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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K-스타트업 프로그램'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446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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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렙-美 웨스트클리프대, AI 역량평가·교육 사업 힘 모은다

그렙이 미국 웨스트클리프 대학교와 AI 역량평가·교육 협력을 계기로 해외 대학 시장에 공식 진출한다. 24일 회사에 따르면, 이번 협력은 그렙이 미국 법인인 '그렙 USA'를 통해 추진한 첫 번째 해외 대학 대상 AI 평가·교육 협력 사례다. 그동안 국내 주요 대학과 기업에서 검증받은 그렙의 AI 테스팅·교육 모델이 미국 고등교육 현장에 처음 적용된다. 두 기관은 학생들의 AI·소프트웨어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글로벌 산업 현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뜻을 모았다. 그렙은 웨스트클리프 대학교가 운영하는 AI 단기 과정에 자체 AI 역량평가 및 온라인 시험감독 솔루션인 '모니토'를 공급하고, 맞춤형 교육 콘텐츠를 제공해 교육과정을 공동 운영한다. 두 기관은 올해 우선 AI 분야 프로젝트 기반 단기 오프라인 프로그램부터 시작해 내년에는 온·오프라인 AI 자격증 과정을 확대 개설한다. 두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이수 후에는 미국 현지 기업들과 연계한 인턴십 프로그램에 참여 기회를 얻는다. 그렙이 최근 개발한 AI 분야 프로젝트 기반 교육 콘텐츠를 활용하는 공동 교육 과정들은 철저한 역량 기반 교육으로 운영되며, 그렙이 앞으로 지속적으로 개발하는 AI 기반 역량평가 서비스를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이번 협력 상대인 웨스트클리프 대학교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어바인에 본교를 둔 글로벌 지향형 사립 대학으로, 130여 개국 출신 1만여 명의 학생이 재학 중이다. 미국 서부지역 대학 인증기관인 WSCUC(WASC Senior College and University Commission)의 인증을 받았다. 커리어 중심 교육에 신기술과 변화하는 노동시장에 대응하는 기업가적 접근 방식을 접목 중이다. 산업 연계 프로그램과 실무형 학습, 다양한 국제 커뮤니티를 기반으로 학생들이 지식을 실질적인 역량으로 전환하고, 긴밀해지는 글로벌 경제 속에서 기회를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두 기관이 개설하는 프로그램은 한국 학생을 대상으로 먼저 시작하고, 웨스트클리프 대학교의 다국적 학생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현지와 전 세계 수강생으로 참여 대상을 순차적으로 늘려갈 계획이다. 임성수 그렙 대표는 “이번 웨스트클리프와의 협력은 그렙이 구축한 AI 교육과 역량 검증, 미국 현지 커리어 연계 모델을 해외 대학에 정식 적용한 첫 번째 성과”라면서 “앞으로도 그렙만의 우수한 AI 역량평가 기술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무대에서 통하는 실전형 AI 인재 양성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자신했다. 앤서니 리 웨스트클리프 대학교 총장은 “그렙과의 협력은 엄격한 AI 역량평가와 웨스트클리프가 핵심 가치로 삼는 실무형 프로젝트 기반 학습을 결합한 것”이라며 “글로벌 인재들이 의미 있는 AI 역량을 갖추고, 이를 실제 커리어 기회로 전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2026.08.24 14:05백봉삼 기자

SKB, 지역 프로그램 '위대한 삼촌' 시즌2 24일 첫방송

SK브로드밴드는 지역에 정착한 청년 이야기를 담은 프로그램 '위대한 삼촌, 로컬히어로의 탄생' 시즌2를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첫 방송되는 프로그램은 베리미디어, 연합뉴스TV잡과 공동 제작됐다. 지방 소멸과 청년 취업난이라는 현실에서 도시를 뒤로하고 지역 사회에 정착한 청년 CEO 이야기를 조명한다. 시즌2에선 지역 영웅 6팀을 소개한다. 경남 고성에서 '한국판 쥬라기 공원'을 꿈꾸며 타조를 사육하는 김현희 청년 타조왕 대표(타조랜드), 경북 문경에서 고택을 연 매출 10억 원의 핫플레이스로 재탄생시킨 도원우, 김이린 부부(리플레이스), 경북 상주에서 K펫푸드 수출에 도전하는 안은진 대표(애니콩) 등이 시청자를 찾는다. 제주 애월에서 단돈 200만원으로 시작해 양봉과 체험장을 운영 중인 손인준 대표(그린비즈), 경북 구미에서 엘크 사슴 60마리를 사육하며 녹용 신제품 개발에 나선 김범석 대표(휘록), 제주 구좌에서 파지 채소를 그래놀라로 재해석한 워킹맘 안주희 대표(열일체인지) 등 각자의 방식으로 지역과 상생하는 청년을 화면에 담을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이날부터 10월2일까지 평일 오후 5시30분 Btv 케이블 채널 1번 'ch Btv'와 리빙TV, 연합뉴스TV잡에서 시청할 수 있다. 박인서 SK브로드밴드 케이블방송사업담당은 “지역 소멸과 청년 이탈이 갈수록 심화되는 현실 속 희망을 찾고 싶었다”며 “이들의 선택과 여정은 특정 지역 이야기를 넘어 현대인 누구나 공감할 만한 깊은 울림을 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8.24 10:28홍지후 기자

35살 KETI, 인류의 내일 설계하는 글로벌 기술 허브 도약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원장 노건기)은 창립 35주년을 맞아 '인류의 내일을 설계하는 글로벌 기술 허브(Design Tomorrow, Lead Technology)'를 새로운 비전을 선포했다. KETI는 지난 21일 수원컨벤션센터 컨벤션홀에서 연구원 창립 35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하고, 지난 35년간 축적해 온 전자·정보기술(IT) 분야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미래 산업과 사회의 변화를 선도하는 글로벌 연구기관으로 도약하겠다고 다짐했다. KETI의 새 비전은 연구개발(R&D) 혁신을 통해 국가·사회의 지속가능한 성장에 기여하고, 세계 각국 선도 기관과 어깨를 나란히 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KETI는 인공지능(AI) 주도권을 둘러싼 기술 패권 경쟁이 심화하고 산업 생태계가 급격하게 변화하는 대외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기관이 나아가야 할 방향성과 새로운 지향점을 정립해야 할 필요성을 인식함에 따라 비전을 개편했다. 새 비전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해 선정했다. KETI가 나아갈 방향에 대한 구성원의 높은 공감대를 형성하고 전 직원의 역량을 결집했다. 창립 기념 행사에서 문신학 산업통상부 차관은 “AI 시대에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지역을 중심으로 제조 인공지능전환(M.AX) 생태계를 산업 전반으로 확산시켜 나가는 데 KETI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KETI는 새 비전 선포를 계기로 R&D 활동 전반에 미래지향적 가치와 방향을 반영하고, 국내외 산학연 기관과 협력을 확대해 글로벌 기술 협력과 공동연구를 강화할 계획이다. 노건기 KETI 원장은 “새 비전은 혁신적인 기술을 바탕으로 인류의 바람직한 미래를 설계하고 실현해 나가겠다는 모든 구성원의 다짐”이라며 “임직원이 새 비전과 핵심 가치를 공유하고, 산업과 지역과 사회의 변화를 선도하는 연구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4 09:29주문정 기자

'상장 도전' 글로벌테크놀로지, 실적 관건은 "삼성 미니 LED TV 추가 채택"

