는 대략 383억 원 규모에 달한다. 누적으로는 처음 시작한 2019년 4월부터 지난해 12월까지 일회용 식기 약 102억 개를 줄인 것으로 추산된다. 또 다른 대표적인 친환경 활동인 '다회용기 서비스'도 지역을 확대하고 고객 참여를 독려한다. 다회용기 사업은 지난 2022년 8월 서울에서 시작한 뒤 현재 서울 20개 자치구, 경기(9개 지자체), 인천 및 제주 일부 지역에서 전개하고 있다. 배민은 친환경 스타트업 '잇그린'과 손잡고, 지자체 계획과 연계해 상반기 중 서울 전역과 제주 서귀포 등으로 다회용기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신규 지역 확대와 지구의날 등 환경 관련 기념일에 맞춰 다회용기 이용시 할인쿠폰을 지급해 참여를 독려할 예정이다.

2026.03.31 16:55류승현 기자

최태원, 과거 오일쇼크 극복 언급…"기술 혁신으로 돌파"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한국 경제가 중동 사태 등 대외 불확실성에 직면해 있지만, 인공지능(AI) 전환을 새로운 도약의 계기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 회장은 31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53회 상공의 날 기념식에서 “대한민국은 언제나 가장 어려운 순간에 저력을 발휘했다”며 “AI 전환이라는 파도에 다시 한번 올라탄다면 지금의 상황은 도전이 아니라 새로운 도약의 발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지난해 우리 경제가 생산·소비·투자 증가와 함께 역대 최고 수준의 수출 실적을 기록했지만, 최근 중동 사태 등으로 대외 여건이 다시 녹록지 않다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1974년 1차 오일쇼크 속에서도 선배 상공인들이 기술 혁신과 생산성 향상으로 위기를 돌파했던 점을 언급하며, 지금도 민관이 힘을 모아 위기를 넘어야 한다고 밝혔다. 최 회장은 정부의 전략산업 지원 기조와 맞물려 경제계의 역할도 한층 중요해졌다고 평가했다. 그는 정부가 올해를 '경제 대도약의 원년'으로 선언하고 연구개발(R&D) 예산 확대와 국민성장펀드 조성에 나선 점을 거론하며, 기업들도 변화와 도전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대한상의의 역할 변화도 예고했다. 최 회장은 "기업의 성과가 사회 전체의 성장으로 확산되도록 하는 데 힘쓰는 한편, 지역 균형 발전과 청년 일자리 창출, 기후위기 대응 등 국가적 과제에 대해서도 실질적인 정책 대안을 제시하겠다"며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투명하게 소통하고, 공익적 시각을 정책 활동의 최우선 기준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산업 발전에 기여한 상공인들에 대한 포상도 진행됐다. 올해 상공의 날은 소부장(소재·부품·장비) 국산화, 글로벌 공급망 확대', AI 기반 제조혁신을 이뤄낸 상공인들이 무대의 주인공이 됐다. 수훈 기업들은 핵심 소재·부품 국산화로 대외 의존도를 낮추는 동시에, 적극적인 글로벌 진출과 제조 혁신을 통해 국가 산업 경쟁력 제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산업훈장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올해는 기술력을 갖춘 중소·중견 기업의 약진이 돋보였다. 산업 훈·포장(총 17점) 수훈기업 중 중견·중소기업 비중은 지난해 14개사에서 올해 16개사로 확대됐다. 금탑산업훈장은 이성호 유니테크 회장, 이종훈 인천도시가스 회장, 윤혜섭 다인정공 회장 등 3명에게 수여됐다. 이 밖에도 은탑·동탑·철탑·석탑산업훈장, 산업포장, 대통령표창, 국무총리표창, 산업통상자원부 장관표창 등 총 197명이 수상했다.

2026.03.31 16:39류은주 기자

오비맥주 청주공장, 세계 물의 날 맞아 외천천 정화 활동

오비맥주 청주공장이 '세계 물의 날(3월 22일)'을 맞아 충북 청주시 서원구 외천천 일대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오비맥주 청주공장은 지난 13일 청주시 서원구청과 함께 외천천 일대에서 쓰레기 수거 활동을 펼쳤다. 외천천은 청주시 서원구 남이면 용덕산에서 발원해 도심을 흐르는 하천으로, 지역 주민들이 일상에서 자주 접하는 생활 하천이다. 이날 행사에는 이철우 청주공장장을 포함한 오비맥주 임직원 20여명과 신민철 청주시 서원구청장, 구청 관계자 10여명이 참여했다. 오비맥주 청주공장은 지난해 2월 서원구와 '자원 多 잇다 사업' 업무협약을 맺고 연 2회 환경보호 캠페인과 정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회사 측은 이번 활동과 함께 공장 내 물 사용량 절감을 위한 임직원 교육도 실시했다고 밝혔다. 맥주의 주요 원료인 물의 중요성을 환기하고, 효율적인 수자원 활용 방안을 발굴하기 위해 사내 아이디어 경연대회도 한 달간 운영할 계획이다. 이철우 오비맥주 청주공장장은 “지역사회와 협력해 수자원 보호와 환경 보전을 위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며 “공장 운영 과정에서도 물 관리 노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6 09:28류승현 기자

