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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1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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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 2026 스크린골프투어 시즌 오픈...'신한투자증권 GTOUR' 1차 결선

골프존(각자대표이사 박강수·최덕형)은 GTOUR 2026 시즌 첫 정규 대회 '2026 신한투자증권 GTOUR' 1차 결선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7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오는 10일 대전 골프존조이마루에서 진행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올해 출범 15주년을 맞은 GTOUR는 골프존이 제시한 새로운 골프투어 모델로, 스크린과 필드 투어 간 든든한 가교 역할은 물론 골프투어 활성화에 기여했다는 평을 받으며 국내 대표 스크린골프투어로 자리 잡았다. GTOUR는 지난 시즌 남자부 GTOUR, 여자부 WGTOUR로 대회명을 리브랜딩하고 메이저 대회 신설 및 상금과 대회 규모를 확대하며 투어 경쟁력을 강화했다. 올해 역시 차별화된 포인트 구성과 다방면의 대회 관련 업그레이드를 통해 더욱 많은 골프 팬들에게 스크린골프투어의 즐거움을 선사하는 시즌을 보낼 계획이다 '2026 신한투자증권 GTOUR' 1차 대회는 7년 넘게 후원을 이어온 신한투자증권이 메인 스폰서로 참여하며 챌린저 골프웨어, 제주항공, 던롭스포츠코리아, 비엔나커피하우스가 서브 후원에 나선다. 총상금 1억원, 우승상금 2천만원으로 우승자에게는 대상 및 신인상 포인트 2천점을 부여하고 이후 순위부터 상금과 포인트를 차등 지급한다. 또한 26시즌부터 새로운 중계 채널 확보로 대회 당일 SBS Golf2, 스크린골프존, 네이버·다음 스포츠, 골프존 유튜브 채널에서 전 경기 생중계한다. 경기는 골프존 투비전NX 투어 모드에서 하루 동안 2라운드 36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바다와 모래언덕이 만든 링크스 명작인 중국 선저우 페닌슐라GC - Dunes West에서 치러진다. 시드권자를 포함한 예선 통과자 70명, 신인 상위 및 추천선수까지 총 88명의 선수가 출전하며 백카운트 방식 컷오프를 통해 64명이 최종라운드에 나선다. 25시즌 챔피언십 우승자 이준희와 시즌 대상과 상금왕까지 2관왕의 이용희, 신인상 김준형이 26시즌 개막을 알리는 첫 대회에서 좋은 흐름을 이어갈지 주목된다. 또한 24시즌 신인상 수상 이후 정교한 실력을 보여준 하승빈과 지난해 신설된 메이저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윤서준, 박찬희, GTOUR 통산 13승의 최민욱 등 기존 강자들의 노련한 플레이와 두터워진 선수층만큼 새롭게 얼굴을 비춘 신예들의 경기력까지 다양한 관전포인트가 예상된다. GTOUR 경기는 골프팬이라면 누구나 무료 관람이 가능하며, 포토존과 사전등록 이벤트 등 갤러리를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해 26시즌 개막 첫 정규대회에 많은 갤러리들의 발걸음이 예상된다. 특히 26시즌부터 새롭게 선보이는 'GTOUR 승부예측' 서비스를 통해 경기 관람의 재미를 더하고 팬들과 소통하는 기회를 더욱 넓혀나갈 계획이다. GTOUR 승부예측 서비스는 남여 및 혼성대회 최종 성적 상위 6명을 맞히면 골프존파크와 골프존마켓 등에서 사용 가능한 G패스 상금을 지급하는 참여형 이벤트로 자세한 내용은 골프존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해당 서비스는 대회 개최 주간 수요일부터 당일 오전 11시까지 참여 가능하며 대회 당 2백만원 상당의 풍성한 상금을 준비해 정답자 수에 맞춰 배분 지급한다. 한편, 골프존 스크린골프투어 GTOUR의 역사와 대회 토너먼트, 선수 기록, 지난 경기 하이라이트 등은 GTOUR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2026.01.07 11:16이도원

골프존, '2025 신한투자증권 GTOUR 챔피언십 & 대상시상식' 개최 예고

골프존(각자대표 박강수·최덕형)은 대전 골프존조이마루에서 총상금 1억 2천만원 규모의 '2025 신한투자증권 GTOUR 챔피언십'을 개최하고 25시즌을 결산하는 대상시상식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2025 신한투자증권 GTOUR 챔피언십'은 올 한 해 GTOUR 정규대회를 총결산하는 마지막 대회로, 지난해보다 총상금 규모를 확대해 1억 2천만원 규모로 마련됐다. 대회 메인 스폰서로는 GTOUR 발전에 함께해 온 신한투자증권이 나섰으며, 서브 후원사로는 챌린저 골프웨어, 제주항공, 던롭스포츠코리아, 비엔나커피하우스가 서브 참여했다. 오는 20일 진행되는 경기는 골프존 투비전NX 투어 모드에서 컷오프 없이 하루 동안 2라운드 36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진행되며 코스는 17일 공개 예정이다. 25시즌 대상 포인트 상위 50명과 신인 포인트 상위 및 추천선수 10명까지 올 시즌 활약한 총 60명의 프로가 출전해 어느 때보다 치열한 경기가 예고된다. 우승자에게는 우승상금 2천 5백만원과 대상 및 신인상 포인트 각 4천점을 지급하고, 특전으로 26, 27시즌 2년간 GTOUR 정규대회 시드를 부여한다. 지난해 챔피언십에서 생애 첫 우승을 시작으로 25시즌 누구보다 활약한 상금 및 대상포인트 1위의 이용희와 통산 16승으로 남자부 최다승의 스크린골프 황제 김홍택, 그 뒤를 바짝 쫓는 최민욱, 김민수, 이성훈 등 기존 강자들이 어떤 승부수를 보여줄지가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 특히 루키를 비롯해 더욱 두터워진 선수층의 25시즌 선두 경쟁에 당당히 합류한 박래성, 김태우, 하승빈, 이준희와 우승자에게 부여되는 높은 신인상 포인트로 치열한 경기가 예고되는 신인상 포인트 상위 톱3 김준형, 이정웅, 이세진2의 경쟁도 눈여겨볼 만하다. 챔피언십 역시 갤러리 오픈 대회로, 현장에는 GTOUR 포토존과 사전등록 이벤트 등 다양한 즐길 거리를 마련했으며 시즌 마지막 경기인만큼 구름 갤러리가 예상된다. 아울러 경기 종료 후 진행되는 대상시상식을 통해 더욱더 많은 팬들을 확보하게 된 GTOUR의 한 해를 돌아보는 자리를 갖고 대상, 상금왕은 물론 생애 한 번만 수상할 수 있는 신인상과 인기상, 앰버서더상 등 풍성한 시상도 진행 예정이다. 대회 1라운드는 경기 당일 9시 스크린골프존과 네이버·다음 스포츠, 골프존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되며, 최종라운드는 13시 30분부터 JTBC골프 채널에서도 추가로 생중계 편성 예정이다. 글로벌 골프 팬들에게 스크린골프투어 GTOUR & WGTOUR 의 매력을 알릴 수 있도록 SPOTV 아시아채널을 통해 글로벌 녹화중계도 진행한다. 한편, 골프존 GTOUR 대회의 역사와 지난 경기 하이라이트, 선수 정보, 사진·영상 콘텐츠, 이벤트 등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GTOUR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2025.12.17 11:07이도원

