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ZDNet USA
  • ZDNet China
  • ZDNet Japan
  • English
  • 지디넷 웨비나
뉴스
  • 최신뉴스
  • 방송/통신
  • 컴퓨팅
  • 홈&모바일
  • 인터넷
  • 반도체/디스플레이
  • 카테크
  • 헬스케어
  • 게임
  • 중기&스타트업
  • 유통
  • 금융
  • 과학
  • 디지털경제
  • 취업/HR/교육
  • 생활/문화
  • 인사•부음
  • 글로벌뉴스
스테이블코인
배터리
AI의 눈
IT'sight
칼럼•연재
포토•영상

ZDNet 검색 페이지

'권지용'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3건)

  • 태그
    • 제목
    • 제목 + 내용
    • 작성자
    • 태그
  • 기간
    • 3개월
    • 1년
    • 1년 이전

더벤티, 브랜드 공식 모델로 G-DRAGON 발탁

커피 프랜차이즈 더벤티가 국내외에서 독보적인 영향력을 가진 아티스트 지드래곤(G-DRAGON)을 브랜드 공식 모델로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더벤티는 트렌디한 감성과 끊임없는 변화를 추구하는 브랜드 정체성을 한층 강화하고, 글로벌 시장에서의 인지도 및 입지 확대를 위해 새로운 모델로 발탁했다고 설명했다. 지드래곤은 독보적인 개성과 시대를 앞서가는 음악, 패션 감각으로 창의성, 스타일, 예술성을 고루 갖춘 글로벌 아티스트다. 더벤티는 이번 모델 발탁을 통해 끊임없는 도전과 독보적인 활약을 이어가고 있는 아티스트와 회사의 행보가 맞닿아 강력한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더벤티는 9일 공식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새로운 모델이 출연한 신메뉴 광고 영상 티저를 공개하며,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순차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더벤티 관계자는 “새로운 브랜드 모델과 함께 음료 문화와 라이프스타일에 신선한 영감을 불어넣고, 더벤티만의 독창적인 가치를 선보일 예정”이라며 “고객과 가맹점주 모두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식 신메뉴 광고 캠페인 영상은 오는 13일 더벤티 공식 인스타그램 및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되며, 14일부터 전국 더벤티 매장에서 신메뉴를 만나볼 수 있다.

2025.05.09 17:43류승현 기자

지드래곤, KAIST서 79광년 떨어진 '사자자리'로 음원 쏘다…"K팝, 지구밖 우주로"

r글로벌 아티스트 지드래곤(본명 권지용)이 9일 밤 KAIST에서 지구로부터 79광년 떨어진 사자자리'를 향해 음원을 송출했다. 이날 KAIST는 지드래곤 인사말과 음원을 우주로 송출하기에 앞서 우주 퍼포먼스를 시연해 관심을 끌었다. 지드래곤은 지난해 KAIST 기계공학과 초빙교수로 임명된 바 있다. 음원 송출에는 KAIST 인공위성연구소가 보유한 지름 13m의 저궤도 위성용 안테나가 사용됐다. 이 안테나의 S밴드는 주로 지구로부터 약 1천km 떨어진 거리에서 신호 및 데이터 송수신에 주로 활용된다. 음원은 사자자리를 향해 발사됐다. 사자자리의 대표적인 별인 레글루스는 지구에서 79광년 떨어져 있다. 이날 밤 8시가 넘어 진행된 행사에는 지드래곤과 KAIST 이광형 총장, 지드래곤의 소속사인 갤럭시코퍼레이션 최용호 대표 등 5명이 메인 테이블에 자리했다. 메인 행사는 약 20분 동안 진행됐다. 퍼포먼스 '아이리스', 지드래곤 홍채 이미지 활용 미디어 아트 기반 퍼포먼스 '아이리스(Iris)'는 행사 시작 전 약 10여 분간 상영됐다. KAIST 이진준 교수가 기획·제작한 이 작품은 '인간 내면의 우주를 외부 우주로 확장하는 감성적 신호'를 주제로 한다. 시네마틱 미디어아트 형식의 '아이리스'는 KAIST 우주연구원의 13m 안테나에 프로젝션 매핑 방식으로 상영됐다. 이 퍼포먼스는 지드래곤의 홍채 이미지를 기반으로 생성형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제작됐다. 에밀레종의 종소리 데이터를 활용한 사운드와 결합해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는 느낌을 전달하려 했다. 프로젝션 매핑은 실제 구조물에 빛과 영상을 투사해 시각적 변화를 만드는 기술로, 공간을 예술적으로 재해석할 때 주로 활용된다. 작업은 지드래곤의 홍채, 심박, 뇌파 등 생체 데이터를 활용한 뉴미디어 기술을 바탕으로, KAIST TX랩 연구진과 이진준 교수가 공동으로 진행했다. 이 교수는 “홍채는 '영혼의 거울'로 불릴 만큼 감정과 정체성을 비추는 상징”이라며 “지드래곤의 시선을 따라 인류의 내면으로 바라본 무한한 우주를 표현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이어 “우주는 기술의 영역인 동시에 상상력과 감성의 무대”라며 “AI를 비롯한 과학의 언어로 예술을 말하고, 예술의 형식으로 과학을 상상한 새로운 시도”라고 강조했다. 송출 음원 이론적으로는 화성까지 도달 무난할 듯 퍼포먼스가 끝난 오후 8시 27분경, 지드래곤은 "안녕하세요, 지드래곤입니다"라는 인사말을 우주를 향해 송출했다. 용량은 약 100Kbps 정도. 음원은 8시 29분에 송출됐으며, 곡 제목은 '홈 스위트 홈(Home Sweet Home)'이다. "내가 있는 곳, 네가 있을 곳"이라는 가사가 담겨 있다. 용량은 약 3Mbps다. 인공위성연구소 측은 향후 해당 음원을 하루 1회 송출할 계획이다. 과거에도 우주 음원 송출 사례는 존재한다. 대표적으로 2008년 미항공우주국(NASA)이 스페인의 심우주통신망(DSN) 70m 안테나를 통해 X밴드(7.14GHz) 주파수로 비틀즈의 '어크로스 더 유니버스'를 북극성 방향으로 송출했다. 송출 출력은 18kW였고, 방향은 지구로부터 약 431광년 떨어진 북극성이었다. 당시 송출은 비틀즈 노래 녹음 40주년, NASA 창립 50주년, DSN 45주년을 기념한 것이었다. KAIST의 13m 안테나 출력으로 송출 가능한 최대 범위는 약 1,000km에 불과하다. 참고로 국제우주정거장(ISS)은 지구에서 약 400km, 일부 인공위성은 약 1천km, 정지궤도 위성은 약 3만6천km 거리에 있다. 이론적으로는 화성(약 4억km 거리)까지 음원이 도달할 것으로 예상됐다. 그만큼 출력세기가 약하기 때문이다. 기술적인 한계에도 불구하고, 이번 송출은 문화적으로는 상징성이 크다. 지드래곤은 K팝 아티스트로서 음악을 통해 지구를 넘어 우주로 메시지를 전함으로써 K팝의 외연을 확장했다. 특히 K팝과 SF의 접목을 통해 미래 지향적이며 실험적인 콘텐츠의 가능성을 제시했다. 최용호 갤럭시코퍼레이션 CHO는 “이번 프로젝트는 음악을 인류의 유산으로 남기는 동시에 우주와 소통을 시도한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며 “비틀즈와 견줄 수 있는 음악사의 한 장면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갤럭시코퍼레이션은 최근 MS의 사티아 나델라 CEO와의 비공개 간담회에 유일한 엔터테크 기업으로 참석했으며, AI 망자 콘텐츠를 포함한 새로운 형태의 AI 엔터테크 콘텐츠를 통해 '상상의 선구자'로 평가받고 있다.

