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빙, 4월 마지막주 '팬덤중계' 라인업 공개
티빙은 2026 신한 SOL KBO 리그 4월 마지막주 '팬덤중계' 라인업을 공개했다고 30일 밝혔다. 먼저 5월2일 오후 4시 35분 열리는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엔 지난해 팬덤중계로 NC 대표 팬으로서 존재감을 드러낸 코미디언 김동하가 출연한다. SNS로 꾸준히 NC를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낸 크리에이터 추신영과 호흡한다. LG 트윈스 진영은 코미디언 이광섭과 안정적인 진행력의 하세령 캐스터가 출연한다. 5월3일 오후 1시 35분엔 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맞대결이 펼쳐진다. 한화 이글스 중계석은 보컬 그룹 스윗소로우의 송우진과 모예진 아나운서가 맡는다. 삼성 라이온즈 진영엔 '라이온즈에 진심인 배우' 허형규가 김채현 아나운서와 중계를 진행한다. 티빙은 팬덤중계 실시간 채팅 기능 '티빙톡'을 통해 호스트와 팬들이 경기 리액션에 관해 소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