여성 직원 비중 톱3 대기업은 롯데쇼핑·오뚜기·CJ ENM

국내 주요 대기업에서 여성 고용이 늘고 남녀 임금 격차도 다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주요 150개 대기업에서 남성 직원 수는 줄어든 반면 여성 직원 수는 늘었고, 여성 평균 연봉 상승폭도 남성보다 컸다. 기업분석 전문 한국CXO연구소는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8일 '주요 대기업의 업종별 남녀 직원 수 및 평균 급여 비교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대상은 상장사 가운데 15개 업종별 매출 상위 10개사씩 총 150곳이다. 직원 수와 평균 급여는 2024년 사업보고서를 기준으로 집계했으며, 기간의 정함이 없는 근로자와 기간제 근로자, 미등기임원을 포함했다. 조사 결과 2024년 기준 150개 대기업의 전체 직원 수는 89만 2703명이었다. 이 가운데 남성은 66만 9367명, 여성은 22만 3336명으로 집계됐다. 여성 직원 비중은 25.0%로, 2023년 24.7%보다 0.3%포인트 높아졌다. 여전히 전체 직원 4명 중 1명꼴에 머물렀지만, 여성 고용은 늘고 남성 고용은 줄면서 격차가 소폭 좁혀졌다. 실제로 2023년과 비교하면 남성 직원은 1890명 줄었고, 여성 직원은 2876명 늘었다. 국내 대기업의 성별 고용 격차가 여전히 큰 편이지만, 여성 채용 확대 흐름은 이어지는 모습이다. 여성 직원 수가 가장 많은 기업은 삼성전자였다. 삼성전자 여성 직원 수는 2024년 기준 3만 4567명으로, 2023년 3만 2998명보다 증가했다. 이어 이마트 1만4515명, 롯데쇼핑 1만 2579명, SK하이닉스 1만 897명 순으로 여성 직원이 1만명을 넘었다. 업종별 여성 비중은 편차가 컸다. 유통·상사 업종의 여성 비중은 51.2%로 가장 높았고, 금융 업종도 50.9%로 절반을 넘었다. 이어 식품 42.0%, 운수 38.4%, 제약 33.9%, 섬유 33.2% 순으로 여성 비중이 높았다. 반면 철강은 5.3%로 가장 낮았고, 자동차 7.4%, 기계 7.7%도 10%에 못 미쳤다. 가스 14.3%, 건설 14.4%, 전기 18.2%는 10%대였고, 정보통신 28.4%, 전자 24.2%, 석유화학 20.0%는 20%대 수준으로 조사됐다. 개별 기업 가운데 여성 비중이 가장 높은 곳은 롯데쇼핑이었다. 롯데쇼핑은 전체 직원 1만8832명 중 여성 직원이 1만2579명으로 66.8%를 차지했다. 오뚜기는 3460명 중 여성 비중이 65.3%(2258명)로 2위였고, CJ ENM도 62.1%로 60%를 넘었다. 이마트(59.1%), 기업은행·DB손해보험(각 57.6%), 일신방직(56.6%), 농심(55.0%), LG생활건강(54.7%), 아시아나항공(53.2%), 티웨이항공(52.5%), 현대해상(51.2%), 대상(50.9%)도 여성 비중이 절반을 웃돌았다. 임금 격차는 여전히 컸지만 전년보다 다소 줄었다. 2024년 기준 조사 대상 150개 대기업의 남성 직원 평균 급여는 9940만원, 여성 직원 평균 급여는 7090만원이었다. 여성 평균 급여는 남성의 71.3% 수준으로, 남녀 임금 격차는 28.7%였다. 2023년 여성 6650만원, 남성 9530만원으로 격차가 30.2%였던 것과 비교하면 1.5%포인트 축소됐다. 1년 새 남성 평균 연봉은 410만원(4.3%) 올랐고, 여성은 440만원(6.6%) 상승했다. 업종별 여성 평균 연봉은 금융이 1억 11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이어 정보통신 9620만원, 자동차 8790만원, 전자 7890만원, 가스 7680만원, 제약 7190만원 순으로 7000만원을 웃돌았다. 개별 기업 기준으로 여성 평균 연봉이 1억 원을 넘는 곳은 19곳이었다. NH투자증권이 1억 319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삼성증권 1억 2470만원, 미래에셋증권 1억 1960만 원, 삼성생명 1억 1900만원, SK텔레콤 1억 1700만원, 삼성화재 1억 1640만원, 삼성SDS 1억 1600만원, 기아 1억 1400만원, 서연이화·네이버 각 1억 1300만원, 현대차 1억 1200만원, 현대모비스 1억 750만원, 삼성전자 1억 600만원, 삼성물산·포스코홀딩스 각 1억 300만원, 포스코인터내셔널 1억 200만원, 에쓰오일 1억 130만원, SK하이닉스·KT 각 1억 100만원 순이었다. 다만 15개 업종 가운데 여성 평균 급여가 남성보다 높은 업종은 없었다. 그나마 제약 업종은 여성 평균 급여가 7190만원으로 남성(8940만원)의 80.4% 수준이어서 격차가 상대적으로 작았다. 이어 자동차 79.5%, 섬유 78.3%, 정보통신 76.5%, 전자 75.5%, 전기 75.3%, 가스 74.3% 순으로 나타났다. 반면 건설 업종은 남성 평균 급여가 9130만원, 여성은 5760만원으로 여성 급여가 남성의 63.0% 수준에 그쳐 격차가 상대적으로 컸다. 오일선 한국CXO연구소 소장은 "조사 대상 150개 대기업 가운데 62.7%가 2023년보다 2024년에 여성 직원을 더 많이 채용한 것으로 나타났다"며 "저출산 등 인구 문제가 국가적 과제로 떠오른 만큼 기업들도 경쟁력 강화를 위해 우수한 여성 인력 확보에 더 적극적으로 나설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이어 "입사한 여성 인력이 임원으로 성장하는 비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사업보고서 등 정기보고서 공시에 성별 입사자와 연령대 분포, 중간관리자 비율 등을 공개하는 방안도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2026.03.08 09:00류은주 기자

