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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테크'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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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D SW 투데이] 메가존클라우드, AWS 서밋 서울 2026 참가 外

지디넷코리아가 소프트웨어(SW) 업계의 다양한 소식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ZD SW 투데이'를 새롭게 마련했습니다. SW뿐 아니라 클라우드, 보안, 인공지능(AI) 등 여러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기업들의 소식을 담은 만큼 좀 더 쉽고 편하게 이슈를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편집자주] ◆메가존클라우드, AWS 서밋서울 2026 참가 메가존클라우드가 지난 20~21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AWS 서밋 서울 2026'에 참가해 기업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 창출을 위한 에이전틱 AI 전략과 운영 방안을 공개했다. 메가존클라우드는 AI 기반 업무 자동화와 운영 효율화, 클라우드 최적화 전략을 중심으로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과 전문 상담을 진행했다. 특히 올해 집중하고 있는 '엔터프라이즈 AI 오케스트레이터' 전략을 현장에서 실제로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클라우드플레어-앤트로픽, '클로드 관리형 에이전트를 위한 클라우드플레어 환경' 출시 클라우드플레어가 앤트로픽과 협력해 '클로드 관리형 에이전트를 위한 클라우드플레어 환경(Cloudflare Environments for Claude Managed Agents)'을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통합을 통해 조직은 클로드 플랫폼에서 핵심 에이전트 루프를 실행하는 동시에, 클라우드플레어 글로벌 네트워크와 워커스 개발자 플랫폼을 활용해 코드를 실행하고 프라이빗 연결을 보호하며 에이전트에 특화된 도구를 제공할 수 있다.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한국국방연구원 특별세미나 개최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과 한국국방연구원(KIDA)은 22일 '국가 AI G3를 위한 공공 AX와 국방 AX의 전략적 연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첫 번째 발표에서는 심승배 KIDA 국방인공지능정책연구실 책임연구위원이 '방산 4대 강국을 위한 전략' 주제로 발표했다. 이후 이용진 NIA 인공지능정책실장이 'AI 강국 실현을 위한 공공·국방 AI 정책 협력체계 구축'에 대해 논의했다. 이어진 토론에는 전준범 국방부 국방인공지능기획국장, 신민철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AI확산촉진국장, 이승영 LIG D&A 최고기술책임자(CTO), 김동환 포티투마루 대표 등이 참여했다. ◆디토닉, 국방부 무대서 실전형 국방 AI 시연 디토닉이 지난 21일 육군 제55보병사단에서 열린 국방부 주관 '2026 첨단국방 피치데이'에서 AI 데이터 플랫폼을 통해 AI가 전장 상황을 인식하고,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기술을 공개했다. 이 행사는 민간 기술·제품이 군의 첨단국방 구현에 활용될 수 있는지를 확인하는 자리다. 디토닉은 엄격한 검증을 거쳐 AI 분야 발표 기업으로 최종 선정됐으며, 행사에 참석한 육·해·공 첨단국방 장군, 군 관계자 200여 명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애피어, 에이전틱 AI 기반 커머스 전략 제시 애피어가 지난 20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개최된 '커머스 마케팅 & 테크놀로지 서밋 2026(CMTS)'에 참가해 배스킨라빈스와의 AI 기반 마케팅 협업 사례를 발표하고 단독 부스를 운영하며 행사를 마쳤다. 이번 행사에는 애피어를 비롯해 네이버, LG CNS, 컬리 등 커머스 마케팅 분야를 대표하는 주요 기업 20개사가 발표사로 참여하고, 업계 관계자 400여 명이 참관했다. 애피어는 단독 전시 부스를 운영하며 1:1 맞춤형 솔루션 컨설팅을 제공하고 배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STEPI, AI 시대 혁신 생태계 국제 논의의 장 마련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이 오는 28일 고려대 백주년기념삼성관 국제원격회의실에서 '변화에 응답하는 혁신: AI 시대의 혁신 생태계와 R&D'를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AI가 과학 지식의 생산 방식, R&D 관리, 가치 창출 전반을 근본적으로 재편하는 가운데, 혁신 생태계 전반을 어떻게 재설계할 것인가를 집중적으로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나인테크-바로에이아이, AI 데이터센터 냉각 시장 공략 나인테크가 바로에이아이 손잡고 AI 데이터센터 냉각 솔루션 시장에 진출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나인테크의 열전 소자 기반 정밀 온도 제어 기술과 바로에이아이의 GPU·NPU 기반 AI 서버 설계, 액체냉각 아키텍처 역량을 결합한 차세대 하이브리드 냉각 솔루션을 공동 개발하고, 글로벌 시장 상용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2026.05.22 16:25김미정 기자

