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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쏘렌토'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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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SUV' 쏘렌토, 3년 연속 상반기 판매 1위

기아 쏘렌토가 올해 상반기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팔린 차종에 오르며 3년 연속 상반기 판매 1위를 차지했다. 테슬라 모델Y는 수입차 가운데 처음으로 상반기 전체 차종 판매 2위에 오르며 존재감을 키웠지만, 쏘렌토의 아성을 넘지는 못했다. 3일 완성차업계와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에 따르면 쏘렌토는 올해 상반기 국내에서 5만 5426대가 판매되며 전체 차종 가운데 가장 많은 판매량을 기록했다. 이어 테슬라 모델Y가 상반기 누적 4만 3359대로 수입차 가운데 처음으로 전체 차종 판매 2위에 올랐고, 현대차 그랜저(3만 8390대), 기아 스포티지(3만 1263대), 기아 카니발(3만 202대), 현대차 아반떼(2만 8668대)가 뒤를 이었다. 쏘렌토는 2024년과 2025년에 이어 올해까지 3년 연속 상반기 판매 1위를 지켰다. 지난해 상품성 개선 모델 출시 이후 꾸준한 인기를 이어온 데다 하이브리드 모델을 중심으로 한 안정적인 수요가 판매를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쏘렌토의 강점은 넉넉한 공간 활용성과 다양한 파워트레인이다. 전장 4815㎜의 차체와 3열 시트를 갖춰 가족 단위 소비자는 물론 레저 수요까지 폭넓게 흡수하고 있다. 2.5 가솔린 터보와 2.2 디젤, 1.6 터보 하이브리드 등 다양한 파워트레인을 제공해 소비자 선택 폭도 넓혔다. 특히 하이브리드 모델은 높은 연비와 정숙성을 바탕으로 쏘렌토 판매의 핵심 모델로 자리 잡았다. 전동화 수요가 늘어나는 가운데 전기차 충전에 대한 부담 없이 연료 효율을 높일 수 있다는 점이 실수요층의 선택을 이끌었다. 편의·안전 사양도 경쟁력을 높였다. 기아의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ccNC와 파노라믹 커브드 디스플레이,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OTA), 디지털 키 2 등을 적용했다. 여기에 고속도로 주행 보조 2(HDA 2),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RSPA) 등 최신 운전자 보조 시스템도 탑재해 상품성을 강화했다. 테슬라 모델Y는 상반기 누적 4만 3359대를 기록하며 수입차의 새 역사를 썼다. 롱바디 모델인 모델Y L이 본격적으로 판매되면서 소비자 선택지가 확대됐고, 전기차 보조금 지급도 맞물리며 판매가 빠르게 늘었다. 특히 6월에는 모델Y L이 5155대로 월간 베스트셀링 트림에 오르는 등 모델Y는 총 9188대가 등록됐다. 쏘렌토가 3년 연속 상반기 판매 1위를 지키며 국민 SUV의 입지를 재확인한 가운데, 모델Y가 수입차 최초로 전체 차종 판매 2위에 오르면서 국내 자동차 시장의 경쟁 구도도 달라지고 있다. 국산 내연기관·하이브리드 중심이던 상위권 경쟁에 수입 전기차가 본격적으로 가세하는 모습이다. 한편 테슬라코리아는 정부의 전기차 보조금 지급 대상에 포함된 직후 모델3와 모델Y 주요 트림 가격을 최대 700만원 인상하면서 가격 정책을 둘러싼 논란 커지고 있다.

2026.07.03 11:06김재성 기자

기아, 쏘렌토 연식변경 출시…기본사양 강화에 3580만원부터

기아가 국내 대표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쏘렌토의 연식변경 모델 'The 2026 쏘렌토'를 14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The 2026 쏘렌토는 첨단 운전자 보조 사양이 강화되고 실내외 디자인 고급감이 향상돼 전반적인 상품성이 높아진 것이 특징이다. 특히 모든 트림에 차로 유지 보조 2와 스티어링 휠 그립 감지를 기본 적용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주행 경험을 제공한다. 쏘렌토 판매 가격은 2.5 가솔린 터보 모델 ▲프레스티지 3천580만원 ▲노블레스 3천891만원 ▲시그니처 4천168만원 ▲X-Line 4천260만원이며, 2.2 디젤 모델은 ▲프레스티지 3천750만원 ▲노블레스 4천61만원 ▲시그니처 4천338만원 ▲X-Line 4천431만원이다. 1.6 가솔린 터보 하이브리드 2WD 모델은 ▲프레스티지 3천896만원 ▲노블레스 4천217만원 ▲시그니처 4천467만원 ▲X-Line 4천559만원이며 4WD 모델은 ▲프레스티지 4천225만원 ▲노블레스 4천546만원 ▲시그니처 4천795만원 ▲X-Line 4천888만원이다. 고객 선호도가 높은 기아 디지털 키 2와 터치타입 아웃사이드 도어핸들을 인기 트림인 노블레스부터 기본화해 실용성을 한층 높였다. 또한 새로운 디자인의 4스포크 스티어링 휠이 탑재됐으며, 앰비언트 라이트가 1열 도어 맵포켓까지 확대 적용돼 실내 고급감이 더욱 향상됐다. 기아는 The 2026 쏘렌토 하이브리드 모델에 세련된 디자인의 19인치 신규 휠을 추가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이번에 추가된 19인치 휠은 시그니처 트림부터 선택 가능하며, 2WD 모델의 경우 19인치 휠 선택 시에도 친환경차 세제혜택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기아는 기존 그래비티 트림의 명칭을 'X-Line'으로 변경하고, 블랙 색상의 엠블럼과 휠캡을 추가해 디자인 특화 트림 X-Line만의 강인한 느낌을 극대화했다. 기아 관계자는 "쏘렌토는 우수한 상품성을 바탕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 상반기에도 국내 판매 1위를 기록하며 베스트셀링카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하고 있다"며 "The 2026 쏘렌토는 한층 강화된 상품성을 바탕으로 고객에게 더욱 큰 만족감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5.07.14 09:34김재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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