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ZDNet USA
  • ZDNet China
  • ZDNet Japan
  • English
  • 지디넷 웨비나
뉴스
  • 최신뉴스
  • 방송/통신
  • 컴퓨팅
  • 홈&모바일
  • 인터넷
  • 반도체/디스플레이
  • 카테크
  • 헬스케어
  • 게임
  • 중기&스타트업
  • 유통
  • 금융
  • 과학
  • 디지털경제
  • 취업/HR/교육
  • 생활/문화
  • 인사•부음
  • 글로벌뉴스
  • AI의 눈
ZDPick
국감2026
인공지능
IT'sight
칼럼•연재
포토•영상

ZDNet 검색 페이지

'공개 채용'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24건)

  • 태그
    • 제목
    • 제목 + 내용
    • 작성자
    • 태그
  • 기간
    • 3개월
    • 1년
    • 1년 이전

취준생 10명 중 6명 "공개채용보다 수시채용 선호”

상반기 채용 시즌이 본격적으로 막을 올린 가운데, 취준생 10명 중 6명은 공개채용보다 수시채용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커리어 플랫폼 사람인(대표 황현순)이 신입 구직자 693명을 대상으로 '공개채용과 수시채용 중 선호하는 채용 형태'를 설문한 결과, 63.5%가 '수시채용'을 선택했다고 12일 밝혔다. 전공별로는 의약학계열(70.6%), 예체능계열(68.5%), 이공학계열(61.9%), 인문사회계열(61.7%), 경상계열(57%) 순으로 수시채용을 선호하는 비율이 높았다. 또 학력별로는 고졸 이하(74.8%), 2·3년제 전문대졸(70.8%), 대학원 이상(64.5%), 4년제대졸(57.1%) 순으로 수시채용을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올해 사람인이 기업 511개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90.8%가 수시채용을 활용한다고 답할 정도로 수시채용이 대세가 된 가운데, 구직자들도 수시채용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는 모양새다. 공개채용보다 수시채용을 선호하는 이유는 단연 '특정 시기에 몰리지 않고 지원이 가능해서'라는 응답이 68.2%(복수응답)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 '필요 시 채용해 TO가 많을 것 같아서'(33%), '스펙보다 직무 역량을 중점 평가할 것 같아서'(32.3%), '직무별로 준비해야 할 점이 명확해서'(31.6%), '전공 관련 직무 채용이 늘 것 같아서'(19.1%), '체계적인 커리어 발전이 가능할 것 같아서'(11.6%) 등의 순이었다. 반면, 공개채용을 선호하는 응답자들(253명)은 그 이유로 '시즌이 정해져 계획적인 준비가 가능해서'(66%, 복수응답)를 첫 번째로 꼽았다. 뒤이어 '대규모 채용으로 TO가 많을 것 같아서'(54.5%), '취업 준비 방법이 정형화돼 있어서'(39.5%), '공통 직무 등 포괄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폭이 넓어서'(29.2%), '공개된 일정과 프로세스로 채용 비리가 적을 것 같아서'(28.9%) 등을 들었다. 그렇다면, 구직자들은 수시채용의 어떤 점을 어렵게 느끼고 있을까. '언제 채용을 할지 모름'(57.7%, 복수응답)이 1위였다. 계속해서 '미리 직무 역량, 경험을 쌓지 못하면 지원이나 합격이 어려움'(49.4%), '채용규모(지원 기회)가 줄어든 것 같음'(43%), '중고 신입 등 저연차 경력자가 유리할 것 같음'(36.5%), '직무, 기업별 채용 평가 방식이 달라 취업 준비 부담이 커짐'(27.4%), '공개채용에 비해 경쟁이 더 치열해짐'(26.7%) 등의 답변이 이어졌다. 전체 응답자들은 수시채용에 대비하기 위해 준비하는 것으로 '관심 기업 공고 상시 확인'(50.8%, 복수응답)을 가장 많이 꼽았다. 이밖에 '취업플랫폼, 커뮤니티 등에서 정보 탐색'(26.1%), '강의 등으로 희망 직무 관련 지식 쌓기'(26.1%), '인턴, 아르바이트 등 희망 직무 관련 경험 쌓기'(26%), '희망 직무 및 기업을 일찍부터 결정'(24.4%), '희망 기업, 산업에 대해 심도 있게 공부'(21.8%) 등이 있었다. 사람인 관계자는 "공개채용은 시기를 예측할 수 있고, 수시채용은 특정 시기에 과도하게 몰리지 않아 복수 기업에 지원이 가능하다는 점 등 채용 형태마다 저마다의 특장점이 있다"며 "최근에는 일부 기업들이 공개채용과 수시채용의 장점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형태의 '예측 가능한 수시 채용'을 선보이는 등 채용 형태도 시장의 변화에 따라 진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5.03.12 08:49백봉삼 기자