나인테크, 작년 영업손실 86억…적자전환

나인테크는 27일 지난해 연결기준 잠정 실적으로 매출 824억원, 영업손실 86억원, 당기순손실 179억원을 거뒀다고 공시했다. 전년 대비 매출은 58.2%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적자전환했다. 순손실 규모는 234.4% 확대됐다. 나인테크는 전방 산업 업황 변동에 따른 이차전지 장비 수주 감소가 매출·이익 규모 축소로 이어졌다고 밝혔다. 손실 주요 원인으로 중장기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한 구조 개선과 신규 사업 투자 과정에서 발생한 일시적 비용 증가를 꼽았다. 이번 실적은 사업 체질 전환을 위한 전략적 선택의 결과이며 올해를 실질적인 '턴어라운드' 원년으로 삼겠다는 입장이다. 구체적으로 열전소자 등 신규 사업의 조기 안착을 위해 핵심 인력을 선제적으로 확보하면서 인건비가 증가했다. 단기 손익에는 부담이 되지만, 기술 내재화와 사업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위한 중장기 투자라고 덧붙였다. 나인테크는 재무 건전성 확보를 위해 장기 미수채권을 정리하고 대손상각비를 반영했다. 올해 이후 실적 개선을 위한 선제적 리스크 관리라는 설명이다. 지난해 북미 대형 프로젝트 과정에서 투입된 핵심인력 비용과 연구개발(R&D) 인건비도 회계 투명성 제고 차원에서 전액 당기 비용으로 인식했다고 첨언했다. 영업외비용 확대는 보유 중이던 전환사채(CB)가 주가 상승에 따라 주식으로 전환되면서 발생한 파생상품 평가손실이 주된 요인이다. 현금 유출이 없는 비현금성 비용으로, 전환 완료 시 부채가 자본으로 전환되는 효과가 올해 재무구조에 반영돼 재무 안정성 개선이 이뤄진다고 봤다. 나인테크는 올해부터 신규 사업의 본격적인 사업화와 에너지저장장치(ESS) 관련 매출 확대, 비용 구조 효율화, 수익성 중심의 프로젝트 수주 전략 전환으로 실적 회복과 수익성 개선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열전소자 등 신사업은 이미 상용화 단계에 진입했으며, ESS 관련 프로젝트 역시 매출 인식이 가시화되면서 실질적인 실적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2026.02.27 18:19김윤희 기자

나인테크, ESS 겨냥 고스택 적층 장비 개발 추진

이차전지 조립공정 장비기업 나인테크가 빠르게 성장하는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을 공략한다. 나인테크는 ESS용 고스택 적층 장비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나인테크가 개발 중인 신규 장비는 전기차용 배터리 대비 3배 이상 두꺼운 적층 구현이 가능한 고단 적층 설비로, 와이드 타입 셀 사이즈에 약 80mm 이상 셀 두께를 구현하는 고스택·멀티 스택 기술력이 적용됐다. 세계 배터리 시장은 그동안 전기차를 중심으로 성장해 왔으나, 최근에는 ESS 수요가 급격히 확대되면서 시장 구조에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특히 ESS 시장은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전력망 안정화 요구 증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급증 등 복합적인 요인에 힘입어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이러한 흐름 속에서 ESS가 배터리 산업의 새로운 핵심 성장 동력으로 부상하고 있다. 나인테크 관계자는 "이번 신규 솔루션은 AI 데이터센터 확산으로 급증하는 대용량 ESS 수요를 겨냥한 것”이라며 “특히 북미 시장을 공략 중인 주 고객사 리튬인산철(LFP)의 와이드 셀 등 라인에 최적화된 초고단 적층 기술을 적용해 기존 설비 대비 생산 리드타임을 단축했다”고 설명했다. 나인테크는 대용량 ESS 및 고출력 시스템에 최적화된 생산 라인을 구축함으로써 기존 단일 스택 장비 대비 단위 시간당 생산량(UPH)을 약 80% 이상 개선하는 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 적층 두께가 두꺼워질수록 고도의 정밀도가 요구되는 공정 특성상 나인테크의 고정밀 제어 기술은 공정 수율을 높이는 핵심 경쟁력이 될 것으로 회사 측은 전망했다. 나인테크 관계자는 “ESS용 대형·고두께 셀 공정은 기존 EV 배터리 공정과 기술적 요구사항이 완전히 다르다”며 “압도적인 확장성을 확보한 고스택·멀티 스택 장비를 통해 ESS 전용 조립공정 장비 시장을 선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6.02.25 09:03류은주 기자

나인테크, 전고체배터리 장비 공급 실적 확보

이차전지 장비 전문기업 나인테크는 전고체 배터리 제조사에 핵심 공정 모듈 부품을 납품한 실적을 확보했다고 10일 밝혔다. 나인테크는 전고체 배터리 상용화의 최대 난제로 꼽히는 '건식전극 제조 장비' 기술을 확보하며 시장 선점에 나섰다. 전고체 배터리는 고체 전해질 특성상 기존 액체 기반 습식 공정을 적용하기 어려워 용매를 사용하지 않는 건식공정 도입이 필수적이다. 나인테크가 개발한 건식전극 제조 장비는 전극 균일도향상과 공정 안정성 확보를 통해 전고체 배터리 성능 제고의 핵심 솔루션으로 평가받고 있다. 회사 측은 실제 양산라인에서 요구되는 스펙을 충족했다고 설명했다. 향후 본격화될 전고체 배터리 장비 공급 경쟁에서 우위를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최근 로봇, 자율주행, 휴머노이드등 스스로 인지하고 움직이는 '피지컬 AI' 시대가 본격화되며 이들을 구동하는 고성능 배터리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산업 현장에서는 로봇이 1~2시간 가동 후 충전을 위해 멈춰야 하는 문제가 연속 공정 효율을 저해하고 있으며,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대안으로 고출력·고에너지 밀도를 동시에 구현하는 전고체 배터리가 부상하고 있다. 나인테크 관계자는 "피지컬 AI 확산은 곧 고성능 배터리 수요의 폭발적 증가를 의미한다"며 "축적된 건식전극 장비 기술력을 기반으로 차세대 배터리 제조 인프라 시장에서 주도권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0 17:17신영빈 기자

