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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밥'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2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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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재료를 토핑으로"…GS25, 통토핑 삼각김밥 출시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속재료를 밖으로 꺼내 토핑처럼 전면에 배치한 '통토핑 삼각김밥' 시리즈를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기존 삼각김밥 속재료가 밥 안에 담겨 겉으로 보이지 않던 것과 달리 이번 상품은 토핑으로 올리거나 볶음밥 재료로 활용해 풍성한 내용물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투명 비닐만 뜯으면 바로 먹을 수 있는 편리한 포장 형태를 적용해 취식 편의성도 높였다. GS25는 하루 세끼 식사를 가벼운 간식으로 해결하는 '스낵키피케이션' 트렌드에 맞춰 풍부한 내용물과 원터치 개봉 패키지로 취식 편의성을 높인 '통토핑 삼각김밥'을 기획했다. 실제 올해 상반기 FF간편식(도시락, 김밥, 삼각김밥, 햄버거, 샌드위치 등) 매출 분석 결과 삼각김밥이 전년동기 대비 34.6% 증가하며 가장 높은 성장세를 기록했다. 소비자 조사 결과도 이번 신상품 개발에 반영됐다. 상반기 GS리테일 고객 설문에 따르면 삼각김밥 구매 시 가장 중요한 요소로 '내용물'을 꼽은 응답이 76%에 달했으며 내용물이 패키지에 이미지로 표시될 경우 구매 의욕이 높아진다는 응답도 88%에 이르렀다. 이번 시리즈의 첫 번째 상품은 지난 2일 출시된 '스팸참치마요 통토핑 삼각김밥'이다. 참치마요와 스팸을 동시에 올려 극대화된 맛과 풍성한 토핑을 구성했다. GS25는 이번 상품을 시작으로 이달 중 반숙간장, 계란전복, 문어주먹밥, 크랩게살볶음밥, XO새우볶음밥 등 토핑 주먹밥 시리즈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박세현 GS리테일 FF팀 매니저는 “최근 변화하는 식사 트렌드와 고객 선호도에 맞춰 기존 삼각김밥 속재료를 토핑으로 올리거나 밥에 활용해 풍성한 양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신규 상품을 개발했다”면서 “앞으로도 변화하는 트렌드와 고객 취향에 맞춘 차별화된 간편식으로 고객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2025.09.04 09:17김민아 기자

풀무원, 2분기 매출·영업익 동반 성장…국내·중국이 견인

풀무원이 국내 B2C 신제품 출시와 단체급식 매출 증가에 힘입어 올해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증가했다. 풀무원은 14일 공시를 통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 8천391억원, 영업이익 196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5.8%, 16.1% 늘어난 수치다. 국내 식품제조유통부문 매출은 전년 대비 6.1% 늘었고, 영업이익은 87.1% 증가했다. 회사는 이에 대해 B2C 신제품 판매 효과가 반영됐다고 설명했다. 식품서비스유통부문 매출도 대형 사업장 및 사업체 단체급식과 공항 라운지·휴게소 매출 증가로 9.5% 늘었다. 해외 식품제조유통부문에서는 중국 법인이 냉동김밥과 상온 파스타 등 신제품이 판매 호조를 보여 매출이 29.6% 증가했지만, 미국 법인이 현지 경기 부진 등의 영향으로 전체 매출이 0.9% 감소해 적자가 소폭 확대됐다. 풀무원은 “3·4분기 국내에서는 두부, 상온·HMR, 지구식단 등 혁신 신제품을 지속 출시하고, 해외에서는 미국 법인 두부 채널 확대와 중국 법인 상온·냉동 신제품 출시를 통해 매출과 영업이익 개선세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5.08.14 15:44류승현 기자

CU, 진도 '곱창김' 삼각김밥 180만개 한정 출시

CU가 진도 해역에서 자란 '곱창김'을 활용한 삼각김밥을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삼각김밥은 총 2종이다. 먼저 '곱창김 갓 참치마요' 삼각김밥에는 여수의 특산물인 돌산 갓으로 절임을 만들어 넣고 특유의 톡 쏘는 맛으로 풍미를 강화했다. '곱창김 참 닭갈비' 삼각김밥에는 매콤달콤한 닭갈비에 통깨로 만든 참기름을 활용해 고소한 맛과 향을 더욱 높였다. 곱창김은 진도 앞바다에서 생산된 품종으로, 일반 김 대비 더욱 두툼한 식감과 고소한 맛이 특징이다. 식이섬유와 미네랄, 비타민, 단백질 등 다양한 영양소를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어 품질 또한 우수하다. CU는 이번 상품을 출시하기 위해 진도군청과 손을 잡았다. 고품질의 김을 대량 수매하기 위해 직접 남도 해역을 돌며 협의를 진행했고, 진도군의 제안으로 합리적인 가격에 고품질의 곱창김을 매입해 180만 개의 곱창김 삼각김밥을 만들 수 있게 됐다. 김진훈 BGF리테일 간편식품팀 MD는 “우수한 원재료를 앞세운 로코노미 상품들이 좋은 반응을 이끌면서 편의점 간편식이 지역 특산물의 브랜딩 창구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CU는 지역 상생 프로젝트를 통해 특산물 홍보는 물론 농가 소득 증대, 판로 확대에 기여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앞장설 것”이라고 전했다.

