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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5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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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온열질환자 발생 예측정보 개발…폭염 피해 줄여

기상청은 질병관리청과 손잡고 '온열질환자 발생 예측모델'을 개발했다고 11일 밝혔다. 기상청은 기후변화로 폭염과 온열질환 피해자가 증가함에 따라 지난 2024년 질병관리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기상요소와 온열질환자 통계자료를 분석해 73개의 파생변수를 도출한 후 상관성이 높은 17개 최적변수를 활용해 인공지능(AI) 기반 모델로 개발했다. 기상청은 과거 11년간 5~9월 기상요소와 온열질환자 통계자료를 분석해 마련한 예측모델을 활용, 위험도에 따라 4단계로 나눠 사흘 후 전국 및 17개 광역시도 별 온열질환자 발생 예측정보를 생산해 서비스한다. 이미선 기상청장은 “온열질환자 발생 예측정보 개발은 정부 부처 간 협업 사례”라며 “앞으로 폭염으로 인한 피해를 줄이고 국민 건강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5.11 12:00주문정 기자

지난해 이산화탄소 농도 '432.7ppm'…관측 사상 최고치 경신

지난해 우리나라 이산화탄소 농도가 1999년 관측을 시작한 이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기상청 국립기상과학원이 29일 발표한 '2025 지구대기감시보고서'에 따르면 안면도·제주고산·울릉도의 배경농도를 산술평균한 우리나라의 2025년 이산화탄소 배경농도 값은 2024년의 429.5ppm보다 3.2ppm 높은 432.7ppm으로 조사됐다. 최근 10년 사이 두 번째로 큰 연간 증가폭을 기록했다. 전지구 평균인 425.6ppm보다 7.1ppm 높은 수준이다. 또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랜 기간(1999년부터) 관측해 온 안면도 이산화탄소 관측 결과를 근거로 우리나라 이산화탄소 배경농도는 2000년 이후 연 2.5ppm씩 높아지고 있고, 최근 10년에는 연 2.6ppm의 속도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지구 평균 증가 속도는 2000년 이후 연 2.3ppm, 최근 10년 연 2.6ppm이다. 메탄 증가 경향은 이산화탄소와 다르게 나타났다. 2025년 우리나라 메탄 배경농도(2023ppb)는 전년보다 2ppb 증가, 최근 10년(2015~2024) 평균 증가율인 연 10ppb보다 증가 속도가 늦춰진 것으로 나타났다. 아산화질소와 육불화황 2025년 배경농도는 각각 340.6ppb(2024년 339.4ppb)와 12.5ppt(2024년 12.2ppt)로 이산화탄소와 같이 모두 관측 이래 최고치를 경신했다. 관측 기간 전반에 걸쳐 전지구 평균(아산화질소 338.8ppb, 육불화황 12.2ppt)보다 높은 값을 보였다. 온실가스이자 성층권오존 파괴 물질인 염화불화탄소류(CFCs)는 다른 온실가스와 다르게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추세로 나타났다. 기상청은 1989년 몬트리올 의정서 이후 전 세계의 단계적인 규제에 따른 효과로 국제협약의 성공 사례라고 전했다. 한편, 2025년 국내에서 관측된 다른 지구대기감시 요소인 에어로졸과 강수 산성도는 대부분 감소했다. 에어로졸 수농도(0.05∼1.0㎛), 입자상 물질(PM10) 질량농도는 대부분 감소 경향을 보였다. 우리나라 강수 산성도(pH)는 2007년 이후 약화하는 추세이며, 2025년 산성도는 강수 산성비 정의(pH 5.6)에 가까운 약산성의 pH 5.2(2024년 pH 5.2) 값이 관측됐다. 강현석 국립기상과학원장은 “우리나라 온실가스의 입체적 현황이 과학적으로 확인되고 있는 만큼, 기상청은 신속하고 정확한 지구대기감시정보를 제공해 기후위기 대응 정책을 강력하게 뒷받침할 것”이라며 “기후변화 원인 물질의 기원 추적·영향·효과 분석 역량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기상청은 세계기상기구 지구대기감시프로그램(WMO/GAW)의 우리나라 대표 기관이다. 1994년 성층권오존 관측을 시작으로 안면도·제주고산·울릉도독도·포항 등 4개 지점에서 우리나라 기후변화 원인 물질을 관측하고 있다.

