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ZDNet USA
  • ZDNet China
  • ZDNet Japan
  • English
  • 지디넷 웨비나
뉴스
  • 최신뉴스
  • 방송/통신
  • 컴퓨팅
  • 홈&모바일
  • 인터넷
  • 반도체/디스플레이
  • 카테크
  • 헬스케어
  • 게임
  • 중기&스타트업
  • 유통
  • 금융
  • 과학
  • 디지털경제
  • 취업/HR/교육
  • 생활/문화
  • 인사•부음
  • 글로벌뉴스
  • AI의 눈
ZDPick
국감2026
AI의 눈
IT'sight
칼럼•연재
포토•영상

ZDNet 검색 페이지

'구매'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64건)

  • 태그
    • 제목
    • 제목 + 내용
    • 작성자
    • 태그
  • 기간
    • 3개월
    • 1년
    • 1년 이전

남부발전, 3조 규모 베트남 하이랑 'Gas To Power 사업' 타당성조사 최종 승인

한국남부발전(대표 김준동)은 최근 베트남 산업무역부(MOIT)로부터 하이랑 Gas To Power 사업의 중요 인허가인 현지 타당성조사(FS)를 최종 승인받았다고 3일 밝혔다. Gas To Power 사업은 액화천연가스(LNG) 구매·조달부터 LNG 터미널과 발전소 건설·운영 역무까지 포함된 사업이다. 남부발전은 2021년 12월 베트남 정부로부터 사업권을 획득하고 2023년 8월 타당성조사 보고서 최초 제출 이후 건설기본계획·전력개발계획·국가항만계획 등 중앙·지방정부 정책부합을 위해 여러 차례 수정과 보완 과정을 거친 후 약 15개월 만에 승인을 얻어냈다. 베트남 하이랑 Gas To Power 사업은 남부발전·가스공사·한화에너지 등 한국투자자와 베트남 투자자(T&T Group)가 공동 투자해 베트남 중부지역인 꽝찌성 동남경제특구에 1.5GW 규모 가스복합 발전소와 20만kl 규모 LNG 터미널을 동시에 건설하고 운영하는 사업이다. 총사업비는 약 21억 달러(한화 약 3조원)에 이르는 대형 사업이다. 김준동 남부발전 사장은 “이 사업은 베트남 정부의 지대한 관심과 지원 속에 베트남 전력개발계획(PDP 8)과 국가 핵심 에너지 사업에 반영된 대형 사업”이라며 “이번 승인은 남부발전의 해외사업 개발과 운영 역량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사례”라고 밝혔다. 김 사장은 이어 “앞으로 전력구매계약(PPA) 협상, EPC사 선정 등 후속 업무추진에도 만전을 기해 2030년 이후 베트남의 부족한 전력공급과 기간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03 18:32주문정 기자

취약계층, 고효율 가전제품 구매 시 환급비율 15~30%로 확대

산업통상자원부는 취약계층의 에너지비용 부담 완화를 위해 올해 125억원 규모로 취약계층 고효율가전 구매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이 사업은 3일 한전 고효율가전 홈페이지에 공고문이 게시되며 17일부터 신청·접수 받는다. 전기요금 복지할인 가구당 30만원 한도는 지난해와 같은 수준으로 유지하되, 장애인(기존 1~3급), 국가·상이유공자(1~3급), 독립유공자,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등 가군 환급비율을 기존 20%에서 30%로, 3자녀 이상, 출산(3년 미만) 가구, 대가족(5인 이상) 등 나군 환급비율도 기존 10%에서 15%로 확대해 지원한다. 또 환급 대상품목도 기존 냉온수기 품목을 제외하고, 식기세척기를 추가해 총 11개 품목을 지원한다. 환급 대상 11개 가전제품은 TV, 에어컨, 냉장고, 세탁기, 전기밥솥, 공기청정기, 김치냉장고, 제습기, 진공청소기(유선), 의류건조기, 식기세척기(신규) 등이다. 환급을 희망하는 대상가구의 소비자는 사업 공고문 상의 증빙서류(에너지효율등급 라벨·제조번호 명판, 거래내역서, 구매증빙 등)를 구비한 후 17일부터 취약계층 고효율가전 구매지원 사업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고효율가전 콜센터 1551-1212번으로 문의하면 된다. 최연우 산업부 에너지정책관은 “이번 고효율가전 환급 확대 시행으로 연간 약 6GWh의 에너지 절감(약1천633가구(4인 기준)의 1년 전력 사용량)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에너지복지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2.02 20:46주문정 기자