코스닥 상장에 도전하는 글로벌테크놀로지가 낙관적 실적 전망 관건은 삼성전자 네오 QLED TV 추가 채택 여부, 중국 E-ONG 공급 물량 확대 등이라고 밝혔다. 네오 QLED TV는 삼성전자의 미니 발광다이오드(LED) TV 라인업이다. E-ONG은 중국 LTOM 그룹 소속 후면광원(BLU) 기업이다. 글로벌테크놀로지 주력품은 LED 드라이버 IC(LDI)다. LDI는 미니 LED와 적녹청(RGB) LED 전류·휘도를 직접 제어한다. 글로벌테크놀로지는 이를 기반으로 마이크로 LED 구동 IC, 초소형 패키징·모듈, 투명 LED 디스플레이, 차량 디스플레이·조명 반도체 등으로 사업영역을 넓히고 있다. 지난 2025년 실적은 매출 297억원, 영업손실 60억원이다. 전체 매출(297억원)에서 LDI 비중이 24%(71억원)로 가장 높다. 글로벌테크놀로지가 지난 19일 증권신고서에서 제시한 낙관적 시나리오의 연도별 매출 전망치는 ▲2026년 641억원 ▲2027년 952억원 ▲2028년 1363억원 ▲2029년 1912억원 등이다. 보수적 전망치 ▲2026년 611억원 ▲2027년 896억원 ▲2028년 1182억원 ▲2029년 1602억원 등과 비교하면, 2026년과 2027년에는 수십억원, 2028~2029년에는 수백억원 많다. 낙관적 시나리오에 따른 연도별 LDI 매출 전망치와 전체 매출 내 LDI 비중 예상치는 ▲2026년 366억원(57%) ▲2027년 531억원(56%) ▲2028년 810억원(59%) ▲2029년 1138억원(60%) 등이다. LDI 비중이 크다. 글로벌테크놀로지는 "낙관적 시나리오는 현재 개발·프로모션 중인 제품이 목표 고객에 계획대로 채택되고, 진행 중인 물량 확대 협의가 순조롭게 실현되는 경우를 전제한 추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2026년은 상반기 실적이 확정되고 하반기 수주잔고를 확보한 구간이어서 변동요인은 제한적"이라고 덧붙였다. 2027년 이후 제품별 매출의 주요 변동요인에 대해 "LDI 부문 증가폭이 가장 크다"며 "자체 개발한 4-in-1 솔루션이 컨슈머 고객 A(삼성전자) (네오 QLED TV) QN80H 75인치 모델 BLU에 2027년부터 적용되는 경우, 중국 E-ONG 공급 물량이 확대되는 경우를 반영했다"고 밝혔다. 이어 "4-in-1 솔루션은 신고서 제출일(7월) 현재 컨슈머 고객 A(삼성전자)에 대한 프로모션 단계로, 정식 발주 시 해당 물량이 매출로 실현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글로벌테크놀로지는 "4-in-1 솔루션은 자체 개발한 블루 LED 기반의 구동 IC가 없는 제품"이라며 "미니 LED BLU의 1블록을 4개 LED와 1개 렌즈로 재구성해 LED 탑재수량을 줄여 원가를 낮출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4-in-1 솔루션은 컨슈머 고객사 A(삼성전자) 바(bar)형 미니 LED 제품군 BLU에 적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어 "4-in-1 제품은 컨슈머 고객사A(삼성전자) 미니 LED 상위 TV 모델을 대상으로 광학 특성을 검증한 결과 사양을 충족했다"면서도 "컨슈머 고객사A는 동 제품을 일괄 적용할 경우 리스크를 고려해 (중략) 동사와 고객사 양사는 4-in-1 제품 적용범위를 전체 대상 물량의 10% 수준으로 우선 반영하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4-in-1 솔루션 매출은 정식 발주가 나오면 2027년부터 발생할 수 있다. E-ONG은 중국 LTOM 그룹 소속 BLU 기업이다. 글로벌테크놀로지는 2025년 9월 전략적 협약을 체결한 E-ONG을 통해 IC를 하이센스와 샤오미, TCL, 하이얼, 화웨이 등 중국 5대 TV 업체에 공급할 예정이다. E-ONG에서 2027년 이후 물량 LDI 구매의향서(LOI)를 받았다. 글로벌테크놀로지는 E-ONG를 통한 매출이 2027년부터 발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글로벌테크놀로지는 "올해 컨슈머 고객사 A(삼성전자) (LDI 적용 TV 모델) 내 LDI 점유율은 77.4%"라며 "고객사에서 확인한 라인업·크기별 구성정보를 반영한 수치"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 글로벌테크놀로지는 "삼성전자가 공식 판매채널에서 판매 중인 TV 라인업 72개 중 (중략) LDI를 주로 적용하는 미니·RGB LED 로컬디밍 방식 TV 라인업은 35개(전체 72개의 48.6%)"라며 "전체 라인업 72개 중 동사(글로벌테크놀로지) LDI를 적용하는 대상 라인업은 25개(34.7%)"라고 밝혔다. 이어 "동사 LDI를 적용할 수 있는 미니·RGB LED 로컬디밍 방식 TV로 한정하면 35개 라인업 중 25개, 즉 71.4%에 동사 LDI를 적용한다"고 덧붙였다. 여기서 71.4%는 LDI를 적용하는 삼성전자 TV 라인업 개수(25개)를 기준으로 산출한 수치이고, 77.4%는 전체 물량 기준으로 글로벌테크놀로지가 집계한 것이다. LDI를 적용하지 않는 모델까지 모두 더한 삼성전자 전체 TV 출하량 가운데 LDI를 적용한 제품 비중은 10~15%다. 글로벌테크놀로지는 커미션 매출도 올리고 있다.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025년 9%(297억원 중 26억원), 2026년 전망치 5%(낙관적 시나리오 641억원 중 29억원) 등이다. 커미션 매출에 대해 "반도체 제조사와 고객사 사이 거래를 중개하고 수취하는 수수료 수익"이라며 "별도 매출원가가 없어 마진이 높다"고 설명했다. 글로벌테크놀로지는 "컨슈머 고객사 A(삼성전자) VD(TV)사업부용 디스크리트 부문 내 점유율이 2025년 37%에서 2026년 40%로 확대될 것"이라며 "컨슈머 고객사 A(삼성전자) DA(생활가전) 모든 응용처에 공용으로 적용되는 신규 승인 품목이 법인별로 순차 확대되는 점을 반영해 커미션 매출을 추정했다"고 설명했다. 김민선 글로벌테크놀로지 대표가 최대주주(39.31%, 공모 전 기준)다. 김민선 대표는 지난 1987~2009년 삼성전자 삼성종합기술원에서 근무했다. 2009~2013년 솔루션코리아에서 기술자문을 맡았고, 2013년부터 글로벌테크놀로지를 이끌고 있다 글로벌테크놀로지는 코스닥 상장 과정에서 보통주 400만주를 발행한다. 주당 희망공모가는 1만 3000~1만 5000원이다. 공모금액은 520억~600억원이다. 전체 상장 주식 수는 1958만 3067주다. 예상 시가총액은 2546억~2937억원이다. 수요 예측은 9월 7~11일, 청약일은 9월 16~17일 등이다. 9월 중 코스닥 상장이 목표다. 대표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이다.

2026.08.23 23:35이기종 기자

2026 세계로봇대회: 줌라이언, 산업용 체화된 지능 기술 선보여

베이징 2026년 8월 22일 /PRNewswire/ -- 줌라이언 중공업 과학기술(Zoomlion Heavy Industry Science & Technology Co., Ltd., 이하 '줌라이언' 또는 '당사'; 1157.HK)이 8월 19일부터 23일까지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2026 세계로봇대회(2026 World Robot Conference, WRC)에서 산업 응용 분야를 위한 체화된 지능(embodied intelligence) 기술과 로봇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A Zoomlion humanoid robot performs rearview-mirror pre-assembly at the World Robot Conference 2015년부터 세계로봇대회는 기업, 연구자, 업계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로봇 기술의 발전과 실제 응용 사례를 선보이는 장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2026년 행사는 인간과 로봇의 협업과 기술 개발 및 산업 수요 간 긴밀한 연계에 초점을 맞춘다. 줌라이언의 체화된 지능 시스템 전시 이번 WRC에서 줌라이언은 이족 보행 휴머노이드 로봇 Z01, 바퀴형 휴머노이드 로봇 Z03, 4족 보행 로봇개 D15와 D40을 비롯해 자체 개발한 관절 모듈을 선보이고 있다. 이들 로봇 제품은 유연한 분류, 정밀 조립, 와이어 하네스 취급 등 제조 현장의 실질적인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체화된 지능을 적용한 줌라이언의 성과를 보여주며, 각 로봇은 할당된 작업 요구사항에 맞춰 구성됐다. 줌라이언 부스에서는 2026년 4월 하노버 산업 박람회(Hannover Messe)에서 처음 공개된 체화된 지능 운영체제 Robot Ops도 만나볼 수 있다. 소프트웨어 3.0 시대의 체화된 지능을 위한 전문 개발 플랫폼으로 설계된 Robot Ops는 기본 도구, 모방 학습, 강화 학습, 작업 오케스트레이션이라는 4개 핵심 모듈을 통합한다. 이 플랫폼은 데이터 수집, 모델 훈련, 시뮬레이션 및 검증부터 배포와 운영에 이르는 폐쇄형 개발 라이프사이클을 지원한다. 이 플랫폼은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용 로봇, 건설기계, 자율주행 관련 응용 분야를 지원하도록 설계되어 하나의 통합 플랫폼으로 다양한 산업의 역량을 강화하는 동시에 체화된 지능의 대규모 배포를 위한 표준화되고 재현 가능한 엔지니어링 경로를 제공한다. Robot Ops와 함께 줌라이언은 기존 산업용 로봇이 고정된 프로그램을 실행하는 수준을 넘어 주변 환경을 감지하고 작업을 이해하며 자율적으로 의사결정을 내리고 폐쇄형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지능형 작업 유닛으로 발전하도록 지원하는 체화된 지능 시스템인 ZBrain도 선보이고 있다. ZBrain을 통해 사용자가 작업 지시를 내리면 시스템은 자율적으로 감지, 계획, 실행, 검증을 수행한다. 다품종 소량 생산을 지원하도록 설계되어 배포 기간을 크게 단축하고 생산 전환 주기를 앞당기며 도입 장벽을 낮출 수 있다. 줌라이언은 이번 대회에서 실제 환경에서의 테스트를 토대로 확보한 역량도 집중 조명하고 있다. 줌라이언은 줌라이언 스마트 도시(Zoomlion Smart City)의 실제 제조 환경에 로봇을 배치해 약 20개 제조 시나리오에서 검증을 진행했다. 이러한 운영 경험을 통해 지능형 기술과 로봇 제품의 대규모 산업 배포에 필요한 데이터와 노하우를 확보했다. 산업 및 인터랙티브 시연 방문객들은 일련의 산업 및 인터랙티브 시연을 통해 줌라이언 로봇의 역량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Z03는 자재를 집어 옮기고 불규칙한 형태의 물품을 분류하며 백미러 사전 조립 작업을 수행하고 Z01은 와이어 하네스를 취급하고 정리한다. 이 밖에도 로봇의 군무 공연, 로봇 안내 투어, Z01과의 제스처 기반 상호작용 등이 시연된다. 줌라이언은 체화된 지능을 연구실 단계의 연구에서 실제 배포 가능한 산업 응용 분야로 발전시키며 다양한 산업의 지능형 제조를 지원하고 있다. 2026 WRC 방문객은 D홀 D403 부스에서 줌라이언을 만나볼 수 있다.

2026.08.22 17:10글로벌뉴스

스타트레이더 (STARTRADER), XAUUSD247 출시 -- 주 7일 금 CFD 거래 접근성 확대

새로운 상품인 XAUUSD247은 예정된 유지보수 시간을 제외하고 주말 및 야간 시간대에도 XAUUSD247 호가를 제공합니다. 포트루이스, 모리셔스, 2026년 8월 21일 /PRNewswire/ -- STARTRADER는 오늘 XAUUSD247의 출시를 발표했습니다. XAUUSD247은 기존 금 시장이 휴장하는 주말 및 야간 시간대를 포함해 주 7일 호가를 제공하는 금 CFD 상품입니다. 해당 상품은 2026년 8월 21일 MetaTrader 5에서 출시되며, 웹 및 앱에서는 9월 초부터 이용할 수 있을 예정입니다. 상품 이용 가능 여부는 계좌 유형, 고객 분류 및 관할권에 따라 달라지며, 모든 국가의 고객에게 제공되는 것은 아닙니다. STARTRADER Launches XAUUSD247, Extending Gold CFD Access Across the Full Week 이번 출시는 전통적인 시장 운영 시간 외에도 금 가격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이 발생한다는 점에 대응하기 위한 것입니다. 금은 지정학적 상황, 중앙은행의 결정, 위험 선호도 변화 등에 영향을 받으며, 이러한 요인들은 5일간의 거래 주기에 맞춰 발생하지 않습니다. 이제 XAUUSD247은 기존 XAUUSD와 함께 제공되며, 기존 XAUUSD는 변경되지 않은 조건으로 계속 이용할 수 있습니다. 고객은 계좌 및 관할권별 이용 가능 여부에 따라 기존 XAUUSD와 함께 XAUUSD247에 접근할 수 있습니다. 이번 출시는 스타트레이더 (STARTRADER)가 추진해 온 24/7 상품 확대 방향과도 일치합니다. 이는 상품 구조가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기존의 표준 거래 시간을 넘어 시장 접근성을 확대하려는 노력의 일환입니다. XAUUSD247을 통해 이러한 접근 방식이 원자재 상품으로까지 확대됩니다. "금은 시장에서 가장 민감하게 이벤트에 반응하는 상품 중 하나입니다. 금 가격에 영향을 미치는 사건은 월요일을 기다리지 않습니다. XAUUSD247은 전통적인 시장이 문을 닫은 시간대를 포함해 이러한 기간에도 호가를 제공합니다." Peter Karsten, STARTRADER 최고경영자(CEO) 스타트레이더 (STARTRADER)는 앞으로 고객의 거래 활동과 시장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이벤트가 기존의 표준 거래 시간과 가장 크게 어긋나는 다른 자산군에서도 연속적인 시장 접근성을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할 예정입니다. CFD는 복잡한 금융상품이며 레버리지로 인해 빠르게 큰 손실이 발생할 수 있는 높은 위험을 수반합니다. 관할권별로 적용되는 법인 및 규제 관련 위험 고지 사항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스타트레이더 (STARTRADER) 소개 STARTRADER는 MetaTrader, STARTRADER APP, STAR Copy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개인 및 기관 파트너가 글로벌 시장에 접근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글로벌 멀티에셋 브로커입니다. STARTRADER는 CMA, ASIC, FSCA, FSA 및 FSC를 포함한 여러 규제기관의 인허가 및 규제를 받는 법인을 통해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강력한 거버넌스와 고객 중심의 접근 방식을 바탕으로 개인 고객과 파트너에게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또한 투명성, 신뢰성 및 장기적인 성장을 핵심 가치로 삼고 있습니다.