골프존, 배소현·이예원 '크리스에프앤씨 GTOUR 인비테이셔널' 팀우승

골프존(각자대표 박강수·최덕형)은 지난 12일 대전 골프존조이마루 경기장에서 개최한 '크리스에프앤씨 GTOUR 인비테이셔널' 대회에서 배소현, 이예원팀(최종합계 6언더파)이 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크리스에프앤씨 GTOUR 인비테이셔널'은 골프존이 국내 골프웨어 전문 기업 크리스에프앤씨와 3회째 개최하는 이벤트 대회로, 25시즌 투어 피날레를 기념해 스크린과 필드를 넘나드는 골프팬들에게 더욱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회 총상금은 4천만 원이며, 연말을 맞아 1천 5백만원 상당의 크리스에프앤씨 골프용품을 88CC 골프장학생에게 특별 기부하는 뜻깊은 시간도 마련했다. 경기는 그린 난도가 높아 아기자기한 코스 공략이 요구되는 크리스에프앤씨 보유의 크리스밸리CC에서 KLPGA 박현경&조혜림, 박보겸&이동은, 배소현&이예원, 유현조&송지아가 4개 팀을 이뤄 18홀 팀 스트로크 플레이로 치러졌다. KLPGA 최고의 선수들이 스크린골프에서 펼치는 특별한 대결로 필드에서 볼 수 없던 선수들 간의 캐미스트리와 숨겨진 스크린 실력을 선보였다. 장타자 배소현과 숏게임 실력자 이예원의 좋은 플레이 합이 돋보인 우승팀은 전반 9개 홀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경기력을 보여주며 안정적으로 선두를 이어갔다. 후반 11번 홀 이예원의 티샷 벙커 실수로 더블보기를 기록하며 박현경, 조혜림 팀에게 선두를 내줬으나 13번홀 배소현의 버디로 다시 선두에 다가섰다. 이어진 파4, 14번홀에서 배소현은 완벽한 원온 성공으로 찬스를 만들어 선두 흐름을 가져갔고 14, 16, 17번홀 버디를 추가하며 압도적인 실력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치열한 2위 결정전도 관전 포인트였다. 절친 듀오의 캐미스트리를 자랑한 박현경, 조혜림 팀은 전반홀 우승팀과 공동 선두로 실력과 톡톡 튀는 매력을 보여주며 갤러리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아쉽게도 후반 14번홀 더블보기부터 실수가 이어져 주춤했고 17번홀 박현경의 버디에도 타수를 줄이지 못해 3위로 홀아웃했다. 초반 조금 흔들리는 모습을 보여준 유현조, 송지아 팀은 7번홀 유현조의 짜릿한 샷이글을 포함해 12번홀 송지아의 버디까지 센스 있는 두 선수의 호흡으로 선두를 한 타차로 바짝 쫓았다. 이 팀은 15번홀 거리 계산 미스와 16번홀 OB 실수에 발이 묶여 2위로 경기를 마무리했으나 올 시즌 대상 유현조와 26시즌이 기대되는 송지아의 특별한 팀조합이 색다른 재미를 제공했다는 평가다. 4위로 고전하던 박보겸, 이동은 조는 중간중간 파워풀한 샷으로 기세를 바꾸는가 싶었지만 티샷 실수가 이어졌고 15번홀에서 후반 첫 버디를 기록했지만 아쉽게 4위로 경기를 마쳤다. 샷 메이킹과 정확도를 많이 요하는 까다로운 코스에서 진행된 경기인 만큼 최근 26시즌 LPGA Q스쿨 풀시드 획득에 성공한 이동은의 파워풀한 샷과 배소현의 장타 실력 등 필드에서 활약하는 선수들의 코스 매니지먼트와 특장점이 드러나는 샷을 보는 재미가 가득했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갤러리 오픈 대회로, 현장은 KLPGA 유명 스타 프로들의 스크린골프 경기를 생생히 관람하기 위한 갤러리들로 가득했다. 골프존존이마루 현장에서는 추첨을 통해 마스터바니 캐디백, 파리게이츠 보스턴백, 팬텀 토트백, 핑 파우치 등 크리스에프앤씨의 다양한 제품을 선물하는 갤러리 현장 이벤트도 진행해 뜨거운 반응과 함께 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우승을 기록한 이예원은 “소현언니와 함께 즐겁게 경기에 임했는데 우승까지 하게 돼 기쁘고, 3연패의 기쁨에 이어 내년에도 함께 팀을 이뤄 좋은 경기를 보여드리겠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이어 함께 팀을 이룬 배소현은 “처음 출전한 크리스에프앤씨 GTOUR 인비테이셔널에서 우승을 기록해 기쁘고, 예원이의 세 번째 우승을 축하하고 함께할 수 있어 의미 있었다”라고 우승 소감을 전했다. 골프존 손장순 본부장은 “올해도 크리스에프앤씨와 함께 KLPGA 선수들을 직접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이벤트 대회를 선보일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25시즌 골프존 스크린골프 대회에 관심을 보내주신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26시즌에도 더욱 특별하고 다양한 이벤트 대회를 준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2025.12.14 10:47이도원

골프존, 美 시장에서 고성장…글로벌 사업 확장에 박차

골프존(각자대표 박강수·최덕형)이 미국 시장에서 가파른 매출 성장세를 이어가며 글로벌 골프 플랫폼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이 회사는 2025년 3분기 누적 연결 매출은 3천717억원으로 전년 대비 24% 감소했으나, 같은 기간 미국 매출은 365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1% 증가하며 뚜렷한 성장세를 나타냈다. 이는 미국 내 시뮬레이터 수요와 오프코스 기반 골프 활동의 증가가 골프존 성과에 직결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러한 시장 확대 흐름 속에서 골프존은 미국골프협회(USGA)가 매년 개최하는 U.S. 오픈과 U.S. 여자 오픈 프레젠티드 바이 알리, 두 대회와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골프존은 USGA의 가장 권위 있는 두 챔피언십의 공식 인도어 골프 시뮬레이터로 지정되었다. 이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골프존은 미국 시장에서 2027년까지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계획으로, 미국 시장에서의 존재감을 한층 강화하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미국 시뮬레이터 시장에서는 세계 각국의 다양한 기업이 경쟁하고 있으며, 골프존도 TwoVision NX를 중심으로 스포츠펍·레크리에이션 시설·실내 엔터테인먼트 매장 등에서 공급을 확대하며 시장 내 입지를 안정적으로 넓혀가고 있다. 미국 골프 시장 전반의 확장도 골프존 성장에 우호적으로 작용하고 있다. 미국 국립골프재단 NGF(National Golf Foundation)에 따르면 지난해 미국에서 골프를 즐긴 인원은 온코스와 오프코스를 합쳐 약 4천720만 명에 달한다. 온코스 골프는 실제 필드에서 코스를 플레이하는 전통적 형태를 의미하며, 오프코스 골프는 스크린골프·드라이빙 레인지·실내 시뮬레이터·골프 엔터테인먼트 시설 등 필드 외부에서 즐기는 골프 활동을 뜻한다. 지난해 온코스 골퍼는 약 2천810만 명, 오프코스 골프 참여자는 약 1천910만 명으로 조사되며, 미국 골프 참여 방식이 필드 중심에서 경험·엔터테인먼트 기반으로 빠르게 다변화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또한 같은해 미국에서 기록된 필드 골프 라운드 수는 약 5.45억 회로, 2015년부터 2019년까지 팬데믹 이전 5년 평균보다 10% 이상 증가했다. 이는 골프 참여자 증가뿐 아니라 참여 빈도의 확대까지 나타나는 구조적 변화로, 오프코스 영역의 성장이 온코스(필드 골프) 수요까지 견인하고 있는 양상이다. 올해 초 미국에서 시작된 시뮬레이션 골프 리그 TGL도 시장 확산을 가속했다. 타이거 우즈, 로리 매킬로이 등 세계적인 PGA 스타들이 참여한 TGL은 젊은 세대의 참여를 이끌어내며, 시뮬레이션 골프 대중화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이러한 콘텐츠 기반 흥행은 오프코스 골프와 시뮬레이터 시장의 성장성과 연결되며 산업 전반의 확장을 촉진하고 있다. 골프존은 이러한 시장 흐름에 발맞춰 글로컬라이제이션 전략과 아웃바운딩 영업을 강화하고 있으며 미국 주요 도시를 중심으로 파트너십 확대, 설치 인프라 확대 등 현지 맞춤 전략을 병행하며 미주 시장에서의 성장세를 이어갈 계획이다. 골프존 미주법인 관계자는 “최근 골프 시뮬레이터 관련 문의와 관심이 확연히 증가하고 있다”라며 “USGA의 두 권위 있는 챔피언십과의 공식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미국 시장에서 골프존 브랜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성장세를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2025.12.12 10:16이도원

