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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료'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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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 법원 "넷플릭스 구독료 인상은 불법"...넷플릭스, 항소 예고

이탈리아 로마 법원이 넷플릭스의 일방적 구독료 인상을 불법이라고 판결했다. 넷플릭스는 현지 규정을 준수했다며 판결에 항소한다는 방침이다. 4일(현지시간) 로이터 등에 따르면, 로마 법원은 시민 단체 '소비자 운동(Movimento Consumatori)'이 이탈리아 넷플릭스를 상대로 제기한 일방적 가격 인상 관련 가처분 신청을 인용했다. '소비자 운동'은 넷플릭스가 2017년, 2019년, 2021년, 2024년 네 차례의 구독료 인상에 대해 정당한 이유를 명시하지 않았다는 점을 지적하며, 구독료를 변경하는 조항이 무효라고 주장했다. 법원은 단체 측 주장을 받아들여 해당 조항이 불공정하며, 일방적 가격 인상이 소비자보호법을 위반했다고 판단했다. 이번 판결에 따라 프리미엄 요금제 구독자는 최대 약 500유로(약 86만원), 일반 요금제 구독자는 최대 약 250유로(약 43만원)를 환불받을 수 있을 것으로 소비자 운동 측은 추산했다. 알레산드로 모스타치오 소비자 운동 회장은 "넷플릭스가 즉시 가격을 인하하지 않고 가입자에게 환불하지 않으면, 모든 사용자가 부당하게 지불한 금액을 돌려받을 수 있도록 집단 소송을 제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넷플릭스는 항소를 예고했다. 넷플릭스는 지난 3일 성명을 통해 "자사 조항은 항상 이탈리아의 규정과 관행에 부합했다고 믿는다"며 "판결에 항소할 것"이라고 밝혔다. 넷플릭스 '일방적 구독료 인상' 제동, 한국 시장 파급력 예고 로마 법원의 판결에 따라 한국 시장에도 상당한 파급력이 예상된다. 지난달 넷플릭스가 미국 내 구독료 인상을 단행한 가운데, 이번 판결은 향후 국내 가격 정책에 가이드라인이 될 전망이다. 앞서 공정거래위원회는 지난 2020년 넷플릭스가 요금 인상을 결정한 뒤 고객에게 통지하기만 하면 다음 결제 주기에 자동 적용되던 관행을 불법으로 규정하고 '고객 동의'를 받도록 약관을 시정한 바 있다. 로마 법원은 한국 공정위가 시정했던 '동의 시 요금 인상 가능' 조항에서 나아가 '기업이 운영상 이유로 재량껏 가격을 결정하는 것' 자체가 무효라고 판시하며, 가격 결정권에 대한 소비자의 권리를 더욱 강력하게 보호했다. 국내 '약관의 규제에 관한 법률'도 가입자에게 부당하게 불리한 조항은 무효로 간주한다. '운영상 필요에 따른 재량적 인상'을 무효로 본 로마 법원의 논리는 국내 법원 및 규제 당국에서도 충분히 수용될 가능성이 크다. 넷플릭스가 요금 인상 과정에서 명확한 근거를 제시하지 않거나 실질적인 동의 절차를 무시할 경우, 국내에서도 법적 분쟁과 규제 당국의 강력한 제재를 피하기 어려울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2026.04.05 11:56홍지후 기자

SSG닷컴, 월 3900원에 '티빙' 볼 수 있는 멤버십 내놓는다

SSG닷컴은 내달 5일 출시하는 쓱세븐클럽 티빙형 서비스의 월 구독료를 3900원으로 책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쓱세븐클럽은 합리적인 구독료와 선택형 구조를 채택한 것이 특징이다. 매달 기본형과 티빙형 중 원하는 멤버십 상품 유형을 선택할 수 있다. 기본형(2900원)에 1000원을 추가해 티빙형(3900원)을 선택하면 '환승연애', '쇼미더머니:야차의세계' 등 티빙 오리지널 콘텐츠와 프로야구(KBO), 프로농구(KBL) 등 스포츠 경기를 시청할 수 있다. 티빙형을 선택한 기가입 고객은 첫 결제일부터 티빙을 이용할 수 있다. 장보기 혜택은 멤버십 유형과 관계없이 동일하게 제공된다. '쓱배송(주간·새벽·트레이더스)' 상품 구매 시 결제금액의 7%가 고정 적립된다. 멤버십 전용 장보기 상품도 특가 구매할 수 있다. 이 외 신세계백화점몰과 신세계몰 상품 최대 7% 할인쿠폰도 지급한다. 신세계백화점몰 상품은 무료 반품 혜택도 적용된다. SSG닷컴은 이달 중 신규 가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1개월 구독료 면제 혜택과 ▲티빙 1개월 이용권 ▲장보기 지원금 5000원을 제공한다. 이와 별개로 3개월간 월 구독료 이상의 금액을 결제 즉시 SSG머니로 페이백해준다. 골드바·실버바 등을 증정하는 럭키드로우 행사와 영화 '호퍼스' 예매권 추첨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방승재 SSG닷컴 마케팅담당은 "쓱세븐클럽 기가입 고객과 신규 고객 모두에게 기본형과 티빙형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도록 안내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6.02.11 10:46박서린 기자

