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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자'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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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실련 '전관 카르텔' 지적에…쿠팡 "韓 대기업 절반 수준"

공직자윤리위원회와 인사혁신처가 취업 승인을 남발해 쿠팡의 전관 카르텔 구축을 방조했다는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의 지적에 쿠팡이 지난 4년간 회사의 퇴직공직자 채용 규모는 국내 주요 대기업의 절반에 못 미친다고 반박했다. 쿠팡은 11일 입장문에서 기업분석 연구기관 조사를 인용하며 “퇴직공직자 채용 규모는 7번째에 불과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쿠팡은 “지난해 자사 고용 규모는 국내 2번째로, 전체 채용 규모 대비 전관 채용 비율은 주요 기업들에 비해 매우 낮은 수준”이라고 맞섰다. 이날 경실련이 발표한 분석 결과에 따르면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 국회 공직자윤리위원회는 100%, 정부 공직자윤리위원회는 90.45%의 취업 심사 승인율을 기록했다. 경실련은 쿠팡이 입법·행정·사법·언론을 망라해 최소 72명의 전관 방어막을 구축했다고 비판했다. 구체적으로 국회 공직자윤리위원회는 438건의 심사에서 100% 재취업을 허용했다. 취업심사 대상자 405건에서 394건이 통과됐고, 취업승인대상자 33건은 모두 통과된 것이다. 그 중 11명은 최초 취업심사에서 취업제한 판정을 받았으나, 취업승인 과정에서 전원 구제됐다. 16명의 국회 퇴직 공직자는 쿠팡과 쿠팡 계열사에 취업했다. 정부 공직자윤리위원회는 심사 대상자 5226건에서 4727건이(90.45%)를 승인했으며 쿠팡과 그 계열사 취업을 대상으로 33건(중복 제외 시 30명)의 취업 심사 청구가 진행됐다. 취업 심사에 따라 1명을 제외한 29명의 취업이 승인됐으며, 임의취업자 2명을 포함하면 5년간 쿠팡 계열사에 31명의 정부 퇴직자가 취업했다. 이번 발표에 쿠팡은 “해당 조사는 직원 직급 부풀리기와 쿠팡 퇴사 후 공직 이동까지 전관 카르텔로 엮는 등 조사의 공정성과 신뢰성에 의문이 든다”며 “쿠팡 한 기업의 전현직 채용 규모만을 내세운 차별적 발표와 감사청구”라면서 유감을 표시했다.

2026.03.11 14:57박서린 기자

美 펜실베니아 주 하원의원, 공직자 가상자산 사익 추구 금지 법안 발의

펜실베니아 주 벤 왁스먼 민주당 하원의원이 재임 중 공직자가 가상자산으로 이익을 취하지 못하도록 하는 법안을 발의했다고 미국 가상자산 매체 코인텔레그래프가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벤 왁스먼 의원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가상자산 사업을 통해 사익을 추구하고 있다고 비판하면서 이번 법안 발의가 이러한 부패 행위를 차단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벤 왁스먼 의원은 21일 주 하원에 HB1812 법안을 제출했다. 그는 성명을 통해 “펜실베이니아에서 공직자는 암호화폐를 활용해 자신을 부유하게 만들어서는 안 된다”며 “공직자가 이해관계를 가진 코인을 발행, 홍보하거나 거래하는 것을 금지하는 법안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특히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의 밈코인 '오피셜 트럼프'와 연계된 가상자산 프로젝트에서 직접 이익을 챙기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 트럼프 대통령이 연방 차원에서 규제 완화 정책을 추진해 이러한 행위가 사실상 비호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번 법안은 펜실베니아 주 통합법규를 개정해 공직자와 그 직계 가족이 재임 중과 퇴임 후 1년 동안 1천 달러가 넘는 가상자산 거래에 관여하지 못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법안이 통과되면 공직자는 법 시행 후 90일 내 보유 중인 가상자산을 처분해야 하며 이를 위반 시 최대 5만 달러의 벌금이나 최고 5년의 징역형에 처해질 수 있다.