골프존, '크리스에프앤씨 GTOUR 인비테이셔널' 개최

골프존(각자대표 박강수·최덕형)은 대전 골프존조이마루 경기장에서 8명의 KLPGA 프로들의 스크린 대결을 볼 수 있는 '크리스에프앤씨 GTOUR 인비테이셔널' 대회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올해까지 3회 연속 개최하는 이번 대회는 25년 투어 시즌 피날레를 기념으로 펼쳐지는 크리스에프앤씨 소속 선수들의 올스타 매치로, 골프존이 주최하고 국내 골프웨어 전문 기업 크리스에프앤씨가 함께 했다. 대회는 12일 오후 5시부터 시작된다. 대회 장면은 스크린골프존TV와 SBS골프, 네이버·다음 스포츠, 골프존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18홀 팀 스트로크 플레이로 지난달 개장한 크리스에프앤씨 보유의 신규 골프장 코스 크리스밸리CC에서 진행된다. KLPGA 프로 2인 1팀으로 박현경&조혜림, 박보겸&이동은, 배소현&이예원, 유현조&송지아가 4개 팀을 이뤄 필드에서 볼 수 없던 선수들 간의 캐미스트리와 숨겨진 스크린 실력 등 다양한 모습과 박빙 승부를 보여줄 예정이다. 대회 총상금은 4천만원이며, 1천5백만원 상당의 크리스에프앤씨 골프용품을 88CC 골프장학생에게 특별 기부하는 자리도 마련했다. 경기 종료 후에는 갤러리 추첨을 통해 캐디백, 보스턴백, 파우치, 모자 등 다양한 크리스에프앤씨 제품을 갤러리들에게 선물하는 경품 이벤트도 준비했다. 특히 이번 대회는 갤러리 오픈 대회로, 평소 인기 있는 KLPGA 프로들의 경기 모습을 직접 관람하고 팬들과 선수들이 좀 더 가깝게 소통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골프 팬들에게 더욱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참가 선수 라인업으로는 23~25년 매해 꾸준히 참가해온 박현경, 이예원을 필두로 화려한 우승 이력은 물론 실력과 매력을 겸비한 스타 프로들이 대거 참여한다. 정규투어 통산 8승 이력의 박현경은 위믹스 챔피언십 2025에서 깜짝 캐디를 맡는 등 소문난 단짝 조혜림과 한 조를 이뤄 경기를 펼친다. 25시즌 개막전 블루캐니언 레이디스 챔피언십 우승자 박보겸은 올해 DB그룹 제39회 한국여자오픈골프선수권대회 우승으로 첫 승을 메이저 우승으로 이뤄낸 KLPGA 대표 장타자 이동은과 합을 맞춘다. 또한 올해 2025 오로라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우승을 차지하며 2년 연속 우승을 기록한 배소현은 '크리스에프앤씨 GTOUR 인비테이셔널' 2연패의 주인공이자 정규 통산 9승의 25시즌 공동 다승왕 이예원과 팀을 이뤄 거침없는 플레이를 예고한다. 마지막으로 올해 KB금융 스타챔피언십 우승으로 메이저 2연패를 달성하며 KLPGA 대상까지 거머쥔 유현조가 출전해 많은 팬들의 호응을 끌 것으로 예상되며, 유현조는 올해 KLPGA에 입회해 드림투어에서 활약을 예고 중인 신예 송지아와 어디서도 볼 수 없는 캐미스트리를 보여줄 예정이다. 크리스에프앤씨 관계자는 “골프를 사랑하는 많은 팬들이 이번 이벤트 대회를 통해 올 시즌 KLPGA 투어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친 크리스에프앤씨 소속 선수들과 직접 만나고 소통할 수 있는 특별한 연말을 보내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손장순 골프존 본부장은 “골프존은 국내 대표 스크린골프투어 GTOUR, WGTOUR를 포함해 KPGA, KLPGA 프로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스크린골프 이벤트 대회를 지속해 개최하며 골프 팬분들께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해왔다”라며 “올해 역시 크리스에프앤씨와 함께 본 대회를 개최할 수 있어 기쁘며, 갤러리 오픈 대회인 만큼 골프존 조이마루 현장을 방문해 인기 프로들과 소통하며 스크린골프 대회의 현장감을 느껴보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2025.12.10 11:15이도원

골프존, 남극 세종·장보고 과학기지에 17년째 스크린골프 무상 지원

골프존(각자대표이사 박강수·최덕형)은 남극 세종과학기지와 장보고과학기지에 17년째 무상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고 3일 밝혔다. 골프존은 혹한과 고립된 환경에서 연구 활동을 이어가는 극지 대원들에게 여가 활동을 제공하고 정신적·사회적 복지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매년 유지보수 비용을 전액 부담하며 시뮬레이터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 골프존은 2000년 설립 이후 국내 실내 골프 산업을 선도하며 골프 대중화에 기여했으며, 독자적인 기술력을 기반으로 스크린골프를 세계 시장에 알리는 글로벌 골프 토털 플랫폼 기업으로 성장했다. 회사 측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다양한 기여 방안을 모색해왔다. 이에 대한 연장선으로 2009년 극지연구소(KOPRI) 산하 남극 킹조지섬의 세종과학기지에 골프 시뮬레이터를 처음 기증했다. 또 2014년에도 장보고과학기지에 시뮬레이터를 추가로 기증하며 현재까지 17년 동안 무상 제공 및 유지보수 비용 전액 부담을 지속하고 있다. 골프존의 이러한 지원은 열악한 극지 환경에서 연구대원들이 스크린골프를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대원 간 교류를 활성화하여 고립감을 완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는 평가다. 세종과학기지 연구대원은 “남극 동계기간(4월~11월)은 장기간 고립된 환경으로 외부 활동이 제한되기 때문에, 스크린골프 시뮬레이터는 대원들이 일상의 감각을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라고 말했다. 이어 “타국 연구기지 방문객에게 시설을 소개할 때도 스크린골프장은 빠지지 않는 공간으로, 스포츠 기반 교류를 통해 국가 간 협력에도 긍정적 역할을 한다”라고 전했다. 골프존은 2021년 10월 ESG 위원회를 신설하며 ESG 원칙에 기반한 경영 활동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전담조직을 구성해 리스크 관리, 과제 실행, 정보공개를 수행하고 있으며, 매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하며 그 활동을 공개하고 있다. 올해 발간한 2025 보고서에서는 TCFD(기후변화 관련 재무정보 공개 협의체) 권고안을 반영한 기후 관련 재무정보를 처음으로 공시했다. 골프존은 IPCC(기후변화에 관한 정부간 협의체) 및 IEA(국제에너지기구) 시나리오를 활용해 기후변화에 따른 재무적 리스크를 분석하고, 책임 있는 대응을 위한 중장기 목표 및 관리지표를 공개하며 투명성을 높였다. 또한 2022년부터 서울시의 기후위기 대응 민간협력 네트워크인 '제로서울실천단' 참여 기업으로 활동하며 주요 환경 정책 및 시민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는 등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박강수 골프존 대표는 “골프존은 스크린골프라는 새로운 문화를 통해 국내 골프 산업 발전을 이끌어 왔으며, 동시에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ESG 경영에도 힘써 왔다”라며 “기후위기 대응과 사회적 책임 실천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 고객과 사회로부터 신뢰받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2025.12.03 09:46이도원

