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ZDNet USA
  • ZDNet China
  • ZDNet Japan
  • English
  • 지디넷 웨비나
뉴스
  • 최신뉴스
  • 방송/통신
  • 컴퓨팅
  • 홈&모바일
  • 인터넷
  • 반도체/디스플레이
  • 카테크
  • 헬스케어
  • 게임
  • 중기&스타트업
  • 유통
  • 금융
  • 과학
  • 디지털경제
  • 취업/HR/교육
  • 생활/문화
  • 인사•부음
  • 글로벌뉴스
  • AI의 눈
ZDPick
국감2026
인공지능
IT'sight
칼럼•연재
포토•영상

ZDNet 검색 페이지

'국경'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25건)

  • 태그
    • 제목
    • 제목 + 내용
    • 작성자
    • 태그
  • 기간
    • 3개월
    • 1년
    • 1년 이전

EU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관련, 정부 지원사업을 한눈에

정부는 14일 서울 삼성동 트레이드타워에서 산업통상자원부·환경부·중소벤처기업부·관세청 등 관계부처와 유관기관 합동으로 2025년도 유럽연합(EU)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대응 제1차 정부 합동 설명회를 개최했다. 정부는 이날 설명회를 시작으로 CBAM 관련 기업에 필요한 정보를 신속하게 전달하기 위해 합동 설명회를 올해 총 6회 개최한다. 5월과 9월에는 중소·중견기업을 위한 기초 설명회를, 7월과 10월, 12월에는 심화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설명회는 CBAM 관련 우리 기업에 탄소배출량 산정 컨설팅·탄소중립 설비개선 등 정부 지원사업을 종합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 인증서 구매 관련 요건 완화·연간 수입 50톤 미만인 수입업자에 대한 적용 예외 등 최근 유럽연합에서 발표한 CBAM 개정안 주요 내용 등 최신 동향과 기업 대응 사례도 소개했다. 심진수 산업부 신통상전략지원관은 “이번 개정안이 통과되면 유럽 현지 수입업자와 더불어 우리 수출기업의 부담도 일부 완화될 것으로 보인다”면서 “우리 기업은 정부의 관련 사업을 적극 활용하여 탄소 경쟁력에서 앞서 나가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정희철 한국무역협회 무역진흥본부장(상무)은 “우리 수출기업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끌 수 있도록 무역협회도 설명회·컨설팅 등을 통해 환경 이슈 대응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정부는 앞으로도 유럽 내 CBAM 개정 추이를 면밀하게 살피면서, 수출기업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방안을 유럽연합 측과 지속 협의해나갈 계획이다.