2026.08.22 14:10글로벌뉴스

아이겔, 호주 멜버른서 나우 앤 넥스트 워크스페이스 & 엔드포인트 보안 서밋 개최

고객, 파트너, 업계 리더가 한자리…엔드포인트 보안과 복원력, 안전한 워크스페이스 제공 방안 논의 멜버른, 호주, 2026년 8월 21일 /PRNewswire/ -- 아이겔 Adaptive Secure Endpoint Platform™을 공급하는 글로벌 소프트웨어 기업 아이겔®(IGEL®)이 오는 2026년 9월 17일 파크 하얏트 멜버른에서 아이겔 나우 앤 넥스트® 워크스페이스 & 엔드포인트 보안 서밋(IGEL Now & Next® Workspace & Endpoint Security Summit)을 개최한다고 8월 21일 발표했다. 하루 일정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IT 및 보안 분야 리더들이 참석해 역내 기업 전략을 형성하고 있는 엔드포인트 보안과 복원력, 워크스페이스 제공 관련 주요 과제를 살펴볼 예정이다. IGEL Brings Now & Next Workspace & Endpoint Security Summit to Melbourne, Australia 멜버른 행사는 아이겔이 올해 초 유럽 5개 도시에서 진행한 로드쇼에 이어 대표 행사인 나우 앤 넥스트® 시리즈를 확장하는 자리다. 의료, 정부, 운송, 핵심 인프라 분야의 조직들이 엔드포인트 하드웨어 교체 비용과 장애 상황에서도 운영을 지속해야 할 필요성을 함께 고려하는 시점에 개최된다. 클라우스 외스터만(Klaus Oestermann) 아이겔 CEO는 "고객들에게 듣는 이야기는 한결 같다. 조직들은 엔드포인트에 대한 더 강력한 통제력과 장애 발생 시 더 높은 복원력, 그리고 현재와 새롭게 부상하는 워크스페이스 모델을 모두 지원할 수 있는 실용적인 방안을 원한다"며 "나우 앤 넥스트® 서밋 로드쇼는 이러한 논의를 고객 및 에코시스템 파트너들과 함께 각 지역 현장으로 가져와 엔드포인트 전략의 다음 단계를 정의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고 말했다. 이번 서밋에는 아이겔의 경영진, 고객, 에코시스템 파트너들이 참석해 안전한 엔드포인트 전략과 복원력, 디지털 업무 환경의 미래에 관한 견해를 공유한다. 아이겔의 경영진과 기술 리더들이 프로그램을 주도하며, 클라우스 외스터만 CEO와 마티아스 하스(Matthias Haas) 상무이사 겸 최고기술책임자(CTO)가 아이겔의 전략과 컨택센터 및 의료 환경에서의 IGEL Adaptive Secure Desktop®을 주제로 세션을 이끈다. 스털링 윌슨(Sterling Wilson) BC&DR 부문 필드 CTO는 엔드포인트 복원력과 비즈니스 연속성을 다루며, 제임스 밀링턴(James Millington) EMEA 의료 부문 필드 CTO는 임상 워크스페이스 제공과 IT/OT 융합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아이겔 주도 세션과 함께 고객 및 에코시스템 파트너들도 실제 현장의 관점과 전문성을 공유한다. 행사 후원사로는 뉴타닉스(Nutanix), 엔비디아(NVIDIA), 옴니사(Omnissa), 울트라아머(UltrArmor)가 참여한다. 외스터만 CEO는 "조직들이 엔드포인트를 보안 아키텍처에서 더욱 통제 가능하고 복원력이 뛰어나며 중앙에서 관리되는 요소로 재정의하면서 논의의 초점도 단순한 디바이스 관리에서 복구, 거버넌스, 연속성으로 옮겨가고 있다"며 "바로 이러한 논의를 멜버른에서 주도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서밋은 파크 하얏트 멜버른(1 Parliament Square)에서 오전 세션부터 오후 고객 패널 토론과 네트워킹 해피아워까지 진행된다. 호주와 뉴질랜드 전역의 기업 IT 및 보안 분야 리더라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전체 일정과 연사 정보를 확인하고 참가 등록을 하려면 행사 페이지를 방문하면 된다. 아이겔 소개 아이겔®은 IGEL Adaptive Secure Endpoint Platform™을 공급하는 글로벌 소프트웨어 기업이다. 이 플랫폼은 클라우드, VDI, DaaS, SaaS, Secure Browsers, 기업용 애플리케이션 및 OT 엔드포인트에 안전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신뢰성과 거버넌스를 갖춘 엔드포인트 플랫폼이다. 플랫폼의 기반에는 변경 불가능한 운영체제인 IGEL OS가 있으며, 이를 통해 엔드포인트의 공격 표면을 줄이고 정상 상태로 확인된 엔드포인트 상태를 유지하며 분산된 업무 환경 전반에서 안전한 접근을 지원한다. 플랫폼은 IGEL Preventative Security Model®을 통해 검증된 워크로드 제공, 중앙집중식 거버넌스, 상황 기반 정책 적용 기능을 추가해 주요 IGEL Ready 파트너의 제로 트러스트(Zero Trust) 및 SSE/SASE 아키텍처와 엔드포인트 보안을 연계한다. IGEL Business Continuity & Disaster Recovery™(BC&DR)는 랜섬웨어나 기타 사이버 공격 또는 시스템 장애의 영향을 받은 Windows 엔드포인트에서 조직이 안전한 접근을 복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아이겔은 2001년 설립돼 독일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미국 샌프란시스코와 포트로더데일에 사무소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130개 주요 기술 브랜드로 구성된 에코시스템과도 협력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www.igel.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Windows는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그룹의 상표다.

2026.08.21 22:10글로벌뉴스

제이씨이티, 2026년 상반기 주주 귀속 순이익 전년 동기 대비 79.4% 증가…첨단 패키징 확장 가속화

상하이 2026년 8월 21일 /PRNewswire/ -- 글로벌 집적회로(IC) 후공정 제조 및 기술 서비스 선도 기업 제이씨이티 그룹(JCET Group, 상하이증권거래소: 600584)이 8월 20일 2026년 상반기 실적을 발표했다. 2026년 상반기 매출은 195억 3000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5.0% 증가해 회사 역사상 상반기 기준 최고치를 기록했다. 주주 귀속 순이익은 8억 4000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79.4% 증가했으며, 비경상 항목을 제외한 조정 주주 귀속 순이익은 8억 1000만 위안으로 84.7% 늘었다. 전 사업 부문에서 영업 성과가 강화되고 수익성이 개선됐다는 의미다. 2분기 매출은 103억 6000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7%, 전 분기 대비 12.9% 증가해 해당 분기 기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주주 귀속 순이익은 5억 5000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7.3%, 전 분기 대비 91% 증가했다. 상반기 성장은 인공지능(AI) 인프라 시장의 견조한 수요에 힘입은 것으로, 이는 반도체 산업 전반의 회복을 지속적으로 뒷받침했다. 제이씨이티 그룹은 글로벌 생산 네트워크 전반에서 고객 주문이 증가하고 공장 가동률이 높아진 데 힘입어 주요 최종 시장과 서비스 부문 전반에서 폭넓은 성장을 이룩했다. 전 세계적으로 AI 도입이 빨라지면서 컴퓨팅, 메모리, 인터커넥트, 전력 공급 등 인프라 전 영역에서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 제이씨이티 그룹은 포괄적인 이종 집적 기술 포트폴리오와 제조 역량을 바탕으로 차세대 AI 시스템의 성능 향상, 집적도 제고, 에너지 효율 개선을 지원하는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강화했다. 회사의 컴퓨팅 전자 사업 매출은 상반기에 전년 동기 대비 40.4% 증가했다. 자동차 전자 부문 매출도 25.0% 늘며 성장세를 이어갔고, 테스트 서비스 매출은 9.4% 증가했다. 제이씨이티 그룹의 다각화된 사업 포트폴리오에 대한 지속적인 최적화는 매출 확대와 수익성 강화에 모두 기여했다. 제이씨이티 그룹은 장기적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기술 혁신과 생산능력에 대한 투자를 지속하는 한편, 최첨단 패키징과 차세대 주류 패키징 솔루션을 동시에 발전시켰다. 상반기 연구개발비는 10억 3000만 위안으로 매출의 5.3%를 차지했다. 회사는 6월 78억 위안을 투자해 상하이에 첨단 패키징 및 테스트 생산 시설을 신설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이어 7월에는 프로젝트 추진을 지원하기 위해 등록자본금 40억 위안 규모의 완전 자회사도 설립했다. 이는 고급 첨단 패키징 사업 기반을 확대하는 데 있어 또 하나의 중요한 진전이다. 제이씨이티 그룹은 체계적인 비용 관리와 생산성 향상 활동을 통해 운영 효율성도 지속적으로 높이며 추가 마진 개선을 뒷받침했다. 또한 싱가포르에 해외 재무자금센터(Finance and Treasury Centre)를 설립해 글로벌 자금 운용의 중앙집중 관리를 강화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리스크 관리 역량을 강화하는 동시에 전 세계 운영 플랫폼의 회복탄력성을 높였다. 리정(Li Zheng) 제이씨이티 그룹 CEO는 "AI로 컴퓨팅 인프라와 반도체 아키텍처가 모두 재편되는 동시에 첨단 패키징의 역할이 단순한 제조 실행에서 제품 혁신과 시스템 수준의 성능 구현으로 확대되고 있다. 이러한 환경 속에서 제이씨이티 그룹은 글로벌 연구개발, 제조 및 고객 서비스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2026년 상반기 AI 가치사슬 전반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활용했다. 주요 성장 분야에서 기술 및 제품 포트폴리오를 더욱 강화해 사업 규모와 수익성을 모두 지속적으로 개선했다. 앞으로도 차별화된 반도체 제조 솔루션으로 고객의 혁신을 지원하고 지속가능한 고품질 성장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JCET 2026년 상반기 보고서(JCET 2026 H1 Report)를 참조하면 된다. 제이씨이티 그룹 소개 제이씨이티 그룹은 집적회로 후공정 제조 및 기술 서비스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이다. 반도체 패키지 통합 설계, 웨이퍼 프로빙, 범핑, 조립, 최종 테스트, 글로벌 직배송을 포함한 종합 턴키 솔루션을 제공한다. 첨단 웨이퍼 레벨 패키징, 2.5D/3D 패키징, 시스템 인 패키지(System-in-Package) 솔루션, 신뢰성 높은 플립칩 및 와이어 본딩 기술을 활용해 자동차, 인공지능, 고성능 컴퓨팅, 스토리지, 통신, 스마트 기기, 산업•의료, 전력•에너지 등 다양한 응용 분야를 지원하고 있다. 중국, 한국, 싱가포르에 생산시설을 8곳 운영하며 효율적인 공급망 솔루션을 제공하고 글로벌 고객들과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