골프존, '2025 팔도페스티벌 시즌2' 진행...총상금 5억 규모

골프존(각자대표이사 박강수·최덕형)은 전국 골프존파크 매장에서 골프존 회원들을 대상으로 총상금 5억원 상당의 대규모 이벤트 '2025 팔도페스티벌 시즌2'의 막이 올랐다고 18일 밝혔다. 팔도페스티벌은 전국 팔도 골퍼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골프존파크의 최대 규모 이벤트로, 시즌2는 다음 달 14일까지 진행된다. 올해 '2025 팔도 페스티벌 시즌2 - 모으고 나누는 팔도상금'은 스크린골프 라운드를 통해 상금을 받아 갈 수 있는 이벤트와 연말을 맞아 적립 상금을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에 기부할 수 있는 나눔의 자리도 함께 준비했다. 이벤트 기간 동안 팔도대회에 참여하면 대회 첫 라운드 완료 시 팔도페스티벌 전용 모바일 이용권 2천원권, 세 번째 라운드 완료 시 3천원 권을 지급한다. 참여를 원하는 회원은 전국 골프존파크 매장에서 회원 로그인 후 대회 메뉴에서 팔도페스티벌(대회번호 1177468)을 선택해 참여하면 된다. 첫 번째 팔도 상금 모으기 이벤트는 A코스 서산수 골프앤리조트, B코스 블루원 용인CC(동/서), C코스 태인CC 세 개의 대회코스 18홀 라운드 완료 후 네 번째 라운드부터 파(PAR) 이상 달성 시 쌓이는 팔도 상금을 지급하는 이벤트다. 네 번째 라운드부터는 팔도 대회 라운드를 할 때마다 파에서 홀인원까지 홀 성적에 따라 상금이 자동 적립되며 상금은 이벤트 종료 후 골프존 환급형 마일리지로 지급한다. A, B, C 각 코스에서 파, 버디, 이글 기록 시 적립 상금액은 상이하나 알바트로스, 홀인원을 기록하면 동일하게 각 1천원, 5천원의 상금이 누적된다. 두 번째는 굿네이버스 나눔 기부로, 팔도대회 참여를 통해 모은 상금은 1만원 이상부터 전국의 소외계층 아이들을 위해 굿네이버스에 기부할 수 있으며 개인 기부 금액의 2배를 골프존에서 추가 기부해 따듯한 마음을 더할 계획이다. 골프존 GS마케팅팀장 이선희 프로는 “개최 8년째를 맞은 골프존파크의 대표 이벤트 팔도페스티벌이 더욱더 풍성해진 시상 혜택과 연말을 맞아 뜻깊은 기부도 실천할 수 있는 이벤트로 마련된 만큼, 회원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모든 골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하고 흥미로운 스크린골프 이벤트를 꾸준히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2025.11.18 11:59이도원

골프존, '2025 신한투자증권 GTOUR' 7차 결선 개최

골프존(각자대표이사 박강수·최덕형)은 대전 골프존조이마루 경기장에서 88명의 쟁쟁한 남자 프로들이 출전하는 '2025 신한투자증권 GTOUR' 7차 대회 결선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오는 15일 진행되는 '2025 신한투자증권 GTOUR' 7차 대회는 골프존이 주최하고 신한투자증권이 메인 후원에 나섰다. 서브 후원사로는 챌린저 골프웨어, 제주항공, 던롭스포츠코리아, 비엔나커피하우스가 참여했다. 경기는 골프존 투비전NX 투어 모드에서 하루 동안 2라운드 36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진행된다. 1라운드에는 14명의 시드권자와 예선통과자, 신인 및 초청 선수 등 총 88명의 선수가 참여하고 컷오프를 통해 60명의 선수가 최종라운드를 치르게 된다. 대회 총상금은 8천만원으로 우승자에게는 상금 1천 7백만원과 대상 & 신인상 포인트 2천점을 지급한다. 대회 코스는 2002년과 2009년 US 오픈 챔피언십이 개최된 골프다이제스트 TOP 100 베스페이지-블랙 코스로 롱아일랜드 퍼블릭 골프의 정수로 불린다. 베스페이지-블랙 코스는 높은 코스 및 그린 난도로 골퍼라면 한 번쯤 도전하고 싶은 꿈의 코스로 현재 G멤버십 회원에게 선공개 됐으며, 명성만큼 GTOUR 선수들이 어떤 전략으로 코스를 공략할지가 관전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시즌 막바지를 달려가는 만큼 현재 GTOUR 최다승 김홍택과 최민욱, 이용희, 김민수 등 시드권의 기존 강자들, 25 시즌 생애 첫 우승을 기록한 송명규, 지난 6차 대회에서 연장 승부 끝 준우승을 차지했지만 탄탄한 실력을 자랑하는 하승빈 등의 두터운 선수층의 각축전이 예고된다. 또 앞서 혼성대회 GTOUR MIXED 3차에서 스타성뿐만 아니라 인기에 걸맞은 실력을 보여준 공태현과 혼성 1차 연장에서 샷이글로 우승 명장면을 만든 하기원과 루키 선수들의 활약도 예상된다. GTOUR는 무료 관람 및 갤러리 오픈 대회로 경기가 펼쳐지는 골프존조이마루 현장에는 갤러리들은 위한 다양한 이벤트와 포토존 등이 마련돼 있다. 아울러 국내 스크린골프투어 최초로 4K 중계 환경을 구축해 플랫폼을 통해 경기를 시청하는 갤러리들도 더욱 생생하고 몰입감 넘치는 경기를 관람할 수 있다. 대회 1라운드는 경기 당일 9시 스크린골프존과 네이버·다음 스포츠, 골프존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되며, 최종라운드는 13시 30분부터 JTBC골프 채널에서도 추가로 생중계 편성 예정이다. 글로벌 골프 팬들에게 스크린골프투어 GTOUR & WGTOUR 의 매력을 알릴 수 있도록 SPOTV 아시아채널을 통해 글로벌 녹화중계도 진행한다. 한편, 골프존 GTOUR 대회의 역사와 지난 경기 하이라이트, 선수 정보, 사진·영상 콘텐츠, 이벤트 등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GTOUR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2025.11.10 11:15이도원