[기고] 포용적 인재 전략이 AI 리스크 관리 핵심

인공지능(AI)이 기업 핵심 기능 전반에 빠르게 탑재되면서, 기술 성과만큼이나 '신뢰할 수 있는 AI'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특히 에이전틱 AI처럼 자율성 높은 시스템은 작은 취약점이 의사결정 과정에서 확대될 수 있어 데이터, 검증, 운영 거버넌스를 점검해야 한다. 이때 놓치기 쉬운 지점이 인재 구성과 역할 설계다. AI 고성장 분야에서는 특정 인재가 부족한 반면, 자동화 영향이 큰 분야에는 특정 인재가 집중되는 경우가 많다. 이는 대표성 차원을 넘어 설계·검증 과정에 다양한 관점이 충분히 반영되는지와 연결된다. 오는 8일 세계 여성의 날 역시 AI 확산 국면에서 기업이 시스템 신뢰성과 인력 설계 리스크를 점검하는 계기가 될 수 있다. 아시아개발은행(ADB)에 따르면 아태지역 과학·기술·공학·수학(STEM) 연구자 23.9%가 여성이다. 산업 전반에서 여성은 고위직 23%, 고위 기술직 8%에 불과하다. 이는 기술 생태계에서 인재 풀이 충분히 확장되지 못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지표다. 기업은 장기 역량 확보 관점에서 점검이 필요하다. IDC는 2027년까지 전체 기업 절반이 인간과 기계의 협업 방식을 재정의하기 위해 AI 에이전트를 도입할 것으로 전망한다. AI 에이전트가 핵심 업무에 더 깊이 관여할수록, 이를 설계하고 테스트하고 운영하는 조직 판단 기준이 시스템 품질과 리스크를 좌우할 가능성이 커진다. AI는 데이터 기반으로 작동하지만 개발 환경과 의사결정 방식 영향도 받는다. 팀 구성이 한쪽으로 치우친다면 데이터 편향을 넘어 문제 우선순위, 성공 기준, 예외 처리, 위험 판단에서 차이가 발생할 수 있다. 에이전틱 AI의 높은 자율성은 작은 결함을 운영 리스크로 키울 수 있다는 점에서 더욱 엄격한 점검이 요구된다. 기업은 다양성을 선언하는 데 그치기보다 개발과 운영 단계 점검 항목으로 구현해야 한다. 데이터셋 대표성 확인, 불균형 테스트, 예외 상황 검증, 라이프사이클 전반 인적 검토가 핵심이며, 조직도상 숫자보다 제품 방향성과 의사결정에 실질적으로 반영되도록 설계하는 것이 중요하다. 일회성이 아니라 지속 가능한 거버넌스도 필요하다. 예를 들어 싱가포르의 AI 검증 테스트 프레임워크는 공정성, 책임성, 인간 주체성과 감독 등 국제적으로 인정된 11개 원칙 기준으로 AI 시스템을 평가한다. 기업도 이를 참고해 내부 기준을 정리하고 개발과 배포 과정에 일관되게 적용할 필요가 있다. 조직 운영 측면에서는 AI 도입이 특정 부서의 프로젝트로만 진행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한 보고서에 따르면 인사 부서가 AI 관련 핵심 의사결정을 주도하는 비율은 13%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아태 지역 절반에 가까운 기업은 IT 부서가 AI 도입을 주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직무 변화, 업무 재설계, 신규 역량, 재교육과 전환 경로가 함께 논의되지 않으면 장기적으로 인력 운영 부담이 커질 수 있다는 의미다. AI 확산으로 기술 기여 기준도 바뀌고 있다. 엔지니어에게는 코딩뿐 아니라 비즈니스 감각, 커뮤니케이션, 협업 역량이 요구된다. 책임 있는 AI는 단일 팀이 아니라 맥락과 판단을 공유하는 협업 구조에서 구현되기 때문이다. 기업이 인정과 보상 기준을 재정의하고 성장 경로를 넓히면 과소대표된 인재에게도 기회가 열릴 수 있다. 클라우데라의 여성 기술 리더(WLIT)와 같은 프로그램은 리더들이 연결되고 경험을 나누는 장을 제공하며, 조직의 인재 파이프라인 구축에도 도움이 된다. 결국 다양한 관점이 설계, 검증, 운영에 자연스럽게 반영되는 구조를 만들 때 AI 리스크를 줄이고 신뢰를 높일 수 있다. 부서 간 협업을 제도화하고 경력 전환 경로를 마련하며, 커뮤니케이션과 감성 지능을 역량의 일부로 인정하는 기업이 지속 가능한 경쟁력을 확보할 것이다.