2026.08.21 22:10글로벌뉴스

요모, 은행 예비 인가…이집트 디지털 뱅킹 혁신 선도 준비

CIB가 지원하는 디지털 뱅킹 플랫폼 요모, 이집트 국내외 수백만 명이 더 쉽고 편리하게 자금을 관리하고 금융 주도권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 카이로, 2026년 8월 21일 /PRNewswire/ -- 커머셜 인터내셔널 뱅크-이집트(Commercial International Bank – Egypt, CIB)가 8월 20일 이집트 중앙은행으로부터 요모(yomo) 디지털 은행 설립 예비 인가를 받았다고 발표했다. 이번 인가는 2023년 도입된 이집트의 디지털 은행 규제 체계에 따른 것이다. 이는 차세대 디지털 네이티브 은행을 통해 일상적인 자금 관리와 미래를 위한 저축, 이집트 전역의 경제 성장을 견인하는 사업 운영에 이르기까지 수백만 명이 더욱 간편하고 직관적이며 접근성 높은 은행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되는 이집트 은행산업 발전의 중요한 이정표다. Rashwan Hammady, CEO of yomo 요모는 CIB가 50년 동안 쌓아온 은행업의 전문성과 탄탄한 역량 및 거버넌스를 기반으로 이집트 대표 민간 은행에 대한 신뢰와 디지털 네이티브 은행의 속도, 접근성, 고객 중심성을 결합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요모는 이번 인가를 통해 규제 당국의 승인을 전제로 서비스 출시에 앞서 운영, 기술, 고객 대응의 다음 단계에 돌입할 수 있게 됐다. 히샴 에즈 알-아랍(Hisham Ezz Al-Arab) CIB 그룹 최고경영자는 "요모 출시가 앞서 발표한 CIB 5개년 전략의 일환으로 CIB 주주들에게 사업 기회가 될 것으로 확실히 믿고 있다. CIB가 요모 출시를 지원하는 목표는 전 세계 어디에 있는 이집트인들이든 완벽한 디지털 뱅킹을 더 쉽게 이용하게 하는 것이다. 이집트 은행산업은 대중 소비자 및 소기업•영세기업 부문에서 나타나고 있는 성장 기회 확대의 편익을 누릴 준비가 돼 있으며, CIB는 요모 디지털 뱅킹 플랫폼으로 그 기회의 중심에 서게 됐다"고 말했다. 디지털 네이티브 AI 뱅킹은 복잡성을 줄이고 접근성을 높이며 고객이 자신의 금융생활을 더욱 주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전 세계 금융 서비스를 재편하고 있다. 고객들은 은행 서비스가 더 간편하고 지능적이며 어디서든 이용 가능하기를 원하고 있다. 자신의 생활을 금융 서비스에 맞추는 것이 아니라 금융 서비스가 자신의 생활에 맞춰 작동하기를 원하는 것이다. 요모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제공되는 전통 은행이 아니라 디지털 네이티브 은행으로서, 이집트의 기존 은행 규제를 기반으로 이집트 고객의 변화하는 기대와 생활방식, 포부를 충족하도록 처음부터 새롭게 설계됐다. 라슈완 하마디(Rashwan Hammady) 요모 신임 CEO는 "예비 인가는 요모에 결정적인 이정표지만, 이는 목적지가 아니라 여정의 시작이다. 우리는 사람들의 시간을 존중하고, 사람들이 알아듣는 언어로 소통하며, 더 큰 자신감과 주도권을 갖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돕는 은행을 만들고 있다. 우리의 목표는 간단하고 직관적인 경험과 고객이 더 나은 금융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돕는 지능형 지원을 결합해 이집트 디지털 뱅킹의 새 기준을 세우는 것이다. 올해 말이면 요모 브랜드와 우리가 만들어가고 있는 경험에 대해 훨씬 더 많은 내용을 공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발표는 혁신과 신뢰, 기술을 바탕으로 이집트 은행업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동시에 차세대 고객에게 더 접근하기 쉽고, 더 적합하며, 더 큰 주도권을 부여하는 은행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새로운 포부의 출발점을 의미한다. 예비 인가를 받은 요모는 출시에 앞서 기술 검증, 사이버보안 테스트, 규제 준수, 고객 여정 최적화, 운영 회복탄력성 확보 등 최종 운영 준비 단계를 계속 진행할 예정이다. CIB 소개 커머셜 인터내셔널 뱅크-이집트는 이집트를 대표하는 민간 은행이자 이집트에서 최대 기업 가치를 다투는 금융기관이다. CIB는 50년 넘게 개인과 기업, 기관을 대상으로 혁신적인 은행•금융•자문 솔루션을 제공하며 이집트 경제 성장 지원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미디어 문의 OMC예히아 이사(Yehia Issa)이메일: yehia.issa@omc.com휴대전화: +971 55 267 0405

2026.08.21 17:10글로벌뉴스

산이, 첫 자율주행 광산트럭 남미로 선적

중남미 최초 도입 프로젝트, 자율주행 전기트럭과 지능형 배차 시스템 및 전 수명주기 서비스 결합 창사, 중국, 2026년 8월 21일 /PRNewswire/ -- 산이 그룹(SANY Group)이 8월 12일 순수 전기 자율주행 광산트럭 SKT110Ei 1차 물량을 남미로 선적했다. 산이그룹이 이 지역에서 처음 추진하는 자율주행 광산트럭 프로젝트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자율주행 트럭 차량군, 지능형 배차 시스템, 전 수명주기 운영 및 유지보수 서비스가 포함됐다. 이번 프로젝트는 또 산이그룹의 자율주행 광산 솔루션이 중남미에 처음 도입되는 것으로 회사의 자율주행 광산 역량이 새 해외 시장으로 확대되는 계기가 됐다. A fleet of autonomous mining trucks departed from SANY's Shenyang Heavy Equipment Industrial Park 현재 글로벌 광산업계는 복잡한 작업 환경, 운반 작업의 안전 위험, 숙련 운전자 부족, 인건비 상승 등의 난제에 직면해 있다. 산이그룹의 통합 자율주행 솔루션은 안전성을 높이고 운영비를 절감하며 효율성을 향상해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도록 설계됐다. 남미 고객의 작업 환경에 맞춰 개발된 솔루션으로 자율주행 트럭, 도로변 인프라, 클라우드 기반 배차 시스템을 현지 운영 및 유지보수 서비스와 통합한다. SKT110Ei 순수 전기 자율주행 광산트럭은 낮은 에너지 소비와 함께 높은 신뢰성과 가동률을 구현하도록 설계됐다. 산이그룹이 전적으로 자체 개발한 자율주행 시스템을 탑재해 수동 운전은 줄이고 운영비는 낮추며 생산성은 높이도록 설계됐다. 회사는 최근 열린 산이그룹 마이닝 서밋 2026(SANY Group Mining Summit 2026)에서 자사 최초의 무운전실 순수 전기 광산트럭도 공개했다. 액체 냉각식 듀얼 건 충전 시스템을 탑재해 광산 현장 작업에 필요한 주행거리를 유지하면서 초고속 충전을 지원하는 트럭이다. 현장 인수 운전, 원격 인수 운전, 완전 자율주행 이렇게 세 가지 운전 모드를 제공해 폭넓은 작업 요건에 대응할 수 있다. 산이 인텔리전트 마이닝(SANY Intelligent Mining)은 산이그룹의 세 상장사 중 하나인 산이 인터내셔널(SANY International)의 자회사이자 지능형 광산 기술 전문 기업으로 바이와이어 섀시와 다중 센서 인지 기술부터 AI 기반 의사결정 및 클라우드 기반 배차에 이르는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다. 회사는 2026년 7월 기준 자율주행 광산 트럭 300여 대를 도입했다. 이들 차량은 다양한 고난도 작업 환경에서 1300만 킬로미터가 넘는 안전 운행 거리를 기록하고 4100만 세제곱미터가 넘는 토사와 암석을 운반했다. 산이그룹은 앞으로도 자율주행 광산 기술에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전 세계 광산업계 파트너들과 협력해 광산 운영의 지능화, 안전성, 효율성 및 지속가능성을 향상해 나갈 예정이다.

