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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 대상'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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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스택 AI 자율주행 '라이드플럭스 드라이버'

라이드플럭스가 통합 자율주행 AI 소프트웨어 '라이드플럭스 드라이버(RideFlux Driver)'로 국가 AI 대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인지·판단·제어부터 고정밀지도, AI 데이터 구축, 원격관제까지 자율주행 전 주기를 통합한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가 주관하는 국가 AI 대상은 AI 기술 개발과 활용을 통해 산업 발전과 기술·서비스 혁신에 기여한 기업과 리더를 선정하는 상이다. 올해는 피지컬 AI와 자율주행, AI 에이전트 등 분야에서 기업 10곳과 혁신가 1명을 수상자로 선정했다. 수상 기업은 기술성과 파급력에 각각 30점, 혁신성과 성장성에 각각 20점을 배정해 평가했다. 기술 경쟁력과 산업 파급효과, 성장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살폈다. 라이드플럭스가 수상한 라이드플럭스 드라이버는 '레벨4' 무인 자율주행을 목표로 개발한 풀스택 AI 소프트웨어다. 차량 주변 환경과 위치를 파악하는 인지·측위, 주행 전략을 세우고 차량을 움직이는 판단·제어, 고정밀지도(HD맵), AI 데이터 구축, 원격관제·제어까지 자율주행 전 주기의 기능을 통합했다. 라이드플럭스는 라이다·레이더·카메라·GNSS/INS 등 이종 센서 데이터를 융합해 주변 객체와 도로 환경, 차량의 위치·자세·속도 등을 실시간으로 파악한다고 설명했다. 이를 바탕으로 AI가 주행 전략을 결정하고 차량 제어까지 수행하도록 설계했다. 기존 모듈형 자율주행 기술과 센서 입력부터 주행 전략 출력까지 AI 모델이 통합 처리하는 엔드투엔드(E2E) 자율주행 기술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구조도 핵심이다. 돌발 상황 대응과 유연한 주행 성능을 함께 확보하기 위한 방식이다. 고정밀지도와 AI 데이터 구축 체계도 포함했다. 실제 도로에서 수집한 주행 데이터를 선별·가공·학습에 활용해 자율주행 시스템 성능을 고도화하고, 원격관제 기능으로 차량이 스스로 해결하기 어려운 예외 상황에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 라이드플럭스는 2020년 5월 솔루션을 처음 출시한 뒤 제주·서울·부산·세종 등 전국 16개 지역·구간에서 17개 이상의 자율주행 서비스에 해당 기술을 적용했다고 밝혔다. 적용 분야는 로보택시·자율주행 셔틀 등 여객운송부터 자율주행 화물운송, 청소·집배송 차량, 완성차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까지다. 라이드플럭스는 관련 핵심 소프트웨어 기술을 자체 개발하고 있다. 지난 6월 기준 국내외 특허 143건을 출원하고 99건을 등록했다. 이번 수상은 자율주행 차량의 인지와 판단, 제어, 데이터 운영을 통합한 AI 소프트웨어 기술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는 데 의미가 있다. 과기정통부 장관상에는 라이드플럭스와 함께 다온아이앤씨가 선정됐다. 다온아이앤씨는 피지컬 AI 멀티모달 센싱 기반 드론용 항재밍 항법장치 '바이퍼 FC-VO'로 수상한다. 국가 AI 대상 시상식은 다음달 6일부터 8일까지 서울 코엑스 C홀에서 열리는 'AI 페스타26'에서 진행된다.