2025.03.14 14:33주문정 기자

트럼프의 시대에도 피 닦아줄 연대는 소중하다

크리스토스 크리스토우(Christos Christou) 국경없는의사회(이하 MSF) 국제회장이 “글로벌 보건 분야에서 한국이 역할을 확대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지난 5일 오후 연세대에서 만난 크리스토우 국제회장은 “우리나라가 국제사회 일원으로써 더 많은 역할과 책임을 가져야 한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크리스토우 회장은 우원식 국회의장을 비롯해 지영미 질병관리청장과 면담해 관련 메시지를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는 미국 국제개발처(USAID)에 대한 구조조정과 원조 중단을 결정했다. 2023년 기준 USAID가 전 세계 전염병 관련 실험과 대응 마련에 투입하거나 예정한 금액은 총 9억 달러(약 1조3천억원). 하지만 트럼프 행정부가 들어선 이후 관련 대부분의 프로그램은 가동을 멈췄고, 해외원조 계약들도 종잇장이 됐다.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우크라이나, 예멘 등 전쟁과 내전이 휩쓸었던 지역들은 지원 축소 및 중단으로 인도주의 위기 상황이 가중되는 어려움을 겪고 있다. 크리스토우 회장은 “미국을 비롯해 전 세계는 인도적 책임에 대해 회피하고 있다”라면서 한국이 글로벌 보건의료에 나설 것을 재차 강조했다. 그리스 출신인 크리스토우 국제회장은 아리스토텔레스 대학 의대 졸업 후 아테네 카포디스트리아스 대학에서 외과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아테네 대학교에서 국제 보건 분야 보건 위기관리 석사를 취득했다. 동 대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난 2002년 MSF에 합류해 그리스 내 이주민과 난민 돌봄을 시작으로 남수단·이라크·카메룬 등 분쟁 및 위험 지역에서 응급 및 외상 외과의로 활동했다. 그리스 MSF 이사회 사무 총장, 부회장, 회장을 거쳐 지난 2019년 6월 국제회장에 취임했다. 트럼프 2기, 한국이 중요하다 -첫 한국 방문이다. “2012년 국경없는의사회 한국사무소 개설 이후 우리는 한국 대중과의 소통을 위해 노력해 왔다. 방문에서 MZ세대에는 인류애와 MSF의 활동 사례를 전했다. 한국은 경제력과 제약바이오 분야의 잠재력이 있다. 당국자와는 전 세계 공중보건에 대한 한국의 역할 확대 필요성을 논의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취임 이후 미국의 글로벌 지원 축소 등 급격한 기조 변화에 대해 MSF는 어떤 대응을 준비하고 있나. “사실 이 질문은 우리가 스스로에게 하는 것이기도 하다. 물론 MSF는 각국 정부의 직접 지원을 받지 않는다. 전 세계 700만 명의 개인 후원으로 활동하고 있어 단기적, 직접적 영향은 없다. 문제는 MSF가 활동하고 있는 분쟁 지역의 인도적 지원이 영향을 받고 있다는 점이다. 예멘과 나이지리아 등지의 인간 면역결핍 바이러스(HIV) 진료소가 문을 닫거나 말라리아 등 백신 예방접종 캠페인이 중단되고 있다. 미국뿐만 아니라 타 국가들도 인도적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 -미국도 안 하려 하는데 굳이 우리가 나설 필요가 있느냐는 회의가 나올 것 같다. 그럼으로써 우리가 얻는 것은 무엇이냐는 거다. “한국은 백신과 진단기기 등 제약바이오, 진단 및 의료기기 연구개발(R&D) 분야에서 괄목할 성과를 내고 있다. 한국이 더 나서게 되면 아프리카 등 인도적 위기 지역과의 교류가 커질 수 있다. 유엔안보리 회원국인 한국은 국제사회에 영향력을 키워가고 있다. 국제사회에서의 역할에 더 적극적으로 나서면 당장 직접적 이득으로 이어지지 않더라도 영향력을 넓히는 기회가 마련될 수 있다.” 전쟁도 규칙이 있다 -6년째 국제회장직을 수행해오고 있다. “국제회장은 MSF 경영 뿐만 아니라 얼굴이자 입의 역할이다. 우리가 분쟁 지역에서 돌보는 환자를 대변하고, 이들에 대한 의료서비스 제공 및 활동의 어려움, 환자와 해당 지역 문제를 대중에게 전하기도 한다. 각 정부를 대상으로 MSF의 의료서비스 및 계획에 대한 이해와 인지도를 높이는 것 역시 국제회장의 역할이다.” -지난 이십여 년 동안 MSF 활동을 하면서 끊임없이 위기 상황을 접했을 텐데 거기서 느낀 좌절감이나 무력감은 어떻게 극복했는가. “외과의사로서 절망적인 순간이 많았지만, 환자 덕분에 희망을 잃지 않을 수 있었다. 돕던 환자가 도리어 내게 도움이 되어 주었다. 연대의 편에 서는 것은 항상 중요하다. 나만 생각하지 말고, 나누면 다시 돌아온다는 그것이야말로 분쟁 현장에서 얻은 교훈이었다. 또 하나 지탱할 수 있게 한 것은 우리가 단단한 사슬처럼 엮여 있다는 점이었다. MSF의 활동가들은 인도적 위기 상황 최전선에서 환자를 돌본다. 이것은 후원자와 사무국의 지원이 있기 때문이다. 모두 끊어질 수 없는 사슬로 연결돼 있기에 가능하다. 그게 힘이 됐다.” -그럼에도 절망적이지만, 분쟁 지역에서 병원과 의료진에 대한 '의도적인' 공격이 과거보다 늘어난 것 같다. “과거 공격 사례가 정확하게 기록되지 않아 단순 비교는 어렵지만 최근 몇 년 사이에 공격이 늘고 있어 우려스럽다. 공격은 무장단체뿐만 아니라 군에 의해서도 자행된다. 2015년 아프가니스탄 내 MSF 외상센터가 미군 공습으로 파괴됐다. 산모 병동이 폭격을 받아 임산부와 신생아가 사망했다. 수단과 카메룬에서는 구급차를 통제해 환자 이송이 지연되기도 했다. 아이티에서는 체계적인 공격들이 벌어졌다. 위의 사례들은 우연이나 사고가 아니다. 인도주의 활동가들에 대한 공격이다. 특히 의료시설에 대한 공격이 벌어지면 당장 환자뿐만 아니라 해당 지역사회가 수년에 걸쳐 피해를 보게 된다. 공격 이후 의료진이 대피하면 병원은 운영이 중단되고, 그 지역은 의료 공백에 놓이게 된다. 이 때문에 의료진과 병원에 대한 공격은 전쟁 무기로 악용된다. 이것은 국제 인도법에 반하는 것으로 결코 용납될 수 없다. MSF는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내고 있다. 아프간 의료시설에 대한 미군 공습 사건 당시에도 적극적으로 항의했다. 전쟁도 규칙이 있다는 것을 알리기 위한 것이다.” 분쟁, 그리고 정신건강…“더 큰 위기 올 것” -분쟁 지역에서는 트라우마(Trauma)와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 불안, 공포 등 정신건강이 위기 상황에 놓이게 되는데, MSF는 어떤 대응을 해오고 있나. “분쟁 지역의 장기화한 인도적 위기와 불확실한 상황을 견뎌야 하는 사람들은 정신적 외상을 받는다. 과거 영양실조·자연재해·외상 중심으로 대응해 왔다면 최근 10여 년 전부터 정신건강 지원은 중요 대응 요소로 포함됐다. 예멘과 우크라이나 등지의 전쟁과 내전에 따른 정신건강 문제가 발견돼 지원이 이뤄지고 있다. 특히 우크라이나에서는 치료 제공자를 위한 핫라인 등 정신건강 지원 서비스도 시작했다. 예멘에서는 정신건강 문제를 가진 환자의 사회화를 지원하고 있다. 혹독한 이민 과정을 거친 멕시코 이민자들은 트라우마와 정신적 충격을 받은 이들이 많다. 이들을 위해 반려견을 활용한 정서 지원 등을 실시해 오고 있다.” -전문가들은 직접적인 전쟁이나 분쟁과 달리 기후변화는 더 장기적이고 광범위한 인도적 재앙 상황을 초래할 수 있고, 더 취약한 국가와 지역에 극심한 피해를 유발한다고 우려한다. “기후 위기는 더 취약한 계층에 더 위험하다. 이상기후는 식량안보, 뎅기열, 말라리아뿐만 아니라 자원의 부족에 따른 갈등과 분쟁을 야기해 공동체 간 긴장 빈도도 증가시킬 수 있다. 질병의 양상도 변화하고 있다. 모기가 번식 형태가 바뀌어 과거 특정 시기에 발생하던 것에서 연중으로 말라리아 환자가 발생하고 있다. 모기 매개 뎅기열도 마찬가지다. 수년 내 이러한 현상이 더 극명해질 것이 분명하다는 점이다. 질병 발생 빈도와 지역도 더 늘어날 것으로 보여 큰 우려가 된다.”

