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ZDNet USA
  • ZDNet China
  • ZDNet Japan
  • English
  • 지디넷 웨비나
뉴스
  • 최신뉴스
  • 방송/통신
  • 컴퓨팅
  • 홈&모바일
  • 인터넷
  • 반도체/디스플레이
  • 카테크
  • 헬스케어
  • 게임
  • 중기&스타트업
  • 유통
  • 금융
  • 과학
  • 디지털경제
  • 취업/HR/교육
  • 생활/문화
  • 인사•부음
  • 글로벌뉴스
  • AI의 눈
반도체
인공지능
AI의 눈
IT'sight
칼럼•연재
포토•영상

ZDNet 검색 페이지

'금융'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2702건)

  • 태그
    • 제목
    • 제목 + 내용
    • 작성자
    • 태그
  • 기간
    • 3개월
    • 1년
    • 1년 이전

해시드 "스테이블코인 거래, 신원 인증된 AI에이전트에만 허용해야"

“원화 스테이블코인을 단순히 빠르고 효율적이며 수수료가 저렴한 결제 수단으로만 보는 것은 단편적인 시각이다. 이는 인공지능(AI) 에이전트 간 협업과 경쟁을 촉진해 AI 경제를 빠르게 발전시킬 수 있는 네트워크이자 핵심 매개가 될 것이다.” 김서준 해시드리서치 대표는 13일 서울 강남구 해시드라운지에서 열린 '플랫폼으로서의 원화 스테이블코인' 세미나에서 원화 스테이블코인의 발행과 유통 필요성을 강조하며 이같이 말했다. 향후 개인과 기업의 AI 활용이 지금보다 급격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스테이블코인은 AI 에이전트 간 즉각적인 결제를 수행하는 인프라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AI 경제가 본격화되는 과정에서 우리 통화와 연동된 스테이블코인이 활용돼야 한다는 주장이다. 김 대표는 “우리 경제를 뒷받침할 수 있는 스테이블코인이 필요하다”며 “수출과 콘텐츠 산업 전반에서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을 통해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할 기회가 있다”고 말했다. 원화 스테이블코인을 안정적으로 유통하기 위해서는 이를 구현할 블록체인 인프라도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필수 조건으로 ▲네트워크의 개방성 ▲적정 수준의 익명성 ▲신원 인증 체계를 제시했다. 블록체인의 특성상 모든 거래 내역이 기록·추적되는 만큼, 일정 수준의 프라이버시는 보장하되 자금세탁방지(AML)를 위해 신원인증(KYC)은 병행해야 한다는 설명이다. 예를 들어, 신원이 인증된 AI 에이전트만 거래에 참여하도록 하는 방식이 거론된다. 김 대표는 “현재 스테이블코인에는 사실상 프라이버시가 없다”며 “은행 계좌 거래가 모두 공개된다면 아무도 사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이용자의 프라이버시는 인정하되, KYC가 이뤄지지 않은 거래에 대해서는 규제 기관이 관리·감독할 수 있는 체계를 병행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2026.02.13 17:21홍하나 기자

