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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선거법'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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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 체포…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경찰이 2일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을 자택에서 체포했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이날 오후 공직선거법 ,국가공무원법 위반 등 혐의로 이 전 위원장에 대한 체포영장을 집행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 전 위원장이 관련 혐의에 수사중 출석에 불응해 법원으로부터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오후 16시경 주거지 인근에서 체포했다고 설명했다.

2025.10.02 16:38박수형

21대 대선 사전 투표 시작..."투표 용지 촬영·이중 투표 안돼요"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9일부터 30일까지 제21대 대통령선거의 사전투표에 참여하는 유권자들에게 몇 가지 유의사항을 전달했다. 주요 내용은 투표 용지 촬영 금지, 투표지 훼손 금지 등 공정한 선거 절차를 보장하기 위한 조치들이다. 중앙선관위는 최근 SNS나 카카오톡 단체 대화방 등을 통해 유포되고 있는 잘못된 정보에 대해 유권자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예를 들어 개인 도장을 사용해 투표용지에 기표해야 한다거나, 기표 후 투표관리관에게 투표용지에 날인 요청을 해야 한다는 등의 잘못된 정보다. 중앙선관위는 “개인 도장으로 기표한 투표지나 공개된 투표지는 무효로 처리된다”면서, 유권자들이 잘못된 정보로 인해 소중한 한 표가 무효표가 되는 일이 없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중앙선관위는 사전투표소에서 투표용지를 촬영해 SNS 등에 게시하는 행위를 하면 안 된다고 명시했다. 공직선거법 제166조의2에 따르면, 기표소 안에서 투표지를 촬영하는 것은 법으로 금지돼 있으며 이를 위반할 경우 최대 2년 이하의 징역형 또는 4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중앙선관위는 이와 관련된 위법 행위에 대해서는 고발 등 엄정하게 대응할 방침이다. 이중 투표를 방지하기 위한 조치도 강화된다. 통합선거인명부 시스템을 통해 사전투표자는 실시간으로 기록되며, 선거일에는 해당 정보가 투표소의 선거인명부에 표시된다. 이에 따라 한 명의 선거인이 두 번 이상 투표하는 일이 불가능하다. 사전투표 후 다른 장소에서 다시 투표를 시도할 경우, 공직선거법 제248조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형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사전투표용지에는 사전투표관리관의 사인 인쇄 날인이 포함돼야 하며, 이는 적법한 투표용지로 인정된다. 중앙선관위는 부정선거 주장을 하는 일부 단체의 민원에 대해 명확히 입장을 밝히며, 해당 날인은 규정에 따른 적법한 선거 사무의 일환임을 강조했다. 또한, (사전)투표소에서 선거질서를 방해하는 행위는 공직선거법 제244조에 따라 강력히 처벌된다. 선거사무 관계자나 시설에 대한 폭행, 협박, 투표용지 훼손 등의 행위는 최대 10년 이하의 징역형 또는 500만 원에서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중앙선관위는 (사전)투표소에서의 불법 행위에 대해 경찰과 협력해 엄정 대응할 계획임을 밝혔다.

2025.05.29 06:05안희정

대법원, 이재명 '선거법 위반' 유죄 취지 파기환송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재판을 다시 받게 됐다. 김문기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1처장과 백현동 개발 사업과 관련한 허위사실 공표로 검찰이 기소한 사건의 2심 무죄 판결이 대법원에서 유죄 취지로 뒤집힌 것이다. 대법원 전원합의체는 1일 이재명 후보의 공직선거법 위반 상고심에서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사건을 서울고법에 돌려보냈다. 이 후보는 지난 2021년 대선 후보 시절 “김 전 처장을 모른다”고 한 발언 등을 두고 검찰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한 사건이다. 1심에서는 이 후보에 징역 1년과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으나 2심에서는 1심을 뒤집고 무죄를 선고했다. 대법원에서는 대법관 12명 중 10명의 다수의견으로 2심 판단을 정반대로 뒤집고 두 발언 모두 허위사실 공표로 판단해야 한다며 사건을 하급심으로 돌려보냈다. 대법원의 파기환송 결정으로 이 후보의 대선 출마길이 막히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다만 유죄 취지의 판결이 이뤄진 만큼 차기 대선을 앞두고 정쟁화 가능성은 매우 높다는 전망이 나온다.

2025.05.01 15:47박수형

[속보] 대법원, 이재명 선거법 위반 유죄 취지 파기환송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가 허위사실 공표에 따른 공직선거법 위반에 대한 2심 재판을 다시 받게 됐다. 대법원 전원합의체는 1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이 후보데 무죄한 선고한 원심을 깨고 사건을 서울고법으로 돌려보냈다.

2025.05.01 15:31박수형

'선거법 무죄'에 이재명 "검찰 국력낭비 말라"...與 "깊은 유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6일 오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에 대한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 받은 뒤 “검찰도 자신들의 행위를 되돌아보고 더 이상 이런 국력 낭비를 하지 않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먼저 “진실과 정의에 기반해 제대로 판결해주신 재판부에 먼저 감사드린다”며 “한편으로 이 당연한 일들을 이끌어내는데 이 많은 에너지가 사용되고 국가 역량이 소진된 것이 참으로 황당하다는 생각이 든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이 검찰이 또 이 정권이 이재명을 잡기 위해 증거를 조작하고 사건을 조작하느라 썼던 그 역량을 우리 산불 예방이나 아니면 우리 국민 삶 개선에 썼더라면, 이 순간에도 이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모여 있는데 사실 이 순간에도 어딘가에 산불은 번져가고 누군가는 죽어가고 경제는 망가지고 있지 않냐”고 반문했다. 한편 국민의힘은 이 대표의 무죄 판결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 신동욱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판결 직후 논평을 내고 “이재명 대표는 공직선거법 재판이 진행되는 내내 재판 지연 꼼수를 부려왔다”며 “항소심 개시를 위한 소송기록 접수통지서 등을 수령하지 않거나 허위사실공표죄에 대한 위헌법률 심판제청 신청까지 하며 재판부를 농락해 왔다”고 주장했다. 이어, “국민의힘은 국민 여러분들과 함께 향후 대법원의 현명한 판단을 기다리겠다”며 “사법부의 신속하고 엄정한 판결을 촉구한다”고 덧붙였다.

2025.03.26 16:00박수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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