2026.04.29 16:06주문정 기자

기상청, 'K-기상' 선진 예보기술로 아시아 기후위기 대응 지원

기상청은 라오스·말레이시아·몽골 등 7개국 기상예보 담당자를 대상으로 13일부터 24일까지 2주간 초청연수 방식으로 '외국인 기상예보관 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초청연수는 전 지구적 기후변화로 인해 심화하는 위험기상에 대한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우리나라의 선진 기상기술과 예보 방법을 전수함으로써, 개발도상국 기상예보관의 실질적인 예보 분석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주요 교육 내용은 ▲재해·위험기상 분석체계, 기상레이더 및 위성 산출물 분석 등 기상실황 감시·분석 ▲선진예보시스템, 한국형수치예보시스템, 인공지능(AI) 기반 예보기술 등 첨단 기상예보 체계 ▲효과적인 기상정보 전달을 위한 언론 대응 및 소통 교육 등이 진행된다. 연수생들은 국가기상센터와 국가기상위성센터·국가기상슈퍼컴퓨터센터 등 주요시설을 방문해 한국의 첨단 기상 기반 시설을 직접 체험하고, 자국 기상서비스 향상을 위한 적용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미선 기상청장은 “기상청은 세계기상기구(WMO) 지역훈련센터로서, 국제사회의 기상기술 발전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지속해서 기여하고 있다”며 “우리나라의 선진 예보기술과 재난 대비 체계가 연수생 자국의 기상예보 향상과 위험기상 대응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4.13 17:38주문정 기자

'하늘의 기상관측소' 기상항공기, 3천 시간 비행…관측 공백 메워

기상청 국립기상과학원은 기상항공기 '나라호'가 2017년 11월 도입이래 현재까지 연평균 약 375시간, 총 3000시간의 비행과 880회의 관측 임무를 수행했다고 8일 밝혔다. 나라호는 27종의 관측장비와 장치를 장착·탑재한 대기 관측 전용 항공기로, 관측소가 부족한 해상 지역 대기 상태를 직접 관측할 수 있는 이동식 관측 수단이다. 비행 중 드롭존데·기본기상관측장비 등의 직접관측 장비와 항공구름 관측레이더·라디오미터 등 원격관측 장비를 활용해 기압·기온·습도·풍향·풍속 등 대기 정보를 입체적으로 관측하기 때문에 바다 위 대기 상태를 관측하는 일명 '하늘의 기상관측소'로 불린다. 나라호는 10년 가까이 우리나라 주변 해상의 대기 관측 공백을 보완하고 수치예보모델 신뢰도 향상을 위해 활용하고 있다. 3000시간 비행은 지구를 27바퀴 돌 수 있는 거리인 108만km에 해당한다. 나라호 비행시간은 미국·영국·독일 등 기상 분야 선진국과 대등한 수준으로 기상청이 세계 정상급 항공 관측 역량을 유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항공기 1대당 미국 대기해양청(NOAA)과 국립대기연구센터(NCAR)는 연간 200~400시간, 영국 기상 항공기운영센터(FAAM)는 연간 300~400시간, 독일 항공우주센터(DLR)는 연간 300~350시간을 운영한다. 나라호는 한 번의 임무에서 약 4시간30분 비행하며 해상 대기 상태를 관측하고 있다. 드롭존데 관측도 연간 약 200~300회 수행하고 있다. 드롭존데 등 관측자료는 수치예보모델에 사용된다. 기존 연구에서도 동아시아 지역 태풍 항공 관측이 수치예보모델 태풍 경로 예측성 향상에 기여하는 것으로 보고됐다. 기상청은 2021년부터 미국·일본·중국·대만 등 국가와 지속적으로 국제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해 태풍 공동 항공관측과 관측자료를 확보하고 있다. 협력 국가는 자국 영역에서 태풍 관측을 수행해 태풍 생성부터 소멸까지 전 주기를 감시하고 관측정보를 공유하고 있다. 기상청은 국제 협력 관계망 확대는 태풍 수치예보모델의 성능을 한 단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지난해 11월에 체결한 국립기상과학원과 중국기상청의 아시아-태평양 태풍협력연구센터(AP-TCRC) 협력은 관측 공백 지역인 동중국해 영역의 태풍 감시 자료를 추가 확보하는 계기가 됐다. 국립기상과학원은 매년 여름철 방재기간에 집중호우·태풍 등 위험기상에 대비해 나라호를 활용한 관측을 수행하고 있다. 올해도 나라호 관측으로 우리나라 주변 해역 대기 상태를 지속해서 관측하고 위험기상 예측성 향상 연구에 필요한 자료를 확보할 계획이다. 강현석 국립기상과학원장은 “기상 예측의 출발점은 관측”이라며 “나라호 관측으로 해상 지역의 대기 정보를 확보하고 위험기상 예측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8 11:06주문정 기자