아이티센글로벌, 日 JPYC·미쓰이물산과 RWA·스테이블코인 동맹 강화

아이티센글로벌이 일본 JPYC, 미쓰이물산과 함께 글로벌 실물연계자산(RWA) 시장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한 동맹 의지를 다졌다. 아이티센글로벌은 오카베 노리타카 JPYC 대표와 와카 신스케 미쓰이물산의 디지털금융부문 총괄 일행이 과천 아이티센타워를 방문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3사는 유대 관계를 재확인하고 글로벌 RWA 사업 추진을 위한 공고한 협력 체계 구축을 논의했다. 최근 한국에서 열린 '월드크립토포럼' 행사에 JPYC와 미쓰이물산이 참석하면서 성사된 이번 3사 만남은 단순 비즈니스 미팅을 넘어 글로벌 디지털 자산 시장의 주도권 선점 행보로 풀이된다. 아이티센글로벌은 이번 파트너십 강화를 통해 실물 자산과 디지털 금융을 잇는 RWA 사업의 글로벌 표준을 제시할 계획이다. 특히 지난해 'BWB 2025'에서 선포한 5년 내 실물 금 50톤 온체인화 및 10조원 규모 디지털 금 금융 생태계 구축이라는 메가 프로젝트를 성공시키기 위해 3사가 보유한 핵심 역량을 총동원하기로 했다. 특히 아이티센글로벌의 자회사 한국금거래소가 보유한 실물 금 인프라와 아이티센글로벌의 IT 기술력을 JPYC 스테이블코인 결제 인프라, 미쓰이물산 디지털 자산 운영 노하우와 결합해 시너지를 창출한다는 목표다. 금 기반 RWA인 '케이골드(KGLD)'를 중심으로 온체인 예치, 담보 대출 등 혁신 금융 서비스를 글로벌 시장에 공동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앞서 아이티센글로벌은 자회사인 크레더를 통해 일본 내 지팡구코인 발행을 지원하는 디지털에셋마켓츠(DAMS)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협업을 지속해왔다. 지팡구코인은 미쓰이물산의 자회사 미쓰이물산 디지털 커모디티즈가 발행하는 금 기반 RWA로, 일본 디지털 자산 시장의 프로젝트다. 아이티센글로벌은 앞으로도 파트너사들과의 결속을 통해 실물 자산 가치를 극대화하고 누구나 안전하게 거래할 수 있는 글로벌 RWA 거래 표준을 선도해 나간다는 목표다. 아이티센글로벌 관계자는 "일본을 대표하는 파트너들과 직접 대면하며 서로의 비전이 일치함을 재확인하고 파트너십을 더 촘촘하게 다질 수 있었다"며 "3사가 의기투합해 구축하는 RWA 생태계는 아시아를 넘어 글로벌 디지털 자산 시장에서 독보적인 경쟁력을 갖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2.13 17:20한정호 기자

금융위 "루센트블록, 영업 이어가려면 발행인가 받아야"

금융위원회가 13일 정례회의를 통해 조각투자 장외거래소 예비인가를 결정한 가운데, 예비인가를 신청했던 루센트블록이 그간 제기해 온 논란에 대해 반박했다. 금융위원회는 NXT컨소시엄과 KDX에 대해 조각투자 장외거래소 예비인가 내줬으며 루센트블록에겐 증권선물위원회 결과와 동일하게 예비인가를 주지 않았다. 이날 금융위는 이후 불거질 수 있는 불공정 논란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19페이지 분량의 보도 참고자료를 배포했으며, 루센트블록이 제기했던 ▲규제 특례(금융 샌드박스) 위법 ▲기술 탈취 ▲스타트업에 대한 배제 등에 대해 상세히 설명했다. 금융위는 2025년 2월 조각투자 발행 스몰 라이선스에 관해 입법 예고하면서 현재 샌드박스 사업자는 발행·유통업을 겸영하고 있으나 발행·유통 중 하나의 업무를 선택해 인가를 신청해야 한다고 밝혔다고 설명했다. 발행은 조각투자 대상을 발굴하고 상품 설명을 통해 투자자를 모집하는 역할이며, 유통은 이미 발행된 조각투자 증권을 대상으로 매수자와 매도자 간 거래만 체결하게 된다. 특히 규제 샌드박스를 통해서 조각투자 유통을 예외적으로 허용했으나, 인가를 추후 받아야 하는 사안이지 샌드박스로 사업이 보장되지 않는다는 점도 강조했다고 금융위는 부연했다. 현재 루센트블록을 제외한 5개 샌드박스 사업자(뮤직카우·카사코리아·펀블·에이판다·갤럭시아머니트리)가 발행 라이선스를 신청한 상태이며, 루센트블록은 발행 인가를 신청했다가 취소하고 이번 조각투자 장외거래소 예비인가를 신청했다. 금융위 측은 "루센트블록은 다른 조각투자 사업자처럼 발행 라이선스를 신청하면 기존 사업을 계속 영위해 나갈 수 있다"며 "장외거래소가 운영되면 유통은 이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만약 루센트블록이 발행 라이선스도 신청하지 않을 경우에는 루센트블록이 2025년 5월 제출한 미인가 시 정리 계획에 따라 조각투자 증권은 연계 증권사인 하나증권이, 기초자산인 부동산은 하나자산신탁·한국투자부동산신탁 등이 관리하게 된다. 신탁사는 계약에 따라 수익자 총회를 열고 수익을 투자자에게 배분하게 된다. 이밖에 루센트블록이 넥스트레이드가 기술 탈취를 했다는 주장에 대해서 금융위는 NXT 컨소시엄에 조건부 예비인가를 내줬으며, 기술 탈취에 대한 고소·고발이 진행되고 공정거래위원회에 들어온 신고 결과를 토대로 행정조사가 개시되면 본인가 심사 절차를 중단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조각투자 장외거래소 유통에 관한 인가는 6종의 증권(채무증권·지분증권·신탁수익증권·증권예탁증권·파생결합증권·투자계약증권) 중 신탁수익증권(집합투자증권 제외)에 한정되며 내년 2월 시행되는 토큰증권법에 따라 관련 인가 체계는 다시 마련될 계획이다.

