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ZDNet USA
  • ZDNet China
  • ZDNet Japan
  • English
  • 지디넷 웨비나
뉴스
  • 최신뉴스
  • 방송/통신
  • 컴퓨팅
  • 홈&모바일
  • 인터넷
  • 반도체/디스플레이
  • 카테크
  • 헬스케어
  • 게임
  • 중기&스타트업
  • 유통
  • 금융
  • 과학
  • 디지털경제
  • 취업/HR/교육
  • 생활/문화
  • 인사•부음
  • 글로벌뉴스
  • AI의 눈
ZDPick
국감2026
AI의 눈
IT'sight
칼럼•연재
포토•영상

ZDNet 검색 페이지

'구원'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93건)

  • 태그
    • 제목
    • 제목 + 내용
    • 작성자
    • 태그
  • 기간
    • 3개월
    • 1년
    • 1년 이전

[인사] 한국보건사회연구원

◇보건의료정책연구실 ▲보건의료정책연구실장 신현웅 ▲보건의료정책연구실 부실장 채수미 ◇건강보장정책연구실 ▲건강보장정책연구실장 강희정 ▲건강보장정책연구실 부실장 윤강재 ◇사회보장정책연구실 ▲사회보장정책연구실장 김태완 ▲사회보장정책연구실 부실장 김기태 ◇사회서비스정책연구실 ▲사회서비스정책연구실 부실장 김세진 ◇인구정책연구실 ▲인구정책연구실장 이소영 ▲인구정책연구실 부실장 황남희 ◇재정통계연구실 ▲재정통계연구실장 함영진 ▲재정통계연구실 부실장 최혜진

2025.03.12 16:59김양균 기자

한국기계연구원, AI·반도체 등 분야 신규 인력 29명 채용 나서

정부출연연구기관인 한국기계연구원(원장 류석현)이 AI 등 기계기술 분야 미래 혁신을 위한 인재 확보에 나섰다. 2030년까지 'Digital-KIMM' 달성을 목표로 AI, 반도체, 광학, 극저온, 로봇, 친환경 기계기술 연구 및 연구행정, 보안, 안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인재를 모집한다. 선발 인력은 연구직, 기술직, 행정직 등 총 3개 직군 21개 분야 총 29명이다.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93% 증가한 수치다. 채용정보 사이트 등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기계연 평균 연봉은 7천8백만원, 초봉은 4천3백만원 수준이다. 모집 공고 및 서류 접수는 12일부터 오는 31일 오전 11시까지다. 이후 1차 서류전형, 2차 필기전형(NCS, 해당 분야 한정), 3차 면접전형을 거쳐 최종 합격자는 오는 7월 3일 발표한다. 한편, 기계연은 지난 1976년 설립된 정부출연연구기관으로 첨단 제조기술, 친환경 에너지, 나노융합, 로봇 등 다양한 분야를 연구 중이다.

2025.03.12 09:13박희범 기자

화학연 상생기술협력센터 '가동'…"소재 분야 기술혁신 플랫폼될 것"

한국화학연구원이 7일 화학소재부품 상생기술협력센터를 오픈하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이 행사에는 화학연 이영국 원장, 대전광역시 이택구 경제과학부시장,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이은영 국장, 이희완 대전세종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등 주요인사를 포함한 21개 기관 및 5개 기업 관계자 약 70명이 참석했다. 화학소재부품 상생기술협력센터는 지하 1층, 지상 3층에 연면적 5천401㎡ 규모로 건립됐다. 국가 소재·부품 핵심기술 자립화가 운영 목표다. 화학연과 수요·공급기업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기술 혁신 플랫폼 기능을 수행할 계획이다. 센터의 핵심 공간인 '상생형 연구공간'은 화학연 연구자, 수요기업, 공급기업이 한 공간에서 공동연구를 수행하며, 연구원의 기술 역량과 기업의 상용화 과정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산·연 협력 거점' 역할을 수행한다. 현재 센터에는 3개 컨소시엄(수요기업+공급기업+화학연 연구진) 입주가 완료됐다. 공급기업인 잉크젯 프린팅 설비 제조기업 ㈜고산테크와 방수 및 누수기술 관련 신소재 제조기업 ㈜리뉴시스템, 축전식 탈염 기술 기반 친환경 에너지 전문기업 ㈜시온텍이 각각 지난 1일 입주했다. 고산테크는 화학연 전남중 박사 연구팀과 차량 일체형 태양광 발전시스템 등을 개발한다. 리뉴시스템은 화학연 조정모 박사 연구팀과 난분해성 플라스틱 폐기물 재활용 기술을 개발한다. 이 컨소시엄에는 수요기업으로 (주)효성티앤씨가 참여했다. 또 시온텍은 화학연 이진희 박사 연구팀과 양극성막 정전용량 탈염 기술을 상용화할 계획이다. 이 컨소시엄 수요기업은 (주)경동나비엔이다. 화학연 이영국 원장은 “국내 소재·부품 산업의 기술 독립을 앞당기고, 새로운 상생협력 모델을 제시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산·연이 함께 도전하고 성장하는 '혁신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2025.03.07 15:38박희범 기자