[인사] 기상청

◇고위공무원단 승진 ▲지진화산국장 김성진

2026.03.27 11:04주문정 기자

기상청, 가스공사에 도시가스 수요예측 기술 이전

기상청은 한국가스공사에 전국 122개 도시가스 공급지점에 대한 10일 후까지의 시간별 도시가스 수요량을 예측하는 '도시가스 수요예측' 기술을 제공한다고 24일 밝혔다. 가스공사는 갑작스러운 한파나 급격한 기온변동에 대비해 도시가스 수요를 사전에 준비해 재고관리 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도시가스 수요를 예측할 수 있는 기술을 필요로 했다. 기상청은 가스공사와 협력해 기상기후·가스사용량 융합정보 기반 도시가스 수요예측 기술 개발을 시작했다. 기상청은 우선 과거 10년의 융합정보를 분석한 결과 기상변화와 거의 동시에 도시가스 사용량도 변화해 추위가 바로 난방에너지 사용으로 이어진다는 것을 확인했다. 이같은 결과를 토대로 인공지능(AI) 모형을 이용해 전국 122개 공급 지점별로 도시가스 수요량을 예측하는 기술을 개발했다. 이미선 기상청장은 “기상청의 도시가스 수요예측 기술이 가스공사의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과 대국민 난방 서비스 개발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이번 기술 이전을 통해 국민의 난방비 부담 축소와 국가 에너지 관리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3.24 10:36주문정 기자

기상청 R&D 성과, 혁신제품 지정으로 공공시장 진출 지원

기상청은 20일 재정경재부 제1차 조달정책심의위원회에서 '쿼크벨(Quakebell) 스마트 지진감지센서'가 기상청 제3호 혁신제품으로 지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혁신제품은 케이아이티밸리가 참여한 기상청 연구개발(R&D)을 통해 개발된 인공지능(AI) 기반 실시간 지진탐지 기술을 적용한 장비다. 또 높은 민감도를 가진 지오폰(Geophone) 감지기와 강진동에 적합한 초소형 전자기계 시스템(MEMS) 가속도감지기로 구성됐다. 지진관측 감지기와 기록계를 하나의 장비로 통합해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가격 경쟁력까지 갖췄다. 기상청 혁신제품으로 지정되면 ▲'국가계약법 시행령' 제26조에 따른 3년간 수의계약 ▲'조달사업법' 제27조에 따른 조달청 시범구매사업 대상 적용 ▲기상청 기상장비 입찰 시 제안서 기술평가 가점(2점)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기상청은 이번 혁신제품을 다양한 목적의 고밀도 지진관측망 구성을 위한 관측 기술 개발에 활용할 예정이다. 이미선 기상청장은 “이번 혁신제품 지정은 기상청 R&D를 통해 개발된 기술이 장비 개발과 공공조달로 연계돼 초기시장 진출에 성공한 우수사례”라며 “기상청은 앞으로도 연구개발 성과가 상용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국내 기상·지진기술 경쟁력 강화와 기상·지진산업 혁신성장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2026.03.20 17:44주문정 기자