2026.02.13 15:56손희연 기자

금융위, 조각투자 장외거래소 예비인가 NXT·KDX에 내줘

금융위원회가 조각투자 장외거래소 예비인가 사업자로 NXT컨소시엄과 KDX컨소시엄을 선정했다. 기술탈취와 금융당국의 심사 불공정 의혹을 제기한 루센트블록은 고배를 마셨다. 금융위는 13일 오전 정례회의를 열고 KDX컨소시엄에 조각투자 장외거래소 예비인가 승인, NXT컨소시엄에 조건부 승인을 내줬다. 조건부 승인의 경우 공정거래법에 따라 공정위가 루센트블록이 제기한 기술탈취 행정조사를 개시하는 경우 본인가 심사가 중단된다. 이번 심사는 전원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외부평가위원회가 총 1000점 배점항목을 기준으로 진행했다. 가장 배점이 높은 항목은 사업계획(300점)과 물적설비(150점), 이해상충 방지체계(150점)다. 또 이 과정에서 벤처펀드 투자금을 자기자본으로 인정하고, 샌드박스 사업자에게 가점을 부여하는 스타트업 우대조치가 적용됐다. 해당 기준에 따라, NXT컨소시엄이 750점, KDX컨소시엄이 725점을 받아 예비인가 승인을 받았다. 루센트블록은 653점을 받아 인가를 받지 못했다. 금융당국은 루센트블록 탈락 배경에 대해 자기자본, 사업계획, 이해상충 방지체계 측면에서 타사 대비 미흡했다고 설명했다. 또 루센트블록이 제기한 NXT컨소시엄의 기술탈취 주장에 대해서도 평가 요소에 반영할 객관적 근거가 부족하다고 봤다. 외부평가위원회는 “현재까지 형사 고소, 고발이 진행된 바 없고 진술된 내용에 따르면 업무협력은 있었던 것으로 보이나 기술탈취 등은 아닌 것으로 판단된다”고 의견을 제시했다. 한편, 예비인가를 받은 두 컨소시엄은 6개월 이내 본인가를 신청해야 한다. 최종 승인이 이뤄지면 영업 개시를 할 수 있다.

2026.02.13 15:07홍하나 기자

기업은행 노조, 장민영 신임 은행장 출근저지 투쟁 마무리

기업은행 노동조합이 13일 장민영 신임 은행장의 출근 저지 투쟁을 마무리한다고 밝혔다. 기업은행 노동조합 측은 지난 1월 23일부터 장민영 은행장에게 총 인건비제로 인한 문제점을 해결할 것을 촉구하며 출근을 막아왔다. 노조 관계자는 "금융위원회와 임금 체불 문제를 정상화하기로 입장이 정리 됐으며, 구체적인 사항은 금융위와 검토중"이라며 "금액이나 시기 등은 정해진 바 없지만 출근 저지 투쟁을 종료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기업은행은 KB국민은행이나 하나은행 등과 다르게 공공기관(국책은행)이다 보니, 재정경제부(전 기획재정부)의 예산에 따라 매년 급여 인상률이 제한된다. 1년에 사용할 인건비 총액과 인상률이 정해지다 보니, 이를 맞추기 위해서 휴가를 쓰지 않아 발생하는 휴가비 등을 완전하게 받지 못했다는 것이 기업은행 노조 측 설명이다. 기업은행 노조에 따르면 2024년 기준으로 초과 수당 대신 지급된 휴가 중 미사용 일수는 1인당 35일, 수당으로는 1명당 600만원 수준이다. 이재명 대통령은 기업은행 노조 지적에 총 인건비제를 해결하라고 지시하기도 했다.

