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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원장'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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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법인 실소유자 파악 시스템, 연내 구축 목표"

금융위원회가 '특정 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특금법)' 개정을 통해 법인 실소유주 파악 시스템을 연내 구축할 계획이다. 이억원 금융위원회 위원장은 5일 국회에서 진행된 정무위원회 전체회의에서 “특금법 개정 태스크포스(TF)에 학계·법조계·업계·전문가 등이 참여해 제도 개선 방안을 마련 중”이라며 “올해 안에 최대한 신속히 법안을 제출해 협의하겠다”고 밝혔다. 법인의 실소유주 파악 시스템 구축은 유령·위장법인을 활용한 자금세탁을 차단하기 위한 취지로, 금융위 산하 금융정보분석원(FIU)이 추진 중이다. FIU는 금융사로부터 수집한 의심거래정보를 활용해 법인의 실소유자 정보 데이터베이스(DB)를 구축할 계획이다. 향후 해당 DB를 법인과 금융회사, 수사기관 등이 열람하고 교차 검증할 수 있도록 활용 범위를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이 위원장은 “FIU TF를 중심으로 법인 실소유주 등록 정보 관리 체계를 마련하고 있다”며 “DB 구축 방식에 대해서는 관계 부처와 협의 중”이라고 말했다.

2026.02.05 16:24홍하나 기자

이억원 "조각투자 장외거래소 심사, 적법하고 공정하게 할 것"

금융위원회의 조각투자 장외거래소 인가 심사 과정에서 불공정성 논란이 제기된 가운데, 금융위원장이 적법하고 공정한 심사를 진행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5일 국회 정무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적법하고 공정하게 심사를 진행할 것”이라며 “결과가 나오면 어떤 판단을 했는지, 그 근거가 무엇인지 소상하고 투명하게 상세히 설명드리겠다”고 밝혔다. 앞서 금융위원회는 지난달 정례회의를 통해 조각투자 장외거래소 예비인가 사업자로 한국거래소를 중심으로 한 KDX 컨소시엄과 넥스트레이드가 주도하는 NXT 컨소시엄을 선정했다. 이에 탈락 사업자인 루센트블록은 금융위의 인가 심사가 기득권 금융기관에 유리한 방식으로 진행됐다며 문제를 제기했다. 여기에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20일 국무회의에서 인허가 절차를 투명하게 진행해줄 것을 당부하며, 금융위원회의 심사 과정과 최종 인가 결과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금융위는 현재 인가 심사가 진행 중으로, 아직 최종 확정된 사안은 아니라며 제기된 문제를 면밀히 검토하겠다는 입장이다. 이 위원장은 “말씀 주신 취지에 충분히 공감하고 있으며, 심사는 아직 확정되지 않고 진행 중인 상황”이라며 “제기된 사항들을 꼼꼼히 살펴보겠다”고 말했다.

2026.02.05 14:53홍하나 기자

이억원 금융위원장 "금융 조직, 미래지향적으로 개편…공직자라면 따라야"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취임 이후 조직개편은 어쩔 수 없으며, 개편 방향은 미래 지향적으로 이뤄지고 있다는 견해를 밝혔다. 1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금융위원장 취임식에서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우리 조직이 마주하고 있는 현실은 설렘과 미래만을 이야기하기에는 안타까운 상황"이라면서 "공직자로서 국가적으로 최종 결정이 내려지면 정해진 결정에 따라야 하는 것도 우리의 책무"라고 말했다.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인사청문회 당시 조직개편이 나온 이후 필요한 때 자신의 의견을 적극 개진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국회 정무위원들은 '금융위 철거반장'이 아니냐며, 조직개편에 대한 생각을 질의한 바 있다. 취임식 이후에도 조직개편이 이뤄져야 한다는 이억원 금융위원장의 입장이 이어졌다. 이날 중구 은행연합회에서 열린 8개 금융지주 회장 간담회에서 이 원장은 "금융산업 뿐만 아니라, 금융당국도 18년만의 큰 방향 전환을 앞두고 있다"며 "이번 감독체계 개편이 과거 회귀가 아니라 정책은 보다 정책답게 감독은 보다 감독답게 기능하고 건전성과 소비자 보호의 상충을 을해소하는 미래지향적 개편이 돼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발언했다. 정부는 지난 7일 고위 당정협의를 거쳐 금융위가 갖고 있던 금융 정책 기능과 금융정보분석원을 재정경제부(현 기획재정부)로 이관하고, 금융감독위원회를 신설하는 조직개편안을 발표했다. 금융위 직원들은 조직개편안으로 당장 세종에 있는 기획재정부로 내려가야 한다는 어려움을 토로했다. 또 개편안에 포함된 금융감독원을 공공기관으로 전환하고 금감원 내 금융소비자보호처를 원으로 격상해 독립·신설하는 안건이 금감원의 반발을 사고 있다. 금융과 관련한 부처가 네 개로 늘어남에 따라 금융사들은 과도한 규제를 우려하고 있는 상태다.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이날 간담회서 "현행 통합형 감독체계에서 벗어나 정책과 감독이 분리되고 건전성 감독과 소비자 보호를 전담 감독기관이 맡는새로운 체계로 개편될 것"이라며 "그 과정에서 금융회사와 금융소비자의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노력하겠다"고도 덧붙였다.