[인사] 기상청

◇4급 승진 ▲강원지방기상청 기후서비스과장 정선애

2026.03.10 16:56주문정 기자

한은, 5년 내 이상기후 심화 가정…금융권 영향 테스트한다

한국은행과 금융감독원·기상청이 향후 5년 내 기후 변화가 극심할 수 있다는 시나리오를 만들어 금융리스크를 테스트한다. 9일 한은에 따르면 기관들과 공동 기후 시나리오를 개발 중이며, 하반기 중 시나리오 하에서 금융사에 미칠 영향을 측정할 계획이다. 기후 시나리오는 가뭄·홍수 등 자연 재해 발생에 딸느 경제적 손실 및 탄소 감축 정책 강화에 의한 전환 비용 등 기후 변수와 경제·금융 변수로 구성된다. 이 시나리오를 토대로 기업 수익성 악화와 이에 따른 금융사의 여신 손실 등을 전반적으로 측량하는 것이 기후 스트레스 테스트다. 앞서 한은은 2024~2025년 금융권 기후 스트레스 테스트를 한 차례 한 바 있다. 당시 시나리오는 2050탄소 중립 경로 등장기에 따른 영향으로 30년 이상의 시계 영향을 살펴봤지만, 올 하반기에는 당장 5년 후인 2030년 기후 변화가 극심할 수 있다는 것을 가정으로 테스트한다. 한은 측은 "이상 기후 심화 및 탄소 감축 정책 등에 따른 자연재해 피해액, 국내총생산(GDP) 및 물가 등 경제·금융 변수 시나리오를 개발해 금융사에 배포할 예정"이라며 "금융사는 이 시니라오 상 지역별 자연재해 피해액, 기업 탄소 배출 정보 등을 활용해 대출 손실 및 보험 손해율 등을 측정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2026.03.09 12:11손희연 기자

기상청, 전기안전공사와 '기상기후·전기안전 융합서비스' 개발 맞손

기상청은 날씨에 따른 전기안전 사고를 예방하고 국민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한국전기안전공사(대표 남화영)와 '기상기후·전기안전 빅데이터 융합서비스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협약은 정부의 국민 안전 강화와 인공지능(AI) 활용 활성화 정책 방향에 맞춰 두 기관이 보유한 자료를 결합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위험예측·사전점검 서비스를 구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두 기관은 협약에 따라 앞으로 ▲기상·전기안전 정보 공유 및 융합서비스 공동 개발·제공 ▲기상·전기안전 관련 정책 협력 및 자문 ▲교류·홍보 등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기상청과 전기안전공사는 기후변화에 따른 극한 날씨가 일상화하는 상황에서 폭우·폭염 등 기상 현상이 정전·전기설비 손상·감전 등 전기재해 위험을 증대시키는 만큼, 기존 사후 대응 방식에서 벗어나 위험예측과 선제 예방 중심의 과학적 안전관리 체계로 전환하기 위한 융합기술 개발에 중점을 두기로 했다. 기상청은 과거 기상관측 자료와 한국형수치예보모델(KIM)이 생산하는 기상예측 자료를 전기안전공사에서 제공하는 전기설비 점검 이력, 사고 자료 등의 전기안전 정보와 융합·분석해 연말까지 AI 기반 누전설비 위험예측 모델을 개발할 계획이다. 전기안전공사는 이를 내부 시스템에 탑재·표출해 위험기상이 예상될 때 자연재해로 인한 전기설비 위험·취약 설비를 사전에 찾아내고 점검 우선순위를 신속하게 판단함으로써 국민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한 전기사고 예방 활동에 활용할 방침이다. 기상청은 앞으로 기상예보·관측 자료를 사회 안전망 곳곳에 접목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 남화영 전기안전공사 사장은 “급변하는 기후환경에 대응해 위험지역을 사전에 예측하고 점검하게 되면, 국민 피해도 최소화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데이터 융합 기반의 과학적 안전관리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24 16:48주문정 기자

[인사] 기상청

◇3급 승진 ▲기후정책과장 백선균 ◇3급 전보 ▲혁신행정법무담당관 조경숙 ◇4급 승진 ▲혁신행정법무담당관실 고수미 ▲재해기상대응과 이한아 ▲관측정책과 조구희 ▲기후정책과 최우예 ▲기상서비스정책과 오태석 ▲지진화산정책과 신동기 ◇4급 전보 ▲연구개발담당관 김남효 ▲기후예측과장 조익현 ▲기후변화감시과장 노경숙 ▲수치예보센터 수치예보활용팀장 박병권 ▲기상기후인재개발원 인재개발과장 김경하 ▲국가기상위성센터장 김도형 ▲국가기상위성센터 위성개발팀장 오현종 ▲기상레이더센터 레이더분석과장 정혜훈 ▲국립기상과학원 예보연구부장 김윤재