3M이 장악한 불소계…화학연-퓨어만,"국산화 성공, 1~2년 내 시장 진입"

국내 연구진이 전량 수입에 의존하던 불소계 유체를 국산화했다. 상용화는 퓨어만(주)(대표 김태한)이 진행 중이다. 한국화학연구원은 화학소재연구본부 이상구 박사 연구팀이 탄소와 수소로 이루어진 원료의 수소(H) 원자를 불소(F)로 바꾸는 기존의 '전기화학 불소화법'에 특수한 불소계 전도성 첨가제로 불소 전환율을 대폭 향상시키는데 성공했다. 연구팀은 이를 통해 화학산업 중요 원재료이자 불소계 유체인 '수소불화에테르'를 국내서 직접 생산할 수 있게 됐다고 평가했다. 수소불화에테르 제조는 탄화수소계열의 원료 및 전기화학불소화 반응을 통한 중간체를 합성하는 1단계 공정과 알킬레이션 반응으로 만들어내는 2단계로 구성된다. 이 선임연구원은 "전기화학 불소화 반응의 1단계가 핵심기술"이라며 "이를 보유한 기업은 미국이나 일본, 중국 등 일부이고, 현재 불소화 시장을 주도하는 데는 3M"이라고 언급했다. 연구팀은 1단계 기술을 기반으로 중간체 합성 및 알킬레이션 반응을 통해 수소불화에테르를 국내 최초로 제조하는데 성공했다. 이상구 선임연구원은 "기존 대비 약 20%이상 향상된 중간체 합성 전환율을 확보했다"고 부연설명했다. 기존의 전기화학 불소화 반응을 통한 중간체의 합성 전환율은 50∼55%다. 연구팀은 원활한 전기화학 불소화 반응을 유도하기 위해 전도성 첨가제를 투입했고, 62∼66%의 중간체 합성 전환율을 확인했다. 불소계 유체는 전자제품, 반도체, 정밀 기기 등의 냉각제와 세정제로 활용되는 필수 화학물질이다. 하지만 원래 있던 수소가 모두 불소로 대체된 '전 불소계 유체'는 지구온난화 지수가 높아, 친환경 유체로 대체하는 추세다. 이 선임연구원은 "냉매, 소화약제 전문 제조기업인 퓨어만에 기술이전했다"며 "현재 1~2년내 상용화를 목표로 스케일 업(벤치, 파일럿 등)이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2025.03.05 10:01박희범 기자

