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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주차장'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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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보, 자원안보 위기 극복 위한 에너지절감 비상대책 시행

한국무역보험공사는 정부의 원유 자원안보 위기 '경계' 단계 발령에 맞춰 에너지절감을 위한 비상 대책을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 무보는 ▲임직원·업무용 차량 2부제 및 공영주차장 5부제 실시 ▲사옥 에너지 운영 최적화 ▲전사적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무보는 지난달 25일부터 기존 5부제에서 제외된 하이브리드차와 경차까지 적용 대상을 확대한 데 이어, 8일부터는 2부제를 실시하며 정부의 에너지절감 방침을 적극 이행하고 있다. 사옥 내 전력 낭비 차단에도 총력을 기울인다. 불필요한 조명 소등을 의무화하고, 퇴근 시간 이후 승강기 부분 운행, 업무용 전기차 낮 시간 충전 등을 통해 전력 소비 효율을 극대화할 방침이다. 무보는 또 에너지 절약 문화 확산을 위해 에너지 지킴이를 지정해 불필요한 에너지 사용을 점검하고, 카풀을 장려하는 등 임직원이 일상 속 에너지 절감을 실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장영진 무역보험공사 사장은 “최근 자원안보 위기로 공공 부문의 솔선수범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점”이라며 “선도적으로 에너지 절약을 실천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6.04.08 17:19주문정 기자

삼성·SK·현대차 등 대기업집단, 정부 에너지 절약 요청 속속 동참

삼성·SK·현대차·포스코 등 50대 기업과 경제단체가 승용차 5부제 자율 시행, 석유 사용량 절감계획 제출 등 에너지 절약에 속속 동참하고 있다. 기후에너지환경부에 따르면 승용차 5부제의 경우 삼성·SK·현대자동차·포스코·롯데·한화·HD현대·GS·CJ 등 대부분의 대기업 집단이 시행하고 있고 KB·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 5대 금융지주사를 비롯한 금융사들도 마찬가지다. 대한상공회의소·한국경영자총협회·한국무역협회 등 경제단체도 5부제에 참여하고 있으며 오리온·셀트리온·삼천리 등 중견기업과 한양대·경남대 등 사립대학들도 승용차 5부제 대열에 동참 중이다. 기후부는 5부제 자율참여 요청 열흘만인 3일 기준으로 총 50여 개 민간기업과 경제단체 등이 참여해 공공기관 승용차 5부제 시행에 힘을 보태고 있다고 밝혔다. 석유다소비 업체도 정부 에너지 절감요청에 적극 호응하고 있다. 시멘트·정유·석유화학 업종의 대표기업들 50개사는 지난해 석유사용량(393만toe) 대비 올해에는 3.3%(13만toe)를 줄이겠다는 계획을 정부에 제출했다. 13만toe는 약 610GWh에 해당하는 에너지이며 원전을 약 한 달가량 가동해야 생산할 수 있는 양이다. 업계는 불요불급 설비 가동 제한, 절약시설 투자 조기시행, 폐열활용, 설비효율 강화, 생산공정 합리적 운전 등의 이행수단을 제시했다. 기후부는 절감목표를 달성한 기업에 에너지 절약시설 설치자금을 우선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업계 임직원들도 정부 에너지 절약을 위한 국민행동 실천에도 앞장서고 있다. 점심시간 조명 끄기, 계단 오르기, 적정 실내온도 준수, 카풀, 자전거 타기 등 기업별 다양한 에너지절약 요령을 자체 시행하고 있다. 박덕열 기후부는 수소열산업정책관은 “고유가로 인한 어려운 상황임에도 에너지 절약에 자발적으로 참여한 기업과 단체가 많은 것은 고무적”이라며 “승용차 부제와 에너지 절약이 전방위적으로 확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04.07 17:36주문정 기자

서울시, '공영주차장 5부제' 8일부터 시행...'이것 알아야'

서울시가 중동 지역 전쟁 장기화에 따른 원유 수급 불안에 대응해, 공영주차장 이용 차량을 대상으로 '승용차 5부제'를 시행한다. 6일 서울시는 오는 8일부터 자원안보 위기 경보 해제 시까지 시내 공영주차장 75곳에서 5부제를 적용한다고 밝혔다. 이는 정부의 자원안보 위기 '경계' 단계 발령에 따른 조치로, 에너지 절약과 대중교통 이용 유도를 위한 것이다. 이번 조치는 10인승 이하 승용차를 대상으로 하며, 차량번호 끝자리에 따라 요일별로 주차장 출입이 제한된다. 요일별 제한 기준은 ▲월요일 1·6 ▲화요일 2·7 ▲수요일 3·8 ▲목요일 4·9 ▲금요일 5·0이다. 단, 토요일·일요일 및 공휴일은 적용되지 않는다. 다만 시민 불편을 고려해 일부 지역은 제외된다. 전통시장과 주거 밀집지역 등 민생 영향이 큰 공영주차장 33곳은 5부제를 적용하지 않고 평상시처럼 운영된다. 예외 대상도 있다. ▲장애인(동승 포함) ▲국가유공자 ▲임산부 ▲미취학 아동 동승 차량 ▲의료·소방 등 특수 차량은 제한 없이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전기차와 수소차는 제외 대상이지만, 경차와 하이브리드 차량은 5부제 적용 대상에 포함된다. 현장 운영은 차량번호 인식 시스템을 통해 자동으로 출입이 제한되며, 차단기가 없는 주차장은 인력 통제로 운영된다. 정기권 이용자의 경우 기존 4월 구매자는 제한 없이 이용 가능하지만, 5월부터는 5부제 동의 후 정기권이 판매될 예정이다. 서울시는 주차정보안내시스템과 홈페이지를 통해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주요 주차장에서 캠페인과 현장 점검도 병행할 계획이다. 여장권 서울시 교통실장은 “자원안보 위기 상황에서 에너지 절약과 교통 수요 관리를 위한 조치”라며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과 절약 실천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6.04.07 15:04류승현 기자