2026.02.23 10:42주문정 기자

기상청과 국민 잇는 '기상청 국민정책기자단' 제18기 출범

기상청은 지난 23일 기상청 서울청사에서 '제18기 기상청 국민정책기자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기자단을 출범했다. 2009년부터 활동을 시작해 올해 18기를 맞은 '기상청 국민정책기자단'은 국민 눈높이에 맞춰 기상청 안팎 소식과 기상과학 등 전문 정보를 전달하며, 기상청과 국민을 잇는 가교역할을 한다. 기상청 국민정책기자단은 기상·기후 정책에 관심이 있는 대학생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된다. 이번 기수에는 총 157명이 지원해, 6.8대 1의 경쟁률을 뚫고 텍스트 기자 18명과 영상 기자 5명 등 총 23명을 최종 선발했다. 기자단은 내년 2월까지 1년간 기상청의 다양한 정책 현장을 취재하고, 기상·기후 분야의 다양한 주제로 기사와 콘텐츠를 제작해 기상청 유튜브와 네이버 블로그 등 사회관계망(SNS)을 통해 국민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발대식에서는 신임 기자단 위촉장 수여, 국가기상센터 견학,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콘텐츠 기획·제작 교육 등이 진행됐다. 이미선 기상청장은 “기후와 날씨 정보는 이제 우리 모두의 생활과 안전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가 됐다”며 “국민정책기자단이 현장 시선과 일상 언어로 기상청 정책을 전달함으로써, 국민이 기상 정보를 더 쉽게 이해하고 필요할 때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1.25 15:03주문정 기자

[인사] 기상청

◇고위공무원단 전보 ▲기획조정관 김동준◇4급 임용과장급 전보 ▲감사담당관 오세창

2026.01.25 14:46주문정 기자

기상청, 어르신 대상 한파 영향예보 전달체계 강화

기상청은 전국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스피커를 활용한 '기상청 한파 영향예보 음성전달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9일 밝혔다. 기상청은 지난 2024년 폭염에 대비해 AI 기반 영향예보 음성전달 서비스를 제주도에서 시범 운영한 데 이어 2025년 여름부터 전국으로 확대 운영하고 있다. 2024년 시범운영 당시 서비스 대상 어르신 가운데 온열질환자가 발생하지 않았고, 서비스 만족도 역시 높게 나타났다. 기상청은 지난해 실제 A) 스피커로 폭염 영향예보를 받아 본 어르신을 직접 찾아가 대면 인터뷰 등을 실시하면서, 서비스 유용성과 실용성을 계속 확인하며 발전시켜 왔다. 올해 겨울부터는 전국 각지 어르신을 대상으로 4천대 가량 보급된 AI 스피커로 한파 영향예보를 추가로 제공한다. 기기의 위치정보를 활용해 해당 지역에 한파 영향예보가 발표되면 어르신 맞춤형 대응 요령이 음성을 통해 자동 송출되는 방식이다. 특히, 더욱 실효적인 정보전달을 위해 현장 인터뷰 등으로 발굴된 개선 사항을 이번 한파 영향예보 전달체계에 반영했다. 기존에는 어르신이 외출이나 야외활동을 안전하게 계획할 수 있도록 12시와 18시 하루 2번만 '내일의 영향예보'를 제공했다. 올해부터는 이에 더해 08시 안내를 추가해 하루 3번 제공하고, '당일의 영향예보'도 추가로 제공한다. 기상청은 어르신이 당일 외출 여부나 옷차림을 결정하는 데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했다. 또 지금까지는 단순히 '현재의 영향예보' 위험 수준만 안내했으나, 이번 한파 서비스부터는 '어제 대비 변화'를 함께 제공한다. 이를 통해 단순한 정보전달을 넘어, 어르신이 '어제 날씨'와 직관적으로 비교하실 수 있는 체감형 정보를 제공하게 된다. 이 외에도 영상을 함께 제공할 수 있는 화면형 AI 스피커라는 점을 적극 활용해 글자와 음성만 제공하던 기존 방식에 위험 수준에 맞춰 달라지는 움직이는 그림영상을 추가로 제공함으로써 시각적으로 더욱 친근하고 이해하기 쉽게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미선 기상청장은 “겨울철마다 한랭질환으로 인한 사망자가 끊이질 않는 가운데, 한파에 취약한 어르신 건강과 안전을 위한 서비스를 강화하게 됐다”며 “장기적으로 위험기상에 대비된 나라, 온 국민이 기상재해로부터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어 가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1.19 13:26주문정 기자