2026.10.02 14:47김재성 기자

라이너, 국가 AI 대상 서울특별시장상 수상…글로벌 AI 에이전트 기술력 인정

라이너가 글로벌 시장에서 확보한 인공지능(AI) 에이전트 기술력과 사업 성과를 인정받아 국가 AI 대상 서울특별시장상을 수상한다. 라이너는 오는 6일 서울 코엑스 C홀에서 열리는 'AI페스타26' 국가 AI 대상 시상식에서 서울특별시장상 수상으로 이름을 올렸다. 국가 AI 대상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가 주관하며 AI 기술 개발과 활용을 통해 산업 발전과 기술·서비스 혁신에 기여한 기업과 리더를 선정하는 상이다. 라이너는 전 세계 220여개국에서 누적 가입자 약 1400만명을 확보한 AI 에이전트 기업이다. 지난 10여년간 축적한 하이라이팅 데이터를 기반으로 신뢰할 수 있는 출처를 선별하고 우선순위를 산출하는 자체 랭커 모델을 구축해 2023년 2월 AI 검색 에이전트 서비스를 선보였다. 이번에 수상한 '라이너(Liner)'는 필요한 자료를 찾고 정리하는 AI 리서치 에이전트 플랫폼이다. AI 검색을 비롯해 5억여건의 논문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하는 '라이너 스콜라', 문서 작성·편집을 지원하는 '라이너 라이트', 금융시장 분석을 제공하는 '라이너 파이낸스' 등을 제공한다. 기업용 시장 공략도 확대 중이다. 자체 오케스트레이션 기술을 활용해 질문 난이도에 따라 적합한 거대언어모델(LLM)을 자동으로 배정하는 '라이너 모델 API'를 제공한다. 회사 측은 이를 통해 성능을 유지하면서 토큰 비용을 50% 이상 절감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라이너는 이번 수상이 글로벌 시장에서 거둔 AI 에이전트 사업 성과와 기술력을 인정받은 결과라고 밝혔다. B2C 서비스에서 확보한 글로벌 사용자 기반을 토대로 사우디아라비아 국책 AI 기업 휴메인에 AI 검색 엔진을 공급하는 등 기업용 AI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앞으로는 원천 기술을 고도화하고 글로벌 시장 확장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학술·비즈니스·금융·검색 등 용도별 AI 에이전트를 정교화하는 동시에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 기술과 B2B 인프라 솔루션을 국내외 기업 시장으로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김진우 라이너 대표는 "대한민국 AI 산업의 미래를 밝히는 국가 AI 대상 시상식에서 서울특별시장상이라는 뜻깊은 상을 받게 돼 매우 영광스럽고 감회가 새롭다"며 "우리가 글로벌 시장에서 빅테크들과 어깨를 견주며 끊임없이 도전할 수 있도록 믿고 응원해 주신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이번 국가 AI 대상 수상을 계기로 원천 기술 고도화와 글로벌 시장 확장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며 "학술·비즈니스·금융·검색 등 개인 생산성을 높이는 에이전트 라인업을 정밀화하는 한편, 해외에서 먼저 검증받은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 기술과 B2B 인프라 솔루션을 국내외 엔터프라이즈 시장에 대중화해 글로벌 AI 에이전트 생태계를 선도하는 대표 K-AI 기업으로 입지를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AI페스타26은 오는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열리며 국가 AI 대상 시상식은 첫날 오후 5시 10분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2026.10.01 10:19한정호 기자

대한민국 AI 판을 뒤집을 진짜 혁신 기업은?...KOSA, '국가 AI 대상' 개최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인공지능(AI)주간 공식 AI 어워드인 '국가 AI 대상'을 개최하고 대한민국 AI 생태계를 대표할 혁신 리딩 기업 선정에 나선다. 7일 KOSA는 다음 달 18일 오후 6시까지 참가 신청을 받고 대한민국 AI 생태계를 대표할 혁신기업 선정에 나선다고 밝혔다. 국가 AI 대상은 대한민국 AI 산업을 이끄는 핵심 기업과 리더를 발굴해 산업 전반에 미치는 영향력과 성과를 조명하고, 국가 AI 생태계의 발전 방향성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상 규모는 총 6개 기관에서 9점의 상이 수여된다. ▲대상인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2점을 비롯해 ▲특별상(서울특별시 시장상) 3점 ▲기관장상(정보통신진흥원 원장상, 정보통신기획평가원 원장상,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원장상,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 협회장상 각 1점)이 수여될 예정이다. 신청 대상은 AI 기술 개발 및 활용을 통해 산업 발전에 공헌하거나, AI 신기술 융복합으로 기술 및 서비스 혁신을 이뤄낸 기업, 기관, 단체다. 다만 시상기관 산하의 연구조직이나 채무불이행, 국세 및 지방세 체납 등 상훈 관련 법률상 제한 사유가 있는 곳은 심사 대상에서 제외된다. 제출 서류 허위 기재 등 부적격 행위가 확인될 경우에도 수상에서 배제된다. 심사 절차는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심사, 최종 결과 발표, 시상식 순으로 진행된다. 1차 심사에서는 제출 서류를 바탕으로 자격기준 적합 여부를 검토하고, 2차 심사에서는 1차 통과 기업을 대상으로 발표 평가를 진행한다. 최종 선정 결과는 별도 공지되며 시상식은 2026 인공지능 페스타(AI Festa 2026)에서 열릴 예정이다. KOSA 관계자는 "우수 회원사를 비롯해 대한민국 AI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있는 많은 혁신 기업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6.05.07 16:31남혁우 기자