2025.03.10 17:08김양균 기자

"글로벌 인도적 위기에 韓 역할 기대”…국경없는의사회 국제회장 방한

크리스토스 크리스토우 국경없는의사회(MSF) 국제회장이 5일 방한한다. 우리나라에 처음 방문하는 크리스토우 국제회장은 5일 연세대를 시작으로 6일에는 서울대에서 특별강의에 나선다. 국회의장과 여야 국회의원, 질병관리청장 등과 면담할 예정이다. 또 외교부 장관이나 그에 준하는 외교부 인사와의 면담 성사도 기대하고 있다. 중저소득 국가는 필수 의약품·백신·진단기기 접근성 향상이 시급한 실정이다. 이를 위해서는 글로벌 인도적 지원 확대가 요구된다. 크리스토우 국제회장은 우리나라가 국제 보건에서 차지하는 위상을 고려할 때, 방한에서 한국의 역할 강화가 논의될 것으로 기대했다. 특히 우리나라의 인도주의 활동가들이 전 세계 인도적 위기 대응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여행 금지 제도의 예외적 허용을 촉구하고 있다. 이들이 전문성이 가장 필요한 곳에서 발휘토록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엠마 캠벨 국경없는의사회 한국 사무총장은 “크리스토우 국제회장은 국경없는의사회 활동에 대한 한국 국민의 지원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한다”라며 “전 세계 인도적 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파트너십을 더욱 발전시켜 나가길 희망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방문은 국경없는의사회가 위기에 처한 사람들에게 생명을 구하기 위한 치료 제공에 있어 한국 사회의 지지자와 파트너, 정책입안자 등과 함께 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계기”라고 전했다.