[인사] 기상청

◇고위공무원단 전보 ▲기상청 차장 이정환 ◇고위공무원단 임용 ▲국립기상과학원장 강현석 ◇4급 전보 ▲대전지방기상청장 청주기상지청장 김경립 ▲광주지방기상청 관측과장 이명희 ▲대전지방기상청장 청주기상지청 관측예보과장 김병철 ▲국가기상위성센터 위성기획과장 이봉주 ▲항공기상청 기획운영과장 ▲대구지방기상청 기후서비스과장 이현숙

2025.12.31 14:52주문정 기자

[인사] 기상청

◇고위공무원단 전보 ▲예보국장 함동주 ▲기후과학국장 유상진 ▲기상서비스진흥국장 인희진 ▲광주지방기상청장 정현숙 ◇3급 전보 ▲운영지원과장 홍기만 ▲대구지방기상청장 김회철 ◇4급 전보 ▲대변인 민현주 ▲총괄예보관 임윤진 ▲총괄예보관 변건영 ▲재해기상대응팀장 박지훈 ▲수도권기상청 예보과장 임장호 ▲제주지방기상청 예보과장 윤기한

2025.12.01 00:40주문정 기자

기상청, 더 안전한 하늘길 해법 찾는다

기상청은 25일일 국회의원회관에서 '항공안전을 위한 난기류 현황 및 대책' 정책토론회를 개최해 난기류 정보를 공유하고 대응체계 강화를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토론회는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속 김위상 의원이 주최하고 기상청이 주관해 마련됐다. 최근 난기류 발생 증가로 국민 불안이 커지는 가운데 항공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난기류 대응 방안과 정책적 개선 방향을 논의하고자 열렸다. 서울대학교 김정훈 교수가 '기후변화 대비 난기류 이해 및 예측'을 주제로 발표하고 공주대학교 서명석 교수가 좌장으로 진행하는 토의에서는 난기류 예측·모니터링 등 현황을 공유하고, 국토교통부·학계·항공업계 등 관계기관 간 난기류 정보 공유와 대응체계 강화를 위한 협력방안도 논의했다. 기상청은 난기류처럼 보이지 않는 위험기상으로부터 항공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정부와 학계·항공산업계가 한자리에 모여 정보를 공유하고 긴밀히 협력하는 관·학·민 협력체계의 중요성을 논의하는 자리가 됐다고 전했다. 이미선 기상청장은 “최근 항공기 운항이 증가하는 가운데 난기류는 항공안전을 가장 위협하는 위험기상요소”라며 “난기류로부터 항공안전을 지키기 위해서는 정부와 학계·항공산업계가 서로의 역할을 이해하고 긴밀히 협력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청장은 “기상청은 이번 토론회를 통해 논의되는 다양한 의견과 제언을 바탕으로 국민이 안전한 하늘길을 만들기 위해 난기류 예측정확도 향상과 실시간 자료 공유 등 실질적인 서비스 개선과 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1.25 15:57주문정 기자