인권위 "AI 기본법 시행령, 인권 보호 장치 보완해야"

인공지능(AI) 기술 확산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정부가 추진 중인 'AI 기본법' 시행령이 인권 보호 측면에서 미흡하다는 국가인권위원회의 공식 문제 제기가 나왔다. 인권위는 고영향 AI에 대한 정의와 보호 장치가 구체화되지 않을 경우 국민 기본권 침해로 이어질 수 있다고 보고 제도 보완을 촉구했다. 인권위는 내년 1월 22일 시행을 앞둔 '인공지능 발전과 신뢰 기반 조성 등에 관한 기본법(AI 기본법)' 시행령 제정안과 관련해 인권 관점에서 보완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에게 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인권위는 우선 생명·신체·기본권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고영향 AI'의 범위를 시행령에 구체적으로 규정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현행 시행령안에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도록 한 고영향 AI의 구체적 영역이 빠져 있어 AI 개발·이용 과정에서 사업자의 책임 범위와 기준이 불명확하다는 것이다. 특히 인권위는 고영향 AI가 의도된 목적대로 사용되는지 사전에 점검할 수 있도록 영향평가를 실시할 법적 근거를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AI 분석이나 판단 결과에 오류나 편향이 있을 경우 해당 결과가 실제 의사결정에 활용되면서 헌법이 보장하는 기본권을 침해할 위험이 크다는 판단에서다. AI 기본법 적용 제외 대상에 대한 재검토 필요성도 제기됐다. 인권위는 시행령안에서 국방 또는 국가안보 목적 AI 외에 '이중 용도'까지 법 적용 제외 대상으로 포함한 것은 위임 범위를 벗어날 소지가 있다고 봤다. 이에 따라 법 적용 제외 대상 지정 권한은 국방부 장관이 아닌 국가AI전략위원회가 심의·결정하도록 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아울러 AI 사업자가 보호해야 할 이용자 범위가 채용회사·병원·금융기관 등에만 한정돼 실제 영향을 받는 구직자·환자·대출 신청자 등 당사자에 대한 보호 공백이 발생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인권위는 이들에 대한 명확한 보호 조치를 법령에 반영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 밖에도 고성능 AI 안전성 확보 기준의 하향 조정 문제, 안전성·신뢰성 관련 문서 보관 기간 연장, 고영향 AI의 영향평가 실효성 강화, 국가AI전략위원회 내 인권 전문가 참여 확대 등도 시행령 보완 과제로 제시했다. 인권위는 "정부가 AI 전환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며 국가 경쟁력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 있지만, 오류·편향된 AI 판단이 의사결정에 활용되면 인간의 존엄과 평등권, 사생활의 자유 등 기본권을 침해할 위험이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향후 AI 관련 법·정책 수립 과정에서 인권 보호가 충분히 반영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2025.12.21 14:18한정호 기자