2026.02.13 11:04손희연 기자

'제2 빗썸 사태' 방지위해, 실시간 기술 제도 필요성 거론돼

'빗썸 사태'로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내부통제 등에 관한 규제 허점이 드러났다. 앞으로 같은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선 거래소가 실제 보유한 자산보다 더 많은 가상자산을 원천적으로 지급하지 못하게 하고 이를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는 시스템 필요하다는 의견에 힘이 실린다. 13일 업계 안팎에서는 가상자산 거래소가 운영하는 준비금 제도만으로는 제2의 빗썸 사태를 막기 어렵다고 본다. 국내 가상자산 이용자 보호법에 따라 가상자산 거래소는 고객이 맡긴 가상자산과 현금을 실제로 보유하고 있는지 증명해야 하며, 분리 보관해야 한다. 또 가상자산 80%는 인터넷이 연결되지 않는 콜드 월렛에 보관해야 한다. 하지만 외부 기관을 통해 실제 보유한 가상자산과 분리 예탁 등을 확인해 공시하는 주기는 3개월에 한 번이 전부다. 특히 가상자산 거래소에서는 24시간·365일 거래가 이뤄져 은행처럼 마감 시재를 맞추는 별도의 시간도 없다. 그렇기에 준비금 증명(PoR·Proof of Reserve) 시스템을 각 회사별로 운영 중이다. 업비트는 5분마다 실제 가상자산 거래와 보유량의 정합성을 확인하며, 빗썸은 이 주기가 하루인 것으로 알려졌다. 거래소마다 주기에서 차이가 있는 데다, '실시간'으로 가상자산 보유량과 거래량이 일치하는 것을 규제당국이 확인할 수 없다 보니 같은 문제가 터질 수도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민병덕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난 11일 국회 정무위원회 긴급 현안질의서 이 같은 문제를 지적하며 '지급 의무제(PoL·Proof of Liability)' 필요성을 역설했다. 지급 의무제는 부채(지급해야 할 가상자산)가 자산(보유한 가상자산)보다 적거나 같아야 한다는 것을 실시간으로 체크하고 부채가 더 많다면 강제로 차단하는 시스템이다. 현재 준비금 제도나 증명이 한 순간 상태만 보여주는 '스냅샷' 방식이라면 지급 의무제는 실시간으로 흐름을 연속적으로 검증하는 방식이다. 오현옥 한양대 공과대학 교수(지크립토 대표)는 "24시간 365일 자산 흐름을 CCTV처럼 연속적으로 모니터링하는 개념"이라며 "지급해야 할 돈이 보유한 돈보다 적거나 같다는 공식을 출금이나 정산 요청 시 자동 대조해 조건이 일치하지 않으면 지급 승인이 거부되거나 거래가 동결되도록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오 교수는 "영지식증명 기술로 총액의 건전성만 검증하고 개별 고객의 잔고나 거래 내역은 암호화해 정보 유출 면에서도 안전하다"며 "거래소의 복잡한 거래 엔진을 교체할 필요 없이, 그 위에 검증 레이어를 얹는 방식으로 신속한 도입도 가능하다"고 부연했다. 거래소뿐만 아니라 금융당국도 실시간으로 거래소 지급 능력을 모니터링할 수 있기 때문에 금융당국 역시 이 기술을 거래소 적용할 수 있도록 도입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2026.02.13 10:40손희연 기자

정부, 가상자산거래소 제도 개선 추진…시장 감시 강화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13일 오전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이억원 금융위원장, 이찬진 금융감독원장과 시장상황점검회의에 참석해 최근 일어난 빗썸 사태에 대응하기 위해 가상자산 거래소 제도 개선을 추진하고 시장 감시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참석자는 "최근 가상자산 가격의 변동성 확대가 금융시장으로 직접 전이될 가능성은 제한적"이라면서도 "빗썸 사태에 따른 가상자산 신뢰 저하 등 시장 불안 요인이 확대되지 않도록, 가상자산 거래소의 내부통제 전반을 점검하고 근본적인 제도 개선을 추진하는 한편, 시장 감시를 더욱 강화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밖에 일본 금리 상승 등으로 국고채 금리가 다소 상승한 가운데 채권 시장 전반에 대한 모니터링도 확대한다. 채권발행기관 협의체를 통해 수급 상황을 점검하고 대응방향도 논의할 계획이다. 구 부총리는 "주요국 통화정책 향방과 미국 관세정책 등 대외 리스크 요인이 상존하므설 연휴 기간 중에도 각 기관이 시장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해달라"고 당부했다.