[인사] 한국보건사회연구원

◇보직 인사 발령 ▲부원장 박세경 ▲연구기획조정실장 류정희 ▲사회서비스정책연구실장 황주희 ▲경영지원실장 조남주

2025.03.04 13:12김양균 기자

기계연, 배터리 가격은 ↓, 에너지 밀도·용량은 ↑

한국기계연구원은 이차전지장비연구실 우규희, 권신 책임연구원 연구팀이 초고속, 대면적 플래시 공정을 활용, 후막 전극의 열화를 억제하는 전극 활성화 기술을 개발했다고 26일 밝혔다. 연구진은 파일럿 스케일의 롤투롤 테스트 베드를 통해 롤투롤 공정과의 호환성도 성공적으로 입증했다. 이차전지장비연구실 우규희 책임연구원은 "후막 전극의 성능 열화를 획기적으로 억제하는 기술"이라며 "배터리 가격은 낮추고 에너지 밀도와 용량은 높이면서도 크기와 무게를 줄일 수 있는 새로운 가능성"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후막 전극은 고에너지 밀도 구현이 가능하다. 배터리 팩 층수를 줄여 구조를 단순화함으로써 제조 공정 효율화와 원가를 절감할 수 있다. 그러나 후막 전극은 두꺼운 전극 두께로 인해 리튬 이온과 전자 이동 저항이 증가한다. 이로인해 전해질 침투가 어려워져 율속특성(배터리 충방전 속도 성능지표)과 수명과 같은 전기화학적 성능이 크게 저하되는 문제가 있다. 연구진은 이같은 문제 해결을 위해 후막 전극에 1밀리초 이내의 순간적인 플래시를 조사했다.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광열 반응은 재료의 탄화, 활물질(흑연)의 층간 간격 확장, 기공률 증대, 전해질과의 계면적 확대를 일으킨다. 우규희 책임연구원은 "이러한 화학적, 구조적 변화가 리튬 이온과 전자의 이동성을 향상시키고 전해질 침투성을 개선했다"며 "결과적으로 후막 전극의 성능 열화를 억제한다"고 설명했다. 우 책임연구원은 "표면 광열 반응을 이용하기 때문에 집전체를 포함한 후막 전극 전체가 고온에 노출되는 것을 방지한다"며 "전극 내부 바인더 분해를 최소화해 기계적 내구성을 유지하고, 집전체 산화와 같은 열적 손상도 막을 수 있다"고 부연 설명했다. 연구진은 이 기술이 "이차전지 제조 산업의 표준인 롤투롤 공정과의 호환성이 뛰어나다"며 "니켈-코발트-망간(NCM) 양극 등을 비롯한 여러 전극에 확대 적용도 가능할 것"으로 예상했다. 연구진은 현재 플래시 공정을 전극 건조 공정에 적용하고, 응용성을 평가 중이다. 최근에는 이차전지 장비 기업 N사와 전극폭이 광폭인 양산 수준의 설비를 개발하고 공정 평가도 진행 중이다. 우규희 책임연구원은 “플래시를 이용한 전극 활성화 기술은 롤투롤 공정과 호환이 가능한 후처리 기술이기 때문에 기존의 공정과 제조 설비에 접목이 상대적으로 용이하다”고 말했다. 우 책임연구원은 “국내 이차전지 제조사 진입을 목표로 기술 완성도를 높이고 시험 평가와 검증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한편 연구결과는 재료·화학 분야 국제학술지 '스몰 매서즈(Small methods) 2월호 표지논문으로 선정됐다.

2025.02.26 19:39박희범 기자

[인사] 에너지경제연구원

◇보직 ▲부원장실 미래에너지연구실장(연구위원) 조일현 ▲전력정책연구본부 재생에너지정책연구실장(연구위원) 이승문 ▲에너지국제협력센터 해외에너지동향분석실장(선임연구위원) 이성규

2025.02.17 21:29주문정 기자

[부음]노도영 기초과학연구원장 부친상

▲노진흥씨 별세, 노도영(기초과학연구원장)씨 부친상=16일, 광주 VIP장례타운 VVIP 301호, 발인 18일 08시 30분, 장지 전남 나주 남평읍 선영. ☎062-521-4444

2025.02.16 19:24박희범 기자

NST 이사회, 또 재공모…한국한의학연구원장 다시 뽑기로"

국가과학기술연구회(NST)는 13일 제223회 임시이사회를 열어 한국한의학연구원 원장을 다시 뽑기로 했다. 철도연 원장 재공모에 이어 다시 부결됐다. NST는 이날 홈페이지 공고를 통해 "투표결과 선임 요건인 재적이사 과반수의 득표기준을 충족한 후보자가 없어 신임 원장을 선임하지 못했다"며 "추후 선임을 위한 재공모를 진행하는 것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한국한의학연구원장 임기는 지난해 4월 9일 만료돼 10개월 넘게 공석이다. NST 관계자는 "선임 절차를 서둘러 진행했고, 가능한 조속한 시일내 마무리 짓는다는 것이 기본 인사 방침"이라며 "이번에 재공모가 결정돼, 절차상 3개월 가량이 추가로 걸릴 것"으로 예상해다. 한편 NST는 현재 한국생명공학연구원장 3배수 선정, 한국철도기술연구원 재공모 진행 및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원장 초빙 공고를 낸 상태다.

