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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S 인정 받은 이테크시스템, 클라우드 사업 확대 탄력

최근 본격적으로 상장 추진에 나선 이테크시스템이 아마존웹서비스(AWS)의 공식 인증을 받아 성장 축인 클라우드 사업을 더 키우기 위한 움직임에 탄력이 붙었다. 이테크시스템은 최근 AWS의 공식 인증인 'AWS SMB 컴피턴시(AWS Small and Medium Business Competency)'를 취득했다고 12일 밝혔다. 이테크시스템이 취득한 AWS SMB 컴퍼턴시는 AWS 파트너 중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최적화된 클라우드 구축 컨설팅을 통해 비즈니스 혁신을 이끌어낸 전문 AWS 파트너에게 부여되는 AWS 공식 인증 프로그램이다. 해당 프로그램은 AWS 파트너의 아키텍처와 SMB 고객 사례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AWS의 엄격한 기술적 검증 및 평가를 거쳐 부여된다. 이테크시스템은 AWS 비즈니스를 하기 위한 운영성, 보안, 네트워킹, 인력 및 조직, 비용 최적화, 교육, 백업 및 복원 등 모든 분야에 아우르는 항목을 엄격한 기술 검증 및 평가받고 역량을 인정받아 해당 프로그램 인증을 취득했다. 또 중소기업에 특화된 기술적 역량과 고객 사례, 고객 만족도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중소기업은 AWS SMB 컴피턴시를 보유한 파트너를 이용하면 자사의 고유한 요구에 맞춰 설계된 솔루션과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AWS가 검증한 파트너의 지원을 받기 때문에 리스크를 최소화할 수 있다. 이테크시스템은 서비스 패스와 소프트웨어 패스를 모두 보유한 AWS의 전문 파트너로 자체 개발한 솔루션을 AWS 마켓플레이스에 등재했으며 MSP 6.0, 이머젼 데이 파트너(Immersion Day Partner), WAPP 등 다양한 파트너 프로그램을 취득했다. 특히 2015년부터 MSP(Managed Service Provider) 전담 조직을 구성해 전문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클라우드 사업 영역에서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하고 있다. 최근에는 업스테이지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분야 사업 협력을 통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비즈니스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군도 이테크시스템 대표는 "다수의 중소기업 고객에게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한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다"며 "그동안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중소기업에게 더욱 전문화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중소기업들이 비즈니스 목표를 효과적으로 달성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2.12 15:29장유미 기자

에티버스 '새 식구' 이노그리드, 향후 5년 청사진 제시…김명진 "클라우드 전문기업 도약"