올겨울 예년보다 덜 춥다…강수량은 평년과 비슷·2월엔 많을 듯

올겨울 기온은 예년과 비슷하거나 높고 강수량도 예년과 비슷하거나 내년 2월에는 다소 증가할 전망이다. 기상청은 24일 세계 기상청의 기후예측모델 결과와 대기·해양 등의 기후 현황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이같은 내용의 겨울철 '3개월 전망(2025년 12월~2026년 2월)'을 발표했다. 기온은 12월 0.5~1.7도, 내년 1월 –1.5~-0.3도로 평년과 비슷하고, 2월은 0.6~1.8도로 평년 보다 대체로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월내에서 변동성이 클 것으로 전망된다. 기상청은 우리나라 겨울철 기온에 영향을 주는 스칸디나비아 주변 해수면 온도가 가을철 동안 평년보다 높게 유지되는 가운데 티베트의 눈덮임이 평년보다 적어 우리나라 부근에 고기압성 순환이 강화돼 기온이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또 12월과 1월은 약한 라니냐, 가을철 동부 유라시아의 많은 눈덮임·북국해의 적은 해빙 영향으로 찬 대륙고기압이 우리나라로 확장할 때가 있어 기온 변동성이 클 것으로 예상했다. 강수량은 12월(19.8~28.6mm)에 평년보다 대체로 적고, 1월(17.4~26.8mm)엔 평년과 비슷, 2월(27.5~44.9mm)은 평년보다 대체로 많고 지역적 편차가 클 것으로 전망됐다. 초겨울인 12월과 1월에는 차고 건조한 공기가 우리나라로 유입되면 강수량이 평년보다 적겠으나 해수면 온도와 대기온도차와 지형적 효과로 서쪽 지역 중심으로 눈 또는 비가 내릴 가능성이 있다. 반면에 2월은 적도 성층권 동품 영향과 스칸디나비아 지역으로부터 전파되는 대기 파동에 의해 우리나라 부근에 고기압성 순환이 위치하면 강수량이 증가할 가능성이 있다. 12~2월까지 엘니뇨·라니냐 감시구역 해수면 온도가 점차 하강해 라니냐 발달 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미선 기상청장은 “우리나라의 올겨울 기온과 강수량은 평년 수준으로 전망되나, 큰 해기차로 인한 지역적인 대설과 강한 기온 변동성에 따른 한파 피해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며 “이상저온·대설 등 위험기상으로 인한 재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재난 관계부처·지자체와 긴밀한 소통을 강화하는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1.24 13:56주문정 기자

"제주도 강수특성 반영해 호우 특보기준 개선 필요”