2025.04.10 10:57박희범 기자

가수 지드래곤, KAIST와 공동 연구도…프로젝트 2건 추진

가수 지드래곤이 KAIST와 공동 연구를 위한 프로젝트 2건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KAIST(총장 이광형)는 인공지능(AI) 엔터테크 기업 갤럭시코퍼레이션(대표 최용호)과 'AI 엔터테크 연구센터' 설립을 위한 현판식을 KAIST 본원에서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첨단기술과 예술을 융합하는 AI엔터테크 연구센터는 오는 3분기 출범할 예정이다. 과학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창의적 문화 콘텐츠 개발을 통해 미래형 K-컬처를 주도하겠다는 것이 KAIST의 이번 연구센터 출범 목적이다. 특히, KAIST는 현재 KAIST 기계공학과 초빙교수 역할도 하는 가수 지드래곤(본명 권지용)과 공동으로 진행할 과제를 갤럭시코퍼레이션 측에 제안, 2건이 성사된 것으로 확인됐다. 갤럭시코퍼레이션은 최근 마이크로소프트(MS) 나델라 CEO와 AI 엔터테크의 글로벌화를 위한 협의를 진행했다. 최용호 갤럭시코퍼레이션 CHO는 “AI 엔터테크의 융합은 단순한 기술적 진보를 넘어 인류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변화시키는 혁신의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광형 KAIST 총장은 “KAIST의 도전정신과 연구 DNA가 엔터테크 시장에 새로운 물결을 일으키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04.09 14:51박희범 기자

  Prev 1 Next  

지금 뜨는 기사

이시각 헤드라인

삼성·SK·마이크론, 엔비디아향 HBM4 퀄 2분기 완료

X에서 가상자산·주식 거래 가능해진다

"디지털 트러스트"...15개 글로벌 빅테크 뭉쳤다

배경훈 부총리, 과기정통부 첫째 성과로 "무너진 R&D 복원"

ZDNet Power Center

Connect with us

ZDNET Korea is operated by Money Today Group under license from Ziff Davis. Global family site >>    CNET.com | ZDNet.com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DB마케팅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 보호정책
  • 회사명 : (주)메가뉴스
  • 제호 : 지디넷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아00665
  • 등록연월일 : 2008년 9월 23일
  • 사업자 등록번호 : 220-8-44355
  • 주호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111 지은빌딩 3층
  • 대표전화 : (02)330-0100
  • 발행인 : 김경묵
  • 편집인 : 김태진
  •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청소년보호책입자 : 김익현
  • COPYRIGHT © ZDNETKORE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