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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AI 대상'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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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불가 대한민국 견인"...'국가 AI대상' 18일 접수 마감

"대한민국을 인공지능(AI)을 산업과 일상에 전면화한 첫 번째 나라로 만들겠다."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대체불가 대한민국'을 강조하며 한 말이다. 인공지능(AI)을 국정 2년 차 핵심 의제로 제시, AI를 개별산업 육성에 그치지 않고 산업 전반과 국민 일상으로 확산시키는 국가 전략으로 삼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AI를 둘러싼 미증유의 패권 경쟁이 한창이다. AI는 더 이상 특정 산업의 혁신 도구가 아니다. 개인과 기업, 국가의 경쟁력을 좌우한다. 경제 성장의 핵심 엔진이기도하다. 우리 정부는 출AI 세계 3강과 아시아 허브 국가 달성을 목표로 모든 정책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성과도 민관 곳곳에서 나왔다. 이것 만으로는 부족하다. 결국, 기업이 보여줘야 한다. 특히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을 입증하고 산업과 사회 전반의 혁신을 이끄는 대표 AI 기업들 역할이 중요하다. AI가 바꾸는 세계를 대한민국이 이끌기 위해서다. 과기정통부와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가 제정한 '국가 AI 대상'이 주목받는 이유다. 이 상은 단순히 시상을 넘어 대한민국 AI 산업의 기준과 방향성을 제시하는 공식 어워드다. '인공지능 주간'이라는 국가 단위 행사와 연계한 공식 어워드라는 점에서 상징성이 크다. 영예의 대상(2점)에는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여한다. 서울특별시 시장상 3점도 특별상으로 마련했다. 주요 AI·ICT 유관기관장이 시상하는 기관장상도 있다. 국내 AI 관련 시상 가운데 가장 높은 공신력과 대표성을 자랑한다. '국가 AI대상'의 또 다른 강점은 평가 시야가 넓다는 것이다. 출품 분야가 다양하다. ▲산업 혁신을 이끄는 기업을 대상으로 한 인더스트리 리더(Industry Leader) ▲핵심 AI 기술 및 차세대 모델을 개발하는 테크 이노베이터(Tech Innovator) ▲AI 플랫폼 및 서비스 생태계를 구축하는 AI 플랫폼 리더(AI Platform Leader) ▲AI 반도체·클라우드 등 기반을 담당하는 AI 인프라 리더(AI Infrastructure Leader) ▲데이터 경쟁력을 보유한 데이터&인텔리전스 리더(Data & Intelligence Leader) ▲산업 현장 성과를 만들어낸 어플라이드 AI 리더(Applied AI Leader) ▲글로벌 시장 확장 성과를 보유한 글로벌 리더(Global Expansion Leader) ▲성장성과 혁신성을 갖춘 AI 스타트업 리더(AI Startup Leader) ▲생태계 구축과 확산을 주도하는 에코시스템 빌더(Ecosystem Builder) ▲윤리·안전·책임 기술을 포괄하는 책임AI 리더(Responsible AI Leader) 등 총 10개 분야로 구성했다. 기술, 서비스, 인프라, 데이터, 스타트업, 글로벌 진출, 신뢰AI까지 AI 생태계 전반을 포괄했다. 이는 '국가 AI 대상'이 단순히 '잘 만든 AI'를 가리는 데 머무르지 않고, 누가 산업에 실제 변화를 만들고 있는지, 어떤 기업이 대한민국 AI 산업의 다음 기준이 될 수 있는지를 조명하려는 취지와 맞닿아 있다. AI 산업이 고도화할수록 중요한 것은 개별 기술의 화제성만이 아니라 산업 현장 적용, 시장 파급력, 생태계 기여, 책임 있는 기술 활용까지 종합적으로 갖춘 대표 기업을 발굴하는 일이다. 심사 기준은 네 가지로 ▲기술성(30점) ▲파급력(30점)▲혁신성(20점)▲성장성(20점)을 본다. 1차 서류 심사(18일 오후 6시 마감)에 이어 2차 발표심사, 최종 선정의 3단계로 진행한다. 각 분야를 상징하는 전문 리더들의 심사를 통해 기업 성과와 대표성을 입체적으로 평가한다. 최종 수상 기업은 오는 10월 6일 코엑스에서 개막하는 '2026 인공지능주간(AI Festa 26) 현장'에서 발표할 예정이다. 접수는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에서 참가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해 신청하면 된다. 1차 서류 마감은 오는 18일 오후 6시다. (▶https://www.sw.or.kr/site/sw/ex/board/View.do?cbIdx=292&bcIdx=65534&searchExt1=)