2026.08.21 13:10글로벌뉴스

지캐시, 16개국에서 즉시 디지털 세금 환급 서비스 제공

마닐라, 필리핀 2026년 8월 21일 /PRNewswire/ -- 해외에서 쇼핑하는 필리핀 여행객은 이제 지캐시(GCash) 지갑을 통해 환급 대상 세금을 수분 내에 돌려받을 수 있게 됐다. 해외로 출국하는 필리핀 여행객은 알리페이플러스(Alipay+)와 글로벌 세금 환급 파트너인 글로벌 블루(Global Blue)의 지원을 기반으로 하는 새 디지털 세금 환급(Digital Tax Refund) 기능을 이용해 지캐시 앱에서 세금 환급금을 필리핀 페소(PHP)로 즉시 바로 받을 수 있다. GCash users can now seamlessly claim tax refunds directly into their GCash wallets across 16 countries 이 서비스는 우선 16개국, 즉 이탈리아, 독일, 네덜란드, 아르헨티나, 오스트리아, 덴마크, 에스토니아, 핀란드, 프랑스, 그리스, 사우디아라비아, 라트비아, 노르웨이, 포르투갈, 스웨덴, 스위스에서 제공되며, 조만간 대상 국가가 추가될 예정이다. 기존에는 해외에서 세금 환급을 신청할 경우 여행객이 귀국 후 사용하기 어려울 수도 있는 외화 현금으로 환급금을 받거나, 은행 계좌 또는 신용카드로 환급금이 입금될 때까지 1~4주, 때로는 그 이상을 기다려야 했다. 여기에 환전 수수료와 환율 변동까지 더해지면 실제 환급금의 가치는 더 줄어들 수도 있다. 이 서비스는 기존 공항 세금 환급 절차에 자연스럽게 연계되도록 설계됐다. 여행객은 세관에 필요한 여행 및 쇼핑 관련 서류를 제시해 확인을 받은 뒤 지캐시 앱에서 세금 환급 기능을 열고, 최초 1회 이용약관에 동의한 다음 개인 QR 코드를 생성하면 된다. 공항 세금 환급 카운터 직원이 이 QR 코드를 스캔하면 환급금이 즉시 필리핀 페소로 환산돼 사용자의 지캐시 지갑에 바로 입금되며, 동시에 실시간 확인 알림도 전송된다. 카를로스 바우자(Carlos Bauza) 지캐시 인터내셔널 국제결제 담당 부사장은 "당사는 디지털 세금 환급을 통해 필리핀 여행객들이 환급금을 매일 사용하는 지캐시 앱을 통해 더 빠르고 편리하게 필리핀 페소로 바로 받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디지털 세금 환급 기능은 필리핀 국민의 국가 간 거래를 더욱 편리하게 만들어주는 디지털 금융 서비스가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다. 디지털 플랫폼들은 해외여행을 간편하게 만들어주는 솔루션을 통해 여행객들이 시간을 절약하고, 구매 가치를 극대화하며, 서비스가 제공되는 16개국 어디에서나 더욱 원활한 금융 편의를 누리도록 지원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https://help.gcash.com/hc/en-us/articles/51318766615193-How-to-claim-a-Digital-Tax-Refund 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8.21 12:10글로벌뉴스

이지비즈, K-디지털 브랜드 어워드와 싱가포르 굿 디자인 어워드 수상으로 제품 및 기술 혁신 리더십 재확인

싱가포르 2026년 8월 21일 /PRNewswire/ -- 스마트홈 브랜드로서 영향력을 인정받아 2026 K-디지털 브랜드 어워드(2026 K-Digital Brand Award)를 수상한 이지비즈(EZVIZ)가 출시 예정인 4G 배터리 카메라로 싱가포르 굿 디자인 어워드(Singapore Good Design Award)까지 거머쥐며 제품 혁신 분야에서의 선도적 입지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K-디지털 브랜드 어워드는 AI 기반 혁신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동시에, 현지 우선(local-first) AI 접근 방식을 통해 업계의 새로운 발전 방향을 제시하고 있는 이지비즈의 혁신성을 높이 평가했다.AI 기반 혁신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K-디지털 브랜드 어워드는 현지 우선(local-first) AI 접근 방식을 통해 업계의 새로운 발전 방향을 이끄는 원동력으로서 이지비즈를 조명했다. 싱가포르 굿 디자인 어워드 수상은 스마트 보안의 적용 범위를 다양한 사용 환경으로 확장하려는 이지비즈의 확고한 제품 혁신 의지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EZVIZ wins the K-Digital Brand Award and the Singapore Good Design Award for its brand impact and product innovation. 이지비즈의 소피 장(Sophie Zhang) 브랜드 디렉터는 "시장 진입 초기부터 아시아 가정과 긴밀한 관계를 구축했고, 맞춤형 제품과 첨단 AIoT 기술을 통해 지속적으로 고객의 신뢰를 지속적으로 확보해 왔다"며 "기술의 한계를 뛰어넘는 과정에서도 사용자를 최우선에 고려하며, 모든 제품 업그레이드와 AI 혁신을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혜택으로 전환하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 10년간 이지비즈는 현지화 전략을 바탕으로 아시아 시장에서 선도적 입지를 유지해 왔으며,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 2025(Asia Design Prize 2025)를 비롯해 현지에서 높은 평가를 받는 다수의 디자인상을 수상했다. 이번 두 차례 수상은 브랜드와 제품, 서비스를 아우르는 통합적인 접근을 바탕으로 진정한 사용자 중심 방식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는 이지비즈의 의지를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 장 디렉터는 "제품은 우리의 스토리텔링을 이끄는 핵심이다"이라고 말했다. 이지비즈는 가정 안팎에서 아직 충족되지 않은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고 듀얼 렌즈 실내 카메라를 완전히 새로운 시리즈로 선보이고, 사용자가 어디에 있든 높은 수준의 안심과 보안을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제품 혁신을 기반으로 이지비즈는 현지 우선 AI 시스템도 개발하고 있다. 공개된 정보에 따르면, EZVIZ AI는 AI 칩을 내장해 별도의 구독 없이 AI 기반 기능 향상을 제공하며, 현지 저장 및 처리를 통해 성능 저하 없이 AI 기능을 제공하는 엣지 디바이스 스마트홈 스테이션 출시도 계획하고 있다. 장 디렉터는 "이번 두 차례 수상은 의심할 여지 없이 큰 격려가 됐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혁신을 이어가며 더 많은 아시아 가정에 더욱 안전하고 스마트한 생활을 제공하는 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영상 기술 전문성과 AIoT를 기반으로 한 이지비즈는 스마트홈 카메라 분야에서 더욱 다양한 혁신을 선보이며 시장 내 입지를 더욱 강화하는 한편, DL50FVS Plus 스마트 잠금장치와 HP8 스마트 비디오 도어벨 같은 플래그십 스마트 출입 제품을 통해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스마트 카메라와 스마트 출입 제품 간 연계, 그리고 첨단 AI의 유연한 활용을 통해 더욱 큰 시너지 효과를 만들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2026.08.21 12:10글로벌뉴스

기가바이트, 몰입형 게이밍 플레이그라운드로 게임스컴 2026에서 AORUS INFINITY 선보인다

타이베이, 2026년 8월 20일 /PRNewswire/ -- 기가바이트 어로스(GIGABYTE AORUS)가 어로스 인피니티(AORUS INFINITY)를 테마로 게임스컴 2026(Gamescom 2026)에 참가하며, 부스를 몰입감 넘치는 게이밍 놀이터로 탈바꿈시켜 방문객들이 AI 게이밍 노트북, OLED 게이밍 모니터, PC 셋업을 통해 주요 게임 타이틀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AORUS INFINITY 시리즈도 게임스컴 무대에서 처음으로 공개된다. 기가바이트, 몰입형 게이밍 플레이그라운드로 게임스컴 2026에서 AORUS INFINITY 선보인다 AORUS INFINITY 시리즈는 항공우주급 엔지니어링과 금속 3D 프린팅 기술을 적용한 X870E AORUS INFINITY NEXT 메인보드를 주축으로, AORUS GeForce RTX™ 50 Series INFINITY, AORUS C510 GLASS INFINITY 케이스, 그리고 새롭게 출시된 게이밍 주변기기들로 구성되어 독보적인 외관을 지닌 고성능 시스템을 완성한다. 프리미엄 어로스(AORUS) 하드웨어를 중심으로 마련된 전용 게이밍 코너는 게이밍과 AI의 융합을 보여준다. AORUS MASTER 16 AI 게이밍 노트북은 기가바이트의 독자적인 AI 에이전트 지메이트(GiMATE)를 기반으로 실시간 튜닝을 지원하며, GPU 셀렉터가 탑재된 AORUS RTX™ 5060 Ti AI 박스(AI BOX)를 통해 게이밍과 AI 워크로드 간의 자원 배분을 최적화해 성능을 극대화한다. FO27Q28G와 FO27Q24G OLED 게이밍 모니터로 화면을 출력하면 초고화질 영상을 끊김 없이 구현하며, 여기에 택티컬 기능(Tactical Features)이 더해져 차원이 다른 게이밍 경쟁력을 제공한다. 또한, 부스에서는 깔끔하고 정돈된 마감을 자랑하는 케이블 프리 스텔스(STEALTH) 시리즈, 라이프스타일 중심의 우드(WOOD) 시리즈, 그리고 애니메이션 캐릭터에서 영감을 얻은 어로스 아리(AORUS ARI)의 유럽 첫 데뷔 등 다양한 디자인의 PC 시스템도 함께 전시된다. 이번 게임스컴에서 어로스(AORUS)는 캡콤(CAPCOM)의 '스트리트 파이터 6(Street Fighter 6)'와 '프라그마타(PRAGMATA)',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의 '포르자 호라이즌 6(Forza Horizon 6)', 그리고 스타워즈 제로 컴퍼니™(Star Wars Zero Company™)'를 선보인다. 한편, 발로란트 챔피언스 투어(VALORANT Champions Tour, VCT) EMEA의 공식 하드웨어 파트너로서 어로스(AORUS)는 전용 발로란트 챌린지(VALORANT Challenge)도 개최해, 참가자들이 프로 선수와 대결하며 게임스컴 단독 VCT 상품을 획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방문객들은 쾰른메세(Koelnmesse) 8홀 C050 부스에서 전체 라인업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전 세계 게이머들을 위해 어로스(AORUS)는 게임스컴 개막 전후로 온라인 캠페인을 진행하며, X870E 에어로(AERO) X3D 우드 메인보드나 MO27Q28GR OLED 게이밍 모니터를 비롯한 다양한 경품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게임스컴 현장 체험과 더불어, 기가바이트는 창립 40주년을 기념하는 캠페인들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며, 여기에는 어로스 멤버 데이(AORUS MEMBER DAY), 기가바이트 40∞유어 인피니티(GIGABYTE 40∞Your Infinity), 마이 퍼펙트 셋업(My Perfect Setup) 등이 포함된다. 자세한 내용은 인스타그램에서 @aorus_official 계정을 팔로우하여 확인할 수 있다.

