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지마, 갤러리 군자점 개소...서울동부 고객 접점 강화
종합 헬스케어 기업 코지마가 서울 광진구에 직영 매장인 '코지마 갤러리 군자점'을 열고 오프라인 고객과 접점을 확대한다고 26일 밝혔다. 코지마는 소비자가 구매 전 다양한 안마의자와 헬스케어 제품 마사지 기능과 사용감을 직접 경험하고 비교하도록 오프라인 직영 유통망을 확장해 왔다. 군자점은 체험과 전문가 상담, 구매를 한번에 진행할 수 있는 원스톱 직영 매장이다. 매장은 지하철 5·7호선 환승역인 군자역 인근 천호대로변 1층에 자리 잡아 대중교통 접근성이 뛰어나다. 주변에 가구 매장이 밀집해 인테리어 가구와 안마의자를 함께 비교·검토하려는 쇼핑 고객 방문 수요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내부는 한지의 은은한 질감과 부드러운 빛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아늑한 곡선형 간접조명과 따뜻한 우드 톤을 적용했다. 브랜드 하이엔드 제품군을 집중 조망할 수 있는 '프리미엄 존'을 비롯해 코지마 특허 기술인 발목 스트레칭 기능 '모션 앵클'이 적용된 '카이저 엑스', '노바 엑스' 및 '뉴에라', '레전드 엑스' 등 플래그십 안마의자를 선보인다. 또한 '더블모션 엑스', '소프라 엑스' 등 실속형 모델과 리클라이너 마사지 소파 '문체어'도 체험할 수 있다. 오는 31일까지 '젤리팜 손마사지기'를 87% 할인가에 매일 선착순 20명에게 한정 판매한다. 카카오톡 채널 추가 시 5%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사전 상담 예약 후 방문 체험 시 마사지기 전용 파우치를 증정하며, 11월 한 달간 구매 고객 대상 네이버 영수증 리뷰 작성 시 신세계상품권 5만원권을 지급하는 프로모션도 순차 진행한다. 김경호 코지마 마케팅부 본부장은 "군자점은 프리미엄 존을 포함한 다채로운 체험 공간에서 독보적 마사지 기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며 "고객이 편리하게 제품을 비교하고 선택할 수 있도록 오프라인 접점을 확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