골프존 '시티골프', 2026년 1월 미국 PGA쇼 참가

골프존(각자대표이사 박강수·최덕형)은 하이브리드 골프장인 '시티골프(CITYGOLF)'가 중국 정부의 디지털 스포츠 육성 정책에 부합하는 최적의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스크린골프와 필드 골프의 장점을 결합한 시티골프는 첨단 IT기술과 디지털 콘텐츠 기반의 실내 골프 플랫폼으로, 중국이 추진 중인 스포츠산업 디지털화의 선도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내년 PGA쇼에도 참가해 다양한 글로벌 파트너를 모색할 예정이다. 중국 국무원이 지난 9월 발표한 스포츠 산업 육성책에 따르면, 중국 정부는 2030년까지 스포츠산업 규모를 약 7조 위안으로 성장시키고 글로벌 스포츠 선진국으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글로벌 스포츠 선진국으로 도약하기 위해 필요한 전략 중의 하나가 디지털 스포츠 정책으로, 그중에서 골프존의 시티골프는 이러한 정책 실행의 초석으로 제조업을 부양시키고 서비스업과 스포츠의 디지털화를 충족시키는 안성맞춤 사업으로 주목받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골프존 중국 법인 골프존차이나는 지난해 9월 톈진시에 골프존 시티골프 1호점을 오픈했으며, 지난 8월 연길시에 골프존 시티골프 2호점을 연이어 출점하며 본격적인 중국 진출에 나섰다. 시티골프 1, 2호점 관련 기사가 신화통신, 인민일보 등 중국 주요 언론사를 통해 보도되고, 중국 내 각종 SNS 채널을 통해 주목받으면서 시티골프가 중국에 필요한 디지털 모델로서 알려지게 됐다. 또 지난해 12월 중국 공업정보화부 총국과 국가체육총국이 주최하고 공식 발표한 '2024년 중국 스마트 스포츠 대표 사례'의 스포츠시설 부문에 도심형 골프장 '골프존 시티골프'가 선정된 바 있다. 중국 정부가 주목하고 있는 것은 골프존의 시티골프가 최첨단 디지털 골프 기술을 기반으로 스크린골프와 필드 골프의 장점을 접목한 혁신적인 실내 골프 시설이라는 점이다. 약 7천500여 평 정도 공간에 실제 필드와 유사한 환경을 구현한 18홀 디지털 골프코스를 갖추고 있으며 티샷과 아이언샷은 스크린에서, 그린 주변 숏게임은 퍼팅 그린구역에서 플레이할 수 있는 방식이다. 골프존의 특허기술인 '모션플레이트'가 적용된 시뮬레이터 구역에서는 다양한 라이 조건을 재현하며, 날씨와 시간의 영향을 받지 않고 연중무휴 경기를 할 수 있다고 알려졌다. 중국 정부는 시티골프 사업을 통해 시티골프를 위한 장비 연구개발 및 제조, 경기장 건설 및 운영, 대회 및 이벤트 IP(지적재산권) 생성, 주변 제품 및 디지털 서비스의 완전한 생태 사슬을 형성해 1조 수준의 시장을 활성화하는 핵심 엔진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분위기를 전했다. 경제 차원에서는 국제 시장 밀도에 따라 중국 14억 인구의 잠재 수요는 수천 개의 도시 경기장, 수백만 개의 일자리, 1천억 개의 파생 시장을 창출해낼 것으로 보고 있다. 지난 8월 골프존 시티골프 2호점에서 성황리에 마무리 한 '골프존 차이나오픈'을 예로 들면, 올해 대회 총 상금은 1천 만 위안(약 19억원)으로 50개 이상의 도시에서 1천명 이상의 선수가 예선에 참가하고 결승전의 미디어 저작물은 해외로 방송돼 글로벌 홍보효과를 냈다. 내년에는 제5회 대회의 총상금을 두 배로 늘리고, 전 세계에서 참여 가능한 글로벌 예선을 통해 많은 참가가 예상되며, 시티골프의 국제화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골프존 시티골프는 이러한 중국시장 영향력에 힘입어 내년 1월 미국 올랜도에서 열리는 미국프로골프협회(PGA) 주최의 세계 최대 골프박람회인 PGA쇼를 통해 다양한 현지 파트너를 찾아나설 예정이다. 관람객이 직접 시티골프를 체험할 수 있는 전시공간을 마련해 시뮬레이션 플레이와 실제 숏게임을 연계한 시티골프만의 몰입형 라운드 기회를 제공한다. 팬데믹 이후, '오프 코스' 골퍼들의 증가가 눈에 띄는 미국에서 골프존의 시뮬레이터 매출이 높아지고 있어, 시티골프도 미국 골퍼들의 뜨거운 반응을 기대하고 있다. 골프존 시티골프사업부장 홍진표 프로는 “시티골프가 스포츠 참여 진입장벽을 낮추고 새로운 스포츠 문화로 발전할 수 있는 가능성이 중국 정부의 '건강한 중국' 전략과도 부합한 것"이라고 설명하며 "내년에는 중국 시장뿐 아니라 미국 등 전 세계에서 골프존의 시티골프를 만나볼 수 있도록 다분히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골프존은 전 세계 연간 1억 라운드 이상 플레이되고 있는 글로벌 골프 시뮬레이터 선두 기업으로, 국내외 현재까지 약 740건의 기술 특허를 보유하며 전 세계를 무대로 골프 시뮬레이터 하드웨어와 독창적인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산시키고 있다.

2025.11.04 11:36이도원

골프존, 제1회 '2025 G멤버십 챔피언십' 개최

골프존(각자대표이사 박강수·최덕형)은 스크린골프를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는 멤버십 서비스 G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제1회 '2025 G멤버십 챔피언십' 스크린골프 대회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골프존 G멤버십 스탠다드, 프리미엄, 필드 가입 회원들을 위해 마련된 이벤트 대회로, 수많은 아마추어 골퍼들이 참가하며 멤버십 고객들의 축제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예선은 다음 달 16일까지 약 4주간 진행되며, G멤버십 회원이라면 누구나 투비전NX, 투비전, 비전플러스 기기가 설치된 전국 골프존 매장에서 참여할 수 있다. 예선에서 최저 스코어를 기록한 상위 30명의 참가자들은 다음 달 28일 스크린골프투어 GTOUR 대회가 열리는 대전 골프존조이마루에서에서 오프라인 결선을 치르게 된다. 예선에서는 G멤버십 회원이라면 이용 가능한 다양한 스크린 아이템 사용이 허용돼 참가자들은 실력과 전략을 모두 발휘할 수 있으며, 실제 골프장에는 없는 독특한 지형이나 풍경을 배경으로 색다른 재미를 경험할 수 있는 가상 코스 GTOUR 레이크 코스에서 진행돼 스크린 마니아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대회 총상금 규모는 1천500만원 상당으로 풍성하게 준비된 만큼 현재 예선 대회가 진행된 지 약 일주일 만에 1천 명 이상이 참가했을 정도로 높은 관심을 얻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예선에서는 가장 낮은 스코어를 기록한 베스트 스코어상, 가장 많은 라운드 수를 기록한 투머치 라운드상 수상자 각 1명에게 브리지스톤 V300 9아이언 세트를 경품으로 지급하고 더 롱기스트와 더 니어리스트 수상자 각 1명에게 타이틀리스트 보스턴백을 선물한다. 또한 가장 많은 이글을 기록한 슈퍼 이글상 3명에게 오디세이 트라이빔 퍼터, 가장 많은 버디를 기록한 버디 러버상 5명에게 캐디톡 미니미 블랙, 퍼펙트 파상 10명에게 브리지스톤 TOUR B X 골프볼 1더즌이 주어진다. 추가로 대회에 참가한 플레이어 중 스페셜 플레이어 100명을 추첨해 골프존 이용권 5천 원권도 증정한다. 결선에서는 1~3위에게 골프존패스 머니 300만 원, 200만 원, 100만 원이 차등 지급되며, 홀인원상 1명에게 '캘러웨이 패러다임 Ai스모크 맥스 드라이버', 더 롱기스트·더 니어리스트 각 1명에게 '타이틀리스트 보스턴백', 가장 먼 거리 퍼팅에 성공한 더 퍼티스트에게는 '오디세이 트라이빔 퍼터'가 수여된다. 골프존 손장순 플랫폼사업부장은 “이번 제 1회 G멤버십 챔피언십 대회는 골프존 G멤버십 서비스를 이용 중인 고객님들께 더욱 큰 즐거움과 혜택을 선사하고자 특별히 기획되었다”라며 “연중 가장 큰 G멤버십 전용 이벤트인 만큼, 대회에 참여하시고 풍성한 혜택도 두루 받아가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예선 참가를 희망하는 회원은 골프존 앱에서 G멤버십에 가입 후, 전국 골프존 매장에서 대회 모드에 입장해 대회 번호 '1169900'을 입력하면 된다.