"갤S25 6% 더 싸다"...쿠팡·11번가 불지른 자급제폰 판매 열기

쿠팡, 11번가 등 주요 온라인 커머스가 갤럭시S25 시리즈 사전판매에 나섰다. 이들은 출고가보다 낮은 가격과 다양한 프로모션을 내세워 이용자 유치에 나섰다. 쿠팡과 11번가는 내달 3일까지 갤럭시S25 시리즈의 사전판매를 진행한다. 특히 저장용량별 모든 기종을 기존 출고가보다 약 6~8% 할인된 가격에 선보이고 있다. 또 전 모델 공통으로 256GB 구매 시 512GB로 무상 용량 업그레이드를 제공한다. 기본형 갤럭시S25(256GB)의 출고가는 115만5천원이다. 쿠팡은 기본 할인가 6만9천원에 전체 적립금 1만1천431원, 와우회원 추가 적립 1만7천431원을 포함해 105만7천138원에 구매할 수 있다. 11번가는 6% 할인된 108만6천원에 판매한다. 갤럭시S25+는 출고가 135만3천원에서 쿠팡은 8만1천원 할인에 전체 적립금 1만3천389원, 와우회원 추가 적립 1만9천389원을 더해 123만9천222원에 책정됐다. 11번가는 동일 모델을 127만2천원에 판매한다. 갤럭시S25 울트라는 출고가 169만8천400원이다. 쿠팡은 10만2천원 할인에 적립금 혜택을 더해 155만9천596원에 구매할 수 있다. 11번가는 1TB 업그레이드 비용 14만3천원이 포함된 186만5천400원에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다양한 프로모션이 준비됐다. 쿠팡은 쿠팡이츠 무료배달 주문시 자동 응모되는 '럭키드로우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쿠팡라이브로 구매시 1만원 쿠팡캐시를 지급한다. 또 추첨을 통해 최대 100만원의 쿠팡캐시도 제공된다. 11번가는 '라이브11'을 통해 갤럭시 S25 시리즈의 AI 기능과 활용법을 소개하며, 구매자 20명을 추첨해 100만원 상당의 호텔 숙박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온라인 커머스 회사들은 단말기만 판매하는 자급제 형태로 판매를 한다. 통신서비스 가입이 포함되지 않아 단말기 유통법에 제약받지 않으므로 더 큰 폭의 가격 할인이 가능하다. 이용자들은 자급제폰 구매 시 통신사 약정할인 25%도 함께 받을 수 있다. 앞서 지난해 초 갤럭시S24 출시 때도 온라인 커머스들은 6% 할인된 가격에 자급제폰을 판매해 30%가 넘는 판매 비중을 기록했다. 업계서는 이번 갤럭시S25 출고가 책정에 온라인 유통 할인가격이 고려됐다는 분석이 나온다. 삼성전자가 온라인 유통 채널의 영향력 확대를 염두에 둔 것으로 풀이된다.

