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ZDNet USA
  • ZDNet China
  • ZDNet Japan
  • English
  • 지디넷 웨비나
뉴스
  • 최신뉴스
  • 방송/통신
  • 컴퓨팅
  • 홈&모바일
  • 인터넷
  • 반도체/디스플레이
  • 카테크
  • 헬스케어
  • 게임
  • 중기&스타트업
  • 유통
  • 금융
  • 과학
  • 디지털경제
  • 취업/HR/교육
  • 생활/문화
  • 인사•부음
  • 글로벌뉴스
  • AI의 눈
반도체
인공지능
AI의 눈
IT'sight
칼럼•연재
포토•영상

ZDNet 검색 페이지

'기상기후'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5건)

  • 태그
    • 제목
    • 제목 + 내용
    • 작성자
    • 태그
  • 기간
    • 3개월
    • 1년
    • 1년 이전

AI로 환경제품 상용화 앞당긴다…17개 응용제품 상용화 시동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원장 남광우)은 7월 1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인공지능(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환경)'에 선정된 17개 기업과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후부·산업통상부·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 11개 정부부처가 합동으로 추진하는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의 일환이다. 국민자생활과 밀접한 환경 부문에 AI 기술을 적용한 제품·서비스를 1~2년 내 시장에 출시해 일상에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한다는 목표다. 기후부는 지난 3월 19일부터 4월 20일까지 ▲탄소중립 ▲물관리 ▲자원순환 ▲환경안전 ▲기상기후 등 5개 분야에서 공모를 통해 접수된 총 145개 과제 가운데 17개 과제를 선정했다. 이들 과제에는 2027년까지 정부 지원금 약 410억원을 투입해 상용화를 지한다. 선정된 과제는 기후·에너지·환경 현안 해결과 국민 안전 확보 등 사회적 요구가 높은 영역에 집중됐다. 탄소중립 분야에서는 태양광 발전장치, 에너지저장장치(ESS), 히트펌프를 AI 기술로 통합 운영해 기존 보다 20% 이상 냉난방 비용을 절감하는 시스템을 개발한다. 물관리 분야에서는 상수관망 노후도와 피로도를 예측하고 이상징후를 조기에 포착해 싱크홀 등 재난을 선제적으로 예방하는 플랫폼을 개발한다. 환경안전 분야에서는 다중이용시설의 영상감시카메라(CCTV)와 센서 정보를 융합해 실내공기 오염이나 화재 연기를 자동 예측·감지함으로써 유해물질 노출시간을 절반으로 단축하는 시스템이 상용화된다. 기후부는 이번 사업에 선정된 기업 가운데 중소기업이 16개(94%), 비수도권 소재 기업이 9개(53%)를 차지하는 등 중소·지방기업도 AI 기술에 관심 갖고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발판이 됐다고 평가했다. 안세창 기후부 기획조정실장은 “이번 사업은 AI 기술을 환경 산업에 빠르게 적용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드는 협력 사업”이라며 “우리의 AI 응용제품이 국내외 기후위기 대응과 환경문제 해결의 새로운 해법이 될 수 있도록 민관 협력을 강화하고 관계 부처와도 적극 협업하겠다”고 밝혔다.