2026.02.13 10:40손희연 기자

삼성증권, 유튜브 보고 계좌 만들면 '키링' 제공

삼성증권은 설 연휴를 맞아 유튜브 콘텐츠 시청, 경품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삼성증권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된 설 특집 영상을 시청하고, 삼성증권 중개형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를 개설한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다. 선착순 300명에게는 삼성증권이 특별 제작한 '행운의 인형 키링'을 증정한다. 경품으로 제공되는 키링은 2026년 병오년을 맞아 '주식불장'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아 제작됐다. 복주머니에 동전을 넣으면 행운이 찾아온다는 컨셉을 적용했다. 이용자는 삼성증권 유튜브 설 특집 영상을 시청 후, ISA 계좌를 개설하고 이벤트 응모 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삼성증권이 이번에 공개한 설 콘텐츠는 최근 증가하는 투자자들의 관심을 반영해 실질적인 자산 관리 팁을 담았다. ▲삼성증권 MTS인 '엠팝(mPOP)'을 활용한 절세 전략 ▲사회초년생을 위한 개인형퇴직연금(IRP) 활용법 등 초보 투자자부터 직장인까지 아우르는 맞춤형 정보를 제공한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설 연휴 동안 고객들이 유익한 투자 정보를 즐겁게 접할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유튜브 채널을 통해 투자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2026.02.13 10:29홍하나 기자

우리투자증권, OX퀴즈 맞히면 코스닥150 ETF 준다

우리투자증권이 설날을 맞이해 '우리와 복(福) 나눠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달 12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간단한 OX퀴즈를 맞힌 이용자에게 조건 충족 시 코스닥150 상장지수펀드(ETF) 1주를 증정하는 이벤트다. 참여는 이벤트 기간 내 일반종합계좌를 신규로 개설하고 이벤트 페이지에서 설날⋅생활상식 관련 OX퀴즈의 정답을 맞힌 후 '복 주머니'를 열어 이벤트 신청을 하면 된다. 이벤트 조건을 충족한 경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인사말과 함께 경품으로 코스닥150 ETF 1주가 TIGER, KODEX, RISE 중 랜덤으로 증정된다. 이벤트 세부 내용과 참여 방법은 우리투자증권 '우리WON MTS'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2.13 09:55홍하나 기자

하나증권, 국내주식 경품 추첨 이벤트 진행

하나증권은 국내주식 거래 이용자를 대상으로 최대 300만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하는 경품 추첨 이벤트를 4월 10일까지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하루 기준 국내주식 매수금액이 100만원 이상인 이용자를 대상으로, 매수금액 구간에 따라 차등적으로 응모권을 제공하는 방식이다. 매수금액이 높을수록 더 많은 응모권이 지급되며, 가장 높은 매수 구간에 해당할 경우 하루 최대 30장의 응모권을 받을 수 있다. 매수금액은 하루 단위로 산정된다. 경품은 300만원, 100만원, 50만원, 5만원, 1만원 상당의 국내주식 매수 혜택으로 구성됐다. 이벤트 참여 이용자는 원하는 경품을 선택해 응모할 수 있으며, 당첨자는 이벤트 종료 후 추첨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조대헌 하나증권 AI디지털전략본부장은 “국내주식 시장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실질적인 투자 혜택을 제공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이용자 중심의 다양한 투자 지원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6.02.13 09:49홍하나 기자

"URL 링크 없어요" 빗썸, 오지급 보상 사칭 주의 당부

빗썸이 지난 6일 발생한 랜덤박스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와 관련해, 보상 안내를 사칭한 피싱 메시지를 주의할 것을 이용자들에 당부했다. 빗썸에 따르면, 이번 보상 안내 메시지에는 URL 링크가 포함되지 않는다. 따라서 URL이 표시된 메시지는 스미싱으로 보고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모든 보상은 빗썸 고객센터(1661-5566)를 통해서만 안내되며, 이외 번호로는 발송되지 않는다. 빗썸은 아이디, 비밀번호, 보안비밀번호, ARS 인증 등 개인정보를 요구하지 않고, 첨부파일이 포함된 문자나 이메일도 발송하지 않는다. 또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에게 가상자산 전송을 요구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여기에 빗썸은 이용자들에게 ▲보상 관련 모든 URL 링크 클릭 금지 ▲'보상', '피해사실 조회' 등 키워드 포함 메시지 주의 ▲스미싱 의심 시 '보호나라 서비스'를 통한 확인 등을 권고했다. 만약 악성 앱 설치나 자금 이체 등 피해가 발생했을 경우에는 즉시 112에 신고하고, 관련 기관을 통해 지급정지를 요청해야 한다. 빗썸 관계자는 “사고를 악용한 스미싱 시도가 확인되고 있는 만큼 출처가 불분명한 URL은 절대 클릭하지 말아달라”며 “이용자 보호를 최우선으로 두고 관계 기관과 협력해 피해 예방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3 09:35홍하나 기자