2025.10.29 11:30이도원

골프존 GDR아카데미, 신규 고객 대상 '첫 구매혜택' 프로모션 선보여

골프존의 프리미엄 실내 골프 아카데미 GDR아카데미는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첫 구매혜택'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첫 구매혜택 프로모션은 직영점 전사 프로모션으로 GDR아카데미를 처음 이용하는 고객이 레슨과 이용권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프로모션 상품은 고객 목적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세 가지 구성으로 마련됐다. 연습에 집중하고 싶은 고객에게는 가장 경제적으로 연습장을 이용 가능한 '종일 5개월권'을, 레슨과 연습을 함께 즐기고 싶은 고객에게는 연습장 1개월권과 레슨 4회가 포함된 '실속형 패키지'를 최대 3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또한 새롭게 선보이는 1개월권과 레슨 10회 구성의 '집중형 패키지'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실력을 높이고 싶은 고객에게는 최대 40%의 혜택이 주어진다. 이번 프로모션은 GDR 앱 전용 상품으로 운영되며, 앱 다운로드 후 구매가 가능하다. GDR아카데미 이용권을 보유하지 않은 골프존 회원이라면 GDR 앱 홈에 노출되는 '첫 구매혜택' 배너를 통해 원하는 매장을 선택 후 프로모션 상품을 구매하면 된다. GDR아카데미 백두환 상무는 “이번 '첫 구매혜택' 프로모션은 GDR아카데미를 처음 접하는 고객들이 부담 없이 GDR만의 차별화된 레슨과 연습을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한 프로모션”이라며 “골프 입문자부터 상급자까지 다양한 고객층이 만족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GDR아카데미는 전국 주요 도심권에 직영점을 운영 중이며, 프로 코칭 기반의 맞춤형 레슨과 정교한 스윙 분석 시스템을 통해 체계적인 골프 실력 향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첫 구매혜택 프로모션에 대한 상세 내용은 GDR아카데미 공식 앱에서 확인 가능하다.

2025.10.17 13:39이도원

골프존, '챌린저 프로vs아마' 이벤트 대회 16일 마련...생중계 지원

골프존(각자대표이사 박강수·최덕형)은 국내 대표 스크린골프투어 GTOUR의 인기 선수 한지민·송한백 프로와 동반 라운드를 할 수 있는 '챌린저 프로vs아마' 대회를 골프존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오는 16일 오후 6시 30분에 진행하는 '챌린저 프로vs아마'는 이벤트 대회로, GTOUR와 WGTOUR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한지민, 송한백 프로가 패널로 나선다. 경기는 전국 어디서나 실시간으로 동반 플레이가 가능한 골프존의 네트워크 플레이 모드, 18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서산수 골프앤리조트에서 진행된다. 참여를 원하는 회원들은 전국 골프존 매장에서 방 이름 '챌린저프로대아마'에 접속해 라운드 하면 되고, 최대 2천 명까지 동시 접속이 가능하다. GTOUR 통산 8승의 한지민은 골프존 미디어에서도 활동하며 실력은 물론 톡톡 튀는 매력으로 팬들의 인기를 받고 있다. 명실상부 스크린골프 아마추어 최강자로 알려진 송한백은 24 시즌 GTOUR 프로로 입회 후 정규대회 참가로 꾸준히 팬들에게 눈도장을 찍고 있다. 평소 익숙한 GTOUR, WGOTUR의 인기 선수들과 함께하는 이벤트 대회로 골프 팬들의 많은 참여는 물론 캐주얼한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번 대회는 골프존의 대표 컨텐츠로 GTOUR 프로와 아마추어가 스크린골프 대결을 펼치는 '프로vs아마'와 한지민과 송한백 프로가 진행했던 인기 콘텐츠 '투한도전'의 컨셉을 차용해 눈에 띈다. 프로vs아마 컨셉에 맞춰 두 프로보다 높은 성적을 기록한 참가자에게 경품을 지급하고, 투한도전 미션과 같이 18홀 동안 두 프로의 버디 개수만큼 획득한 경품을 포함해 경기 참여 및 라이브 시청자에게 경품을 선물할 예정이다. 네트워크 플레이 모드를 통한 인기 프로와의 스크린 대결과, 생중계 라이브 동안 미션 달성으로 경품을 획득할 수 있는 컨텐츠의 재미 요소를 모두 담은 것이 특징이다. 경품은 골프웨어 브랜드 챌린저(Challenger) 제품으로, 총 2천만원 상당의 캐디백, 보스턴백, 스웨터, 볼캡, 파우치 등 다양한 경품을 참가자와 시청자들에게 시상으로 증정할 예정이다. 골프존 플랫폼사업부장 손장순 상무는 "스크린골프투어 GTOUR, WGTOUR의 인기만큼 친숙한 프로들과 동반 라운드를 즐길 수 있는 이번 챌린저 이벤트 대회에 많은 참여 바란다, 앞으로도 다양한 브랜드 및 기업 간 파트너십을 통해 더욱더 많은 골프 팬들에게 즐거움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2025.10.13 11:26이도원

골프존, 투비전NX 전용 '요일별 시즌대회' 마련...총 4천만원 규모 혜택

골프존(각자대표 박강수·최덕형)은 4주간 골프존 전체 회원을 대상으로 최근 선보인 투비전NX 전용 시즌대회를 더욱 특별하게 경험할 수 있는 '요일별 시즌대회'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날부터 다음 달 26일까지 진행되는 '요일별 시즌대회'는 지난달 투비전NX 시스템 업데이트를 통해 선보인 '시즌대회'를 활용한 대회로, 매주 특정한 요일에만 참여할 수 있는 새로운 대회방식으로 색다른 즐거움을 더해준다. 골프존 시즌대회는 2~4개 대회를 하나의 시즌으로 묶은 통합 랭킹으로, 각 차전 대회의 개별 랭킹과 시즌 전체의 통합 랭킹 정보를 함께 제공하며 다양한 코스에서의 우수한 성적과 꾸준한 라운드가 승패를 좌우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대회는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요일 별로 개설된 7개의 시즌대회 별 통합 톱10 시상과 차전별 대회의 다(多)버디 TOP5 시상으로 구성됐다. 참여를 원하는 회원은 투비전NX 시스템이 설치된 골프존파크 매장에서 회원 로그인 후 대회모드, 시즌대회에서 방문한 요일의 대회를 라운드하면 된다. 4주 동안 매주 같은 요일의 대회에 참여해야 하며, 첫 주부터 빠짐없이 매주 참여해야 시즌합산 랭킹에 등재된다. 이 대회의 시즌별 톱10 스트로크 시상은 각 요일별 시즌대회의 합산랭킹 기준 상위 10명에게 1등 50만원부터 차등 시상한다. 이와 함께 매일 진행되는 차전별 대회에서 버디를 가장 많이 기록한 상위 5명에게 1등 15만원부터 상금을 차등으로 지급하는 다(多)버디 TOP5도 시상한다. 특히 다버디 시상은 원하는 요일, 원하는 차전에 한 번만 참여해도 상금 획득이 가능해 매주 같은 요일 도전이 어려운 회원이라면 도전하기 좋은 시상이다. 시상은 골프존 환급형 마일리지로 지급하며, 7개의 시즌대회와 차전별 대회 모두 중복 참여 및 시상이 가능해 이벤트 기간 동안 꾸준한 참여를 통해 풍성한 상금 혜택을 받아 갈 수 있다. 대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골프존닷컴과 골프존 앱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골프존 가맹사업부 GS마케팅팀 이선희 팀장은 “본격적인 가을 골프 시즌을 맞아 스크린 라운드의 즐거움을 배가시키기 위해 투비전NX 전용의 시즌 대회를 선보이게 됐다”라며 “매주 같은 요일에 도전하여, 월요일 랭킹 1위 등 색다른 대회방식으로 재미와 함께 풍성한 상금 혜택까지 받아 가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2025.09.29 11:55이도원