2025.02.13 18:33박희범 기자

[인사] 한국보건사회연구원

◇보직 인사 ▲빈곤·불평등연구실장 임완섭 ▲빈곤·불평등연구실 기초보장연구센터장 정은희 ▲사회서비스정책연구실장 박세경 ▲인구정책기획단 인구모니터링평가센터장 장인수

2025.02.11 10:54김양균 기자

한국기계연구원, 기계산업 디지털전환 기술 백서 발간

한국기계연구원은 최근 '기계산업 디지털전환 기술 백서'를 발간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보고서는 국내 제조업의 디지털 전환 현황과 미래 발전 방향을 분석했다. AI 디지털전환 기술이 기계산업의 경쟁력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라는 것이다. 제조업의 디지털 전환은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디지털 트윈 등의 신기술을 활용해 생산성을 극대화하고 비용을 절감하는 방향으로 진행 중이다. 자동화 및 지능형 공정 관리 시스템이 도입되면서 공정의 효율성과 품질도 함께 향상되고 있다., 글로벌 시장에서도 AI 디지털 제조 혁신이 중요한 흐름으로 자리 잡았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AI 디지털 전환 기술이 설계부터 생산, 유지보수까지 제조업 전반에 적용되며 산업 패러다임이 변화하고 있다. 산업용 로봇과 디지털 트윈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면서 제조 공정 최적화가 속도를 내고 있고 국내 기업들 역시 이러한 기술을 적극 도입하고 있다. 디지털 전환이 이루어지면서 생산 공정의 효율성이 높아지고, 비용 절감과 품질 향상 효과가 기대된다. AI 기반 예측 유지보수(PdM), 실시간 데이터 분석, 클라우드 기반 제조 시스템이 국내외에서 활발히 연구 중이다. 기계연은 이 보고서를 통해 AI 자율제조 기술의 주요 동향과 향후 발전 방향을 분석했다. 한국 제조업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필요한 정책적 대응과 전략을 제시했다. 또한 국내 기업들이 디지털 제조 혁신을 성공적으로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 방안 마련이 필수적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기계연 박종원 DX전략연구단장은 “디지털 전환은 제조업의 필수 과제로 AI, IoT, 빅데이터 등 첨단 기술을 접목해 생산성과 경쟁력을 높이는 것이 핵심”이라며 “국내 제조업이 글로벌 경쟁에서 앞서가기 위해서는 AI 디지털 기술 도입을 더욱 가속화해야 하며 이를 위해 산업계와 연구기관이 협력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5.02.10 11:08박희범 기자

유상임 과기정통부 장관, "출연연 과제 대형화 추진"

유상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3일 한국기계연구원에서 열린 '주요정책 현안 간담회'에서 파편화된 연구성과중심제(PBS)에 대한 개선 의지를 드러냈다. PBS는 연구자가 외부 과제 수주를 통해 자신의 인건비를 확보하는 시스템이다. 이로 인해 연구자는 수주가 쉬운 소형 사업에 매달리면서, 연구사업 파편화를 초래한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과기정통부 연구기관혁신지원팀에 따르면 유 장관은 소형 정부과제를 묶음예산(블록펀딩)으로 대형화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유 장관은 이날 간담회에 앞서 기계연구원 AI로봇연구소 첨단로봇연구센터에서 ▲변신하는 트랜스포머 바퀴 ▲인공근육 웨어러블 슈트 ▲고난도 작업 로봇 ▲휴머노이드형 로봇 등을 돌아봤다. 유 장관은 고난도의 작업 로봇을 돌아보는 자리에서 로봇 팔이 스스로 작동할 수 있는지에 대해 질문하는 등 자율동작에 관심을 드러낸 것으로 파악됐다. 이어 진행된 한국화학연구원 현장방문에서 한국화학연구원은 '이차전지', '무탄소에너지 기반 이산화탄소 포집 및 활용(CCU)' 등에 관한 기술 개발 현황을 소개했다. 유상임 장관은 “국내 안팎의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고 대한민국의 미래 성장 엔진을 강화하기 위해 출연연의 변화와 역할이 어느 때보다도 중요한 시기”라고 강조했다. 유 장관은 또 “흔들림없는 정책 추진을 위해 정부는 출연연 현장과 더욱 적극적으로 소통하겠다"며 “실제 변화는 현장에서부터 다양한 실행방안이 제시되어야만 이뤄질 수 있는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어 유 장관은 “국가연구개발기관으로서 출연연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구성원들과 적극적인 소통을 기반으로 예산·조직 운영 유연화 등 기관 내외의 칸막이를 허물 수 있는 다양한 실행방안을 모색, 정부에 제안해달라"고 당부했다.