로앤컴퍼니, '빅케이스플러스' 첫 구독료 지원 기획전 실시

로앤컴퍼니는 인공지능(AI) 기반 통합 법률정보 서비스 빅케이스의 유료 구독 상품 '빅케이스플러스(Plus)' 생애 첫 구독료 지원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빅케이스의 유료 구독 상품인 '빅케이스플러스' 이용 경험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으며, 빅케이스플러스를 처음 구독하는 회원 대상으로 월 구독료 2만9천700원과 동일한 금액의 포인트를 결제 전 지급하는 행사다. 포인트 신청은 빅케이스 공식 홈페이지 내 행사 페이지에 접속해 '첫 구독 지원 포인트 신청서'를 작성하면 되며, 구독 이력 확인 절차를 거친 뒤 지급된다. 해당 포인트는 빅케이스플러스 구독 시 활용 가능하며, 지급받은 포인트 전액을 사용하면 첫 달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행사는 1인 1회 참여할 수 있으며, 기존에 빅케이스플러스 구독 결제 이력이 있거나 타 서비스와의 제휴 혜택을 통해 현재 구독 중인 회원은 참여가 제한된다. 기획전은 오는 3월 말까지로,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빅케이스플러스는 최첨단 AI 기술로 고도화된 법률정보 검색 서비스를 제공하는 빅케이스의 유료 구독 상품이다. 빅케이스플러스 구독 회원은 512만 건 이상의 판례 데이터를 포함해 법학행정분야 논문과 한국사법행정학회에서 발간한 기본법 전권 등 빅케이스가 보유한 모든 법률정보를 무제한으로 검색할 수 있다. 로앤컴퍼니는 올해는 양질의 법률 콘텐츠를 강화해 빅케이스 서비스 고도화에 더욱 주력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한국학술정보(KISS), 서울대학교 금융법센터 등과 파트너십을 맺었으며, 1분기 중 한국학술정보에서 제공하는 학술논문을 포함해 서울대 금융법센터에서 발행하는 기업·금융 분야의 최고 저명한 법률전문저널 BFL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본환 로앤컴퍼니 대표는 "빅케이스는 차별화된 콘텐츠를 바탕으로 최적의 검색 결과를 제공하며 법률정보 검색에 충실한 서비스로 진화를 거듭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6.01.30 10:11박서린 기자

SSG닷컴 "쓱7클럽 회원, 장보기 매출 견인"

SSG닷컴 신규 멤버십 '쓱7클럽'이 업계 최고 수준 적립 혜택을 바탕으로 장보기 매출을 견인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SSG닷컴은 지난 8일부터 25일까지 '쓱세븐클럽' 회원 장보기 주문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평균 객단가가 멤버십 미가입 회원보다 70% 높았다고 29일 밝혔다. 평균 주문 횟수도 45%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이 기간 쓱세븐클럽 가입 고객 중 장보기 상품을 한 번 이상 구매한 고객 비중도 80%를 넘어섰다. 7% 적립 혜택과 이마트 기반 상품 경쟁력이 맞물려 온라인 장보기 활성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주문 품목별로는 가공식품, 신선식품을 합한 식품 비중이 70%에 달했다. 비식품 비중도 30%로 나타났다. 일상용품, 주방용품, 의류, 화장품, 반려동물용품, 유아동 순으로 선호도가 높았다. SSG닷컴 관계자는 “생활밀착형 쇼핑 플랫폼으로 쓱닷컴을 선택하는 고객이 늘면서 쓱배송 첫 주문 회원 수는 58% 증가했다”며 “이달 말일까지 쓱세븐클럽에 가입하면 월 구독료를 2개월간 면제해주고, 3개월 페이백 혜택도 추가로 제공한다”고 말했다. '쓱세븐클럽'은 월 구독료 2천900원에 '쓱배송(주간·새벽·트레이더스)' 상품 구매 시 결제액의 7%를 적립해주는 멤버십이다. 신세계백화점몰·신세계몰 최대 7% 쿠폰도 지급하며, 오는 3월에는 OTT 티빙(TVING) 옵션형 모델도 출시할 예정이다.

2026.01.29 10:50안희정 기자

미국 디즈니플러스, 구독료 또 올린다..."4년 연속 인상"

디즈니플러스가 이달 21일(현지시간)부터 미국을 포함한 주요 해외 시장에서 구독료를 올린다. 4년 연속 인상이다. 이번 계획에서 국내는 제외된다. 더버지 등 외신에 따르면, 디즈니플러스 광고형 요금제는 월 9.99달러에서 11.99달러로, 광고 없는 프리미엄 요금제는 월 15.99달러에서 18.99달러로 오른다. 연간 프리미엄 요금제는 159.99달러에서 189.99달러로, 1년 기준 30달러 인상이다. 이번 인상은 애플TV, 피콕 등 주요 스트리밍 서비스가 잇따라 요금을 올린 흐름과 궤를 같이한다. 디즈니는 “콘텐츠 투자와 서비스 품질 강화를 위한 불가피한 조정”이라며 “광고형·프리미엄 요금제를 포함해 새로운 혜택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소비자들은 10월 21일 이전까지 기존 요금으로 1년치 구독을 선결제하면 인상 전 가격(159.99달러)에 이용할 수 있다. 다만 이후 자동 갱신 시 새 요금이 적용된다. 디즈니는 4년 연속 구독료를 인상했다. 앞서 2022년 12월에 38%의 가격 인상을 단행했고, 2023년 10월과 2024년 10월에도 추가 인상을 진행했다. 한국은 2023년 11월 요금제를 개편해 스탠다드(9천900원)와 프리미엄(1만3천900원) 등 2단계 구조로 운영 중이다. 디즈니에 따르면 미국에서의 구독료 인상은 한국에 해당되지 않는다. 또 국내 구독료 인상 계획도 현재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2025.10.20 10:11진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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