공공기관 2부제·공영주차장 5부제 시행

정부가 8일부터 공공기관 승용차 2부제(홀짝제)와 공공기관 운영 공영주차장 승용차 5부제(요일제)를 시행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일 0시부로 원유 자원안보위기 '경계' 단계가 발령함에 따라 지난달 25일부터 강화 시행 중인 공공기관 승용차 5부제를 2부제로 대폭 강화한다고 1일 밝혔다. 대상 공공기관은 5부제와 동일하게 중앙행정기관을 비롯한 공공기관·지자체·시도교육청·국공립 초중고등학교 등 약 1만 1000개 기관이다. 2부제는 홀수일에 차량번호 끝자리가 홀수인 차량이, 짝수일에는 차량번호 끝자리가 짝수인 차량만 운행이 허용되는 홀짝제 방식으로 시행한다. 초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있었던 지난달 17일에도 수도권과 충남에 공공기관 차량 2부제가 동일한 방식으로 시행되기도 했다. 출퇴근 차량뿐만 아니라 공용차도 적용되지만, 기존 5부제에서 제외한 장애인 차량, 임산부 동승차량, 전기·수소차, 대중교통 출퇴근이 어려운 임직원 차량, 기타 공공기관장이 운행할 필요가 있다고 인정하는 차량 등은 그대로 제외한다. 다만, 공공기관을 방문하는 민원인 차량은 공영주차장 5부제 시행 취지를 반영해 5부제를 적용한다. 기후부는 2일 시행지침을 전국 공공기관에 배포해 공공기관장에 철저한 준비와 주기적 점검, 위반자에 대한 엄한 관리를 요청할 계획이다. 또한 유연근무제를 활용해 출퇴근 시간을 분산해 줄 것과 불요 불급한 출장자제, 화상회의 활성화 등도 제안했다. 공공기관이 운영하는 공영주차장에는 승용차 5부제가 실시된다. 적용되는 공영주차장은 지방정부를 비롯한 공공기관이 운영하는 노상·노외 유료주차장 약 3만 곳(약 100만면)이 해당한다. 지방정부의 장을 비롯한 공공기관장이 지역여건 등을 감안해 시행이 곤란하다고 판단되는 공영주차장은 제외할 수 있다. 5부제는 월요일에는 차량번호 끝자리가 1, 6번 차량, 수요일에는 차량번호 끝자리가 3, 8번 차량의 출입이 제한되는 요일제 방식으로 시행된다. 장애인 차량과 임산부·미취학 유아동승 차량, 전기·수소차, 긴급·의료·경찰·소방 등 특수목적 차량 등은 제외되며 공공기관장은 생계형 차량 등 출입이 불가피하다고 인정하는 경우 신청을 받아 제외할 수 있다. 기후부는 세부적인 시행계획을 주차장 소관부처인 국토교통부와 협력해 2일 지침을 배포할 계획이다. 민간 부문 승용차 5부제는 자율 시행을 유지하며, 민간부문 의무시행은 에너지 수급상황뿐만 아니라 국민 불편·경기 영향 등 모든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신중하게 검토할 방침이다. 오일영 기후부 기후에너지정책실장은 “상황이 엄중해 공공기관에 충분한 준비시간을 드리지 못한 점에 이해와 협조를 구한다”며 “특히, 지방정부에서는 공영주차장 5부제를 시행함에 있어 충분한 사전 안내와 철저한 준비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해 달라”라고 요청했다.

2026.04.01 17:58주문정 기자

공영주차장 태양광설비 설치 의무화…'신재생에너지법' 시행령 개정안 28일 시행

28일부터 주차구획 1천㎡ 이상 공영주차장은 의무적으로 태양광설비를 설치해야 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11일 국무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을 담은 '신에너지 및 재생에너지 개발·이용·보급 촉진법' 시행령 일부 개정령안이 의결돼 28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에는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 설비를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하는 공영주차장 대상과 면적당 발전설비 용량 등을 정하는 내용이 담겼다. 주차구획면적이 1천㎡ 이상인 공영주차장은 100kW 이상의 재생에너지 발전설비를 설치해야 한다. 기후부는 발전사업자 재생에너지 공급의무화제도, 공공기관 건축물 재생에너지 설비 설치의무화 등 재생에너지 보급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다. 이번 제도는 공공기관 주도로 계통망 등이 여유로운 도심지 내에 재생에너지 보급을 확대하고 부지 활용성을 높이기 위해 공영주차장에 재생에너지 설비를 설치하는 데 의의가 있다. 한편, 기후부는 지자체·공공기관 등과 함께 재생에너지 정책 방향성과 주차장 재생에너지 설비 설치 등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질 예정이다. 수도권을 포함한 11개 광역지자체에서 12월부터 지역별 설명회를 개최하고, 관련 책자를 배포하는 등 소통을 지속할 예정이다. 심진수 기후부 재생에너지정책관은 “공영주차장 재생에너지 설비 설치 의무화는 공공기관 주도로 재생에너지 설비를 도입해 국토 이용 효율성을 높이는 방안”이라며 “앞으로도 다방면으로 재생에너지 보급을 확대하여 탈탄소 녹색전환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5.11.11 16:28주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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