블랙록, 우리금융 720만여주 장내 매수…국민연금보다 많아

미국 투자자문사 블랙록이 국민연금을 제치고 우리금융지주의 2대 주주가 됐다. 13일 금융감독원 공시에 따르면 블랙록은 지난 1월 19일 우리금융지주 주식 720만여주를 장내 매수했다. 이번 매수로 블랙록이 보유한 우리금융지주 주식은 5230만 2167주로, 우리금융 전체 지분 중 7.12%다. 블랙록 측은 이번 매수에 대해 "단순 투자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지분율로 따져보면 국민연금보다 높다. 국민연금은 우리금융 지분 6.67%를 보유 주이다.

2026.02.13 09:16손희연 기자

금감원, 홍콩 ELS 불완전판매 5개 은행 제재 낮췄다

금융감독원이 홍콩 주가연계증권(ELS) 불완전판매 한 5개 은행에 대한 제재 수위를 낮췄다. 금감원은 12일 제재심의위원회(제재심)를 열고 5개 은행(KB국민은행·신한은행·하나은행·농협은행·SC제일은행)에 대한 기관 제재는 기관 경고로, 과징금은 1조원대 수준으로, 임직원의 신분 제재도 감경하는 방향으로 수정 의결했다고 밝혔다. 앞서 금감원은 당초 은행에 대한 영업정지와 과징금 2조원대를 통보했다. 그러나 이날 제재심에서는 은행의 적극적인 사후수습 노력 및 재발방지 조치 등의 사정을 감안해 제재 범위와 수준에 대한 조정했다고 금감원 측은 부연했다. 이번 금감원의 제재심 의결 내용은 추후 금융위원회 의결을 통해 제재 내용이 최종 확정된다.

2026.02.12 18:19손희연 기자

무보, 철강산업 위기 극복 위한 수출금융 지원 나서

한국무역보험공사는 포스코의 중소기업 협력사를 대상으로 철강산업 지원을 위한 '수출공급망강화보증' 1호 보증서를 발급했다고 12일 밝혔다. 지원 프로그램은 포스코와 기업은행이 200억원을 무보에 출연하고 무보는 이를 재원으로 포스코 중소 협력사에 총 3540억원의 우대 보증을 제공한다. 무보는 관세장벽·탈탄소·공급과잉 등 글로벌 불확실성에 대응해 철강산업 생태계의 대-중소 균형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보증 1호 기업인 티지에스파이프는 수출자금 10억원 외에도 보증비율(90%→100%), 보증료(업체당 최대 4천만원), 대출금리 우대 혜택을 활용해 유리한 조건으로 수출금융을 조달할 예정이다. 티지에스파이프는 포스코 철강을 구매해 강관을 제조한 후 일본·미국 등에 수출하는 업체로 무보가 지원한 수출자금을 제품 개발과 신시장 개척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무보는 지난해 생산적금융 활성화 일환으로 대기업과 은행 무역보험기금 출연을 이끌었고, 이를 바탕으로 '수출공급망강화보증'을 출시했다. 현재 포스코 외에도 현대차-기아·HL만도의 중소 협력사를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무보는 총 1조원 규모 우대금융을 중소 협력사에 공급할 계획이다. 무보는 또 앞으로 조선산업·소비재·K-뷰티 등 국가전략산업과 미래 먹거리 산업 전반으로 제도를 확대할 계획이다. 장영진 무보 사장은 “이번 지원이 철강 수출경쟁력 회복의 신호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민간기업·금융기관과 긴밀히 공조해 우리 기업이 무역보험의 개선을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6.02.12 17:46주문정 기자