제주도 강수 특성을 반영해 호우 특보기준을 개선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김동호 한국기상감정사협회 박사는 지난 14일 한국자연재난협회 제주특별자치도지부(회장 유종인)가 개최한 '제2회 기후위기와 제주자연재난 대응방안 포럼'에서 “특보와 재해 발생현황을 파악하고 내륙 평지와 다른 제주도 기상특성을 분석해 호우 발생 빈도와 호우 피해 취약성을 고려한 호우 특보기준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김 박사는 이날 '제주도 후우 특보기준 개선방안'을 주제로 한 발표에서 우리나라 호우특보 기준의 변천 과정을 살펴보고 실제 기상청이 지역 특성에 맞게 특보 기준을 변경해 시행한 사례와 기상 선진국 미국과 일본의 차등화된 기상특보 운영사례를 제시했다. 유종인 제주도자연재난방재연구원장은 '제주도 집중호우 특성 분석' 주제발표에서 한라산을 끼고 있는 타원체 형태인 제주도는 바람이 불어가는 풍상 측 한라산 중산간 지역에서 많은 비가 내릴 때 사람이 주로 사는 해안가에서는 비가 적게 내리고, 현무암으로 조성된 지질이기 때문에 물빠짐이 좋은 제주도만의 특성을 분석했다. 유 원장은 “제주도를 찾고자 하는 관광객이 TV 뉴스만 보고 관광 예약을 취소하거나 포기할 수 있다”며 “제주도 기상과 지형 특성을 고려한 호우 특보기준을 내륙과 차별화할 필요성이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전병성 한국자연재난협회 회장의 사회로 임장호 제주지방기상청 예보과장, 오재호 나노웨더 대표, 오영훈 제주국제대학교 토목공학과 교수, 서장원 한양대 국방전략기술공학과 겸임교수, 김승배 KBS 재난방송 전문위원, 강봉석 제주관광공사 관광산업실장이 참여해 패널토론을 진행했다. 오영훈 교수는 “제주도에는 60개 하천과 90개 소하천이 있는데 이 중 9개 정도만 상시하천이고 나머지는 건천”이라며 “호우특보가 내려져도 비가 침투돼 천을 따라 하류까지 빗물이 도달하지 않는 상황이지만 요즘엔 도로포장이 많이 돼 일부에서는 유출되기도 한다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강봉석 실장은 “관광산업 비중이 제주도는 관광객 만족도가 5점 만점에 작년에는 4.3이었다가 올해는 4.5도로 향상됐는데, 올해 폭염은 있었지만 태풍이 없어 그런 것으로 보인다”며 “제주도 호우 특보기준을 조정해 호우특보 횟수를 줄이는 것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오재호 대표는 “기상청 특보는 공급자 입장의 정보일 뿐”이라며 “기상청이 전국민을 상대로 일일이 맞춤형 정보를 제공할 수 없으니 민간 기상사업자가 수요자가 요구하는 필요한 기상정보를 제공해야 기상정보에 대한 신뢰가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기상청은 관측망을 유지하고 기본 기상정보를 제공하는 것만으로도 미션을 다하는 것이므로 기상청에 대한 비난을 없애기 위해서도 다른 기상정보 전달 체계로 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서장원 교수는 “제주도는 이미 예보구역을 같은 읍면동에서도 산간지역, 중산간지역, 해안도심 3단계로 구분해 기상정보를 제공하고 있고 해상 예보구역도 세분화해 대처하고 있다”며 “다만 광주지방기상청장 재임 시 시행한 상습 침수 지역을 파악해 책받침에 지도를 그려 표시해 알리는 등 기상정보 외에 시민 행동 요령 등 사전 홍보도 중요하다”고 말했다. 김승배 KBS 재난방송 전문위원은 “과거 제주도지사가 제주시와 서귀포시 날씨가 판이한데 TV 날씨방송에서 지도에 제주시 예보만 표시하는 걸 기상청에 개선을 요구했다”며 “이는 제주도를 찾는 관광객 감소를 우려한 적극 행정이었다”고 말했다. 김 전문위원은 이어 “현재 강풍특보·대설특보의 경우 평지와 산간 기준이 다르듯이 제주도 호우 특보기준을 차별화하는 게 제주도를 찾는 관광지로 선택할 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임장호 제주지방기상청 예보과장은 “기상청이 추진하고 있는 특보 세분화에 이번 토론에서 제시된 내용이 반영되도록 힘쓸 것”이라며 “기상특보 외에 2023년부터 기상청이 시범 운영한 '재해가 우려되는 기준을 넘는 강수량'이 관측된 지역에 있는 휴대폰에 올여름부터 호우긴급재난문자 발송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전병성 회장은 “기상청장 재임 시 먼바다 해상상태와 달리 섬이 많은 앞바다의 특성을 특보 발표에 고려해달라는 신안군의 요청에 파고계를 설치해 먼바다와 차별화해 풍랑특보를 발표해 어부에게 도움을 준 사례가 있다”며 “이번 제주도 호우 특보기준 개선에 관한 토론 결과가 제주도 관광산업 발전에 반영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11.17 14:45주문정 기자

서울 첫얼음·첫서리 관측…첫얼음 평년보다 6일 빨라

기상청은 28일 서울 송월동 서울기상관측소에서 올해 첫얼음과 첫서리가 관측됐다고 밝혔다. 기상청은 경북권에 한파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우리나라 북쪽의 찬 공기가 남하하고 맑은 날씨로 인한 복사냉각이 더해져 28일 아침 기온은 27일(-0.6~10.1도)보다 1~8도 가량 더 떨어졌고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5도 안팎, 일부 중부내륙은 0도 안팎의 기온 분포를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28일 7시 기준 서울·인천·수원·대전·청주·북춘천·북강릉·안동 등에서 첫서리, 서울·수원·북춘천·북강릉·안동에서 첫얼음이 관측됐다. 서울 첫서리는 지난해보다 9일 빠르고 평년과 같다. 첫얼음은 지난해보다 10일 빠르고 평년보다 6일 빠른 것으로 나타났다. 기상청은 28일은 서해상에서 동해상으로 이동하는 고기압 영향을 받아 낮기온이 11~18도로 크게 올라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 기온차가 15도 안팎으로 클 것이라며 급격한 기온변화로 인한 출근길 보온과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할 것으로 당부했다. 기상청 관계자는 “29일은 고기압권 내에서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영하로 내려가는 곳이 있겠고 바람도 약간 가앟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추울 것”이라며 “전국 내륙에 서리가 내리거나 얼음이 오는 곳도 있겠으니 수확철 농작물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전했다.

2025.10.28 13:19주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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