2026.06.10 10:23방은주 기자

대한민국 AI 판을 뒤집을 진짜 혁신 기업은?...KOSA, '국가 AI 대상' 개최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인공지능(AI)주간 공식 AI 어워드인 '국가 AI 대상'을 개최하고 대한민국 AI 생태계를 대표할 혁신 리딩 기업 선정에 나선다. 7일 KOSA는 다음 달 18일 오후 6시까지 참가 신청을 받고 대한민국 AI 생태계를 대표할 혁신기업 선정에 나선다고 밝혔다. 국가 AI 대상은 대한민국 AI 산업을 이끄는 핵심 기업과 리더를 발굴해 산업 전반에 미치는 영향력과 성과를 조명하고, 국가 AI 생태계의 발전 방향성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상 규모는 총 6개 기관에서 9점의 상이 수여된다. ▲대상인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2점을 비롯해 ▲특별상(서울특별시 시장상) 3점 ▲기관장상(정보통신진흥원 원장상, 정보통신기획평가원 원장상,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원장상,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 협회장상 각 1점)이 수여될 예정이다. 신청 대상은 AI 기술 개발 및 활용을 통해 산업 발전에 공헌하거나, AI 신기술 융복합으로 기술 및 서비스 혁신을 이뤄낸 기업, 기관, 단체다. 다만 시상기관 산하의 연구조직이나 채무불이행, 국세 및 지방세 체납 등 상훈 관련 법률상 제한 사유가 있는 곳은 심사 대상에서 제외된다. 제출 서류 허위 기재 등 부적격 행위가 확인될 경우에도 수상에서 배제된다. 심사 절차는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심사, 최종 결과 발표, 시상식 순으로 진행된다. 1차 심사에서는 제출 서류를 바탕으로 자격기준 적합 여부를 검토하고, 2차 심사에서는 1차 통과 기업을 대상으로 발표 평가를 진행한다. 최종 선정 결과는 별도 공지되며 시상식은 2026 인공지능 페스타(AI Festa 2026)에서 열릴 예정이다. KOSA 관계자는 "우수 회원사를 비롯해 대한민국 AI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있는 많은 혁신 기업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6.05.07 16:31남혁우 기자

인권위 "AI 기본법 시행령, 인권 보호 장치 보완해야"

인공지능(AI) 기술 확산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정부가 추진 중인 'AI 기본법' 시행령이 인권 보호 측면에서 미흡하다는 국가인권위원회의 공식 문제 제기가 나왔다. 인권위는 고영향 AI에 대한 정의와 보호 장치가 구체화되지 않을 경우 국민 기본권 침해로 이어질 수 있다고 보고 제도 보완을 촉구했다. 인권위는 내년 1월 22일 시행을 앞둔 '인공지능 발전과 신뢰 기반 조성 등에 관한 기본법(AI 기본법)' 시행령 제정안과 관련해 인권 관점에서 보완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에게 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인권위는 우선 생명·신체·기본권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고영향 AI'의 범위를 시행령에 구체적으로 규정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현행 시행령안에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도록 한 고영향 AI의 구체적 영역이 빠져 있어 AI 개발·이용 과정에서 사업자의 책임 범위와 기준이 불명확하다는 것이다. 특히 인권위는 고영향 AI가 의도된 목적대로 사용되는지 사전에 점검할 수 있도록 영향평가를 실시할 법적 근거를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AI 분석이나 판단 결과에 오류나 편향이 있을 경우 해당 결과가 실제 의사결정에 활용되면서 헌법이 보장하는 기본권을 침해할 위험이 크다는 판단에서다. AI 기본법 적용 제외 대상에 대한 재검토 필요성도 제기됐다. 인권위는 시행령안에서 국방 또는 국가안보 목적 AI 외에 '이중 용도'까지 법 적용 제외 대상으로 포함한 것은 위임 범위를 벗어날 소지가 있다고 봤다. 이에 따라 법 적용 제외 대상 지정 권한은 국방부 장관이 아닌 국가AI전략위원회가 심의·결정하도록 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아울러 AI 사업자가 보호해야 할 이용자 범위가 채용회사·병원·금융기관 등에만 한정돼 실제 영향을 받는 구직자·환자·대출 신청자 등 당사자에 대한 보호 공백이 발생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인권위는 이들에 대한 명확한 보호 조치를 법령에 반영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 밖에도 고성능 AI 안전성 확보 기준의 하향 조정 문제, 안전성·신뢰성 관련 문서 보관 기간 연장, 고영향 AI의 영향평가 실효성 강화, 국가AI전략위원회 내 인권 전문가 참여 확대 등도 시행령 보완 과제로 제시했다. 인권위는 "정부가 AI 전환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며 국가 경쟁력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 있지만, 오류·편향된 AI 판단이 의사결정에 활용되면 인간의 존엄과 평등권, 사생활의 자유 등 기본권을 침해할 위험이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향후 AI 관련 법·정책 수립 과정에서 인권 보호가 충분히 반영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2025.12.21 14:18한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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