골프존, '미리보는 2025 동부건설 한국토지신탁 챔피언십' 방송 공개

골프존(각자대표 박강수·최덕형)은 '미리보는 2025 동부건설 한국토지신탁 챔피언십 with 골프존' 스크린대회 방송을 공개한다고 25일 밝혔다. 방송은 오는 30일 오후 6시 골프존 유튜브 공식 채널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다음 달 1일부터 4일까지 나흘간 개최하는 '2025 동부건설·한국토지신탁 챔피언십'을 앞두고 준비하는 이벤트 대회다. KLPGA 여제들의 스크린 팀 대항전으로 앞선 7월에 골프존 서울 미디어 스튜디오에서 한국토지신탁 골프단의 박지영, 조아연 프로와 동부건설 골프단의 지한솔, 박주영 프로가 한 팀을 이뤄 승부를 겨뤘다. 이번 경기는 KLPGA 유일의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으로 진행되는 '동부건설 한국토지신탁 챔피언십'과 동일하게 18홀 팀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으로 치러졌으며, 대회 코스 역시 본 대회와 같은 익산CC에서 진행됐다. 첫 스크린골프 방송에 나선 박지영 프로를 비롯해 인기 여자 프로들이 출전해 숨겨진 스크린 실력과 더불어 평소 필드에서는 보기 어려운 선수들의 팀워크와 케미스트리를 선보이며 골프 팬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버디 이하 성적일수록 더 많은 포인트를 획득할 수 있는 변형 스테이블포드 규정을 기반으로, 공격적인 코스 공략과 스크린골프 특유의 심리전이 어우러져 한층 풍성한 관전 포인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경품 혜택 이벤트도 준비했다. 사전 이벤트로는 골프존 유튜브 채널에 공개되는 대회 예고편에 응원 댓글을 남긴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치킨 쿠폰을 제공하고, 본편 이벤트로는 예상 우승팀을 맞히고 응원 댓글을 남긴 참여자 대상으로 참가 선수들의 사인모자와 골프공 세트, 치킨 쿠폰을 추첨해 지급할 예정이다. 방송과 이벤트 관련 상세 내용은 골프존 모바일과 골프존닷컴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방송에 참가한 선수들의 화려한 라인업 역시 눈에 띈다. 한국투자신탁 골프팀 소속으로 지난해 교촌 1991 레이디스 오픈, 한화 클래식 우승 등 세 번의 우승으로 24 시즌 KLPGA 다승왕과 정규투어 통산 10승을 수상한 박지영 프로와 최연소 국가대표 출신이자 KLPGA 통산 4승 기록의 조아연 프로가 출전했다. 또 동부건설 골프팀 소속의 KLPGA 정규투어 통산 4승의 지한솔 프로와 거침없는 플레이 스타일로 꾸준히 투어 활동을 이어온 통산 1승의 베테랑 박주영 프로가 함께했다. 골프존 플랫폼사업부 손장순 상무는 "골프존은 독보적인 골프 시뮬레이터 기술력을 바탕으로 생생한 라운드 환경을 제공하며 국내 스크린골프투어 및 골프산업 발전에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국내외에서 개최되는 다양한 투어 대회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인기 프로골퍼를 만나볼 수 있는 이와 같은 이벤트 대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스크린골프를 통한 즐거움을 제공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25.09.25 18:00이도원

골프존, 혼성 'GTOUR MIXED' 3차 대회 티오프

골프존(각자대표이사 박강수·최덕형)은 대전 골프존조이마루에서 80명의 GTOUR, WGTOUR 강자들의 명승부를 볼 수 있는 혼성대회 '2025 S-OIL SEVEN GTOUR MIXED' 3차 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24일 밝혔다. 3차 대회 1라운드는 오는 29일 12시 30분부터 유튜브 골프존 채널과 네이버·다음 스포츠를 통해 생중계되고, 17시부터 시작하는 최종라운드는 스크린골프존과 JTBC골프 채널에서도 추가로 중계 편성된다. '2025 S-OIL SEVEN GTOUR MIXED'는 총상금 8천만 원(우승상금 1천 7백만원, 대상포인트 2천 포인트)의 시즌 세 번째 혼성 스크린골프 투어로, 골프존이 주최하고 에쓰-오일토탈에너지스윤활유가 후원한다. 경기는 골프존 투비전NX 투어 모드에서 컷 탈락 없이 하루 동안 2라운드 36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진행되며, 티박스(남녀 홀별 세팅 상이)를 제외한 대회 환경은 GTOUR 정규투어 대회와 동일하다. 참가자는 25 시즌 정규투어 4~6차와 혼성 2차 대회 기록을 기준으로 산정했다. 남, 여 각각 시즌 대상 포인트 상위 30명과 신인상 포인트 상위 및 추천선수 10명까지 총 80명의 스크린 최강자들이 출전해 치열한 각축전이 예상되며 특히 하반기 우승 선수들이 흐름을 이어 다승 기록을 세울지 여부도 관전포인트로 꼽힌다. 보다 흥미로운 경기 진행을 위해 대회 코스는 당일 공개되며 그에 따른 선수 별 코스 공략과 플레이 무드까지 재미를 더할 것으로 보인다. 남자부 GTOUR에서는 이용희, 최민욱, 김민수, 하기원 등 기존 베테랑들이 출전한다. 또 올해 KPGA 투어프로 자격을 획득한 하반기 활약하고 있는 장타자 박래성과 지난 6차 대회 연장전에서 아쉽게 준우승에 머문 하승빈, MIXED 2차에서 김홍택과의 연장 끝 준우승으로 경기를 마쳤지만 엄청난 활약상을 보여준 장정우 등이 나선다. 여자부 WGTOUR에서는 대상포인트 1, 2위를 다투는 박단유와 심지연이 출전하며, 이 밖에도 올 시즌 필드와 스크린을 병행하고 있는 양효리, 황연서도 합류한다. WGTOUR 통산 3승의 파워풀한 장타가 매력적인 조예진과 매 경기에서 차분하고 날카로운 샷으로 승부에 나서는 통산 1승의 이진경, 그외 한지민, 윤규미, 안예인 등 골프존 미디어에서도 활발히 활동 중인 스타 프로들도 참가한다.

2025.09.24 10:25이도원

골프존, '볼빅어패럴 스크린골프 챌린지' 예고...김홍택·박민지 프로 참가

골프존(각자 대표 박강수·최덕형)은 인기 프로 김홍택, 박민지 프로가 참가하는 '볼빅어패럴 스크린골프 챌린지'를 골프존 유튜브를 통해 방송할 예정이라고 16일 밝혔다. 이번 '볼빅어패럴 스크린골프 챌린지'는 하반기 본격적인 국내 골프투어 시즌을 맞아, 골프팬들이 필드뿐만 아니라 스크린에서도 프로들의 색다른 모습을 볼 수 있도록 마련한 이벤트 대회다. 국내 대표 골프웨어 브랜드 볼빅어패럴 소속의 KPGA 김홍택, KLPGA 박민지 프로가 참가해 스크린골프 라운드를 통해 숨겨진 스크린 실력과 매력을 공개할 예정이며, 경품 획득 기준에 따라 선수의 스코어를 선물로 환산해 골프 팬들에게 제공한다. 오는 18일 오후 6시부터 시작되는 경기는 골프존카운티 선산 코스에서 18홀 스트로크 플레이, 팀 베스트 스코어 방식으로 치러진다. 팀 베스트 스코어 방식은 팀을 이룬 선수의 매 홀 스코어 중 가장 좋은 성적을 팀 스코어로 반영하는 것으로, 선수들 간의 케미스트리와 새로운 방식의 즐거움을 엿볼 수 있다. 선수들은 골프존 시뮬레이터에 로그인해 18홀 스트로크 플레이를 진행하고, 홀마다 두 선수의 최고 스코어가 버디 이하를 기록하면 경품을 확보하게 된다. 홀 별로 최대 18개의 볼빅어패럴 경품을 확보해 시청자에게 선물하고, 두 선수 모두 버디를 기록하면 볼빅어패럴 마일리지를 추가로 제공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준비된 경품은 볼빅어패럴 보스턴백, 트롤리백과 25 FW 시즌 김홍택 프로와 박민지 프로 라인의 상하의 1set, 볼빅어패럴 프리미엄 골프우산, 볼빅어패럴 공식 온라인 스토어인 위비스몰 마일리지 상품권으로 구성됐다. 사전 이벤트로는 골프존 유튜브 채널에 공개되는 대회 예고편에 응원 댓글을 남긴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경품을 증정하며, 본편 이벤트에서는 응원 댓글 및 우수 댓글을 선정해 선수들이 획득한 경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김홍택 프로는 2012년 KPGA 입회 후 2017 동아회원권그룹 다이내믹부산 오픈에서 첫 우승을 기록했으며, 2024 한국의 마스터즈로 불리는 GS칼텍스 매경오픈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올해는 백송홀딩스-아시아드CC 부산오픈 우승과 함께 스크린골프투어인 GTOUR에서도 꾸준히 활동하며 통산 16승 최다승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함께 출전하는 KLPGA 박민지 프로는 통산 19승이라는 화려한 우승 이력으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2016년 KLPGA 입회한 박민지 프로는 2022 시즌 KB금융 스타챔피언십,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SK쉴더스·SK텔레콤 챔피언십에서 우승했으며 2021년부터 2024년까지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 4연패의 기록을 남겼다. 올해는 지난달 열린 'BC카드·한경레이디스컵'에서 출전 200번째 대회, 개인 첫 홀인원을 기록하는 등 활발히 활동 중이다. 골프존 플랫폼사업부 손장순 상무는 “기업 간 협업을 통한 다양한 스크린골프 이벤트를 기획해 골프 팬분들께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하고, 더 나아가 국내 골프투어 발전 및 활성화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볼빅어패럴은 지난 11일 롯데프리미엄아울렛 이천점에 새로운 콘셉트 스토어 '볼빅 클럽하우스'를 리뉴얼 확장 오픈하며 프리미엄 골프 풀 라인업을 한자리에서 선보이고 있다.