케이뱅크, 공모가 8300원 확정…20·23일 청약

유가증권시장(KOSPI) 상장 추진 중인 케이뱅크가 최종 공모가를 8300원으로 확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케이뱅크는 지난 4일부터 10일까지 5영업일간 국내외 기관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진행했다. 이번 수요예측에는 총 2007개 기관이 참여해 약 65억 5000만주를 신청, 약 199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총 주문 규모(참여 금액)는 약 58조원으로 집계됐다. 상장주관사 관계자는 “수요예측 참여기관 상당수가 공모가 밴드 상단을 포함한 가격을 제시하는 등 회사 가치에 대한 평가는 전반적으로 매우 긍정적이었다”며 “다만 상장 이후 주가 흐름과 시장 안정성, 일반 투자자 보호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시장 친화적 가격으로 공모가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확정된 공모가 8300원 기준 총 공모 금액은 4980억원, 상장 후 시가 총액은 3조 3673억원이다. 케이뱅크는 자본 확충을 통해 약 10조원 이상의 신규 여신 성장 여력을 확보함으로써 혁신금융의 속도를 높인다는 전략이다. 최우형 케이뱅크 은행장은 “상장 이후에도 고객과 주주 모두와 성장하며 차별화된 가치를 더하는 케이뱅크가 되겠다”고 밝혔다. 일반투자자 대상 청약은 전체 공모 물량의 최대 30%(1800만주)에 대해 오는 20일과 23일 이틀간 진행된다. 일반 청약은 대표 주관사인 NH투자증권과 삼성증권, 인수단인 신한투자증권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케이뱅크는 일반 청약을 마친 뒤 다음달 5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해 거래를 시작할 예정이다.

2026.02.12 17:29손희연 기자

우리銀 전 영업점 CCTV, AI가 감시하고 통제한다

우리은행이 '인공지능(AI) 기반 내부통제 및 안전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고, 3월부터 전 영업점에 단계적으로 적용한다고 12일 밝혔다. AI 기반 내부통제 시스템을 통해 전 영업점 CCTV 영상을 본부에서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한다. AI 영상분석을 활용해 ▲고액 인출·계좌 이체 등 중요 거래 시 이상징후 탐지 ▲CCTV 기반 현금 계수 결과 자동 추출·저장 ▲내금고·기계실 출입 시 2인 1조 원칙 준수 여부 감시 등 주요 내부통제 기능이 적용된다. 전 영업점에 대한 24시간·365일 상시 감시 체계가 구축돼, 금융사고 예방효과를 극대화하고 영업점 자체 점검 부담은 경감될 것으로 우리은행 측은 기대하고 있다. 안전관리 측면에서도 AI 기술을 활용했다. 야간·휴일에는 스마트 화재탐지기와 CCTV를 연동해 초기 화재를 감지하고, 영업 중에는 명찰형 비상벨(착용형 비상 호출 장치)을 통해 위기 상황 발생 시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 또 AI 이동객체 탐지를 통해 침입자와 침수 등 이상 상황을 인식하고, 상황실 및 보안업체와 연계한 대응 체계를 구축해 사고 대응 속도도 기존 대비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한세룡 우리은행 업무지원그룹 부행장은 “AI 기반 내부통제 및 안전관리 시스템은 금융사고 예방과 신속 대응을 동시에 강화하는 핵심 인프라”라며 “앞으로도 고객이 안심할 수 있는 금융 환경 조성을 위해 내부통제와 안전관리 체계를 지속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12 16:50손희연 기자

코스피 3%대 급등한 5522.27…사상 최고치 마감

코스피 지수가 3%대 급등하면서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마감했다. 12일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13% 오른 5522.27로 거래를 종료했다. 이날 유가증권 시장에는 외국인과 기관이 순매수했다. 외국인은 3조 13억원, 기관은 1조 3668억원어치 사들였다. 반대로 개인투자자는 4조 4474억원 순매도했다. 반도체 관련주는 상승세를 띄었다.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6.79% 오른 17만 9200원에 거래를 마감했고, SK하이닉스는 3.60% 오른 89만 1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2026.02.12 16:28손희연 기자

스테이블코인 시대, 비자가 선택한 생존전략 '인프라 제공'