2025.03.05 12:03김양균 기자

"美 비행기 막아?"…트럼프, 콜롬비아에 관세 보복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불법으로 체류하던 콜롬비아 국적자들을 태운 항공기 착륙을 콜롬비아가 거부하자 전면적인 보복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엄포를 놨다. 대통령 선거 후보일 때부터 외친 불법 이민자를 추방하겠다는 계획과 이를 어깃장 놓는 나라에 관세를 부과하겠다는 공약을 동시에 이행한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26일(현지시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소셜에 “불법 범죄자가 탄 송환 비행기 2대가 미국에서 출발했지만 콜롬비아에서 착륙을 거부당했다”며 “미국 행정부에 빠르고 단호하게 보복하도록 지시했다”고 썼다. 그러면서 “이 조치는 시작에 불과하다”고 경고했다. 미국으로 수입되는 콜롬비아 모든 제품에 25% 관세가 매겨진다. 관세율은 1주일 안에 50%로 인상된다. 콜롬비아는 미국에 석유와 금, 커피, 꽃 등을 수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콜롬비아나 동맹 관계자는 미국 입국이 금지되거나 비자가 취소된다. 콜롬비아 국적자와 화물에 대한 세관·국경 검문도 강해진다. 국제경제비상권한법(IEEPA)에 따라 재무부, 은행·금융도 제재받는다. 미국의 제재에 콜롬비아도 맞불을 놨다. 구스타보 페트로 콜롬비아 대통령은 “미국에서 들어오는 물건에 관세를 25% 물리겠다”고 말했다. 최근 미국은 콜롬비아 국적 불법 이민자 350명 가운데 160명을 미국 군용기 2대에 태워 콜롬비아로 보냈다. 콜롬비아는 '미국이 콜롬비아인을 범죄자로 취급해 군용기에 태웠다'는 것에 불만을 표했다. 민간 항공기로 온다면 받아들이겠다며 이민자 송환에 콜롬비아 대통령 전용기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25.01.27 12:09유혜진 기자

한·일 글로벌 탄소규제 대응 협력 강화

산업통상자원부는 17일 일본 경제산업성과 '제2차 한-일 글로벌 그린 정책 대화'를 개최하고 글로벌 탄소규제 대응, 탄소중립 정책, 청정에너지 분야 협력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한일 대화체는 지난해 4월 개최한 양국 산업통상장관회담의 후속조치로 개설했다. 최근 글로벌 탄소규제 대응 강화 중요성을 감안해 올해 국장급으로 격상해 개최했다. 한일 양국은 유럽연합(EU)와 영국의 탄소국경조정제도 등 국제적인 탄소규제 조치가 무역장벽으로 작용하지 않도록 긴밀히 공조해 나가기로 했다. 양국은 또 청정에너지 분야 협력 필요성을 재확인하고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양자 및 다자 차원의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심진수 산업부 신통상전략지원관은 “각국의 탄소 관련 규제 도입 움직임이 확산하는 가운데 일본 등 유사입장국과의 공조 확대는 우리 산업계의 탄소경쟁력을 강화하고 수출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류자키 다카쓰구 경제산업성 녹색전환국장은 “탄소국경조정제도 등 녹색전환 관련 글로벌 환경변화에 적절히 대응하기 위해서 일본과 한국이 긴밀히 협력하는 것은 중요하다”고 말했다. 산업부는 앞으로 글로벌 탄소규제에 대한 국내 기업의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할 수 있도록 설명회와 헬프데스크·컨설팅 등을 통해 국내 지원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5.01.17 17:35주문정 기자

  Prev 1 2 Next  

지금 뜨는 기사

이시각 헤드라인

AI 의인화 괜찮나…"AI도 보호해야" vs "사람처럼 대하면 위험"

"지디·조앤프렌즈 꽃길만 걸어요"...IPX-피마원 첫 팝업 가보니

'전기차 충전기' 2.5만기 관리 부실…"수백억 보조금 낭비"

독파모 평가위원 중복 논란 재점화…국감서 심사 공정성 도마

ZDNet Power Center

Connect with us

ZDNET Korea is operated by Money Today Group under license from Ziff Davis. Global family site >>    CNET.com | ZDNet.com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DB마케팅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 보호정책
  • 회사명 : (주)메가뉴스
  • 제호 : 지디넷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아00665
  • 등록연월일 : 2008년 9월 23일
  • 사업자 등록번호 : 220-8-44355
  • 주호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111 지은빌딩 3층
  • 대표전화 : (02)330-0100
  • 발행인 : 김경묵
  • 편집인 : 김태진
  •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청소년보호책입자 : 김익현
  • COPYRIGHT © ZDNETKORE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