2026.03.08 08:35남영지 클라우데라코리아 상무 컬럼니스트

네오위즈 '산나비 외전', 닌텐도 스위치 버전 출시

네오위즈(공동대표 김승철·배태근)는 원더포션(대표 유승현)이 개발한 2D 액션 플랫포머 게임 '산나비 외전: 귀신 씌인 날' 닌텐도 스위치 버전을 글로벌 정식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앞서 지난해 11월 스팀 출시 이후 '압도적 긍정적' 평가를 얻으며 게임성을 입증한 바 있다. 이번 닌텐도 스위치 출시를 통해 글로벌 콘솔 시장으로 겨냥한다. 이 게임은 본편 프리퀄로, 주인공 '송 소령'이 '준장'을 처음 마주했던 과거로 돌아가 로봇 폐기장에 숨겨진 비밀을 파헤친다. 끝없는 공중 액션과 점프 및 공중 샷건을 이용해 연속으로 즐기는 전투, 그리고 약 2시간 분량 탄탄한 시나리오를 담았다. 닌텐도 스위치 이용자라면 누구나 디지털 다운로드 버전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콘솔 플랫폼으로의 확장을 기념해 오는 28일까지 2주간 닌텐도 e숍에서 본편 '산나비'를 35%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이와 함께 실물 패키지 '시그널 리덕스 에디션'도 선보인다. 본편과 외전을 묶은 해당 패키지는 다음달 25일까지 '신세계아이앤씨' 네이버 스토어 및 '소프라노' 네이버 스토어 등에서 사전 예약 판매 중이며, 같은달 26일 출시된다. 네오위즈는 사전 구매자 전원에게는 특별 제작된 아크릴 스탠드를 함께 증정한다. 네오위즈 관계자는 "이번 닌텐도 스위치 출시를 통해 게임이 가진 압도적인 공중 액션의 재미를 글로벌 콘솔 플랫폼에도 선보이게 됐다"며 "차별화된 퍼블리싱 역량을 발휘해 국내 인디게임 글로벌 흥행을 도울 것"이라고 전했다.

2026.01.15 16:40진성우 기자

네오위즈 '산나비 외전', 내년 1월 15일 닌텐도 스위치 버전 정식 출시

네오위즈(공동대표 김승철·배태근)는 원더포션에서 개발한 2D 액션 플랫포머 게임 '산나비 외전: 귀신 씌인 날'의 닌텐도 스위치 버전을 글로벌 정식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출시일은 1월 15일이다. '산나비 외전: 귀신 씌인 날'은 본편 산나비의 프리퀄로, 주인공 '송 소령'이 '준장'을 처음 마주했던 과거 시점을 다룬다. 로봇 폐기장을 배경으로 숨겨진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는 이야기가 전개된다. 닌텐도 스위치 이용자는 출시일부터 디지털 다운로드 버전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네오위즈는 오는 2월 닌텐도 스위치 실물 패키지 '시그널 리덕스 에디션'도 선보인다. 이에 앞서 이날부터 신세계아이앤씨 네이버 스토어와 게임피아가 운영하는 '소프라노' 네이버 스토어를 통해 사전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해당 패키지는 본편과 외전을 함께 구성했으며, 예약 판매 종료 이후 순차 배송될 예정이다. 사전 예약 구매자 전원에게는 한정 제작된 아크릴 스탠드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네오위즈는 글로벌 게임 유통 플랫폼 스팀의 겨울 할인 행사에 참여해 1월 5일까지 본편 '산나비'를 35%, '산나비 사운드트랙'을 10% 할인 판매한다. 본편과 외전 모두 스팀 이용자 평가에서 '압도적 긍정적'을 유지하고 있다. 네오위즈 관계자는 “닌텐도 스위치 버전 출시를 통해 '산나비' IP 가치를 높이고 더 많은 이용자가 세계관과 스토리를 경험할 수 있게 됐다”며 “2월 선보일 실물 패키지 역시 팬들에게 의미 있는 콘텐츠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12.24 10:38진성우 기자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 '자동차산업 발전 유공자 포상' 접수 시작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KAMA)는 내년 5월 12일 열리는 제23회 자동차의 날을 앞두고 국내 자동차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포상하는 '2026년도 자동차산업 발전 유공자 포상'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포상은 우리나라 주력 산업인 자동차산업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제고하고 자동차 및 부품 산업 분야에서 기술 개발, 수출 확대, 고용 창출 등 국가경제와 산업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발굴해 그 공로를 치하하고 산업을 격려하기 위해 실시한다. 자동차의 날은 1999년 5월 12일 수출 1천만대 달성을 기념해 2004년에 제정됨에 따라 매년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신청 대상은 국내 자동차 및 부품 제조 분야의 업계, 관련 단체, 학계, 등 각 분야에서 자동차 산업 발전과 국민경제 발전에 현저하게 공헌한 개인 또는 단체이다. 신청 접수는 이날부터 2026년 1월 23일까지 40일간 진행되며 포상 공고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 (지원 방법, 접수요령 등)은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KAMA)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종 수상자는 '제23회 자동차의 날 기념식'에서 포상을 수여받게 된다.