2025.01.31 10:15최지연 기자

삼성, 사내 핵심기술 전문가 '2025 삼성 명장' 15명 선정

삼성은 ▲제조 ▲설비 ▲품질 ▲인프라 ▲금형 ▲계측 ▲구매 등 핵심 기술분야 전문가들을 '2025 삼성 명장'으로 선발했다고 6일 밝혔다. 올해 선정된 삼성 명장은 총 15명으로, 지난해에 이어 사상 최대 규모다. 계열사별로는 삼성전자 9명, 삼성디스플레이 2명, 삼성SDI 2명, 삼성중공업 2명이 명장으로 선정됐다. 특히 올해는 삼성중공업에서 처음으로 선박·해양 플랜트 분야 명장을 배출했다. 삼성은 2019년부터 삼성 명장 제도를 운영했으며 명장 선정 분야와 명장 제도 도입 계열사를 확대해왔다. 초기에는 ▲제조기술 ▲금형 ▲품질 등 제조분야 위주로 명장을 선정했지만, 최근에는 ▲구매 ▲환경안전 분야 전문가도 명장으로 선정하고 있다. 2019년 삼성전자에 처음으로 도입된 명장 제도는 2020년 삼성전기, 2021년 삼성디스플레이·삼성SDI, 올해는 삼성중공업까지 확산됐다. 삼성은 지금까지 69명의 명장을 선정했으며, 명장 제도 운영을 통해 핵심 기술인재 이탈을 방지하고 후진 양성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회사는 명장으로 선정된 직원들에게 ▲격려금 ▲명장 수당 ▲정년 이후에도 계속 근무할 수 있는 '삼성시니어트랙' 우선 선발 등 다양한 인사 혜택을 제공한다. 명장들은 사내에서 '롤모델'로 인식돼 자긍심을 갖고 후배들에게 노하우를 전수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삼성은 "앞으로도 최고 수준의 기술전문가 육성에 힘쓰는 한편 ▲국제기능경기대회 ▲전국기능경기대회 후원 등을 지속해 국가 산업 생태계 강화에도 기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2025 삼성 명장 명단 -삼성전자 DX부문(4명) 금형 부문 : 강준배 명장(51세), 생활가전사업부 세계 최초 금형 신기술 개발 등 특허 16건을 출원하며 혁신 제품 출시에 기여하고, 금형 구조 표준화 및 생산성 향상 기술로 사업부 이익 개선에 기여했다. 품질 부문 : 김철수 명장(55세), 네트워크사업부 신뢰성 검증 전문가로 네트워크 시스템 제품 신뢰성 검증체계를 구축했고, B2B 고객사의 다양한 요구에 맞춘 품질 확보와 납기 단축을 통한 사업부 경쟁력 향상에 기여했다. 품질 부문 : 박성천 명장(55세), Global CS센터 개발/부품/제조/시장 등 품질 전반에 대한 풍부한 경험을 보유한 37년 경력의 품질 전문가로, 전사 최초 신제품 CS인증제를 도입하는 등 품질 경쟁력 확보에 기여했다. 구매 부문 : 이헌주 명장(56세), Mobile eXperience사업부 휴대폰용 신규 핵심부품을 발굴하고 적용하여 제품 경쟁력 향상에 기여했고, Global Outsourcing 신규 모델을 도입하는 등 사업부 성과창출에 기여했다. -삼성전자 DS부문(5명) 설비 부문 : 김정환 명장(52세), 메모리사업부 반도체 Photo설비 내 노광기 성능 개선 및 분석 전문가로서 특히 EUV(Extreme Ultra-Violet) 설비의 생산성 분석도구와 노광기 오류 자동화 시스템을 개발하여 제품 생산성 향상에 기여했다. 설비 부문 : 김동일 명장(50세), Foundry사업부 32년간 반도체 Metal 설비 전문가로 Coating 제어 기술 및 제습재생 기술 기반의 부품 내재화에 성공하였고, 설비 오염 제어를 통해 Defect 개선과 양산성 확보를 주도하고 품질 향상에 기여했다. 인프라 부문 : 강현진 명장(51세), 글로벌 제조&인프라총괄 화재 Risk 저감 역량을 보유한 환경안전 전문가로 작업 프로세스와 설비 인증 체계를 고도화하였고, 신설비 사양 반영 및 시스템 기반 관리체계 구축을 통해 DS사업장의 환경안전 Risk 저감에 기여했다. 계측 부문 : 류성곤 명장(50세), 글로벌 제조&인프라총괄 초미세 불량 검출 역량을 기반으로 DRAM/VNAND 제품의 난계측 검사 기술을 조기에 확보했고, Generative AI를 계측 기술에 접목해 수율 향상 및 3D 모니터링 기술의 혁신을 주도했다. 