2026.06.30 14:23주문정 기자

기상청, 'AX 인재 발굴을 위한 기상·기후 AI 해커톤 경진대회' 개최

기상청은 기상·기후 데이터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창의적인 교육 콘텐츠를 발굴하고, 기상·기후 분야 인공지능 전환(AX)을 이끌어갈 우수 인재 육성을 위해 '기상·기후 AI 해커톤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대회 참가자는 AI 기술·도구를 활용해 학습자가 직접 선택·입력·조작하며 기상·기후의 과학적 원리를 탐구할 수 있는 웹 기반 양방향 교육 콘텐츠 개발 계획을 담은 계획서를 제출해야 한다. 경진대회는 만 19세 이상 내국인 1인 또는 4인 이하 팀으로 참여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대회 공식 누리집에서 하면 된다. 예선에서는 개발계획서 서류 심사를 통해 본선 진출 15개 팀을 선발한다. 본선 진출팀은 8월 21일부터 22일까지 열리는 1박 2일 '해커톤 경진대회'에 참가해 개발물 발표를 진행한다. 심사에서 선정된 대상 수상팀에는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상과 함께 상금 500만원을 수여한다. 최우수상 팀은 기상청장상과 상금 200만원, 우수상 2개팀에는 각각 100만원을, 장려상 2개팀에는 50만원씩 지급된다. 수상작은 9월 둘째 주에 기상청 누리집을 통해 발표한다. 이미선 기상청장은 “이번 경진대회는 기상·기후 데이터와 인공지능 기술을 결합해 국민이 직접 교육 콘텐츠를 발굴하는 의미 있는 자리”라며 “기상·기후 인공지능 교육 콘텐츠 개발에 인공지능 전환(AX)을 이끌어갈 우수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6.09 00:31주문정 기자

국립기상과학원, 엔비디아와 기상·기후 분야 AI 기술협력 확대

기상청 국립기상과학원은 한국형 인공지능(AI) 기상·기후 파운데이션 모델의 본격적인 개발을 앞두고, AI를 활용한 기상예측 국제협력 강화를 위해 엔비디아와 기술 교류를 확대한다. 국립기상과학원은 그간 엔비디아와 어스-2(Earth-2) 기반 시각화, AI 예측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기술 교류를 이어왔다. 초단기·중기 예측모델 개발 경험을 공유하는 등 협력을 지속해 왔다. 엔비디아는 지난 1월 관측자료 처리부터 분석장 생산, 초단기·중기 예측, 고해상도 격자 자료 생산체계까지 포괄하는 AI 기반 기상·기후 예측 운영 플랫폼 어스-2를 공개한 바 있다. 국립기상과학원이 개발한 6시간 후의 강수 예측을 위한 AI 초단기 강수예측시스템은 지난해 5월부터 현업으로 운영되고 있다. 여기에서 더 나아가 초단기부터 계절 전망까지 활용가능한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을 진행하고 있으며, 엔비디아의 어스-2 활용도 확대할 계획이다. 국립기상과학원은 26일 엔비디아 전문가를 초청해 기술 교류와 협력 확대를 위한 논의의 장을 열었다. 온라인으로 진행된 회의에서는 어스-2 개발자인 스탠 포지와 제프 아디가 아틀라스(ATLAS)의 기술적 특징을 소개했다. 두 기관은 이번 협력을 계기로 AI를 활용한 기상·기후 예측 기술 고도화라는 방향성을 공유하고 접점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국립기상과학원은 이번 기술 교류를 계기로 AI 기반 기상·기후 예측 기술 발전에 대응하고, 기존 수치예보모델과의 상호보완적 발전을 위한 협력이 긴밀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현석 국립기상과학원장은 “기상예보 분야에서 AI로의 기술 전환이 가속하는 가운데, 이번 협력은 두 기관이 보유한 기술을 공유하고 공동 발전을 도모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엔비디아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AI 기반 기상·기후 예측 기술을 고도화하고 국제협력 관계망 내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27 15:14주문정 기자

기상청과 국민 잇는 '기상청 국민정책기자단' 제18기 출범

기상청은 지난 23일 기상청 서울청사에서 '제18기 기상청 국민정책기자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기자단을 출범했다. 2009년부터 활동을 시작해 올해 18기를 맞은 '기상청 국민정책기자단'은 국민 눈높이에 맞춰 기상청 안팎 소식과 기상과학 등 전문 정보를 전달하며, 기상청과 국민을 잇는 가교역할을 한다. 기상청 국민정책기자단은 기상·기후 정책에 관심이 있는 대학생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된다. 이번 기수에는 총 157명이 지원해, 6.8대 1의 경쟁률을 뚫고 텍스트 기자 18명과 영상 기자 5명 등 총 23명을 최종 선발했다. 기자단은 내년 2월까지 1년간 기상청의 다양한 정책 현장을 취재하고, 기상·기후 분야의 다양한 주제로 기사와 콘텐츠를 제작해 기상청 유튜브와 네이버 블로그 등 사회관계망(SNS)을 통해 국민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발대식에서는 신임 기자단 위촉장 수여, 국가기상센터 견학,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콘텐츠 기획·제작 교육 등이 진행됐다. 이미선 기상청장은 “기후와 날씨 정보는 이제 우리 모두의 생활과 안전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가 됐다”며 “국민정책기자단이 현장 시선과 일상 언어로 기상청 정책을 전달함으로써, 국민이 기상 정보를 더 쉽게 이해하고 필요할 때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1.25 15:03주문정 기자