지난해 말 에티버스그룹의 새 식구가 된 이노그리드가 향후 5년간 인공지능(AI) 클라우드 기술과 전문성을 앞세워 미래 시장을 선도하는 클라우드 전문 기업으로 거듭나겠다는 비전을 공개했다. 김명진 이노그리드 대표는 10일 진행된 '2025 이노그리드 리더스데이'에서 회사 청사진인 '이노그리드 비전 2029 플러스'를 공유하고 올해 경영 전략을 소개했다. 특히 올해는 에티버스 그룹사 합류로 정명철 에티버스그룹 회장을 비롯해 그룹사 주요 사장단 및 임원진이 참석했다. 앞서 이노그리드는 지난해 12월 에티버스의 지주사인 이테크시스템으로부터 투자를 받으며 에티버스그룹사로 합류했다. 김 대표는 이 자리에서 'AI와 클라우드의 힘으로 글로벌 도약'이라는 미션을 제시했다. 이를 위해 ▲AI 클라우드 기반 혁신성장 ▲공유가치 창출 실현 ▲클라우드 기술 기반 리더십 확보 세 가지 경영방침을 세웠다. 구체적으로는 ▲오는 2029년까지 매출 1천억 클럽 달성 ▲고객 중심 사업을 통한 1천 개 고객사 확보 ▲글로벌 지향형 하이브리드 AI CMP ▲클라우드 기업 중 이익 실현을 기반으로 한 기술 특례 상장 기업 기틀 마련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사업 확산 ▲SaaS MSP TF 운용 ▲이노그리드 3.0 기술 스택 마련 ▲AI 클라우드 솔루션&서비스 라인업 확대 등을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김 대표는 "'기술로 증명하는 클라우드 리더, 이노그리드'라는 올해 슬로건 아래 국내 클라우드 구축 솔루션 점유율 1위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AI 클라우드 인프라 사업에 있어서는 그룹사와 협력하여 새 지평을 열겠다"고 말했다. 이 자리에선 본부별로 지난해 성과를 되돌아보고 올해 목표 및 운영 방안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특히 최근에는 클라우드 원년을 선언하고 조직개편을 단행한 만큼 15개 본부에서 부서별 역할과 비전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했다. 하이브리드 사업본부 손성식 상무는 단순 클라우드 관리(MSP) 서비스에서 탈피해 고객에게 클라우드의 유연함과 안정성을 제공하는 준비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MSP 엑스퍼트(Hybrid Cloud MSP expert)' 조직으로 변화하겠다고 목표를 제시했다. 이를 위해 ▲CSP별 사업 특화 전략을 만들고 ▲SaaS형 MSP 모델 강화 ▲분석 데이터 제공이 가능한 옵저버빌리티 도입 ▲자체 풀스택 솔루션을 통한 하이브리드 CMP 사업 모델 개발 등을 통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박홍선 이노그리드 솔루션 사업본부 상무는 외산과 경쟁이 심화하는 현 상황 속에서 국내 클라우드 구축 솔루션 점유율 1위 기업으로 입지를 공고히 하기 위해 전국 단위의 영업 체계를 마련하고 표준 영업 프로세스를 확립할 계획이다. 또 AI 산업 육성에 따른 신사업 기회를 발굴하고, 풀스택 솔루션 패키지 제안을 통해 수익률이 높은 전략 사업을 중심으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권경민 이노그리드 클라우드 CTO 그룹장은 AI 기술을 적용한 기존 클라우드 솔루션을 고도화하고 클라우드 풀스택 데이터센터 옵저버빌리티를 구현하는 솔루션 로드맵을 수립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올해는 기존 5종 솔루션 외에도 데브옵싯(DevOpsit) 1.0, MLOpsit 0.5 등 신규 솔루션을 출시할 계획이다. 정명철 에티버스그룹 회장은 "이노그리드에 대해 깊게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올해 조직을 재정비 해 경쟁력 있는 솔루션을 만들어 성장하는 해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그룹사 협업이 계획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논의하고 실현해 에티버스그룹이 IT 업계에서 기술 기반으로 성장하는 기업임을 각인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2025.02.10 10:42장유미 기자

"클라우드 인재 모십니다"…이노그리드, 상반기 대규모 채용 돌입

이노그리드가 새해 상반기 대규모 공개채용을 통해 인재 확보에 나선다. 이번 채용은 AI 기반 클라우드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고 회사의 중장기 비전을 실현하기 위한 포석이다. 이노그리드는 이번 채용이 지난해 12월 투자 유치에 따른 사업 확장과 R&D 강화 차원에서 추진된다고 24일 밝혔다. 특히 AI 기반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개발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하는 50억 원 규모의 AI 플랫폼 과제 수행을 위해 신규 연구 인력을 충원할 계획이다. 모집 분야는 소프트웨어 개발, 블록체인, 클라우드 컨설팅, 클라우드 기술지원, 기술영업 등이다. 총 두 자릿수 규모를 선발하며 전공과 관계없이 관련 전문 지식이 있는 인재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이노그리드는 이번 공채에서 '친구 따라 이노가자'라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지원자가 지인을 추천해 함께 입사하면 추천인과 피추천인 모두 최대 500만 원의 보상금을 받을 수 있는 혜택이다. 입사자는 다양한 복지와 자기계발 지원 제도를 누릴 수 있다. 유연한 시차출퇴근제, 분기별 조기 퇴근제, 장기근속 포상 휴가 및 지원금, IT 및 직무 관련 자격증 취득 지원 등이 대표적이다. 이노그리드는 이미 이러한 조직문화로 '일하기 좋은 기업'과 '가족친화인증 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지원 접수는 다음달 14일까지 이노그리드 채용 홈페이지와 취업포털 사이트에서 진행된다. 이후 서류 심사와 1차 실무 면접, 2차 임원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김명진 이노그리드 대표는 "이번 채용은 클라우드 기술 발전과 회사의 비전을 실현하기 위한 중요한 기회"라며 "우수한 인재들과 함께 국내 클라우드 생태계를 이끌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01.24 14:30조이환 기자