센스톤 '오탁' 기반 기술, 과기정통부 장관상 수상

인증보안 전문기업 센스톤(대표 유창훈)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주관하는 '2025 우수 정보보호 기술'에 선정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우수 정보보호 기술'은 국내 정보보호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국내 기업이 개발한 우수 기술, 제품, 서비스를 발굴하는 제도다. 기술의 신규성, 독창성, 보안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지정한다. 이번에 선정된 기술은 센스톤의 'OTAC for Phygital'이다. 센스톤이 독자 개발한 단방향 다이내믹 인증 기술 오탁(OTAC, One-Time Authentication Code)을 기반으로, 물리 환경과 디지털 환경 모두에서 안전한 인증을 구현할 수 있도록 설계된 솔루션이다. OTAC는 서버와의 실시간 양방향 통신 없이, 클라이언트에서 다이내믹 인증코드를 생성하고 이를 단반향으로만 전송하여 인증 기술이다. 서버는 수신된 코드만으로 사용자, 단말 또는 명령어를 중복없이 유일하게 식별하고 즉시 인증할 수 있어, 코드 재사용·복제 위험과 네트워크 의존성을 동시에 제거한다. OTAC for Phygital은 다양한 환경에 적용 가능하지만, 특히 OT(운영기술) 환경에서 접속 주체와 디바이스를 식별·인증하는 데 강점을 가진다. 이 솔루션은 PLC, HMI, RTU, DCS, SCADA 등 OT 엔드포인트에서 누가 접속하는지, 어떤 장비가 통신하는지를 OTAC 코드 단위로 검증하기 위해 엔드포인트 OTAC과 OTAC TAG(Trusted Access Gateway) 구조로 확장 적용됐다. 이는 단방향 통신 구조, 설비 변경의 어려움, 제조사별로 상이한 운영 방식 등 OT 환경의 제약 속에서도 인증을 가능하게 하기 위한 설계다. 유창훈 센스톤 대표는 “이번 장관상 수상은 센스톤의 OTAC 기술이 산업적·기술적 가치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의미 있는 성과”라며 “센스톤은 산업·기반시설 전반의 OT 보안 신뢰도를 높이고, 국내 정보보호 기술의 글로벌 확산에 기여할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12.17 15:54김기찬 기자

임팩티브AI, '대한민국 디지털 미래혁신대상' 과기정통부 장관상 수상

임팩티브AI가 수요·가격 예측 전문 인공지능(AI)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임팩티브AI는 30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AI페스타' 부대 행사인 '제9회 대한민국 디지털 미래혁신대상'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식은 과기정통부가 주최하고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가 주관했다. 국가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혁신 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된 이 행사는 공헌도·독창성·기술성·진보성·실용성·완성도 등 다섯 가지 기준으로 수상 기업을 선정했다. 임팩티브AI는 수요·가격 예측 AI 솔루션 전문기업으로, 기업들이 제품 수요·원자재 가격·신제품 판매 성과를 정밀하게 예측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를 통해 불확실성을 줄이고 재고 최적화와 구매 전략 수립을 지원한다. 특히 피츠버그대·하버드대·서울대·카이스트·포스텍 등 세계 유수 대학 출신 연구진을 기반으로 글로벌 기술력을 입증해왔다. 임팩티브AI는 지난해 기업 이익 개선에 기여한 공로로 과기정통부·중기부 장관상을 수상했으며 예측 기술 관련 64건의 특허 출원을 달성하는 등 기술적 성과를 쌓았다. 이번에 수상한 대표 솔루션 '딥플로우'는 200개 이상의 딥러닝·머신러닝 모델을 활용해 제품 수요와 원자재 가격을 정밀하게 예측하는 AI 플랫폼이다. '딥플로우 포어캐스트'는 향후 판매량과 생산량을 예측해 공급망 운영을 최적화하며 '딥플로우 매터리얼스'는 원자재 시장 변동성을 분석해 최적 구매 시점을 제시한다. 딥플로우 도입을 통해 기업들은 재고 비용 30% 이상 절감, 발주량 산정 시간 20% 단축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또 거대언어모델(LLM) 기반 분석 기능을 통해 예측값을 설명하고 실행 전략을 제안해 경영진과 실무자의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임팩티브AI는 해외에서도 기술 성과를 인정받았다. 유럽 최대 응용기술 연구소인 독일 프라운호퍼와 기술 협력을 진행했으며 세계 학술대회 'CIKM 2025'에서 논문이 채택됐다. 또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드라이버리 마켓플레이스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글로벌 무대에서도 경쟁력을 입증했다. 정두희 임팩티브AI 대표는 "이번 수상은 우리가 오직 수요·가격 예측에만 집중해 제조업·유통업 등 다양한 산업에서 고객의 재고 비용을 개선하고 이익을 극대화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실무자와 경영진의 전략적 의사결정을 지원하고 고객의 재무성과 개선에 기여할 수 있도록 기술 연구와 솔루션 고도화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5.09.30 17:48한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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