"글로벌 공동성장인재 모집"...엠로,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 실시

엠로(대표 송재민)가 2025년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 엠로는 오는 16일까지 엠로 채용 사이트를 통해 공개채용 서류 접수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신입사원 공개채용 모집 부문은 ▲기업용 웹 솔루션 개발, ▲기업용 웹 솔루션 QA/QC(품질검증/관리), ▲AI 모델 연구 및 개발, ▲클라우드 인프라 설계/구축, ▲기술 컨설팅, ▲영업, ▲파트너 관리, ▲글로벌 사업지원 등이다. 학사 및 석사(AI 모델 연구 및 개발 직군) 학위 소지자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전체 채용 규모는 00명이다. 채용 절차는 서류 전형, 면접 전형, 채용검진 순이다. 일부 직군은 코딩테스트를 실시한다. 각 부문별 상세한 지원 자격과 우대사항은 엠로 채용 사이트와 전국 주요 대학 취업지원센터 등에서 확인 가능하다. 지난해 6개년 연속 최대 매출을 달성하며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오고 있는 엠로는 빠르게 성장하는 글로벌 구매 공급망관리(SRM) 솔루션 시장 공략에 전사적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올해 미국과 유럽 현지에서 글로벌 SRM SaaS 솔루션 '케이던시아(Caidentia)'의 영업 활동을 적극적으로 진행하며 글로벌 소프트웨어 기업으로서 입지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생성형 AI와 클라우드를 활용한 구매 업무 고도화 및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며 국내외 시장에서 영향력을 더욱 높인다는 계획이다. 엠로 관계자는 "엠로는 도전과 성장, 전문성 등을 핵심가치로 창사 이래 끊임없는 도전을 이어 나가고 있다"며 "각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역량 있는 동료들과 함께 '글로벌 대표 소프트웨어 기업'이라는 비전을 실현해 나갈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3.07 10:19남혁우 기자

"클라우드 인재 모십니다"…이노그리드, 상반기 대규모 채용 돌입

이노그리드가 새해 상반기 대규모 공개채용을 통해 인재 확보에 나선다. 이번 채용은 AI 기반 클라우드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고 회사의 중장기 비전을 실현하기 위한 포석이다. 이노그리드는 이번 채용이 지난해 12월 투자 유치에 따른 사업 확장과 R&D 강화 차원에서 추진된다고 24일 밝혔다. 특히 AI 기반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개발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하는 50억 원 규모의 AI 플랫폼 과제 수행을 위해 신규 연구 인력을 충원할 계획이다. 모집 분야는 소프트웨어 개발, 블록체인, 클라우드 컨설팅, 클라우드 기술지원, 기술영업 등이다. 총 두 자릿수 규모를 선발하며 전공과 관계없이 관련 전문 지식이 있는 인재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이노그리드는 이번 공채에서 '친구 따라 이노가자'라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지원자가 지인을 추천해 함께 입사하면 추천인과 피추천인 모두 최대 500만 원의 보상금을 받을 수 있는 혜택이다. 입사자는 다양한 복지와 자기계발 지원 제도를 누릴 수 있다. 유연한 시차출퇴근제, 분기별 조기 퇴근제, 장기근속 포상 휴가 및 지원금, IT 및 직무 관련 자격증 취득 지원 등이 대표적이다. 이노그리드는 이미 이러한 조직문화로 '일하기 좋은 기업'과 '가족친화인증 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지원 접수는 다음달 14일까지 이노그리드 채용 홈페이지와 취업포털 사이트에서 진행된다. 이후 서류 심사와 1차 실무 면접, 2차 임원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김명진 이노그리드 대표는 "이번 채용은 클라우드 기술 발전과 회사의 비전을 실현하기 위한 중요한 기회"라며 "우수한 인재들과 함께 국내 클라우드 생태계를 이끌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01.24 14:30조이환 기자