이노그리드, PMO그룹 등 신설···6개 그룹 2개 본부로 재편

클라우드 컴퓨팅 및 디지털전환(DT) 전문기업 이노그리드(대표 김명진)는 클라우디버스 생태계를 통한 클라우드 원년의 시작을 위해 2025년 조직개편 및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노그리드는 자체 클라우드 생태계인 '클라우디버스'를 통해 클라우드 풀스택 솔루션 제공, 클라우드 전환 컨설팅, 운영관리 등 클라우드 사업 전 영역에서 활약하고 있다. 작년 12월 이테크시스템으로부터 투자를 받은 뒤 에티버스 그룹사에 편입됐다. 이번 조직개편과 임원인사는 ▲그룹사와의 시너지를 통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사업 확산 ▲VM웨어를 대체하는 국내 솔루션 1위 기업 ▲데이터센터 옵저버빌리티 기업으로의 초석 다지기를 골자로 했다. 이를 위해 전체 조직을 6개 그룹과 2개 직속본부로 재편했다. 6개 그룹은 ▲클라우드 CTO ▲웹 3.0 CTO ▲PMO 그룹 ▲클라우드 사업 1&2그룹 ▲경영전략이고, 2개 직속본부는 ▲AX네이티브 ▲BD 등이다. 또 올해 핵심 사업에 힘을 싣기 위해 하이브리드사업본부 손성식 이사, 클라우드솔루션사업본부 박홍선 이사, 클라우드 연구개발센터 권경민 이사를 각각 상무로 승진했다. 특히 그룹사와의 시너지를 통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사업 확산을 위해 기존 '퍼블릭 사업부'를 '하이브리드사업본부'로 개편했다. 하이브리드 사업본부는 퍼블릭 클라우드를 비롯해 데이터센터, 프라이빗 클라우드 확산 등 에티버스 그룹 계열사와 다양한 사업 기회를 발굴한다. 하이브리드 사업본부장은 손성식 상무가 조직을 이끈다. VM웨어를 대체하는 국내 솔루션 1위 기업으로 입지를 공고히 하기 위해 '클라우드솔루션사업본부'를 신설했다. 공공·민간 할 것 없이 제조, 리테일, 금융, 엔터프라이즈 등 전방위적으로 솔루션 공급을 확대하고 국내 파트너십 체계를 총괄, 전략적으로 클라우드 솔루션 확산에 힘쓴다. 박홍선 상무가 이 조직을 이끈다. 글로벌 진출을 위한 데이터센터 옵저버빌리티 기업으로서 초석을 다지기 위해 개발, 기획, 기술 지원, 솔루션 디자인을 하나로 통합했다. 이에, '클라우드 CTO 그룹'에 자체 솔루션을 개발하는 '클라우드 연구개발센터'와 클라우드 서비스 및 솔루션을 기획하는 '차세대 R&D센터', 자사 솔루션의 구축 및 유지보수를 담당하는 '혁신기술지원센터', 솔루션 사용성을 위한 UI 디자인을 담당하는 '클라우드 디자인센터' 네 조직을 함께 배치했다. 클라우드 CTO 그룹은 회사의 솔루션 개발을 이끌고 있는 권경민 상무가 맡았다. 이와 함께 금융, 엔터프라이즈 부문으로 사업을 확산하고 개발 역량 강화, 안정적인 조직 운영을 위한 인재 영입에도 아낌없는 투자를 이어갈 방침이다. 김명진 이노그리드 대표는 “작년에 받은 투자를 기반으로 2025년을 클라우드 원년의 시작을 알리는 발판 마련과 경쟁력을 확보하는 해로 만들겠다”며 “이번 조직개편과 임원인사를 통해 기업 체질을 개선하고 내실을 다져 클라우드 리딩 기업으로 굳건히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노그리드는 3월에 신규 임원 선임을 비롯한 정기 승진을 할 예정이다.