2026.08.21 01:10글로벌뉴스

CES 아시아 언베일드, 2027 CES를 향한 여정 속 홍콩으로 확대

홍콩 일렉트로닉스 페어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홍콩의 혁신 생태계와 CES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잇는 다리 역할을 한다 알링턴, 버지니아, 2026년 8월 20일 /PRNewswire/ -- CES®의 소유자 겸 주최사인 소비자기술협회(Consumer Technology Association, CTA)®가 홍콩 일렉트로닉스 페어 가을 에디션(Hong Kong Electronics Fair Autumn Edition)에서 CES 아시아™ 언베일드 홍콩(CES Asia™ Unveiled Hong Kong) 행사를 발표했다. CES 아시아 언베일드 홍콩은 10월 14일 홍콩컨벤션전시센터(Hong Kong Convention and Exhibition Centre)의 그랜드홀 내 미래산업존(Future Industries Zone)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CES 2027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홍콩의 혁신적인 스타트업들을 선보이고 프로그램을 위한 무대를 마련할 예정이다. 홍콩 스타트업의 참여를 이끌어낼 CES 아시아 언베일드 홍콩은 매년 홍콩의 혁신가들을 CES의 글로벌 무대와 연결해 온 오랜 CES 참가 기관인 홍콩무역발전국(HKTDC), 홍콩전자업협회(HKEIA), 그리고 홍콩과학기술진흥공사(HKSTP)의 후원으로 공동 개발됐다. CTA의 게리 샤피로(Gary Shapiro) 회장은 "홍콩은 혁신과 창업, 상업의 글로벌 허브"라고 말했다. 이어 "홍콩 일렉트로닉스 페어와의 협력을 통해, CES 아시아 언베일드 홍콩은 이 지역의 기술 리더십을 조명하고 CES 2027을 앞두고 혁신가들을 고객, 미디어, 업계 리더들과 연결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행사는 다양한 제품 카테고리에 걸친 홍콩의 CES 스타트업들과 신흥 기술에 대한 기조연설 및 패널 토론, 네트워킹 기회, 스타트업 피칭 경쟁을 선보일 예정이다. 우승 기업에게는 CES 2027에서 스타트업들을 위한 최고의 공간인 유레카 파크(Eureka Park)의 전시 공간이 무료로 제공된다. 이번 프로그램 기간 동안 CTA 경영진은 2027년 1월 6일부터 9일까지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7의 새로운 소식을 미리 공개하고 앞으로 한 해를 이끌어갈 기술 트렌드에 대한 인사이트도 공유할 예정이다. HKEIA의 바질 와이(Basil Wai) 최고경영자는 "10월 13일부터 16일까지 열리는 홍콩 일렉트로닉스 페어는 전 세계의 혁신가와 제조업체, 바이어들을 한자리에 모은다"고 말했다. 이어 "CES와의 오랜 관계를 통해, 우리는 홍콩 기업들이 국제적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새로운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도왔다. 이번 박람회와 함께 CES 아시아 언베일드 홍콩을 개최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다음 단계로, 이 지역의 혁신 생태계를 알리고 글로벌 CES 플랫폼과의 새로운 연결을 만들어낼 것"이라고 덧붙였다. CES 2026에서는 HKTDC와 HKSTP가 공동 주최한 유레카 파크 내 홍콩 테크 파빌리온(Hong Kong Tech Pavilion)이 인공지능, 디지털 헬스, 로보틱스, 첨단 제조를 아우르는 기술을 갖춘 60개가 넘는 홍콩 기업들을 선보인 바 있다. CTA는 홍콩 일렉트로닉스 페어(가을 에디션) 주최사와 협력해 이 박람회와 CES 2027에 참가하고자 하는 자격을 갖춘 스타트업들에게 특별 패키지를 제공하고 있다. 관심 있는 기업들은 CESUnveiledHK@hkeia.org로 문의하여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2026 홍콩 일렉트로닉스 페어(가을 에디션) 부스 등록 또는 신청이 현재 진행 중이다. CES 아시아 언베일드 홍콩은 아시아 전역에서의 참여를 심화하고, 이 지역의 혁신가와 기술 리더들이 글로벌 CES 커뮤니티와 연결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자 하는 CTA의 의지를 다시 한번 선보인다. CTA 경영진은 CES 아시아 언베일드 서울(CES Asia Unveiled Seoul)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CES® 소개 CES는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기술 행사로, 획기적인 기술과 글로벌 혁신가들을 위한 시험대다. 이곳은 세계 최대 브랜드들이 사업을 펼치고 새로운 파트너를 만나는 자리이자, 가장 뛰어난 혁신가들이 무대에 오르는 곳이다. 소비자기술협회®(CTA®)가 소유하고 주최하는 CES는 기술 분야의 모든 측면을 아우른다. CES 2027은 2027년 1월 6일부터 9일까지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다. CES.tech를 방문하여 자세한 정보를 확인하거나 소셜 미디어에서 CES를 팔로우할 수 있다. 소비자기술협회(CTA®) 소개 북미 최대 규모의 기술 무역협회인 CTA는 기술 산업 그 자체다. CTA의 회원사들은 스타트업부터 글로벌 브랜드에 이르는 세계 최고의 혁신기업들로, 1700만 개가 넘는 미국 내 일자리를 뒷받침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CTA는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기술 행사인 CES®를 소유하고 주최한다. CTA.tech에서 CTA에 대해 알아볼 수 있다. 또한 @CTAtech를 팔로우할 수도 있다.

2026.08.20 21:10글로벌뉴스

프로펠리스, 패키지 디자인을 넘어 한국 브랜드의 더 강력한 소비자 경험 구축 지원

막스(Marks)와 SGX를 통해 쌓은 3년간의 현지 시장 경험을 기반으로, 프로펠리스(Propelis)는 패키지 디자인을 넘어 한국 기업들이 더 연결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 범위를 확장한다. 서울, 대한민국 2026년 8월 20일 /PRNewswire/ -- SGK와 SGS & Co의 합병으로 탄생한 글로벌 브랜드 서비스 그룹 프로펠리스(Propelis)가 기업들이 차별화된 브랜드를 구축하고 매력적인 소비자 경험을 창출하며 모든 접점에서 일관된 실행력을 제공할 수 있는 통합 파트너를 점점 더 찾고 있는 가운데 한국 내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브랜드 전략,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생산, 워크플로 기술 전반의 전문성을 하나로 모은 프로펠리스는 브랜드가 브랜드 창출부터 시장 활성화까지 매끄럽게 나아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 2025년 1월 처음 발표된 이번 합병 계약을 통해 SGK와 SGS & Co를 결합한 신규 법인은 약 미화 9억 달러(약 1조 3700억 원)의 초기 기업가치를 인정받았으며, 예상 30개월의 통합 기간 동안 연간 실행률 기준 5000만 달러(약 764억 원)가 넘는 비용 시너지를 창출할 것으로 전망됐다. 2025년 5월 합병이 최종 마무리된 이후, 프로펠리스는 30개국이 넘는 지역에서 1만 명의 직원과 함께, 연간 매출 약 미화 10억 달러(약 1조 5300억 원), 2000개가 넘는 고객사를 보유한 채 사업을 시작했다. 100년이 넘는 합산 경험을 바탕으로, 프로펠리스는 SGX, 막스, 콜라이드(Collide), 5플로우(5Flow)를 포함한 사업체들을 통해 브랜드 전략, 크리에이티브 개발, 소비자 경험, 콘텐츠 제작, 패키징 실행, 워크플로 기술 전반의 상호보완적인 전문성을 하나로 결합한다. 막스와 SGK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운영 부문의 통합에 이어, 막스는 이제 전 세계 25개 허브에 걸쳐 2100명이 넘는 크리에이티브 전문가들을 아우르며, 더 큰 규모와 오랫동안 이 사업을 정의한 기업가 정신, 창의적 유연성, 대담한 야망을 함께 결합했다. 이러한 연결된 운영 모델은 브랜드들이 점점 더 복잡해지는 시장 진출 과정을 간소화하는 동시에 아이디어에서 실행까지 일관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돕는다. 한국에서 쌓은 3년간의 시장 경험을 바탕으로, 막스 서울은 한국 및 해외 브랜드 모두를 위한 신뢰받는 파트너로 자리매김했으며, 이들이 오프라인과 디지털 채널 전반에서 차별화된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의미 있는 소비자 경험을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2023년 서울 오피스 개소 이후, 이 팀은 브랜드 전략, 소비자 조사, 브랜드 아이덴티티 개발, 크리에이티브 디자인, 리테일 및 체험형 액티베이션, 디지털 콘텐츠, 패키징 현지화, 아트워크 제작, 인쇄 관리, 색상 관리, 워크플로 컨설팅을 제공해왔다. 한국의 막스와 SGX를 통해, 고객들은 동일한 현지 팀과 계속 협업하는 동시에 프로펠리스가 확장한 글로벌 네트워크와 전문 역량의 혜택도 함께 누리고 있다. 막스 앤 SGX의 아시아 태평양 및 중동•아프리카(APAC MEA) 담당 캐서린 슬로안(Kathryn Sloane) 총괄상무이사는 "오늘날 브랜드가 구축되는 방식은 근본적으로 변화했다"고 말했다. 이어 "소비자들은 브랜드를 개별적으로 경험하지 않는다. 이들은 오프라인과 디지털 환경 사이를 매끄럽게 이동하기 때문에, 모든 상호작용이 연결된 것처럼 느껴져야 한다. 한국 브랜드들은 전략과 아이덴티티부터 콘텐츠, 리테일, 시장 실행에 이르기까지 이러한 경험을 함께 만들어갈 수 있는 파트너를 점점 더 찾고 있으며, 이를 통해 소비자가 어디서 브랜드와 접하게 되든 관련성 높고 인상적이며 일관된 브랜드를 만들어가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한국은 여전히 세계에서 가장 디지털로 연결된 소비자 시장 중 하나로, 리테일 부문의 시장 규모는 약 미화 3240억 달러(약 495조 원)에 달한다. 브랜드들이 점점 더 연결되는 소비자 여정에 대응하는 가운데, 이들은 오프라인과 디지털 접점 전반에서 일관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파트너를 찾고 있다. 이는 브랜드 전략, 크리에이티브 개발, 콘텐츠, 생산, 시장 실행을 아우르는 통합 역량에 대한 수요를 이끌어내며, 브랜드들이 일관성과 현지 관련성을 유지하면서도 더 빠르게 움직일 수 있도록 지원한다. SGX 코리아 앤 재팬의 레이코 나카무라(Reiko Nakamura) 총괄이사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우리의 강점은 언제나 한국 시장과 소비자들이 브랜드와 소통하는 방식에 대한 이해였다." 이어 "프로펠리스를 통해 우리는 이러한 현지 전문성을 더 광범위한 전문 역량과 결합함으로써, 고객들이 브랜드 개발과 콘텐츠부터 리테일 활성화와 시장 실행에 이르기까지 더 강력한 소비자 경험을 창출하는 동시에 여러 시장에서 성장하는 데 필요한 일관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수 있게 됐다"고 덧붙였다. 이러한 종단간 역량을 기반으로, 막스는 한국 브랜드들이 오프라인과 디지털 접점 전반에서 더 연결된 소비자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러한 통합적 접근 방식은 막스가 푸마(Puma)와 진행한 작업에서도 이미 확인됐다. 올해 초 서울 팀은 프리미엄 러닝 라인 출시를 위한 3일간의 서울숲 팝업 행사를 진행하며, 크리에이티브 디렉션과 머천다이즈 디자인부터 현장 실행까지 모든 것을 관리했다. 이 액티베이션은 1000명이 넘는 인플루언서와 방문객을 끌어모았으며, 이후 이 파트너십은 일본으로도 확대되어 여러 시장에서 확장 가능한 연결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는 팀의 역량을 잘 보여줬다. 더 넓은 아시아태평양 지역 전반에서, 프로펠리스는 브랜드 전략, 크리에이티브 각색, 콘텐츠 제작, 아트워크 관리, 패키징 생산, 워크플로 컨설팅, 트랜스크리에이션, 그리고 품질 검수와 승인 추적, 콘텐츠 테스트를 포함한 통제된 AI 응용을 아우르는 통합 역량을 통해 여러 시장에서 사업을 운영하는 브랜드들을 계속 지원할 예정이다. 프로펠리스 소개 프로펠리스는 SGK와 SGS & Co의 합병으로 탄생한 글로벌 브랜드 서비스 그룹이다. 패키징, 브랜드 창출, 콘텐츠 제작, 크리에이티브 운영, 워크플로 기술 전반의 전문적인 역량을 하나로 모은 프로펠리스는 브랜드들이 점점 더 복잡해지는 시장 진출 과정을 간소화하는 동시에 모든 고객 접점에서 일관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돕는다. 30개국이 넘는 지역에서 약 1만 명의 직원을 보유하고 전 세계 2000개가 넘는 고객사를 확보한 프로펠리스는 막스, SGX, 콜라이드, 5플로우를 포함한 전문 사업체들을 통해 운영되고 있다.