2025.02.03 19:23박희범 기자

화학경제연구원, 23일 '석유화학 입문교육' 개최

화학경제연구원은 오는 23~24일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석유화학 입문교육'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연구원은 국내 석유화학 산업이 내부적으로 내수 감소에 공급과잉의 확대, 외부적으로는 수출위축에 중국의 역습 등으로 수익성이 크게 악화될 수밖에 없는 구조로 평가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석유화학 업계가 경쟁력 강화 방안으로 고부가가치 제품 생산 전환과 사업재편을 추진하고 있지만, 설비 투자와 구조조정에는 막대한 자금과 시간이 소요돼 재무구조 악화의 리스크를 감안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이에 산업통상자원부, 기획재정부, 금융위원회 등이 업계 사업재편 방안을 발표한 상황이다. 이는 기업 자율성에 초점을 맞췄지만, 과잉설비 감축과 고부가가치 전환을 위해서는 강력한 실행력이 필요할 전망이다. 연구원은 이번 교육에서 다뤄지는 주요 의제로 ▲석유화학제품 시장의 이해-올레핀, 아로마틱 제품의 수출입 동향 및 전망 ▲국제유가의 이해 및 분석 ▲석유화학 산업의 이해 ▲석유화학 가격 결정요인 분석 및 석유화학 산업현황 진단 ▲석유화학 제품 시장의 이해 ▲세계 천연가스/LNG 시장 다이나믹스 및 국내 LNG 시장 이해 ▲트럼프 정부 2기 출범에 따른 2025년 석유화학 통상 대응 ▲정유산업의 이해와 환경변화 · 대응방안 ▲글로벌 석유화학 기업의 지속성장 전략 및 미래 화학산업 트렌드 전망 등이다. 강연자로는 롯데케미칼, LG화학, GS칼텍스, SK가스, 아거스, 한국무역협회, 고려대학교, 화학경제연구원 등 산업 전문가들이 연사로 나선다. 교육 신청은 화학경제연구원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받고 있다. 화학경제연구원 관계자는 "석유화학 입문 교육은 산업 구조의 이해부터 새해 시장 전망과 발전방향까지 살펴보며 입문자들의 시장 진입을 위한 초석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2025.01.10 10:22김윤희 기자

  Prev 1 2 3 4 5 Next  

지금 뜨는 기사

이시각 헤드라인

똑똑해진 AI의 숨은 고민…GPU 사각지대 채우는 K-반도체

[AI 리더스] 워크데이 "사람만 평가하는 시대 끝…AI 협업 역량도 봐야"

AI 대모의 오디세이…페이페이 리가 그릴 ‘새로운 세계’

삼성 6개사, 美 AI 인프라 기업 헬릭스에 1조 3600억원 투자

ZDNet Power Center

Connect with us

ZDNET Korea is operated by Money Today Group under license from Ziff Davis. Global family site >>    CNET.com | ZDNet.com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DB마케팅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 보호정책
  • 회사명 : (주)메가뉴스
  • 제호 : 지디넷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아00665
  • 등록연월일 : 2008년 9월 23일
  • 사업자 등록번호 : 220-8-44355
  • 주호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111 지은빌딩 3층
  • 대표전화 : (02)330-0100
  • 발행인 : 김경묵
  • 편집인 : 김태진
  •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청소년보호책입자 : 김익현
  • COPYRIGHT © ZDNETKORE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