와디즈, 글로벌 인재 채용…"신입·경력·외국인 누구나"

펀딩 플랫폼 와디즈(대표 신혜성)는 글로벌 사업 확장을 위해 공개 채용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와디즈는 2025년 세계를 무대로 역량을 발휘할 인재를 영입해 글로벌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으로서 경쟁력을 강화한다. 이번 채용은 하나의 직무에 국한되지 않고 비즈니스, 스태프, 테크 분야에서 폭넓게 지원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와디즈는 지원자의 역량과 성향을 검토해 최적의 포지션을 제안하며, 지원자들이 적합한 직무를 선택하는 데 도움을 줄 예정이다. 특히 테크 부문은 전문연구요원 복무 가능자도 지원할 수 있다. 전문연구요원 제도는 이공계 석사학위 이상을 취득한 사람이 3년간 병무청이 지정한 업체에서 근무하며 병역 의무를 대신하는 제도로, 와디즈는 2025년 병역지정업체에 선정됐다. 이밖에 사업 및 스태프 분야는 외국어 능력 등 글로벌 역량을 갖춘 인재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한국어 소통 가능한 외국인도 지원할 수 있다. 서류 전형은 1월 20일까지 와디즈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서류 전형 합격자는 직무 및 조직문화 인터뷰 전형을 거쳐 3월 초에 최종 입사가 결정된다. 와디즈는 지난 10년간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자금의 수요와 공급을 연결하며, 새로운 도전과 성장을 돕는 생태계를 마련해 왔다. 2025년을 시작하며 와디즈는 '커넥트 더 월드(Connect the world)' 비전을 발표하고, 글로벌 대표 펀딩 플랫폼 기업으로서 입지를 다져갈 계획이다. 신혜성 와디즈 대표는 "와디즈는 '새로운 도전과 성장을 돕는다'는 본질을 잃지 않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이는 함께 일하는 동료가 누구냐에 따라 달라진다고 생각한다"며 "와디즈의 가치에 공감하며 함께 세계로 나아갈 분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기다린다"고 밝혔다. 와디즈는 구성원이 행복하고 효율적으로 일하는 업무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선택적 근로시간제를 도입해 개인 생활에 맞춰 출퇴근 시간을 유연하게 조정하고, 장기근속 구성원에게 리프레시 휴가 제공하는 등 법적 기준을 넘어서는 다양한 제도를 실천하고 있다. 와디즈는 이런 노력을 높게 평가받아 고용노동부가 선정한 '2024 대한민국 일·생활 균형 우수기업'에 선정된 바 있다.

2025.01.07 08:45백봉삼 기자

  Prev 1 2 Next  

지금 뜨는 기사

이시각 헤드라인

AI 의인화 괜찮나…"AI도 보호해야" vs "사람처럼 대하면 위험"

AI로 10억도 안 써 뚝딱 만든 '스틸레이' 영화 흥행할까

'전기차 충전기' 2.5만기 관리 부실…"수백억 보조금 낭비"

독파모 평가위원 중복 논란 재점화…국감서 심사 공정성 도마

ZDNet Power Center

Connect with us

ZDNET Korea is operated by Money Today Group under license from Ziff Davis. Global family site >>    CNET.com | ZDNet.com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DB마케팅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 보호정책
  • 회사명 : (주)메가뉴스
  • 제호 : 지디넷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아00665
  • 등록연월일 : 2008년 9월 23일
  • 사업자 등록번호 : 220-8-44355
  • 주호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111 지은빌딩 3층
  • 대표전화 : (02)330-0100
  • 발행인 : 김경묵
  • 편집인 : 김태진
  •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청소년보호책입자 : 김익현
  • COPYRIGHT © ZDNETKORE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