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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선'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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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선 네이버, 북미 C2C 플랫폼 '포시마크' 대표로 선임

김남선 네이버 전략투자부문 대표가 오는 10월부터 네이버의 북미 개인간 중고거래(C2C) 플랫폼 '포시마크'의 새로운 수장이 된다. 네이버 자회사 포시마크는 11일(현지시간) 마니시 샨드라 최고경영자(CEO)가 물러나고 김 대표가 오는 10월 1일에 새로운 CEO로 임명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1년 포시마크를 공동 창업한 샨드라 CEO는 '모바일 쇼핑의 미래는 다양한 커뮤니티와 결합'이라고 비전 아래 포시마크를 성장시켰다. 또 그는 재임 기간 다양한 글로벌 직원을 기용했으며 1억5천만 명 이상의 기업가 커뮤니티를 형성하는데 기여했다. 15년간 회사를 이끌어온 샨드라 CEO는 대표직에서 물러나 이사회에서 전략적 역할을 담당하게 될 예정이다. 2년 전인 2023년 네이버는 1조6천억 원을 들여 포시마크를 인수했다. 김 대표는 지난 4월 포시마크의 이사회 집행 의장으로 선임된 후 회사의 운영 효율성을 강화하고 사업 목표를 달성하는 데 도움이 되는 전략적 지침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회사의 성장에 이바지해왔다. 김 대표는 “포시마크의 CEO로 취임하기 돼 매우 영광스럽다”며 “샨드라 CEO가 보여준 리더십과 구축해온 탄타난 기반을 바탕으로 계속해서 혁신을 이루고 포시마트 커뮤니티에 뛰어난 가치 제공과 함께 새로운 정점을 향해 나아갈 것”이라고 약속했다.

2025.08.12 17:53박서린

네이버, 미국에 AI 투자 본진 세운다...사령탑은 '김남선' 대표

네이버(대표 최수연)가 AI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실리콘밸리에 신설 투자법인 '네이버 벤처스'를 세운다. 수장은 김남선 네이버 전략투자부문 대표가 맡는다. 네이버는 네이버 벤처스 설립에 앞서, 지난 5일(현지시간) 미국 실리콘밸리에 위치한 포시즌 호텔에서 'Venturing NAVER's Next Chapter' 네트워킹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네이버 이해진 이사회 의장, 최수연 대표, 김남선 대표(전략투자부문) 등 주요 임원들은 실리콘밸리 스타트업 생태계 구성원들과 다양한 논의를 나눴다. 네이버는 최수연 대표 2기 체제를 시작하며, 글로벌 진출과 AI 경쟁력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런 방향성 아래, 경쟁력 있는 스타트업들이 밀집한 실리콘밸리의 스타트업 발굴, 투자 등을 위한 '네이버 벤처스'를 설립한다. 네이버 벤처스의 네트워킹 행사에는 실리콘밸리에서 활동하는 김동신 센드버드 대표, 안익진 몰로코 대표, 김성무 데이터라이즈 대표, 김진우 라이너 대표 등 실리콘밸리 지역의 주요 창업가·엔지니어·투자자 등 약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네이버 최수연 대표와 이해진 의장은 네이버 벤처스 설립 배경, 생태계 기여 방안 등의 내용을 발표했다. 김남선 전략투자부문 대표가 트웰브랩스 이재성 대표 등과 함께 AI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좌담회를 진행했다. 최수연 네이버 대표는 "네이버는 인재와 기술이 있는 곳에 투자를 지속하고 있다. 실리콘밸리는 기술과 혁신의 산실로 역량있는 인재와 신기술이 모여드는 곳"이라며 "국제 정세의 불확실성으로 스타트업들이 투자를 유치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 이들이 안정적으로 투자를 받고, 기술 개발 및 사업을 운영해 나갈 수 있도록 네이버가 한국에 이어 북미에서도 역할을 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해진 의장은 스타트업에서 시작해 성장한 경험, AI 시대에 대한 시각, 향후 스타트업과 인재, 미래 기술에 적극 투자하고 협력하며 함께 성장하는 생태계를 만들어 가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이 의장은 "AI 시대에도 다양성이 중요하며, 이를 위해서는 네이버뿐 아니라, 더욱 다양한 파트너들과의 협력이 중요하다"면서 "네이버는 역량있는 스타트업, 인재들을 찾아 투자하고, 지원하며 네이버의 경험과 연결, 함께 성장하며 다양성이 공존하는 AI 시대를 만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네이버는 “실리콘밸리에서 다양한 국적, 다양한 분야의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활동할 네이버 벤처스를 통해 글로벌 테크 트렌드의 흐름을 놓치지 않는 것은 물론, 새로운 기술, 인재, 파트너와의 시너지로 네이버의 새로운 성장 모멘텀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네이버 벤처스는 이달 중 설립절차가 마무리 돼 김남선 전략투자부문 대표가 이끌 계획이다. 글로벌에서 주목받는 비디오 AI 스타트업 '트웰브랩스'를 첫 투자처로 확정했다.

2025.06.08 09:00백봉삼

네이버 조직개편…새 CFO에 김희철·전략사업부문장 채선주

네이버는 신임 최고재무책임자(CFO)로 김희철 CV(재무조직)센터장을 내정했다. 또한 전략사업부문을 신설하고 채선주 대외/ESG 정책 대표를 부문장으로 임명한다. 14일 네이버는 내달 1일부터 일부 경영 리더들에게 새로운 역할을 부여하는 조직개편을 준비하고 있다고 알렸다. 새로운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며 네이버만의 경쟁력을 공고히 하기 위해서다. 먼저, 회사는 CFO를 변경한다. 새로운 CFO가 되는 김희철 내정자는 네이버를 비롯한 IT업계에 대한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이 높은 재무 전문가라는 평을 받고 있다. 김 내정자는 네이버에서 회계, 경영관리 등의 업무를 수행하며 팀네이버의 재무 조율자로서의 전반적 역할을 수행해왔으며, 특히 전사 효율적 자원 배분, 손익 관리, 회계 컨트롤타워 기능 강화의 측면에서 높은 성과를 보이는 등 재무 관리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지금까지 네이버의 재무를 총괄했던 김남선 CFO는 네이버의 전략 투자 대표로서의 역할을 수행한다. 주요 전략적인 투자와 미래 성장의 발굴을 위한 기업 벤처 투자 확대, 이에 더해, 북미 소재의 포시마크 이사회의 집행 의장으로서 경영 일선에서 포시마크에 대한 경영 강화와 네이버와의 시너지 확대에도 주력할 예정이다. 네이버는 사우디아라비아를 비롯, 글로벌 전략 사업을 보다 집중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전략사업부문을 신설한다. 신설 전략사업부문은 사우디아라비아 시장을 개척한 채선주 대외/ESG 정책 대표가 맡게 되며, 채 대표는 네이버 아라비아 법인장으로서의 역할도 함께 하게 된다.

2025.03.14 14:45안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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