2025.12.15 15:14김재성 기자

카카오, '다시 태어난 종이팩: 새롭지' 공모전 수상팀 선정

카카오는 임팩트 커머스 카카오메이커스가 지난 6월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개최한 '다시 태어난 종이팩: 새롭지(紙)' 공모전의 성과를 공유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폐자원의 새로운 쓰임을 모색하는 '새가버치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자원 순환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자 기획했다. 그 결과 환경부 장관상이 수여되는 대상 1팀을 포함해 총 10개 작품이 15:1의 경쟁률을 뚫고 수상했다. 총상금은 1천800만원으로, 대상 수상팀에는 500만원이 수여됐다. 대상은 김수하·김채린·안가영 서울과학기술대학교 팀의 '스퀴즈 더 플레이버!'가 차지했다. 해당 팀은 종이팩 소재를 활용한 일회용 소스 포장 용기 디자인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디자인 부문에서는 ▲폐종이팩으로 제작한 오피스 파티션 가구 '파피 보드'가 최우수상을, ▲유아동용 친환경 종이책상 '에코 두들 데스크'와 ▲다회용컵 먼지 마개 '아크 커버드'가 각각 우수상을 수상했다. 콘텐츠 부문에서는 ▲멸균팩 재활용 인식 개선 컷툰 '저도 졸업할 수 있을까요?'가 최우수상을 ▲종이의 특성을 활용한 콜라주 영상 '함께할 때, 세상을 다시 띄울 수 있습니다'와 ▲종이팩 재활용 단계 수칙을 뮤직비디오로 제작한 '한번에 외우는 종이팩 재활용 5단계'가 각각 우수상을 받았다. 이외에도 후원사 특별상으로 디자인 부문 2개 작품과 콘텐츠 부문 1개 작품이 상을 수상했다. 김정민 카카오메이커스 총괄리더는 “참가자들의 신선한 상상력과 실천적인 아이디어를 통해 자원 순환의 새로운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이용자들과 함께 지속가능한 새활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0 11:24박서린 기자

NHN '한게임 섯다&맞고', 독도의 날 이벤트 수익금 1천만원 기부

NHN(대표 정우진)은 모바일 게임 '한게임 섯다&맞고'에서 독도의 날(10월 25일)을 맞아 진행한 기부 이벤트 수익금을 대한민국독도협회에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한게임 섯다&맞고'는 독도를 상징적으로 반영한 최상위 동호회 전용 콘텐츠 '독도 수호전'과 '독도 연합 공방전'을 제공 중으로, 이용자들이 게임을 즐기면서 의미 있는 활동에도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독도 기부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번 기부는 독도 기부 상품을 구매할 때마다 금액의 10%를 적립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기부로 누적된 금액과 NHN의 추가금을 포함해 총 1천만 원은 최종 기부금으로 대한민국독도협회에 전달됐다. 기부금은 독도 관련 교육 자료 구축 등 독도의 중요성을 국내외에 알리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한게임 섯다&맞고'는 독도 이벤트 이외에도 연말까지 다양한 이벤트들을 진행한다. 현재는 챌린지 오픈을 기념해 훈장을 획득한 이용자에게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지난 달 오픈한 챌린지는 총 24개의 미션 중 매일 랜덤으로 6개의 미션이 주어지는 콘텐츠다. 플레이 중 해당 미션을 달성하면 자동으로 참여되며, 최종 순위에 따라 훈장과 보상이 지급된다. 오는 27일까지 훈장을 획득하고 슬롯 3개에 대표 훈장을 설정한 이용자에게는 아이템 랜덤 박스를, 은장 레벨 1 이상 달성 시 게임머니 1억 쩐을 지급한다. 또한 모든 이벤트 참여자 중 100명을 추첨해 10억 쩐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 중이다. 최영두 NHN 모바일웹보드사업그룹장은 "'한게임 섯다&맞고'는 연말까지 풍성한 이벤트로 이용자분들께 쉴 새 없는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 중"이라며, "함께 하는 나눔을 강조한 독도 기부 이벤트, 게임 플레이만으로 참여 가능한 챌린지 이벤트 외에도 다양한 방식으로 이용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5.10.21 13:59정진성 기자

로보락, 한글날 맞아 '순우리말 작명 백일장' 연다

글로벌 스마트 홈 기업 로보락이 한글날(10월9일)을 맞아 '순우리말 작명 백일장'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22일까지 로보락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로보락의 대표 제품 'F25 울트라', '사로스 Z70', 'H60 허브 울트라' 중 하나를 선택해 해당 제품의 기능과 특징을 살린 순우리말 이름을 댓글로 달면 참여가 완료된다. 이름에 담긴 의도나 작명 이유를 함께 적으면 가산점이 주어지며, 해당 이벤트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르거나 이벤트를 함께 참여하고 싶은 지인을 태그하면 수상 확률이 높아진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2025년 로보락 플래그십 로봇청소기 S9 맥스V 울트라를 증정하며, 우수상은 무선청소기 H60 프로, 장려상은 신세계백화점 상품권 3만원이 제공된다. 수상자는 제품 연관성(40%), 창의성(30%), 기획 의도(30%)를 기준으로 심사를 거쳐 선정되며, 10월 27일 인스타그램 DM을 통해 개별 안내될 예정이다. 로보락 관계자는 “이번 백일장은 세계적으로 우수성과 독창성을 인정받는 한글의 가치와 소중함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한 소비자 참여형 이벤트”라며 “로보락 청소기에 어울리는 독창적인 이름을 붙이며 한글의 멋을 느낄 수 있는 색다른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5.10.10 10:04전화평 기자