기상기후 기술로 여는 산업의 미래…'2025 기상기후산업대전' 개막

기상청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기상기후산업의 혁신적 기술과 가치를 널리 알리고자 '2025 기상기후산업대전'을 27일부터 29일까지 사흘간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개최했다. 기상기후산업대전은 기상기후 분야의 현재와 미래 기술을 조망하는 국내 최대 규모 전문 전시회다. 기상청은 기후위기 시대를 맞아 국민 안전과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할 수 있는 기상기후산업의 다양한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전시회에는 40개 국내 기상기업과 관계기관이 참가해 최신 기상관측장비·기후변화 대응 기술 등 첨단 성과를 선보인다. 관람객들은 에너지·환경·교통·재난안전 등 국민 생활과 직결되는 분야에서 기상기후 기술이 어떻게 활용되는지 직접 살펴볼 수 있다. 전시와 함께 올해 행사의 핵심을 이루는 또 하나의 축은 '기상기후 기술로 여는 산업의 미래'를 주제로 하는 학술회의(컨퍼런스)이다. 이 자리에서는 국제적 기상관측장비 제조기업인 바이살라(핀란드) 등 기업 관계자와 국내외 전문가가 최신 기술 동향과 산업 활용 사례를 공유했다. 학술회의에서는 '대한민국 기상산업대상 시상식'을 개최해 기상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7개 기업에 시상한다. 올해 기상산업대상(국무총리상)은 인공지능 기반의 위험기상 감시 및 예측 기술을 개발한 디아이랩에 돌아갔다. 디아이랩을 포함한 일부 수상기업이 사례 발표를 통해 혁신적인 기술과 기상서비스를 공유하는 시간을 마련, 단순한 시상 행사를 넘어 산업 전반으로 확산가능한 모범 사례를 나누는 교류의 장이 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수출·구매 상담회, 기업 설명회, 기술 발표회(세미나)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함께 열린다. 기상청 관계자는 “기상기업은 사업 기회 확대를 얻고, 관람객은 최신 기상기술 정보를 접함으로써 기상기후산업의 미래 가치를 체감해 보는 기회를 가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이미선 기상청장은 “기상기후산업대전은 우리나라 기상산업의 성과를 국내외에 알리고 국제 시장에서의 도약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는 대표 행사”라며 “특히 기상산업대상 시상식을 통한 우수 기술과 서비스의 발굴·공유는 기상기후산업이 국민 안전과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하고 국가 경제를 견인하는 신성장 동력으로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8.27 16:56주문정 기자

  Prev 1 Next  

지금 뜨는 기사

이시각 헤드라인

최태원 SK 회장 "반도체, 과거 사이클 벗어나 구조적 변화…공급 확대 총력"

테슬라, FSD 구독제 전환…일시불 904만원→월 15만원

태양 수명 다해도 지구는 살아남는다..."기존 가설 뒤집혔다" [우주로 간다]

애플, 오픈AI 전격 제소…"영업비밀 훔쳤다"

ZDNet Power Center

Connect with us

ZDNET Korea is operated by Money Today Group under license from Ziff Davis. Global family site >>    CNET.com | ZDNet.com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DB마케팅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 보호정책
  • 회사명 : (주)메가뉴스
  • 제호 : 지디넷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아00665
  • 등록연월일 : 2008년 9월 23일
  • 사업자 등록번호 : 220-8-44355
  • 주호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111 지은빌딩 3층
  • 대표전화 : (02)330-0100
  • 발행인 : 김경묵
  • 편집인 : 김태진
  •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청소년보호책입자 : 김익현
  • COPYRIGHT © ZDNETKORE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