2025.09.15 15:50손희연 기자

이억원 금융위원장 인사청문회…조직개편·스테이블코인·겹치기 근무 쟁점

이억원 금융위원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2일 국회 정무위원회에서 열린 가운데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 조직 개편과 스테이블코인·겹치기 채용이 쟁점으로 제기됐다. 이날 이억원 금융위원장 후보자에 대해 금융위의 일부 기능을 기획재정부에 이관한다는 조직 개편에 대해 국민의힘 강민국 의원이 이억원 후보자를 '기재부 철거반'이 아니냐고 묻자, 이억원 후보자는 "혼란을 끼칠 수 있다"며 "적절한 때에 필요한 의견을 적극 개진하겠다"고 답변했다. 정부는 금융위의 기능을 기재부에 일부 이관하고 금감원의 금융소비자보호 업무를 따로 독립하겠다는 견해를 제시한 바 있다. 아직까지는 확정되지 않은 상태이며, 9월 첫째 주나 둘째 주에 잠정적인 결론을 내겠다는 방침이다. 뜨거운 관심사인 스테이블코인에 대해서도 이억원 금융위원장 후보자는 미지근한 반응을 보였다. 특히 더불어민주당 민병덕 의원과 국민의힘 김재섭 의원이 결국 은행과 비은행권 중 어떤 곳을 중심으로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해야 하는 것이냐는 질의에 대해 뚜렷한 답변을 내놓지 않았다. 다만 이억원 후보자는 "글로벌 정합성으로 세계 흐름과 같이 가야 하고 혁신 경제에 좋은 쪽으로 영향을 줘야 한다"며 "충분한 안전장치를 가져가야 한다는 세 가지 기본적인 원칙을 갖고 있다"고 답변했다. 이억원 금융위원장 후보자가 겹치기 근무를 하며 거액의 월급을 챙겨갖다는 논란에 대해서는 별다른 사과를 하진 않았다. 두 달에 한 번 정도 출근하고 월 500만원을 받았다는 지적도 제기됐다. 또 의원들이 제기한 바에 따르면 자문료로 거액을 챙겼다. BC카드 자문료로 430여만원, 두나무는 548만원, 한국금융연구원은 1천980만원을 받았다. 국민들의 눈높이와 다르다는 지적에 이 후보자는 "두나무의 경우 한국 경제를 진단하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 한국 경제가 나아가야할 방안을 제시했다"고 설명했다.

2025.09.02 18:17손희연 기자

신임 금융위원장 후보자에 이억원 전 기재부 1차관 지명

이재명 대통령이 13일 신임 금융위원장 후보자로 이억원 전 기획재정부 제1차관을 지명했다. 이억원 금융위원장 후보자는 1967년 서울에서 태어나 경신고, 서울대 경제학과, 미국 미주리대 경제학 박사를 취득했다. 이후 행정고시 35회로 공직사회에 입문해 기재부 경제정책국장·대통령 비서실 경제정책비서관·기재부 제1차관을 역임했다. 현재는 한국금융연구원 초빙연구위원과 서울대 경제학부 특임 교수로 재직 중이다. 한편, 이날 열린 금융위원회에서는 신임 금융감독원장으로 이찬진 변호사를 임명 제청했다. 금감원장은 금융위원장이 제청하고 대통령이 임명한다.

2025.08.13 16:11손희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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