문체부, 579돌 한글날 맞아 10월 18일까지 '2025 한글한마당' 전국 개최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는 579돌 한글날을 맞아 오는 18일까지 전국 곳곳에서 '2025 한글한마당'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한글한마당의 주제는 '알면 알수록, 한글'로, 한글에 대해 더 깊이 알면 알수록 그 끝없는 가치와 소중함을 되새길 수 있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특히 11일부터 14일까지는 광화문광장을 중심으로 공연, 전시 등 국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행사가 집중적으로 펼쳐진다. 여기서 '한마당'은 순우리말로 '큰 행사 또는 큰 잔치'를 뜻한다. 한글한마당의 시작일인 9일 오전 9시 문체부는 한글학회 등 관련 단체 관계자들과 함께 광화문광장에 있는 세종대왕 동상 앞에서 한글 창제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헌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오전 10시에는 세종문화회관에서 '579돌 한글날 경축식'이 열렸으며 이 자리에서는 한글 발전 유공자에 대한 훈포장과 표창 수여식이 진행됐다. 올해 한글한마당 기념행사는 11일 오후 7시, 광화문광장 놀이마당에서 개최된다. 마당극 형식으로 관객과 소통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소리꾼 유태평양이 마당지기 역할을 맡아 전체 흐름을 이끈다. 태권한류, 엠비크루, 조성민 무용단, 래퍼 피타입 등이 한글을 주제로 한 다양한 공연을 선보이며, 디자이너 이상봉은 한글을 의상 디자인에 녹여낸 무대를 통해 한글의 예술적 매력을 전달한다. 또한, 공문서에 쉽고 바른 우리말을 사용한 우수 공공기관에 대한 문체부 장관 표창과, 한글학회와 국어문화원연합회가 주관하는 '우리말빛 보람' 수여식도 함께 진행된다. 이 상은 우리말을 잘 살려 쓴 정책명과 공간 이름 10건을 선정해 수여하며, 보람이라는 표현은 배지를 뜻하는 순우리말이다. 같은 장소에서는 111일부터 14일까지 '2025 한글문화산업전: 알면 알수록 더 한글'이라는 이름으로 한글문화상품 전시도 열린다. 이 전시는 '더 빛나는 한글', '더 아름다운 한글', '더 새로운 한글'이라는 세 가지 주제로 구성되며, 2015년부터 올해까지 정부 지원으로 개발된 대표 한글문화상품 70여 종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작가 강익중은 '내가 아는 것'이라는 설치작품을 선보이며, 이상봉은 한글을 활용한 패션소품과 문화상품을 전시해 한글이 일상 속에서 어떻게 스며들고 예술로 재탄생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전시는 한글을 단순히 읽고 쓰는 문자체계로만 보지 않고, 예술적이고 창의적인 표현의 도구로서의 가능성을 조명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 이 밖에도 순수 한글 가사로 구성된 음악 공연, 우리말 창작가요제, 한글 비보잉 대회, 한글을 주제로 한 뮤지컬 '이도'와 '스무살 어머니의 꽃' 등 다채로운 무대가 마련되어 있다. 체험활동으로는 한글 자모음을 활용한 소품과 장식품 만들기, 나의 이름으로 한글 디자인 꾸미기, 얼굴 그림 그리기, 한글의 미래를 상상해보는 인터랙티브 활동, 한글 문제 맞히기 게임, 전등과 열쇠고리 만들기, 교육방송 '한글용사 아이야' 캐릭터와 사진 찍기 등의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휴식마당'에서는 한글화가 진관우의 '세종대왕'을 비롯한 다섯 점의 미술작품이 전시된다. 한글의 가치를 학문적으로 조망하는 학술대회도 열린다. 13일에는 외솔회가 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서 '디지털 혁명 시대 한글과 한국어 발전 가능성과 과제'를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하고, 14일에는 한글박물관이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고령사회에서 문자와 세대의 연결'을 주제로 제3회 국제박물관 포럼을 연다. 17일에는 한글학회가 한글회관에서 '광복 이전 「한글」지의 학술적 성과와 오늘날 한글의 가치 탐색'을 주제로 학술행사를 개최하며, 한글문화연대는 한겨레신문 청암홀에서 '공공언어 속 외국 낱말과 외국 문자 관리 방안'을 주제로 학술대회를 연다. 18일에는 경복궁 집옥재에서 받아쓰기 대회가 열린다. 이 대회는 한글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바른 우리말 사용을 장려하기 위한 행사로,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된다. 예선을 통해 선발된 내국인 120명과 세종학당 우수학습자로 선발된 외국인 30명 등 총 150명이 참여하며, 개인전과 팀전으로 나뉘어 한국어 실력을 겨룬다. 시상은 개인전에서 으뜸상, 버금상, 보람상, 팀전에서는 순위에 따라 기념품이 수여될 예정이다. 전국의 국어문화원과 지방자치단체도 한글한마당 기간 동안 다양한 행사를 통해 한글의 매력을 알리고자 한다. 강원대학교, 영남대학교, 전남대학교 국어문화원을 포함한 전국 22개 국어문화원은 각 지역에서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문화 행사를 온·오프라인으로 운영하며, 서울, 대구, 세종 등 지자체도 전시와 체험 행사를 통해 한글의 가치와 아름다움을 전달할 예정이다. 2025 한글한마당에 대한 더욱 자세한 정보는 공식 누리집인 한글날 누리집과, 유튜브 채널 한글한마당 및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5.10.09 22:52김한준 기자

