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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24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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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알뜰폰 점유율 60% 제한법, 법사위 계류

대기업 알뜰폰의 시장 점유율을 60%로 제한하는 전기통신사업법 개정안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계류됐다. 7일 국회 법사위는 전체회의를 열고 더불어민주당 김현 의원이 발의한 전기통신사업법 개정안을 심사했으나, 다시 논의하기로 결정했다. 전기통신사업법 개정안은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3사 자회사와 KB리브엠 등 대기업 계열 알뜰폰까지 포함한 시장 점유율을 60%로 제한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사물인터넷(IoT) 회선은 점유율 산정에서 제외했다. 앞서 지난달 27일 이동통신 자회사들의 합산 점유율 규제를 강화하는 내용의 전기통신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상임위 전체회의에서 의결됐다. 당시 개정안은 과방위에서 여야 합의가 아닌 표결로 통과됐다. 이에 법사위는 야당과 소관 부처인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이견 차이를 좁히지 못하자 추가적인 논의가 필요하다며 전체회의에서 계속 심사하기로 했다. 민생 사안으로써 실제 부작용이 충분히 예상되니 추가로 검토하고 고민할 필요가 있다는 판단이다. 정청래 법사위원장은 "전체회의에서 계류해서 여야 정책위원회가 만나보고 다음 번 전체회의 때 통과하는 게 합리적일 것 같다"며 "날카로운 쟁점도 아니니 (여야) 정책위원회에서 논의할 기회를 한 번 갖는 게 좋겠다"고 말했다.

2025.01.07 17:17최지연 기자

내란 규명 국회 국조특위, 14일부터 기관보고

12.3 비상계엄 사태 진상규명을 위한 국회 국정조사특별위원회의가 오는 14일 국방부 등을 대상으로 한 기관보고를 시작으로 현장 조사, 청문회 등을 각각 2~3회씩 진행하기로 했다. 내란혐의 진상규명 국조특위는 7일 2차 회의를 열어 위원회 운영 일정에 관한 건을 의결했다. 14일 예정된 첫 기관보고는 국방부, 합동참모본부, 육군 본부, 방첩사령부, 정보사령부, 수도방위사령부, 특수전사령부, 국방부조사본부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15일 2차 기관보고에서는 대통령비서실, 국가안보실, 대통령경호처, 기획재정부, 법무부, 행정안전부, 대검찰청,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등이 대상이다. 국정조사 청문회는 1월22일, 2월4일, 2월6일 세 차례에 걸쳐 실시된다. 또 현장 조사는 1월21일, 2월5일 진행될 예정이다. 기관 증인을 두고서는 여야가 날 선 공방을 벌였다. 일반 증인을 포함해 증인 명단은 추후 간사 협의를 통해 확정될 예정이다.

2025.01.07 14:19박수형 기자

국회, 제주항공 참사 특위 구성...위원장에 권영진 의원

여야가 7일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 지원과 대책 마련 등을 위한 국회 특별위원회를 구성했다. 국민의힘 박형수 원내수석부대표는 이날 국회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전날 여야 간 합의로 가칭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대책 마련 국회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위원장은 국민의힘이 맡기로 했고, 권영진 의원을 위원장으로 내정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향후 특위에서는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원인 규명과 피해자 지원, 재발 방지 대책 등을 논의하게 된다”며 “무엇보다도 유가족분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우선 파악해 적극적으로 지원책을 마련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특위는 국민의힘 7명, 더불어민주당 7명, 비교섭 단체 1명 등 총 15명으로 구성된다. 위원장은 국민의힘 권영진 의원이 맡는다.