2025.09.16 14:44이도원

[르포] 골프 코치에서 피부 상담까지…일상 파고든 AI, AWS서밋에서 만난다

인공지능(AI)은 더 이상 개발자만을 위한 기술이 아니다. 골프 코치, 피부 상담가, 가상 승무원이 되어 우리의 일상에 스며들고 있다. 대한항공, LG생활건강, 골프존 등 다양한 기업들은 AWS 서밋 서울 2025에서 생성형 AI를 활용한 생활 밀착형 서비스를 대거 선보이며, AI의 현재와 가까운 미래를 체험형 데모로 풀어냈다. AWS코리아는 14일과 15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한 'AWS 서밋 서울 2025'에서 총 106개의 체험 공간과 53개의 파트너 부스로 구성된 엑스포를 통해 AWS와 파트너사의 기술 사례를 전달했다. 이번 엑스포 현장에서 가장 눈에 띄는 모습은 'AI의 대중화'였다. 개발자나 업계관계자가 아닌 사람들도 부담없이 체감할 수 있는 '라이브 데모'와 '참여형 AI 서비스'가 자리했다. 우선 AWS와 골프존이 협업해 만든 'AI 골프 코치' 부스가 눈길을 끌었다. 이 데모는 아마존 노바 기반의 음성 AI와 비전 AI를 결합해 참가자의 자세, 스윙, 퍼팅까지 정밀하게 분석하고 실시간 피드백을 제공한다. AI는 참가자의 체형과 동작을 인식한 뒤 3D 스켈레톤 이미지를 생성해 중심축, 무게 이동, 상체 흔들림 등 주요 스윙 포인트를 분석한다. 이후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어떤 점이 이상적인 자세와 다르고 이를 개선하기 위한 코칭 내용을 음성 메시지로 제시한다. 음성 피드백 기능은 보이스 AI 솔루션 기업 '수퍼톤'과의 협력을 통해 구현됐다. 이를 통해 다양한 목소리 중 자신에게 맞는 스타일을 직접 선택할 수 있다. 여기에 실시간 점수 시스템이 더해져 스윙 정확도, 자세 유사도, 퍼팅 안정성 등을 점수화해 보여주며 현장에서 참가한 사람들 간에 경쟁도 지원한다. 다음으로 마주한 부스는 만화가 허영만 화백의 작품 세계를 AI로 구현한 '코믹AI 스튜디오'였다. 식객, 타짜, 비트, 꼴 등 허영만 화백의 대표작인 기반으로 한 다양한 AI콘텐츠가 전시됐다. 페이스 스토리는 참가자의 얼굴 촬영 후 비트에 등장하는 캐릭터처럼 그려주고 꼴의 내용을 바탕으로 관상 기반 이야기를 생성한다. 식객을 활용한 툰크래프트에서는 사용자가 선택한 시나리오에 따라 AI가 만화를 생성하고 상황에 적합한 음식 메뉴를 추천해준다. 그 옆으로 이어진 스케치랩 부스에서는 종이에 그린 자동차 그림을 AI가 인식해 캐릭터로 만들고 이를 활용한 아케이드 게임을 즉석에서 체험하는 등 AI와 오프라인의 상호작용을 체험할 수 있었다. 눈에 띄는 점은 눈썰매를 그리면 눈위에선 멀리 가지만 잔디 위에선 멀리 못하는 등 그림의 형태와 특징을 인식하고 게임에 반영된다는 점이었다. 또한 게임 종료 후에는 캐릭터와 플레이 영상을 QR코드로 다운로드 받을 수도 있다. 컨퍼런스 행사장 입구에는 AI 크루와 AI 스킨케어 부스 등이 마련됐다. 대한항공과 협업해 구현한 AI크루는 비행기 내에서 탑승객에게 다양한 지원과 편의기능을 제공하기 위한 디지털 승무원 서비스다. 가상 승무원이 기내 정보와 서비스를 실시간으로 안내하며 탑승객은 음성 명령만으로 기내식 정보, 와인 페어링, 면세품 추천, 목적지 관광 정보 등을 확인하거나 기내서비스를 요청할 수 있다. 탑승객이 비행 중 요청할 수 있는 기내 서비스는 음식, 와인, 면세품 등 다양하다. 예를 들어 기내식에 어울리는 술을 물으면 AI는 제공 가능한 와인 목록을 검토 후 페어링 와인을 추천 가능하다. 이날은 고추장 장어구이에 어울리는 술을 묻자 샤토 샹그리브 카를리를 추천했다. 또한 오늘 가장 비싼 면세품이 무엇인지 묻는 질문에는 발렌타인 30년산 위스키와 로얄살루트가 제시됐다. AI 크루는 웹과 가상현실(VR) 두 가지 인터페이스로 제공된다. VR 모드에서는 가상 현실 속에서 대형 스크린으로 영화를 감상하거나, 목적지 주변 관광 정보를 360도 거리뷰로 탐색할 수도 있다. 다만 이번 데모는 비행기에서 인터넷을 지원하는 것을 상정해 개발한 테스트 버전으로 아직 정식 도입은 고려되고 있지 않다. LG생활건강과 AWS가 함께 개발한 'AI 스킨케어'는 추가 장비 없이 스마트폰 카메라 한 장으로 피부 상태를 진단해 맞춤형 화장품을 추천한다. 생성형 AI는 촬영한 이미지를 바탕으로 피부 MBTI 분석과 루틴, 제품군 추천까지 수행한다. 색소 침착이 많은 사용자에게는 미백 앰플을, 주름 항목에서 높은 수치가 감지된 사용자에게는 레티놀 기반 크림을 추천하는 식이다. 이와 함께 관리 이후의 예상 피부 상태를 이미지로 생성해 제시한다. 이번 데모는 아직 상용화 전 단계지만 LG생활건강 측은 "향후 피부 진단 결과와 자사 화장품 브랜드의 제품군을 연결하는 방향도 내부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AI 모델 학습 및 추론을 위한 AWS 독자 칩 '인퍼런시아'와 '트레이니엄'을 소개하는 부스도 주목을 받았다. 비싼 엔비디아 GPU의 대안으로 제시된 이 칩들은, 학습 시간과 비용을 각각 최대 50%, 추론 비용은 70%까지 줄일 수 있다고 AWS는 강조했다. 특히 국내 스타트업과 연구기관을 중심으로 인퍼런시아 활용이 늘고 있으며, 트레이니엄2는 클라우드 모델을 개발하는 해외 대기업들도 채택하고 있는 추세다. AWS측 관계자는 "국내 서울 리전에 인퍼런시아 인스턴스를 본격 도입했다”며 한국 시장 공략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2025.05.15 12:32남혁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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