김민석 총리 "AI시대 선도, 한국어 정보 자원구축 확대”

김민석 국무총리가 9일 한글날을 맞아 “인공지능 시대를 선도하기 위해 한국어 기반의 언어정보 자원 구축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김 총리는 이날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한글날 경축식에서 “정부는 한국어와 한글이 문화를 공유하고 미래를 이끄는 말과 글이 되도록 국민 여러분과 함께 노력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한글날은 세종대왕이 훈민정음을 창제해 펴낸 것을 기념하는 날로 과거 음력 9월29일을 '가갸날'이라 불렀는데 1928년 '한글날'로 개칭됐다. 광복 후 양력 10월9일을 기념하고 있으며 지난 2006년부터 국경일로 지정됐다. 김 총리는 “한글은 창제 원리와 시기, 창제자가 분명히 알려진 세계에서 유일한 문자이며 세계의 학자들은 한글을 인류의 가장 빛나는 지적 성취의 하나로 평가하고 있다”며 “한글은 민족의 정신을 지탱하는 버팀목이 됐다”고 기렸다. 이어, “한글이 가진 위대함은 문자로서의 우수성에 그치지 않는다. 한글은 백성을 향한 사랑과 포용, 혁신의 정신에서 탄생한 결과물”이라며 “훈민정음 머리글에는 세종대왕의 백성을 향한 사랑의 마음이 잘 담겨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일제의 탄압에도 불구하고 주시경 선생께서는 한국어 연구와 한글 맞춤법의 기틀을 세우셨다. 민족의 혼이 담긴 한글을 지켜낸 선조들의 발자취도 함께 기억해야 한다”며 “오늘날 한국어와 한글은 'K-문화'의 원천이다. 우리 말과 글의 섬세하고 풍부한 표현력이 큰 역할을 했다”고 덧붙였다. 이달 말 경주에서 열리는 APEC 정상회의에서 한글의 우수성을 다시 알린다는 방침이다. 김 총리는 “정부는 이번 APEC이 과거의 모든 APEC을 뛰어넘는 '초격차 K-APEC'이 되도록 막바지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면서 “한글을 비롯한 우리 문화의 우수성과 창의성을 세계에 널리 알리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준비 중”이라고 했다.

2025.10.09 14:54박수형 기자

CGV,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개봉 이벤트...팝콘·굿즈 출시

CGV는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의 개봉을 기념해 콜라보 메뉴 및 굿즈를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2억2천만부 이상 팔린 고토게 코요하루의 인기 만화 '귀멸의 칼날'을 영화화한 작품으로, 혈귀의 본거지 무한성에서 펼쳐지는 '귀살대'와 최정예 혈귀들의 최종 결전 제1장을 그렸다. 콜라보 메뉴로는 카마도 탄지로의 기술 '히노카미 카구라(해의 호흡)'를 모티브로 해 빨간 불꽃을 팝콘 알갱이로 형상화한 '히노카미 카구라 팝콘'을 출시한다. 굿즈로는 등장인물 12명의 캐릭터를 각각 키링으로 선보인 '캐릭터 메탈 키링'이 있으며, 탄지로 일행의 모습을 담은 '리유저블컵 & 미니 아크릴키링', 등장인물 12명을 한 곳에 담은 '캐릭터 접이식 부채' 등을 만나볼 수 있다. 콜라보 상품은 전국 108개 CGV에서 선보인다.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콜라보 관련 자세한 사항은 CGV 모바일 앱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CJ CGV 김수경 F&B사업팀장은 “이번 협업은 영화 속 명장면과 인기 캐릭터를 실물 상품과 메뉴로 재현해 팬들에게 극장에서만 누릴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고자 기획했다”며, “콜라보 굿즈 및 메뉴를 통해 작품의 감동과 여운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8.22 11:54안희정 기자

이 대통령 "보안산업, 전략산업 도약 적극 지원"