2025.01.18 08:25방은주 기자

K-그리드 수출, 2년 연속 100억 달러 돌파…4년 연속 두 자릿수 증가

전선류·변압기·차단기 등 전력기자재와 ESS 등 포함한 K-그리드 수출액이 4년 연속 두 자릿수 증가하며 2년 연속 100억 달러를 돌파했다. 대한전기협회에 따르면 전력기자재 9대 핵심품목(K-그리드) 기준 지난해 수출액이 2023년의 104억5천만 달러를 넘어 역대 최고치인 115억6천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특히 지난 2020년 4.6% 감소한 72억4천만 달러에서 2021년(81억3천만 달러·12.3% 증가), 2022년(90억 달러·10.7% 증가), 2023년(104억5천만 달러·16.1% 증가), 2024년(115억6천만 달러·10.6% 증가) 4년 연속 두 자릿수 성장세를 유지했다. 최남호 산업통상자원부 2차관은 15일 차단기 제조 중소기업인 비츠로이엠 본사를 방문, 수출 간담회를 개최하고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수출 상승세가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업계는 금융, 시험·인증 등 관련 애로사항을 전달했고 무역보험공사·KOTRA 등 수출지원기관은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하기로 약속했다. 최남호 산업부 2차관은 “그리드는 원전에 이어 우리 수출을 견인할 에너지 핵심 산업이자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글로벌 시장이 '슈퍼사이클'을 맞이한 지금이 우리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에 더 없이 중요한 기회”라면서 “맞춤형 무역금융 지원·신속인증 도입 등 지난해 발표한 'K-그리드 글로벌 진출 전략' 후속조치를 신속하게 이행하는 등 역량 있는 기업이 글로벌 무대에 당당히 설 수 있도록 모든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5.01.15 18:13주문정 기자

이노그리드, 클라우드 기반 '완도 해양 치유 빅데이터플랫폼 구축' 수주

클라우드 컴퓨팅 및 디지털전환(DT) 전문기업 이노그리드(대표 김명진)는 '완도 해양 치유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완도군의 주력산업인 해양 치유와 관련한 빅데이터 수집 기반을 마련하고 대국민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 및 해양 기반 치유 자원 연구정보를 활용한 신규 서비스 모델을 개발하기 위한 것으로 완도군에서 추진한다. 이를 위해 서비스, AI 빅데이터, 인프라 각각의 플랫폼이 클라우드 기반에서 독립적으로 운영하면서 상호 유기적으로 연계될 수 있게 완도형 빅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에서 이노그리드는 서비스와 데이터가 완도 해양 치유 및 서비스 제공자에게 원활하고 유연하게 제공될 수 있게 클라우드 기반의 인프라 환경을 구축하고, 클라우드 인프라 운영, 장애 지원 등 상시 유지관리 지원체계를 제공한다. 또 민간 클라우드에 MSA 기반 설계를 기본으로 하이브리드 형태의 클라우드 환경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해양 치유 센터에서 발생하는 데이터를 수집하고, 내/외부에서 수집,연계된 데이터를 서비스 플랫폼에 적용할 수 있게 기능을 구현, 무중단 빅데이터 플랫폼 운영과 확장이 용이하게 할 방침이다. 또한 클라우드 구축이 완료된 후에는 원활한 운영을 위해 이노그리드의 자체 관제 센터인 '제로 스퀘어(ZERO SQUARE)'를 통해 클라우드 자원 현황을 24시간 365일 모니터링한다. 제로 스퀘어는 이노그리드가 공공 및 민간 기업에 제공하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해 24시간 365일 모니터링이 가능한 관제 센터다. 전문 OP(보안관제) 인력들이 상주하고 있어 장애 상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해 이슈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이 가능하며, 이노그리드의 클라우드 기술이 집약된 지능형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운영 플랫폼 '탭클라우드잇(TabCloudit)' 기반에서 운영되는 것이 특징이다. 앞서 이노그리드는 전북도청 및 산하 공공기관의 정보시스템 313개의 설계 및 클라우드 전환을 성공적으로 완수한 바 있다. 이 외에도 서울시, 경북도청, 화성시, 우리금융그룹, 한국콘텐츠진흥원, 서울관광재단, 울산항만공사, 한식진흥원, 한국관광공사 등 공공과 민간의 다양한 영역에서 클라우드 구축 및 전환 사업을 완수했다. 김명진 이노그리드 대표는 “완도 해양치유센터의 데이터를 활용하고 서비스를 향상하기 위해서는 데이터를 담는 그릇인 클라우드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그동안 쌓아온 클라우드 구축 노하우를 기반으로 완도에 적합한 클라우드 인프라를 구축해 완도 해양치유센터가 국내 해양치유산업의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1.06 15:02방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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