레이아웃 부문 : 윤재선 명장(53세), 메모리사업부 28년간 Flash Memory 제품의 Layout 기술을 개발해 왔으며, 소자의 형태와 크기 최적화 역량이 뛰어나고 현재는 Layout 기술의 시스템화와 AI 적용에 초점을 두며 제품 개발 기간 단축에 기여했다. -삼성디스플레이(2명) 제조기술 부문 : 최경오 명장(52세), IT사업팀 Photo(노광) 공정 전문가로, 디스플레이 신규라인 공정 혁신 및 설비 증설을 통해 다양한 제품군의(Smart Phone, TV, IT) 성공적 양산을 주도해 OLED 사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했다. 제조기술 부문 : 박기현 명장(54세), 대형사업부 28년간 디스플레이 제조 및 Photo 기술 분야에 근무하며, 대면적 노광기술 개발, 신규 재료 적용을 통해 대형 LCD 제품의 생산성 혁신을 주도하고, 신기술인 QD-OLED Photo 공정 셋업 및 세계 최초 양산에 기여했다. -삼성SDI(2명) 설비 부문 : 박경일 명장(54세), 중대형사업부 자동차 배터리 설비 표준화를 이끈 중대형전지 설비 개발의 주역으로 신공법 적용, 설비효율 혁신을 통해 설비 투자비 절감 주도했다. 제조기술 부문 : 조성완 명장(53세), 소형사업부 배터리 제조현장과 생산기술에 대한 풍부한 경험과 해결력을 가진 소형전지 극판기술 고도화의 선구자로 품질혁신 및 생산성 향상 주도했다. -삼성중공업(2명) 제조기술 부문 : 오선규 명장(51세), 조선소 해양 프로젝트 생산설계, 제조, Offshore 설치 기술력을 보유한 해양 플랜트 제조기술 전문가로서, 다양한 EPC(Engineering Procurement Construction) 경험을 바탕으로 생산 최적화를 통해 해양 플랜트 제조기술 분야 글로벌 경쟁력 제고했다. 제조기술 부문 : 허정영 명장(55세), 조선소 조선소 생산 공법, 도크 및 설비 운영, 물류 공급망 관리 등 선박 제조 분야 경험과 노하우를 축적한 현장 제조기술 전문가로서, 현장 맞춤형 공법을 적용하며 조선소 생산성 강화에 기여했다.

2025.01.06 09:49장경윤 기자

  Prev 1 2 3 4 Next  

지금 뜨는 기사

이시각 헤드라인

똑똑해진 AI의 숨은 고민…GPU 사각지대 채우는 K-반도체

[AI 리더스] 워크데이 "사람만 평가하는 시대 끝…AI 협업 역량도 봐야"

AI 대모의 오디세이…페이페이 리가 그릴 ‘새로운 세계’

삼성 6개사, 美 AI 인프라 기업 헬릭스에 1조 3600억원 투자

ZDNet Power Center

Connect with us

ZDNET Korea is operated by Money Today Group under license from Ziff Davis. Global family site >>    CNET.com | ZDNet.com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DB마케팅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 보호정책
  • 회사명 : (주)메가뉴스
  • 제호 : 지디넷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아00665
  • 등록연월일 : 2008년 9월 23일
  • 사업자 등록번호 : 220-8-44355
  • 주호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111 지은빌딩 3층
  • 대표전화 : (02)330-0100
  • 발행인 : 김경묵
  • 편집인 : 김태진
  •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청소년보호책입자 : 김익현
  • COPYRIGHT © ZDNETKORE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