2026.08.20 17:10글로벌뉴스

마이리얼트립, MLS LAFC 홈경기 VIP 직관 프로그램 성료

마이리얼트립이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LAFC 단독 VIP 직관 프로그램 '머니 캔트 바이 익스피리언스(이하 MCBE)' 올해 운영을 성료했다고 20일 밝혔다. 마이리얼트립은 지난 1월 MLS 구단과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 공식 티켓과 경기장 내부 접근 권한을 확보했다. 이를 통해 직관 투어와 패키지 상품을 구성해 판매하거나 MCBE 프로그램 혜택을 마련할 수 있는 독점적 권리를 갖췄다. 이번 MCBE 프로그램은 주요 홈 경기였던 레알 솔트레이크전(현지 시간 7월 22일)과 샌디에이고 FC전(현지 시간 8월 15일) 총 2회에 걸쳐 경기 당 20명 한정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경기 관람 외에도 라운지와 선수 입장 통로, 프레스 박스, 워밍업 구역을 도는 BMO 스타디움 프라이빗 투어에 참여했다. 경기 전에는 필드 레벨에서 선수들이 몸을 푸는 모습을 지켜보고, 식음료가 제공되는 VIP 전용 공간에서 시간을 보냈다. 응원단 좌석에 가까운 단독 프리미엄 좌석과 구단 승리 기원 세레모니인 '팔콘' 체험, 구단 레전드 선수 또는 경영진과 소통하는 시간도 준비됐다. 경기 후에는 선수 팬 미팅도 이뤄졌다. 마이리얼트립 관계자는 “스포츠를 좋아하는 여행자를 위해 마이리얼트립에서만 할 수 있는 경험을 기획했다”며 “앞으로 스포츠는 물론 다른 분야에서도 특별한 경험을 계속 준비해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6.08.20 16:07백봉삼 기자

셀레브라이트 제네시스 포 엔터프라이즈, 정식 출시... 지역별 이용 가능 범위 전 세계로 확대

버지니아 타이슨스 코너 및 이스라엘 페타티크바, 2026년 8월 20일 /PRNewswire/ -- 공공 및 민간 부문을 위한 AI 기반 디지털 수사 및 인텔리전스 솔루션 분야의 글로벌 선도기업 셀레브라이트(Cellebrite DI Ltd., Nasdaq: CLBT)가 8월 19일, 셀레브라이트 제네시스(Cellebrite Genesis)가 더 많은 글로벌 시장으로 확대되며 기업 조직을 위해 정식으로 출시됐다고 발표했다. 이번 확장은 성공적인 얼리 액세스 프로그램과 2026년 6월 제네시스가 공공안전 부문에서 출시된 이후 이어진 강력한 성장세를 기반으로 한다. 제네시스는 전 세계적으로 의미 있는 사용자 증가를 이뤄냈으며 국제적으로 계속 확장하고 있는데, 현재 오스트레일리아와 영국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이번 달 말에는 유럽연합에서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6월 공공 부문을 위해 정식 출시된 제네시스는 전 세계 여러 지역의 국가, 지역, 지방 기관들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여기에는 세계 최대 규모의 지역 및 대도시 경찰서를 비롯해 다양한 규모의 공공안전 부서, 법 집행 기관, 검찰청, 교정시설이 포함된다. 광범위한 기업 수사를 위해 특별히 설계된 제네시스는 기업 직원의 비위행위부터 금융사기, 인수합병 실사, 내부자 위협 및 사고 대응, 이디스커버리(eDiscovery) 사전 처리, 규제 및 컴플라이언스 문제 등 기업 내부 수사 전반에서 몇 주가 걸리던 연관성 파악 작업을 몇 분 안에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셀레브라이트 고객들이 실제 사건에 제네시스를 적용하면서, 그 효과는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아동 대상 범죄, 마약, 인신매매, 살인, 미해결 사건을 포함한 다양한 범죄 유형 전반에서 수사의 속도와 효율성이 향상되고 있다. 다음 사례들은 제네시스가 수사관들이 더 신속하게 움직이고 놓쳤던 연관성을 발견하며 디지털 증거를 실제 조치로 전환하는 데 어떻게 도움을 주는지 보여준다. 계획된 학교 총격 사건 예방: 학교 총격을 저지르겠다고 위협한 어린 학생이 체포된 이후, 수사관들은 제네시스에서 그의 휴대전화 데이터를 조회했고, 다섯 번의 프롬프트만으로 전국 각지에서 유사한 공격을 계획하고 있던 또 다른 학생을 파악해 체포했다. 아동 보호에 도움이 된 증거 발견: 제네시스는 한 용의자의 기기에 대한 초기 수작업 검토에서 놓쳤던 새로운 정보를 발견해, 1년에 걸친 수사 끝에 수사관들이 아동 성범죄 혐의자를 체포할 수 있는 상당한 근거를 확보할 수 있게 했다. 교도소 내 통화를 실행 가능한 인텔리전스로 전환: 한 대규모 법 집행 기관이 제네시스를 활용해 재소자 5명이 3개월간 나눈 전화 통화를 분석했고, 불법 총기의 위치와 관련된 대화 3분을 찾아냈다. 그 결과 경찰은 광범위한 수사의 일환으로 200자루가 넘는 총기를 압수하고 용의자 3명을 체포했다. 주요 기업 수사에서 결과 검증: 무산된 IPO와 관련된 잠재적 금융 부정행위 사건에서, 수사관들이 관련자를 파악하는 데 몇 달이 걸렸으나, 동일한 데이터를 제네시스에 돌리자 몇 분 만에 이를 발견하고 그 결과를 검증할 수 있었다. 대용량 영상 및 음성 파일 분류: 이를 통해 한 민간 디지털 포렌식 기업이 범죄 증거를 보여주는 영상 클립 20개를 신속하게 추려낼 수 있었으며, 이는 며칠이 걸렸을 수작업 검토에 의존하지 않고도 고객이 사건을 빠르게 진전시킬 수 있도록 지원했다. 테러 자금 조달 네트워크 발견: 2개월간의 수작업 검토를 거친 후, 한 지역 경찰기관이 제네시스를 활용해 테러 자금 조달 의심 네트워크에 대한 정보를 즉시 확보했다. 실종자 미해결 사건의 새로운 제보 검증: 한 소규모 카운티 보안관실이 미해결 사건과 관련된 새로운 제보를 받았다. 수사관들은 제네시스를 활용해 모든 기록을 조회했고, 새로운 정보가 해당 사건과 관련이 없다는 것을 즉시 확인할 수 있었다. 이 제보를 수작업으로 추적했다면 몇 주가 걸렸을 것이다. 셀레브라이트의 시번 램지(Shiven Ramji) 최고경영자는 "제네시스는 증거가 수사가 요구하는 속도로 움직여야 한다는 믿음을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두 달 만에 그 믿음은 얼리 액세스 단계에서 여러 대륙에서 신뢰받는 입증된 솔루션으로 발전했으며, 이제 엔터프라이즈 버전 출시를 통해 사기와 내부자 위협, 데이터 유출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고자 하는 조직들에게도 이러한 접근 방식을 제공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제네시스가 수사와 우리 고객 피드백에 미치는 영향을 듣게 되어 매우 기쁘다. 제네시스는 우리 고객들이 기대할 수 있는 신속한 혁신의 사례이며, 이는 지역사회와 국가, 기업을 보호한다는 우리의 사명을 이행할 수 있도록 보장한다"고 덧붙였다. 제네시스 내에서의 혁신은 계속 이어지고 있다. 회사는 또한 모바일 추출을 위한 새로운 기능인 딥 인베스티게이터(Deep Investigator)를 추가하기도 했다. 딥 인베스티게이터는 일반적으로 파싱되지 않은 데이터베이스와 기타 데이터베이스에 남아 있는 데이터를 드러내, 모바일 기기 콘텐츠를 더 깊이 파고들어 수사관들이 완전히 새로운 애플리케이션과 독자적인 채팅 플랫폼, 아직 완전히 파악되지 않은 데이터 소스를 포함해 접근하기 어려운 곳에 존재하는 디지털 증거를 발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딥 인베스티게이터는 제네시스에 내장된 안전장치를 적용하는 동시에, 근거가 되는 증거에 대한 인용과 함께 추가적인 수사 단서를 자동으로 드러내며, 이를 통해 응답이 오직 제공된 증거에만 근거하도록 보장한다. 모든 질의와 조치는 사용자의 신원과 타임스탬프와 함께 기록되어 완전한 감사 추적 기록을 만들어낸다. 앞으로 몇 달 안에 셀레브라이트는 확장된 에이전틱 역량과 추가 데이터 소스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는 새로운 기능과 개선 사항을 포함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러한 혁신들은 수사관들이 더 뛰어난 사용자 경험과 함께 더 스마트하고 빠르게 작업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설계됐다. 셀레브라이트 소개셀레브라이트(Nasdaq: CLBT)는 글로벌 디지털 수사 및 정보 솔루션 분야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지역사회, 국가 및 기업을 보호하는 것을 사명으로 삼고 있다. 전 세계 7,000여 법 집행 기관, 국방 및 정보 기관, 기업들이 셀레브라이트의 AI 기반 소프트웨어 포트폴리오를 신뢰하며, 이를 통해 법의학적으로 신뢰할 수 있는 디지털 데이터에 더 쉽게 접근하고 이를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됐다. 고객들은 셀레브라이트의 기술 덕분에 매년 약 300만 건의 법적 수사의 속도를 높이고 국가 안보를 강화하며, 운영 효율성과 효과성을 제고하고, 첨단 모바일 조사 및 애플리케이션 보안을 실현하고 있다. 클라우드, 온프레미스 및 하이브리드 배포 방식으로 제공되는 셀레브라이트의 기술은 전 세계 고객이 임무를 수행하고, 공공 안전을 강화하며, 데이터 프라이버시를 보호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www.cellebrite.com 및 https://investors.cellebrite.com/investors, 소셜 미디어(@Cellebrite)에서 확인할 수 있다. 미디어 문의처재키 라브레크(Jackie Labrecque)홍보 및 임원 커뮤니케이션 담당 디렉터jackie.labrecque@cellebrite.com+1 771.241.7010 투자자 관계앤드루 크레이머(Andrew Kramer)투자자 관계 및 재무 담당 부사장investors@cellebrite.com+1 973.206.7760