이재명 대통령은 9일 서울드래곤시티호텔에서 열린 '제14회 정보보호의 날 기념식' 축사에서 "정보보호 산업이 국가안보를 지탱하고 국가경제 성장에 기여할 수 있는 전략산업으로 도약할 수 있게 적극 돕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행사에 참석하지 않았고, 류제명 과기정통부 제 2차관이 대통령 축사를 대독했다. '정보보호의 날'은 매년 7월 둘째 주 수요일로 법정기념일이다. 2009년 발생한 '7.7 DDoS' 대란을 계기로 사이버 위협에 대한 사회 전반에 경각심을 높이고 국민의 정보보호 생활화를 위해 제정했다. 올해는 'AI시대,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디지털 안심 국가 구현'을 주제로 열렸다. 이 대통령은 축사에서 제14회 정보 보호의 날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면서 "국민 안심과 국가 안보를 위해 각자 자리에서 헌신하고 계신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인공지능이 과학기술을 넘어 산업과 사회 전반까지 우리의 삶을 근본부터 바꾸고 있으며,혁신의 이면에는 항상 위험이 자리하고 있다면서 "AI발전에는 더욱 지능화된 사이버 위험이 뒤따른다. 우리는 AI 및 디지털 발전과 함께 사이버 보안 강화라는 절박하고도 실체적인 도전에 직면해 있다"고 짚었다. 또 한 번의 사이버 공격에도 국민 일상이 흔들리고 국가의 핵심 인프라가 마비될 수 있다면서 "사이버위협에서 국민이 안심하게 지내실 수 있도록 보다 근본적인 사이버 강화 노력이 필요하다"면서 "민관이 긴밀히 협력하면 사이버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고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을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일선 현장에서부터 사이버 보안 체계가 제대로 작동할 수 있도록 정책과 제도를 재정비해야 한다"면서 "기업이 책임감 있게 보안을 확실히 확보할 수 있도록 정부는 올바른 정보 보안 이정표를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사이버 공격에도 사회가 흔들리지 않고 본연의 기능을 이어갈 수 있게 굳건한 사이버보안을 키워나가겠다면서 "보안에 취약한 지역과 중소기업의 정보 보호 수준을 높여 국민 모두가 언제 어디서든 안심할 수 있는 사이버 환경을 조성하고 이에 필요한 보안 인재도 적극 육성해 나가겠다"면서 "세계적인 정보보호, 튼튼한 사이버 보안이 뒷받침된다면 AI 3대 강국이 꿈이 아닌 대한민국의 현실이 될 것이다. 오늘 이 자리가 대한민국 사이버 보안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뜻깊은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오전 세션...천정희 서울대 교수 동형암호 등 소개 이날 기념식은 오전, 오후 나눠 진행됐다. 오전에는 4명(국내 1명, 국외 3명) 전문가의 기조발표와 정보보호 유공자 표창 수여, 국민 대표단 비전 선언, 정보보안 강조 세레모니가 이뤄졌다. 기조 발표는 미국 CISA(Cybersecurity and Infrastructure Security Agency) 청장대행 마두 고투무칼라(Madhu Gottumukkala)가 '사이버보안 및 첨단기술 분야의 한미 협력'을, 웬디 휘트모어(Wendi Whitmore) 팔로알토네트웍스 최고보안정보책임자(CISO)가 'AI시대의 사이버보안'을, 마크 라일랜드(Mark Ryland) AWS 보안디렉터가 'AI시대의 사이버 위협 대응과 디지털신뢰 확보'를 주제로 각각 발표했다. 천정희 서울대 수리과학부 교수도 'AI 데이터와 암호보안'을 주제로 기조 발표를 하며 동형암호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산업계, 학계, 보안기업, 시민을 대표한 국민대표단 4인 비전 선언문은 대한상공회의소 이종명 본부장, 한국정보보호학회 박영호 회장, 지니언스 이동범 대표, 성신여대 정현수 학생이 참여, 안전한 보안사회를 만들기 위한 각자의 포부를 밝혔다. 이종명 본부장은 정보보호가 비용이 아니고 투자라면서 "정보보호 투자에 힘을 쏟겠다"고 했고, 박영호 학회장은 정보보호 핵심은 결국 사람이라면서 "전주기 인재양성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동범 대표는 AI와 양자내성암호, 제로트러스트 등 신기술 개발에 노력하고 있다면서 "정부가 정보보호투자를 더해준다면, 보안기업들은 디지털 안전한 국가를 만드는데 심장 역할을 할 수 있고, 디지털안전국가의 주춧돌이 되겠다"고 했고, 정현수 학생은 정보 주체로서 보안을 습관화하고 실천하겠다면서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나라를 만들어 달라"고 요청했다. 류제명 차관과 비전선언문을 발표한 4인 등 5인이 참여한 안전한 보안사회를 희망하는 세레모니도 진행됐다. 이들 5인은 행복, 회복, 성장, 정보, 보호가 쓰여진 벽돌 크기 점화봉에 불을 붙이며 AI시대의 안전한 사회를 표현했다. ■ 오후 세션...OECD 디지털보안안전 실장 등 발표 오후 세션에는 제레미 웨스트(Jeremy West) OECD 디지털보안안전실장이 '양자컴퓨터 및 동형암호 등 신흥기술의 디지털 보안 함의'를 주제로, 파스토라 발레로(Pastora Valero) 시스코 국제 대정부담당 수석부사장이 'AI와 사이버위협의 전환점'을 주제로 발표했다. 기조 발표에 이어 이상직 인터넷법제도포럼 회장이 'AI시대 패러다임의 변화와 사이버보안 강국의 길'을, 김태성 충북대 교수가 '수요 기반의 통합형 사이버보안 인재 양성 방안'을, 윤두식 이로운앤컴퍼니 대표가 'AI 사이버보안:창과 방패의 경쟁'을 주제로 발표했다. 이어 박용규 KISA 단장이 '시간&사건대응'을, 이석준 가천대 교수가 '제로트러스트, 보안 기준은 신뢰 아닌 검증'을, 홍관희 LG유플러스 CISO가 '최신 사이버 공격 동향 및 통신사 거버넌스 및 체계'를 , 이진규 네이버 CISO가 '플랫폼사업자 정보보호 대응체계 방향'을 주제로 각각 발표했다

2025.07.09 15:48방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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