2025.08.22 08:48김한준 기자

李대통령, 오늘부터 장차관 후보 국민 추천받는다

이재명 대통령이 일주일간 새 정부 장차관과 공공기관장 등 주요 공직 후보자에 대해 국민 추천을 받는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10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브리핑을 열어 “이재명 정부는 오늘부터 일주일간 '진짜 일꾼찾기 프로젝트'를 진행한다”며 “프로젝트는 국민주권정부의 국정 철학을 실질적으로 뒷받침하는 인사 추천 제도”라고 말했다. 이어, “국민 여러분의 집단 지성을 적극적으로 활용해서 국민을 위해 진정성 있게 일하는 진짜 인재를 널리 발굴하겠다”며 “이번 인사 추천 대상은 장차관과 공공기관장 등 대통령이 임명할 수 있는 주요 공직”이라고 설명했다. 진짜 일꾼찾기 프로첵트는 인사혁신처가 운영하는 국민추천제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이재명 대통령의 SNS 계정이나 이메일(openchoice@korea.kr) 접수도 가능하다. 이를 통해 접수된 추천 인재는 검증 절차를 거쳐 임명된다. 강 대변인은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된 인재 추천은 체계적인 데이터베이스화되고, 추천 인사들은 공직기강비서관실 인사 검증과 공개 검증 절차를 거쳐 정식 임명된다”며 “이재명 정부는 투명하고 공정한 인사 추천 시스템으로 국민을 섬기는 진짜 인재를 발굴해 국민주권정부의 문을 활짝 열겠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와 관련, 자신의 페이스북에 “진정한 민주주의는 국민이 주인이 되어 직접 참여하고 변화를 만들어가는 데서 시작한다”며 “이제 국민 여러분께서 진짜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일꾼을 선택해달라”고 밝혔다. 이어, “각계각층에서 묵묵히 헌신해온 숨은 인재, 국민을 위해 일할 준비가 된 유능한 인물들이 새로운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도록 기회의 장을 마련해주시기 바란다”며 “이번 국민추천제는 인사 절차의 변화를 넘어, 국민이 국가 운영의 주체가 되어 주도권을 행사하는 의미있는 첫걸음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5.06.10 09:55박수형 기자

공수처, 경찰에 尹 체포영장 집행 일임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내란 수괴 혐의의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 집행을 경찰에 일임했다. 공수처는 6일 “전날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피의자 윤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 집행을 일임하는 내용의 공문을 발송했다”고 밝혔다. 공수처와 경찰이 포함된 공조수사본부는 지난 3일 윤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을 집행했으나 경호처가 수색을 거부하며 집행을 중지했다. 이날 공수처가 발부받은 체포영장 유효기간이 만료된다. 이에 따라 법원에 체포영장 재청구 형태로 유효기간을 연장하고, 윤 대통령 체포는 경찰이 맡게 될 것으로 보인다.

2025.01.06 09:13박수형 기자

공수처 수사관, 尹 관저 진입…체포영장 집행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수사관들이 3일 오전 7시17분께 윤석열 대통령의 체포영장 집행을 위해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 앞에 도착했다. 뉴시스에 따르면 공수처 수사관 약 35명은 이날 오전 8시2분께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 정문으로 들어갔다. 공수처는 이날 오전 8시4분께 체포영장 집행을 시작했다고 출입기자단에 공지했다. 영장을 집행하는 주체는 공수처와 공조수사본부를 꾸린 경찰도 형사들을 보내 지원하고 있다. 경찰은 관저 인근 질서 유지 등을 위해 기동대 45개 부대를 배치했다. 관저 앞에는 윤 대통령의 체포를 저지하겠다며 경찰 비공식 추산 500여명의 집회 참가자가 모였다.경찰은 지지자나 대통령경호처 직원이 영장 집행을 막으면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채증 또는 체포한다는 방침이다. 윤 대통령은 내란 수괴, 직권남용 혐의를 받는다. 법원이 발부한 체포영장과 수색영장에는 군사상 비밀, 공무상 비밀을 압수수색 제한 사유로 규정한 형사소송법 110조와 111조 적용을 예외로 한다는 내용이 적시됐다.

2025.01.03 08:35박수형 기자

공수처, 尹 관저 앞 도착...체포영장 집행 임박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수사관들이 3일 오전 7시17분께 윤석열 대통령의 체포영장 집행을 위해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 앞에 도착했다. 초유희 12.3 비상계엄 선포가 이뤄진 지 한 달 만이다. 경찰은 관저 주변에 기동대 47개 부대를 배치했다. 이 자리에는 윤 대통령의 체포를 저지하겠다며 경찰 비공식 추산 500여명의 집회 참가자가 모였다. 경찰은 지지자나 대통령경호처 직원이 영장 집행을 막으면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채증 또는 체포한다는 방침이다. 윤 대통령은 내란 우두머리(내란죄 1호) 및 직권남용 혐의를 받는다. 법원이 발부한 체포영장과 수색영장에는 군사상 비밀, 공무상 비밀을 압수수색 제한 사유로 규정한 형사소송법 110조와 111조 적용을 예외로 한다는 내용이 적시됐다.

2025.01.03 07:56박수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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