2026.08.20 15:10글로벌뉴스

오시마, 절단 전 원단 결함을 재봉 조각에 매핑하는 플라이사이트™ 출시

새로운 스마트팩토리 플랫폼 기능, 원단 확장 전 모든 겹의 결함 영향을 미리 확인 신베이시, 2026년 8월 19일 /PRNewswire/ -- 오시마(OSHIMA CO., LTD.)가 오시마 스마트팩토리 플랫폼(OSHIMA Smart Factory Platform)에서 항목 대비 결함 생산 시뮬레이션 기능인 플라이사이트(PlySight)™를 도입했다. 플라이사이트는 이글AI(EagleAi)® AI 원단 검사 기계에서 나온 롤 결함 데이터를 생산 마커 및 레이 플랜과 대조해, 원단을 확장하기 전에 어떤 조각과 겹에서 결함이 감지됐는지 보여준다. 플라이사이트는 모든 이글AI 고객에게 추가 비용 없이 제공된다. 오시마는 프리뷰 인 서울 2026(Preview in SEOUL 2026, 서울 코엑스, 8월 19일~21일, A-313 부스)에서 이를 시연할 예정이다. 이글AI는 오시마의 AI 원단 검사 기계다. 검사 과정에서 모든 결함을 자동으로 감지하고 분류해 기록한다. 이글AI는 검사하는 모든 롤에 대해 디지털 결함 트윈, 즉 각 결함의 유형과 크기, 물리적 위치를 담은 롤 단위 기록을 생성한다. 플라이사이트는 이러한 결함들을 계획된 레이의 정확한 레이어에 배치하고, 스플라이스 지점과 레이어 커버리지를 보여주며, 선택된 롤로는 레이를 완성할 수 없을 때 경고를 표시하고, 계획자들이 원단을 투입하기 전에 다른 롤 계획을 테스트할 수 있도록 한다. 각 트윈은 문서화된 품질 이력으로서 스마트팩토리 플랫폼에서 해당 롤과 계속 함께한다. 4단계 과정: 마커 파일 업로드, 레이 길이 및 플라이 수 설정, 검사된 롤 선택 및 순서 지정, 모든 레이어와 영향을 받는 조각 미리보기. 결과: 불량 조각 감소, 재재단 및 재확장 감소, 교체 원단 감소, 가장 깨끗한 롤을 고난도 스타일용으로 확보. 교체 원단이 줄어든다는 것은 물, 에너지, 화학물질 사용량 감소와 섬유 폐기물 감소를 의미하기도 한다. 오시마는 검사 기계와 플랫폼, 그리고 확장, 절단, 프로젝션, 라벨링 장비를 모두 자체적으로 제작한다. 이글AI는 롤 단위의 인텔리전스를 만들어낸다. 플라이사이트는 이를 생산 계획으로 전환한다. 오시마의 커팅룸 장비는 이를 실행으로 이어간다. 원단을 확장하기 전에 결함이 무엇에 영향을 미칠지 미리 파악할 수 있다. 오시마의 플로리안 핀케(Florian Finke) 최고경영자는 "검사 보고서는 공장에 결함이 어디에 있는지 알려준다"고 말했다. 이어 "플라이사이트는 그 결함이 실제 생산 계획에 어떻게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 보여준다. 제조업체들은 원단이 확장되거나 절단되거나 불필요하게 교체되기 전에 대응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PlySight annotated example: roll coverage, splice points, defect markers and affected pieces. 오시마 소개: 1971년 설립된 오시마는 의류 생산 장비를 제작하며, 128개가 넘는 국가 및 지역에서 기계를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https://www.oshima.com.tw에서 확인할 수 있다. 미디어 문의처: 오시마, ad@oshima.com.tw, +886-2-2268-3311

2026.08.20 12:10글로벌뉴스

딜라이브TV, 지역 뉴스 편성 확대...지역 콘텐츠 강화

딜라이브TV가 지역 뉴스 재방송 편성을 기존 4회에서 6회로 확대하고, 지역 현안 대담 프로그램 '리얼인터뷰'를 다시 선보이며 지역 콘텐츠 강화에 나섰다. 딜라이브TV는 지역 뉴스와 지역 현안 대담 프로그램 편성을 확대한다고 20일 밝혔다. 딜라이브TV는 지역뉴스 재방송 시간대를 대폭 확대했다. 매일 오전 11시·오후 5시 생방송 뉴스는 유지하면서 오전 뉴스는 오후 1시·3시, 오후 뉴스는 오후 7시·9시·11시와 다음 날 오전 1시에 각각 재방송한다. 뉴스 재방송 횟수를 기존 4회에서 6회로 늘림으로써 주시청 시간대의 뉴스 접근성을 높이고, 낮 시간과 새벽 시간대에 집중됐던 일부 재방송을 저녁 주시청 시간대로 옮겼다. 지역 내 다양한 분야 전문가와 지역 의제를 심층적으로 다루는 대담 프로그램 '리얼인터뷰'도 이날부터 다시 선보인다. AI 아나운서 활용 지역뉴스 콘텐츠 'AI 위클리뉴스'의 편성도 50% 확대했다. 현재 하루 2회, 주간 10회 방송되는 AI 위클리뉴스를 하루 3회, 주간 15회로 확대 편성했다. 김현태 딜라이브TV 대표는 "보도 프로그램 편성 확대를 통해 주시청시간대 지역성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지역채널의 공적 역할 확대와 지역성 경쟁력 강화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2026.08.20 11:09홍지후 기자

AWS, 한국 피지컬 AI 생태계 육성한다…로보틱스 상용화 앞장

아마존웹서비스(AWS)가 한국 기업과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한 피지컬 AI 육성 프로그램을 출범하며 국내 로보틱스 생태계 확대에 나섰다. 제조·물류·자율주행·디지털 트윈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피지컬 AI 기술 상용화를 지원해 한국을 차세대 지능형 로봇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한다는 목표다. AWS는 피지컬 AI 육성 프로그램인 'AWS 코리아 피지컬 AI 프론티어 프로그램'을 20일 발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앞서 'AWS 서밋 서울 2026'에서 처음 공개됐으며 지난 7월부터 오는 12월까지 6개월간 운영된다. 국내 기업이 로보틱스와 자율 시스템, 디지털 트윈, 산업 자동화 분야에서 피지컬 AI 솔루션을 구축하고 검증해 실제 사업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목적이다. AWS는 프로그램 참여 기업에 클라우드 인프라와 AI 서비스, 기술 자문, 비즈니스 모델 개발, 글로벌 시장 진출 지원을 통합 제공한다. 참여 기업은 AWS 크레딧을 활용해 데이터 수집과 처리, AI 모델 학습, 시뮬레이션, 시뮬레이션-실제 환경 전환, 지능형 에이전트 개발 등을 수행하게 된다. 또 AWS 전문가와 협업해 데이터 파이프라인 구축부터 모델 학습, 엣지 배포까지 피지컬 AI 개발 전 과정을 지원받는다. 아마존 EC2, 아마존 S3, 아마존 세이지메이커, AWS IoT 그린그래스, 아마존 베드록 등 주요 서비스를 기반으로 대규모 실험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비즈니스 지원도 강화한다. 참여 기업은 AWS 이노베이션 팀과 함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검증하고 AWS 파트너 네트워크와 마켓플레이스 등록, 글로벌 고객 연결 프로그램 등을 활용해 해외 시장 진출 기회를 확보할 수 있다. 특히 대기업과 스타트업을 하나의 생태계로 연결하는 게 강점으로 꼽힌다. 제조·물류·서비스 분야 대기업과 첨단 비전·언어·행동(VLA) 모델, 시뮬레이션, 엣지 AI 기술을 개발하는 스타트업을 연계해 기술 상용화 기간을 단축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프로그램 1기에는 총 15개 기업이 참여한다. 엔터프라이즈 트랙에는 ▲SK에코플랜트 ▲NC AI ▲알체라 ▲LG CNS가 이름을 올렸다. 이들은 건설 현장 자율 로봇, 휴머노이드 VLA 모델, 멀티모달 데이터 플랫폼, 로봇 운영 소프트웨어 고도화 등을 추진할 방침이다. 스타트업 트랙에는 ▲본에이아이 ▲투모로로보틱스 ▲고레로보틱스 ▲디든로보틱스 ▲로보에테크놀로지 ▲케어링 ▲위로보틱스 ▲컨피그 ▲리얼월드 ▲큐픽스 ▲니어스랩 등 11개 기업이 참여한다. 자율 드론과 휴머노이드, 건설·물류 로봇, 돌봄 로봇, 디지털 트윈 등 다양한 분야에서 AWS 인프라를 활용한 피지컬 AI 기술 개발에 나설 계획이다. 함기호 AWS코리아 대표는 "한국은 세계적인 제조 경쟁력과 과감한 빌더, 활발한 스타트업 생태계를 바탕으로 변화를 이끌 수 있는 위치에 있다"며 "AWS 코리아 피지컬 AI 프론티어 프로그램은 참여 기업이 잠재력을 실제 상용화로 이어갈 수 있도록 기술과 전문성, 글로벌 네트워크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6.08.20 10:49한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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