2025.01.07 11:05박수형 기자

"투표 통과하면 의원직 상실"...최민희, 국민소환제 법안 발의

더불어민주당 최민희 의원이 국회의원도 국민소환제의 대상에 포함하는 '국회의원의 국민소환에 관한 법률안'을 대표발의 했다고 6일 밝혔다. 국회의원에 대한 국민의 민주적 통제 권한을 부여하고, 대의민주주의의 한계를 보완하겠다는 취지다. 지난 2006년 지방자치단체장과 지방의회 의원에 대한 주민소환법이 당시 열린우리당 주도로 제정됐다. 이후 국회의원에 대해서도 소환 대상에 포함시키자는 논의가 이어졌고 관련 법안도 여러 차례 발의됐지만, 실제 제도 도입까지 이뤄지지 않았다. 최민희 의원이 발의한 국민소환법은 국회의원의 의무 위반이나 직무상 중대한 과실이 있을 경우 국민이 직접 소환 투표를 통해 그 직위를 심판할 수 있도록 했다. 구체적으로 국민소환투표는 국회의원이 헌법 제 46조에서 규정한 '국회의원의 의무' 를 위반한 경우와 직권남용이나 직무유기 등 위법하거나 부당한 행위를 한 경우를 대상으로 한다. 국회의원에 대해 국민소환 청구를 하기 위해서는 청구일 기준 전년도 국회의원 선거구 획정 상한 인구의 30%에 해당하는 국민소환투표권자의 서명이 필요하다. 청구인들은 소환 사유를 서면으로 명시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제출해야 하며 선관위는 이를 심사해 적합 여부를 판단한다. 이후 소환 청구가 적법하다고 인정되면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국민소환투표를 공표하고, 국회의원은 소명 기회를 가진다. 선관위는 투표권을 가진 국민 가운데 100분의 1에 해당하는 '국민소환투표인'을 선정해 명부를 작성한 뒤 투표를 진행하게 된다. 선정된 국민소환투표인의 3분의 1 이상이 투표에 참여하고 참여한 유효 투표의 과반수가 찬성하면 해당 국회의원에 대한 소환이 확정된다. 소환이 확정된 국회의원은 즉시 직위를 상실한다. 소환 남용을 방지하기 위해 국회의원의 임기 시작 후 6개월 이내, 임기 만료 1년 이내, 또는 동일 사유로 1년 이내에 다시 소환 투표를 청구하는 것은 금지된다는 내용까지 담았다. 최민희 의원은 “국회의원도 국민을 대표하는 선출직으로서 지방자치단체장이나 지방의회 의원과 같은 수준의 책임을 져야 한다”며 “이번 법안은 헌법정신을 훼손하고 불법, 탈법행위 등을 일삼는 자격 미달의 정치인에 대해 국민이 직접 책임을 물을 수 있는 길을 열어 대의민주주의의 한계를 보완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국회의원 국민소환제가 도입되면 국민의 직접 참여가 확대되고 정치권은 보다 투명하고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22대 국회가 그동안 개혁과제로 제시되어온 '국회의원 국민소환제' 도입에 적극 나서길 촉구한다”고 밝혔다.

2025.01.06 16:31박수형 기자

공정위, 새해도 "플랫폼 규제" 강조…업계 '첩첩산중'

한기정 공정거래위원회 위원장이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신년사에 플랫폼 규제를 언급하자 플랫폼 기업들의 한숨이 깊어지고 있다. 시장은 빠르게 변하고 있는데, 이를 따라가지 못하는 정부 정책과 규제에 올해도 사업이 쉽지 않을 것이라는 우려 때문이다. 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한기정 공정거래위원장은 새해 첫날 신년사를 통해 "거대 독과점 플랫폼의 반경쟁행위를 신속히 차단하기 위한 국회의 입법논의에 적극 참여하는 한편, 국민 일상생활에 깊숙이 자리 잡은 플랫폼 기업들의 불공정행위에 대한 감시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는 올해 공정위가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시장의 혁신경쟁을 촉진해야 한다는 계획의 일부분이다. 또 한 위원장은 "신성장동력 육성과 사업재편을 위한 경쟁제한적 규제 정비 및 시장구조 개선 등도 다른 정부부처들과 긴밀히 협의하며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했다. 한 위원장의 올해 신년사는 지난해와 닮았다. 한 위원장은 지난해에도 "디지털 시장의 창의와 혁신을 최대한 존중하면서 빅테크의 독점력 남용으로 인한 역기능은 엄정한 법 집행으로 규율해 나갈 필요가 있다"고 언급했다. 이어 "온라인 플랫폼 등 새로운 시장에서 나타나는 독과점 문제 해결이 현행법 규율만으로 충분한지 내·외부의 전문가가 함께 머리를 맞대고 검토해 나갈 필요도 있다"고도 덧붙였다. 이와 관련해 국내 플랫폼 기업들의 우려도 커진다. 지난달 국회 정무위원회는 온라인 플랫폼 규제 법안에 대한 공청회를 비공개로 진행했다. 더불어민주당 측이 발의한 온플법과 관련해 전문가 의견을 듣는 자리였다. 공정위는 플랫폼법을 제정하려고 했지만, 공정거래법 개정으로 선회한 바 있다. 국회와 정부 모두 플랫폼 규제에 집중하고 있는 것이다. 플랫폼 업계 관계자는 "20대 국회때부터 플랫폼 규제는 계속해서 추진됐는데, 22대와서도 변함이 없다는 사실이 충격적이다"며 "이미 글로벌 빅테크들이 국내 시장에서 시장 점유율을 빠르게 확보하고 있지만 국내 기업을 향한 규제는 그대로이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플랫폼 기업들의 경쟁력 확보가 중요한 시점인데, 정부가 산업 진흥보다는 규제에 집중하고 있어 안타깝다. 산업을 키우기 위해 고민해주길 바란다"고 토로했다. 또 "국회와 정부는 국내 플랫폼 기업들이 수십년간 독점 사업자를 유지했던 것처럼 말하지만, 계속해서 1등 사업자는 바뀌고 있다"면서 "해외 기업과의 기울어진 운동장을 해결하지 못하고 국내 기업만 겨냥하는 규제인 것 같아 안타깝다"고 덧붙였다. 또 다른 업계 관계자는 "모두가 경제 상황에 대해 우려 중인데, 기업에 부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하는 게 시점상 맞는 건지 모르겠다"며 "법이 만들어지면 기업들이 더 위축되고 투자도 줄어들 것 같아 걱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트럼프 2기가 들어설텐데 좀 더 거시적인 관점에서 정책을 만들어가야 하지 않겠냐"면서 "소상공인이 오히려 더 큰 타격을 입지 않게 기업과 상생하는 길을 찾아주는 것이 정부가 할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2025.01.03 16:51안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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