비자(VISA)가 법정화폐를 넘어 스테이블코인 생태계에서 글로벌 결제 인프라 제공자로 역할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그동안 축적해온 네트워크 운영 역량을 바탕으로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한 실시간 거래를 지원하겠다는 구상이다. 니신트 상하비 비자 아시아태평양 디지털커런시 총괄은 12일 서울 중구 미래에셋센터원빌딩 비자코리아 사무실에서 열린 미디어 스터디 세션에서 “비자는 새로운 지불결제 기술을 지속적으로 도입해왔다”며 “기존 결제 과정에서 쌓아온 신뢰를 스테이블코인 결제에서도 동일하게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비자는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한 결제·송금이 법정화폐 대비 연중무휴 실시간 거래가 가능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용자는 비자 가맹점에서 기존 카드 결제와 유사한 경험으로 스테이블코인을 사용할 수 있고, 금융사와 기업은 유연한 자금 이동과 정산이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이 과정에서 다양한 종류의 스테이블코인을 비자라는 하나의 네트워크 안에서 연동하는 통합 결제 환경을 제공한다는 전략이다. 특히 비자는 규제 준수와 안정성을 강점으로 내세웠다. 스테이블코인 송금과 결제가 개인 간 거래를 넘어 기업·국가 단위로 확산될 경우 안정성과 규제 준수 체계가 필수적이다. 다만 국내의 경우 가상자산 관련 법·제도 정비가 진행 중인 만큼, 관련 법안이 마련되는 대로 이에 맞춰 가맹점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니신트 총괄은 “스테이블코인 시대에 은행, 핀테크, 발행사 등 다양한 참여자가 생태계에 진입할 수 있도록 네트워크 역할을 지속하겠다”며 “비자 네트워크를 통해 스테이블코인 거래와 지급결제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비자는 이미 스테이블코인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가맹점의 스테이블코인 결제·정산과, 온체인 금융 시스템을 통해 은행 등 대형 기관이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하고 예금 서비스에 활용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또 스테이블코인을 다양한 법정통화로 전환할 수 있는 자금이동 솔루션을 운영 중이다. 한편 비자는 스테이블코인을 직접 발행하거나 특정 블록체인·발행사를 지지하지 않는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니신트 총괄은 “비자는 특정 스테이블코인을 선택하는 주체가 아니라, 다양한 스테이블코인이 기존 결제 네트워크와 연동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중개자 역할에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6.02.12 15:21홍하나 기자

코스피 5500 돌파…사상 최고치 또 경신

코스피 지수가 5500을 돌파하면서 사상 최고치를 또 경신했다. 12일 오전 11시 11분께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71% 오른 5499.74에 거래 중이다. 장중 코스피 지수는 5500을 웃돌면서, 5515.18까지 치솟았다. 유가증권 시장서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세가 도드라지고 있다. 외국인은 1조 2951억원, 기관은 8978억원 매수했다.

2026.02.12 11:14손희연 기자

JP모건 "가상자산 시장, 기관 유입이 회복 견인할 것"

JP모건이 기관 자금 유입이 최근 침체된 가상자산 시장의 회복을 이끌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다. 니콜라오스 파니기르초글루 JP모건 애널리스트는 지난 9일(현지시간) 발표한 보고서를 통해 “디지털자산 자금 유입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기관투자자 유입 확대에 힘입어 올해 가상자산 시장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가상자산 포괄입법안인 '클래리티 법안(CLARITY Act)' 통과 등 미국 내 관련 법안의 진전이 이러한 흐름을 가속화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규제 명확성이 확보될 경우 기관투자자의 시장 참여가 한층 확대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아울러 비트코인의 상대적 매력도도 개선됐다는 평가가 이어졌다. 지난해 10월 이후 금 가격이 큰 폭으로 상승하는 동시에 변동성도 확대된 점이, 장기적 관점에서 비트코인에 대한 자금 유입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것이 JP모건의 분석이다. 이같은 낙관론은 최근 이어지고 있는 비트코인 가격 급락 흐름과는 대비된다. 비트코인은 일주일간 약 8% 하락하며 6만7334 달러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 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는 '극단적 공포(9)' 구간에 머물러 투자 심리가 크게 위축된 상황이다.

2026.02.12 09:52홍하나 기자

  Prev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Next  

지금 뜨는 기사

이시각 헤드라인

"웨어러블 로봇이 피지컬 AI의 가장 현실적인 핵심 축"

AI 주권, 모델 넘어 '운영' 경쟁으로 번진다

블록체인 웹3 '차세대 게임 생태계' 어떤 모습일까

이찬진 금감원장 "스페이스X 0주, 이해 안가"

ZDNet Power Center

Connect with us

ZDNET Korea is operated by Money Today Group under license from Ziff Davis. Global family site >>    CNET.com | ZDNet.com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DB마케팅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 보호정책
  • 회사명 : (주)메가뉴스
  • 제호 : 지디넷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아00665
  • 등록연월일 : 2008년 9월 23일
  • 사업자 등록번호 : 220-8-44355
  • 주호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111 지은빌딩 3층
  • 대표전화 : (02)330-0100
  • 발행인 : 김경묵
  • 편집인 : 김태진
  •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청소년보호책입자 : 김익현
  • COPYRIGHT © ZDNETKORE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