나인테크, 열전소자 냉각기술 상용화 박차

나인테크는 열전소자 기반 국소 냉각 기술 국내외 지식재산권(IP) 확보에 속도를 내며 상용화 준비를 본격화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나인테크는 AI 데이터센터와 로봇 등 고발열·고집적 환경에서 요구되는 정밀 열관리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스마트 방열 기술을 한층 고도화하고 있다. 회사 측에 따르면 CES 2026 이후 해외 기업들로부터 관련 기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협력 논의도 구체적인 단계로 진척됐다. 현재 글로벌 데이터센터 냉각 및 로봇 열관리 분야 주요 업체들과 기술 요구사항 정리, 적용 조건 검토, 공동 검증 등 실무 협의가 진행 중이다. 나인테크는 이러한 논의를 바탕으로 상용화 로드맵을 단계적으로 구축하고 실제 사업화로 이어질 수 있는 협력 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나인테크 관계자는 "이번 IP 확보와 해외 협력 구체화는 글로벌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는 전환점"이라며 "고객 요구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열관리 솔루션 분야에서 기술 경쟁력과 시장 입지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7 19:07신영빈 기자

나인테크, 작년 매출 1972억원 '역대 최대'

이차전지·반도체 장비 전문기업 나인테크는 작년 연결기준 매출액이 전년 대비 60.3% 증가한 1천972억원을 달성했다고 28일 밝혔다. 설립 이후 역대 최대 실적이다. 영업이익도 47억원으로 전년 대비 흑자 전환했다. 나인테크는 이차전지 장비가 호실적에 기여한 것으로 분석했다. 고객사 북미 현지법인에 본격적으로 납품이 이뤄지면서 매출이 크게 성장했다는 설명이다. 노칭된 단위 극판을 합착하는 라미네이션 공정과 2차 전지 용량에 맞게 일정한 수량을 적층하는 스태킹 장비를 제작해 주요 고객사에 공급하고 있다. 회사는 이차전지 장비 외에도 차세대 유리 기판 반도체 기술을 확보해 상용화에 선제 대응하는 발판을 마련했다. 유리 기판 관련 장비 개발 및 테스트를 마쳤으며, 유리관통전극(TGV) 공정의 습식 설비 검증을 완료했다. 향후 장비 수요 증가에 대비해 올해부터 추가 증설 추진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 또한 지난 1월 CES 2025에서 선보인 고성능·고신뢰성 열전소자 기술은 기존 열전소자 대비 성능과 수명을 개선하면서 반도체 사업 등 산업 전반적인 니즈에 충족하여 주목받는 기술로 평가되고 있다. 이 외에도 유상증자로 통해 확보된 자금으로 나트륨 이차전지, 열전소자, 건식전극 공정장비, 폐배터리 리사이클 사업 등의 분야로 신사업을 확장하며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도 집중하고 있다. 나인테크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개발(R&D)을 통해 혁신적인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꾸준한 실적 성장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8 22:42신영빈 기자

나인테크, CES서 열전소자·스마트 냉각기술 선보여

이차전지 및 IT소재 부품장비 전문기업 나인테크는 세계 최대 전자 및 IT 전시회인 'CES 2025'에서 기존 열전소자 대비 성능과 수명을 개선한 고성능·고신뢰성 열전소자를 선보이며 업계 관계자들의 관심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나인테크가 이번 전시회에서 선보인 스마트 냉각기술은 고성능 컴퓨터와 데이터 센터에서사용되는 서버용 중앙처리장치(CPU)·그래픽처리장치(GPU), 고대역폭메모리(HBM) 발열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소할 수 있는 솔루션으로 주목받았다. 이 기술은 반도체와 전자기기의 성능을 극대화하고 안정성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활용 가능성이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CES 2025 전시 기간 동안 나인테크 부스에는 전 세계 IT 및 전자기기 제조업체 관계자를 비롯한 다양한 관람객들이 방문해 나인테크 스마트 냉각기술을 직접 확인했다. 특히 나인테크는 국내외 기업 및 연구소와 논의를 진행했으며, 기술협업을 위한 양해각서(MOU) 체결도 협의 중이라고 전했다. 나인테크 관계자는 "이번 CES 참가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우리의 기술력을 검증받았고, 이를기반으로 차세대 냉각기술 사업화를 본격적으로 추진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더욱 진보된 스마트 냉각기술을 선보여 세계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5.01.23 09:28류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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