2025.08.10 09:18김민아 기자

여름철 식중독에 삼계탕·염소탕·냉면 배달 음식점 위생은?

정부가 여름철 식중독 예방을 위해 음식점들의 위생 관리를 점검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14일~18일 17개 지방자치단체와 집중 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삼계탕·염소탕·냉면 전문 취급 배달 음식점 ▲맥주 프랜차이즈 ▲달걀로 조리·판매하는 음식점 중 최근 점검 이력이 없거나 식품위생법 등 위반 이력이 있는 업소 3천700여 곳이다. 특히 배달 음식점과 맥주 프랜차이즈는 위반 빈도가 높았던 ▲건강진단 실시 ▲식품·조리장의 위생적 취급 ▲소비기한 경과 제품 보관·사용 ▲방충망, 폐기물 덮개 설치 등 시설기준 등 식품위생법 준수 여부 전반을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달걀을 사용하는 음식점의 경우, ▲껍질이 깨지거나 식중독균 등 오염이 우려되는 달걀 사용 여부 ▲칼, 도마 구분 사용 여부 등을 중심으로 점검이 이뤄질 계획이다. 또 식약처는 삼계탕·냉면·김밥·토스트 등 조리식품 160여 건을 무작위 수거해 식중독균에 대한 검사도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관련해 식약처는 지난 2021년부터 다소비 배달 음식을 선정해 점검해 오고 있다. 식약처는 “위반업체에 대해 행정처분하는 등 엄정하게 조치할 예정”이라며 “국민이 많이 소비하는 식품의 위생·안전관리를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

2025.07.08 10:57김양균 기자

풀무원, '김 육상양식 기술개발 정부 사업' 최종 사업자로 선정

풀무원이 해양수산부가 주관하는 '지속가능한 우량 김 종자 생산 및 육상양식 기술개발' 국책 과제의 최종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회사는 이번 선정에 대해 풀무원이 보유한 푸드테크 기반의 기술력과 구체적 실행 계획이 높게 평가받은 결과로, 미래 식품산업을 선도할 푸드테크 혁신기업으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과제는 향후 5년간 총 350억 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연구개발 프로젝트로, ▲연중 생산 가능한 김 종자 개발 ▲육상양식 기술개발 및 품질관리 두 가지 세부 과제로 구성된다. 풀무원은 국립공주대, 포항공대, 대상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육상양식 기술개발 및 품질관리' 과제를 주도하게 되며, 연구를 통해 김 산업의 안정성과 지속 가능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풀무원은 자체 예산으로 새만금에 실증센터를 구축하고, 해당 과제를 통해 2025년부터 2029년까지 대규모 실증단지를 조성해 김 육상양식 기술의 상용화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나아가 이 기술을 전국 어업인들에게 보급해 해조류 산업의 생태계를 혁신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김은 '검은 반도체'로 불릴 정도로 높은 수출 비중을 차지하는 K-푸드 대표 품목이다. 그러나 기후변화와 적조 등 해양환경 리스크가 생산에 영향을 미치면서, 인공적으로 해양 환경을 조성해 안정적인 품질과 생산을 가능하게 하는 '육상양식' 기술이 미래 산업의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풀무원은 지난 2월, 새만금개발청을 비롯해 지자체, 지역 어업인 단체, 국립공주대, 포항공대 등 총 11개 기관과 '새만금 글로벌 김 육상양식 사업 성공을 위한 민·관·학 상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새만금 국가산업단지 내 추가 부지를 확보하고 지역사회와의 협력 기반을 마련한 바 있다. 풀무원은 2006년부터 김 종자 개발에 착수해 2014년 민간기업 최초로 품종보호권을 획득했고, 2021년부터는 본격적으로 육상양식 기술개발을 추진해 왔다. 특히 지난해에는 충북 오송 풀무원기술원에서 육상수조식해수양식업 허가를 취득하고, 김 육상양식 연구를 이어왔다. 최근에는 충남 태안에 10톤급 수조를 설치해 실증 연구를 확대하고 있으며, 3건의 특허를 출원했다. 작년에는 육상양식으로 생산한 김을 풀무원의 비거니즘 레스토랑 '플랜튜드'를 통해 소비자에게 선보이며 기술 상용화 가능성을 증명했다. 현재는 AI 스타트업과의 협업으로 생육환경 모니터링 기술을 개발 중이며, 다양한 기관과의 R&D 협력도 병행하고 있다. 풀무원 이우봉 총괄CEO는 “이번 정부 과제 선정은 푸드테크를 통한 미래 대응 전략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신사업 발굴과 기술 혁신을 통해 지속가능한 식품산업을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2025.05.23 10:56류승현 기자

GS25, 4년만에 '바삭 김밥' 재출시…토핑양 15%↑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편의점 '아침식사족'의 재소환 요청에 힘입어 4년 만에 '바삭 김밥' 시리즈를 업그레이드해 재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2009년 출시된 '바삭 김밥'은 얇고 길쭉한 형태와 자르지 않고 손으로 잡아서 먹는 취식 방법이 특징인 상품이다. 2021년 단종 후 김밥 카테고리에서 고객들로부터 가장 많은 재출시 요청을 받은 상품이기도 한데 ▲등굣길이나 출근길에 가볍게 들고 다니며 먹을 수 있고 ▲가격이 싸며 ▲차갑게 먹어도 맛이 좋아 '아침 대용식'으로 좋다는 의견이 대다수였다. 실제로 매출이 아침 시간대에 집중되기도 했다. GS25는 고물가 속 편의점에서 아침을 해결하는 트렌드가 이어짐에 따라 관련 먹거리를 강화하던 중 '바삭 김밥'에 대한 아침 시간대 고객 수요를 확인해 재출시를 결정하게 됐다는 설명이다. 특히 김밥은 지난해 기준 아침 시간대(오전 6시 ~10시) 매출이 전체의 약 30%를 차지하는 인기 카테고리로 아침 시간대 고객 수요 공략에 더욱 적합하다는 분석이다. GS25에 따르면 김밥을 비롯해 도시락, 샌드위치, 주먹밥 등 식사 대용 간편식의 아침 시간대 매출이 ▲2022년 26.9% ▲2023년 29.6% ▲2024년 50.2%로 매년 큰 폭으로 성장하고 있다. 이번 '바삭 김밥' 리뉴얼 핵심은 아침에 편의점에서도 갓 만든 김밥의 맛을 즐길 수 있도록 김의 바삭한 식감을 살린 것이다. 삼각김밥 포장 기술을 그대로 접목해 밥과 김 사이에 필름을 넣어 눅눅함을 방지했다. 필름을 화살표 방향으로 뜯어 김과 내용물을 직접 말아 섭취하면 된다. 든든한 한 끼를 즐길 수 있도록 리뉴얼 전 대비 김밥 지름은 2.8cm에서 3.3cm로 늘렸으며 토핑 비율도 높였다. 1천 원대 저렴한 가격도 장점이다. 앞서 지난 18일 바삭 김밥 시리즈 1탄 '바삭 김밥 날치알참치마요'(1,800원)를 출시했으며, 오는 3월부터 순차적으로 ▲ 바삭 김밥 치즈불닭(1,900원) ▲바삭 김밥 스팸계란(1,800원) 등을 선보일 계획이다. 치즈불닭은 가장 재출시 요청이 많았던 메뉴를 그대로 재현한 상품인데, 매콤한 불닭과 고소한 스트링 치즈 조합이다. 문지원 GS리테일 김밥 MD는 “외식물가 상승에 간편하면서도 저렴한 가격으로 한 끼를 해결할 수 있는 편의점 아침식사 시장이 주목받음에 따라 바삭 김밥 재출시를 추진하게 됐다”면서 “GS25는 앞으로도 편의점 먹거리 진화에 앞장서며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2.20 09:44안희정 기자

CJ제일제당, 바다 아닌 땅에서 김 양식한다

CJ제일제당이 전라남도·해남군과 '김 종자생산 및 육상양식 공모사업 선정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회사는 전국 김 생산량의 약 80%를 차지하는 전남도와 국내 대표 김 생산지인 해남, 업계 최초로 육상양식 기술 개발을 시작한 회사의 기술력이 합쳐져 김 육상양식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해양수산부의 '2025년도 지속가능한 우량 김 종자생산 및 육상양식 기술개발사업 신규과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것으로, 정부는 이번 과제를 통해 육상에서 품질 좋은 김을 생산할 수 있는 기술 개발을 위해 오는 2029년까지 총 350억원을 지원한다고 밝힌 바 있다. 양측은 이번 협약으로, 김 관련 기술 개발과 김 산업 육성 및 생산물 유통 활성화 촉진 등을 위해 전방위적으로 협력하게 된다. 컨소시엄은 향후 ▲김 종자 개발 및 양식 실용화를 위한 공동연구 ▲김 상품화를 위한 고품질 김 종자 상호연구 ▲국책과제 공동연구로 생산된 원초 및 상용 제품의 수매, 유통 및 판매 촉진 협력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CJ제일제당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 발전에 기여함과 동시에 해남군과의 동반 성장으로 한국 김을 세계화하겠다는 계획이다. 회사는 지난 2018년 업계 최초로 김 육상양식 기술개발에 나서 2021년 수조 배양에 성공했고, 이듬해는 국내 최초로 전용 품종을 확보했다. 이번 국책 과제를 통해 육상양식 연구 개발과 상업화가 가속화될 전망으로, CJ제일제당은 인천대, 제주대 등 학계와도 협력해 혁신 기술 개발을 이어갈 예정이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김 산업 발전을 위해 차별화된 기술력으로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며 “지역사회 및 학계와 힘을 합쳐 K-김의 글로벌 확산을 가속화하겠다”고 밝혔다.

2025.02.17 10:45류승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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